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유송화 의원 발언

96회 제년이용시설실태조사및운영개선특별위원회2000-03-21

유송화 의원 프로필 보기 →

의사진행 발언을 먼저 하겠습니다. 이 내용이 저희가 특별히 개선되었으면, 그리고 바뀌었으면 하는 내용에 대해서 안건별로 정리를 해서 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이 구립 자체시설과 서울시의 유스클럽처럼 시설을 개조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보고 들은 바로는 월계동 청소년 문화의 집이건 공부방이건 80년대 식의 문화적인 욕구를 채워준 것 중의 하나였습니다.

공부할 장소가 없어서 교육을 하기 위한 시설로, 다만 월계동 청소년 문화의 집 같은 경우는 현재 청소년들의 문화욕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과 시설을 전면 개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저희가 보았을 때 이용자가 거의 몇 분 정도였습니다.

그 때가 방학기간 이었는데 방학 중에 이용하지 않는다고 하면 정말 무용지물인 그런 시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다 유용한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확보라든지, 그런 것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월계 지역에 있는 유일한 문화시설이자 유일한 청소년 시설에 좀 더 많은 청소년들이 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변화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복지관의 시설입니다. 특히 서울시 시설을 보면 우리 시설이 얼마나 뒤떨어져 있는가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계2동 공부방도 현재 그 시설 정도면 다른 상계4동의 공부방처럼 직영을 해야 문제가 없는 규모일 것입니다.

이 두 가지에 대해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 유스클럽처럼 시설 개조 계획한 곳이 2군데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한 군데만 설명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만 신청해 놓았다는 겁니까?

유스테크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아까 국장님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그야말로 순번이 아주 뒤로 밀려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올해 내에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고 적어도 후년, 3년 뒤 정도 순번이 돌아 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때 저희가 자료를 본 바에 의하면 한 해에 5개 정도의 시설을 만드는 것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상태라고 하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된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그런 시간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구비를 투자하더라도 시설이 필요하지 않은가 라는 것이 현재 저희 특위에서 정리된 내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월계청소년 문화의 집 같은 경우는 전면적인 프로그램이나 예를 들면 독서실을 아예 없애는 방향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상계2동 공부방 같은 경우는 직접 한 번 가보시면 좋을텐데 그 이용자들 대부분이 제가 보기에는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로 보였습니다. 청소년 이용시설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직접 가서 보면 게시판에도 자격증에 관한 모든 내용들이 다 붙어 있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보니까 이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 서민들입니다. 그런 것을 직접 다 가서 보셨을 것이면서 이것에 대해서 여전히 이용가치가 있다라고 평가하는 것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상계2동 공부방을 유스클럽으로 하자고 강력하게 제가 주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상계2동은 차라리 이런 상태로 놓고 보면 좁은 공간을 운영하는데 세 사람이나 굳이 인력을 들일 필요가 없고 현재 서울시 지정 공부방으로까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할 필요 없이 직영해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산상의 효율성을 볼 때 정말 그대로 놔 둘 필요가 있다고 하면. 그런 문제도 같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마들역 지하공간에 문화관광부 예산을 받는 것은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200여평에 2억원 정도의 시설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500평 규모라는 것이 무슨 근거로 하셨는지 간단하게 이야기 해 주셨으면 좋겠고 200평 규모의 문화관광부 시설이 들어온다고 하는 것은 청소년 시설이 아니라 일반주민들의 문화시설로 아마 들어올 것입니다. 청소년의 특성상 어른들이 가는 곳에 청소년들이 잘 가지 않습니다. 청소년 시설 같은 경우는 어른들이 그냥 비비고 들어가서 당신들이 필요하면 이용할 수 있지만 어른들 시설에는 청소년들이 쉽게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당장 주민자치센터를 시행하고 있는 두 군데를 보더라도 그것은 여실히 증명이 됩니다. 초등학생들은 게임 하러 오기도 하고 때로는 어른들의 손을 붙잡고 오기도 합니다마는 중고생은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공간에 거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직접 가 보셔서 확인해 보셔도 그것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들을 볼 때 청소년들에게 특히나 상계동 지역의 아무런 문화시설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전용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다소 성격을 조금은 달리하는 그런 시설이 들어가야 된다고 하면 크게 중복되어 있지 않은 프로그램으로 무리하지 않은 시설로 들어갈 수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의 집 같은 경우에는 음악감상부스나 인터넷부스, 문화사랑방, 휴게라운지 등등이 될 텐데 청소년 시설로는 작은 무대가 마련된 예를 들면 춤 출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인터넷을 겸용할 수 있는 작은 카페라든지 그래서 청소년 시설로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저희가 안건 1에서도 봤지만 현재로는 서울시 예산을 받아오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 적절한 장소에 적절하게 청소년 시설이 개조되어서 들어가건 아니면 신규로 들어가건 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저희가 긍정적인 답변을 못 들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마들역사 내에는 현재로는 신규로 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일부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로는 타진하겠다 라는 답변 외에는 없어 보입니다. 좀 더 적극적인 의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생활을 아주 오랫동안 하셔서 조직간의 업무분담에 대해서 분명히 아실 텐데, 문화관광부 시설에서 원하는 것은 주민 문화의 집이기 때문에 절대 청소년 시설로 따로 떼어 줄 생각이 없습니다.

그것은 조직생리상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만약 주민 문화의 집이 아니라 청소년 시설을 하고자 한다면 저희의 부담으로 저희 계획에 맞게 새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미리 드렸던 것은 여기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는 아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검토하고 의견을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대체적으로 이 답변이, 예전에 저희도 많이 속았습니다마는 「검토하겠습니다.」라는 말에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을 하고서 나중에 보면 「검토과정에서 잘 안 되었습니다.」그런 답변을 듣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제시했던 것이 중계2동 동사무소 지하를, 건너편 등나무근린공원을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라서 중계2동 지하를 청소년의 공간으로 해 주면 어떻겠느냐 그러기 저희가 시설을 직접 다녀보니까 아이들에게 예를 들면 음향시설이 있는 그러한 시설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성문화센터 지하에 여우공간이라는 아이들의 춤추는 공간 그리고 청소년쉼터에 있는 무대들을 보고 나니까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런 것이 참 많이 필요한 시설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런 독자적인 공간을 필요로 한다는 근거로 이런 안건을 제시했습니다. 현재는 당장 주민자치센터가 전면적으로 실시될 때 그때야 되겠습니다마는 현재적으로 공간이 일정정도 되는 곳은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계2동도 이미 체력단련실로 신청을 해놓은 상태라서 이것을 도대체 바꿀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서 저희조차도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치센터가 전면적으로 시행되기 전에 쓸만한 공간은 미리 동사무소나 아니면 총무과에 의견제시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공원녹지과를 불러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저희가 보기에 정확할 것 같고, 다만 이 등나무근린공원을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주요한 공원,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주요한 광장, 그 근처가 많은 유통시설 때로는 도서관, 주변의 문화시설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모을 수밖에 없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청소년광장으로, 청소년전용 공원 그런 식으로 저희가 기본 관점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정도는 가정복지과하고 관점에서는 합의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안건 4번은 공원녹지과장을 다시 불러서 확인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 안건으로… 유송화 위원입니다.

농구대 A형으로 근린공원 등 14개소에 설치를 요청했다고 했는데 14개소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보고해주시면 좋겠고 저희가 보기에는 기존에 있던 시설에, 기존에 농구대가 있기는 한데 조금 허름하거나 망가졌거나 해서 거기에 중복해서 하는 것은 아닌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실제 기존에 있던 시설은 보완해 줄 필요가 있고 신규시설로 보다 부족한 곳에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사업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혹시 그런 것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 공공 놀이터 내의 농구대 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주변에 다녀봅니다마는 예를 들면 대부분 근린공원 내에 작은 놀이터가 있고 농구대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자투리 땅에 농구대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마는 이런 경우에 보면 거의 망가져 있습니다. 심지어는 농구공이 들어가는 링조차도 없는 경우가 많고 망이 없는 것은 모든 놀이터의 농구대가 다 그러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보기에 빨리 정비해 주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더 욕심을 낸다면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농구대 같은 경우에도 보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거기는 일단 사유지로 되어 있고 아파트 단지 내의 민원 때문에 스스로 주민이 철거시켜버린 경우도 있고 해서 저희가 관여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적어도 공공놀이터 내의 농구대는 전부 시설을 보완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수시로 정비하고 있음」이라고 되어 있는데 한번 같이 다녀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녀보시면 알겠지만 멀쩡한 데가 한 군데도 없이리라고 보여집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3일마다 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적어도 분기별로 한 번은 해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이것을 4, 5월 중에 하시겠다는 것이지요, 검토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하시겠다는 것이지요? 보니까 빠진 곳이 청소년단체나 청소년 대표자들의 직접 참여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시되었던 것 외에 청소년단체 청소년들까지도 저희가 보기에는 참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떠신지요? 노원구 내에 청소년단체가 있다고 하면 거기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을 것이고, 예를 들면 예전에 자문을 해주던 김지선 실장 같은 경우도 청소년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마는 노원구에 있는 청소년단체들도 참여시킬 필요가 있고, 청소년들의 의견도 직접 들어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안건 4에 관한 것은 아마 공원녹지과에서 여기에 대한 정확한 의도를 몰라서 답변을 이렇게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저희 청소년특위에서 특위활동을 하면서 일정정도 결론을 내린 바로는 청소년들이 자주 모이는 공간인 등나무근린 공원을 청소년광장 형태로 저희가 옆에서 배려해 준다고 하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화적인 여유와 문화적인 혜택도 조금씩은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주변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로도 등나무근린공원에 많이 모이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이들에게 문화적으로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데는 이 팔각정 주변의 시설을 약간 보완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첫 번째로 대리석 교체검토를 했었는데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현재 팔각정 위에서만 아이들이 춤을 출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두 사람이 춤을 추고 나면 춤 출 공간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야외에서 춤 출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바닥이 매끄러워야 합니다. 현재 보도가 불량해서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춤 출 수 있는 매끄러운 바닥으로 교체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의사를 분명히 밝혀 주셨으면 좋겠고, 이 조명이나 전기 시설은 해주시겠다고 하니까, 녹음기를 꽂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세 번째 식수대와 화장실의 경우, 화장실은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관리사무소에서 음용수를 공급한다는 것은, 일반 성인들도 관리사무소에 가서 물을 달라고 쉽게 얘기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식수대는 어떤 형태로든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손이라도 씻고 물이라도 먹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그 다음 잔디밭의 무대설치는 만약에 여기를 청소년광장으로 만드는 것에 동의를 한다고 하면 중계근린공원에 있기 때문에 여기는 필요 없다고 답변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중계근린공원은 어떻게 보면 가족공원 형태인 것이고, 등나무근린공원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라고 보면,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간단한 무대정도는 마련해 줘도 그다지 나쁘지 않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 여기가 아이들이 많이 있는 장소이다 보니까,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도 많고 해서 아이들이 약간의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농구대 설치를 제안했습니다만, 여기에 보니까 길거리 농구대 설치대상에 들어가 있네요. 그러니까 어느 장소에 설치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수도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큰 행사일 경우는 저희가 무대를 설치하잖아요. 일련의 큰 행사 같은 경우는 웬만한 무대 가지고 감당을 못하니까, 그런데 예를 들면, 중계근린공원처럼 중계근린공원 무대도 상당히 협소해서 공연하기가 어려운데, 그런 것처럼 상설적으로 간이무대를 마련해 놓게 되면 거기에 항상 주민들이 모여서 스스로 작은 공연 등도 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예, 그렇죠. 예를 들면, 무대를 아주 크게 하지 않고 20명이나 30명이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면, 무대의 단만 조금 높게 해주면 주민들이 수시로 이용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중계근린공원도 사실 그런 의도로 만들어 놓은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광장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한 쪽에 설치를 해주면 크게 무리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시설을 정비할 수 있는 것이 일년에 몇 회 정도 됩니까? 망이 없는 것은 기본이고, 아마 거의 대부분이 없고 링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가능한 빨리 정비하는 것이 좋으리라고 봅니다. 공보체육과의 얘기를 잠시 듣기 전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대리석으로 교체하는 것이 약 50평 정도라고 하면 얼마 정도 됩니까?

이것이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면, 현재 공원녹지과 예산으로 저희는 상반기 내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굳이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상반기 내에 설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얼마 정도 드는지 저희에게 보고해 주시고 가능한지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 놀이터는 주책임 부서가 어디입니까? 공보체육과입니까?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