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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곽종상 의원 발언

54회 제도시건설위원회199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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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상위원입니다. 토목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하수도 준설기라든지, 양수기는 장비의 보장이라든지 기능여부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습니까? 정비를 재때제때 수리를 해서 집중 폭우라든지 이럴 때에 구민들에게 비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준비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하수도 준설기 작업할 때에 주로 일반주택 지역의 골목길에서 많이 시행을 하고 있는데, 일을 하다 보면 맨홀 뚜껑이 개발된 상태에서 대충 갑바를 씌우고 퇴근을 하고 그러시는데 차량이라든지, 아니면 사람들이 다니는 보행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일을 하면 가급적이면 서둘러서 비좁은 데는 처리를 해 주십시오.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까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후회하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준설 작업 이후에 퇴적물을 그대로 방치를 해 둬서 악취라든지 미관상 굉장히 안좋은 것을 여러번 목격을 했습니다. 이 점을 일하시는 분들한테 주의좀 시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현대1차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 조합아파트간, 거기 말씀하시는 거죠?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하수과를 오전에 다 마칠 것입니까? 그러면 약 5분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사항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계1동 현대 1차 아파트에서 공무원북구조합연립으로 가는 도로가 지금 비포장이지 않습니까. 지금 포장이 안되어 있습니다.

물론 '92년부터 중장기 계획으로 사유지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공무원 아파트에서부터 현대 4차 아파트간에 일반 주택지역이 있습니다. 그곳은 상습 침수지역입니다.

금년 여름에도 제가 거기를 가봤었는데, 정말 낯이 뜨거울 정도로 꼬마들까지 나와서 바가지나 대야로 물퍼내는데, 연탄이며 집안 가재도구들이 모두 침수가 되는 지역입니다. 양수기를 갖다가 양수 작업을 하더라도 호수가 너무 굵다든지 해서 양수기가 또 맞지가 않더라구요. 조금 전에 류선영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그 지역을 기왕에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하시려면 현재 공무원아파트에서부터 다시 암거를 하시든가, 관을 정비하신든가 해서 하수관을 낮출 수 있으면 낮춰서 그관을 좀 확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청학빌라 앞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굉장히 낮아서 배수가 잘 안되는 지역입니다. 그 지역. 만약에 이해가 잘 안가시면 이것은 개별적으로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