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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광열 의원 발언

125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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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쪽에 보면 청소 분야 모니터요원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예년에도 있던 것입니까? 그런데 신설한 이 모니터요원의 주요 목적이 무엇입니까? 정보수집 같은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지금 동사무소에서 전체적으로 이것을 상당히 관리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모니터요원이 아니고 청소관계 이런 것은 동사무소 직원들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사무소에서 추천을 해서요? 그런데 이게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느 부분에서 예산이 필요합니까?

폐건전지라든가 형광등 이런 것은 동사무소 차로 수집해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파트 단지라든가 개인 주택에 함이 있는 것을 수집해 가는 것은 동사무소 행정처리가 아닌가요? 앞으로 모니터요원 활용할 계획은 모니터도 해주고, 그러니까 청소행정과의 최일선 세포 조직이 되겠네요.

지금 그것을 보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주요 활동으로 별로 나와 있는 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노원구에는 중랑천과 당현천이 있는데 이 천변을 자원봉사자라든가 학교, 또는 직능단체 이런 데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청소할 때 쓰레기 봉투 같은 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상당히 힘든 모양인데 청소를 하려면 우리가 사 가지고 가야 되는 것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동사무소라든가 이런 데 전부 협조 체계가 되어 있다면, 만약 중계1동에 소재 한 학교에서 당현천 부근에 청소를 나간다면 동사무소 같은 데서 언제든지 쓰레기 봉투를 줘야 되는데 무작위로 사용할 수 없으니까 동사무소에서 같이 나가서 행정지도를 하면서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일요일이나 이런 때 이용을 한다면 동사무소에서 근무를 안 하니까 그런 관리 체계가 어떻게 되어야 되는 것인지...

자원봉사센터에서 쓰레기 봉투 같은 것을 내 보낸다는 말입니까? 그럼 봉사센터에서 청소행정과로 다시 협조 의뢰를 해야 합니까? 개천의 경우는 쓰레기 봉투보다는 마대자루가 많이 필요할 텐데 이런 것을 별도로 하겠다는 것입니까?

왜 그런 것을 묻냐면 어느 종교단체, 업체의 경우 산에 올라갔다 내려올 때마다 10ℓ짜리 이상씩 쓰레기를 주워 오라고 되어 있어요. 산에 갔다 내려오는데 검은 봉지고 뭐고 자기가 올라가면서 하나 가지고 오면 이것을 어디에 놔야 되는지 이 사람들도 헷갈리는 것입니다. 봉투 자체가 검은 것이니까 길거리에다 버리고 가면 도로 마찬가지이니까 그래서 어떻게 이런 것도 체계적으로 좀 관리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구 쪽에 쓰레기를 모을 수 있는 데를 만들어 준다든가, 또 쓰레기 주우려고 동사무소나 어디다 신고를 하면 언제 몇 개 정도가 필요할 것이라고 하거든요. 지난 10월인가 9월에 당현천을 대대적으로 청소했습니다. 약 500명이 했는데 마대자루를 50개 샀습니다.

우리가 사서 썼는데 그런 것도 체계적인 뭐가 있어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좀 연구를 하셔서, 봉사한다는데 우리가 재료비라도 도와 줘야지요. 그것 좀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요새 가을이라 가로청소 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시지요?

그 다음 도로변에 떨어진 것은 청소행정과 소관인데 가로수를 정리할 때 자른 나무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그 다음 야적장 때문에 한번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나무를 쌓아 놨다가 파쇄기로 파쇄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파쇄기가 없습니까? 아파트에서 자른 나뭇가지는 그냥 처리해 줍니까?

아니면 돈을 받고 해줍니까? 재활용센터에서 만약 그것을 처리하지 있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방법이 없나요?

공원녹지과에 파쇄기가 있는데 협조해서 공원녹지과로 들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까? 두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이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관용심사위원회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성격이 조금 다릅니까? 그 분들이 하는 일을 보면 신분상 조치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공무원들의 기강이 좋아졌다고 생각되는데 훈계가 48건 나와 있습니다. 거기서 외부는 무엇입니까?

상당히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주로 업무 소홀인데 민원에 대해서 빨리 답변하지 않은 경우도 해당이 됩니까?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가 행정복지위원회 소속이다 보니까 해당 부서에 자주 갑니다.

그러면 1일 도우미가 있어서 안내해 주고 친절히 대해 주는데 저희가 배지를 달지 않고 가면 인사이동이 잦아서 담당주사들이 저희를 잘 몰라 봅니다. 물론 작년보다는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도우미가 있어서 담당자에게 데려다 주지만 출입문이 2개 씩 되는 과도 있어서 헤매게 됩니다. 그러니까 주 출입문을 만들어 놓고 민원인들이 필요한 과로 바로 안내할 수 있도록 감사담당관실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