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영식인재개발원장
수석전문위원님께서 총 4건의 질문을 주셨습니다. 추경 관련해서 2건하고 올해 예산, 내년도 예산 관련해서 2건을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추경 관련해서 도민교육생의 현장 체험 보험료가 많이 감액됐다,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당초 도민교육을 2080명으로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렸는데 저희들이 욕심을 내서 올해 도민교육을 4651명 했습니다. 인원수를 늘렸는데 그 과정에서 당초 2080명을 계획했을 당시에는 저희들이 이통장이나 주민자치위원회 이분들한테 1일 8시간 교육을 계획했었는데 이분들 일정 때문에 3시간, 4시간을 줄이는 바람에 현장 학습도 어렵다 해서 이 표에 있는 바와 같이 신임 이통장 과정, 공공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 과정 그다음에 나머지는 시간 관계상 현장 학습이 어렵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축소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인당 보험료도 5500원에서 왜 2400원으로 감액을 했냐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것은 현장 나갔을 때 보험료에 당초는 특약 사항으로 해서 현장에서 질병을 얻었을 경우 병원 진료비하고 치료비까지 계상을 했었는데 일반적으로 공무원도 나갈 때는 한 2000원 정도 해서 이 특약은 제외하고 현장에서 무슨 상해를 입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료가 보통 2000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도민교육은 이분들이 연령대가 있기 때문에 1인당 2500원씩 해서 계상했다는, 당초보다 약간 착오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생활관 운영을 새로 시작했는데 올해 하반기는 예산이 없을 텐데 어떻게 해서 썼느냐 그런 얘기를 주셨어요. 신규 편성했는데 이거 돈이 어디서 나왔느냐. 당초 코로나 이전에는 신규반이나 일반 이런 분들에 대해서 숙박, 합숙을 해서 그때는 관련 기계직 공무원, 보일러 자격증을 가진 공무원이 두 분이 있었는데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이분 한 분이 다시 복귀를 하고 한 분이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올해 갑자기 신규반들 편의를 위해서 합숙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사실상 이 한 분을 지금 용역을 통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도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 보니까 공공운영비에서 용역 지출이 가능하다 그래서 상반기에 보일러값 미지출분을 사용해서 이 용역에 사용하고 ’24년도 예산안은 정식적으로 계상을 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 건입니다. 식재료 올해 구내식당을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편성했다는 보고를 드렸는데 이와 관련해서 구내식당 식재료는 어떤 방식으로 구입을 했는지, 세입과 세출에 약간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됐느냐. 구내식당은 그동안 저희들이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지역에 있는 공주나 청양 이쪽의 업체들하고 해서 거의 매주 단위로 2000만 원으로 계약을 해서 공급을 받아서 제공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입과 세출의 차이는 당초 저희들이 본예산 작성할 때는 내년에 한 8만 식 정도 계상했었는데 과정을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약간 조정할 필요가 있었다. 세입까지 조정을 해야 되는데 세입은 도 전체를 보는 문제 때문에 일단 세입은 그대로 가고 필요하다면 내년 추경에 조정을 하자 해서 이렇게 부득이하게 편성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도민교육 과정 운영비를 전년도보다 약간 증액해서 3억 정도 했는데 도민교육의 성과와 내년도 추진 계획이 어떻게 되느냐 이 말씀을 주셨어요. 도민교육은 아까도 보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대상자 인원에 저희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해서 2배 이상 늘렸다는 숫자만의 성과가 있고 내용 면에서 민선 8기 도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우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강조하시는 공공기관 교육 이 문제에 집중을 해서 한 1000명 정도 교육을 시킴으로써 업무에 대한 이해도, 도정과 업무적인 접촉도라든지 이런 시너지 효과를 고양할 수 있었다 이런 성과를 말씀드리고요. 내년도에도 약간 늘려서, 저희들 한계 때문에 많이는 못 늘리고 한 4770명 정도로 늘렸는데 내년도에도 각종 단체 교육하고 공공기관은 시군까지도 저희들이 접근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특히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에 위원님들께서 전산 정보와 관련해서는 전문 강사를 공모하는 게 어떠냐 해서 저희들이 지금 공모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디지털 6개 과정에 열아홉 분의 전문가를 공개적으로 모집해서 교육을 시킬 계획으로 있고요, 이분들을 통해서. 또 공공기관 교육 의무화를 위해서 저번에도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들이 안을 작성해서 사전에 보고드리고 내년 초에는 이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도민교육을 통해서 내가 이렇게 달라졌다, 자격증을 땄다, 어떻게 보면 실사구시에 도민교육이 돼 달라는 주문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일부 공모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계속, 숫자 면에서 증가되지만 내용면에서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