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이상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양미자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자
양미자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양미자입니다.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의회 기본조례 제35조의 규정에 따라 충청남도의회 의장으로부터 2024년 7월 2일 자로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의원의 명단이 본 위원회에 통보되었기에 의원님 명단을 가나다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선태 의원님, 김응규 의원님, 방한일 의원님, 신한철 의원님, 유성재 의원님, 이상근 의원님, 이용국 의원님, 이지윤 의원님, 이상 여덟 분이며, 위원장으로는 홍성 출신 이상근 의원님을 선출하였다는 통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충청남도의회 기본조례 제38조에 따라 부위원장은 교육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근위원장
양미자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회의에서 인사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본인을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한편으로 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제12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서는 탁월한 경륜과 덕망, 열정을 두루 갖추신 훌륭한 위원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활발하고 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저 또한 우리 교육위원회가 합리적이고 역동적인 위원회로 타 상임위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제12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후 처음으로 열리는 회의이니 만큼 부위원장 선임에 앞서 서로 간단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인사는 저를 기준으로 제 우측부터 소개를 겸한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응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규위원
반갑습니다. 어려운 경쟁을 뚫고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근 위원장님 또 방한일 위원님, 신한철 위원님, 이지윤 위원님, 이용국 위원님, 유성재 위원님과 함께 충남도 교육 발전을 위해서 의정 활동하게 됨을 아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아산 지역에는 신설 학교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거기에 걸맞게끔 미래 첨단형 교육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서 충남 도민이 요구하고 있는 교육정책 또 학교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덧붙여서 말씀을 올리면 이상근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우리 교육위원회가 명실상부한 충청남도 의회에서 제일 잘 가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인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근위원장
김응규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방한일 위원님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한일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상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렇게 훌륭하신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교육위원회에서 일하게 돼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또 한편으로 감사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교육은 공부 쪽으로만 하다 보니까 참 인간을 만드는 부분에 조금 부족하지 않나 해서, 인성교육 중심으로 해서 참다운 사람을 만드는 그런 쪽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만,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근위원장
방한일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신한철 위원님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철
신한철위원
천안 출신 신한철 위원입니다. 우선 존경하는 이상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후반기 2년 동안 교육위원회에서의 활동이 유익하고 저 스스로도 위원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 충남 교육의 백년지대계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근위원장
신한철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유성재 위원님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유성재위원
인사드리겠습니다. 천안 출신 유성재 위원입니다. 오늘 전반기 2년 활동을 마치고 하반기에 이렇게 교육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근 위원장님 그리고 김선태 위원님, 김응규 위원님, 방한일 위원님, 신한철 위원님, 이용국 위원님과 그리고 이지윤 위원님 이렇게 함께 하반기에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학교 현장에서 33년 동안 평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의원이 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제 건국 70년이 지나서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뤘습니다. 거기에의그 모태, 근본은 교육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처음에 의회에 들어왔을 때 첫 5분 발언에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그러한 주제로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거와 마찬가지로 정말로 지금의 상황은 여러 가지 우리나라가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것의 출발점은 저는 다시 한번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도 저는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 2년 동안 여기 교육위원회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전체적인 교육 문제 그리고 충남 교육의 나아갈 방향이라든지 우리가 부족한 부분 그리고 여기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충남 교육을 발전시킬 그러한 방향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그러한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근위원장
유성재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이용국 위원님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이용국위원
서산 출신 이용국입니다. 존경하는 이상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선배 위원님, 동료 위원들과 함께 교육위원회에서 이렇게 의정 활동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고 또 감사합니다. 전반기 교육위원회에 계셨던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셨던 어떤 사업들, 안건들 잘 파악해서 업무의 연속성을 위해서 잘 이어가도록 할 것이고요, 그리고 저는 교육에 항상 관심이 많았었습니다만, 어른들의 실수, 어른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피해 가는 일이 없도록, 기울어진 운동장이 없도록 그렇게 교육위원회에서 2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인사 말씀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근위원장
이용국 위원님 감사합니다. 이지윤 위원님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윤위원
안녕하세요. 아산 출신 이지윤 위원입니다. 저도 이상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선배·동료 위원님 분들과 함께 후반기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저도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하고 후반기 의정 활동에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근위원장
이지윤 위원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선태 위원님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태
김선태위원
천안 출신 김선태 위원입니다. 이상근 위원장님 또 평소 존경하는 우리 선배·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교육위원회에서 이렇게 같이 의정 활동을 할 수 있게 돼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농자(農者)가 천하지대본(天下之大本)이었다고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보면 먹고사는 문제였고 이제 우리나라가 전세계적으로 G7, G5 안에 들어갈 정도로 많이 성장을 했지 않았겠습니까? 앞으로는 좀 더 행복한 미래 이런 게 필요하다고 본다면 아마 교육이 천하지대본이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저를 포함해서 여기 계신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들의 역할이 또 그만큼 크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학교 현장에는 많은 종사자분들도 계시고 교육 가족들이 많이 계신데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학교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그런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가장 중요할 거라고 봅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의 미래도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위원님들과 함께 논의하고 함께 숙고하는 그런 좋은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근위원
김선태 위원님 감사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인사 말씀을 들어보니까 위원장으로서 우리 위원님들 모시고 위원장 역할을 더 잘 수행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각오가 생깁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의정 활동 하실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런 약속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근위원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은 충청남도의회 기본조례 제38조제2항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게 되어 있으며, 위원장 유고 시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고 교육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위원장과 협의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위원님들께서 구두로 이름을 불러 적임자를 추천하여 주시고 추천된 위원에 대해서 이의 유무를 묻는 방식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 방식으로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적임자라고 생각되시는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성재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성재
유성재위원
천안 출신 유성재 위원입니다. 평상시 굉장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이용국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이상근위원장
유성재 위원님께서 이용국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유성재 위원님께서 추천하신 이용국 위원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용국 위원님이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이용국 위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이용국위원
존경하는 홍성 출신 이상근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저에게 부위원장이라는 소중한 중책을 맡겨주셔서 매우 감사드리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소중한 기회와 책임감으로 공감하고 변화하며 실천하는 의정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가 집행부와 더욱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더욱 밀착하고 화합하고 협력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충남 교육의 질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말씀보다는 향후 부위원장의 역할에 충실하며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는 말씀 올리고 다시 한번 이런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인사에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근위원장
이용국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후반기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힘차게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가 서로 화합하고 도민의 대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220만 도민과 교육 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존경과 신뢰의 교육위원회를 만들기 위해서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5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