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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357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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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출신 주진하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반갑습니다. 2025년도-’26년도가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충남 방문의 해를 맞고 2025년도에는 4000만 명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일단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서 제가 느끼는 거는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교통이에요.

교통과 숙박과 먹거리. 그런데 우리가 대개 보면 작은 나무는 내 앞에 있으니까 잘 볼 수 있는데 도에서 국장님께서는 숲을 보고 정말 다른 국하고도, 건설교통국이나 이런 데하고도 유기적으로 연관을 해서 정책을 많이 논의해 줬으면 하는 첫 번째 당부를 제가 드립니다. 대부분 보면 자기 소관 업무는 정말 잘하세요.

자기 소관 업무는 잘하는데 그거를 우리 충남도에 유기적으로, 많은 실·국·과가 있는데 간부들이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소통을 좀 해야 되는데 그거를 잘 안 하시는 거예요. 그런 거를 제가 업무를 하면서, 제가 업무보고라든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보면 ‘왜 이렇게 소통이 안 될까’ 하는 부분들을 많이 느끼게 되거든요.

결국은 실무적인 거는 각 팀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주가 돼서 챙기지만 위에 국장님이나 실장님들은 다른 부서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어떻게 맺어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충남 방문의 해에 우리가 여기에서 아무리 밥상을 잘 차린다 하더라도 여기에 올 때까지의 교통이라든가 이거는, “이거는 우리 소관이 아니야” 이게 아니고 정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른 국에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은 출연 기관이 많잖아요. 여기 업무보고를 받는 내용 중에서도 어제 문화관광재단하고 받았던 내용이 많이 들어 있고, 유교문화진흥원이라든가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역사문화연구원 이런 데서 보고했던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그래서 어차피 여기 문화체육관광국에서 헤드쿼터로서 조정 역할을 잘 해줘야 되는데 첫 번째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업무가 중첩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출연 기관에도 업무의 어떤 전문성을 떼어줬다고 하면 좋은 표현이 될 수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기관에 일이 많다 보니까 그쪽에 전문적인 거를 만들어서 거기와 같이 일을 협업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데하고 유기적인 소통이 돼서 하는 것보다는 그냥 그쪽에서는 나름대로의 자생력을 가지려고 하는데 좀 방향이 안 맞는 것, 이런 것도 좀 많이 느끼게 되거든요.

그런 거를 잘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 첫 번째 나온 게 ‘도민 문화누림 일상화’ 해서 문화바우처가 나와 있거든요. 문화바우처가 어제도 문화관광재단에서 보고를 했었어요.

연간 예산이 연 14만 원씩 해서 9만 9000명에 지급을 하는데 이게 지급한 지가 오래됐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사용처가 당초의 목적대로 쓰여지는지 조사가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대부분 어디에 쓰느냐 그랬더니 이발하는 데도 쓰고 카드 가지고 자기 생활비로 좀 많이 쓰게 되는데, 물론 그것도 나쁜 건 아니에요.

하지만 당초는 문화 누림을, 문화 수요가 도시보다 떨어져 있는 농촌 지역에 있는 저소득층한테 문화 누림을 해주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카드를 주었으면 이러한 대상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노력은 안 하는 거죠. 그렇죠?

어디 제 말씀에 좀 공감하세요?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요, 저는 그냥 한 가지만 더 하면 어제 걷쥬에 대해서, 걷쥬가 굉장히 성공적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많은 우리 도민들이 활용을 해서 건강 증진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보니까 왜 여기에다가 수익성 부분을 자꾸 결부시키는지 그리고 감사 지적 사항이라고 뒤에 표시돼 있는데 저는 그거는 방향을 잘 잡으셔야 된다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 도민들이 거기에서 향유를 하고 있는데 이거 잘 되다 보니까 ‘여기다 수익을 좀 얹혀보면 어떨까’ 이렇게 하는데 그 방향은 본 위원의 생각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그 자체로서 도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선에서 이걸 활용하면 그 목적이 달성한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분야에서 우리가 포인트 해갖고 사은품을 주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이제 어느 선을 넘고, 지금 30억 정도가 넘는 걸로 제가 보고 있어요.

예산이 금년도에 조금 줄어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여기에서 적정 수준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하게 되면 예산의 한도를 정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어느 부분이 적당한지를.

그러면 걷쥬라는 거를 통해서 우리 도민의 이용 숫자와 그걸로 인해서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효과들을 봐서 이 정도의 예산은 우리 도에서 출연을 해도 되겠다 하면 그 수준에서 맞춰주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 계속해서 이용자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 예산이 계속 늘어나는 부분들은 우리가 지양도 해야 되고 여기에 광고를 접목시켜서 또 수익을 내는 거는 저는 한 번 정도 재고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도 휴대폰을 많이 쓰잖아요, 일상화 돼 있잖아요. 유튜브라든가 이런 걸 많이 보게 되면 결국은 어떤 부분에 많은 사람들의 이용자가 늘어나면 거기다 광고를 붙인단 말이에요. 그러면 광고를 붙이는 순간 불편함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죠? 내가 원하지 않은 광고를 보게 되고. 그러면 우리가 공공성을 가진 걷쥬라는 프로그램에 주객이 전도되어 버리는 그래서 결국은 당초의 목적을 희석시키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잘 판단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많은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어요. 체육 쪽에서는 충남스포츠센터도 하고 방금 전에 존경하는 오인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같이 테니스장도 있고 예술의 전당도 있고 e스포츠장도 있고 여러 가지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천편일률적으로 충남에서 건설하는 일들이 물론 우리 규정에 맞춰서 입찰을 하고 업체를 선정하고 하겠지만 대부분이 건설 과정에서 또 문제점이 발생하고 건설 후에 효과나 크게 만족도가 높진 않아요. 공감하시나요? 그러니까요.

지금 스포츠센터만 해도 당초 계획보다 예산만 해도 거의 2배 가까이 들어가 있잖아요. 공기도 벌써 두 배, 세 배 늘어나 있고. 그러면서 자꾸 우리는 우리가 그 건축하는 데를 걱정하게 되고.

그런 일들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시스템적인 문제를 한번 짚어봐야 되지 않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한 번 다시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해서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고 체크해 나가야 되는데 우리는 현재 규정이 그러니까 방법이 없다, 우리 규정대로 다 했다, 자꾸 이런 것만 내세우고 하면 결국은 이런 피해들이 누구한테 오냐면 도민들한테 오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체크해서 2025년도 이후에 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 우리 충남이 베스트적인, 그래도 좀 우리 국내 발전 단계를 따라가는 그렇게 돼야 되는데 정말 건설하는 거 보면 어떤 규정에 의해서 다 맞게 입찰하고 규정에 맞게 했다 하지만 결국은 우리한테 오는 최고의 아웃풋은 만족스럽지가 못하단 말이죠.

그런 걸 한번 잘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진하 위원입니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언제 구성이 됐어요?

그때에 섬비엔날레를 추진하고자 하는 배경이라든가 전체 마스터 플랜은 정해놓지 않았나요? 지금 섬비엔날레를 하고자 하는, 2027년도를 예상해서 하고자 했으면 전체적으로 이거를 왜 하고, 목적은 뭐고, 배경은 뭐고 그다음에 이거를 통해서 어떤 걸 얻으려고 하고 이러한 거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지금 제가 와서 사무총장님 말씀하신 걸 들어보니까요, 좀 여러 가지 고민을 하신 건 같은데 방향을 잘 못 잡으시는 느낌을 좀 받아요.

왜 그러냐면 지금 조직위원회 구성이 돼서 여기 업무보고한 내용을 보면 민간 위원장을 선임한다,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데 실은 가장 중요한 거는 하드웨어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원산도나 고대도나 섬을, 지금 3개의 섬을 중심으로 하는 거죠? 원산도 고대도를, 지금 원산도 개발이 되고 원산도를 좀 알리고자 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이잖아요.

그렇죠? 원산도를 알리고 보령 쪽에 섬이 또 많이 있는데 이런 거를 어떠한 이벤트를 통해서 그걸 가지고 많이 홍보하고 사람들을 찾아오게 하고 그 섬을 꾸미느냐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렇죠?

그렇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하나의 수단으로 만든 게 비엔날레거든요. 그러면 비엔날레를 통해서 우리가 어떠한 방향으로 가지고 가야 된다, 그러면 지금 원산도가 갖고 있는 특성, 원산도 개발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콘도도 들어온다고 제가 지금 얘기 들었고 그다음에 원산도 다리도 놨고, 육교도 나서 지금 통행도 원활하게 했고, 그러면 원산도의 특성을 보령하고 해서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이걸 해야 되는데 지금 전시회하고…….

지금 사무총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면 모든 게 다 들어가 있거든요. 전시 하다가 재즈 들어가 있다가 무슨 행위 예술이니 이런 얘기가 계속 들어가 있는데 이 방향을 좀 잘 잡으셔야 되는 게 중요하다. 지금은 어차피 아무리 어떠한 감독이나 문화 예술가를 통해서 하더라도 사무국에서 방향을 딱 정해놔야 이게 흔들리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여기서 처음에 기획할 때 이거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지 않습니까? 하고자 하는, 비엔날레를 통해서 원산도나 고대도를 생동감 있게 할 수 있느냐 이런 것이 목적이라 한다면 그러한 방향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앉힐 것이냐, 그게 연출이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소프트웨어부터 막 자꾸 얘기하다 보니까 너무 이게 방향이 없는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사무총장님께서는 사무국의 조직도 만만치 않고, 여기 보면 조직도 상당히, 직원들 수도 서른두 명이나 돼 있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1차 년도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한다고 그러면 상당히 큰 규모일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거를 통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져간다는 걸 먼저 고민하셔야 돼요.

그거를 우리 충남도의 문화관광국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고 보령시하고 협의를 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발전시키자는 안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거기에다가 연출을 하고, 그러면 여기다 전시회를 가져갈 거냐…… 전시회는 저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는 일부라고 생각을 하지 거기서 어떻게 보면 지금 트렌드에 대해서……. 전시라는 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거기다 돈을 그렇게 많이, 돈이라든가 이런 수익 분석도 좀 해야 되고 이런 방향들을 일단 조직위원회 사무총장님께서 전체적으로 비엔날레를 하고자 했던 배경이나 목적들을 정확하게 잡으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를 어떤 방향으로 가져갈 건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기에서 덧붙여서 말씀을 드린다고 그러면 제가 2022년도인가요, 머드 축제 크게 한 번 한 적이 있었죠.

대통령이 와서 그날 참석한 게 2021년이죠? 그때 제가 보면서 이때 적지 않은 예산을 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그 후에, 그 행사 끝나고 남은 게 별로 없더라.

그러다 보니까 거의, 저도 그런 지적들을 많이 하거든요. 충청남도에서 이벤트를 통해서 어떤 행사를 하면 그거를 통해서 인프라를 구축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거의 없어요. 하고 나서 그냥 다 철거하고 일회성으로 그냥 하고 하다 보면 결국은 그 소비성 예산만 쓰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 섬비엔날레도 2027년도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이런 기간 동안에 우리가 원산도나 고대 도를 어떻게 향후에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한번 보고 그다음에 어떻게 하면 비엔날레를 통해서 사람들한테 알리는 거거든요. 그렇죠?

사람들에게 알려서 사람들을 많이 유치하고 그 사람들이 와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거거든요. 그러고 나서 거기를 사람들이 그 이후에도 많이 찾아올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큰 목적이고 돈을 투자하는 이유라고 봅니다. 그래서 방향을 잘 잡아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저는 처음부터 시작을 할 때 그냥 전시회를 하겠다, 재즈를 하겠다, 이런 막연한 것보다는 정말 트렌드를 잘 읽으셔가지고 이쪽의 특성에 맞게 어떤 관광 자원을, 원산도나 고대도가 갖고 있는 특성을 십분 활용해서 다른 데서 갖지 않는 그런 거를 발굴해가지고 그런 쪽으로 육성하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첫 번째 페이지에 보면, 업무보고 첫 번째 페이지에 보면 민간 조직위원장을 선임하는 거다, 예술감독 및 큐레이터를 채용하는 거다, 자문위원회 구성하는 거다,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봐요. 이거는 큰 줄기 후에 어떠어떠한 걸 하려고 하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분들이 필요하고 이렇게 하는 방향을 잡으셔야지 지금 사무국에서 큰 방향 줄기를 잘 못 잡고 있으면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나중에 이분들이 와가지고 와서 자기 뜻에 맞는, 자기가 전공한 분야에 대해서 그쪽으로 방향이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가 중심이 없는데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 방향이 없다고 그러면 나중에 정체성이 흔들려버려요. 왜 이걸 해야 되지?

그러면 그 사람들, 그쪽 문화를 갖고 있는 분들의 하나의 행사인가, 이렇게 돼 가지고 결국은 남는 게 없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도 없는 거예요. 그 예산만 소비하는 것이 돼버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사무국에 직원들이 꽤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아주 고민하고 계속 찾아보고 해서 중심을 총장님이 가지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나중에 감독이 와도 이런 방향으로 하고, 감독 그분 생각이 다 저기한 건 아니거든요, 방향이라는 거는. 방향이라는 건 사무국에서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첫 번째 업무보고지만 우리 사무국에서 정말 더 고민하고 그리고 다음에는 이런 형식적인 업무보다는 비엔날레 하는 조직위에서 이런 행사를 통해 들어가는 총비용은 얼마로 예상하고 그다음에 이걸 투입을 해서 기대 효과는 얼마고, 이걸로 인해가지고 우리 충남에 얼마만큼의 손익을 주겠다, 도움을 주겠다, 이런 것까지 정확하게 짜가지고 저희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용역에 의지한다면요,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면, 용역에 의지한다고 하면 안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조직위에서 비엔날레를 하고자 하는 당초의 목적과 비전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용역을 주는 거는 하나의 서브적인 일이에요. 용역 가지고 할 거예요?

그건 아니거든요. 일단 조직위에서 빨리 이걸 시작을 했으면 우리가 왜 시작을 했고, 이걸 하고자 하는 목적은 뭐다, 명확하게 줄기를 잡아놓고 그러고 나서 용역사하고 대화를 하고 그다음에 세부적으로 어떻게 가져갈 건가 이런 것들 상의하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