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김석곤 위원입니다. 천안 5외국인 투자 지역 파급 효과 내역을 보니까 외국인 기업 투자액이 상당할 거로 생각이 드는데, 외국인 투자 부분에 대한 업종 좀 자료로. 그리고 예상되는 고용 인원 그것 좀 자료로 주십시오.
그리고 어제 내포에서 있었던 ‘옥타’ 그건 뭡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거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석곤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 중에서, 저는 이 사업에 추가해서 대기업과 연계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추가할 수 없을까 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대기업들은 해외시장에 많은 노하우를 쌓아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노하우를 시 지역은 빼고 군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라도, 대기업에서 봉사하는 그런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포장이라든지 그 나라 특성에 대해서 어드바이스 할 봉사하는 그런 제도는 없습니까? 우리 충남에서 여기 예를 들면 국제특송 지원 사업 보니까 지금 한 42군데가 지원을 받고 있는데, 시 지역을 빼면 한 스무 군데 정도뿐이 안 돼요. 지역으로 따진다고 하면 한 8개소 정도 되거든요.
우리 대기업 삼성, LG 많지 않습니까? 그전에 우리 지역에도 -여기에도 지금 나와 있는데- ‘천년홍삼’이라는 이 부분을 삼성에서 우연하게 지원을 받게 돼갖고 한 1년간은 지원을 계속해 주더라고요. 직원을 파견해서 거기서 제품 나오는 포장부터 시작해서 해외 쪽하고의 연결 방법이라든지 이런 봉사를 해 주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전에도 ‘기적의 도서관’ 사업 같은 거 보면 방송에서, 그런 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1억씩 줘 갖고 각 지역에 도서관을 하나씩 다 지어주고 그랬어요, 대기업들이. 그런 봉사도 하는데 어차피 이런 업무는 같은 업무이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조금만 더 발로 뛰게 되면 얼마든지 이쪽하고 연계해서 해 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이쪽은 수출하고 연계돼 있고, 우리가 또 봉사를 유도하기 위해서 ‘착한기업’ 해갖고 문 앞에다 붙여주는 사업도 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생각하시고 우리 직원들이 더 뛰어보시면 많은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