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349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4-01-25

윤기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우리가 예산 집행할 때 보통 ’23년도에, 그러니까 ’22년도에 잘못 집행했던 내용이 당기순이익 수정이 되거든요. 잘못 집행했던 내용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자료가 많이 있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으면 주세요.

왜냐하면 하다 보면 금액을 잘못 지급했다든가 아니면 사업을 잘못 계상해서 나갔다는 게 있을 거예요, 아마. 그거에 대해서 한번 줘보세요. 교육청은 저번에 예결산 할 때 보니까 건수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것 좀 한번 제출해 주세요. 실장님, 작년에도 고생하셨고 올해도 고생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39페이지 보면 어린이집 증축한다고 했어요. 424㎡인데 우리가 얘기하는 평수로 한 130평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 정도면 몇 명 정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무튼 그것은 우리가 먼저 그러한 기본을, 마음 놓고 아이를 출산하고 근무를 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야 일 열심히 하라고 할 수 있는 거지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이를 못 맡겨서 발 동동 구르고 할 정도면 근무도 안 되고 하루 종일 불안한 거거든요, 엄마·아빠들은.

그래서 충분히 일단 우리부터 한 다음에 다른 기관들이나 지역들한테 하라고 해야 맞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그거에 대해서 있는 동안은 관심 가지시고 하는 게, 저출산 대책의 가장 우선적인 게 이거예요. 그렇죠, 다른 것보다?

그리고 올담 이번에 인지도 상승, 활용성 강화 하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것이 현재 아직도 사람들한테 관심이나 검색 같은 게 적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물론 공무원 대상으로 해서 올담 검색 대회를 한다든가 아니면 일반 주민들, 농민들 단체가 많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해서, 협조를 구해서 올담 검색 대회를 한다든가 정보 검색 대회를 한다든가 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거지 그렇게 안 하면 몰라요. 우리끼리 백날 해 봤자 모르는 거예요.

우리끼리 내포, 내포 지금도 몰라요, 많이. 아시잖아요. 실장님도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하면 우리가, 정보 검색 대회를 통하면 생각 외로 관심을 갖고 또 단체들, 농업 관련 단체나 일반 단체들도 그런 게 있다든가 도에서 한다든가 그래서 관심 갖고 ‘올담이 뭐여?’ 하면서 들어가 보고, 그렇게 해서 그런 대회를 실장님께서 한번 하는 것도 상당히 좋지 않나, 정보 검색 대회 이렇게 해서. 그리고 또 한 가지 44페이지 보시면 디지털 차이가 심하다고 하셨죠? 디지털 격차, 디지털 디바이드 그렇게 얘기하는데, 전에도 제가 한번 실장님한테 -작년에도- 얘기했던 것 같은데 논산을 예를 들면 금호고속 터미널이 명실상부, 이번에도 제가 그걸 겪었는데 저는 연무대에서 타고 서울을 가는데, 연무대에서 타고 출발해서 갔어.

그랬더니 논산 터미널에서 연무대 분들이 5명이 타, 연세 드신 분들이. 왜 여기서 타냐고 그랬더니 표 끊는 데서 타야 된다고 논산서 타시는 거야. 연무대에서 타시면 시간이 삼사십 분이 절감되고 그러는데 어른들이 표를 못 끊으니까 거기 가서 끊고 타시는 거예요.

아, 이건 심각한…… 이게 지금 우리가 못 느끼는 건데, 우리는 못 느껴. 왜? 스마트폰 가지고 다니면서 편안함을 느끼니까.

남의 어떤 어려운 걸 못 느끼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만 어렵더라도 실장님 계실 때 한번 꼭 추진해서 고속터미널 같은 데 협의해서 단말기라도 하나 놓을 수 있으면, 지자체나 이렇게 해서 한번 해 주면 무지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해 줄 수 있는 도우미 이런 것도 얼마든지 노인 일자리도 있고 많거든요, 해 주시는 분들이.

그래서 한번 고민해 보셔가지고 지자체 부단체장들 회의나 그런 거 할 때 한번 하셔가지고 서로 고민해서 하면 다들 좋다고 하지 나쁘다고 할 사람 없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그걸 체험했어요.

그걸 봤어요. 그분들은 연무대에서는 타면 안 되고 논산 가서 타야 된다고 해서 왔다는 거야. 아침 일찍 시내버스 타고 온 거야, 거기를.

그러면 그분들은 1시간 반 정도 이상 움직여야 돼, 논산 나와서 타려면. 그런 걸 봤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답변, 실장님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장님, 수고 많으세요, 업무보고 하느라고. 예비비를 ’24년 1622억이나 세웠는데 예비비가 어떻게, 2023년도에 예비비 세웠으면 쓴 내역 있나요? ’24년도에 1622억 예비비를 세웠네.

일단 자료 요구니까 ’23년도에 예비비를 했으면 그 내역 좀 한번 줘보세요, ’23년도에 쓴 예비비 내역. 사장님, 3년 고생하셨습니다. 능력 있는 분 오래 하셔야 되는데 어떻게 또, 임기가 있으니까.

보니까 부장이 많이 비네. 책임자가 7명이나…… 그런가? 신규 직원으로요.

아무튼 그러면 공사 채용이 보통 봄에 하나요?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이게 또 인재가 들어오려면 웬만하면 좀 빨리, 다른 데보다 빨리해야 우수한 자원들이 들어오니까 그것 때문에 제가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지역보다 우수한 재원들이 와서 지원할 수 있으니까.

다른 데보다도 충남개발공사에서 -또 공사니까- 주는 급여나 이런 것도 괜찮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수한 인력들이 들어와야 충남 발전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리고 186페이지 보면 내포신도시 949호, 그러니까 ’26년 하반기 준공·입주 목표인데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입주 대상자가 지금 됐나요?

하신다는 분이 벌써 선정이, 분양이 됐나요? 준공·입주가 ’26년이라. 그게 가능해요, 그렇게? 2년이면 다 지어요?

아, 그게 가능한 거구나. 그러면 공사비는 우리 지역 업체를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까지 사장님이 3년 동안 재임하시면서 자재 같은 것을 우리 충남 자재를 어느 정도로 했어요, 사장님 계실 때는? 하여튼 앞으로 또 새로 오시는 후임 사장님에게도 그게 충분히 전달돼서 충남개발공사가 지역의 업체 또 도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보면 항상 걱정하는 게 우리 충남은 이상하게 지금 양극화돼 있어요, 북부하고 남부하고. 저희들이 지금 거의 다, 북부가 안종혁 위원님하고 이지윤 위원님 두 분 계시고 우리는 다 남부권에 있거든요. 인구가 계속 소멸되고 있어가지고 참 안타깝고, 그런 곳에 다행히 계룡 -이재운 위원 계시지만- 하대실 지구에 지금 건축 중이고 또 계룡 하대실 2지구도 한다고 하니까 그래도 다행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도 무슨…… 제 지역구 논산에도 농촌형 리브투게더가 26호인가 들어온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아무튼 남부권에 대해서 어떤 개발할 수 있고 또 발전할 수 있는 방향도 개발공사에서 한번 고민해 보고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무튼 저희 논산도 지금 상당히 심각한 지역이라 백성현 시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농촌 리브투게더도 하지만 또 도시형 리브투게더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여건만 된다면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논산도. 이 내용 아실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사장님께서 좋은 경영의 마인드를 갖고 계시고 또 새로 오실 사장님도 그럴 테지만, 190페이지 보면 ‘경영혁신’, ‘지속성장’ 좋은 말 다 나와 있어요. 이것이 새로 오시는 사장님에게 충분히…… 제가 볼 때는 ‘책임경영을 한다’ 좋아요, 상향식·자발적 참여. 그래서 이것을 한번, 사장님은 저기 하시더라도 관리이사님께서 또 관심 가지시고, 도의원 주문 사항이 있으니까 인수인계받아서 새로 오시는 분도 이런 혁신적인…… 충남도시개발공사가 발전하고, 도민을 위한 발전이니까 꼭 이러한 좋은 어떤 경영 활성화가 되고 혁신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꼭 다시 후임자한테 전달돼서, 여기서 사장되면 또 아깝잖아요, 이런 좋은 뜻이.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를 받았는데 예비비 사용 내역이 없다고 했어요, ’23년도.

그리고 공사의 예비비는 수입과 지출 예산에 맞추기 위해 편성하였으며, 해당 연도 말의 현금 보유액 1622억 8600만 원이, ’24년도에 쓰면 된다는 거예요? 예비비 편성 기준을 누구 아시나요, 예산 담당하시는 분? 예산 담당하시는 분 어느 분이세요?

앞으로 나와 보셔요. 성함·직책 말씀하시고, 말씀해 보세요. 아니, 제 말씀은, 당연히 수입·지출이 맞아야 되는 건 우리가 복식부기 쓰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그 말씀이 맞는 거고 그다음에 제 말씀은 이렇게 예비비를 1622억이나 편성할 정도가 되면 다른 게 있다는 얘기잖아? 제가 말씀드리는 건 계획을 세울 때는, 예비비 편성 기준은 보통 1%죠, 총예산의? 그렇지 않나요?

내가 잘못 알고 있나요? 예비비를 편성한 이유가 뭐예요? 예비비를 왜 편성해요, 공사에서?

하다 보면 불특정 사업이 발생했을 때 그때 쓰려고 하는 거잖아요? 어렵게 말씀하지 마시고, 그러면 제가 드리는 말씀은 1622억이라는 현금이 생긴다는 것은, 사업 계획을 세울 때 1622억이면 엄청 큰돈이잖아요. 제가 드릴 말씀의 핵심을 잘 모르시는 거예요.

제 말씀은 이게 다른 게 있을 거라는 얘기예요, 계획을 세울 때. 우리가 큰 4790억이라는 예산을 세우는 데서 이러한 예산의 세부 내역이 없냐 그걸 물어보려고 드리는 말씀이에요. 제 질의 이해하시죠?

그런 게 없어요? 1622억 예비비로 해 놓고 그냥 갖다가 막 쓰면 되는 거야? 방금 전에 그랬잖아.

그러면 제 말씀은 사업 계획을 세울 때, 우리가 매년 이렇게 예비비를 세웠나요? 막 1600억, 2000억씩 세웠나요, 예비비를? 사장님, 제 말씀은, 제가 경영의, 회계의 기본적인 걸 몰라서 여쭤보는 뜻이 아니에요.

제 말씀은 최소한 1622억이라는 걸, 이렇게 많은 돈이 현금이 돼서, 이렇게 되면 어디에 쓰여지는지 모르는 거잖아? 1622억이라는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거야, 우리 위원들은. 예비비로 해 놓으면 마음대로 사장님이나 공사에서 써도 우리는 모르는 거야, 도의원들은, 큰돈이 쓰여지는 걸.

그러면 대차대조표, 작년에 예비비 쓴 게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작년에 하나도 없어요, 예비비 전용해서 쓴 게? 그러니까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1622억씩이나 세워놓고 하나도 안 썼다는 게 말이 되느냐는 얘기예요, 제 말씀은. 계정과목 자체를 잘못한 거예요.

현금 있잖아? 현금 당연히 있는 거예요. 현금이라는 게 있어요, 대차대조표에.

그렇게 표시를 하고 봐야 되는데 예비비로 해 놓으니까 무슨 봉사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래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최소한 도의회에 제출하는 자료에는, 회계는 투명한 거예요. 그렇게 제출하면 우리가 ‘아, 이렇게 쓰는구나.’ 말씀하신 대로 현금으로 뒀다가, 설명하면 되는데 예비비 해 놓으면, 이거 뭐하러 예비비를 하는 거예요? 1622억이면 너무너무 큰돈이잖아.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한번 알아보셔가지고 어떻게 표시를 해야 되나. 그리고 최소한 도의원들에게 제출할 때 이게 어느 정도 예비비를 쓰는 거고 나머지 -말씀하신 대로- 현금성 자산을 갖고 있어야 되고, 사업 설명해 주면 돼요.

예비비로 표현하시니까 제가 갑작스럽게 질문드리는 거죠. 그렇게 해야 돼요, 도의회 자료 보면 이렇구나 알 수 있게. 말씀하신 대로 현금성 자산, 우리가 사업 미지급 금액이나, 예를 들어서 사업이잖아, 현금이니까 미지급할 수 있는…… 현금이나 이렇게 표시 나면 되는 거예요.

다음에 업무보고 할 때는 그렇게 해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학기술본부장 내정되셨다고 하셨죠? (「출석을 하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 그래요.

본부장님 내정되셨는데 얼굴을, 내가 소개를 못 받아서. 아까 인사할 때 내가 착각했어요. 됐습니다.

자료 받으려고 했는데, 됐어요. 지금 라이즈센터장님께서 새로 오셨죠? 승융배 센터장님! (「예」하는 이 있음) 지금 직원이 부족하죠?

제 말씀은 현재 25억이라는 예산으로 진행을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어떤 구체적인 계획이 돼 있는 거예요? 라이즈가 타 시군과의 경쟁도 있고 상당히 지금 시급한 게 아닌가요? 왜냐하면 지금 직원도 부족해요.

아직 연구직도 많이 안 들어오셨고 그래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아무리 유능하신 원장님이 오셨다고 해도 혼자 이거 못 할 거 아니에요? 라이즈센터가 상당히 다른 지역과 경쟁도 있고 중요한 건데 이거 언제쯤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업 계획이 25억이나 돼 있으면 이게 지금 인건비든 뭐든 다 포함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라이즈센터에 관계되는 인건비나 운영비 이런 건 여기에 따로 안 들어가 있어요?

아니요, 정원 계획은 센터장이 한 분, 연구직 열일곱 분, 관리직 여섯 분 해서 스물네 분 정도 한다고 해 놨는데 그런데 밑에 실제 현재 일하시는 분은 계약직 네 분, 그렇죠? 관리직 한 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왜 제가 말씀드리냐 하면 계약직 분도 훌륭하신 분도 많지만 그래도 정식 직원들이 와야 열정을 가지고 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거지, 라이즈센터의 중요한 일을 하는데 원장님 혼자 일을 맡기는 거나 마찬가지지, 힘들잖아요. 저는 정원 현황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원장님한테 너무나 힘을…… 새로 오신 원장님한테 너무 힘들게 하시는 거 아닌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에서 25억이나 특별회계에서 해 줬으면 잘 쓰여지고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서 결과가 잘 나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다음에 과학기술진흥본부가 지금 예산이 100억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지금까지 본부장님이 -여쭤보려는데- 안 계셔가지고, 물론 직무대리가 열심히 하셨지만 본부장님께서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질의하는데, 원장님 생각할 때 본부장님이 잘하시리라 믿는 거잖아요. 그렇죠?

우리 위원들은 왜 안 오냐고, 얼마나 인재가 오시려고 그러나 매일 그러면서 애타게 했는데 이렇게 오셔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과학기술진흥본부 발전도 기대합니다. 현재 본부장님께서 오셨는데 하나의 각오랄까, 오시면서 이렇게 봤을 거 아니에요.

충남에 대해서 과학기술진흥본부에 대해서 한번 느낀 점 좀 말씀해 주실래요? 제가 질의하는 건 전에 제 기억으로는 과학기술진흥본부 예산이 이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게 100억이 됐다는 얘기는 그만큼 일도 많아지는 거고 사업량도 또 많아질 수 있고 기대도 커지는 거죠.

제 기억에 아마 이렇게 많지 않았어요, 예산이. 새로 오셨으니까 충남 도민에게 발전이 되고, 또 충남연구원하고 함께 합병돼가지고 통합돼서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연구원 원장님하고 같이해서 정말 충남 과학기술이, 그동안 없던 오너가 왔기 때문에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원장님, 잠깐 말씀드렸지만 226페이지를 보면 왜 이렇게 무기계약직이 많은 거죠? 왜냐하면 그분들이 이렇게 무기계약직보다는 대우나 또는 자리에 대해서 어떤 저기를 해 줘야 더 열심히 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해 놓으면 그분들은 앞으로 비전이나 뭐도 없이 또 중간에 그만두시고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좋은 데 되면.

그러면 그중에서도 인재들이 계실 건데 그런 분들이 떠나가는 걸 잡으려면 원장님께서 무슨 대책을 세우셔서 그분들이 떠나지 않고 유능하신 분들을 잡을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 여기 226페이지 보면 원장님은 업무보고 하실 때 무기계약직 예산 확보 해서 전문적인 연구 인력의 안정적 운영 및 활용을 위한 무기계약직이라고 했어요. 이런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데 무기계약직 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앞의 말씀대로 이런 분들이야 더 좋은 데 있으면 인재들은 떠나간다고 하면 안정적인 연구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질의 하나 드리는 거예요. 말하고 안 맞잖아요, 이게.

그렇죠? 사실 이게 우리 충남연구원의 예산 구조를 보면 대행사업 수익으로 받는 16억하고 기타 영업 수익 해서 1억 5000, 나머지는 거의 다 도 출연금하고 시군 출연금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상당히, 충남연구원은 도민의 혈세로 이루어지는 데고 또 도민을 위해서 연구해서 정말 더 잘 살고 도민들을 부유하게 만들 수 있는 그 책임이 막중한 데예요, 제가 보면, 다른 데도 당연히 출연 기관은 똑같지만. 그래서 원장님 위시 전부 다 충남의 인재들이 모여 있는 충남연구원이니까,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서 정말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런 무기계약직 관계는 한번 원장님이 무슨 방법을 생각해 봐야 돼요. 무기계약직 하시는 분들 보고 대우도 잘 안 해 주고 열심히 하라면 하겠어요.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안 나오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한번 생각해 봐야 돼요, 무기계약직은. 저부터도 무기계약직인데 열심히 하라면 하겠냐고요, 안 하지.

그리고 또 우리 논산 지역이라, ‘국방산업 육성’ 222페이지 나오는데, 이게 사실 우리가 늦어져서 지역의 국방산업 산단 거기는 지금 아직 보상도 안 되고 그래서 제가 도에 알아봤더니 곧 1월 말쯤에 시행된다고 하던데, 1월 말 다 됐는데, 천상. 이게 약간 늦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유재룡 실장님도 저한테 얘기하는 것 같더만 아직 국방산단,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는 26만 평 외에는 아직 안 된 거죠?

나머지 추가되는 것은 아직, 현재 준비 중에 있는 거죠? 282페이지의 예산 현황 작성하신 분이 어느 분이죠? 예산 현황 작성하신 분.

잠깐 자리에 나와서…… 직책·성함 좀 말씀해 주세요. 여기 봤더니 세입부·세출부를 이렇게 표시를 했죠, 282페이지. 그러면 ’22년도에 남은 것도 계속 이쪽으로 집어넣었어요, 세입으로?

기금에서 이자가 나와요, 거기서? 정확히 얼마나 되는데? 200억 이자가 4억 9000이 나온다, 5억이 나온다?

기숙사비는 학생들한테 얼마를 받죠? 보니까 대전학사가 4억이고 서울학사가 6억이네, 수입이. 그러니까 잘하시지만,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건 이게 ’24년도 예산을 세운 거죠?

그러면 3억 3000이, 매년 보통 순세계잉여금이 얼마 발생됐어요? 우리한테 받은 거기 때문에, 도에서 출연금 받은 거라, 도에서 지원받은 거라 반납 안 하나? 왜냐하면 이게 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인 건데, 이것은 기업이 아니고 제조업 분야가 아니고 경영 손익을 많이 낼, 그렇다고 적자 내라는 건 아니지만 이 돈을 받았으면 적재적소에 잘 활용해야 돼요, 학생들을 위해서. 7억씩 돈 남겨가지고 학생들한테 제대로 안 해 주고 사업을 제대로 안 했다면 자랑할 일이 아니에요.

기업들이야 열심히 해서, 제조업 생산해서 판매해서 들어오는 수입이 돼야 자랑할 만한 거지 우리처럼 이렇게 전부 다 보조받고 출연금 받아서 그래서 수입 된 걸, 제 말 무슨 뜻인지 아나요, 말씀드린 게? 예, 최소화시켜야 돼요. 그러면 이쪽의 세출 부분에서 ’24년도 예산도 다 쓴다고 해 버리는 거야? 3억 3000 받아가지고 다 쓴다고 세웠네.

여기서도 최소한 얘기한 대로, 제가 드리는 본격적인 질문은 여기서도 얼마 정도가 발생이 돼야지, 순이익이 7억에서 3억 했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쓴다면 발생하겠다 그런 건데 내가 봤을 때 다 쓰는 거네. ’24년도는 손익까지 다, 3억 3000 넘어온 것도 다 쓰는 거네, 예산 세운 건? 계획이 다 쓴다면 다 쓰면 되는 거네, 그냥.

그렇죠? 그래서 제 말씀은 이 사업 계획을 세우는 건 세밀하게 세우고 세밀하게 쓰고, 그렇게 쓰라고 세우는 거예요. 그렇게 7억씩 남기고 해서 저기가 아니라는 얘기지, 제 말씀이.

그래서 농협은행을 통해서 정기예탁은 1년으로 하는 건가요? 1년짜리 해서 다시 재예치하고, 재예치하고? 장학기금 같은 경우는 정말 헛되이 쓰여지면 안 되고 제대로 수익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렇죠?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원장님, 그리고 287페이지에 문해교육 하신다고 했어요. 제가 관심 많은 게 문해교육이에요. 그런데 지금 문해교육이 안타깝게도 논산도 잘되고 있었는데 서서히 어른들이 돌아가셔, 수요자가 주는 거예요.

그리고 또 공부라는 게 우리도 학교 다녀봤지만 공부하기 좋은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원장님께서도 학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교육에 계셨지만 공부하라면 좋아할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렇죠?

대한민국에서는 다 싫어하죠. 그런데 어른들도 보면 처음에는 저기 하다가 자꾸 어려우니까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데 그래도 자꾸, 어떤 분들은 열정적으로 하시려고 하고 초등학교라도 학력 인증이나 관리를 받으려는 분도 계셔요. 100명이면 최소한 10명 정도는 그런 의욕, 열정이 있는 분도 계시고 지금 연세 드시고 시골의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다니는 분도 계셔요.

그런 분도 아시죠? 아이들하고, 따지면 손자보다 더 된 애들하고 같이 공부를 하고 수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내가 봤더니. 너무나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더라고.

그래서 문해교육에 대해서 관심 가지고 지원 좀 더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는. 잘하고 열심히 하는데.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건 정보 문해, 디지털이 중요해요, 핸드폰.

지금 어른들도 스마트폰 있는 분이 많더라고요, 생각 외로.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활용을 100% 못 해요, 잘해 봤자 20%나 10%밖에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필요한 것, 기본적인 것, 자식한테 오는, 항상 한글을 모르니까 문자도 못 보내요, 따지고 보면.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도 한글 아는 분들한테는 최소한 기초적인 건 가르쳐 줄 수 있는, 디지털 문해 이것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평생교육이 그거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서. 그래서 이거 어떻게 어른들이 쉽게 접하고 핸드폰에 대한, 기계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하면 무지하게 어른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우선 위원장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