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지영배 의원 발언
지영배위원입니다. 의심나는 것이 있어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1년에 한번씩 재계약 한다고 하셨는데 재계약할 때 다른 사람들이 계약을 합니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상당한 액수로 음성적으로 사고 팔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점상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는데, 노점상이 활성화 된 지역이 금지구역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점상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때는 과태료 및 강력한 고발조치등의 행정조치를 했다고 했는데, 며칠 구류살다 나오면 그것이 다시 또 활성화됩니다. 그러면 계속 반복해서 그럴 것인지. 그러다보면 노원구 같은 곳은 통행에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고, 또 석계역 같은 곳은 지하철에서 나오다 보면 노점상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과태료 물고 구류 며칠 살고, 또 다시 반복해서 활성화가 되고, 계속 그렇게 반복할 것인지, 한번 과장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영배위원입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국가가 보호하고 건강관리를 해 주는 의무가 있습니다.
또 좁게는 노원구민은 노원구청에서 보호할 수 있습니다. 봄에 월계동 산에서 봄에 많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제가 알기로는 은사시나무로 알고 있는데요. 그 외 다른 나무에서도 많이 나오겠지만, 꽃가루가 엄청나게 많이 유발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노원구 전체로 확산이 되어서 알레르기성 피부병이 많이 유발됩니다. 그래서 혹시 과장님께서 그 나무를 없애고 다른 나무로 교체해서 심는다는 생각을 해보셨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다음 두 번째는 공원내의 관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등관리는 어디에서 관할합니까? 그러면 전등불을 켜고 끄고 하는 것은 그 안에 관리하는 인부가 있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아침에 보통 운동을 나가게 되면 한6시, 지금은 6시30분쯤에 나가고 여름에는 5시30분쯤에 나갑니다.
그런데 훤할때까지, 8시 넘어서까지 불이 켜져있어요. 그 불이 몇 개냐면 그 큰 전등불이 보통 10개 이상이 됩니다. 상당한 전기료가 소모가 될텐데요, 그것을 잊어버리고 소등을 안했겠죠.
그래서 그것을 좀 철저하게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원내의 휴지같은 것은 일반관리하는 주민들이 많이 청소를 합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들어가보면 화장실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관리인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젠가 한번은 그런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직까지 시정되지 않고, 그 시설물에 대해서는 어린이공원같이 경미한 시설은 관할 동장이 보수나 도색을 한다고 하고, 그 다음에 전면보수나 교체는 공원녹지과에서 한다고 분리가 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서로 미루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 시설 보수가 쉽게 빨리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