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46쪽 생활안내지도 제작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것하고 지리정보 시스템하고 두가지를 연계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생활지도 안내지도를 낼 때 도로명이 들어가지요?
지금 새주소 사업을 해 가지고 도로명이 많이 바뀌지 않습니까? 금년 12월달까지 만료가 되는데 어떻게 완결되지도 않았는데 8월달에 생활지도를 냅니까? 기왕에 이것을 만들면서 그것이 완결된 다음에 하지 이것이 시급한 것입니까?
완결된 다음에 제대로 해야지요. 금방 과장님도 그랬잖아요. 도로명이 많이 바뀝니다.
제대로 넣어 가지고 이것을 정확하게 해야지 만들고 나서 내년에 또 만들 수는 없지 않습니까? 시간을 늦춰가지고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금년 12월 말일에 한다든지 해야지요.
일반 주민이 봤을 때 이것은 무슨 도로구나, 무슨 도로구나 알 수 있게 정확하게 바뀐 것을 넣어야지요. 그것이 맞지요? 앞으로 서울시 통합으로 바뀔 계획입니다.
그러면 기왕이면 일반주민들이 봤을 때 이것이 무슨 길이었구나, 몇 개월만 늦추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것을 늦춰가지고, 몇 개월 사이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완결하시라는 것입니다. 노원구가 좀 늦게 시작해 가지고 다른 구의 잘못된 점을 많이 간소화 시키고 아주 잘 됐습니다.
노원구가 앞으로 시범구가 될 것입니다. 지도가 한 3년 가니까 몇 개월 늦춰가지고 그것을 완결하시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