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를 보아 주세요. 생활체육운동 추진 중에 생활체육하고 레크레이션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은지가 몇 년 되셨지요?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금년도 소요예산이 2,79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1989년도부터 했으면 거의 16년 정도 해왔습니다.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는 주목적이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할 때 생활교실을 운영하게 된 이유는 생활체육을 통해서 저변확대 또는 누군가는 기회를 가져서 운동을 하고 싶어도 조건이 안 되어서 못해왔기 때문에 구청에서 직접 이 사업을 했던 것 같은데 금년에 보면 상반기에 3월14일∼6월30일, 하반기에 9월5일∼11월30일, 이제 사업을 다 마쳤습니다. 마쳤지요?
그러면 제가 단적인 예로 탁구를 예로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탁구는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으시지요? 여기 탁구교실에 참가했던 명부하고, 볼링장에 참가했던 인원 있지요.
볼링장에 지금 몇 명 참가하고 있어요? 그러면 전반기에 했던 인원과 후반기에 했던 인원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중첩되는 부분이? 전혀 다른 인원인가요, 아니면 그대로 실행하고 있나요?
그러면 지금 현재 12개 종목에 참여하고 있는데 각 종목마다 참가자들은 공정하게 추첨해서, 그렇지 않으면 기존에 했던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고 그러네요, 경쟁에 따라서 지금.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과장님이 직접 대답하세요. 지금 여기에서 실행하고 있는 탁구, 볼링, 생활체조, 단전호흡, 기공체조, 포켓볼, 배구, 스쿼시, 인라인스케이트, 배드민턴, 게이트볼, 소프트발리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보면 탁구나 단전호흡이나 기공체조나 배드민턴 이런 종류의 종목들은 쉽게 얘기해서 주민자치센터에서 많이 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공보체육과에서 지속적으로 이런 종목을 넣어서 사업을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주민자치과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다른 쪽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 관내의 각 동에 탁구교실이 열려있는 동이 13개 동이에요.
그 다음에 단전호흡이 14개, 요가가 11개, 이렇게 동사무소의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보체육과에서 생활체육교실에 이런 종목이 같이 중첩되어서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사업성을 제대로 끌고 가지 못하는 그런 입장이라고 보아져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중복되는 이런 프로그램은 되도록 자치센터에서 운영을 하도록 하든지, 아니면 자치센터에서 하더라도 거기에 좀더 보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쪽에 보조를 해줌으로 인해서 체육에 좀더 관심을 갖게 해 주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특히 제가 지금 자료를 못 봐서 그러는데 실무자님, 볼링 같은 경우에는 꾸준하게 선수가 계속 교체되면서 하고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 작년이나 금년이나 볼링에 참여했던 인원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대로 하고 있지 않나 그런 느낌을 갖거든요. 그러면 다행인데 어쨌든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부분은 생활체육교실에서 운영해야 될 프로그램은 일단 주민자치센터나 아니면 저변확대가 많이 되어서 어느 곳에서나 느낄 수 있는, 또 배울 수 있는 그런 종목보다는 그렇지 않은 종목, 저변확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종목으로 되도록 바꿔서 내년에 실시를 해 줬으면 합니다.
과장님께 간단한 것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구민산길걷기대회요, 봄·가을 2회에 걸쳐서 실시하고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알고 계시니까 지속적으로 위원들도 예산편성을 계속적으로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하고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서로 다시 한번 견해를 가지고 생각을 해보도록 하고요.
금년 실시하는 내용에 있어서 제가 홍보물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현수막 자료를 받아 보았어요. 현수막자료를 받아 보니까 지난 해에는 초록광고를 통해서 가을걷기대회 홍보 해서 수량 7장을 제작해서 게시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 24만원정도 소요가 되었고 금년에는 보니까 갑자기 많이 늘었어요. 20개가 늘어서 올해는 약 90만원 정도 지출을 하셨습니다. 과장님도 보셨지요?
이 자료 제가 요구했으니까 보셨겠지요. 그리고 그 내용으로 보니까 작년하고 특이한 것이 10매는 산길걷기대회 구간표시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이 구간표시는 어디에 하셨습니까?
산속에 하신 것이지요? 이 코스가 문제가 있어서 이탈해서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주었습니까? 지속해서 쓰기 위해서 했다고 하니까 제가 더 이상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일단 이 현수막이 우리한테 지장을 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일단은 환경에도 그렇고 노원구 전체를 보아서도 현수막이 지금 홍수입니다. 다들 인식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다가 공보체육과 업무보고에도 있지만 구청에 대형 LED광고까지 설치하셨어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각 동사무소도 현수막을 게첨하지 않기 위해서 LED광고를 해서 상시에 수시로 홍보를 하겠다고 처음 제작할 때 말씀들이 나왔던 것입니다. 과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해 주시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산길걷기 홍보 현수막이 이렇게 많이 계속적으로 게첨이 되어서 어떤 홍보를 하고 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차피 거기 오시는 분들 동사무소를 통해서 대게 오시지 않습니까?
현수막을 보고 거기를 산행하기 위해서 온다는 것은 저는 사실 어렵다고 봅니다. 이미 동사무소를 통해서, 통·반장과 관변단체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산길걷기행사를 계속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그런 얘기가 자주 나오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하고 안 하고 그것은 제가 관여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이 홍보물에 대해서 저는 현수막은 정말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안 해도 얼마든지 그 인원은 올 수 있고 홍보는 다른 방면으로 다 이루어집니다.
저는 아주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하겠어요, 그러나 최소한 줄이도록 해야지 더 늘어납니까? 과장님, 환경차원에서도 협조하시고 다른 홍보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사무소에서 홍보 잘 하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으니까 숫자를 예년에 비해서 더 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은 같이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 가지고 하세요.
내년 업무보고때나 그 얘기 하시지 자꾸 다른 쪽으로 흘러갑니까? 과장님, 시간을 많이 할애하시는데 계속적으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해서 저도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 자료를 보니까 보수를 두 군데 하셨네요. 1월31일 공연장, 무대 뒤에 휀코일, 그 다음 2월15일 무대뒤 방풍벽설치 해서 자료를 보니까 두 군데 6,000만원 정도 소요해서 검사를 하셨는데 다시 겨울이 돌아왔어요.
현재까지는 난방 보수공사한 내용이, 지금은 가동시켜 보셨나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현재 무대 쪽에 난방 보완 시설을 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물어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무대쪽에 지금 휀코일하고 방풍벽을 설치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 거기가 추워서 실제 공연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오늘 12월 첫날인데 아마 11월중에도 거기가 상당히 추웠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특히 외부로부터 태양열을 받기 어려운 조건으로 문화예술회관이 지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보수공사가 이루어진 것 같은데, 그래서 11월중에 한 번이라도 가동을 시켜서 실질적으로 온도의 보완이 된 것인지 6,000만원 들여서 보수공사를 해놨는데 큰 차이가 없다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시라고요. 12월, 1월 더 추위가 오면 결과가 나올 것 같고 아까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사실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로비쪽이지 않습니까?
로비쪽 문제가 제일 심각한데 어떻게 보면 이것은 설계시공에서 사실 문제입니다. 당연히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냉, 난방을 생각 안 하고 시공설계가 되었다고 하면 굉장히 잘못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미 그 일은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보수공사는 무대뒤쪽만 했는데 로비쪽은 제가 알기로 더 심각해요. 어떻게 이 로비쪽은 앞으로 해 나갈 것인지 말씀해 보시지요.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김태선위원도 음향시스템에 대해서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동감을 합니다. 냉, 난방도 똑같은 이치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국장님 어디에 문제가 있다, 이미 그 범위는 벗어났지요. 이미 문제가 다 지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로비 같은 경우는 얼마나 추운지 국장님이 가 보셔서 다 아실 것이에요.
그런 문화예술회관이 사실 어디에 있습니까? 국장님께서는 과장님보다 지금까지 문화예술회관의 진행 과정을 더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좀더 검토해 볼 필요가 분명히 저는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스카이라운지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대답 좀 하세요. 국장님께 다시 한번 요청을 하겠습니다. 지금 몇 가지 말씀드린 이런 내용에 대해서 언제까지 이런 자료를 검토해서 저희한테 보고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지 시간 예측을 한 번 해주시지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사실상 저희로서는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내년에 회기가 몇 번 열릴지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국장님께서 되도록 빨리 내용을 잘 파악하셔서 저희한테 보고할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계속적으로 스카이라운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스카이라운지는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의원들에게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던 부분이고, 그리고 집행부에서 어쨌든 간에 그 스카이라운지를 최대한 주민들에게, 처음에 거기도 문화공간으로 이용하신다고 했어요.
식당업을 주는 의미와 곁들여서 거기에서 공연을 한다는 주목적을 두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다가 음향시스템, 고가의 피아노까지 준비를 다 해 줬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도 문제점을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형태도 벌어지고 있지 않아요. 그것에 대해서 일단 먼저 과장님께서 대답을 한 번 해 보시지요.
그래요, 과장님께서 모르신다고 하시니까 제가 다른 질의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스카이라운지를 식당으로 운영하겠다고 하실 때 '그게 왜 식당이 필요하냐' 이렇게 저희가 질문을 했을 때 집행부에서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거기에 오시는 관람객, 그 다음에 거기의 직원분들을 다 소화하고 그러기 위해서 식당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식당과 아울러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맞춰서 작은 공연을 해서 주민들에게도 문화적인 혜택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거기가 마련이 되었어요.
과장님, 그러면 목적이 무엇인지 아시겠지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지금 그것하고 전혀 상관없지요, 그렇지요?
그 비싼 장소에다 그 분들의 영업 이익을 위해서 우리 구청은 열심히 도와주고 있는 것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 계약기간이 언제이지요?
그러니까 저는 처음부터 계약이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관리하는 측에서 정확하게 그 분들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인지 판단이 안 갑니다. 어쨌든 저희는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장소로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 고가의 피아노, 음향시스템 다 마련해 드린 것이에요. 그 정도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금년에도 공연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여기는 수익사업은 아니기 때문에 제가 그쪽으로는 말씀드릴 내용이 없고요.
현재까지 한 내용을 보니까 금년 공연 67회 해서 대공연장에서 1만7,572명, 그래서 평균 인원이 262명이에요. 그 다음에 소공연장이 17회 공연에 3,151명으로 평균 관람한 인원이 185명 정도이고, 작년과 금년의 평균 1회 관람 인원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어쨌든 간에 총 횟수에다 입장객 해서 평균 관람 인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제 자료에 그게 나타나 있지 않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인원을 알고 싶어서 묻는 것은 아니고요. 자, 그럼 계속해서 질의드릴게요.
과장님, 공연을 홍보하기 위해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어떠한 절차로 홍보를 하고 계시지요? 제가 그 질의를 드린 이유는 현수막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작년에 현수막을 보니까 224장을 게첨하셨고 금년에는 물론 기간도 많습니다마는 현재까지 522장을 게첨했습니다.
또 거기에 비용은, 저는 놀랬어요. 현수막에만 3,532만원이 소요가 되었어요. 현수막을 어디에 또 게첨을 했느냐, 제가 보는 견해에서 90% 이상은 정식 게첨대에 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도로변에 그냥 하셨지요?
고정광고물은 작년에 설치했습니다. 작년에 설치하셨지요? 잠깐만요, 그 고정광고물을 언제 설치하셨어요?
작년에 했지요? 자, 앉으세요. 과장님, 고정광고물 작년 12월에 하신 것 들으셨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수막은 숫자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많아요. 금액도 3,500만원, 맡긴 업체도 양지기획이라는 업체에다 일괄적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같이 들어있는지 알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현수막 게첨 숫자가 엄격히 많지 않습니까?
제가 그 말씀을 이렇게 드리는 이유는 어쨌든 다른 방편으로 홍보를 하기 위해서 고정광고물도 만들고, 또 그 외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내용으로도 많은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현수막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현수막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이 있어요. 이것은 종이하고도 또 다릅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그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고, 어쨌든 새로운 방안으로 다른 홍보물을 이용해서 홍보가 되도록 해서 관내가 현수막 문화로부터 제발 좀 탈피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것이에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각 동사무소에도 게시대가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대를 이용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 물론 동사무소의 게시대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외부에 있는 게시대에는 붙이기가 싫어서 그런지 잘 이용을 안 해요. 실내에는 붙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셔야지 빨리 알리기 쉬운 방법으로 그냥 현수막에만 다 투자를 하시는 것 같기 때문에요.
앞으로 홍보면에 있어서 다른 방향으로 힘을 써 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받았고요. 올 한 해 동안 고생들 하셔서 우리 노원구는 재난에 관해서 특별한 어려움은 없으셨지요?
그 전에는 해마다 노원마을이라든가 공릉동으로 인해서 걱정들 많이 하고 그랬는데 올해는 그런 일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지난해에 제가 말씀드린 내용 중에서 '공익근무요원 점검을 잘 좀 해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올해 점검을 여러 차례 실시하셨네요.
그리고 그때 저의 몇 가지 지적사항을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듯이 그것까지 기억도 하고 계시고 고생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정관리대상 시설 안전점검'이라고 되어 있고 올해도 이것 조사를 하셨었지요?
자료를 쭉 보니까 조사 대상자 12군데 정도 해서 상태 등급이 다 올 A로 되어 있어요. 주로 가셔서 본 내용들은 대개 어디에 치중을 많이 해서 점검을 하신 것인가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작년 겨울에 제가 어떤 일을 보았느냐면, 노원구의 아파트가 대개 15년 정도 되어 갑니다.
그런 건물 외에도 큰 건물에 싱글이라고 있지요. 건축물 파는 데 보면 '싱글 제작' 이런 것 쓰여 있는데 그게 대개 보면 옛날에 지붕에 모양을 내는 붙이는 것 있지요? 저도 자세한 용어는 모르는데 대개 싱글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 건축물 지붕 역할 하는 붙이는 것 그게 어느 아파트에서 떨어졌어요. 15년 정도 되니까 붙여놓은 강도가 점점 약해지나 봐요. 노원구를 보자면 대개 15년된 아파트라든가 건축물이 많을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런 데에 그 싱글 붙여놓은 것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아직 자세하게 조사를 못했는데 그런 부분도 안전점검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어느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해야 될지는 모르는데 만에 하나 그게 15층 높이에서 한 장이 떨어져서 실질적으로 우리 몸의 어느 부분에 접촉이 된다면 굉장한 데미지로 인해서 죽을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역할이 되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 외에 사실 광고물로 인해서 안전점검이 제일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대비책은 어느 정도 가지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하여튼 저도 실무부서가 어디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간에 안전점검에 있어서 그 부분이 굉장히 저는 머릿속에 계속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주택과하고도 연계를 하셔서 그 부분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9페이지 보면 '다중이용업소 안전점검'이라고 표시되어 있고 쭉 말씀을 하셨어요.
주 대상지역이 '찜질방, 고시원, 화상대화방, 산후조리원' 이렇게 되어 있고 우리 관내에는 약 52개소가 되어 있어서 2개 부서로 나눠서 쭉 점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올해도 찜질방이라든가 그런 곳이 화재가 자주 났었지요, 그렇지요? 우리 관내에도 대형 찜질방이 어느 정도 숫자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저는 고시원이라고 보거든요.
제가 살고 있는 그쪽 지역에도 보면 상계역 앞쪽으로 고시원이 상당히 여러 개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고시원들이 가서 보면 굉장히 열악합니다. 열악한 게 사실이거든요.
이런 데에 사고의 염려가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화재에 대한, 그래서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점검이 되었는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점검이 안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고시원은 제가 보니까 다들, 물론 장소에 따라서 다소 다르긴 하지만 가서 보면 대개 영세성이 강해요.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점검이 잘 안 이루어져서, 원래 고시원 방안에서는 조리를 못하게 되어 있지요?
예, 그렇게 못하게 되어 있는데 부루스터 같은 것을 이용해서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만에 하나 그게 잘못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런 점검에 대한 것을 불시점검을 하셔서 미리 예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것 좀 가능하시겠어요?
예, 한 가지만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올 연초에 업무보고 하실 때 안전관리자문단을 구성하시겠다고 계획서를 잘 내셨어요. 거기에서 하는 역할이 1년에 한두 번 정도 회의를 하시니까 어떠한 기대효과를 볼지는 실질적으로 잘 모르겠으나 좋은 계획서를 가지고 안전관리자문단을 구성해서 운영을 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자료 요구를 드렸더니 '아직도 안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저한테 자료를 주셨습니다.
특별히 구성할 의향이 없으신 것인지 아니면 논의가 안 된 것인지... 과장님, 그러면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지금도 고민하고 계시는 것이네요? 그래요, 다른 부서에 이와 동등한 일을 하는 구성단이 되어 있다면 굳이 하실 필요는 없으실 텐데 어쨌든 여기에 봐서는 여러 가지 점검한 결과 이렇게 운영하시겠다고 낸 자료니까 한 번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