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데이터담당관님, 충남 산하 기관, 출자·출연 기관하고 그다음에 충남에 소재해 있는 대학교, 분교까지 포함입니다. 거기 혹시 올담 활용했다는 올담 활용률 이런 것 있으면 저한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앙협력본부 올해 계획 있지 않습니까? 이 계획에서 중앙협력본부에 가 있는 분들이 국회라든가 각 기관이라든가 이런 데로 파견되면서 그래도 기본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게 있을 거예요, 어디를 방문한다거나 이렇게. 그 계획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제가 무거운 것부터 좀 질문을 드릴게요, 업무보고. 서천 시장 불나서 대통령님 오셨는데 우리 지사님이 아주 그냥 땀을 뻘뻘 흘리면서 설명드리느라고 고생하신 게 매체에 너무 퍼졌더라고요. 그 상인들을 만나는 데 있어서 새벽부터 가셔서 준비를 하셨는데, 어떻게 지사님 혼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렇게 하게 만들어 놨죠?
예, 보통 그 정도 분이 오시면 옆에서 다 준비를 하시고 그리고 만약에 거기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전국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면, 지사님 혼자만 화면에 나오셔서, 지금 여러 뉴스에 그렇게 나오는 게 저는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준비에 소홀함이 있었던 거 아닙니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제가 왜 그러냐면 그 정도의 상황이 벌어졌으면 지사님 옆에서 지사님을 보좌하시는 분들의 대응이 좀 부족했다는 지적도 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저도 현장에 있었던 건 아니기 때문에 단언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어찌 됐든 지금 전국적으로 방송을 통해서 보여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지사님이 혼자서 이렇게 다 준비를 하셔야 되는 게, 옆에서 왜 이 대응을 못 하고 있을까? 새벽부터 고생하신 것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드리는데 하여튼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좀 뭐랄까요, 저도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서 주변에서 그런 보좌하는 역할도 좀 해 봤는데 이번 기회를 반면교사 삼아서 준비에 소홀함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서천 시장과 관련해가지고 추후 후속 조치가, 상인들이 -제일 급한 거는 지사님이 잘 말씀하셨는데- 지금 대목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대목을 앞두고 있으니까 거기에는 빨리 대응할 수 있는, 모든 대응들을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어요. 지사님이 막 열심히 뛰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사님 옆에서 잘 이루어져가지고 서천 상인들이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서둘러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발 빠른 대응에 감사드리고, 제가 더 질의를 안 드려도 되겠네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당장 대목이 있으니까 대목에 대한 것도 준비를 조금 더 철저히 해 주시고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시장을 또 마련해야 되니까, 아니, 그 부분도 답변이 너무 좋습니다.
그 답변대로 이루어져서 지금 상심에 젖어 있는 우리 상인들이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가 2024년도 업무보고인데 지금 필요한 거를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사님이 주도적으로 하셨던 사업 중에 중간 점검,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는데 중간 점검은 어떻게 진행하실 생각이십니까?
거기에 제가 좀 첨언을 하자면 매니페스토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체감되는 것들이 보여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가시적으로 어느 정도 보이는 것들이 있는가? 저는 두 가지 사업에서 관심이 있어요, 베이밸리 그다음에 기관 통폐합.
거기에 대해서 가시적인 것들이 좀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게 상반기 중에 평가를 통해가지고 -2024년도면 딱 중간이니까- 가시적인 평가들이 연말에는 나올 수 있겠습니까? 첨언해서 말씀드리자면 조직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직에 있어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고 부정적인 측면이 있는데 제가 가끔 확인되고 있는 것들이 이런 부분이 있어요.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평가가 제대로 안 맞는다거나 아니면 열심히 일하지 않은 분들이 오래 근무해서 편하게 보내겠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그로 인해가지고 소위 들어오신 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이 내가 열심히 한번 해 보겠다 하다가도 열심히 해 봐야 똑같은 평가를 받는다고 하면 어떡하냐 이런 인식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직 효율화에서 이런 부분들도 감안해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민 법률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각 시군에서 일부는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민들 중에서 억울함과 경제적 부담에 따라가지고 접근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고, 여기 자료에도 보시면 한부모가족이라든가 저소득층, 소위 국가에서 얘기하는 법률 지원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법률구조공단에서 받을 수 있는 부분들. 그런데 그렇지 못하고 법률 서비스를 가기 전에, 변호사 선임하기 전에 이게 변호사를 선임하는 게 나을까,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법률적 서비스를 받는 것이 바람직할까 이런 판단을 위해서 변호사분들이 상담료를 받고 상담하는 것도 있고 도에서도 그걸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법률하고 다 관계가 있잖아요? 경제적으로 어려워가지고 이런 법률적인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서 문의를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준비되거나 앞으로 추진할 계획은 있으신지?
제가 원하는 게 그겁니다. 그러면 이게 대한민국에서 제일 법률적으로 서비스를 잘해가지고 도민들의 생활이 억울함 없고 그다음에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다고 생각하고 대한민국 1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추가해서 그런 자문을 하는 법조인들을 그냥 봉사와 사명감으로만 밀어붙이기에 저는 이 시대에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자문료 정도는 현실화시켜서 부탁을 드리는 게 실질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올해에 들어서면서 경기가 들쑥날쑥하고 사실 어렵다고 하죠. 경제성장률이 1.4%에 있다고 오늘 뉴스에 나오던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도에서, 기관에서 입찰을 진행함에 있어서 아주 좋은 품질을 원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국으로 풀 수밖에 없는 용역들이라든가 입찰이 있다고 하는 반면에 도내에서도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다 하는 부분들이 있으면 도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보호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런 사례입니다. 저는 미디어 쪽에 관련해가지고 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전국의 어떤 대학에도 대부분은 다 미디어 관련 학과가 있어요, 신문방송학과라든가. 그리고 보통은 기업이, 여기에 미디어 관련 학과가 거의 없고 방송사 몇 곳밖에 없기 때문에 거의 창업을 합니다.
취업을 하더라도 조그만 회사에 가요, 미디어 관련해서. 그러면 미디어 관련 회사들이 보통 도나 시군에 있는 공보 담당 이런 데가 주 거래처예요. 기업들에서 만드는 거는 거의 서울 쪽으로 가다 보니까, 본사가 거의 다 서울에 있어서 홍보물들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입찰 참가 제한이, 공고문을 보게 되면 1억 원 이상은 전국으로 풀 수 있다 이런 규정들을 들어가지고 풀게 되면 참여를 못 해요, 단일 건수면 모르겠는데. 사실 생각해 보면 이런 미디어 관련 학과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충남에서 성장할 수 있게 하려고 하면 방법적인 거는 여러 방법들이 있을 수 있는데 여러 가지 과업이 있으면서도 굳이 하나로 해서 만들어 놔가지고 전국으로 풀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사업들이 벌써 도에서도 몇 개가 확인돼서……. 그거를 분리 발주라는 개념이 아니라, 홍보라는 틀을 보면 인쇄물도 있을 거고요, SNS 내지 영상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SNS도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과업의 방법을 찾을 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업별로 하게 하더라도, 꼭 수의계약이 아니더라도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돼서 그런 방법을, 미디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도 저희 도내에 있는 기업 아니면 도내의 대학을 나오거나 창업한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 수 있는 방법들을 같이 모색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제가 그걸 참여를 해 봤던 사람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도의회 같은 경우에는 저나 아니면 도의원 중에 청년층에서 그런 활동을 했던 도의원들하고 같이 논의를 하고 그다음에 도내 있는 청년 사업가라든가 이런 거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인들하고 같이 숙의 과정을 거치면 좋은 대안들이 마련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도 마련해 줄 수 있겠습니까, 올해부터? 예, 자리를 마련해 주시면 제가 언제든지 참석하겠습니다.
제안 차원에서 좀 말씀드릴게요. 저희 탄소중립 특별도 진행 중인 거 중에 대외적으로 홍보 활동은 지금 잘 되고 있다고 저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 차량이 친환경적인 차량으로 가는 게 지금 전기차가 인기가 없어서 잠깐 주춤하고 있지만 사실 저희가 RE100도 그렇고 하여튼 탄소중립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경제에 끼치는 영향도 크고, 그래서 제가 살펴보기에 약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지금 시군 단위로 하고 있긴 합니다만, 대중교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지역구인 천안만 하더라도 -저희는 이제 원도심인데- 시내버스에 대한 불만족이 굉장히 높아요, 계속 개선을 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이게 계속 이슈가 되고 있어서 천안시에서도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욕구에 대응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또 어찌 됐든 저희가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대중교통 체계가 유럽처럼 친환경적인 차량들이 많이 활용돼서 지금 전기버스로 많이 전환되고도 있고, 그러면서 시내버스 그러니까 대중교통에 대한 것들을 저희가 지원하거나 중장기 계획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예를 들자면, 또 이거 말씀을 드리자면 천안뿐만 아니라 당진에 있는 데나 아산에 있는 데나, 당진 같은 경우 석문에서 시내권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다 자가용 이용이잖아요. 그다음에 천안도 사실 도심하고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시내버스 운행이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승용차를 자꾸 사용하게 되고 그러면 승용차에서 내연기관 승용차가 그래도 아직은 저렴하기 때문에 중고차가 됐든 이런 것들을 계속 쓰다 보면 이게,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제일 좋은 거는, 저희 천안 같은 경우는 차량이 늘어나면 주차 문제라든가 도로 문제가 생겨가지고 또 거기에 비용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 비용을 갖다가 쓰는 게 나을지 아니면 유럽처럼, 대중교통을 좀 활성화시켜서 승용차의 진입이 어렵거나 아니면 고비용을 물게 하거나 이런 방향으로 사실 유럽은 진행이 되잖아요, 도로가 좁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생각들이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충남도는 도농이 다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까, 산업단지가 있는 데도 있고.
그거에 대한 연구도 좀 필요해서, 사실 도시 계획을 잡을 때도 그렇고 기존 방식대로 계속 진행하다 보면 저희가 지금 높은 가치로 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그런 고민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세부적인 걸로 하나 또 제가 주문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LH 임대아파트입니다.
그래서 784세대예요. 그런데 전기차 충전 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다른 아파트에도 가봤어요.
전기차 충전 시설이 없어요. 그런데 올해부터 저가용 전기차들이 보급될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생계 수단이거든요, 이분들이 또, 교통수단이고.
그래서 대중교통이 마련되지 않았는데 친환경적으로 가려고 하면 충전 시설이, 관공서에 있는 것도 좀 재밌는 게 동사무소에 있는 것도 맞춤형 복지팀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전기 충전을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없게 돼 있더라고요. 이런 거에 대한 조사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따가 충남연구원에도 얘기를 할 거지만 기조실에서는 아마 이런 거에 대한 탄소중립에 대해서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릴 때 세부적인 내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조사도 올해 정도는 필요로 하고, 그리고 지원할 수 있는 법령들이 있고 국비도 확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함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사 사업 완료된 곳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구비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서요, 사업 완료한 곳 중에 공공주택의 경우 현장에 총 몇 호의 규모에 주차장이 몇 면 정도 되고 설치 대수는 몇 개가 되는지, 이거는 도시 개발이나 산업단지 진행 사업이 완료됐거나 진행 사업 중인 곳에도 전기차 충전시설을 반영한 게 어느 정도나 되는지, 그런데 어느 지역에, 어느 산업단지, 어느 도시개발 이거 꼭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임대시설 현황을 봤을 때 임대시설 지역과 면적, 입주 인원 또는 회사가 몇 개나 들어가 있는지 해서 주차장 수가 몇 면인데 전기차 충전시설 확보는 몇 개가 되어 있다 이렇게 부탁드리고요, 여기서 전기차 충전기만 설치되어서는 안 되고 환경부 인증을 받았던, 전기차 충전시설에 주로 사용하는 데가 있거든요. 어느 거나 다 사용이 가능한 데가 있으면 그거 위주로 얘기를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2023년도 공공디자인센터에서 공공디자인 관련해서 시군과 같이 해가지고 했던 사업이 있으면 어떤 사업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2024년도에도 지금 계획이 있는데 그중에서 공공건축 사업 계획 사전 검토 및 공공사업 디자인 컨설팅 수행을 통한 충남도 경관·디자인 질적 개선인데 질적 개선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주시고 없으면 안 주셔도 됩니다. 질의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할 때 사진 자료, 디자인이니까 디자인을 볼 수 있는 게 있으면 같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구원장님, 저희 도의원 처음 들어와서부터 정말 열심히 고생하셨는데, 저는 좀 아쉽기는 한데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리지 않고 다른 분들한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영실장님! 저 며칠 전에 5분 발언 한 거 보셨죠? 2024년도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업무보고 관련된 것만 좀 여쭤볼게요.
지금 기획경영실장님이 2024년도에 가장 시급하게 빨리 처리해야 되는 것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충남연구원에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급한 게 뭐냐 하면 지금 충남연구원이 2024년도에는, 이제 부서 조정 다 끝났잖아요, 합칠 거 합치고 나눌 거 나누고 끝났으니까 빨리 안정화해야 되는데 저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말씀을 드린 거고, 그러면 안에서 내부에서 탄탄하게 돼야 되는데 앞서서 존경하는 윤기형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채용은 한다고 했잖아요.
채용도 하고 충원도 하는데 이 조직이 잘 돌아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작년까지…… 하드웨어적 측면 말고 -이제서야 말씀을 드리는데- 조직 내부에서도 좀 여러 가지 불협화음도 있고 문제도 발생하고 했던 것들이 내부적으로 우선 개선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공개적으로 말씀 안 드렸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24년도에, 아실 거예요, 대부분. 그거에 대한 새로운 사람들이 나온다고 했을 때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정비가 아니라 어차피 결원이 있기 때문에 재구성이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고 접근하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업무보고서에는 들어가 있지만, 시급하게 할 걸로 내부적으로는 그런 계획을 갖고 추진하실 계획이라는 거죠? 2024년 하반기에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새로 부임하신 라이즈센터장님! 라이즈센터 대학, 충남에 있는 대학들이 존폐 위기에 놓인 대학들도 많습니다, 인구 감소와 신입생 부족으로 인해가지고.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하고 있는데 지금 라이즈센터가 가장 관심이 많아요. 순천향대학교에서 글로컬까지 안 되는 바람에, 선문대학교도 준비하다가 안 되고. 그래서 현재는 가시적으로 보이는 데가 라이즈센터고요, 기대가 굉장히 크고 그만큼 또 아주 어려움이 많으실 걸로 저는 예측이 돼요, 한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똑같은 질문입니다. 가장 시급하게 해야 될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라이즈센터에서? 지금 하이브(HiVE)만 하더라도 전체 전문대학교들이 다 하이브에 참여가 되고 있나요, 도내에서?
그렇죠? 그래서 아주 잘 지적을 하신 것 같아요. 지금 소외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경쟁력을 강화해서 다 줬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또 소외 안 되는 방안을 또 아예 등한시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답변을 굉장히 좋게 하셨다고 생각하고 그러면서 추가적으로 제가 지금 앞서 실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급한 거는 라이즈센터가 처음 생겼으니까 라이즈센터 생겼을 때 거는 기대가 크고 또 갖가지 우려도 예상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조직을 구성하실 때 그런 거에 문제없이 조직 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윤기형 부위원장님께서도 지금 지적을 하셨지만 조직을 구성하다 보면 아마 의회의 협조를 받을 사항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저희 의회가 동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만들 때 그림을 잘 그리시고, 특히 인적 자원들을 뽑을 때는 더더욱 좀 조심을 하시는데,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각 대학들이 이런 라이즈 사업이라든가 생존을 위해서 사업을 따기 위해서 각각 전문가들이 이미 포진을 한 대학들이 있어요. 그래서 국비 사업을 많이 따오는 대학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큰 것들이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거기서는 오히려 결원이 발생할 수도 있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런 공고문들이,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특정 대학이 아니라. 그분들이 어차피 퇴직을 하게 되면 그쪽에 전문성이 좀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걸 들어보니까 국방산업 쪽으로 전문가시라고요?
예, 말해도 됩니다, 여기가 KBS·MBC가 아니어서. 여느 때와 다르게 요즘 전 세계적으로는 전쟁으로 좀 시끄럽긴 하지만 저희 국방산업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거, 수출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거는 제가 잘 듣고 있고, 그래서 논산·계룡 지역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국방산단이 대전에 있는 연구 인력과 같이 해가지고 연결돼서 산업이 발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제가 한번은 한화디펜스에 그런 얘기도 한 적이 있는데 “왜 시험 발사는 우리 충남에 와가지고 쏴대고 우리는 산업 같은 건 하나도 안 만드냐” 이런 얘기도 우스갯소리로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한화그룹 재단의 학교를 나와가지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똑같은 질문입니다. 지금 과학기술진흥본부가 충남연구원으로 오면서 많은 얘기들이 있었어요.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면서 지금 본부장님이 역할을 수행하시려면, 이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 전에 과학기술진흥원이 있을 때도 있었던 일인데, 앞서서 말씀드린 거와 똑같습니다. 조직의 재구성이거든요.
지금 인력 충원하셔야 되죠, 거기도? 아니면 인력의 재배치도 필요하겠죠? 그리고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보면 연구 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그러니까 민간 기업에 계셨다 보니까 연구 활동도 중요하지만 또 경영 활동도 중요하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직에 대해서 한번 재검토를 해 보시는 거를 저는 제안을 드려요. 그리고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만족도라든가 이런 것들도 고민을 하시고 전문성도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왜냐?
굉장히 우여곡절이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충남연구원으로 왔다는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왜 그런가를 보면 그 안에서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 국비를 따거나 이런 것들은 참 열심히 하셨는데 다른 부분에서 좀 문제가 많이 있었으니까 그런 부분을 검토하셔서 올해 안에는,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2024년도에 이게 끝나야 2025년도, 2026년도, 2027년도가 순탄하게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