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박남규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부당이득금 징수와 대불상환금 징수율이 작년에 비해서 훨씬 낮아졌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노력을 해 주세요. 5.5%입니다. 다음은 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자활기관협의체라는 회의가 있는데 그회의 때 관계 과장님은 어느 과장님들이 참석하고 있습니까? 왜 물어보냐면, 그 협의체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가정복지과와 청소행정과 관련된 것이 많습니다. 사업을 할 때 가정복지과 사업이라든지 청소행정과 사업들이 서로 연관되어야 할 것 같은데 중복되지 않으려면 그 회의에 청소행정과자이나 가정복지과장이 참석해야 될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폐 가전제품 수거라든가 가정도우미사업이라든지 중복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과장이 꼭 참석해야 합니다. 이런 것이 시정해야 합니다.
그래도 업무가 중복되지 않게끔 이런 것들을 서로, 회의가 자주 있는 것이 아니고 4개월에 한번, 1년에 한 두 번인데 참석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참고하시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애인들 복지사업 중 정보분야에 상당히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구정질의 때도 얘기했지만 대부분 동사무소나 공공기관에 장애인들이 갔을 때, 인터넷이나 이런 것들을 2층 3층에 다 설치를 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두 개 동이라도 시범적으로 1층에 인터넷 방을 개설한다든지 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장님께서 틀림없이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장애인 편의시설 최우수 구라든가 이런 것을 생각했을 때 반성해야 합니다. 중계3동도 지금 못 들어갑니다.
다 2층과 3층에 있기 때문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특별히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런 것은 메모를 해 두셨다가 우선 시범동이라도 해 보십시오. 30쪽 아동위원협의회가 52명인데 다른 위원회에 비해서 인원이 많은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 정도는 파악하고 계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한번 여쭤본 것이고, 노인 여가활동 지원에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특히 제가 경로당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중에서도 인터넷을 하시는 어르신도 계십니다.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이번 구정질문에도 넣으려고 하다가 안 넣었는데 사실 여가지원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정보화에 대해서 조금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도 조금만 배우시면 생활과 관련된 예를 들어서 간단한 날씨나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 알려고 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므로 무료로 어르신들이 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을 시정해서 앞으로 추경에라든지 예산에 반영하세요.
그래서 어르신들도 좀 배워야 됩니다. 단순하게 얼마씩 복지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 보다도 실질적으로 생산적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하나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40쪽에 모범청소년 표창이 있는데 어떤 식으로 350명이나 표창했습니까? 동사무소에 배정합니까 아니면 학교에 배정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