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성환 의원 발언
김성환위원입니다. 45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차단속을 하게 되면 견인차량이 따라 와서 바로바로 견인하고, 이것이 시정을 해서 완료했다고 했는데, 엊그저께도 보니까 바로 붙이고 바로 왔어요.
그래서 그 운전사하고 많이 옥신각신 싸우는 것이 있었거든요. 일단 보관소와서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따라 오라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하지 말라고 지도를 한 겁니까, 아니면 그렇게 방침을 내려준 거예요? 이게 어떤 식으로 해서 완료가 됐다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안이 뭐냐면, 그 전에 보면 딱지를 붙이고 몇 분간의 시간의 여유를 줬다구요. 5분이면 5분이고, 10분이면 10분, 여유를 줬었는데 지금도 그런 방식으로 하면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겠어요?
왜냐 하면 주차시간이 거기에 딱지 붙어 있잖아요. 그랬을 때 끌고 가는 환경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얘기거든요. 왜냐 하면 지금 그런 것이 없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주민들의 민원이 자꾸 발생돼서 이것이 지적이 된 사항인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붙이고 돌아갔을 때 그 사람들은 순회하면서 가다가 보면 그것이 맞아 떨어질 수 가 있어요.
그것이 이해는 가요. 그런데 그것을 과연 주민들이 이해를 하느냐? 못하거든요.
금방 붙이고 갔는데 금방 끌고 와서 끌고 갔다, 이거 같이 다니는 거 아니냐? 이것이 뭐냐? 이게 무슨 단속이냐?
이런 얘기가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좀 보완을 해서 붙이고 5분이면 5분, 10분이면 10분간의 시간을 줘서 그래서 그것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주면 그것이 더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예, 그렇게 한번 해보시는 것이 좋고, 또 43번을 보면 주차단속요원들한테 최대한 융통성을 좀 발휘를 해라.
사실 막 붙일 때 볼일보다 쫓아 온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일단 붙였기 때문에 안 된데요. 그런데 사람이 막 붙이면서도 그런 얘기 할 때가 많거든요.
그럴 때는 그것을 좀 완화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주차단속 요원들한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성환위원입니다. 지금 48번을 보면 맨홀 미끄럼방지시설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하계2동에서 민원이 안 올라왔어요?
민원을 넣겠다고 했는 데, 거기를 지나다 보면 맨홀뚜껑이, 하계동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한 번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가 다니면 덜컹덜컹 거립니다. 안 맞아서 밤에는 소음이 엄청 큰가 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맨홀뚜껑 관리를 실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용역에 맡기는 것입니까? 거기 현장을 한 번 나가 보시고 전체적으로 노원구를 돌아서 맨홀뚜겅의 이상 유무를 점검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