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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143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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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측면에서 묻겠습니다. 우리 지방자치 회계업무와 관련해서 복식부기 전면도입이 언제 이루어지죠? 전면 도입과 관련해서 언제부터 하냐고요?

그것도 파악이 안 되어 있나요? 됐습니다. 그러면 이와 관련해서 이미 재무과나 어디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계속 했었지요?

복식부기와 관련해서 교육한 내용을 아시나요? 국장님! 전혀 모르세요?

구체적으로가 아니고 지금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와서 그러는데 장기발전계획인가 하는 내용을 보면 이미 직원 2명을 계속 교육을 시켰고, 그것을 확인해 보십시오. 이미 복식부기에 대해서 대처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찾아서 보고해 주시고요.

그러니까 이것이 그 정원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제가 따져 묻기 위해서 한 것이니까, 이미 복식부기와 관련해서 정원을 늘리겠다는 것은 이 사람들을 별도로 뽑아서 교육을 시키겠다는 내용인데 2007년부터 실시되는데 아직도 노원구청에서 파악이 안 되어 있다면 심각한 문제이고요. 제가 알기로는 이미 이와 관련해서 교육준비는 다 끝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지방행정혁신과 관련해서 또 이것을 늘리겠다고 하는데 어차피 지방행정혁신과 관련해서는 이른바 구청장이 새로 들어오셨을 때 앞으로 어찌어찌 하겠노라고 사업계획서를 세우면서 도입되어야 할 내용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임기가 다 끝나는 마당에 이제 새삼스럽게 혁신과 관련해서 무슨 정원을 어찌하겠다는 것인지 이것은 그 다음 구청장에게 넘겨야 할 일이지 여기에서 검토될 대상은 아니지요? 추가로 설치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그러면 노무현정권 나오면서 맨 처음 그 초기부터 같이 시작을 하던가, 행정혁신과 관련해서 얘기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계속 있어 왔던 내용이고 그런 별도의 정원을 가지고, 별도 인원을 가지고 이 계에다가 배당을 시켜서 이미 진행되었어야 할 내용들인데 이제 와서 이것을 굳이 무슨 의미로 하겠다는 것인지 저희가 납득하기 어려운 사항이거든요.

이것이 계약직 공무원도 아니잖아요. 일반직으로 뽑아서 만들 것인데 그러면 기존의 우리 공무원들 가운데서도 굉장히 혁신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들 많다고 봅니다. 이 분들이 오히려 공무원 내부의 일 구조나 하는 이런 제도를 매우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분들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행정혁신을 이루어야지 어떻게 처음 온 사람들이 무슨 일을 알겠다고 일 처리한다고 하세요.

아니, 그것은 이 의미하고 전혀 관계가 없지요. 그것은 나중에 자연적으로 퇴직을 하면서 공백이 생길 때 별도로 채용을 해야 되는 내용이고 이 정원조례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이지요, 그렇지요?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