충청남도의회 발언
방한일 의원 발언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김범수 정책관님 업무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27쪽의 새일센터 지정운영 관련해가지고요, 이번에 보니까 3억 1500만 원이 감액됐어요.
저는 그런 생각을 가져봐요. 사실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은 상당히 중요한 시책 중의 시책이잖아요. 상위 법령에 따라서 움직이는 사항인데, 특히 여성 관련하면 출산이라든가 육아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특별히 사회적 차원에서 배려 아닌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 하는 측면에서 추진되는 사업인데,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가져봐요.
여가부에서, 중앙에서 10원어치 주면 10원어치만 하고 12원 주면 12원어치만 하는 그런 거로 비춰지거든요. 아니, 그러게. 그렇다면 충남도 차원에서 이 사업이 진짜 필요하다면 감액시킬 게 아니라 도비를 더 투입해서라도 사업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측면에서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감액 내용도 보면 직업훈련 관계하고 성과 운영이라든가 이런 중요한 부분들이 감액되니까 좀 아쉬워서, 그래서 제가 질의했고요. 또 하나는 새일센터 지정 운영 관련해가지고 보면 경력이 단절됐다가 새 일을 찾는다는 게 사실은 쉽지 않을 겁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다라는 것이 특히 더 어려울 것 같은데 그동안 실적은 얼마나 있어요?
그럼 예년에 비해서 매년 증가 추세입니까, 하향입니까? 그분들에 대해서 혹시 만족도라든가 이런 거 한번 조사해 본 적은 있어요?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 좀 가져달라는 취지입니다.
다음은 35쪽에 보시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이돌봄센터 지원 관련해가지고 여기는 천안하고 서천만 돼 있어요? 여기 보니까 미혼모자 시설하고 모자시설 관련해서 추진하는 거지요? 그러면 충남에서 더 확대하고 싶어도 대상자가 없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예, 알았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가져봐요. 이 부분도 천안하고, 북쪽하고 남쪽하고 쫙 갈려갖고 가운데가 빈 그런 느낌이 들어가지고.
그래서 이쪽 중부권에도 커버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그런 측면에서 한번 질의했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