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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350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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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논산에 아는 분이 저한테 뭘 질의하냐면 부락별로 우리가 태우는 거, 뭐 음식물쓰레기든 모든 건조되지 않은 그런 것도 태운대요. 그런 것을 기계가 태워가지고 거기에서 나오는 열로 우리가 뭐 물을 부락별로, 마을별로 해서 그것을 회관에서 쓴다든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 이거 보니까 생각이 나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사업이 그런 게 있다고 한다면 다니더라고. 논산시 의원하고 얘기를 하는데 옆에서 들었는데 그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 앞으로 그런 걸 하면 규모가 어떻게 되느냐 했더니 큰 거부터 해서 작은 거 쭉 있대, 대중소 해가지고 용량이 다르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부락에서…… 지금은 우리가 쓰레기가, 생활폐수가 나오면 그냥 따로 태우잖아요. 분리도 하고 그러는데 거기서는 완전 연소가 된다고 하더라고. 그런 기계가 있대.

나한테 그러면서…… 이걸 보니까 생각이 언뜻 나가지고 그러는데 만약에 이게 된다면 그런 것도 얼마든지 지원 가능한 거네? 존경하는 안종혁 위원님이 무지하게 좋은 생각이고 그래요. 취약계층은 -도민이고- 당연히 지원해 줘야 해요.

그런데 제 말씀은 애매한 게 많아. 봐, 다중 채무가 있고 채무가 연체 중이고 매출액이 감소하고 휴업한다는 것은 오죽하면 그러겠어요, 오죽하면. 이분들은 다 연체인 거야.

연체도 아시잖아요. 1개월 연체, 2개월, 3개월 고지를 이렇게, 쭉 채권을 분류해요. 안종혁 위원님은 지금 연체에 들어가고 어려우신 분들을 지원해서 살리자고 하는 건데 잘못하면, 우리가 이런 걸 저기하면 계속 악성 연체가 되신 분들, 고질 채권이신 분들도 나중에 이자가 돼야 해결되는 거야, 금융기관은.

그렇지요? 연체 이자 해결하는 데 뭐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그러면 이자가 없다고 하면 잘못하면 비용을 우리가 지원해 줘야, 이 4조4항에 보면 잘못하면 그런 걸 따른다, 제 말씀은 이거예요.

안종혁 위원님이 제시한 자료를 우리가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해 놓은 다음에 시행을 해서 더 보강해야지 잘못했다가는, 도민들이 당신들이 어려우면 비용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안 주냐는 식으로 나오면 할 얘기가 없는 거예요, 조례대로라면. 그렇지요? 그 생각 때문에, 우리가 잠깐 정회를 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한번 협의해서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안종혁 위원님은 어떠셔? 내 얘기는 다시 세세하게 넣자 이거지. (「정리해 가지고……」하는 위원 있음) 세세하게 정리해서, 안 위원님이 주장하는 걸 이렇게 해서 넣자 이거지. (「같이 다 해야 돼」하는 위원 있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