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생환 의원 발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수련회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전반기에는 참석을 못 했고 후반기에 참석했었는데 후반기는 11월에 했었지요? 그런데 상당히 춥더라고요.
그래서 참여했던 분들이 상당히 추워서 행사하는데 여러 가지 지장을 초래했는데 날짜를 잡을 때 그것을 감안해서 운동하기에 적합한 날짜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9월이나 10월쯤 좋은 날짜가 많지 않습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의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 가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예산이 한 없이 많다 보면 많은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고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지만 한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여러 사람들에게 최대 효과를 높일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된다고 보는데 한 지역의 한 복지관에만 91년도부터 계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구민들 서비스 혜택에 대한 공평성 형평성 부분을 상당히 침해한다고 보여 집니다. 심도있게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보게 되면 복지관장의 로비력에 의해서 결정된 것 같은 그런 느낌도 드는데 하여튼 올해까지 편성된 것은 저희들이 바로 삭감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마는 다음해 내년 예산편성할 때부터는 이 부분을 고려해서 다른 복지관에도 돌아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35페이지 보면 한국맹인복지연합회 점자도서실이 있습니다.
사용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알겠습니다. 사용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쭈어 보겠는데요. 자꾸 가정복지과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 가정복지과의 어린이집 원장같은 경우는 연수를 1년에 몇일씩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에 속해있는 종합복지관 관장님들은 연수를 거의 안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고 있습니까? 관장님들도 같이 만나서 서로 대화를 통해서 정보교환도 하고 함으로써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집행부에서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금을 주는 것이 맞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잠깐만요, 345페이지에 보면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이 있는데 현재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그동안 단속을 해 오셨는데 단속한 업소명단이 있으시죠? 355쪽에 토요한문교실강사료로 2개소가 잡혀 있는데 어디어디 입니까? 올해 어떻게 지출했는지 지출내역을 정확하게 가져와 보세요.
청소년 관련단체 지도자 육성비는 어디에 쓰여지는 것입니까? 어떤 단체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대상자가 일반 자원봉사자들입니까?
아니면 단체들의 회원입니까? 가정복지과의 자원봉사자 운영에 대해서는 재작년부터 계속해서 지적했던 사항이거든요. 되도록 자원봉사자활동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총괄하는 것이 좋겠다고 계속 지적했었는데 올해도 여전히 예산이 올라오고 계속 운영을 하겠다는 뜻을 나타내시는데 제 생각은 여전히 그렇습니다.
되도록 노원구청 내에서 하고 있는 모든 자원봉사활동은 자원봉사센터로 통합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여성운동을 하기 위해서 있는 단체라는 것입니까? 물론 이전에 자원봉사센터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이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행하는 쪽으로 모든 것이 바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중에서 동북지역 환경행정협의회 운영 및 회의비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때 확인해 본 결과 올해 한 번도 회의가 안 열렸던 것으로 답변을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회의가 안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하신 것 같은데 내년에 회의를 하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에 예산을 올리려면 사업의 계획을 어느정도 세운 다음에 예산을 올려야 된다고 봅니다.
사업의 계획도 전혀 세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올렸다는 것은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구청장에게 물어보아서 할 예정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알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 전혀 없다면 상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사업쪽으로 예산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여러군데에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요없는 예산을 잡아놓았다가 쓰지 않으면 구민들에게 당연히 돌아가야 될 혜택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분명하게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올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빠른 시간내에 구청장에게 물어보아서 답을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