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예산담당 의원 발언
임동희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 임동희입니다. 이 케이블TV 시청료는 처음 구입할 때 총무과에서 일괄적으로 케이블TV 측과 계약을 해서 집행단가로 월 7만4,000원이 소요되어서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동희 할인되어서 했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임동희 임동희입니다.
지금 구청같은 경우는 일괄구매로 대량의 물건을 구입하다 보니까 단가가 다운된 것이고 보건소는 회계관직이 틀리기 때문에 기획예산과에서 일괄구매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별도로 예산을 계상하다 보니까 소량구매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액수가 약간 높습니다.
임동희 일단은 기획예산과에서 단가계약하면서 보건소 수량까지 어느정도 맞춘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약간 비싼 가격이라도 집행을 해야 합니다. 임동희 일단은 회계관이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행부서가 실제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부서가 틀리기 때문에 구청같은 경우는 회계관이 재무과장인데 재무과에서 우리가 하더라도 문제가 없지만 보건소 것을 일괄적으로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임동희 그것은 조달가격 같은 경우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조달가격으로 책정되지 않은 부분은 물가정보지를 봐서 그 금액을 계상했습니다. 임동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복사기용 토너와 이 토너는 지금 전산 레이져프린터 토너이고 임동희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 임동희입니다. 레이저프린터드럼이 갑자기 상승한 이유는 작년에 편성할 때 재생드럼쪽만 판단해서 12만5,000원으로 전부 다 일괄적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레이저프린터드럼 재생품을 사용하다보니까 고장이 많이 발생이 됐습니다.
특히 보건소 같은 경우는 별로 사용하는 빈도도 없어서 소규모로 구입을 하고, 드럼토너가 일체형이다보니까 단가가 좀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임동희 이것도 마찬가지로 작년에 전부 다 기획예산과를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집행을 하다보니까 보건소 같은 경우는 따로 지출을 하고 잉크젯잉크 단가가 상당히 많이 비싸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임동희 구매는 조달청에서 일괄구매는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각 과에서 복사지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그 때 그 때 수시로 조달청에 요구를 한다는 것입니다. 임동희 전산소모품은 조달청에 등록된 전산소모품이 있고, 대부분의 소모품이 조달청에 등록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임동희 예, 따로 삽니다. 일단 지출결의는 보건소에 따로 하는 거죠. 임동희 그러니까 복사용지 금액은 집행부하고 보건소가 다 똑같습니다.
임동희 그것이 아니라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값이 각 회사마다 약간 가격이 다 틀리게 조달계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A라는 회사는 액수가 약간 위로 가 있고, B라는 회사는 좀 다운되어 있고, 이런 식으로 조달 가격이 등록되어 있어서 '99년도에 보건소 것은 최상의 등급을 적용하니까 액수가 작년에는 좀 높이 책정된 것 같습니다. 임동희 예.
저희가 '99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98년도 조달청 책자로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