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길선 의원 발언

이길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임시회 제5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금번 임시회 회기중 본상임위원회 활동으로서는 마지막날 회의로서 '95 시정업무보고의건에 대한 남은 과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게 되겠습니다. 그동안 원활한 위원회 회의 운영에 협조하여주신 위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도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박복천입니다. 평소 지역문화예술진흥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신 총무위원회 이길선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과 소관 '95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 전에 저희과 계장과 소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계장 배상엽계장입니다. 예술계 김근영계장입니다. 정렬사 관리사무소 최하운 소장입니다. 사적지관리사무소 박종한소장입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95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위원장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정렬사관리사무소, 사적지관리사무소에 대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염행조위원 질의하세요.
행조
염행조위원
본 위원이 강단에서 강의를 하면서 우리 학생들한테 받은 질문내용을 한토막 소개를하고 본위원의 질의를 하겠습니다. 선생님 목사고을이 어디입니까? 하는 질문을 제가 받은적이 있습니다. 최고의 지방화가 최고의 세계화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것을 우리 전시민이 소상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것을 홍보하는 전시민이 홍보역을 맡아야 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서는 그런데 앞으로 나주목문화에 대한 전시민적 인 홍보대책은 지금 어떻게 세워왔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아까 보고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천년나주 목문화 나주목사골 말은 많이들 합니다마는 이목사골이라는 말이 가시적으로는 금성관이있고, 정수루가 있고, 4대성문이옛날에 있었는데, 없어졌고 지금 남고문을 복원했습니다. 이런 말로만 목사골 복사고을 보이는건 그것밖에 없고, 실제로 이론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립된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천년동안 목사고을로써 인물, 사상, 역사, 또는 문화재 여러 측면에서 우월성이 있을 것입니다. 이를 체계적으로 정립안되 있기 때문에 이를 체계적으로 정립해서 앞으로 여러 책자를 발급하고 또 여러학교 교육단체에도 이것을 보내드리고 해서 이것을 홍보하고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목문화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정립이 안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보고 내용에 보면 다른지역보다 목문화는 독특하다 그다음 다양한 문화다. 그다음에 남도문화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목문화가 그런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럼 좋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장님의 사견을 묻습니다. 우리 목문화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어떤 정립도 아직 안되었다 하더라도 담당 주무과장님으로써의 목문화에 대한 사견은 가지고 계실것이 아니냐 사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문화 목문화안 자주하고 있단 말입니다. 제가 학원에서 강의하면서 학생들로부터 선생님 목사골이 어디입니까 그 질문을 받는 순간에 굉장히 당황을 했습니다. 이것이 뭐가 잘못되어도 굉장히 잘못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가시적으로 우리가 보이는것은 옛날에 목사고 있어가지고 금성관에서 손님을 접대하고, 영접하고, 목사대야에서 목사가 되어있고, 정수루가 있고,사대문이 목사고을 방향에 있고 하는 그런것이 다른곳보다 틀린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다른곳보다 . 그러나 이론적으로 체계적으로 아직 인물이 천년간 어떻게 했다 또는 문화는 어떻게 흘러왔다하는 그런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계획을 수립 해서 착실히 5년이고 10년이고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한꺼번에 많은것을 할수 없고, 적은것부터 전번에 한 일예로 저희 목문화 심포지업을 했는데 거기서 문언에 나은 각종 참고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하나로 하기 위해서 나주관련 문헌자료를 수집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 우리 심포지움에도 나오는 교수들이 연구한 자료들이 있었습니다. 그 자료의 종류가 238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료목록은 쭉 수립을해서 앞으로 그 자료를 유인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향토회관에 자료실을 설치해서 그러면 우리나주 목 문화를 연구하고 하는 향토사학가라든지
행조
염행조위원
과장님! 앞으로 점진적으로 해나가시겠다는 답변에 대해서는 제가 수긍을 합니다. 하나 지방자치시대에 이건 꼭 아셔야합니다. 여기 이자리는 우리 나주를 전부다 걱정하기 위해서 모여있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은 나주출신입니다. 그 다음에 나주에서 공직생활을 거의 3분의2이상을 보내신 분입니다. 나주군으로 있을때도 문화공보실이 있었습니다. 시가 개청된지가 14년이 되었습니다. 문화공보실 의회가 '91년도에 개원했는데 그때도 업무보고때마다 이목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겠다는 업무보고가 이제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면 목문화에 대한 개념정립도 진작되었어야 마땅합니다. 이제까지 주무과장 조차 목문화에 대한 개념정립이 안되었다 하는것은 이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여 그렇다면 이왕에 앞으로 체계적으로 하시겠다 하니까 나주목문화와 전주목문화의 차이점까지도 우리가 연구를 해야합니다. 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다음에 목문화를 이왕에 계승발전 시킬려면 물론 문화부분에 대해서 전문인들이 많이 계신줄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인들 의견도 다양하게 수렴해야하고 영산강 문화권 과 나주 목문화의 연계성까지는 우리가 관계정립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공직하시는 동안에 이부분 하나 만큼은 참업적으로 남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본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길선위원장
다음에는 김옥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시민의날이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죠
4월 15일로 이앞에 결정이된 모양이던데 여기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을 한번 해주실랍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시민의날에 대해서 입니까? 아니면
옥주
김옥주위원
시민의날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시민의날 뿐아니라 시상징물 제정을 위해서 지난 1월 29일날 저희들이 의견을 수립할려고 개념 심의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가지고 회의를 한결과 지금 거기에 위원은 문화계, 향토사가, 또 교육계 여러사람들을 모셔가지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래서 시민의날도 예년에 10월 30일이었는데 또 일부에서 이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10월 30일은 광주학생독립을 진원을 기리는 날인데 그날은 많은 희생도 있었고, 그러는데 그날을 경축한다는 것은 조금 역사성에 문제가 있지 않냐 그래서 4월 12일부터 4월 15일이 평균년중 배꽃 만개일이랍니다. 그래서 배꽃은 우리나주를 상징하는 것이고 또 농민들 배를 키우시는 농민들을 위하여 또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날 배꽃만개일인 기간 15일로하면 어쩌겠느냐 하는 의견이 수렴 집약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의회에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도 듣고해서 의회상정할 예정입니다. 상정해서 확정되면
옥주
김옥주위원
조금전에 박과장이 무슨 위원회를 소집했다고 그랬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시 상징물 제정 심의위원회
옥주
김옥주위원
시상징물 제정 심의위원회
거기에도 시민의날도 해당이 됩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거기에서 같이 하도록 했습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같이하도록 되어 있어요. 조례상에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조례상에는
옥주
김옥주위원
시상징물하면 시민의날 제정하고는 조금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약간 성질은 다르지요. 상징물이라면 하나의 물적인
옥주
김옥주위원
내가 묻는것은 시상징물 제정위원회가 따로 있을것이고, 시민의날 제정하고는 거리가 먼데 왜 위원회에서 이문제를 다뤘냐 제가 묻는것은 그겁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따지지말고 전체적으로 우리 나주시를 대표하는 상식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같이 다뤘습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그렇게 따지기 보다는 용어가 어떤용어가 있습니까 따지기 보다는 당신네들 행정을 어디에다 두고 행정을 하요. 법규에 두고 행정을 합니까 어디에 두고 합니까? 내가 묻는것은 시상징물제정위원회가 있다면서요 그러니까 그위원회에서 시민의 제정문제도 다룰수가 있느냐 내가 제도적인 한계을 묻고 있는 거예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제도적인 상징물을 심의위원회에서 꼭 어떻게 해야한다 하는것이 아니라 여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위원을 임시적으로 한시적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그러니까 형식상으로라도 그위원회에서 시민의날 제정문제를 다룰수가 없을것 아닙니까? 그건 그렇고요. 4월 15일은 배꽃 만기일로 정했다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 해의 일기, 기후 관계로해서 늦을때도 있고, 빠를때도 있고 그런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곁들어서 말하고 싶은것은 우리나주는 하나의 배가 상징물로 되고 주산지도 되고 앞으로 시의행정도 거기의 배를 생산하기 위한 집약이 되어가지 않습니까
그랬다고 보면 배꽃보다도 이것은 생산적인 배가 문제라 그말이예요. 그러기 때문에 전번에 군의회에서도 일부 여론이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배꽃 만기일로 할 필요가 뭐있느냐 배수확기에 맞춰서 가을에 하면 좋지 않냐 이런 의견도 집약이 되었다고 그래요. 그런데 사실상 4월 15일 시민의날을 제정한다 할것 같으면 조금전에 나주목문화 문제 역사성도 나왔는데 나주 목문화에 기초를 둔 역사성에 기초를 둔 날은 제정하는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타당성이 있지 않을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박과장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떤 역사성이 있는날을 찾기가 그렇게 특별하게 찾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내가 말을 물으면 어떻게 답변을 해요. 내가 묻는 촛점은 시민의날 제정하는 역사적 배경을 나주목문화의 전통에다가 두고 날을 제정함이 타당하다고 생각이드는데, 거기에 대한 당신의 의견가부를 묻고 있는거예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요컨데 시민의날 제정문제에 대해서는 시의 조례에 통과가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방금 제가 묻는것은 문화예술과장으로써의 견해를 묻는것이고, 또 이 4월15일에 대해서 제가 이날 회의했다는 회의록을 앞으로 검토해봐야 하겠지만 이날 상징물 제정할때 그날 여러의견이 개진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이문제는 앞으로 검토하기로하고 끝내겠습니다.

이길선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한계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본질문에 들어가기 앞서서 기진행된 질문에 보충질문이 되겠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장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지시고 다른 실과에 비해서 문화예술과장 만큼은 정서에 함축미를 가지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우리위원들과 질문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방금 우리 김옥주위원님께서 질의했던 그사항관계에 여기 3페이지 관계에서 얘기하는데 여기에 모든 위반을 우선 집행부의 위반이 결코 이것이 결정된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집행부에서 1차적으로 위반을 한사항이고, 결과적으로는 의회 의원님들의 토론을 거쳐서 결의를 얻겠다고 그렇게 답변하시면 좋을텐데 자꾸 그렇게 복잡한 얘기를 하십니까 조금 마음을 차분히 하시고 이야기 하세요. 우선 2페이지에 보니까 문화예술의 활성화란에 문화예술의 행사가 있는데 문화예술 행사의 주요내용이 대체적으로 어떤 구체화가 있는가 그것을 우선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행사문화의 행사내용은 저희들이 시에서 각종문화단체들이 하는 행사와 또 도단위,전국단위 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시에서 개최하는 각 예술단체가 많이 있었습니다 주로 문화의 달이라고 하는 10월 달부터 11월사이에 도단위 전국적으로 하는 행사는
계현
한계현위원
예술과장님! 행사 참가 관계가 아니고 우리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문화행사 개최에 대한것을 묻고 있어요. 그럼 거기의 시예총 산하 7개단체로 해서 국악, 미술, 문인들의 그런 예총단체가 있는데 이단체들의 행사 주요내용을 어떠한 형식으로 하는가 그걸 지금 묻고 있습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문화행사는 꼭 예술단체만 하는 행사로 어떤 제약을 하는것 보다는 그외 문화적인 시민의 모임을 갖고계신 모임이 있다하면 그 행사도 문화의 행사가 되겠습니다마는 주로 이런 단체가 주관하는 것에 한해서 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럼 아직 구체화된것은 없구만요. 여기에는 예총산하에 여러개의 문화단체가 있는 데 국악이면 어떤 행사를 하는 것인가? 연예나 연극은 어떤 행사를 하는것인가 그것을 본위원도 알고 싶어서 물었는데 거기에 대한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안이 없이 지금도 서면보고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것으로 간주를 하겠습니다. 4페이지에가서 시.군통합 경축행사가 있는데 여기에 지금 사업비까지 1억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여기 추진위원구성 우리 나주시가 후원을하고 추진위를 구성한다고 했는데 그 추진위의 구성은 주최가 어디입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주최가 추진위원회 어디라고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고 앞으로 시.군통합 행사를 개최하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서 추진위원회를 별도 구성하는데 누구 누구라고 지금 정해져 있는것은 아닙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내가 지금 항간에 이야기를 약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까지도 지금 받고있는 상태인데, 이 주최가 분명치 않고서는 구성이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주최는 시에서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시는 후원이라고 했지 주최가 아니잖습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주최는 시에서하고 모든 일들을 주관하는것은 추진위
계현
한계현위원
그럼 나주시에서 주최를 한다 그말입니까?
이 행사가 항간에 떠돌고 있는 그런어떤 별개 단체하고는 다른 상황이죠. 분명코
분명코 우리나주시가 주최를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시에서 주최를 하는데 그것을 여러의견을 종합하기 위해서 종합해서 원만히 하기 위해서 추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할란다 이런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우리 한계현부의장님 말씀은 우리 업무보고에 후원이 나주시이고 추진이 주최 행사의 주최를 구성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 업무보고에가 그러니 이보고서하고 과장님 답변이 틀리면 안되지요. 과장님 소신에만 답변을 해주셔야지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후원이라는 말을 잘못섰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주최가 나주시라 이렇게 해야지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주최는 나주시가 되고 모든
계현
한계현위원
분명코 이건 책임있는
행조
염행조위원
주관은 어디서 합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주관은 추진위에서
동준
김동준위원
지금 한계현부의장님이 간단히 물어본것 같지만 상당히 의미있는 겁니다. 간단히 넘어 갈것이 아녜요. 그래서 내가 다시 언급해서 이것은 분명 소신의 말이 나와야 한다 바로 그거예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시.군통합 행사는 시에서 주최가 되고 주관은 위원회를 구성해서 여러가지 자문을 얻어서 하는것이 좋지 않냐
계현
한계현위원
그리고 두가지는 총체적으로 묻겠습니다만 지금 우리시 관내 24개 면.동관내에 당산나무가 약 몇구루가 있습니까? 보호수로 지정되어있는 당산나무가 대충 얘기해보세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파악을 못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럼 그것 놔두고요. 염위원이 말했던 당산제만 지낸 당산나무가 아니고 우리관내에 보호수로 지정되어있는 당산나무가 있어요. 지금 그걸묻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기존 군지역에서는 공보실 주관이었지만 이제 시에서는 문화예술과 주관으로 해야될것 아닙니까? 그런것 정도는 항상참고로 과장님께서는 어느정도 인지 하셔야 된줄알고 있고, 왜 이당산나무를 이야기 하냐면 우리들이 어렸을때 마을 동구 밖에서 친구들과 당산나무 밑에서 많이 놀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당산나무에서 뛰놀고 재미있게 놀기만 했으니까 별것이 아닌것 같아도 바로 그당산나무 밑에서 우리 들 정서가 싹이텃습니다. 그런데 지금에와서는 어린 아이들이 그런 정서들을 키울수 있는 공간이라 할까 그런 어떤 장소가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없는 동구밖에는 새로 당산나무가 될수있는 느티나무를 지금부터서라도 심는것이 미래를 보고 하나의 시계고 기존 서있는 당산나무는 어디까지나 보호를 철저히 해서 정말로 그마을 지역에 정서의 꽃이 필수있는 당산나무가 될수 있도록 그런것은 좀더 유념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 염행조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난가끔 그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나라에도 노벨문학생을 받을만한 작품이 충분히 있습니다. 있는데도 아직까지 그 큰상을 타지 못한것은 바로 번역의 미흡이라고 그랬습니다. 우리 나주는 외부로 말만 홍보하지 말고 좀더 우리 사실은 정확히 전달할때 우리나주를 알수있는 그런 상황이 된것이다 하는것을 이야기하고 좀더 우리나주 문화에 가치를 창출해 낼려고 하면 완전한 오케스트라의 문화예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꼭 눈으로 보고 소리로만 듣는 나주전통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키우면서 나주문화의 완전한 오케스트라를 만들때 바로 우리나주의 보급과 가치는 문화가 형성된다 나는 그것을 결론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좀더 깊은 관심으로 나주의 목문화 목문화만 이렇게 여러 위원님께 하셨는데 심도 있는 그런 계획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예,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길선위원장
김옥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아까 시민의날에 대해서 보충질문해야 겠습니다. 시상징물 제정심의위원회 회의개최 결과보고 지금 회의록을 보고있는데 지금 이자리에서 시민의날 제정 문제에 대해서 당초에 했던것은 당신 이자리에서 취소할 용의가 없소 어떻게 생각하세요. 엄연히 다 조례를 만들어 놓고 왜 조례대로 하지않고 당신네들 마음네키는대로 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조례안은 상징물하고 시민의날하고 따로따로하고 있습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상징물 제정 심의위원회하고 시민의날 제정은 따로따로 있냐 그말이예요. 그러면 시상징물제정심의위원회에서 시민의날을 제정하는것은 괜찮한것이요.
일상
윤일상전문위원
아직 조례는 만들어지지 않은것인데, 이것이 의결이되면 저희 의회로 넘어와 가지고 조례안 의결을 시켜야 될것입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내가 묻는 말은 시상징물 제정위원회가 있는데 여기서도 시민의날 제정을 다룰수가 있느냐 그 한계점을 묻고 있는거예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뭔 말씀인줄은 알겠습니다. 시 상징물하고 시민의 날하고 어떻게 같이 취급을 했느냐 이 말씀 하신것은 알고 있습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내가 같이 취급해서 책임을 추궁하고 있는것이 아니라니까 할수가 있는것이냐 당신의 견해를 물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은 시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민의 노래도 있고, 시민의 헌장도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김옥주위원님의 보충질의인데 이것은 실은 조례제정할때 그때 찬반을 물을려고 그랬는데 지금 말이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왜 이말이 나오게 되있냐하면 회의록을 보시면 회의록 자체가 엉망진창입니다. 내가 방금 읽어보았습니다마는 어떤 회의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어요. 나주역사를 잘 아는 향토사학자 정모씨가 정말 나주의 역사를 말하면서 시민의날을 이런 뜻에서 되어야 한다. 배보다는 나주역사 1895년 28부에서 23부로 나주발전을 정말 도청환원이 바로 나무를 목사골로해서 도청환원이 그 역사적 의미로해서 도청환원할때는 제일크게 차지한 사람들이 시민의날 제정할때는 배꽃 예를 들어서 자료까지 내가면서 이날이 중요합니다 했다 이말입니까? 그러면 그회의가 시 상징물 심의위원회나 또 시민의날회나 회의 진행과정이 잘못되었고 그말입니다. 그말이 나주시민의날 할때 4월 15일과 5월 1일 나주관찰부로 나누어진날이 23부로해서 역사적인 고증을 들어서 자기가 대전, 대구, 군산 자료가 다나와 있습니다. 그사진을 찍고 전화통화를 다해 가지고 그 자료를 해서 넘겨줬는데 그것이 그런 제안이 묵살 되었다 그말입니다. 회의를 했지만 저회의는 불법이다 이말이예요. 나주시민의날을 결정하는 조례에 나주시민의날 제정심의 조례가 있는데도 상징물에서 그분들은 또 따로 있을것 아닙니까? 그래서 바로 김옥주위원님은 이 상태가 이회의가 불법이라 인정치 않는다 그말을 하실것인가 안하실것인가를 물어보는 것이예요. 우리 의회에서 조례개정을 하기 때문에 그 당시 정식으로 문서를 넣어서 찬.반을 물을 겁니다. 그런데 방금 김옥주위원님이 물으신것은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그건 불법입니다. 엄연히 불법이예요.
옥주
김옥주위원
그 관계를 묻고있는 거예요.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이 인정해 주셔야 돼요. 이왕말이 나왔기 때문에 왜냐하면 몇몇 사람이 나주시민의날을 배꽃이 만발하는 4월 15일부터 그렇게 의미없게 정해서는 안됩니다. 도청이 올라고 할때는 나주가 옛날 목사골이니까 도청이와야 하네 하는 그런 고증을 다들어가면서 전국에 다하고 있으면서 시민의날 결정할때는 몇몇사람이 그날 배꽃이 피니까 그때가 좋아 농번기가 아니고 그때이니까 좋아 이렇게 해서 안된다 이겁니다. 그분 한사람 의견도 나주향토 사학자입니다. 한사람 의견도 정말들어서 당위성과 그런데 그 회의록 읽어보십시요. 먹고살기 바쁜데 역사적인 의미 찾을것이 뭐요. 우리 똑똑한 정병섭씨가 그말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옥주
김옥주위원
역사성을 안찾을려면 개뿔따구나 나주목문화를 써요. 없애 버리지 소용없는 이야기 같지만 하필 4월 15일은 김일성 생일날이라 구만요. 왜 하필 김일성 생일날 우리시민의날을 제정해 뭐 모양이여 모양이 여하간 박과장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하고 끝냅시다. 시 상징물 위원회에서 시민의날을 다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시장을 대신한 문화예술과장으로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한번 해봐요. 타당하다고 생각하는지 타당하지 않다고 그러면 그 의견을 철회할 것인지 그 여부만 답변하고 끝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의견을 종합하기 위해서 위원회들을 열었는데, 그관계가 적합하다 적합하지 않다 하는것은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것은 조금 어려운것 같습니다.
옥주
김옥주위원
보좌기관으로서는 얘기하기가 곤란하다.
동준
김동준위원
우리 조례할때 그때 얘기합시다.
옥주
김옥주위원
그때 얘기하기로하고 오늘 묻는것은 시민의날이 확정 안된것이 아니겠지만, 상징물 심의위원회에서 시민회날을 다룰수가 없는 문제아니요. 거기서 다루어가지고 여러 소리 나오면 될것이요. 거기서 다뤘다 할지라도 이것이 객관성있고, 역사성이 있고 그야말로 누구든지 과연 그날좋겠다 하는 그런 공감대를 이룰만한 날짜를 정했다면 모르지만 4월 15일이 뭐요. 농본기이니까 시민의날을 정한다 이렇게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본위원 질문 끝냅니다.

이길선위원장
다음에는 나기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보고답변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간단히 한말씀만 들어봅시다. 정렬사 관리에 대해서 문열공 김천일선생 대제봉행, 제사를 모신다고 그랬는데 여기 표에 나타난것을 보면 김천일선생 포함해서 5인입니까?
나머지 네분은 어떤분입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문열공 김천일선생하고, 장자이신 김상건씨입니다. 그리고 충진공 양상수, 임진왜란시 공을 세우시고 그리고 임해
기철
나기철위원
됐습니다. 그것은 뒤에 위원님들께 한부씩 자료주세요. 주시고, 지금 우리 나주관내에 문화재 지정 사후회가 몇군데나 됩니까? 문인들이 선비들이 제사모시는 사후회가 몇군데나 됩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아니 문화예술과장이 아직까지 그걸 파악을 못했어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숭고한 호국정신과 국가관을 가지고 노력하시다가 투쟁하시다 돌아가신 이 조상들이 모셔진 사후회를 모른다고 해서야 되겠어요. 다음에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김천일 장군외 다섯분 제사모시는 행사 비용으로 15백만원을 예산확보를 했지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150만원 했습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아니 150만원 그러면 종중에서는 제사모시는데 협조를 않습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김천일 선생님은 후손이 굉장히 빈약한
기철
나기철위원
그럼 어떻게 해서 보고서에 나타있는걸 보면 종중대표 참석 되어 있습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먼데고 조금 어렵습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전남지역으로 제사를 시에서
시비로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앞전에 문화재 지정사후회를 묻는것은 실질적으로 김천일 선생님 못지 않게 국가관이 뚜렸하고 참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헌신 투쟁하다 돌아가신 분들이 우리 관내에는 많습니다. 바로 그분들이 모셔진 곳이 바로 지정문화재사후회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분들은 제사를 시에서는 어떻게 모시는데 협조를 하고 있는가 내가 그걸알기 위해서 물어본 겁니다. 그런데 주무과장이 지정 사후회를 모르고 있으니 다른데는 전혀 협조를 못하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해서 이것이 김천일선생 제사는 우리시에서 모시고 남은 분들은 전혀 어디에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릅니까? 그렇게 해도 되겠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나주에 미천서원이 있어서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마는 나주군청에 있어서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시쪽은 바로 이한군데라 이겁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미천서원
기철
나기철위원
서원인가요
제사 모시는데 아니질 않습니까?
아니 저는 사후회를 얘기 하는거예요. 사후회라 하는것은 유림를 그유림를 제사를 모시는것을 말하는거예요. 알았어요. 과장님 공부좀 하세요. 세성천지 문화예술과장이 그것도 모르고 어떻게 과장을 하겠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제가 모시는데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기철
나기철위원
열심히 좀 하세요.
이상입니다.

이길선위원장
다음 김성대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대
김성대위원
시 도서관 관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공사착공을 '95년 3월달에 시행합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예, 3월중에 예정입니다.
성대
김성대위원
예정이요.
그러면 미확보된 5억1천만원은 어떻게 확보하겠어요.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지금 추경에 더 달라고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성대
김성대위원
가능합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가능할지는 제가
성대
김성대위원
추경에 올라와 확보된다음 3월달에 추진하죠
3월달에 만약 확보가 안되더라도 3월달이 추진해야 될것아닙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보고서에있는 257백만원이 작년 이월사업비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가지고 추진을하고 총괄계약으로해서 추진할랍니다.
성대
김성대위원
그리고 세시퐁속놀이 소요예산이 16백만원인데 현재 확보된것이 3백만원인데 나머지는 어떻게 할랍니까?
복천
박복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문화원의 보조금이 나가는 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충당을 할려고 하고있습니다.
성대
김성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선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계신것 같습니다. 한가지만 주문을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나주목문화 계승발전 문화유적지 발굴 보존에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또 어느 실과보다는 더 중요한 부서를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보고서에도 많은 지적들이 나왔습니다마는 이러한 지적사항을 완벽하게 보완 하시고, 앞으로 유구한 전통과 나주목문화 비젼을 더욱더 깊게 연구하셔서 우리나주목 문화가 찬란한 나주역사가 되겠끔 문화예술과장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95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관장께서 형편에 의하여 부재중으로서 구두보고를 생략하고 보고서를 대체했으면 하는데 위원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합시다" 하는위원 있음) 보고서로 대체하도록 하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보고서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실과소에 대한 '95업무계획을 모두 들었습니다. 그동안 위원장으로서 회의진행에 다소 부족한점이 있었드라도 위원여러분께서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의회운영은 상임위원회 활동위주의 의회운영이 되기 때문에 위원여러분께서는 전문 의정지식 축적에 노력하여 주실것을 당부 말씀 드리며, 위원장인 저도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5일간의 총무위원회 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