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직원이 몇 명이지요? 자판기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작년도 감사때도 제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질의를 했었습니다. 작년도 수질검사를 6군데 한 것을 보았습니다. 전체 자판기 허가업소가 몇 개입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식품접객 업소가 3,000개 되는데 왜 이렇게 적습니까? 지금 월계3동 같은 경우에는 전체 자판기가 9개 밖에 없습니다.
왜 월계3동은 그것 밖에 없습니까? 그리고 하계2동 같은 경우에는 12개 밖에 안 됩니까? 전체적인 미부착 이런 곳은 거의 점검표를 미부착하고 있습니다.
미필 이런 곳이 많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런데 서울시에 보고할 때는 45건 밖에 보고를 안 했습니다. 제 얘기는, 통계를 냈는데 9개동 통계를 가지고 서울시에 보고를 했습니다. 서울시에 보고할 때 위생점검표 미부탁 32건, 관리인 연락처 미부착 22건, 전체가 다 전부 미부착이예요.
그런데 우리 노원구 전체 1,100몇 건중에서 보고할 때는 32건 밖에 보고를 안 했어요. 왜 그랬어요? 그러니까 1개도 통계를 그대로 보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전체 수합한 숫자가 아니라, 보세요. 월계4동에서 점검표 미부착이 45건이예요. 그런데 서울시에 보고할 때는 전체 동수합한 것이 위생표 미부착이 32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대장균 같은 것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여름에 검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올해 아직 한 건도 안 했네요. 지금 여름 아닙니까?
그러니까 기왕이면 겨울에 수질검사를 하는 것보다 여름에 하라고 분명히 얘기했으면 여름에 수질검사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이 자리는 감사장입니다. 여름에 한 건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여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