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예, 그것에 대해서 추가질의가 있습니다. 구청 주차통제소의 소모품 구입이 있는데 이것을 제가 언제부터인가 한 번 생각한 것으로 아가씨들이 정산할 때 핀으로 된 간단한 마이크를 달아서 말하면 소리도 좀 크고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소모품을 사줄 계획은 없습니까? 목소리가 그냥 음성으로 하는 것보다 마이크로 하는 것이 크게 나옵니다.
아니, 간단하게 은행 같은데서 사용하는 것처럼 해서...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해서 말이 나왔기 때문에 추가로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 감사때 떼어 보았습니다. 1년에 두 번냈지요?
여름에 낸 것은 770만원정도 냈고 이번에 낸 것은 1,370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지난번 남장희위원님께서 계속 강조하신 것이, 이렇게 많이 오른 이유가 제가 내역서를 보니까 주로 수돗물을 많이 썼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오른 것입니다. 금년도에 1,200만원으로 잡아놓았는데 금년도 지출금액이 약 2,000만원정도 지출했는데 800만원은 어디에서 전용해서 쓴 것입니까?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1,200만원으로 잡아놓았는데 2,000만원이 넘습니다. 부담하는 것은 똑같은데 아까 제가 잘못했네요. 1,400만원하고 상반기 800만원인데 이 수질개선금은 수돗물을 많이 써서 이렇게 많이 나온 것이예요.
제가 다 원인을 파악했다고요. 그러니까 제가 묻고 싶은 것은 8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이것을 어디에서 전용해서 썼느냐는 것입니다. 종합자료실을 지난번에도 제가 한 번 지적했는데, 안내데스크가 아주 예전 것인데 올해 이것을 예산에 넣지 않았습니까?
지난번 매스컴에서도 한 번 나왔습니다마는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들은 관공서에서 좀 재활용하는 게 있어야 될텐데, 우리 관공서는 새것으로, 이것이 전량 수입품이죠? 그것에 대해서 재활용 계획이 없습니까? 한 번 실험을 해보십시오.
일부분이라도 재활용을 해야 됩니다. 134쪽 공무원 제안제도 입상자 시상시 지금 타구도 거의 이렇게 상금이 비슷합니까? 금상이 200만원, 은상이 100만원인데 타구도 모두 그 정도 선입니까?
왜냐하면, 사실은 노력상이나 금상이나 봤을 때 정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이 노력상이 오히려 금상일 수도 있고, 지금 세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오늘 필요한 것이 2∼3일 후면 구형이 돼 버립니다.
그래서 이 상금제도가 오히려 공무원들에게는 필요 없는 예산의 낭비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금상이라고 줬는데 정보통신이 발달하다 보니까 5∼6개월 후에는 전혀 낡은 제도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한 번 비교해 봐서 검토해 보십시오. 139쪽에 주전산기구입과 135쪽 운영소프트웨어 구입은 어떻게 다릅니까?
지금 주전산기 구입비가 7,400만원이죠? 주전산기를 구입하는데, 또 운영소프트웨어가 135쪽에 5,300만원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