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길선 의원 발언

이길선총무위원회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나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안건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총무위원회 간사 선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늘 회의를 한걸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총무위원회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총무위원회 간사님을 우리 전체 7분위원님 중에서 서로 기탄없이 여기서 의견을 종합해서 좋으신 의견으로 추대를 하는 방향으로 해주셨으면 하는 장소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진행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어떤 좋은 제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폐회중
기철
나기철위원
어제 우리 운영위원회 간사 선출을 했습니다. 어제도 위원님들이 위원장한테 위임을 해주셔서 제가 진행을 했고, 또 거기에 대한 집약된 의사는 지금가지도 시,군을 따질 것은 없습니다마는 군쪽에서 위원장 하셨기 때문에 시쪽에 간사를 두는 것이 타당하다 이런 얘기들이 집약이 되어서 실은 어제 염행조위원을 간사로 선출했었습니다. 오늘도 그런 방법으로 선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채열위원을 저는 추천을 합니다마는 의향이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영채
김영채위원
저도 한마디 할랍니다. 왜그러냐면은 지금 나주시 중부에서 의장님하고 현재 상임위원장님이 계십니다. 군에는 상임위원장이 두분으로 되어있습니다. 남부에는 현재 부의장 한명 주고 현재 없습니다. 연고지에 의해서 하는 것 보다는 아무곳에서 되어야 한다고 그 문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채열
박채열위원
나기철위원님께서 저를 말씀을 해주셨는데 김영채위원을 제가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길선위원장
또 다른위원님들 하실말씀 있으면 하십시오.
하규
임하규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운영위원회 간사가 염행조위원입니다. 실은 그렇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시쪽에서 하고 계시니까 간사는 군쪽에서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박채열위원이 했으면 쓰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의사를 모읍시다.

이길선위원장
좋으신 안건들을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제 생각도 앞전 의장님하고 부의장님, 그다음에 운영위원장님, 그다음 저, 산업.건설위원장님하고 간담회를 며칠전에 가졌습니다. 원장님하고 감담회를 며칠전에 가졌습니다. 그 장소에서도 어떤 원칙은 있어야 되지 않느냐 했을 때 조금전에 우리 임하규위원님이 말씀드렸다시피 군쪽에 위원장이 있으면 시에 있는 것이 간사는 타당하지 않느냐 그러한 원칙속에서, 또 제가 생각할때는 총무나 산업.건설위원중에서 두 개를 겸하지 않은 한가지만 갖고 계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분한테 서무를, 또 어떻게 보면 심부름 하는 일인데 돌려드렸으면 좋지 않느냐 이러한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그랬는데 산업.건설위원장님께서 그때 당시에 될 수 있으면 그때 위원회를 소집을 해가지고 위원들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을 하자 그러한 뜻으로 그때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조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운영위원장님이 그런 취지속에서 군하고 꼭 여기서 이야기를 해서는 안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아직은 조금 서먹거리는 사항도 있고 했을 때 시에 현재 총무위원장이 있으니까 군에 배려를 해서 또 그중에서도 이왕이면 두 개를 겸직하지 않고 하나를 갖고 계신분 고생을 좀더 해주십사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종합이 대충 되니까 간단히 정리를 한번. 말씀있으면 하세요.
옥주
김옥주위원
이제는 '95년도 1월 1일부터서는 시.군이라는 그런 유형을 하지 말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균형을 맞춰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영채위원이 남부관계를 얘기했는데.
영채
김영채위원
저도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전부다 하지만 아무것도 아닌 것이 절대 아닌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쪽하고 서쪽하고 이렇게 해서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서도 전부다 안배가 다 맞춰져요. 그렇게 된것 같습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산업분과위원회 간사도 시쪽에서 선출이 될 모양이데요. 그런 방향으로 이야기 한 것 같은데.

이길선위원장
지금현재 그런식으로 나가면 상당히 안배가 잘되가고 있지 않느냐 해서 대충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임하규위원님이 추천하신 박채열위원님이 계시고,또 종합을 해본다면 총무위원회에서 운영위원회를 안들어가신 분이 한분 계시니까 두분이 절충만 하시면 결론이 날것 같습니다. 내가 생각할때는 임하규위원님하고 왜냐하면 하나밖에 안갖고 계시더라고요. 운영위원회 안들어 가신분이 한분밖에 안계세요. 그러니까 군으로 양보해서 배려한다면 두분들 중에서 한번 정리를 합시다.
기철
나기철위원
우리 박위원이.

이길선위원장
그러면 여기서 좋으시다면 박수로 칩시다.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박채열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채열
박채열위원
열심히 할랍니다.

이길선위원장
이것이 큰 자리라기 보다는 심부름 하는 자리입니다. 위원장도 마찬가지고, 타이틀만 걸려져 있는 것이고 열심히 심부름 하고 열심히 위원님들 협조해 드려 가면서 문제없이 총무위원회를 잘 이끌어 가겠끔 임기동안 열심히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총무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