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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갑주 의원 발언

9회 제1본회의199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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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준

김동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회나주시의 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동춘

박동춘의사계장

의사계장 박동춘입니다. 먼저 제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지난 8월 3일 강기동의원외 8명의 의원으로부터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서 동법제39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같은날 집회공고를 하여 오늘 제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간사 선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24일 제8회 임시회 각 상임위원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운영위원회 간사에 이영기의원, 총무위원회 간사에 나익수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간사에 김춘식의원이 선임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끝으로 회기중 처리할 안건으로는 전라남도 교육위원회 교육위원 후보자 선출의건이 부의됨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방금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었던 바와같이 금번 임시회는 전라남도교육위원 후보자 선출을 위하여 회기를 오늘 하루로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위원회 후보자 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교육위원 후보자 추천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법률제5조및 동법시행령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의회에서 2명을 선출하여 전라남도의회에 추천토록 되어있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교육위원 후보자 등록상황 보고와 선출요령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동춘

박동춘의사계장

의사계장 박동춘입니다. 먼저 전라남도교육위원 후보자 등록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21일 전라남도의회의장이 도교육위원 선출일등의 공고를 하였고, 이에 따라 우리 의회에서는 지난 7월22일부터 8월 1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경력자 3명, 비경력자 2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또한, 지난8월2일 등록자 5명 전원에 대해 신원조회를 의뢰한 결과 결격사유가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다음은 교육의원 선출요령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5조및 동법시행령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 의회에서는 2명의 교육위원 후보자를 전라남도의회에 추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라남도의회에 추천할 2명의 교육위원 후보자는 2인중 1인은 경력자이여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투표결과에 의해 2명 모두가 경력자로 추천되거나, 또는 2명중 1명은 비경력자로 추천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다음은 투표방법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투표는 무기명 투표로 하되, 그 방법에 있어서는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첫째, 먼저 경력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여 경력자 1인을 선출한후, 이어서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여 추가로 1인을 선출하는 방법이 있고, 둘째, 경력자와 경력자 및 비경력자를 구분하여 동시에 연기명식으로 투표하는 방법등이 있겠습니다. 위와같은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명문규정이 없어서 의회의 의결에 따라 결정한 방법으로 투표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의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도 교육위원 후보선출 회의진행 순서는 먼저 투표방법과 당선자 결정방법을 결정하고 후보자 소견을 청취한 후 투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방법을 먼저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 3일 운영위원회 간담회에서 투표방법은 경력자를 대상으로 경력자 1인을 먼저 선출하고, 이어서 경력자중 탈락자와 비경력자중에서 1인을 추가로 선출하는 안에 대한 의견이 결집되어 위와같은 투표방법으로 교육위원회 후보를 선출할 것을 제의 하는데 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기때문에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당선자 결정방법을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당선자 결정은 일반 의결정족수인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에 의하여 1차 투표와 2차 투표결과 과반수득표가 없을 경우에는 2차 투표결과의 최고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며, 만약 득표수가 같을때에는 경력자와 비경력자의 경우에는 경력자를, 경력자가 2인 이상일 경우에는 경력순으로 하되 경력이 같을때에는 연장자를 비경력자가 2인이상인때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결정할 것을 제의하는데 이에 대해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기때문에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먼저 도교육위원 후보로 등록하신 다섯분의 후보자께 축하드리며, 지금부터 교육위원 후보자 소견발표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견 발표순서는 후보자 등록순서에 따라 양해섭후보, 김명국후보, 박영주후보, 최근진후보, 박기호후보순으로 하겠으며 후보자들께서는 발표시간을 10분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양해섭후보 나오셔서 소견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섭

양해섭

후보 여러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이자리에서 상면하게 된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여기에서 상면하고 보니까 무엇인가 감회가 깊기도 하고 또 기쁘기 한이 없습니다. 저는 동강면 월송리에서 사는 양해섭이 올시다. 현재 나이는 71세입니다. 호적상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1943년도에 청주상업학교를 졸업하고 곧 1944년 일제 말엽에 교편을 들었습니다. 줄곧 90년 2월까지 46년동안을 교직에 몸담아와서 퇴임하고 나니까 즉시 나주군 노인학교 교장을 맡아주라는 친구들의 권유에 의해서 '90년도에 노인학교 교장을 역임했습니다. 다음에 제가 교육자문위원 제도가 생겨서 자문위원에 추대됐습니다. 현재 위원장으로 있습니다마는 그후로 다시 또 원로회를 조직을 하게 됐습니다. 그것은 사회가 날로 도덕심이 결여되어 있는 이사회에서 무엇인가 좀 원로답게 후배들에게 지도해야 될 그런 우리들의 책임이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원로회를 조직을 한것이 '93년도에 했습니다. 거기에 상임고문직을 맡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청 나주환원추진위원회가 발족이 되어서 그 일익을 담당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나이도 먹고 그랬는데 나이먹은 사람들에게 이런 중책을 맡기는 기관에서 그 중책을 성실하게 이행을 해야 쓰겠다하는 일념으로 이 환원추진위원회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소기의 목적은 완전히 달성을 못하고 현재에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정치의 변화에 의해서 얼떤 함수가 올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성실하게 진행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 다음에서 대신 송촌문화재단 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1년에 약 2억원이라는 돈이 나주시내 각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주어 진 수요가 285명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사로 학생들 선발이라든지 지급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제가 이제 마지막 인생으로 해서 인류평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좀 제목이 거창합니다마는 이 제목은 우리 나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본부가 미국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인류평화운동이라는 것을 나주사람이 제창을 해서 미국의회에서도 혹은 시청, 도지사, 시장 할것없이 모두 호응을 가져다 주어서 지금 활발하게 전개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먹혀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다소 험난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호흡운동과 명상과 요가운동을 겸해서 건강과 정신의 통일을 위해서 오로지 인류평화를 염원하는 그런 마음으로 해서 현재 우리 또래들 한 30명이 운동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소신을 말씀드리자면 제 46년동안 교직에 몸담아왔기 때문에 말단에서 움직 이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더 제가 논의않겠습니다. 단 제가 재직당시에 좀 느겼던 소감은 무엇이냐 하면은 문교부장관이 경질될 때마다 교육목표가 흔들리고 주체성이 없는 까닭으로 해서 지금 교육이 그런 영향으로 해서 지능교육만을 위주로하고 지능교육만을 선호하는 까닭으로 해서 학부형들이나 사회에서 영어,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1등가는 우수학생이고 우리 교과과정에 바른생할을 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점수를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영.수교과의 성적이 좋으면은 너 공부잘했다하고 칭찬을 해주지만은 바른생활에서 점수를 좋게 땄을때 참 찬양을 해주는 것이 너무 아쉬운감은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교육 좀 무엇인가 삐뚫어져가고 있는 그 과정을 이제까지 겪어왔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의 교육은 좀 더 도덕교육, 정신교육, 정신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그런 사회로 그런 교육의 방향으로 흘러나가지 않으면 안되리라 이렇게 생각이 가집니다. 특히 우리는 천년 목사고을의 우리 조상들이 닦아놓은 그 정신이 있습니다. 이 정신을 이어 받아서 학생들이 떳떳한 나주인으로서 긍지를 가질수 있는 그런 학생들을 키워나가지 않으면 안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가집니다. 반면에 교육조건 정면으로 해서는 여러가지로 많은 예산이 들고 거기에 대한 여론이랄까 혹은 거기에 대한 일들이 많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지금 나주교육으로 해서는 앞으로 나주의 체육고등학교를 유치를 했으면 쓰겠다는 나주교육청에 지금 생각하고 있는 당면과제인것 같습니다. 이런것들을 앞으로 교육위원이 된다고 할때는 좀더 분발해서 여기에 최선을 다해서 교육에 이바지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명국후보 나오셔서 소견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영주후보 나오셔서 소견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

후보 존경하는 나주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찌는듯한 삼복더위도 아랑곳 없이 산업경제 기반이 취약하기 그지없고, 재정자립도 또한 20%에도 못미치는 극히 어려운 자주의 현실을 슬기롭게 타개하고 오직 나주시민의 복지와 생활수준 향상을 가져오고자 정열을 다하고 계시는 의원님들 뵙고 먼저 나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마음으로 부터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전라남도 교육위원 나주시 후보로 나선 저 박영주는 이 신성하고 거룩한 나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들을 모시고 저의 소견을 말할 수 잇는 기회를 가진데 대해서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존경하옵는 의원님들께서도 익히 잘 알고 계시다시피 우리 교육의 현실은 고쳐져야 할것, 달라져야 할것, 그리고 반드시 바로서야 할것등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저는 우리시의 획기적인 교육발전을 가져오기 위하여는 최소한의 교육여건이 개선되어져야 하고 양질의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져야 한다는 평소의 바램이 있었서 이를 실현해 보고자 나주시 교육위원 후보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여러 의원님! 교육은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최상의 교육 목표를 담고 있다고 할때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첫째 초.중등교육의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져야 하고, 둘째 인성 및 창의성을 계발하는 교육과정이 운영되어져야 하며, 세째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교육기반이 구축되어져야 하고, 넷째 품위있고 유능한 교사들이 많이 확보돼져야 하며, 다섯째 열린교육의 장으로서 다양화, 특성화, 다원화된 교육방향이 설정되어져야 하며, 여섯째 성인 및 소외계층의 학습 기회의 장이 확충되어야 하는 이러한 내용들이 교육현장에서 실현되어져야만 다가오는 21세기 정보화, 세 계화 사회에서 잘 적응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낼수 있다고 생각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에 자리하고 있는 각급학교의 교육의 제반한경은 어떠합니까? 학교시설은 노후화된 시설들이 거의 대부분이며, 학생들의 탐구학습 능력을 기르고 직관적 사고나 논리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관찰실험.실습을 위한 학습자료와 기자재는 모두가 노후화되었거나 아니면은 불량화되어서 교수학습 과정 현장에 투입될 수 없는것 그런자료들로 구성되어있는 현실인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탐구력을 신장시켜야 하는 교수학습 과정이 제대로 전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한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 관찰과 실험.실습이 최우선되어지고 또 학생들의 객관적사고와 논리적사고를 신장시키기 위한 절대 필수적인 과학교육에서 조차 실험.실습 기자재 조차 한점 동원되지 않고 오직 교사의 지침서와 학생들의 교과서 이것만을 가지고 실험과 실습의 결과가 도출되고 노트에 기재되는 정말 해괴망칙하기 조차하고 도저히 이해 하기 힘든 이런 교수학습 과정이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 슬프기도 한 그런 측면이기도 한것입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교수-학습이 전개되고 있으니 어떻게 우리 자녀들이 자율적인 창의력을 신장시키고 탐구학습 능력이 신장되어 논리적인 사고를 지닌 그런인재로 길러지기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학생 스스로가 문제를 설정하고 문제를 파악하며 이를 종합.평가.검증하는 그러한 논리적사고를 기대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또한 대단히 선생님들께는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마는 여러 선생님들께서 단위 시간의 교수-학습과정에서 정말 그 학습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학습보조자나 인도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충분한 소전교재 연구나 교육자료 준비에 얼마만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느냐 제가 생각할때는 심히 의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오직 근무여건이 더좋은 학교로 전보 발령을 받기위한 대기소에서 그때그때 시간을 때워나가는 그러한 행태로 근무하고 있는 교사분들도 계시지 않나 이렇게도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주변의 교육환경이기에 교육제도상의 문제점도 있지만은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도 한번쯤은 거의 다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많은 어린 자녀들은 과중한 교육비 부담하면서까지 대도시나 타지로 유학을 보내야하는 이러한 우리의 현실인 것입니다. 또한 취학 아동수의 자연감소로 인해서 우리지역에서도 상당수 학교가 폐교 조치되어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시설이 방치되고 있다는 것은 교육재정이 낭비되고 정체되는 현상을 빚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고 참교육 열린교육이 실현되어 고향에 벗이없고, 고향을 모르며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의 비극적인 교육현실을 바로 설수 있도록 해보고 싶은 충만된 욕구가 있어서 나주시 교육위원 후보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도움으로 전라남도 교육위원으로 진출하게 된다면 첫째 교육의 민주화와 자율성, 인성과 창의성 개발을 위하여 각종 학습자료나 학습기자재의 현대화를 기하여 단위 교수-학습과정에서 학생이 학습의 주체가되고 탐구력을 신장하는 학습의 장이 되도록 하며, 교사또한 부단한 자기연수를 기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학습의 효율과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교사의 근무의욕을 북돋우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우리시에 최소한 한개 이상의 고등학교가 학교시설을 현대화하고 첨단 교육기자재 확보하고 우수교원 확보로 일류고등학교로 육성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져야 학부모들이 어린 학생들부터 과중한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타지로 과중한 교육비를 부담하면서까지 유학을 시키는 그런 사례를 줄일수 있을 것이며, 또한 빈약하기 그지없는 우리 지역민들의 재정이 타지로 유출되는 것을 막을수 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째, 취학아동의 자연감소에 따른 교육시설들을 청소년 수련장이나 야영장등으로 만들어 우리 자녀들이 여가를 선용하고 심신을 수련하며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이 되고 특히 교육의 소외계층이나 말할수 있는 노인들이나 또는 부녀층 이러한 성인교육의 장으로 재활용이 되도록 교육재정이 탄력적 운용과 민자유치에 최선을 기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 교육현실은 고쳐져야 할것, 달라져야 할것, 정말 바로서야 할 내용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교원등의 공정한 인사관리나 교육재정의 이러한 모든 탄력적인 그런 운용이 발생할 때 이를 해결하는데 첫째 시의회 의원님들과 가장 먼저 머리를 맞대고 의원님들의 자문을 구할 것입니다. 또한 나주교육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정말 현장을 발로뛰어 돌아다니면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대책을 강구하는데 의원님들과 항시 머리를 맞대고 의원님들의 고견을 듣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제가 교육위원으로 진출이 된달것 같으면 정말 이 젊음과 강인한 추진력과 강력한 의지로 획기적인 나주시 지역의 교육발전을 가져올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리면서 이만 제 소견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근진후보 나오셔서 소견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진

최근진

후보 안녕하십니까? 봉황면 오림리 출신 최근진입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 당선되어 이자리에 오신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의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의원님들 앞에서 교육위원이 되겠다고 저의 소견을 발표하게 된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나주시 교육발전과 전남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해 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전라남도 교육위원 선거에 입후보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만약 본 도교육위원으로 추천해 주신다면 저는 3년 임기동안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겠습니다. 첫째 실업교육 전문대학을 우리 나주시에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의원님께서도 잘 알다시피 우리고장 나주시민들은 나주 영야라고하는 기름진 옥토를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아 이를 일구어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우리 고장을 보다 좋은 고장으로 발전하려면 우리지역에 적합한 영농기술을 개발해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고장 나주시에는 인문계 고등학교, 상고, 과학고, 외국어 고등학교등은 있으나 우리의 영농 후계자를 양성하는 전문실업 교육기관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저는 이러한 실정을 감안하여 우리 나주시의 최신시설을 갖춘 농업계 고등학교나 전문실업 교육기관을 유치하여 우수한 산업역군을 양성하는 한편 농한기에는 영농 후계자들이 이곳에서 새로운 영농기술을 습득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고장을 발전시키려면 인재는 양성해야 하며 인재를 양성해 내려면 장학기금이 마련돼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고장출신 독지가들이 고향의 꿈나무를 키우는 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장학금 조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하겠습니다. 세째, 학교 노후시설의 현대화에 힘쓰겠습니다. 현재 관내 중.고등학교의 시설을 보면 학교간 격차가 심한편입니다. 노후된 시설은 도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최단시일내에 현대화 함으로써 학생들이 좋은 시설에서 질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계로 위에서 말씀드린 모든 일들을 최소한 한달에 한번정도 의원님들을 모시고 협의하여 큰 일에서나 작은일에 이르기까지 함께 의논하고 의원님들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일하겠다는 것을 약속의 말씀올립니다. 여러가지 말씀을 드릴수 없습니다마는 저를 교육위원으로 추천해 주신다면 우리나주시 교육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가정에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기호후보 나오셔서 소견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호

박기호

후보 존경하는 김동준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을 모시고 소견의 일단을 말슴드리게 된것을 퍽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교육위원 후보로 나선 박기호올습니다. 태생지는 옛날말로 나주읍 금계동 진고사터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산정동에서 정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술객이 지어준 호가 금계동에서 시작해서 산정동에서 정착한다 그래서 금정이라고 저한테 호를 주셔서 제호가 금정입니다. 소견을 말씀올리기 전에 잠깐 자기 소개를 할까 합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무슨 자기 생각을 서로 주고받고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지는 아나 그렇게 되지 못하고 여기서 자기소개를 하게 된것을 퍽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제 교육경력을 말씀드리면 평교사 6년 그래서 노안, 영산포, 나주학교를 거쳤고 장학사 6년에 진도군, 영암군, 나주군 장학사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교장 17년에 영광 대마, 나주북국민학교, 금천국민학교 그리고 목포 연동국민학교에서 정년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경력이 42년입니다. 현재는 나주시 노인학교 교장직을 맡고 있는 나주교육청 교육행정 자문위원직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 삼락회라고 저희들 퇴직교원 단체에 한 450명됩니다. 거기 나주지역 대표로해서 부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대충 제 경력의 말씀은 그렇고, 제가 46년동안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좌우명으로 삼아온 교육에 대한 신념을 여기서 잠간 말씀을 드릴려고 그렇습니다. 첫째로 항상 내가 부르짖는 학생들 교단에 서면은 밝은 이성을 가져라 다음에는 맑은 양심을 가져라 다음으로는 노력은 끈기있게 생을 마친날까지 계속해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그리고 사람은 샛별에게 길을 물어가면서 아침이슬을 밟는 그런 고통을 느껴야 자기가 바라는 희망봉을 올라갈 수 있다. 이 경쟁이 심한 사회에서 남을 제치고,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서 올라간다. 경쟁의 원리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남을 제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서 올라간다 그래서 사회발전, 국가발전에 기여를 한다. 지금은 세상이 많이 세계적인 추세가 먹고 살만하고 세계인류가 이렇게 과학시대에 살고 그러니까 같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한다는 이런 생각으로 세계가 치닫고 있으면서도 자국간의 이익을 위해서는 죽이고 사상이고 버리고 하는 그런 세태에 와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제가 왜 이런말을 강조를 하냐면 사람이 배워야 무엇을 알것아니냐 옛날 속담에 "알아야 면장한다"고 하듯이 알아야 체면을 한다. 교육을 제대로 받아야 한다. 그다음에는 교육을 아무리 받았다 할지라도 양심을 바로 쓸수가 없으면 그것은 하나의 기계에 불과하고 그것이 무슨 사람의 구실을 어떻게 할수 있을것이냐. 인간이 인간다운것은 양심 바로 그것이있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하지 않느냐 그것을 지적인 교육과 소위 정의적인 도덕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면에서 두가지를 강조하고 있고, 다음으로는 건강도 중요하다. 물론 건강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은 노력이라는 것은 좋은일을 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두번은 할수도 있다. 적선도 할수도 있고 무슨 부덕비도 할수 있고 그렇지만 이것을 몸에 배어들게 죽을때까지 그렇게 하기가 참 힘든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노력은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 우리가 100m를 달릴때 처음만 잘 달리고 나중에 흐지부지 해버리면 목표지점에 도달 하는것은 누가먼저 목표지점에 도달하냐 끈기있게 끝까지 달리는 것이 우리 인간생활에 발전을 가져오는 개인의 입장이 될것이다. 이 개인이 합쳐서 국가사회가 되고 세계발전에 기여할 수가 있을것 아니냐하는 그런 신념의 한토막을 말씀드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위원 입후보에 대한 제 소견을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데 하도 이 교육에 대한 문제가 덩치가 큼으로 해서 소위 지금 교육개혁하면은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할 수가 있는데 지금 사실 해방후로 대학입시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가지 학교의 조건정비나 교육자치법 개정이나 교육운영의 설치 제도만해도 상당히 갈팡질팡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흔들리니까 밑에가 자연히 같이 흔들린다. 이번만해도 11월달까지 교육위원을 임기를 연장한다 했다가 갑자기 또 15년이 10년으로 바꿔졌다하는 것이 어떤 시에서는 10년으로 이렇게 교육위원 자격자를 받아들이고 어떤 교육청에서는 15년으로 제한을 하고 이래가지고 나중에 와서야 부랴부랴하고 지시를 내리니까 10년으로 내려오고 이런것들이 큰 문제가 되는데 그런 개괄적인 문제는 정책적인면이고 또 국회에서 국회차원 문제이기 때문에 너를 교육위원으로 보내준 다면 무슨 일을 하겠냐? 물론 아까같은 산적된 현안도 있지만은 두가지만 제가 내세울랍니다. 하나는 이고장 인재의 육성이 가장 시급하다. 지금 인재가 공동화 현상이 있습니다. 전부 광주로 내가 금천 교장을 할때에도 금천서 굉장하게 박영주후보도 알것입니다마는 내가 골탕을 먹은일이 있습니다. 절대로 내가 광주로 안 보내줬어요. 그러니까 항의를 하고 달라들고 교장이 무슨 자격이 있어서 광주로 안보내주냐 그만큼 제가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데 교장할적부터 제가 신경을 쓰고 온 사항입니다. 왜 지금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인재육성이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냐 안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선생이 있어야하고 교육조건이 정비되어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줘야되고 그다음에는 학부형의 절대적인 협조가 없이는 이 3박자가 같이어울리지 않으면 지방 인재육성은 도저히 되지는 않습니다. 나는 그래서 소박한 이런 자기의 어떤 출사표를 던지는 변이라고 할까요. 그것을 한가지로 집고 그래서 지금 재원같은 것은 지금 우리 재단이 생겨가지고 상당히 목표치에 도달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어서 이런것을 좀 제가 앞장서서 한번 문제를 해결해 볼라고 해야겠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은 생각하고 해결할려고 애는 써봐야 할것 아이냐. 둘째번은 청소년 문제가 지금 한계점에 도달했습니다. 국민학교부터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를 저는 주로 얘기하는 것인데요. 심지어는 국민학교 학생이 담배를 핍니다. 저도 목격을 했어요. 그러면 이 청소년 선도문제를 누가 책임질 것이냐, 학교가 책임질 것이냐, 부모가 책임질것이냐, 사회가 책임질것이냐, 이것도 제일먼저는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둘째로는 학교가 책임져야 합니다. 세째는 사회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서 같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지 어떤 한쪽에다가 교육을 잘못하니가 그런다, 부모가 잘못 가르쳐서 그런다. 사회는 이렇게 피폐문화가 진창만창이 되어가지고 오병문교수는 이문화를 무슨 문화라 그러면 환성적인 문화라 그럽니다. 더 심하게 말하면 미친놈 문화라고 그래요. 뛰고, 놀고, 마시고, 흔들고 그래서 이런 분위기를 잡아주지 않는한 국가 백년대계를 맡아야 할 동향들을 기를수가 없다. 그래서 이두가지를 갖고 제가 앞으로 만일 교육위원에 오르게 된다면 그런것 갖고 뭐 교육위원 그러지만은 가장 중요하고 절실한 문제이고, 이것만은 해결되어야 우리고장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고, 교육개혁을 이룰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두가지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되어서 끝맺음을 할랍니다. 40여년의 교직생활이나 경험을 십분살려서 미력 하나마 이고장의 교육발전과 교육개혁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것은 여러분 앞에서 굳게 약속드리고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제 소견을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다섯분의 후보자에 대한 소견을 모두 청취했습니다. 다음은 투표를 위하여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연소자순에 의한 사전 양해로 나익수의원, 김태근의원, 박홍섭의원, 김용석의원께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계장으로 부터 투표요령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동춘

박동춘의사계장

의사계장 박동춘입니다. 도교육위원 후보선출 투표요령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순서는 의석순서에 따라 호명해 드리겠으며, 호명을 받은 의원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로 가셔서 기표소에 마련딘 기표용구를 사용하여 투표용지에 선출하실 교육위원 후보 한분의성명 우측기표 란에 기표를 하신후,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별도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투표결과 무효투표 유무에 대해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관리 요령 규정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표요령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의장

그러면 먼저 도교육위원 후보중 경력자 1인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에 들어가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지명되신 네분의원께서는 감표위원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의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계장 : 의서순에 의한 의원 호명) 혹시 투표안하신 의원 계십니까? (투표안한 의원 없음) 투표를 모두 마치셨기 대문에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함 개함 ) ( 명패수 점검 ) 지금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투표함 개함 ) ( 투표수 점검 )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투표수도 2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24매중 박영주후보 8표, 양해섭후보 8표, 박기호후보 4표, 무효 4표로서 재적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가 없으므로 2차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의원께서는 다시한번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요령은 1차투표와 동일합니다. 의사계장의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계장 : 의서순에 의한 의원 호명) 혹시 투표안하신 의원 계십니까? (투표안한 의원 없음) 투표를 모두 마치셨기 대문에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함 개함 ) ( 명패수 점검 ) 지금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투표함 개함 ) ( 투표수 점검 )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투표수도 2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24매중 양해섭후보 9표, 박영주후보 9표, 박기호후보 3표, 무효 3표로서 2차 투표결과도 재적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의원이 없습니다. 따라서 동점자인 양해섭 후보와 박영주후보에 대한 결선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용지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7분 투표개시

11시12분 투표종료

11시15분 투표개시

11시19분 투표종료

11시23분 정회

11시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감표의원께서는 다시한번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의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계장 : 의서순에 의한 의원 호명) 혹시 투표안하신 의원 계십니까? (투표안한 의원 없음) 투표를 모두 마치셨기 대문에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함 개함 ) ( 명패수 점검 ) 지금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투표함 개함 ) ( 투표수 점검 )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투표수도 2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24표중 양해섭후보 13표, 박영주후보 10표,무효 1표로서 다수표를 득표한 양해섭후보가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양해섭후보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경력자중 당선자를 제외한자와 비경력자중 교육위원 후보 1명을 더 선출하기 위한 투표용지 준비를 위하여 1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투표개시

11시35분 투표종료

11시38분 정회

11시4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조금전 도교육위원 후보 경력자 1인 선출에 이어 다음은 경력자 또는 비경력자중에서 선출할 수 있는 교육위원 후보 1인의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요령은 경력자 선출 투표요령과 동일합니다. 그러면 의사계장의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계장 : 의서순에 의한 의원 호명) 혹시 투표안하신 의원 계십니까? (투표안한 의원 없음) 투표를 모두 마치셨기 대문에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함 개함 ) ( 명패수 점검 ) 지금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투표함 개함 ) ( 투표수 점검 )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투표수도 2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24매중 최근진후보 12표, 김명국후보 11표,무효 1표로서 재적의원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가 없으므로 2차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의원께서는 다시한번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요령은 1차투표와 동일합니다. 의사계장의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계장 : 의서순에 의한 의원 호명) 혹시 투표안하신 의원 계십니까? (투표안한 의원 없음) 투표를 모두 마치셨기 대문에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함 개함 ) ( 명패수 점검 ) 지금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투표함 개함 ) ( 투표수 점검 )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투표수도 2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24매중 최근진후보 12표, 김명국후보 12표로서 2차투표 결과도 재적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가 없습니다. 따라서 최근진후보와 김명국후보에 대한 결선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용지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투표개시

11시54분 투표종료

11시57분 투표개시

12시 투표종료

11시3분 정회

11시1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감표의원께서는 다시한번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의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계장 : 의서순에 의한 의원 호명) 혹시 투표안하신 의원 계십니까? (투표안한 의원 없음) 투표를 모두 마치셨기 대문에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함 개함 ) ( 명패수 점검 ) 지금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투표함 개함 ) ( 투표수 점검 )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투표수도 2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24표중 김명국후보 13표, 최근진후보 11표로서 다수득표를 한 김명국후보가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명국후보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금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사전 양해해 주신 순서에 따라 이광남, 김재주 의원께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전라남도 교육위원 후보로 선출되신 양해섭 후보와 김명국 후보께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이상으로 제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투표개시

12시17분 투표종료

12시21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