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최경완 의원 발언
폐수 배출업소 지도관리를 철저히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철저히 안되고 있어요. 왜냐 하면 지금 정비업소 같은 데 가면 도로상에다 차 대 놓고 거기서 막 대고 비가 오거나 물청소를 해서 맨홀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 것은 지도 단속을 철저히 해야 하고, 또 한 가지는 토양오염에 대해서 여기에 들어와 있는 것 보면 주유소, 운수회사 이런 게 들어와 있는데 실제 대단위 주차장 같은 것이 있습니다.
서울온천 뒤에 같은 데 가면 엄청나게 차들을 대고 무방비 상태에서 들락날락 합니다. 거기 바닥의 토양을 한 번 보셨어요? 거기 한 번 가 보세요.
그런 것이나 자동차 판매상 같은 데는 감시대상에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가 약 1,000대씩 있는데 그냥 방치상태로 둘 게 아닙니다. 그리고 서울온천 쪽의 주차장 가시면 차가 무질서하게 들락날락합니다.
거기 비 오면 맨홀로 다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확인 하시고 철저히 좀 관리 해 주세요. 한 번 가 보세요.
이상입니다. 청소 관리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데 인근 야산에 가면 투기물이 많아요. 냉장고나 침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한 번 나가서 그것 좀 확인하시고, 세탁소들이 246개나 되는데 거기에서 세탁물을 처리하고 난 폐기물 그 자체가 정화조로 흐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정화조 청소하시는 분에게 물어보세요. 거기에 기름기가 끼어서 문제가 생기니까, 아마 그런 것 확인을 안 하셨을 거예요.
그것은 확인 하시면 나옵니다. 그러면 적발할 수가 있어요. 어디에서 그런 것을 버렸는지 그런 것을 확인 주시, 또 한 가지 폐형광등의 경우 며칠 만에 수거합니까?
학원 같은 데나 그런 큰 건물에서 나오는 것은 대단위로 나오는데 빨리 안 치워 가기 때문에 깨져서 위험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독하게, 지금도 가면 구석 같은 데에 깨진 것들이 쌓여져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빨리 처리해 주시고, 정화조 업체가 두 업체 있는데 여기에서 고지서 내 보내는데 고지서 하고 실제 내는 금액이 틀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고지서 내용하고 돈 내는 금액하고 틀린 이유, 그것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그런 폐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중화장실이 337개 있는데 몇 명이 청소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간이로 떨어져 있는 데는 실제 손이 못 미쳐서... 그러니까 지금 다발적으로 있는 공중화장실도 많이 있는데 그 곳을 청소하고 산악 지역이라든가 이런 데도 하지요. 몇 명이 청소를 합니까?
그런 것을 확인해 달라는 것이니까,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무단쓰레기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자기 쓰레기 자기 집 앞에 내 놓기' 그것을 왜 말씀 드냐면 상가가 밀집된 지역에 가보면 쓰레기를 한 군데다 내 놓는데 옆 상가에 있는 사람들도 다 거기다 갖다놓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 계신 분들이 싸움이 붙어서 제가 한 번 간 적이 있습니다. 왜 자기 앞에 안 놓고 남의 집에다 갖다 놔서 무단투기를 자꾸 하게 만드느냐 하는데 그런 홍보가 있습니까? 그리고 플랜카드 같은 것을 요청하면 여기서 달아줍니까?
무단투기를 자꾸 한다면 그것을 누가 수거하고 누가 책임을 집니까? 신고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런 부작용이 생기고 아무 제재가 없으니까 남의 집에 갖다 놓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주민들이 요청했을 때 그 지역에 플랜카드나 이런 것을 해 줘야 하는 게 원칙 아닙니까?
그래야 그것이 근절되는 것이지 그것도 안해 주고… 그러면 여기다 플랜카드 같은 것으로 민원을 조속히 처리해 주는 것이 하나의 방편인데 지역 주민들간에 싸움이 벌어져서 저에게 오라고 해서 갔어요. 그러니까 이 쪽에 있는 사람은 너희 집 앞에다 놓지, 자기는 지저분하니까 여기다 갖다 놓는다고 싸우는데 그렇게 단속해도... 그러면 플랜카드 같은 것을 설치한다는 비용은 넣을 필요도 없지요.
해 주지도 않는 걸 무엇 때문에 넣습니까? 주민들 분쟁이 생기는 지역 같은 데는 민원해소 차원에서 해 줄 수 있지 않느냐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