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윤기형 의원입니다. 주진하 의원님께서 대표발의 하시고 본 의원을 비롯한 스물여덟 분의 의원님께서 공동발의 해 주신 충청남도 야영장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캠핑 문화와 야외 여가 활동이 확산되면서 캠핑이 주요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야영장의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및 감독 체계를 강화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라는 것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11조에는 매년 야영장 안전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 경우 시군 및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합동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점검 결과 안전 기준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시정 요구 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야영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부서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의 자문은 물론 조례안 예고를 거쳐 본 의원과 동료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 하신 사항으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보면 우리가 서예를 지금 추가한다 했죠, 작품에요. 그런데 10조에 보면 거기는 왜 위원들 할 때 서예 전문가는 안 들어가 있어요? 제 말씀이 여기 내용도 조례에 바뀌는 거예요, 바뀔 때 개정 사유에 나오나?
전문가 사유에? 못 봤는데, 10조. 나오나?
숫자만 나오지 그건 안 바꾸잖아. 거기에 서예하는 분은 안 들어가 있잖아. 그렇죠?
제 말씀은 10조3항 보면 여기에 서예를 넣어야 되지 않는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죠? 서예 전문가도 넣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 ‘등’ 하면 앞에 서예도 바꿀 필요가 없는 거지, 작품이면.
그 말씀은 명확하게 하려면 간단하게 자구를 수정하면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서예 전문가도 많잖아요. 서예도 서체가 많잖아요, 아시지만.
예서…… 쭉 체가 있어가지고 전문가가 있어야 되잖아요. 모르잖아요, 일반인들은. 윤기형 위원입니다.
충남미술관 작품수집·관리 및 전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수정 동의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정 이유는 안 제10조제3항 위원회 구성 중 위촉 위원회 조건에 서예를 포함시키고자 하는 것이며, 주요 수정 내용으로는 안 제10조제3항제2호·제3호·제5호에 “서예”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도 첫 번째 충남 방문의 해를 말씀하셨어요, 첫해라고. 제가 작년에 -국장님은 올해 오셨지만- 1월 16일 날 공주 밤 엑스포를 갔었어요.
그렇게 제가 작년에 업무보고 받고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왜 축제장에 ’25-’26 충남 방문의 해 애드벌룬 하나 못 띄우냐, 기대를 하고 그 엑스포를 일부러 가봤더니 역시나 했더니 역시나더라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충남문화재단에서 딱 하나 ‘충남 방문의 해’ 배너 광고 이렇게 남들이 볼까봐 감춰놓듯이 했어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딱 하나 이거 있더라고.
깔끔하더라고. 깔끔하게 하나. 이것이 공무원 보러 하라는 것도 아니고 애드벌룬 하나 띄우는 거 얼마나 쉬워요.
부탁하든지 주최 측에 얘기하든지 하면 되는데, 도에서 그 정도는 되잖아요. 그것 왜 못 했나, 나 이해가 안 가요. 축제할 때마다, 지금 급하고…….
일부러 이걸 홍보한다고 일본을 간다, 미국을 간다, 방문의 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 왜 그렇게 힘들어! 이거 하나 띄우면 예를 들어서 작년에 내가 젓갈 축제부터 청양에 구기자 축제할 때도 갔었지만 없더라고.
사람들이 몰려드는 그런 좋은 축제장에. 그래서 도에서 시군한테 협조를 구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시군한테 말씀하시면, 문체국에서 문서 하나 띄워가지고 “축제할 때 꼭 이걸 해라” 하면 되는 걸 이렇게 어렵게 하는지 이해가 안 가, 나는. 누가 몸이 다나 모르겠어요, 이것. 그렇게 해서 축제장 가면 정말 멋지게 우리 충남 방문의 해라는 것을 홍보하고 하면, 공무원들 안 가도 되잖아요.
그렇죠, 애드벌룬 하나 띄우면? 그렇게 좀 해주셔가지고, 정말 분위기나 뭐나 무르익을 수 있게 그렇게 해 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고령사회에서 도민의 건강·행복 말씀하셨는데 사실 우리나라 ’24년도 말에 초고령사회 됐죠? 65세 이상이 20% 넘어섰죠?
초고령사회가 다섯 명 중에 한 명이 노인이에요. 그렇죠? 심각해.
충남 같은 경우는 더 하죠. 그런데 국장님 생각할 때는 이거 어떻게 무슨 방법이 없어요? 초고령사회 진입을 저지, 줄이려면, 진도를 좀 낮추려면.
그것도 좋은 말씀인데요, 사실 우리가 앞으로 2035년 되면 30% 올라간다는 거 아니에요, 통계상으로 보면 초고령사회 진입이. 제 말씀은 분모를 늘리는 거죠. 그러니까 젊은 층들이 충남에 몰리기 위해서는 체육 분야에서 젊은 층 세대들이 관심을 갖고 충남에 머무르면서 자식을 교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서 그분들이 체류하고 살 수 있게 만드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그래야 맞는 거지 기존에 있는 어르신들, 노인들만 갖고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획기적으로 해서 도시에서 시골에 오면 아이들을 양육할 때 자기의 특성을 살리는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볼 만한 거예요, 도에서. 그렇죠? 젊은 층 오면 그만큼 낮춰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무엇을 하면 젊은 엄마들이, 부모들이 아이들 데리고 충남으로 이사 와서 살지 않을까,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디 관내는 승마학교 있으면 시킨다고 이사하는 부모들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특성화 학교 식으로 해서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우리 도에서 그런 정책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92페이지 보면 소외 지역 문화 격차 해소 나와요. 그런데 여기서 논산·부여 문화 취약 지역 행사를 뭐 뭐 하려고 하는 거예요, 92페이지. 그러면 논산하고 부여하고만 공통적으로 그런 행사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런 행사를 가보면 지역에서 사실 도의원들은, 시에서 다 생색내고 뭐 하고, 도에서 지원이 있잖아요. 8%, 9% 있는데도 그런 것도 없어! 도에서 지원해 줬다 그런…… 무슨 말씀인지 알잖아요.
그러니까 보면 이상하게 도비는 유명무실해! 아무 지원한 그런 티도 안 나. 공무원들이 뭘 할 때 국비·도비 이렇게 했다 이렇게 해주는 멘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없어!
축제 가보면. 똑같이 옆에 93페이지 보면 ‘금강권 역사문화관광 플랫폼’ 해가지고 거기서 또 나와요. 논산 웰컴센터 및 강경 근대역사뮤지엄 이건 뭐예요?
웰컴센터는 어디다 한다는 거죠? 93페이지 가운데. 뮤지엄도 두 동을 건립하는 거예요, 아니면 리모델링해서 만드는 건가요?
여기도 똑같아. 여기도 가면 시에서만 생색 다 내고 도에서는, 저는 그 지역구 가보면 아무것도 아녜요. 도의원들은 뭐 하러 왔나 남들이 쳐다볼 정도예요.
다 이것도 우리 도비가 지원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일 죽었다고 하고, 도에서 하고 나서 가보면 왜 역할이 없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가보면 정말 시민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시에서 다 주관하고 행사하다 보니까, 저희들한테 축사는 하라고는 하지. 그런데 그런 게 있더라 이거지.
시에서 다 하다시피 한다 이거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들한테 지금 공주도 있고 부여도 있으니까 고마XR공연장 같은 경우는 공주 의원에게도 설명해 줘서 갈 때 내용을 알아서 축사할 때 말씀하시게 해주고, 진행을 몰라! 어떻게 되나 진행 과정을.
간단하게 한 장으로 해줘도 우리가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지역 가면 이게 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 그런 내용으로 하나 정리해서 갖다 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주, 박기영 위원장님도 공주인데 가서 뭐 하라고 하면 진행 내용을 아시나 몰라, 저는 지금 웰컴센터, 강경 근대뮤지엄 내용을 잘 몰라요. 예,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그렇게 해 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98페이지에 보면 시군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현재 5개소가 지금 어디 어디예요? ’25년도 5개소. 98페이지.
알겠습니다. 해 주세요. 그리고 99페이지 보면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역 축제 육성’ 돼 있어요.
어제도 문화관광재단 업무보고 받을 때 말씀을 드렸는데 워케이션 상당히…… 국장님, 혹시 부산 워케이션 플랫폼 가보셨어요? 아스티호텔인가 부산역바로 내려서 왼쪽에 보면…… 아, 오면서 오른쪽이구나, 그쪽에 있거든요. 24층에 있어요.
제가 갔다 왔는데 상당히…… 2억 4000 돼 있는데 이걸로 안 돼. 거기 가보면 정말, 인터넷 검색 하면 나와요. 부산 플랫폼 하면 나오는데 우리도 그 정도로 해야 된다.
그래야지 내포에, 아니면 충남에, 공주든 부여든 경치 좋은 데 많잖아요. 그런 데다 멋지게 하나 플랫폼을 만들어 놓으면 그 지역에 와서 숙소나 호텔이나 체류형으로 들어가서, 부산 같은 경우는 플랫폼에서 업무를 보고, 체류하는 분들한테 호텔비 지원을 해 주고, 부산은 식비 얼마 그게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부산이 잘된다고 하잖아요.
잘되는 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거잖아. 우리도 이렇게 하지 말고 체류형으로, 말만 체류형 관광이지 소멸지역에, 그러려면 최소한도 자꾸 그분들이 와서 있고 일도 하면서 쉬었다 갈 수 있는 것이 우리 충남도 상당히 필요하다. 왜냐하면 창조적 모방이라고 우리가 벤치마킹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한번 시간 내서 담당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같이 가서 보고 와야 뭔가 진행된다고. 말로만 워케이션, 워케이션 하는데 워케이션이 뭔가 직접 보여주시고, 내년이라도 예산 세워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무총장님, 준비하고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논산 출신 윤기형 위원입니다. 이게 ’27년 몇 월 달에 하시려고 하는 거죠? 비엔날레를 ’27년 4월에서 5월 2개월 동안 하신다는 얘기죠?
그런데 중요한 게 그 지역 주민들하고 소통이 잘돼야 되잖아요? ’24년 10월 달에 모였다고 하셨는데 어때요, 그분들의 생각은? 왜냐하면 처음 하는 거고, 지금 하시는 것은 ’27년에 하고 또 ’27년에 하면 끝이 아니라 계속 연계해서 하려고 하는 거죠? ’27년에 하고 ’29년에 하고 2년마다 한 번씩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344페이지 보시면 국제 레지던시를 조성한다고 했어요. 레지던시를 꼭 이렇게 영어로, 원어로 표시해야 돼요? 아무리 국제 비엔날레라도 보고 할 때는 괄호 열고 레지던시(체류 공간) 이렇게 해서 해 주면 좋지 않나요?
제 말씀은 레지던시를 우리 도민들이 얼마나 알겠냐 이거예요. 제가 총장님한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말씀드리는데 이런 말을 해 놓으면괄호 열고 풀어주면 좋지 않냐. 이런 말씀을 몇 번 얘기하지만 도민들 지금 한 70대 되시는 분들 고령자, 한 75세…… 지금 논산에도 한글대학을 하지만 한글 모르는 분들도 많아요.
국제비엔날레를 하지 말라는 말씀은 아니에요. 최소한도 괄호 열고 표시하면 안 되나요? 국제비엔날레에서 쓸 때 는 레지던시 하고, 외국인들 만날 때는, 우리 내부적으로 할 때는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비엔날레 이분들하고 소통하면서 “국제 레지던시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물어보면 뭐라고 하실 거예요? 그렇게 설명하면 되려나요, 창작 공간이라고? 그러니까 제 말씀은 쉽게 찾아보면 알 수 있게 해 주면 좋지 않냐.
그렇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이걸 준비하신다고 하니까, 그래서 주민들은 비엔날레는 국제적으로 하기 때문에 당연히 외래어나 영어나 섞어가면서 다 해야 되지만, 우리가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얼마든지 풀어서, 번역해서 사용하면 좋지 않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쉽게 쉽게 보고 ‘아, 이거 이렇게 되는구나’ 하면 사람들이 훨씬 더,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숙소를 만들려나 보나, 간단하게.
그렇죠? 그분들이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구나 이렇게 개념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봄에 하면 섬 날씨가 괜찮나요?
그 당시에 하면 비 같은 것도 다 생각해 보셨어요, 우천 같은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