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천안 출신 신순옥 위원입니다. 여기 공주·서산·홍성의료원, 각 지역의 의료원들이 역사가 다 다르더라고요. 개원한 역사도 다르고 규모, 특성이 다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서의 헌신적인 역할과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는데 제가 직접 방문도 해 보고 들었던 느낌은 홍성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공간이 너무 포화상태에 놓여 있다 보니까 그걸 다 담아내지 못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서산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많은, 병상가동률이 전국에서 최고 높아요. 너무나 잘 운영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주차면 수가 적기 때문에 주차난이 너무 심각한 거죠. 이런 것들이 좀 해결돼서 우리 도민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의료원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수흠 공주의료원 원장님, 혹시 공주의료원 내에 흡연실이 따로 있습니까, 별도 외부 공간에? 상대적으로 공주의료원은 공간이 떨어져 있다 보니까 여유로움이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택시 기사분들이 내리면서 쉬기도 하는데 그냥 흡연하는 모습들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 그래서 흡연부스가 따로, 별도로 설치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주의료원이 심사평가원 결핵 분야에서 계속 1등급을 받으셨네요.
원장님, 되게 잘하셨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셨던, 성과를 내셨던 이유가 있으셨습니까? 1등급 받은 게 그거 하나인가요? 혹시 다른 건 없나요, 수혈이나 이런 쪽은 없나요?
공주의료원이 그래서 참 명의가 있고, 소문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도립의료원 심평원 적정성 평가를 제가 좀 살펴보니까 1등급을 받은 게 공주의료원도 있고, 혹시 홍성은 어떻게…… 혈액이나 별도 없습니까, 결핵이나 이런 부분에서 1등급을 받은? 그래서 저도, 홍성도 뭔가는 자랑할 게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너무 겸손하시네요, 원장님. 충남이 도립의료원 중에서 특정 분야에 굉장히 전국적으로 뛰어난 수준의 의료품질을 보여 주고 있구나 그런 자부심이 들고 있습니다. 좀 적극적으로 홍보하셔가지고 훌륭하신 명의들이 많이 있다라는 자랑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제가 좀 염려스러운 부분은 다른 부분에서, 우리가 혈액이라든지 결핵 또 마취도 마찬가지고 어떤 프로토콜에 의해서, 엄격한 수치에 의해서 하는 부분에는 탁월한데 반면에 중환자실에 왜 적정성 평가 1등급이 어려운 것인지에 대해서 각 원장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문제가 당면 과제로 해결해야 될 문제인지, 서산 김영완 원장님. 그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심평원 등급에서 여전히 5등급을 벗어날 수 없는 구조적인 한계를 좀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맨날 응급환자들 골든타임을 지켜야 된다라고 닥터헬기도 얘기하고 이렇게 하지만 결과적으로 환자들이 적기에 제대로 치료를 못 받는다고 하면, 우리 충청권에서 적정평가 등급에 1등급인 지역의료원이 한 군데도 없다라고 하는 것은 사실 중증환자 치료에 구멍이 나 있다라고 저는 매우 염려스럽거든요. 이 부분을 굉장히 우리가, 그 인력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러한 장비들이 구비되어야 우리 환자들이 믿고 신뢰하고 의료원을 더 찾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이제 고령화가 되면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공주의료원만의 특별한 진료과들이 눈에 띄는 게 있을까요, 원장님? 공주는 고령화가 좀 더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고요. 마지막 홍성의 김건식 원장님, 이번에 비만클리닉을 새로 개설했어요.
어떻게 이걸 할 생각을 하셨고, 이제 시작하기는 했지만 수요가 좀 있습니까? 우리 공공의료원이 피부과나 비만 또 안과 이런 부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산의 김영완 원장님께는 심혈관센터…….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잠깐만요.
심혈관센터 2023년 9월에 개설하고 지금 2년 차 접어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무엇이 달라졌고 어떤 부분이 더 도민들에게, 보니까 관상동맥 시술 건수가 제일 많더라고요. 원장님, 그때와 지금 의료진 변동이 있습니까?
혹시 원장님, 그러면 심혈관센터가 개설이 되고 난 이후에 타 시도로 전원한 환자들이 좀 감소했습니까? 감사합니다. 공공의료원에 계시는 공주·서산·홍성 원장님 너무나 수고 많으시고 항상 든든하고 도민의 건강과 도민들의 건강 예방을 위해서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무한한 감사로 대신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안 출신 신순옥 위원입니다. 지난 6월 현장 방문을 통해서 뵙고 오늘 다시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혹시 폭우가 굉장히 많이 내렸는데 천안의료원에 특별한 피해는 없으셨나요? 빨리 이런 부분들이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특별히 천안의료원 모든 직원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요, 업무보고를 보니까 -274페이지를 참고해서 보면- 실적이 확실히 눈에 띄더라고요.
원장님 오시고 나서 1월에서 5월, 올해 실적만 해도 전년 동기 대비 환자 수라든지 병상 가동률 그다음에 의료 수입 모든 면에서 저는 성장을 했다라고 보여지는데요, 특히 입원이나 중증 환자 중심의 어떤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보여집니다. 입원 환자 관련 수입도 좀 늘었습니다. 총수입의 26.8%, 중증 환자 비중 확대가 주된 원인이라고 보는데 원장님, 이 외에 어떤…… 물론 천안의료원이 워낙 고관절 수술, 인공관절 수술에 대해서 정평이 나 있긴 한데 이 수술이나 또는 검사 등 증가하는 데 다른 요인들이 있었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제가 한정된 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검사 부분에 어떤 부분들에 내원 환자가 증가했는지가 궁금하거든요. 굉장히 잘하셨네요. 전립선 이런 부분도 굉장히 고충이 많은데, 남성 환자들…….
이런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천안의료원에 더 많은 환자들이 내원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275페이지 진료협력센터 보면 이게 센터로 -승격했다고 해야 되나- 승격하면서 간호사 인력을 2명으로 늘리고 의사 1명을 신규로 배치했어요. 이렇게 인력을 보강한 것이 기존 협력 병원들하고 진료 의뢰라든지 소통이라든지 회송의 업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달라졌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27개 기관하고 지금 업무협약을 체결하셨더라고요. 굉장히 많이 하셨어요. 실제로 업무협약 맺고 나서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증가했습니까?
아무래도 원장님이 발 빠르게 이렇게 다니시면서 업무협약을 맺으신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노고가 많으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저도 다니다 보니까 천안의료원이 곳곳의 게시대에 이런 현수막을 내걸었어요. ‘천안의료원 응급실 1년 365일 24시간 응급 전문의 5인 진료’.
여기에 대해서 도민들, 천안 시민들의 반응은 어떤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천안의료원이 ‘아, 이제 응급실에 24시간 진료를 보는 의사가 있구나’라고 하는 이런 인식만 심어 줄 수 있어도 굉장히 큰 홍보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이런 인식들이 많이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서 좀 더 욕심을 내자면 심평원의 적정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부단히 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건강검진센터에 관련해서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리뉴얼이 됐고 그래서 새로운 수검자들을 받고 있는 거죠? 굉장히 많이 검진 환자들이 증가했다라고 보여지는데 효과가 있으십니까?
원장님 죄송한데, 그러면 리뉴얼 하고 나서 수검자 동선 최적화를 통해서 하루 일일 최대 수용 인원은 지금 몇 명으로 잡고……. 제가 일선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면 굉장히 막 회전율을 빨리하기 위해서 회복이 다 된 것 같지 않은데도 깨워가지고 내보내고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천안의료원은 적어도 정말 마음 편하게 여기 와서 최대로 안전하게 검진을 받고 다닐 수 있도록, 또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면 굉장히 헷갈리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대기 시간이 길다 보면 굉장히 지루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좀 체계적으로 잘 갖춰지면 좋겠다. 그래서 동선도 중요하지만 어디로 가라, 뭐 해라, 뭐 해라 했을 때 이런 부분들이 어르신들이 혼선을 빚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예진을 볼 때도 예진 대기 시간 이런 것들이 길어지지 않도록 좀 해 주시고 어르신들이 복용하는 약이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사실 거기까지는 알기 어렵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수검자들한테 ‘알아와야 됩니다, 그래야 검진을 합니다’라고 하는 건 알지만 그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적극 강구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고부가가치를 통한 종합검진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원장님, 아무튼 되게 천안의료원을 살리고자 하는 원장님의 부단한 노력이 보여지는 것이 곳곳에, 업무보고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천안의료원의 모든 직원들이 함께 애써 주시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앞으로 전화위복이 돼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의 공공의료기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천안 출신 신순옥 위원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기 계신 모든 공직자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본 위원도 업무보고를 보면서 굉장히 열심히 각 사업 부서마다 깊은 고민들이 새겨져 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국장님, 저희가 충청남도에 모자보건센터가 몇 군데나 운영되고 있나요? 예를 들면 홍성에 모자보건센터가 있죠?
이번에 순천향대학교 병원의 새 병원 개원식에 가보니까 모자보건센터를 우리가 도에서 1억 원인가 지원하는 게 있더라고요. 또 단국대학교병원. 그래서 모자보건센터의 역할과 기능이 되게 명확하지가 않아서 그 정체성이 뭔지 좀 궁금하더라고요.
굳이 센터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텐데 예를 들어서 산부인과가 있고 소아과가 있잖아요, 일반 병원에. 그런데 모자보건센터에서 우리가 분명히 지원하는 대상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전에는 취약계층이라든지 한부모를 대상으로 해서 모자보건센터를 많이 좀 이용했던 것 같은데 요즘 추세는 어떤가 하고.
그런 흐름에 맞지 않…… 역행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그러면 우리가 순천향병원에 1억 원을 지원하는 것은 여기 보건복지국입니까? 예산 지원.
추후에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또 관련해서 제가 이헌희 과장님한테 한번 좀, 평소에 이헌희 과장님하고는 말씀을 나눌 기회가 별로 많지 않았어요. 이제 제가 동네를 좀 다니다 보면 한 집 걸러 한 집이 계속 식당이 문을 닫는 소상공인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안심식당도 운영하고 이런 일들 많이 하는데 의도치 않게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그러니까 별점 테러를 줘가지고 그 식당이 또 문을 닫는 사례들도 있고 한데, 그런 문제 그다음에 노쇼 관련해서 소상공인들을 지원해 주기 위한 그런 것들은 좀 있나요, 우리 도에서? 그런 악성 민원에 시달리거나 억울한 사람들의 그런 것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예를 들면 보험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좀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원산지 표시가 법제화됐기 때문에 그런 걸로 과태료를 물거나 그런 식당들은 거의 없죠?
많이 있습니까, 아직도?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 스크린 골프장은 위생업소입니까, 아닙니까? 거기에서 음식을 조리해서 패스트푸드로 제공하고 있거든요?
관리 대상입니까,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위생이 청결하게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이헌희 과장님, 나중에 다시 한번 말씀 나누고, 또 아울러서 류정해 장애인복지과장님도 장애인 복지 권익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데요, 우리 충남의 장애인 중에 여성장애인의 비율, 여기 보니까 여성장애인 사례관리가 1170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67페이지 보면 여성장애인의 상담·사례관리가 되어 있는데, 우리 전체 장애인 중에 여성장애인의 비율이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이 중에서 1170명이 어쨌든 장애인 피해 학대로 상담을 받거나 사례관리를 받고 있어요. 사례관리 이후에 어떻게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례관리가 잘되고 있어요?
사례관리를 한다라는 건 의료, 법률 그다음에 동행, 지원 서비스 이런 것들이 다 포함이 될 테고……. 필요한 피해자를 지원하는 거는 당연하고요, 어떤 사례로 무엇을 했더니 이런 성과가 있더라, 미흡한 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것들이 개선할 필요가 있다. 추후에 관련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장애인 자립형 주택 확보가 하반기에 계획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은 잘 되어 가고 있나요? 이게 탈 시설장애인을 지원하는 거죠?
오랫동안 수십 년 시설에 머물렀던 장애인 여성이 시설에서 나와서 지역에 들어가서 직접 가정에서, 집에서 생활을 하는 걸 지원하는 거죠? 시설을 벗어나서 지역에서 생활하시는 그분들의 어려움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세심하게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서 산분장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산분장이 합법화되면서 이제 공식적으로 할 수 있죠? 우리는 그러면 새로운 시설이 들어올 때 어떤 형태로 하겠다라고 하는 이런 준비는 되어 있어요? 화장을 하더라도 잔디장이 있을 수 있고 수목장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요즘은 시대에 반영하는 그런 추세들이 있거든요.
우리 도에서 이런 준비가 좀 필요하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고민 좀 해 주십시오. 혹시 산분장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은 어떤 한지 이런…….
하나의 문제는 바닷가에 그냥 유골을 뿌리는 그런 관행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하지 않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도민의, 유가족들의 고인도 추모하고 이걸 하나의 장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모의 개념으로 갈 수 있잖아요, 추모공원식으로. 그런 깊이 있는 고민을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다음 제가 마지막으로 김은숙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게 내년 3월에 본격적으로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이 되고 있어요. 이에 대해서 준비 상황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일부 타 시군이나 타도에서는 시범사업들을 촘촘하게 하고 있더라요.
과장님,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의료나 요양이나 돌봄이 이제 하나로 다 들어오는 거잖아요, 가정으로 해서. 이 법이 시행되면 예상되는 가장 큰 문제점은 일단 65세 이상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고 했을 때 이분들이 가정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단 말이죠. 그러면 재가요양보호사가 가정으로 들어오셔야 되는데 재가요양보호사들이 하루에 4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수요자 입장에서는 공급자를 A·B·C, 한 명, 두 명, 세 명까지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상황에 놓여질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에 대한 준비, 그게 가능할까요, 현실적으로? 그러면 재가의 역할이 커질 텐데 현장에 다양한 목소리들이 지금 막 나오고 있거든요?
충분하게 경청해서 한 쪽의 목소리만 듣지 마시고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양방도 있고 한방도 있고 또 재가도 있고 시설도 있고, 이렇게 다 나눠요. 그런데 똑같은 일을 하지만 코드에 따라서 또 등급이 달라지고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지금 연구모임을 하고 있지만 집행부하고 소통하면서 우리 충남형 통합돌봄의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좀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