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정진만 의원 발언
지금 가지고 있는 ACS 그 정도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돈도 안듭니다. 제 생각에는 아예 폐기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자동여론조사 자체를 지금 현재로서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안합니다.
그 자체가 실패한 작품중 하나거든요. 또 하나 구정여론조사를 업체에 맡긴다고 그랬잖아요? 어디서 견적을 받아왔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으로 3,500만원짜리는 없습니다.
그 이상 갑니다.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면 좋겠고, ACS 기계는 고칠 필요도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그 정도 기능이면 지금은 공짜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의미도 없습니다. 그것은 아예 폐기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Y2K 부분은 그 업자가 속인 겁니다. '90년도 이후에 나온 모든 컴퓨터나 시스템은 Y2K 자체가 다 해결돼 있습니다. '90년도 이후의 모든 기계는, 그것은 업자가 잘 모르니까 대충 담당주사님한테 얘기하신 것 같은데 전산담당주사한테 물어보시면 알 겁니다.
무슨 기계든지 간에 '90년도 이후에 나온 것은 Y2K문제에 하나도 안 걸립니다. 그것을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216페이지를 보면 마들축제노래자랑동별예선경비 있잖아요? 20만원 책정돼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주려면 주고 안 주려면 주지 마세요.
재작년에 했었는데 20만원 가지고는 제대로 안되고 있거든요. 제 생각은 실비로, 동장님들한테 의견 물어보시고 올리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그 밑으로 가면 명예기자간담회운영부터 새마을교통봉사대간담회까지 있지요?
이것도 하려면 하고 안 하려면 하지 마세요. 쉽게 말해서, 제대로 하려면 제대로 된 예산을 편성해서 많은 사람들 모셔다 간담회를 하시든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새마을지도자 간담회가 30명인데 도대체 이것이 동별로 회장님들만 모이는 것인지 전체가 모이는 것인지, 식사비가 5,000만원인데 식사비가 아닌 것 같거든요. 간식비 비슷한 것 같은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왕 지역에 사시는 분들, 그래도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모셔서 간담회라도 하려면, 식사대접하려면 제대로 하시고 아니면 안 하든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실비로 새롭게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마들축제 동 지원금이 200만원이 책정됐는데 이것은 남장희위원님이 계속 말씀하셨다시피, 전에 업무보고할 때 300만원이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이 부분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각 동에서 어쩔 수 없이 150만원일 때 걷을 수밖에 없었거든요. 200만원도 마찬가지입니다. 200만원도 당연히 걷게 됩니다.
그러니까 올해와 같은 불상사가 다시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실비쪽으로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18쪽 맨 위에 건전여가활동등 업무추진비가 있는데 이것은 뭡니까?
이것은 쉽게 말하면 각 동사무소나 아니면 구민회관에 계신 선생님이나 코치를 만나면서... 그 다음 구청장기대회에 보면 축구 외 5종목에 300만원이고, 게이트볼 1종목에 200만원, 탁구·궁도 2종목에 100만원인데 항상 이 부분에 있어서 일반주민들의 불만이 탁구나 배드민턴이나 테니스나, 쉽게 말하면 잘 되는 것은 많이 지원해 주고 활성화 되지 않는 것은 안준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탁구나 궁도, 궁도같은 경우는 비인기지만 오히려 전통문화를 살린다는 의미에서 활성화를 시켜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탁구나 궁도도 게이트볼과 같이 200만원으로 조정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219쪽 맨 밑에 보면 마들축제 연예인 출연료가 있는데 저는 이것이 동그라미가 하나 더 들어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타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회 출연하는데 1,000만원씩 들어가는 것은 좀 심하지 않는가, 그리고 연예인이 출연해서 사회를 보든 뭘 하든 노원구와 관계 있는 분이 있으면 봉사하는 차원에서 실비로도 할 수 있고 좀 싸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산이 한 번 참여해서 주는 비용이 너무 비싸게 들어간 것 같아서 현실적으로 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220쪽 관악대 출연료가 두 번 나오는데 이 관악대는 육사를 말하는 것입니까?
그런데 무슨 관악대 출연료가 10명으로 해서 1명당 30만원씩 잡혀 있는데 이것은 좀 과한 것 같고, 어제 송년음악제를 봐도 육군사관학교나 삼육대학교 합창단이나 중창단이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면 관악대하니까 육사 생각이 나더라고요. 거기는 돈을 위해서 하는 데는 아니거든요.
염광여상도 마찬가지고, 일정정도의 실비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다시 한번 재조정했으면 좋겠고 만약 관악대 출연료 드린 것이 있다면 어떻게 지출되었는지 그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머니합창단 부분도 똑같이 김태선위원이 말씀하신대로 어머니합창단 때문에 최소 5,000만원 이상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 따지면 이것 저것 7,000만원까지 들어갈텐데 다른 어머니들이 알면 난리납니다. 사적으로 하시는 민간인들, 어쩔수 없는 경비는 어쩔수 없지만 옷값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끔, 완전히 다 공짜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것이야말로 위화감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정을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진만위원입니다.
이 부분이 각 동별로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시범지역이라면 오픈되어야 되는데 오픈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성과가 좋았으면 결과를 보고하시고 각 동에 다 분배를 하시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체육하는 동을 조사하셔서 일률적으로 주시든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것이 동사무소내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지역에 돈이 갑니다. 그것도 동사무소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연구를 하셔서 각 동에, 모든 동이 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면 다 줬으면 좋겠습니다. 227페이지 바코드구입비, 작년에 6개 동을 올해 하기로 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직도 안 해놨어요.
솔직히 말해서 가정집에서 냉장고 필요하다면 돈이 있으면 1월초에 사지 12월말에 안삽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 바코드가 중요하다고 그랬고 마을문고도 필요하다 느꼈는데 아직도 구입을 안 했습니다. 그저께 물어보니까 이제 구입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덟 개 동이 또 다시 잡혀놨는데 이제 늦었잖아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왕 시작하는 김에 빨리 좀 합시다. 그러니까 내년에 잡히는 예산은 서둘러서 2월, 3월에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문제는 제가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경우냐 하면 이번에 새로 깔린 프로그램이 기존에 있는 프로그램과 전혀 달라서 상호 교환이 안됩니다. 거기다가 프로그램이 어려워요. 이것이 조그마한 마을문고용이 아니라 대규모 도서관용입니다.
동과 동이 인터넷상으로 연결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교육을 더 시키라는 것이, 이것이 단순업무가 아니라 좀 어렵기 때문에 상계6동이 조금 늦어진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한 달 정도 이것 때문에 대출을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은 빨리 빨리 하자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