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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완식 의원 발언

348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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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신한철 위원님께서 홍예공원에 대해 자료 요청이 있었습니다만, 거기에 덧붙여서 홍예공원에 대한 홍보비, 전년도하고 2024년도 홍보 예산을 비교해서 어떤 홍보를 어떻게 하는 건지 상세하게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당진 출신 이완식입니다. 한 해 동안 단장님을 비롯해서 공직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추가경정 사업설명서에 보면 예산이 4100만 원 감소가 됐잖아요. 대략 4200 정도 감소가 됐는데, 감소된 것이 사업비 조정에 따른 감액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업비라고 하면 뭐를 말씀하시나요? 당진 출신 이완식 위원입니다.

장시간 동안 수고가 많으십니다. 자료 요청한 거는 아직 안 왔죠?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20쪽에 보면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지원에서 사업량이 506병상에 건축 연면적이 1만 3000평으로 돼 있어요. 1만 3000평입니까, 아니면 그게…… 1만 3000평이면 상당한 건축 연면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아니면 1만 3000㎡인지 1만 3000평인지 그것 좀 알고 싶어서요. 그거는 이해를 하겠는데, 1만 3000㎡로 표기가 안 되고 평으로 표기가 됐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우리 도에서 지원해 주는 도비가 1060억이잖아요. 1060억은 어디 어디, 무엇을 지원해 주는 겁니까? 8, 9월에 착공을 할 예정이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토지를 우리 도에서 구입을 해 주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시고 홍예공원 거기에 홍보도 많이 하시고 결과적으로는 홍보비가 발생이 되는데……. 그래서 그 홍보, 제가 드리는 말씀은 홍예공원에 대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홍보가 되느냐,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옥외광고라면 그거는 영원히 그렇게 하는 건가요, 아니면 일시적으로 했다가 철거가 되는 건가요? 그러면 홍보비가 총 얼마나 듭니까? 여기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홍예공원에 관해서 예산이 얼마나 돼요, 전부 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떤 홍보가 됐든지 간에 그건 일회성, 지금 단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2개월 3개월 하고서 단타로 끝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공공기관 유치가 되든 홍예공원 홍보가 되든 효과가 있다고 보시느냐는 얘기입니다. 2개월 3개월 버스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했을 때 과연 그걸 보고서 공공기관 유치도 많이 되고 홍예공원 선전도 많이 돼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하는 데에 대해서 홍보를 그렇게 했더니 ‘아, 이런 효과가 참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냐는 얘기입니다.

돈은 많이 들였는데, 여기 뒷부분 보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렇게 돈을 들였어요. 들였을 때 홍보한 이상으로 관광객들이 오셔서 외자 유치가 되고 해서 거기에 대한 부가가치가 돼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결론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 생각해 보셨나요? 그렇다라면 톨게이트 홍보물에 홍예공원이라든지 거기에 형상화된 광고, 내포신도시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형상화로 설치해서 여기 내포로 들어오는 모든 분들이 여기는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다라는 상징적인, 단타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영원히 홍보될 수 있는 이런 거를 단장님, 생각해 보셨나요? 왜 임대료가 들어가지요?

우리가 관문에 여기의 형상화를 만든다든지 하면 그게 왜……. 아니, 어느 부분이 됐든지 간에, 여기 덕산의 IC라든가 어느 IC가 됐든지 간에 새로 현대화식으로 시설을 해야 하는 그런 부분에서 -꼭 내포뿐만이 아니고 당진이 됐든 공주가 됐든 거기에 선전할 수 있고 홍보할 수 있는- 다시 공사도 할 겸, 도로공사하고 같이 그런 거 협의를 해 보셨나요? 그런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도로공사 그건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내포신도시에 들어올 수 있는 또……. 관문이 됐든 도청 벽채가 됐든 의회 벽채가 됐든 한 번 해 놓으면 임대료도 안 주고, 임대료 들어가는 데 말고 여기에다가도 그런 거를 홍보할 수 있는, 임대료 주는 방법은 계속해서 임대료 줘가면서 홍보를 그렇게 해가지고서 남는 장사가 되겠어요. 그래서 이왕 우리가 홍보를 한다라면 홍예공원 앞에 들어가는데, 그 산책로 들어가는 데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런 데에 형상화된 그런 걸 건립해서 홍보할 그런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데에 단타로 하는 것은 큰……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그거를 많은 돈을 들여서 지속적으로 계속 해야 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시고 내포 종합병원이 1만 3000평으로 여기에 기재가 됐는데요, 지금은 ‘평’이라는 걸 쓰지 않고 ㎡로 쓰고 있죠?

그런데 평으로 계산이 됐는데, 이게 ㎡로 한다는 게 평으로 잘못된 건지, 그 관계는 어떻습니까? 확실히 이거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평이 맞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도로폭을 줄이면서 주차장 확보 말씀하셨는데 공원에 의무적으로 주차장을 설치해야 하는 일이 있나요? 의무 사항이 있나요? 설계에 공원을 설치하면서 의무적으로 주차 대수가 몇 대 정도는 해야 되는 게 있는 건지?

홍예공원 같은 경우는 총 몇 대 정도의 주차 시설이 확보가 돼야 되는 겁니까? 그렇게 하시고 홍예공원의 체육시설 그런 상황은 어떻습니까? 산책을 하다가 체육에 관한, 윗몸일으키기라든가 각종 그런 체육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나요? 8만 3000평 속에 시민들의 체육시설을 몇 군데 정도 설치해야 하는 의무 사항이 있나요?

그렇게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러면 주차는 외부에서 차량 식별이 다 되는 거지요?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냐면 ‘명품 홍예공원’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 명품으로 만들어야 되고 그런데 차량이 외부에서 보인다는 것이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지금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줄인 부분에 대해서는 주차가 몇 대 정도나 확보가 더 되는 겁니까, 그 부분만 따진다면?

혹시 주차 한 대에 몇 헤베 정도 토지가 소요되는지 아십니까?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이러한 경우에 어느 정도 주차장이 확보가 된다’ 이런 것은 단장님께서 숙지가 돼 있어야 이런 상황이 추진되고 하는 거 아니겠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그다음에 그렇다라면 외부에서 차량이 보이는 것이 미관상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은데 본 위원은 그것을 개착식 공법에 의해서, 위에는 체육시설을 넣고 주차장을 이렇게 하는 그런 공법에 의해서 하면 상당히 아름다울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개착식 공법이라는 것은 그냥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지하를 약간 좀 들어가면서 -비닐하우스 있죠- 비닐하우스식으로 만들어서 위에는 체육공원 시설도 넣고 또 주차하는 데에는 차량이 비라든가 눈도 피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산책 가시는 시민들의 대피 시설도 될 수가 있는 건데 그런 방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말씀은 단장님께 그런 공법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방향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여튼 아름다운 홍예공원, 이왕 그렇게 된다면 모든 차는, 나무를 많이 심어서 차가 안 보이게, 또 ‘지면이 낮아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근본적인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름다운 홍예공원을 잘 조성해 주시기 위해서는 용역도 용역이고 설계 도면을 꼼꼼히 잘 살펴서 차량은 한 대도 안 보이도록 그렇게 하면서도 그 위에는 방금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체육시설도 넣고 여러 가지 시민들의 편리한 시설을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