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태근 의원 발언

2회 제4본회의199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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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주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들의 노력이 주민의 생활과 직결되고 더 나아가 복리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주민의 귀가 되고 입이 되어서 주민에 의한 주민 자치 시대를 우리가 스스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을 의사계장이 보고 하겠습니다.
재봉

유재봉의사계장

오늘 의사일정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25일 농협중앙회나 주군지부장이, 나주축협조합장이, 나주원예조합장으로부터 업무 현황을 보고하겠다는 통지가 있었습니다. 보고순서는 농협중앙회나주군지부, 나주축산업협동조합, 나주 지구원에 조합순으로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갑주의장

의사일정 제5항 나주시 유관기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 보고해 주시는 기관은 우리 시민 생활과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대부분이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시의 산업 경제분야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 있음을 상기하여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순서에 따라 농협 나주군 지부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차종선농협지부장

방금 의장님으로부터 소개 받은 농협 나주군지부장 차종선입니다. 오늘 귀중한 시간에 저희 농협 지부의 임무를 소개해 주시도록 배려해 주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91 주요업무추진, 지역경제와 농협의 역할, 애로 및 건의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1961년에 농협은행과 구 농협이 통합하여 종합농협으로 발족했습니다. 발족 당시에는 리·동조합, 군조합, 중앙회로 3단계로 발족이 되었고, 1981년에 2단계 즉, 회원조합과 중앙회로 조직 개편이 있었고, 1989년 농협법이 개정되어서 현재 농협중앙회장과 조합장을 직선하도록 개정하여 이르고 있습니다. 저희 농협의 성격은 농민이 출자하여 자주적으로 조직한 생산자 단체입니다. 업무는 지도, 경제, 신용, 공제사업을 경영하는 종합 농협입니다. 협동조합 운동체와 경영체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농업 자금을 공급 전담하는 금융기관이기도 합니다. 기능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지도사업으로는 농업 경영지도, 농촌종합개발, 영농, 생활개선, 조합원 교육, 농정활동, 조사, 홍보, 간행을 내용으로 하고 농산물 판매, 영농자재공급, 생활물자공급, 가공, 창고, 운송, 무역, 군납을 내용으로 하는 경제사업, 예금, 대출, 신용보증, 신탁, 증권, 외국환, 차관들의 신용사업, 생명, 손해공제, 복지장학 등의 공제 사업으로 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보기 건설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직을 말씀드리면 조합원으로는 관내 15개 단위 조합에 24,018명이 있고 단위조합은 전국적으로 1,425개, 저희는 시에가 2개소, 군에 13개소로 15개 조합이 있고 특수조합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나주원협이 있습니다. 중앙회에는 전국적으로 시도지회 15개, 시군지부 143개, 지점 356개, 사업소 등 44개가 있고, 군지부는 1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회원 조합과 중앙회의 기관을 소개하면 의결기관인 회원조합이 있으며 먼저 대의원회는 구성되어서 총회에 갈음하는 최고 의사 결정 기관으로서 50인 이상 100인 이내로 구성되어서 대의원은 영농회에서 직접 조합원이 선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이사회가 조합장과 이사 6인-10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행기관으로 조합장이 있고 감사 2인으로 된 감사기관이 있습니다. 중앙회 기관으로는 의결 기관으로 총회가 있습니다. 총회는 전회원 조합장으로 구성되고 거기서 회장과 상임이사를 선출하는데 작년 3월에 선출한 바 있습니다. 총회에 갈음하는 대의원회는 최고 의사 결정 기관으로서 정수는 시군지부 및 시 지회별로 단위조합장 각 1인으로 구성이 됩니다. 그래서 총원이 149명, 도별로 특수 조합장 1인씩하여 9명으로 158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주군에 대의원은 산포 조합장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이사회가 있는데 회장과 부회장 두 분이 있고 상임이사 8명, 비상임이사가 1명으로 되었습니다만 참고적으로 도내 남평 조합장이 비상임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집행기관으로는 회장 1인과 부회장2, 상임이사 8, 감사기관으로 감사 2명이 있는데 상임, 비상임으로 나누어집니다. 금년도 주요 추진 업무를 보면 운영 방침으로 운영의 민주화에 목표를 두고 각종제도 운영의 민주화 정착과 농민 권익 대면 기능 강화하는 자율과 봉사는 농민 편익증대로 농민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농민 편익 사업을 확대 개발하고 능률은 경영의 내실화로 개방화, 지방화에 부응한 경영 체제 강화에 두고 \\'91년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으로는 농업 경영 지도와 소득 증대 지원, 농산물 유통 개선과 가공 사업 개발, 농용 자재 공급과 농업생산지원, 교육강화와 문화복지증진, 농민 권익 보호 활동 강화의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맨 먼저 농업 경영 지도와 소득 증대 지원입니다. 추진 방향은 상업 영농 위주의 농업 경영을 지도하고 수입개방에 대응한 우수 농산물을 생산 지원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게 됩니다. 첫째, 농업 경영 개선 지도는 단위 조합 영농 지도원을 확보 운용하는데 지금 현재 15개 조합에 11명의 영농 지도원이 있습니다마는 금년에 모자라는 지도원을 채용하여 16명으로 늘리고 전문 영농 지도 인력을 회원 조합에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업무는 농가 경영 지도와 지역 농업 개발, 유통 지도 담당으로 임무를 두고 다음은 농업 기술 지원단 운영 강화로서 원예 특작, 축산 등 특용 작물에 기술 보급을 위해서 중앙회에 지원단을 구성하여 강사진은 교수, 농촌 진흥청 연구관, 독농가 등으로 해서 회원 조합에서 초빙,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금년에는 5개 조합에서 1,674명이 교육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농민 대학 기술 대학과정에서 적극 참여하고 많은 수를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농협 대학에서 작목별로 교육하는데 30명 계획입니다. 다음은 협동 조직을 통한 영농 및 생활 개선입니다. 저희 농협 하부 조직으로 464개의 영농회가 있는데 마을 단위 조합 창구 역할과 154개의 작목반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수 농산물 생산을 하도록 하고 기능을 확대하여 농산물 공동 출하에 역점을 두고 작목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부녀회 4H회는 자금지원은 내부조직별로 계획되어 있고 특히 부녀화 현상에 맞춰서 농촌부녀회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금년에 5개 조합에서 주부대학을 실시한 바 있고 단기과정으로는 규모가 적은 조합에서는 주부교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역농업종합개발사업추진입니다. 추진방향은 농업자원의 체계적 개발확충과 농업생산성 향상과 투자효율을 증대화로써 목적을 두고 사업내용으로 영농기반 조성과 생산유통 시설을 설치하고 농협직영 사업으로 유통시설을 작년에 왕곡조합, 금년에 봉황, 남평, 공산조합으로 확대하고 6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우수농산물생산과 판매시험사업 추진입니다. 우수농산물 수요증가와 품질선호형 소비성향 점증 및 수입개방에 대응하는 생사농가보호 및 자연환경을 보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작목반을 농가별로 희망자를 선발하여 조직, 상품성제고, 고유상표부착, 규격포장제를 사용, 품질보증표시로 상품성을 제고하여 금년에 왕곡조합을 선정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농외소득증대 사업확충입니다. 저희관내 시·군에 두 군데의 농공단지 총 43개 업체 중 13개 업체를 창업지원하여 240명정도 취업알선하고 특히 농산물 가공업체가 입주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음 농가부업단지 육성은 2개소 기조성 되었는데 전통식품과 단무지가공 부업단지로서 금년에도 6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민후계자 육성지원은 금년에 18명이 더 선발이 되고 현재 464명으로 영농후계자로 지원된 융자금은 34억1천6백이 되겠습니다. 후계자는 농업경영과 영농기술교육은 중점적으로 받도록 하고 후계자협의회를 적극 지원하여 자금배정, 영농편의를 우선하여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특단의 배려를 하여 후세의 조합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농산물 유통개선과 가공사업지원입니다. 유통사업개선의 기본방향은 농협의 농산물 취급물량의 확대, 산지유통은 수집기능체계화, 소비자 유통은 판매기능강화, 가공사업의 단계별 참여확대로 앞으로 판매사업은 농협의 최우선 과제 사업으로 전력 추진하겠습니다. 맨 먼저 산지유통기능 개선입니다. 공동출하조직을 먼저 보고해 드린 바와 같이 154개의 작목반으로 활동하도록 하고 주산지조합의 능동적 참여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동선별, 포장규격화지도 및 유통정보제공을 온라인정보로 하겠고 출하조절자금 및 규격화 선도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산지유통시설 확충은 금년에 남부조합을 공판장으로 이전 신축할 계획이고 집하장 1개소, 직판장은 왕곡조합, 개량저장고를 금천에 짓고, 과수 선과장 4개소, 수송차량을 더 많이 확보하겠습니다. 참고로 산포 경매식 집하장은 작년 10월 15일 개장하여 현재 중매인 10명으로 운영하고 금년에는 18억원의 취급액을 내다보고 있으며, 피망, 고추 등을 오히려 서울로 보내는 것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공동판매확대로 시장교섭력을 제고하고 금년에 30% 정도 취급할 계획으로 300억 목표를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미진한 조합에 대해 금년에는 모두 10억 이상씩의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농민의 생산물을 농협이 책임지고 팔아주는 기반을 조성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소비지 판매처리 기능강화입니다. 단협공판장과 직판장운영의 내실화로 금년에 44억 규모로 취급물량을 확대할 계획이고 작년 완곡 직판장운영은 11월 19일 개장하여 서울 신길동에다 임대하여 개척사업으로 어려움이 많으나 앞으로 대량거래처를 확보하여 전남 미질에 대한 서울시에서의 인식이 좋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산물 유통조성 기능강화입니다. 농산물 규격화 사업추진은 표준거래 품목확대는 현행 23개에서 35개로 호가대하고 특히 소비자 기호에 맞는 소포장을 작년부터 개발하여 실시하는데 배와 쌀을 단㎏별로 5, 10등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다음은 생산 출하조정이 어려운 구도적 취약농산물의 처리대책입니다. 나주지역이 무, 배추가 해당되는데 작년에도 생산예측과 가격 전망 실시를 하고 농가교육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세지, 봉황에서 농안기금으로 무, 배추를 사들여서 전량 폐기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나주쌀 미질향상과 공판기능 개척입니다. 식생활 변화로 소비량이 감소한 반면 양질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농가소득 중에 쌀의 비중이 60% 이상 되고 있고 쌀 유통 시장개척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으므로 양곡수매정책에 의해서 수매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약한 양곡시장의 실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쌀 유통에 농협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쌀 시장도 자유경쟁시장으로 형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결미 가공 생산공장 설치를 추진하는데 남평 조합 중심으로 관내 원료 전 조합 15개 조합이 합작투자하여 최신식 청결미 도정공장을 설치하기로 추진하고 있고 미질향상을 위한 생산, 수확, 건조의 일괄 체제로 해서 특히 미질향상을 위한 생산, 수확, 건조의 일괄체제로 해서 특히 간척지 쌀을 양질일반벼를 선택해서 재배하도록 사전 지도하여 나주쌀 미질향상과 성가높이기를 주력하고 소포장을 개발하고 판매처를 도내 수요처를 개발하고 광주, 동광양에 현재 공급 중에 있습니다. 도의 대도시 중심으로 판매거점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산물 저장사업의 개척입니다. 금천조합에 100평 규모의 개량저장고를 설치하여 배, 복수아, 포도를 저장토록 하고 전통식품과 지역특산품 가공사업개척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특화작목의 입식판매확대입니다. 비교우위의 특화작목을 개발하여 1조합 1특작 운동을 전개를 해서 품목을 대상으로 한 조합에서 그 지역에 가장 적성에 맞는 특작을 개발하여 앞으로 수입개방에 대응해서 이겨 나갈 수 있는 비교 우위 작목을 선택하여 육성토록 지도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용자재 공급과 농업생산 지원입니다. 금년도 영농자재는 비교를 위시하여 총체적으로 21억을 금년에 농민에게 영농자재를 공급하고 농기계 공급체계가 이원화되어 있는데 경운기 등은 대리점에서 공급, 전작관리기는 농협에서 계통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순에 도단위 농기계 부품센타와 연계하여 농민편익을 증대하고 비료농약은 성수기에 안정공급을 하고 영농회별 순회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영농 및 생활편익 서비스의 확충입니다. 농기구 서비스센타는 현재 2군데만 직영하는데 금년에는 신규2개 임대한 것을 전환하여 직영하는 8개를 합하여 12군데로 늘려서 상당히 경영상으로는 어렵지만 농가의 기계화 추세에 따라서 수리에 역점을 두고 전조합이 내년까지는 직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도 유류취급소는 2군데를 증설하여 농기계 유류공급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농지도지원 강화입니다. 영농지원 상황실을 군지부와 전조합에서 운영하고 있고 영농자재 주문배달제를 농민에게 환원차원에서 실시하고 농민일손 돕기와 전작물 재배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강화와 문화복지증진입니다. 농민조합원 교육강화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농협 지도자 교육원 교육을 위시해서 새농민 기술대학 동하계 농민조합원 교육, 특히 군지부 단위에서 농민조합원 교육을 금년부터 직접 실시하는 교육강화에 역점을 두고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농민권익보호 활동강화에 있어서 농정활동을 통한 농민권익보호는 조합원의 소리수립처리 체제를 확립하고 농민단체와의 이해증진을 위해서 연2회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농민조합원의 생활권익보호 사업을 추진하고 농산물 수입개방 압력에 대응한 체제를 확립하고 관계기관과 공통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간소득작목의 지속적 안정생산을 지도하고 경쟁우위작목의 개발 및 생산지도를 하고 작년부터 우리 농산물 애용운동을 대도시 주부대학 동창생들을 중심으로 하여 지금 전국적으로 확산하여 많은 효과를 거두므로 수입농산물 안먹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지역경제와 농협의 역할입니다. 90년 2월 현재로 중앙회로 486점포가 있는데 회원조합이 2454점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협은 행정조직과 같이 지역단위로 맞춰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은 농협을 지역은행으로서의 기능수행의 제목하에 나주지역에 예금과 대출현황을 소개해 놓았는데 저희들 군지부는 예금이 약180억원 정도 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대출은 950억원을 농가에 지원하고 있어 별표로 배부해 드렸습니다마는 금년에도 농사자금 350억과 상호금융을 합치면 1,310억 정도를 지원할 계획으로 금년보다는 150억 정도 수준이 되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의원님들께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농협은 정책금융기관도 아니고 실은 농업자금을 전담하는 유일한 금융기관입니다. 앞으로 의원여러분께서도 지역경제와 농민을 지키는 금융기관은 오로지 농협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앞으로 농협육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융자대상자 중 중소상공인 등 비농민 대출은 전체대출금의 30%로서 중앙회 전체의 5조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취급하는 정책금융에서 농협예수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농사자금의 47%를 예수금에서 충당하고 농협기계화 자금도 49%, 농민자녀 학자금은 전액을 예수금으로 충당하고 있고 농공지구조성에 지원되는 자금도 60%, 비료 50%, 농약은 98%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유일하게 농촌에 지원하는 기관으로써 도시에서 전용되는 자금을 농촌에 환류하는 과정에서 타금융기관보다는 기능성 특색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농협은 농촌과 농민을 위해 많은 자금이 필요하나 예수금유치에 상당히 불리합니다. 그래서 주로 상공인을 대상으로 예금을 추진하다보면 농촌지역에 자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때문에 앞으로 의원여러분께서 농협육성에 관심을 가져 주신다고 하면 이 지역발전과 농촌발전을 위해서 농협이 커다란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두 번째 UR협상타결에 따른 농업,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을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투자가 농촌에 되어야 합니다마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정부에서 일시에 투자하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우리 농협이 지금보다는 훨씬 기반이 튼튼해서 집중적으로 농촌에 투자를 해서 농촌발전에 농협이 더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의원님들께서 농협육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충분한 자료를 의원님들께 보고드릴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을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갑주의장

감사합니다. 군농협업무에 대하여 혹시 의심나신 점이나 건의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지금 지부장께 물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중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덕중입니다. 지부장님께서 몇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나주는 말만 시였지 거의 농촌으로 되어 있고 그에 따라 선도자금이 우리시는 시 지역이라해서 타지역보다 훨씬 적게 나오지 않느냐하는 생각입니다. 몇 억씩 올려봐야 불과 천내지 천오백씩 밖에 안나오는데 그것을 농민을 위하는 관점에서 신청한 만큼 나올 수 있도록 충분히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는 나주에서 왕곡농협만 직판장을 설치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시는데 그것을 언제쯤 실질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까?
종선

차종선군지부장

그것을 작년 11월에 서울 신길동에 개점하였는데 지금은 큰 성과를 못거두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대량적 수요처 개발로 미흡하고 주로 미곡을 소비자에 판매하는 기능인데 배 생산때는 배 등 특작품 판매도 하고 했으나 성과를 보아서 연구발전시켜 타당성이 있다면 당조합에서도 할 것인데, 현지로서는 성공적이나, 못했는가는 말씀드리기가 빠릅니다.

김덕중의원

앞으로는 쌀만 위주로 하지 말고 특작용도 포함하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쌀을 소포장하여 개발하여 광주, 동과 양시에 판매 공급한다는데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느정도 판매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농업 기계화 서비스사업도 설명해 주십시오.
종선

차종선군지부장

쌀 판매는 동광양을 남평조합에서 판로개척하여 일주일에 200가마 정도 출하하고 있고 광주는 동강조합에서 광주농협과 연계하여 일주일에 300가마 정도 출하하고 잇으나 간척지가 약 423㏊정도 뿐이어서 출하량이 한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확대할 수 없는 실정이고 또한 농기구 써비스센타는 나주시는 중남부 농협 중에 저희 계획으로 내년도에 남부, 중부 직영하도록계획하고 있습니다. 선도금은 재원이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을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기금 규모가 적기 때문에 전국적 배분에 의해서 규모가 적습니다. 금회와 2차 보상이 따르기 때문에 그러한 무네와 애로가 있습니다.

최갑주의장

김덕중 의원과 김영채 의원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정회

15시0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님께서 업무현황을 보고하시겠습니다. 축협 서영욱조합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욱

서영욱조합장

평소 존경하는 최갑주의장님과 의원님을 모시고 저희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업무보고 순서는 연혁, 임무 및 기능, 기구 및 조직현황, 고정자산현황 사업목표대실적, 기타 축협 발전을 위한 축협의 역할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연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조합은 1955년 5월 1일 나주지역 뜻있는 축산인들의 뜻을 모아 나주군 축산협동조합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 1958년 1월 13일 농림수산부로부터 설립인가를 얻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58년 10월 30일 농협중앙회 회원조합으로 가입하여 나주군 축산협동조합으로 운영하여 오다가 1981년 1월 1일 축협중앙회 설립과 시승격에 따라 금성나주지구 축산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1985년 2월 19일 청사신축이전 및 신용업무를 개시하였고 1986년 1월 1일 나주축협으로 명칭변경, 1989년 12월 22일 남평, 봉황, 산포, 다도 조합원의 편의를 위해 남평지소를 설치하고, 1990년 5월 25일 영산포지소를 개점하고 1990년 7월 20일 온라인 업무를 개설하였습니다. 다음은 업무 및 기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축농가의 자주적 협동조직을 육성하기 위하여 협동조직을 통한 축산업의 진흥, 양축농가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과 최대봉사와 복지농촌구현에 역점을 두고 일하고 있으며 생산지원으로서는 생산원가 절감을 위하여 종축개량, 축산기자재공급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유통지원으로서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하여 축산물 공급 및 수매비축, 축산물 가격관리, 생산자보호를 위하여 수매비축과 축산물 가공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원으로서는 축산자금으로 축사신축 및 가축입식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료구입자금 및 폐수시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기금을 관리하면서 영농 및 생산지도를 위한 축정별 사용두수를 조사하며 경영합리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축협중앙 연수원에 조합원 위탁교육 및 축정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구 및 조직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회를 가름하는 대의원회와 이사회를 두고 조합장, 전무, 상무, 경제대리 신용대리로 해서 13개계로 운영하고 있으며 영산포, 남평지소와 유우능력 검정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현황은 유자격 양축가수가 4,440호에서 현재 조합원은 2,201명으로 대의원수는 43명입니다. 조합원 50명당 한사람꼴로 되어 있습니다. 하부조직으로는 19개 축산계가 조직되어 있으며, 각면에 1개, 산포호혜원과 노안현애원, 낙농축산계와 비육축산계가 있습니다. 임원으로는 조합장, 이사 7명, 감사 2명으로 되어 있고, 직원은 전무 1, 상무 2, 계 32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조합고정자산 현황을 보면 업무용토지는 3,057평으로써 사무실부지 354평, 공산축산계 172평, 구청사부지 1,480평, 가축시장부지 1,051평으로 되어있고, 저희 조합의 차량운반구는 승용차 2대, 오토바이 9대, 화물자동차 2대, 임차보증금을 남평지소, 영산포지소, 판매장 3건의 133,000천원의 임차보증금이 되어 있습니다. 사업목표대 실적을 말씀드리면 신용사업은 90년도 ㅁ라 4,840,060천원에서 금년 4월 30일 현재 5,595,297천원으로 되어 있으며, 대출금은 90년도 6,704,877천원 91년 4월 30일 현재 7,752,141천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용사업 총사업 물량은 11,544,937천원과 4월말로 13,347,438천원으로 되어 있고 구매사업은 주로 배합사료 판매량이 되겠는데 4월말 현재 1,435백만원이 되겠습니다. 판매사업은 현지 축산물 가격과 서울시 경락가격의 차이로 인해서 제품출하를 농가에서 기피하고 있으므로 사업실적이 아주 부진한 실적입니다. 가축시장 역시 지금은 문전거래함으로써 시장출하기피로 인하여 계획대 실적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주로 경제사업은 조합원 환원사업으로써 조합수수료와 혹은 문전도 공급으로 인해서 공사하는 사업실적이 신용사업면이라든가 수입면이라든가 다소 부진하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도말 총사업물량은 15,104,961천원에서 금년에는 21,274,849천원으로써 작년에 비해 약 62억을 더 넘게 책정하여 4월 30일 현재 14,972,661천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다음은 기타 축사발전을 위한 축협의 역할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축협사료공장 관내유치로써 타지역에 비하여 운송비 절감으로 축산농가 생산비를 절감하고 축산물 공판장 관내유치로 장거리 수송에 의한 운송비용 및 자연감량에 의한 손실방지와 배합사료 가격 현실화로 소는 주당 16여만원, 돼지는 주당 17천원 정도가 절감됨으로써 생산원가 보호는 물론 이지역 경제발전과 시 세입으로 도축세만하여도 연간 6억정도가 됨으로써 시 재정자립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배합사료 가격 현실화가 타시군 가격의 인상 억제로서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축시장 이설계획은 현 남부가축시장이 도심지에 노재하여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주차시설부족으로써 가축시장 이용농가의 편익시설로서의 시장기능이 상실되므로써 이러한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져 시장활성화를 위하여 하루 속히 이전코자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저희 조합 업무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갑주의장

조합장님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축협 업무현황 보고를 들으시고 의심 나시는 점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행조의원 말씀해 주세요.
행조

염행조의원

먼저 우리 서영욱조합장님은 조합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계신 분이고 또 우리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헌신을 하고 계신 분으로 본 의원이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시면서 우리 의정활동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게끔 조합업무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신데 대해서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오리면서 이 본 의원도 이 지역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는 측면에서 우리 서조합장님께 몇 말씀 건의코져 합니다. 다름 아니라 지금 가야동에 축협공판장을 짓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데 지금 축협공판장을 건립하고 있는데 이 땅은 우리 나주시 땅인데 주체가 축협중앙회라고 본 의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축협공판장이 들어서게 되면은 많은 부대 시설들이 들어올 것으로 믿고 있는데 냉동, 부산물처리, 식당, 또는 중매인들 이런 그 부대 시설들에 우리 나주 사람들이 나주인들이 댁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지에 대해서 조금 조합장의 의견을 듣고 싶구요. 그 다음에 이 축협공판장이 들어섬으로써 많은 주민들이 폐수문제가 지금 상당히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 공판장에 설계상의 폐수처리장은 다 되어 있을 줄로 믿습니다만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이 폐수 처리장 뿐만 아니라, 폐수 처리장에서 나온 물 바로 밑에다가 이 어떤 제가 전문용어를 잘 몰라서 그냥 말씀 올릴랍니다. 그 둠벙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 둠방에서 금붕어나 잉어 또는 붕어가 살 수 있도록 그래서 주민들로부터서 이 폐수에 대해서 그 어떤 민원이 야기치 않게끔 또 주민들이 믿게끔 대부분 폐수얘기가 나오며는 전문용어인 C.O.D.B.O.D.P.P.M 따져 버리면 얘기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혼돈을 느끼고 또 거기에 대한 대항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공판장 폐수 처리장 바로 밑에 저수지를 만들어서 금붕어가 이렇게 살고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 줄 수 있게 꿈 그런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해서 건의 말씀 올렸습니다.

최갑주의장

그러면 조합장님 염행조의원께서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공판장 기능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판장 기능은 첫째, 전국에서 최초로 호남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축협 중앙회에서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88년도 계획에 의해서 \\'90년도 공영개발로 해서 금년에 지금 단층, 지하2층까지 올라와서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비축 창고라든가 그런 것은 당초에 저희들이 42억원에 책정되었던 이 공사를 축산물 가격이 하락되었을 때는 호남 지방에 비축 창고가 없어서 수매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중앙에 강력히 건의를 해서 약 40억원을 추가로 해 가지고 약 3천평 비축 창고를 내년에 착공하게 됩니다. 금년에는 공판장, 경매장 시설을 해서 하고 있고, 부산물이라든가 식당 혹은 경영을 할 수 있는 이 지역의 고용 증대를 위해서 어떻게 할애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는가 하는 질의 내용으로 저는 받아 들이면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은 중앙에서 직영을 하고 또 직접 경영을 하기 때문에 조금전에 제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우리 지역 고용 증대 및 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 지역에 꼭 그런 시설을 주민한테 주어야 되겠다는 지금 현재 가락동 시장 같은데는 경쟁 입찰에 의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이 군경회와 서우회에서 그렇게 했는데 거기에 민간 계약 보증금에 의해서 수의 계약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부산물 가격을 정상적으로 주지 않으므로써의 출하 농가들한테 피해가 가기 때문에 지금은 경쟁 입찰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주 지역에는 저희들이 4월 22일날 면담할 기회가 있어서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부산물은 이 지역에서 선정을 해서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저희 조합한테 위탁을 해주면 저희 조합에서 다시 지역 주민한테 계약을 해서 줄 수 있는 방법 그 이야기냐 하면 지금 현재 주라고 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여러 사람이 이야기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개인한테 또는 어떤 특정 단체에 주었을 때는 민원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 조합에다 주려는 저희 조합에서 다시 이 지역 사람들하고 계약을 해서 지역 주민들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터 보고자 하고 식당과 거기에 세차장 그런 것 역시 이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께 할애를 해줄 수 있게끔 제가 건의를 해서 긍정적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 진전 사항은 요즈음 건축 자재가 품귀로 인해서 다소 공사가 지연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되고 특히 나주 공판장 기능은 저는 이 공판장은 설치해 놓고 가격 보장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은 농가가 기피하여 이 공판장 기능이 상실되기 때문에 일반 식육업자들이 강매를 해 남아 있는 물건은 축협에서 전부 매출을 해서 포장육을 만들어 팔기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나주 공판장은 돼지는 1일 300두 소는 적어도 30두 이상 일본 수출을 할 수 있는 수출 창구 역할을 하게끔 일본 젠노 상사와 저희 축협에서 지금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역에 있는 양돈 농가라든가 한우 사육 농가하고 년간 사육 계약을 해서 저희들이 이 지역 축산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이고 저희들 수출 대일 창루 역할 특히 우리나라 한우 고기는 국제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저희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88년부터 3년간 세계에 소고기 시식 대회에서 우리나라 한우 고기가 일본 한우보다는 육질이 좋다는 것이 판명이 되었습니다. 단, 그대신 한우 고기가 지금 현재 우리 농민들이 시장에 파는 킬로그램은 450킬로그램 전후입니다. 그러나 600킬로그램 이상만 만들어서 판매한다고 하면 훨씬 육질도 좋고 고기 맛이 좋아집니다. 그렇게 하므로써 일본에서 충분히 가져가지 않나 싶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뉴질랜드, 호주 같은 곳에 한우·정액을 주라고 하고 있습니다. 한우 정액을 팔면은 1앰플에 2-3만원 밖에 안되는데 우리 가 수입 농축산물 개방으로 인해서 농가의 소득원이 없어지고 그러는데 우리가 그러한 우수한 한우 고기를 외국에 팔므로써 농가 소득 증대를 기여할 수 있고 수입 개방 압력에 우리의 농민들도 한숨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 때문에 한우 순수 혈통을 보존할 수 있는 지역을 제가 나주 지역에 하게끔 농림 수산부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소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소와 송아지는 농가에서 팔 때 저희들이 매입을 하고 또 저희들이 다시 다른 사람한테 주고 그래서 혈통 보존을 하면서 순수 한우를 번식할 수 있는 단지 조성을 우리 지역에 부존 자원이 충분하고 또 이 지역에 농가 소득 증대 사업으로써 연계해서 추진하게끔 농림수산부에 지금 계속 추진 중에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다음 폐수 관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이시설을 할 때에 정영식시장님하고도 몇 차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저희 개인 회사라 했을 때는 그런 것을 이뇨 문제 때문에 혹은 경비 문제 때문에 시설을 소홀히 할 수 있지만 공공기관인 축협에서 시설을 하는데 소홀히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이 폐수시설만은 지금 현재 독일 기술진을 기술 제휴를 해 아마 폐수 관계는 저도 독일 도축장도 다녀왔습니다만 아주 50년전에 시설했던 곳도 가보고 500년전에 200년전에 했던 곳도 갔는데 지금도 똑같습니다. 그 주위에 폐수에서 공해 문제 때문에 주민들이 시달리지 않고 도심 한복판에 있어도 그런 시설을 갖출 수 있게끔 저희 중앙에서 조금 전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독일하고 기술제휴해서 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 폐수관계는 그렇게 우리 시민들이 염려 안해도 되리라 믿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물을 이용해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즉 양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중앙에 건의를 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정화되어 믿을 수 있는 그런 시설도 갖추어서 또 거기에 양어장도 곁들여서 할 수 있게끔 건의하겠습니다. 예, 고맙겠습니다.
자상하나 답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다음 김덕중의원님.

김덕중의원

예, 조합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염의원께서 말씀을 다해 주셔서 저는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환경 오염 문제가 여름철에 방역 문제인데 이런 제일 서식처가 축협에서 관할하는 그런 물건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금 계획서가 안들어 있어서 그럽니다만, 앞으로 가축을 키우는 조합원들에게 어느 정도 방역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영욱

성영욱조합장

지금 저희 조합에서 방역사업으로 해서 년 3회에 걸쳐서 여름에 축사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부 동원하는데 문제입니다. 방역을 몇 시간 동안 저도 같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방역 매연을 마시다 보면 상당히 사람이 고열에 어렵다고 해서 저희들이 3파트로 나누어서 매년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사업 계획에 반영을 해서 축산 폐수 수거차를 저희 조합에서 마련해 가지고 환경 오염 방지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려고 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환경 오염에 마치 축산물이 나오는 배설물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걸로 매스컴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여기에 나오는 배설물을 가져다 농토에 이용을 했을 때는 지력이 향상되어 간접적으로 농산물이 증산이 되고 해서 축산하고 일반 농사하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처지이기 때문에 저는 정부에 이런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폐기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적어도 도단위 1개 시범 지역을 만들어서 그것을 유기질 비료를 만들어서 재활용 할 수 있게끔 지금 현재 그것을 수거하더라도 인분 처리하고는 가축 분뇨하고는 혼합이 안되어 그것이 처리가 안 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다시 유기질 비료로써 할 수 있는 즉, 닭이나 돼지나 소에서 나오는 분뇨를 가지고 퇴비를 만들 수 있는 퇴비 공장을 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책, 또는 그 조합에서 자부담할 수 있도록 계속 건의를 하고 있고 내년에는 저희들이 수거차를 하나 구입해서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구입했을 경우에 제가 보니까 두 사람이 필요합니다. 운전수 1, 따라 다니는 사람 1, 인건비로써 2만원이 들어 가는데 우리가 분뇨 수거차를 구입해서 수수료를 받아서 과연 그것이 맞냐 안맞냐 또 그것을 받아가지고 어디에나 버릴 곳이 없고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것을 하면서 비료화할 수 있는 그렇게 해 볼려고 나름대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이해를 해 주시고 내년에는 210기를 간이 정화조 시설을 합니다. 축사마다 축산진흥기금에서 융자를 해주고 거기에 대한 30% 5년 거치 3년 분할상환으로서 지금 자금이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그걸 가지고는 충분한 대책이 안서기 때문에 아까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그런 자금을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은 비료화 해가지고 다시 농토에다 쓸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지금 계속 건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최갑주의장

박정현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시장 환경문제 교통문제 때문에 우시장 장소를 이사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시장이 옮기게 되는 위치가 어디쯤이며 또 앞으로 시설 부지는 몇 평쯤 되면 보상가격은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영욱

서영욱조합장

예.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 국민은행 사거리 옆에 있는 남부지역 영산포 우시장은 시장이 형성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일제 이전에 시설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거기가 교통 중심지가 되고 또 거기 국민학교가 있고, 그래서 국민학교에서는 계속 국회나 청와대 정부에다가 민원을 내고 있습니다. 빨리 가축시장을 이설하게끔 한 5년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은 저희 조합에서 가축시장 이설을 내기 위해서 후보지를 4군데를 선정을 해서 나주는 도시계획 지역이기 때문에 도시과의 승인을 맡아야 됩니다. 그래서 도시과에 절충을 해 본 결과에 의해서 저희들이 4군데를 기존 가축시장 후보지로써 5년 전에 도시계획 변경할 때 선정했던 것이 지금은 시설 고시지역으로 부적합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주거지라든가 또 앞으로 다시 몇 년후에 옮겨야 될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금 시하고 절충 중에 있는 것도 운곡동에 있는 그 지역 지금 현재 가축산물 공판장을 설치하고 있기 때문에 농가에서 시장으로 출하를 해가지고 팔지 못한 것은 도축장에다가 위탁도축을 할 수 있는 가까운 지역으로 해서 해야 쓰겠다 해서 그쪽 지역을 도시계획 변경승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 석계마을인가 그쪽 지역 주민들 동의서를 받아서 지금 현재 시하고 절충 중에 있습니다만은 그 지역일부가 도시계획변경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만약이 그쪽이 안된다고 하면은 다른 지역으로 저희들도 선정을 할 계획이 서 있습니다. 보상문제는 시가에 의해서 저희들이 매입을 하기 때문에 별 어려움이 없는 걸로 믿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 평수는 802평입니다. 앞으로 시장은 적어도 4-5천평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요즘 소 출하는 팔려오는 사람도 차를 가지고 오고, 사러 오는 사람은 2-3사람이 되어 차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주차시설은 시장의 3배가 되어야 됩니다. 만약에 주차시설이 부족하다면 외지상인들이 오지 않습니다. 또 외지인 강진, 해남서도 팔러도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장부지는 약 1천평, 주차장 시설은 약 3천평 부대시설로써 편의시설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로 해서 약 천평 거기는 식당이라든가 또는 이용자들한테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을 갖출 수 있는 그래서 약 4-5천평의 부지를 마련해서 현대화 시설을 갖춤으로써의 출하농가들이 이용함에 불편이 없게끔 나름대로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원조달은 현재 가축시장은 저희들이 팔아가지고 이설하면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갑주의장

다음 오동기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기

오동기의원

전부 자세하게 답변을 하셔서 문의할 말씀이 없습니다. 조금 전에 오·폐수문제 그걸 물어 볼려고 했는데 사전에 대답을 잘 하셔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영욱

서영욱조합장

성실한 답변을 위한 자료도 불충분하였으나 아무튼 나주지역에 계시는 의원 여러분께서는 저희 조합이 설립된 지가 10년이 됩니다마는 당초에 1955년 설립을 해서 이제 축산업 협동조합으로 독립된 지는 10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이 지역 우리 조합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절대적인 봉사와 또 소득증대에 기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미비한 점과 기대에 못미친 점을 항상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이 지역 주민 화합과 또 지역발전과 우리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최갑주의장

우리 조합장님은 1960년부터 저와 함께 축협 조합원으로 축협으로 독립해 나올 때 같이 노력하였습니다. 저는 중도에 축산업을 그만 두었습니다마는 우리 조합장님은 계속 하시면서 축협발전에 대한 공헌도가 매우 높은 분으로 그래서 조합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아 가지고 지금 3선까지 당선되어 근무하고 계십니다. 또 그런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중앙에까지 가셔서 커다란 사업을 나주시에 유치한데 대하여 나주시민을 대표해서 우리 의회 의원들이 우리 조합장님께 더욱 더 감사를 드립니다. 성실한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10분간 정회하고 다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정회

15시5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나주시 지구 원예농업협동조합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 오늘 나오셔서 업무현황을 보고해 주시겠습니다. 조합장님 수고해 주십시오.
종표

이종표조합장

연일 회의에 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지방의회가 구성되어서 우리 원협의 업무를 보고하시게 배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지역에서 존경을 받고 또 신임을 받으셔서 지역의 대표로 나오셔서 이 지역문제를 연구하시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 사명감을 가지시고 열심히 해주시는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업무 보고를 드리기 위해서 자료는 준비 했습니다만 자료의 숫자가 많아서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충분히 잘 이해할 수 있게끔 제가 설명 드려야 하는 것이 상당히 걱정도 했습니다마는 숫자가 많은 통계 자료 같은 경우는 유인물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우선 주요업무 현황을 말씀드리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나주 원협의 연혁은 1922년 3월 10일 나주군 과물 조합으로 발족을 했습니다. 그 때는 주로 배를 생산하는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순수한 민간 단체로서 판매 기술 지도를 스스로 힘으로 처리해 보고자 하여 완전히 민간단체로 조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958년 8월 3일 나주원예협동조합으로 단일조직으로 확대 개선되었습니다. 1962년 12월 31일 나주군원예조합 설립 등 등기업무가 개시되고 1963년 4월 9일 농협 중앙회 회원조합으로 가입이 되었습니다. 1979년 6월 30일 나주지구원예농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습니다. 그전에 금성지구 원예 협동 조합에서 나주지구로 다시 명칭이 변경된 것입니다. 1990년 4월 24일 저희가 주로 판매사업, 구매사업, 지도사업을 주축으로 조합 업무를 추진해 오다가 4월 24일 신용사업소 업무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1991년 2월 11일 \\'90년 특수조합 종합 업적 최우수 조합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조직 구성을 말씀드리면 조합원은 지금 1,224명이 되겠습니다. 작목반은 52개 작목반이 있습니다. 나주시와 나주군을 통틀어서 52개입니다. 대의원수는 지금 63명입니다. 조합장 1명, 이사 6명, 감사 2명, 직원 7명, 기타 중매인이 28명, 하매인이 85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설 보유 현황은 사무실이 2동, 344평, 선과장이 1동 150평, 공판장이 3동 457평, 창고가 1동 30평, 자동차가 3대가 있고, 하매인 매점이 10여개소가 있습니다. 주요 업무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산 현황은 지금 신용 자산이 30억9천3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일반 사업 자산이 19억6천4백만원이 되겠습니다. 부채와 총계가 43억8천3백만원인데 자산 총액 50억5천5백만원에서 부채를 공제하면 저희들 순 재산은 6억7천4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저희 조합원의 출자금은 2억7천6백3십8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89년과 \\'90년, \\'91년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매 사업은 \\'89년도에 5억7천8백만원을 했습니다. \\'90년은 7억4천만원을 저희들이 시행을 했습니다. 금년에는 우리가 8억9천6백만원을 구매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로는 3억4천9백만원이 달성되어 있습니다. 판매사업은 \\'89년도에는 48억5천9백만원, \\'90년도는 7,856백만원, \\'91년도에는 저희들이 8,650백만원을 지금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지금 현재 5월 20일 현재는 2,213백만원의 사업 실적을 고양했습니다. 운송 사업은 \\'89년도에는 3,300,000원, \\'90년도에는 5,020,000원, 금년에는 9,000,000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3백만원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예수금은 \\'89년도에는 저희들이 신용 사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정책 자금인 영농자금을 군 지부를 통해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의 실적으로는 우선 이렇게 통계만 잡아 놨습니다. 그 다음에 대출금을 보시게 되면 지금 1,347백만원으로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만 이것은 일반 상호 금융 자금이고 영농자금이 이 자료에 있지 않습니다. 1,120백만원이 영농자금이 대출 되었습니다. \\'90년 실적으로는 2,467백만원을 저희 조합에서 조합원들에게 대출을 해 주었습니다. 지도 사업은 이것이 숫자로 지금 비교가 되었습니다만 저희들이 우리 원예 조합은 지도사업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조합입니다. 특히 과수나 특용작물이라는 것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지도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89년, \\'90년, \\'91년도에는 약 200%의 신장세를 두고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판장 운영 판매 사업 취급량을 5개년간에 걸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공판하는 과정에서 과실류와 과채류를 2가지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86년도에는 과실류를 4천5백7십톤을 저희들이 취급해서 금액으로는 1,825백만원을 그리고 과채류는 5,829톤을 취급을 하고 금액으로는 1,222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87년도 과실류가 6,129백만원 취급 물량이 6,129톤을 취급했습니다. 취급 금액은 2,049백만원, 과채류는 저희들이 5,259톤, 973백만원을 취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88년, \\'89년은 넘기시고 \\'90년을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0년도에는 저희들이 취급량 6,806톤을 했습니다. 과실류는 5,174백만원을 취급을 했고 과채류는 5,922톤에 2,683백만원을 해가지고 작년에 우리가 총액이 7,857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91년도 과실류는 6,900톤 또 과채류는 1,750톤을 취급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서 8,650백만원을 사업계획으로 세웠습니다. 현재 실적은 1,770톤이 저희들이 취급을 했고 과채류로는 433톤을 취급을 받았습니다. 5월 20일 현재 2,213백만원을 취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90년도에 과실류는 64.5%가 배였습니다. 또 과채류의 74%가 수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예조합 공판장에 과채류하고 과실류의 주종이 수박과 배입니다. 저희 관내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나주시와 나주군 관내가 저희 관내였습니다만 작년에 저희 총회에서 영암까지를 저희 관할지역으로 확장해야되지 않겠느냐 해서 영암까지를 저희 관내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등기까지 필해서 지금 영암관내의 일부 조합원들이 가입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할구역은 나주시 11개동하고 나주군 13개면 영암군 5개면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예농가 현황은 도표에 있습니다만 나주시가 11,131가구하고 나주군은 25,033호 중에서 농가호수가 나주시가 3,123가구, 나주군은 19,092농가가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 나주시에 원예농가가 320호, 나주군은 2,177농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주시의 조합은 비율이 73%가 됩니다. 나주시에서 과수나 원예농가를 하시는 분 중에서 73%가 저희 조합원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관할지역 과수재배면적 생산량 같은 경우는 유인물로 대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할지역 시설 채소재배 면적 및 생산량도 유인물로 대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경정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주배 유통센타 시설 설치계획의 나주군의 주관계획입니다. 설치목적은 농산물 수입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국내외적으로 어느 정도 명성을 확보하고 있는 나주배를 세계적으로 명실상부해서 경쟁력을 갖춘 고급 명산물로 육성함에 있겠습니다. 배의 집하로부터 저장, 선과, 수출출하에 이르는 모든 유통시스템을 갖추고 배 출하 및 수급 조절기능, 수출 상담 및 가격 정보제공, 홍보기능을 시행할 수 있는 나주배 유통센타를 설치운용코자 함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유인물에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계획이 저온 저장고가 400평, 또 저장창고 200평, 선과장 400평, 관리실 100평, 집하장 1,400평, 직판장 150평, 선과장 1조, 컨메이어시스템시설이 171, 콘테이너상자 22,500개, 주차장 200평, 편의시설 200평, 이렇게 해서 총 사업비가 4,118백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 원협에서 부담하고 군에서 부담할 부분을 여기 유인물도 있습니다만은 이 저온 저장고 200평은 저희 원협에서 주관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20평 중에서 도비하고 군비가 72백만원, 보조를 받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원협에서 150평 해서 400평이 되겠습니다만 이것도 현재 국고보조가 74백만원이 지금 저희들한테 전달이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군에서 자금을 지원해 가지고 시설을 합니다. 그 목적은 방금 나주배 유통센타시설 설치계획에 설치목적은 설명드림과 마찬가지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건 유통센타에 대해서 제가 이 정도 설명드리고 나중에 질문하시면 다시 답변을 하는 방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판장 확대 이설계획을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판장 확대시설의 필요성에 대해서 생산농가 유통비 과다부담 해소방안과 생산자 출하조절을 위한 집단출하 시설확대, 전남서남권 3개시 10개군의 농산물 집하확대에 다른 수급조절 기능강화, 또 광주직할시의 남부권 소비자흡수에 따른 대도시 과채류 공급기능 활성화 산지유통의 근원이 산지 유통시설의 확대와 유통단계 축소로 생산지와 소비자를 동시보호 산지농산물 공판장 기능 강화로 표전매매, 창고단위 매매 등 불법 유통 시설의 확대로 특수농협의 전문성 제고 일일대량 출하시에는 배를 보더라도 금년에 유인물에는 200톤 내지 300톤으로 보고 있습니다만은 사실은 저희들은 지금 500톤까지를 보고 있습니다. 금년에 배를 나주원예조합 공판장으로 출하될 수 있는 물량을 지금 저희들은 500톤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작년에 177톤이 들어 왔습니다만 노지에다 놔두어서 만약에 우천이 있다던가 해을 때는 작년에 혼란이 야기될 뻔했습니다만 다행스럽게 작년에는 추선 전에 전혀 비가 오지 않아서 그런 위기를 넘겼습니다만은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200톤에서 500톤까지를 보고 있습니다. 수박도 4,5톤 차를 기준으로 한다면은 40대에서 100여대까지가 물량이 들어오지 않겠는가 해서 도저히 저희들이 46대량도 지금 처리하기가 어렵습니다마는 금년에 나주관내에 또 영암관내에 저희들로서 상당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시화인 농산물 대량출항에 따른 교통량 체증 해소 이런 것 잘 아시겠지만 저희 원예조합 공판장이 한창 성수기 때는 완전히 아비규환이 됩니다. 교통체증뿐만 아니라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아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2년 농어촌 발전기금 예산반영입니다. 92년도에 농어촌 발전기금을 지금 6월달까지 사업계획을 올려 가지고 이것이 물론 올린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저희들도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고 농·수산부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기 때문에 확대이설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계획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공판장은 하나의 그 공식으로 되었습니다. 공판장 이설을 하는데는 기존허가를 거치고 이설하는 것이 아니라 공판장 시설기준에 의해서 똑같이 다시 시설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무실도 우리 원예조합 사무실이 아니라 공판장을 운영하는 사무실이겠습니다. 120평, 또 중매인 점포도 300평, 하주휴게실 30평, 저장창고 선과장 200평, 경비집하장 1,500평, 위생시설 60평, 어물처리장 30평, 주차장 1,000평 저희들이 1,000평을 잡아놨습니다. 시타 시설은 제1단계로 부지매입을 6,000평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총사업비가 4,621백만원이 소요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판장 확대이설 후 사업효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것도 숫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유인물로 대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특별히 또 추진하고 있는 것 중에서 나주배 명성 찾기 특별 추진 계획이 작년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국제시장 대응을 위한 고소득 신품종 갱신 및 면적 확대로써 나주지구는 지금 재래품종이 50%가 넘습니다. 그러한 재래 품종을 가지고는 그 나주배가 국내는 물론 국제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수출에 그 취약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구 품종을 신품종으로 갱신하고 면적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 쪽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정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규격 상자 포장 출하 유통 개선은 저희 원협에 \\'89년도까지는 포장 출하를 못했습니다. 규격 출하를 못하고 바구니로 출하를 해서 거기서 다시 선별을 해 규격 출하를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너무 많아 작년에 저희 조합에서 규격 출하를 실시한 결과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봤고 또 대성공작이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 선과기를 100개 정도 공급했습니다만 선과기 공급 및 포장지에서만 상품성 제고 작년에 규격 출하를 유도하면서 선과기를 저희 원예 조합에서 95대를 농가에 보급을 했습니다. 그러자 나주군에서는 35대를, 도비를 특별히 지원해서 작년에 나주지구로 선과기가 보급된 것이 약 130대 정도가 보급이 되었습니다. 직판장 설치운영으로 중간 마진배제 및 신용판매 정착화, 이게 지금 저희들이 꼭 해야되는 그러한 입장입니다마는 서울과 부산 같은 직판장을 설치, 운영한다는 것이 지금 인원 문제라든가 예산문제라든가 또 거기의 판매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한다는가 이러한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꼭 해야 된다는 입장에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주배 수출확대를 위한 기반조성은 금년에도 지금 현재 고려농협을 통해서 저희들이 160톤을 수출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신고를 또 농협을 통해서 저희들이 만삼길 100톤을 싱가포르로 수출하는데 가계약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계약은 되어 있습니다만 이미 계약금도 와 있고 계약 안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봉지도 와서 지금 농가들이 싸고 있습니다. 저온 저장고 시설로 출하기 조절 및 가격지지 나주지구에 저온 저장고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참 적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주배를 홍수 출하시 충분히 가격지지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저온 저장고에 저희들이 매출을 한다던가 아니면 농가에서 저장을 해 출하조절 및 가격조절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가격지지를 하기 위해서 저온 저장고 같은 것을 저희들이 역점적으로 시설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주 송정간 가두 직판장 설치운영이 굉장히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도 추진하고 있고 지난번에 나주군에 있었던 일입니다만은 지사님이 초도 순시시 요청을 하나는 나주군에서 부담을 하고 하나는 도에서 부담하겠노라고 지금 나주 송정간 중에서 노안하고 금천에다가 직판장을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한가지만 그 밑에 숫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배 재배 면적 현황에 대해서 세계에서 지금 현재 배 재배 면적이 1,377㏊가 됩니다. 그리고 생산량은 1,000만톤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의 배 교역량은 132만톤쯤 됩니다. 세계에서 해가 교역되는 물량은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작년에 약 5천톤 정도밖에 수출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불과 0.4% 밖에 안됩니다. 거기는 0.8%로 돼있습니다마는 그런 정도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앞으로 배 수출하는데 역점을 두는 쪽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전에 제가 말씀 드린 것 같아 나주배 재배 면적확대 및 고적 갱신은 방금 전에 제가 잠깐 말씀 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나주시나 나주군은 고적 갱신하고 면적확대를 본격적으로 해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계획을 나열해 놨습니다. 그리고 8번째로 현재 나주지역에서 시설재배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 드릴렵니다. 12페이지 좀 봐 주셨으면 합니다. 12페이지 좀 봐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나주지구에서 토마토하고 딸기하고 참외가 지금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남부에 가서 공판장이 하나가 있고 또 우리 원예조합 공판장이 있습니다만은 두 지구를 합쳐봐야 6만도 못되는 조그만 지역입니다. 그런데 토마토 같은 경우는 나주시 지역에서도 소비할 물량을 생산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서남권이 3개시 10개군 광주의 서부의 소비시장을 확보한다는 그러한 원대한 계획하고는 너무나도 차질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 시정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면적을 늘려서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러한 문제가 제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합니다. 지금 여러분께서도 너무나도 잘 아십니다만은 우루과이라운드 때문에 특히 요즘에 인부가 부족하고 또 정부에서 추곡 수매를 줄인다 하니까 농사를 기피합니다. 그래서 많은 면적이 시설 면적쪽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만은 우리가 그래도 나주의 시장을 중심적인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토마토나 딸기, 참외도 나주에서 상당한 면적을 확대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저희가 도표하고 자료를 만들어 봤습니다. 여러분께서 이걸 참조해 주시고 나주의 토마토도 최소한도로 50㏊ 내지는 100㏊정도는 있어야 되겠는데 너무나도 적은 숫자이고 참외는 광주직할시의 경우 각 공판장에서 주로 어디에서 오냐면 대구, 경북지역에서 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지금 현재까지는 소비되는 참외의 약 80% 이상은 타도에서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젠 의원님들께서 참조해 주셔서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페이지 좀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주원협이 1920년도에 창설이 되었습니다만은 그간에 해방을 맞고 또 6.25라는 민족 비극 상잔을 겪는 과정에서 나주 과수시장이 상당히 곤욕을 많이 치렀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예조합이 부침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 원예조합이 또 한 때는 가공 시설에 손을 대어 고정자산에 과다투자를 한 결과 원예조합이 사실상 망하다시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탕감도 받아가면서 참 존폐의 위기에 있다가 나주군 지부로부터 원예조합 공판장을 인수함과 동시에 역전에 있는 원예조합이 지금 현재 있는 원예조합 자리로 이전을 했습니다. 그 뒤로부터 서서히 어려움을 딛고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운영하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있냐면은 나주배가 그동안에 우리 원협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많은 시장을 개척하고는 했습니다만은 아까 저희가 말씀드림과 같이 나주배로 출하하다 보니까 많은 물량을 취급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가들은 농가들대로 표전매매가 많이 성향을 하고 또 창고에 이미 입고해 놓은 그러한 과일 같은 경우도 창고매매를 주로 많이 하는 현실이 왔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통계자료를 빼놓고 보니까 중간 상인들에게 넘어간 표전매매를 해서 그 마진을 뺏긴 것이 약 60억원이나 됩니다. 나주시·군의 약 270억 정도되는 배소득 중에서 약 60억 정도가 중간 마진으로 흘러갔나 해서 저희들이 작년부터 나주배 명성찾기 운동과 더불어서 유통구조를 개선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운동을 펼쳤습니다. 또 나주배 나주 금천배, 나주 봉황배 나주 완곡배가 동질성을 파괴하는 그런 문제까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예조합에서 나주배로 통합을 해야 되겠다 해서 8개 단위 조합장님들하고 저희 조합에서 간담회도 갖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주배는 나주금천배다 나주왕곡배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나주배로 통합을 해야 되겠다 해서 저희들이 그 운동을 전개를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초기 운동이었고 그래서 큰 성과는 얻지 못했습니다만은 긍정적인 반응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도 그것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또 한가지 여기서 간과해서 안 될 상황은 나주지구에서 과수원을 크게 가지고 계신 분들은 소위 그 농촌에서 일하는 부자라 할까요? 그런 분들은 :또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나이가 많다 보니까 농사를 안지으시는 분이 많아요. 또 농사를 지어도 막판에 수확을 해가지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또 복잡함을 느끼기 때문에 또 표전매매를 많이 해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원협이 오늘날까지 이렇게 조금씩 성장해 오고 있는 것을 나주지구의 대과수업자가 키워온 것이 아니라 아주 그 영세한 업자들이 리어카로 가져오고 자전거도 가져오고 경운기도 가져오고 이런 많은 영세한 우리 조합원들이 또는 비조합원들이 우리 조합을 이용하여 우리 조합이 오늘날까지 이렇게 성장 발전해 왔지 않겠는가? 그래서 금년에는 대과수원들에 대한 표전매매 방지책을 여러 가지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만 의원 여러분께서도 그런 점을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크게 애로사항을 느끼고 있는 것은 공판장 확대 이설에 따른 자금 부담이 과중하다는 점입니다. 저희 조합이라고 하는 것은 잠깐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270백만원 밖에 자기 자본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타인 자금입니다. 또한 조합건물을 새로 신축했습니다마는 그것은 전부 빚을 내다가 건물을 짓는데 이런 시설을 옮기는데 있어서는 국고 지원이 있어야 됩니다. 국고 지원은 차라리 받기가 더 쉽습니다. 그런데 어느 지원이 어렵냐 하면 지방비가 중요합니다. 지방비 없는 국고는 작년에도 전라남도에 공판장이 하나 왔었습니다. 왔는데 그 지방비 중 도저히 부담을 할 수가 없어서 다시 환원된 예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아는 정보로는 도비라든가 국비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서 시비, 군비 돈을 한 푼도 그 액면을 지원을 못하면 우리 조합에서 부담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시 환원되어 버리는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원예 조합의 확대 이설 계획도 국고가 들어 온다하더라도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앞으로 조합의 공판장에 대한 시각을 충분히 이해를 해 주셔서 많은 협조를 해 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그 생산물 홍수 출하 방지를 위한 저장 보관 기능이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200평을 지을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144백만원 밖에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200평을 지을려면 이제 5억 정도는 있어야 됩니다. 이것도 큰 문제입니다. 저희 조합은 사실상 저희 조합만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만 저온 저장 창고 같은 것은 국고에서 거의 다 지원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조합 같은 경우 144백만원 지원받고 나머지 저희까지 합쳐서 큰 자금 부담이 있어 큰 애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상 저희 원예 조합 같은 경우는 공판장이 앞으로 한 5년 동안에 걸쳐서 2천평도 더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지금 현재는 아마 부지 대금 빼고도 2,300,000원 정도는 가져야 한 평을 짓습니다. 이 엄청난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것이 저희들의 큰 애로를 느끼고 있다 하는 것이고 또 이제 저희들이 작년에 규격출하를 유도하다 보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또 사가지고 길에서 저희 조합장부터 직접 팔았습니다. 팔아 보니까 한 상자에 평균 하나 정도가 썩어 있어요. 그래서 나주배의 명성 찾기 운동을 한 우리 원예조합에서 길가에서 파는 분들이 품질이 나쁜 품종을 팔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길가에서 팔아보자 해서 우리 공판장에서 사서 물건을 팔려고 보니까 이렇게 조사해 보면 하나 둘 정도가 썩어 있는 것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농가들이 나주배의 명성을 되찾고 더 유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상품성을 제고해 주고 또 포장을 신용있게 해줘야 되겠는데 이런 문제가 지금 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의원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점에 대해서는 많은 홍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산지 공판장이 되다 보니까 지난번에 저희 조합에서 중매인들하고 저희 조합하고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일년 내내 공판장이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아까 보신 바와 같이 우리배가 64% 또 수박이 70%가 넘고 보니까 주시장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12월이 넘어가고 1월, 2월, 3월, 4월까지는 중매인들이 거의 가 놀아요. 그전에 벌어 놨던 것을 까먹는 거지요. 그러니까 뭘 연구하냐면 우리 조합에서 뭐든지 하여튼 얻어 낼려고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지난번에 그런 싸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들이 일년 내내 장사를 못하기 때문에 조금 벌어놓으면 까먹어 버리고 또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추석에 저희들이 외상이 6억이 나갔어요. 그러면 추석에 6억이 나갔는데 1억5천만원을 빼고나면 4억5천만원은 우리 조합장이 변상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내가 배짱 좋게 줘버렸습니다. 안주면 물건은 작년에 배가 비쌌지 않습니까? 경운기로 한차가 와도 100만원이여도 그런데 중매인들은 우리들하고 얼마나 약정이 되었냐하면은 300백만원하고 500백만원하고 약정이 되어 있습니다. 501만원, 301만원은 우리 규정상 직무유기입니다. 그런데 한사람 앞에 2천만원 3천만원씩 나갔습니다. 안 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보면은 그사람들도 또 외상이 나가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6억까지 줘가지고 다행이 큰 탈 없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마는 산지에서 공판장을 운영하다 보니까 중매인들이 너무 영세하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조합 운영하는 데 큰 애로사항이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나주시가 소비지로서의 너무 적은 시장입니다. 사실상 공판장이라고 하는 것은 소비지에 주로 있습니다. 그런데 나주 공판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가장 적은 시에서 두 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원협이라든가 기타 전주원협이라든가 서울 가락동 공판장이라든가 이런 공판장들은 다 소비지에 있습니다. 그러나 나주는 유일하게 산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구로 물건을 보낸다 부산으로 물건을 보낸다 할 때에 사실상 반 차 가지고 부산으로 물건을 보낸다 하는 것은 못보내게 됩니다. 운임관계 때문에 타산이 맞지를 않아서 외부로 물건을 보내는데에 있어서도 애로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숙원이 광주시 남부쪽에 생활권을 우리 나주 원예 공판장으로 끌어들여야 우리가 살겠다, 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입니다. 마침 그것은 여기에 지금 협의 과정에서 부시장이라든가 시장님하고도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시내에서 거기까지 가느니 차라리 우리 나주쪽으로 와 버리면 가깝습니다. 지금도 광주에서 상당한 양의 차가 옵니다. 와서 광주쪽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소비자가 이렇게 적기 때문에 기본적인 소비처를 우리가 확보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지금 광주일부를 우리가 확보를 해야 되겠고 또 그러다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 하면은 저희는 소비지가 없기 때문에 구색이 맞지가 않습니다. 그 때 영암이라든가 무안이라든가 10여개 시군에서 나주쪽으로 오지 않고 광주쪽으로 가버립니다. 성수기때 수박이라든가 배라든가 뭐 이런 것 나올 때는 나주가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다 이쪽으로 몰립니다마는 비성수기 때는 다 구색이 맞고 물량이 많은 곳으로 가버립니다. 그래서 이걸 꼭 우리 공판장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쪽에서도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을 우리들이 자체 생산해서 농가소득과 또 지역발전 이런 것을 결부해서 해야 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소비자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공판장 기능으로서도 아주 어려운 공판장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말씀 드릴렵니다. 나주시 지역사회 개발차원의 공판장 활성화 적극 지원 및 생산 자연 농민의 단결력으로 협동 출하에 의한 가격 지지유도로 협조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과 수출촉진 및 확대 등 수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출진흥 위원회 이걸 지금 저희들이 구성할려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 학계, 또 연구단체 우리 원협 이렇게 해서 수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떤 애로사항이라던가, 협조사항이라던가 이런 것 등등을 우리가 연구해서 수출을 확대해야 되겠습니다. 일본의 토리연이라는데는 배를 12,000톤을 수출합니다. 12,000톤을 수출하는데 거기는 현 농촌지도소 학계, 원협이 완전히 혼연일체가 되어 수출의 애로사항을 연구해서 그걸 풀어주는 쪽으로 지금까지 수출하는데 있어서 수출은 원예조합에서 할 일이지 행정에서 이런 것은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는 우루과이라운드 때문에 상당히 수출에 관심도가 높아져가지고 작년에 저희들이 배를 23.5톤을 수출했습니다. 처녀 수출이지요. 그렇게 해서 작년에는 시비와 군비에서 70%를 보조를 받고 저희 조합에서도 30%를 보조를 해서 작년에 마침 흉작이 들어 가격이 너무 고등한 관계로 도저히 수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시청과 군청의 협조를 얻어 수출을 한 예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지역에서 활발하게 수출쪽 애로 사항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특히 수출문제는 금년에 전라남도에서 전라남도 농산물 직판장을 오오사카에 개설합니다. 10월 3일로부터 일주일간 합니다만, 그래서 제가 도의 위원으로 위촉이 되어 참석을 해봤습니다. 참석을 해 보니까 사실상 수출할 물건이 없어요. 나주에서 찾아보니까 두가지 밖에 안나옵니다. 배하고 메론, 그래서 그런 수출을 할려고 보면은 이런점도 있어요, 우리들하고 수출계약한 회사를 보면은 배를 수출하고 있는 회사가 전국에 7군데가 있는데 사장 1명, 직원 1명으로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아니면 사장이 직원인 회사도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와 계약한 회사가 고려농협인데 저희들하고 원래는 100톤을 배정받았습니다. 쿼터하던데요. 100톤 다해 봐야 돈이 얼마입니까, 그래서 미국같은 대 시장에서는 배를 주로 어떤 분들이 소비를 하고 있냐하면은 교포가 소비를 하고 있답니다. 교포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배가 수출되면 미국에서는 얼마에 판매하느냐면 2달러 이상을 한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은 1,400내지 약 1,500원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나라는 배가 1개에 3,000원 더 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굉장히 화폐가치가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2달러라면 굉장히 크답니다. 쌀 20파운드짜리 한 포대하고 맞먹는답니다. 그래서 그런 수출하는 과정에서도 저희들이 업자라든가 아니면 우리 농라한테라도 가격적인 면에서 많은 지원이 있어야 되겠다는 것은 여러분께서 참고로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유인물을 만들어 왔을 때 전부 숫자로만 만들어 와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려고 보니까 말재주도 없는 가운데서 여러분에게 충분히 설명해 드렸는가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을 해주실 줄 알고 저희가 간단간단하게 넘어 갔습니다. 저희 설명은 이걸로 마치고 여러분이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저희가 질문 받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갑주의장

조합장님의 업무현황 보고를 너무나 자상하게 말씀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 의원님들 질문이나 질의하실 분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염행조의원님 말씀해 주세요. 먼저 우리 이종표 조합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행조

염행조의원

귀한 시간을 이렇게 내주셔서 우리 의원님들에게 의원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게끔 원협 조합업무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을 해 주신데 대해서 고맙습니다. 지금 현재 원협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본의원의 지역구올시다. 그래서 원협에 대해서 지역구민들 뿐만 아니라 우리 나주 시민 전체가 지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확한 이설계획만 가지고 있지 이설을 어디로 하겠다는 계획은 아직 성앙이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우리 지역구민들의 여론을 한번 말씀 올립니다. 여론에 의하면은 공판장이 우리 원협이 나주군하고 지난 김한기 군수시절부터서 합작으로해서 유통센타를 금천에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 유통센타에서 판매활동을 우선하다가 판매가 잘 되며는 경매기능까지 그 쪽으로 간다고 하더라, 그런 여론이 비등하고 있고요. 본의원 생각으로도 방금 우리 조합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대목에서 이설을 할려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 그 예산을 지방비가 다소 부담해야 한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 시재정으로 봐서 솔직하게 이 자리에서 얘기를 드릴 수 있다면 원협 공판장 이설까지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넉넉한 재정을 갖추지 못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통단지가 이런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하는데 금천에는 기유통단지가 설치가 되며는 주차장이나 모든 부대시설이 전부 다 갖춰집니다. 그래서 살짝 경매기능만 그쪽으로 옮겨가면 그곳이 바로 공판장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이종표조합장님의 솔직한 답변을 해주시고요 만에 하나 그런 어떠한 계획이나 구상이 있으시다면 우리 시의회 입장에서는 우리 지역경제의 활성화 측면에서 시 상인들을 주측으로 한 공판장을 가설토록 우리 시에 건의할려고 하는데 우리 조합장님의 고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갑주의장

조합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종표

이종표조합장

염행조의원의 궁금사항도 제가 많은 분들한테 들었고 어제도 그제도 금천가서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언제 공판장이 오냐고 그래서 이게 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싶어 저희들도 상당히 곤혹스러웠습니다. 마침 조합장도 금천 사람이고 여기 민상무도 금천사람입니다. 아까 기능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유통단지라 해야 할까요, 유통센타라 해야 될까요, 저희들은 이렇게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수급조절, 저온저장기능, 수출기능, 수출기능도 저희들 앞으로 약 4,000톤 이상 수출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4,000톤이면 27만 상자입니다. 엄청납니다. 그래서 하루에 1,000상자씩을 한다 하더라도 270일을 해야합니다. 하루에 2,700상자를 한다하면은 100일은 해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현재 유통센타가 수출기지만 만들어 준다하면 저희 원협이나 또 나주시·군이나 지역입장에서 본다면 굉장히 좋은 시설을 해 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따지면 나주군에서 그걸 해준다는 것은 참 저희들로서도 천재일회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주관을 해가지고 그것을 한다고 보면은 돈이 어디서 나서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수출 쪽 기능도 거기서 다 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어렵냐하면 저온 저장고가 내년에 400평이 계획입니다. 그런데 수출을 본격적으로 할려면 거기다 200평 이상으로 저온저장고를 지어야 되고 작업장만 해도 수천평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 공판장을 그쪽으로 옮긴다 하는 것은 저희들은 생각도 안해보고 그것은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될까요. 저희 조합을 이설을 하기 전에 저쪽이 먼저 지어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무슨 문제가 있냐하면 부지 구입 때문에 애로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곤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국고보조가 나와 있는데 그것을 시행을 안하면은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로서도 상당히 지금 애로를 느끼고 있고 이쪽에 빨리 부지가 매입이 되면 선과장을 이쪽에 빨리 지어야 된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왜냐하면은 국고 보조금을 반납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희들은 지금 나주시 공판장 근방 공판을 옮길려고 하는데 아까 저도 말씀을 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역시 지방비 부담이 있어야 된다 하는 것 때문에 저희들도 상당히 애로가 많았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서류를 올릴 때는 52억원으로 올렸습니다. 매장을 2,000평으로 올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줄였습니다. 줄였는데 전부 국고 보조로 해달라고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농수산부에서는 사실상 국고 보조 100%는 없습니다. 최대한도로 보조가 70%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억지를 써봤지요. 그래서 아까 염행조의원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공판장 이설까지 시비로는 참 쓸 데가 많은데 애로가 많다 하는 것은 사실 공판장 이설을 함으로 인해서 그 지역에 인해서 그 지역에 굉장한 발전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또 아까 여러분들이 긍정적인 검토를 해 주시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우리 공판장이 어느 특정지역으로 옮김으로 해서 새로운 시지역 발전에 굉장히 활력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지금 현재 거기 있으므로 해서 교통문제 여러 가지 공해 문제 등 그 문제는 특별히 좀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특별히 얼마 보조해 주란 말을 할 입장도 못되고 아직은 결정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그 쪽에서 경매기능을 할 수는 있어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은 집하시설만 저희들 몸이 가서 하면 되지만 공판장은 두 개를 운영을 못합니다. 여기서공판을 하다가 그 중매인들 데리고 가서 거기서 못합니다. 공판도 저희들이 해보면은 리듬이 있어요. 여기서 공판을 하다가 즉 말해서 22,000원까지 올라가다가 거기가면 19,000원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누가 그쪽으로 갈려고 하나요. 그쪽으로 안가고 이쪽으로 오려고 하지요. 그래서 공판장 기능이 여기서도 하고 거기서도 할 수는 있지만 저희들은 현실적, 기술적으로 하기가 어렵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답변이 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유통센타가 되어 공간이 있다하더라도 저희 원협으로서는 거기에서 할 수 없다 하는 얘기입니다. 우리 원협자체에서 할 수가 없어요. 그러시면 저희들의 확고한 입장을 이해하시겠습니까?
행조

염행조의원

보충질의 할렵니다. 제 답변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충질의 올릴랍니다. 지구공판장을 이설을 할려면은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데 의원 여러분의 부탁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협조를 할려고 노력은 할랍니다. 우리시에서 어떤 지방비가 원협이 요구한대로 보조가 못되었을 때는 도저히 이설을 못한다는 말씀인데 지금 현재 유통센타는 거기서 현재 본의원이 알고 있기는 판매행위를 앞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판장의 기능이라는 것은 이 경매를 통한 사들이는 매입하고 또 판매행위 두가지 기능이 크게 복합적으로 해서 공판장이 이루어지는데 판매 행위를 우선하다가 매입하는 기능 공판기능만 그쪽으로 살짝 가버리면 그것이 공판장이 된다는 거예요.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가 그러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하시는 답변은 이 역사에 남습니다. 기록에 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조합장님께서 방금 안하신다고 했으니까 확실하게 우리 공판장은 절대 안 옮긴다. 나주시를 위해서는 절대로 안옮긴다고 여기서 다시 한번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표

이종표조합장

저는 때 묻은 정치인도 아니고 방금 한 말 저기 가서 안했다 하고 기자가 잘못 썼다하고 그런 유능한 정치인도 아닙니다.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원협에서도 기능상, 기술상 옮길 수도 없고, 또 옮겨서도 안되고 그러기 때문에 물론 염행조의원 말씀은 그런 가능성도 개연성으로 봐서는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차라리 그렇게 안된다면 그렇게 하면 어쩌냐는 생각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옮기기는 옮겨야 됩니다. 안옮기고는 도저히 이 공판장을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의 약한 마음이 그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금천쪽으로 유통센타로 우리 공판장이 옮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법률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왜 그러냐하면은 법상으로도 공판장은 시에가 있게 되었습니다. 군지역세는 공판장을 개설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현실이 법상으로도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아무리 옮길려고 발버둥치더라도 못옮깁니다. 법상 옮길 수가 없고 또 우리 조합 여러 가지 형편상 옮길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면 되겠습니다.

최갑주의장

그 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님들

님들의원

없습니다.

최갑주의장

긴 시간 우리 의원님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해주신 조합장님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원예조합을 위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저희들 힘이 미치는데까지 원예조합 발전을 위해서 협조하는데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칠까 합니다. 내일은 시정 전반에 관한 질의 답변이 오전 10시부터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연 3일동안 계속해서 나주시의회 운영을 위해서 회의를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써 오늘 회의와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