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훈 의원 발언
이훈위원입니다. 공무원들이 토요일 휴무를 실시하면서 주민들에게 불편사항, 쉽게 말해서 요즘 사회가 급변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간단한 서류 등이 급히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대책은 있습니까?
그러면 각 동에서 간단한 서류가 필요하면 구청까지 와야 하는 것이네요? 지금 간단한 서류의 경우는 무인 자동발급기가 있는데 그러면 각 동에 그 무인 자동발급기를 설치할 용의는 없습니까? 공무원들의 토요 휴무제로 인해서 주민들에게 불편한 사항이 없게끔 철저히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훈입니다. 제가 계속 생각했던 문제인데 아까 박남규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몇 마디 하겠습니다. 의원들이 토의한 사항이나 또 질의사항 여러 가지 사항을 외부에 공개해서 의원들이 동에서 곤혹을 느끼고 상당히 곤란한 경향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새마을부녀회라든지 주부환경연합회, 사회단체보조금 여러 가지를 그 단체가 어떻게 하면 잘 보조를 해서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 주려고 토의를 해도 집행부에서 발설을 해서 그 의원이 그 단체를 상당히 보조를 못하게 만든다는 등 이상한 방향으로 발설을 해서 그 사람들이 정확한 사항과 내용도 모르면서 상당히 전화를 하고 곤란한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원들이 토의한 내용이나 질의한 내용 또는 여러 가지 요구사항을 먼저 그 단체에 알린 그 집행부 사람은 저 뿐만 아니라 상임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어요. 그 공무원은 끝까지 추적을 해서 어떠한 사람이든 불이익을 주겠다고 결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 내용을 그 단체에 발설하거나 그 단체에 압력 넣어서 그 의원 곤혹 되게 하지 않고 집행부에서는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 계시니까 철저하게 교육을 시키고 해서 의원들이 편안한 상황에서 노원구민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앞으로 그 내용이 먼저 발설되어서 엉뚱한 방면으로 전화가 온다든지 내용도 모르면서 의원들을 상당히 곤란하게 만들면 가만 안 있겠습니다. 꼭 염두 해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