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성재 의원 발언

345회 제1농수산해양위원회2023-06-19

유성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부성 원장님, 37년 3개월 동안 공직에 봉사하셨다고 말씀 들었습니다.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은퇴하시고 편안하게 그리고 앞으로 영광이 계속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릴 거는요, 검토 보고 답변 자료 거기에 똑같이 김복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6쪽에 나와 있는 농어촌 전문 능력 개발 활동 지원 사업인데, 이게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한 사업이잖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집행이 안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현재 이러한 오프라인 교육이 잘 안 된 거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코로나 영향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기반 교육 시스템을 많이 도입하고 있잖아요. 농업기술원에서 온라인 기반 교육 시스템 같은 경우는 안 되어 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줌이라든지 그런 시스템도 많이 개발되어 있고 시간이라든지 이동하는 장소 그런 것들 때문에 온라인 기반 시스템이 전 세계적인 대세로 가고 있잖아요.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잘 확보해서 시간을 많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직접 온라인으로 잘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앞으로 좀 더 개발하고, 그리고 촘촘하게 잘 활용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앞으로 돼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온라인 기반 시스템을 많이 전문적으로 양성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옆의 생활개선회 맞춤형 역량 강화 사업 이것도 마찬가지거든요.

조금 전에는 공무원 역량 강화에 대한 온라인 기반 시스템인데, 생활개선회 관련된 역량 강화 사업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은 어떻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례라든지 앞으로의 계획이라든지 이런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스마트폰이라든지 온라인 기반으로 굉장히 많이 확장이 되고 그리고 농업인들도 앞으로는 젊은 세대들이 유입이 되잖아요.

그랬을 때는 온라인 기반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내년 예산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기반 시스템이라든지 교육에 신경을 써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천안 출신 유성재입니다. 아까 질문을 못 드렸는데요, 이거는 예산하고 약간 별개의 얘기인데 얼마 전에 우박이 많이 쏟아져가지고 자연재해가 발생했잖아요.

입장 같은 경우에 피해가 개인 농가 같은 경우 80% 정도 피해를 입은 농가가 발생을 했는데, 문제는 그분이 자작농이 아니고 임대농이기 때문에 피해를 보상받지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작년에도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었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그런 분들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것을 마련하고 계시는 것이 있다든지 아니면 방법적인 것을 고민하고 계신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알겠고요, 그러면 임대하시는 분들도 보험은 가능한가요, 지금 생각하기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농정국장님께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천안 출신 유성재 위원입니다.

노태현 국장님, 이하 각 과장님들, 2022년도 예산 지출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전문위원 검토 보고 답변 자료 12쪽에 나와 있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귀어학교 교육 운영으로 집행잔액이 3388만 원, 15% 정도 잔액이 남아 있잖아요.

그랬는데 이 목표가 청년 어업인 육성을 위해서 교육 운영을 잡았는데 15% 정도 지금 잔액이 남아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앞으로 ICT 양식 등 변화하는 어업 환경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편성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거기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코로나 이후에 대세로 자리잡았던 온라인 교육이 많이 확대됐잖아요. 그래서 혹시 해양수산국에서도 온라인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어떤 방향으로 계획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지금 집행이 되고 있든지 그런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현장에서 직접 실습 같은 거, 그런 거를 하신다는 말씀이신데, 청년들 같은 경우 요즘에 스마트폰이라든지 그런 기기 또는 ICT 기반으로 하는 교육에도 굉장히 많이 적응이 되고 그런 것들을 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양수산국 쪽에서도 온라인 기반을 통해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앞으로는 생각해 보고 그쪽 부분에 있어서도 계획을 세우는 게 어떨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줌을 이용한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요새 젊은 사람들은 유튜브 같은 경우 자료를 만들어 놓으면 안내하고 그러면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예산 같은 경우를 계획하는 게 어떨까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