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동담당 의원 발언
장태종 총무과 장태종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작년에 '99년도 예산을 잡을 때 920명의 20%를 감해서 736명으로 해서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이 예산을 잡을 당시 9월30일자 기준이 695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당초 '99년 목표가 736명이 맞습니다. 여기에 가감해서 714명으로 한 것입니다. 실제로 내년 6월에 월계1동에 3개 통이 늘어나고 공릉2동과 상계3동에서 통이 늘어날 것이라든지 줄어들 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714명이라고 넣었습니다.
장태선 지금 현재 12월1일자는 686명입니다. 그런데 늘어날 것이라든지 하는 것을 감안해서 숫자는 유동성 있게 714명으로 한 것입니다. 장태선 작년에는 전체 통장 숫자도 줄고 자녀 숫자까지 해서 거의 20% 전부 삭감이 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714명의 10%만 된 것이고, 작년에는 거기에 또 20%까지 해서... 장태선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이 숫자만 줄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원래 조례에는 10% 범위 내에서 지급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