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오동기 의원 발언

24회 제1총무위원회1997-07-08

오동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7년도 시정업무 상반기 업무 추진실적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중요한 부분만 최대한 간단 명료 하게 보고 하시고 질의는 보고내용중 의심난 부분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서 먼저 기획담당관 나오셔서 기획담당관 소관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나철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홍옥희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97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영광 스럽습니다. 2페이지 재정 현황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 기획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기획담당관실소관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선위원 거수) 이길선위원!

이길선위원

기획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3페이지를 보시면 우리시는 올해 이런일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현재 나와 있는데 이런일을 하겠습니다라고 집행부에서 결정하기 전에 앞전 제가 1월달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린것 같습니다마는 집행부와 의회가 충분한 중요업무에 대한 사항은 간담회를 통한다든가 또는 한달에 한번내지 두번씩 집행부와 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나주를 고민하고 역사를 창출할수 있도록 자리를 갖고 또 그자리에서 이런 사항들이 자주 논의되었으면 하는 부탁을 드렸는데 그것이 상반기 동안 실시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런자리에서 우리시가 좋은 일을 하겠다는 사항이 집행부와 의회가 돌출되었을때 시민으로 부터 공감을 받을수 있나 이렇게 생각을 저는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전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총무과장님도 답변 하신것 같아요 집행부 측하고 의회하고 자주 간담회를 갖자 그래서 그자리에서 충분히 의회와 공감을 한번 찾아보자 했는데 그런것이 안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도 우리시가 올해 이런일을 하겠습니다라고 모르는 과정들이 많이 나오더라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런것을 이해하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속에서 부탁을 드린것이고 7페이지를 보시면 예산절감 운영에 대해서 예산절감을 하시는데 굉장히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마는 예산을 편성하실때 이런것을 절감할것을 가상해서 예산을 편성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 97년도에는 순세계 잉여금이 몇%정도 발생될것인가를 예측하고 계시면 거기에서도 말씀해 주시고 될수있으면 불용액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SOC라고 나와있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이길선위원

SOC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거기만 간단히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이위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올해 이런일을 하겠습니다하는 것은 작년도 상반기때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한것을 간추려서 만든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의회에 사전 보고를 드린사항을 책자로 간행한것이기 때문에 저희시가 독주했다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충분히 의회에 보고를 드린 사항들을 집계하기 위해서 만든것이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금년도에 저희들이 예산편성을 해서 절감한것이 지금까지 11억7천5백만원을 2회 추경에 잘라내고 실행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여기에는 당초에 예산절감 목표를 가정하고 예산을 세운것이 아니라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같이 국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방자치단체가 먼저 솔선해서 참여 하여서 시민이 어려운 재정혈세로 충당된 지방예산을 절감운영해서 그 재원을 SOC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정부시책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국가도 10%로 절감운동을 하고 지방자치단체도 10%절감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허리띠를 졸라메고 한것이지 사전에 예산절감을 목표로 하고 뻥튀기 예산을 계상한것이 절대아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순세계 잉여금은 얼마정도 발생할것이냐 그렇게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대개 예산을 결산하고 나면 예산절감부분, 예산불용부분 그런것들과 세수 잉여금등을 합해서 대개 50억내지 60억 정도가 세계잉여금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잉여금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측면에서는 바람직한면이 있겠습니다마는 어느측면에서 사업을 제때 이루지 못하거나 불용하는 예산이 있었다는 것은 예산편성에 모순이 있었던것으로 그렇게 하고 앞으로 그런것을 없애 나가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SOC산업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SOC는 사회간접자본을 의미합니다. 우리시가 사회간접자본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추경도 다음에 편성해놓은 것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마는 일반회계 총 99억6천만원중 사회개발비에 이게 바로 SOC산업과 연관 되겠습니다마는 58억74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생산 개발비에 32억48백만원 이렇게 거의 대부분을 저희가 절감하는 목적대로 이용하고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동기위원 거수) 오동기위원!
동기

오동기위원

3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시정 제안제도운영 14건이 한건은 검토중이고 미반영이 7건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시민이 제안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조정기능 강화 주요사업 5억이상 추진사항 분석 2회를 했다는데 그실적은 어떻게 분석이 되었는가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법무행정의 내실화 지금 재판에 계류중인 소송 수행이 5건이라고 했는데 행정소송이 1건이고 나머지는 도시계획 변경 청구를 했고 민사소송사건으로 손해배상청구, 손해배상청구 이렇게 되어있는데 소송을 말하자면 손해배상 청구는 그사람들이 우리시에다가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시에서 그분들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한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시정제안 제도에는 전체가 14건이 제안되었는데 그제안의 요지는 무제한 입니다. 그래서 시민이나 공무원들이나 나주시의 발전에 이익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모든분야는 통틀어서 제안이 되고 있습니다. 그제안 들이 이미 미반영된 7건은 이미 시책에 반영된것을 중복해서 제안을 해주신 사항이고 지금 검토중인것은 저희들이 각실과에 전문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떤것들까지 제안제도가 되었냐 하면 우리 노변에 꽃길을 심고 있는데 이 꽃길을 한국 자생종으로 꽃길을 가꾸어주라는 것들까지 제안이 다양하고 습니다. 그래서 꽃길을 우리 자생꽃은 해주라는 제안이 유익한 제안이어서 시상도 해주고 자생공원을 별도로 만들어서 국도변에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방대하기 때문에 제가 상세한 답변은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그다음에 건설사업 5억이상 추진사항을 2회 분석하는데 매 분기별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시에 5억이상 사업장 건수가 11건입니다. 지금 부진한 것이 축산폐수장 사업이 지금 부진하고 있고 지금 영산대교하고 나주대교가 영산대교는 착공을 했으나 실지적으로 본공사는 착공하지 못하고 있고 나주대교가 지금 현재 입찰중이고 장변 우회도로는 실시설계 중인 것 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5억이상 사업장을 현지 방문하고 잘못된것은 현지 시정 하고 사업을 촉구하거나 그런 모든 제반의 조치를 다 강구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이 소송을 한것은 저희시가 피고로서 상대방들이 소를 제기한 사건입니다. 행정소송은 김선백씨라고 이창동 구획정리사업에 시설녹지를 설치했는데 이게 부당하다고 소를 제기 했습니다. 그래서 시설녹지는 행정소송의 전제가 되는 행정 심판에서 저희시가 승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소송 되어있으나 본인이 7월까지 소송을 연기해달라는 연기 요청이 있어 증인상태인데 이건 분명히 저희시가 승소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에 나주호 새마을양식계에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1심에서는 저희시가 승소를 하고 4억8천인가 거대한 소송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고문 변호사가 맡아서 2심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2심에서 승소할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윤형주 처가 심만순씨입니다. 국도 13호선상에 15평이 편입되어 있어서 20년간 평온하게 도로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부당이득 반납금 청구소송이 되어 있으나 1심에서 우리시가 승소 하고 항소심에 계류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이번에 소가가 228만원 밖에 안됩니다마는 후일을 대비해서 변호사를 섬임하고자 하는 그런것이 있습니다. 다음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오건기것은 노안면 영택리에다가 본인이 땅을 샀습니다. 땅을 살때 구 나주군에서 그랬습니다마는 준농림 지역으로 증명이 발급되어서 나가버렸습니다. 착오에 의해서 그래서 나중에 확인한 결과 농림지역이었습니다. 농림지역이었는데 싯가 차액이 있다 자기가 4만3천원씩 샀는데 농림지역이기 때문에 2만3천원밖에 지금 안된다 그리고 평당 차액을 2만원씩을 나주시가 변상하라는 이런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국가 배상청구 심사 위원회에서 오건기가 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소는 제기 되어있습니다마는 우리시가 승소할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구상금 청구 소송은 대한 화재보험에서 석산 진입로에 차를 덤프트럭을 세워놓았는데 덤프트럭에다가 승용차를 타고 가다 밤에 자기가 과실로 해서 추돌해서 사람 2명이 죽었습니다. 그것을 대한화재보험에서 2억3천만원을 사망자에게 보상하고 우리시가 20%를 잘못되었다해서 6천8백만원의 소를 지금 제기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의 도로는 그때당시에도 가로등이 켜있어 밝기가 교통에 지장이 없었고 도로 노면은 완공한지가 2내지 3개월밖에 안되서 최적의 상태고 또 입구에다가 차량진입 금지판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이 저희시가 승소 할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송은 5건이 있으나 저희시에 단돈 1원도 손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동기

오동기위원

그러면 제가 한말씀 더드리겠습니다. 지금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 심만순씨 그분땅이 지금현재 국도 13호선으로 들어가가지고 사업을 다 완료 했잖아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동기

오동기위원

그런데 15평에 대한 보상금은 어떻게 됩니까?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보상금 안주었지요. 그래서 그보상금을 타기 위해서
동기

오동기위원

그런데 보상금 문제인데 지금현재 보상금문제 가지고 타협을 하는데 지금부터 50여년전에 길로 들어간것도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어딘가 나주시가 개인재산을 ...... 그건 잘못된것이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래서 법률진행상황을 보면 처음에 심만순씨의 시아제 되는 윤필중이가 소송을 제기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648만원을 달라고 해가지고 법원에서 145만원에 합의 청구가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합의 재판이 되어서 분쟁조정위원회에서 145만원에 분쟁조정이 되어버렸으면 아마 보상금도 수령할수 있을 것인데 그분이 보증을 세워가지고 돈을 더받겠다 해가지고 일심에서 저버렸습니다. 그래가지고 다시 2심에 계류중인데 아마 2심에도 우리시가 승소 할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기

오동기위원

그건 20년이 지나서 말을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자연적으로 건설부 소관으로 바뀌게 되어 버린다 하는 것은 그것은 악법입니다. 우리 봉황그쪽 확포장 할적에도 왜정때 들어간 땅도 전부 보상을 해주었어요. 그런데 그때 빠진것은 어떻게 된것인가 그것은 자세히 모르지만 그때 왜정때 들어간 땅도 보상을 해주었어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래서 법치주의가 발전해 가면서 민법의 규정에 의해서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만 민법에 보면 잠자는 권리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가지고 등기가 자기소유인 때는 10년간을 가지가 있으면 시효 취득이 되고 평온하게 자기소유로 있던것을 10년간 가지고 있으면 점유취득할수 있도록 민법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민법의 규정때문에 이런 소송의 전제가 되는 것이지 시가 어느 시민을 얕잡아보고 또 시민에게 보상금을 주지 않기 위해서 그런것은 전혀 아닌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점도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염행조위원!
행조

염행조위원

간단히 몇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어떤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세입과 세출을 총괄한것보다 예산이라고 하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행조

염행조위원

그렇다면 우리나주시 지방자치단체의 모든예산은 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되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타기관에서 전입된 예산도 세입으로 우리시에서는 보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면 타기관에서 전입된 예산 우리시 입장에서 봤을때는 이제 세입 이부분도 집행을 할려면 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되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렇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렇다면 지난번에 내부적으로 말썽이 되었던 철도청에서 우리시에 왔던 부대 사업비 이것도 우리시 입장에서 봤을때는 세입이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아닙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럼 뭣입니까?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위탁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니까 위탁관리!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것은 예산에 계상할수가 없습니다. 저희 돈이 아니기 때문에....
행조

염행조위원

그럼 어느구좌에다가 넣어놓고 관리합니까?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세입세출 현금구좌.... 거기는 예산의 단일회계 원칙에 의해서 우리시 세입은 모두가 예산에 세입세출 예산으로 계상해서 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세입세출의 현금 구좌 라고 세입이나 세출이아닌 그런 현금만 별도로 관리하는 구좌가 있습니다. 그구좌 에서 처리합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면 철도청장이 우리시장에게 위탁관리 명목으로 그 돈을 보내주었단 그말씀 입니까?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렇습니다. 사업을 예를들어서 용지를 매입 해주고 토지대금 이라든지 너가 적정하게 처리해라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니까 내가 해야 하는데 내가 바쁘고 거리상으로도 멀고 하니까 가까이 너희동네에서 일어난 사항이니까 너희가 내대신 해주라 이런돈이다 이말씀이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행조

염행조위원

그 돈의 성질상 건설국에서 주로 이루어 져야 되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면 항간에 들리는 말에 의하면 총무국 산하에 회계과에서 집행을 해버렸다고 하는데 회계과가 그땅을 매입하고 보상금을 주고 측량을 하고 하는 부서입니까?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회계과에서는 세입세출의 현금을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사업을 주관하는 부서는 도시과이고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니까 그것중 일부를 회계과에서 집행을 했다는데....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건 저에게 물어 보시면 저는 답변할수가 없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본것도 아니고 모르실줄로 알고 물어보는데 만일 회계과가 집행을 했다고 하면 그건 잘못이지요?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그사유를 들어봐야지 제가 담당하지 않는 업무를 제가 답변하는 것은 분에 넘치는 일이고 또.....
행조

염행조위원

아니 기획담당관님이 기획을 총괄하신분 아니요? 나주시를.... 그러니까 거기에서 집행이 되었다고 하면 공직생활 30여년 하신 우리과장님으로서.....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거기에는 상당한 많은 돈을 우리시에 위탁관리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여러의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남의 땅을 산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심지어는 거기에서 우리시의 수수료로 몇%을 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대비로 부대비로 준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는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면 서울에 있는 어떤분이 계시는데 그분들에게 땅을 내놓으라 할려면 적어도 다섯번,여섯번,일곱번을 가도 땅을 안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게 서울간 출장비는 비용을 철도청에서 알아서 미리 계상해서 우리시로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명분으로 집행된것으로만 알지 그이상은 저희가 알수 없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니까 회계과는 집행부서는 아니질 않습니까?
철균

나철균기획담당관

회계과도 친분이 있어서 예를들어서 내가 토지소유자인데 나철균하고 어느 누구하고 회계과 모인이 친분이 있다면 그분이 가서 출장독려도 할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만 판단합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렇게 이해 하지요.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담당관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공보담당관 나오셔서 공보담당관실소관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식

김해식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김해식입니다.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존경하는 위원님께 인사올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저개인적으로는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지역실정에 밝지 못합니다만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위원님께서 지향 하는 방향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저는 위원님들의 조그만 질책이나 조언에도 결코 소홀히 하거나 간과하지 않고 신중하겠습니다. 한번저지른 실수는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면장, 동장직을 수행해 오면서 위원님들로부터 과분할 정도로 은혜를 많이 입었습니다. 저는 위원님들의 큰은혜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끊임없이 지켜봐 주시고 더많은 지도와 관심이 있으시길 이자리를 빌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공보담당관실소관 97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으로 공보담당관실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공보담당관실소관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선 위원 거수) 이길선위원님!

이길선위원

김해식공보 담당관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몇가지만 간단히 질의 하겠습니다. 민선자치시대를 맞이 해서 올 상반기 동안 나주시가 지적기사가 상당히 많이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주를 알리는데 상당히 먹구름이 되어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면서 올 상반기 동안 지적기사가 과연 몇건이나 나왔고 또 하반기는 이런 지적기사가 나오지 않고 나주시를 알리고 홍보할수 있는 홍보기사가 많이 나올수 있도록 공보 담당관께서는 대안와 대책을 강구 하고 계시는지 계시면 이자리에서 답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해식

김해식공보담당관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시정에 언론에 통보되는 지적기사를 여러가지 접하고 생각도 많이 했었있습니다. 이것은 꼭 지적기사를 잘못한것을 잘 되었다고 논해도 않되겠지만 또 이해와 설득으로 가능한 부분이 잘못된 부분으로 노출됨으로서 시정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초래 했다는 것은 우리 집행부서에서도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적기사 총괄 건수는 대략적으로 분석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때는 언론에 대한 시정을 소상하게 알리고 또 의심스러운 부분을 충분히 설명을 시키고 그 대책을 강구함으로서 언론이나 주민들이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는 방법으로 신중하게 시정을 소상히 설명드릴 방향으로 앞으로 나갈려고 합니다.. 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언론이나 매스컴에서 과장보도는 안되겠습니다마는 적절하게 잘못된부분을 도출시킴으로서 저는 사전 예방 차원도 될수 있지 않느냐 하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예로 나주대교 가설공사 입찰에 따른 허위 실적서 증명서 관계도 어떻게 보면 언론에서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마는 나주대교의 출실한 것을 위해서는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었다고 저는 인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시정을 올바르게 소개하고 충분하게 자료를 드려서 오해가 없는 과장이나 오보가 나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해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선위원

우리시 공보담당관님의 나주시민들의 기대가 큰만큼 그자리가 매우 중요한 자리로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가 큰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나주가 전국으로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임근홍위원님!
근홍

임근홍위원

임근홍입니다. 혹시 기자분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계획을 한번 세워보실 의향이 없으신지?
해식

김해식공보담당관

제 입장에서는 업무 기자실의 직원들은 물론이고 의원님들도 많이 들러보신 경우가 드뭅니다. 그래서 거리가 상당히 있는 것 같고 저는 집행부 전직원들과 거리를 좁히고, 서로있는 얘기를 잘못된 부분도 얘기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 오자마자 이런것들을 안했던것을 할려고 드면 오해할 소지도 있고 그래서 차분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실과를 돌아 가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간단회를 시키는 것도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감히 의원님여러분들과 간담회를 말하기는 참어려운 문제입니다마는 우리 의정계와 합의를 해서 간혹 한 두달에 한번 정도라도 기자님들과 자리를 하는 것을 마련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전달해서 의원님들 평소에 생각하신것을 충분히 반영해서 조심스럽게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홍

임근홍위원

어제 산림과에서 주도한 임도에 기자분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사실은 서먹서먹한 관계가 있었고 사실... 그런것을 기자분들하고 의원님들하고 간담회를 해가지고 이렇게 자리를 하면 좋지 않느냐 그래서 그것 계획을 한번 세워보세요?
해식

김해식공보담당관

예. 그분들께서도 간혹 그런말씀 했었습니다. 그런데 김양순 기자님도 와계십니다마는 잘못하면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버리데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조금씩 있습니다마는 한도를 정해서 우리가 간담회면 간담회 시정의 발전을 위한 그런모임의 장이 되도록 서서히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기동위원 거수) 강기동위원!
기동

강기동위원

시간이 없고 그래서 질문을 안할려고 했습니다마는 보충 질문을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소식지에 대해서 의회나오면 항시 말이 많고 시끄러운데 나주의 소식지가 현재 편이 나주신문 절반도 못되지 않느냐 이래서 명년도에 98년도에는 차라리 나주소식지를 없애 버리는 것이 서로 마음이 편치 않느냐 이렇게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선 우리의원들 입에서만 나온것이 아니고 주민들편에서도 서로 뜻이 다릅니다. 그러나 거기 기자들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사실상 나주에 있는 주재 기자들은 거의 100%가 나주소식지는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세차례나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물론 공무원으로서 애로가 있을줄로 압니다. 이런것을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 는 않더라도 우리 의회에서 전화해서 또 오라고 해서 또 지탄도 받고 이런것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마는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연구해서 나주소식지가 그야 말로 나주소식지가 될수 있도록 연구 하시면 98년까지 계속해서 발행을 할수가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상당하게 어려분 위치에 놓이지 않느냐 들어가고요 하나 반가운것은 제가 이번에 시장님하고 같이 중국을 갔습니다. 중국을 갔더니 거기 백산시에서나 우리에게 반갑게 얘기한것은 우리소식지에 우리나주소식을 듣고 있다 그래서 우리소식지를 몇번이나 받아 봤느냐 그랬더니 자기들이 몇번 받아봤다 그것이에요. 그점은 하나 반갑고 출향인사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역시 또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왜 지탄을 받냐 이것이에요. 이런점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염행조위원 거수) 염행조위원!
행조

염행조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동료위원님들도 지적이 있고 그랬었는데 지금 금년 상반기에 들어서 갑자기 나주시에 지적기사가 언론에 많이 보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분기별 총 지적기사 분기별로 그다음에 금년도에 분기별로 총지적기사를 자료로 보내주시고 간단하게 두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왜 우리 김해식 동장님께서 어느날 갑자기 공보담당관으로 발탁이 되었는가 그점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언론과 우리 집행부가 매끄러운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능력있고 유능한 우리 김해식 동장님을 공보담당관으로 발탁을 했다라는 평이 정설로 나있거든요. 그러면 왜 언론에서 나주시에 대한 지적기사를 많이 쓰게 되었는가 그이유가 무엇인가 그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항간에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감사원 결과가 곧 내려오는데 그 감사원 결과가 오면 또 다시 대대적인 언론보도가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 들이 무성 합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하고 계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요.
해식

김해식공보담당관

염위원님 먼저 강위원님의 나주소식지에 관해서는 시중에 나주소식지 차라리 없는 것보다는 못하다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애정어린 충고로 받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주소식지가 발간된지는 불과 7내지 8개월에 불과합니다. 동아일보나 지역신문을 따라 갈수는 없습니다. 전문인원도 없고 저와 직원 둘이 매달만들고 있습니다마는 밤잠을 안자고 만들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기일을 두고 적은 나무도 처음에 노랗다고 뽑아 버리면 안됩니다. 거름도 주고 키워서 나무가 정말로 시민을 위해서 자리를 잡을때까지 여유를 주시도록 도와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앞으로 조금씩 달라질것입니다. 두고봐 주십시요. 그리고 제가 공보담당관으로 와가지고 초면에 인사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저도 도 공보담당관실에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김양순 기자도 계십니다마는 기자님들이라면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래가지고 저는 정말로 읍면동 이나 좋아서 할려는 것은 아니지만 공보담당관 발령을 받고 이틀밤 잠을 못잤습니다. 남들은 본청에 가니까 좋다고 할련지 모르지만 저로서는 도저히 좋은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아침부터 나와서 17사람에게 스트래스받고 나면 집에가면 짜증나고 온몸 사지가 쭉뻗어버립니다마는 이건 시정이 왜 이렇게 잘못돌아 갔냐 그것은 집행부와 기자님들 서로 화합문제 입니다. 시장님도 자주 찾아보고 전화도 한번 하시고 좋은 기사써주면 고맙다는 말씀도 한번 해주고 이런 상호작용이 떨어졌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신문 기자가 지역을 나쁘게 할려는 것은 없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저랑 감정이 안좋으시면 저에게 짖궂은 질문을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기자도 저내용을 보면 앞으로 괜찮한 내용이지만 우선 잘못될수 있지 않냐고 짚어 버리는 것이 기자입니다. 그래서 언론인 기자님들도 이지역 출신이고 다른 우리 지역에 살면서 나주사랑운동에 발을 못맞출 망정 그렇게 역기사 쓰시는 분들이 너무나 강할때는 위원님들도 먼곳에서서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 하고 말씀도 해주셔야 합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 보고 위원님과 기자님들 집행부와 기자님들 간격을 좁히고 서로 내심을 얘기할수 있는 그런자리를 마련해야 우리가 나주가 발전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충분히 하고 있으면서 왜 발탁되었냐 하기보다 제가 오늘 어디로 저를 보내더라도 저는 충실을 다해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제 있는 역량것 제 몸하나 불을 사른다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원 결과 관계를 말씀 하셨습니다마는 답변 드리기는 뭐하고 앞전 신문에 대략적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마는 아마 우리시것은 돌출되지 않는가 하는 방향으로만 제가 조심스럽게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공보담당관실이 외롭고 힘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보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정회

11시09분 속개

자리를 정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이영기입니다. 지금부터 금년도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입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감사담당관실 소관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 계시면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행조위원!
행조

염행조위원

보고 잘들었습니다. 우리 이담당관님 고생이 많으신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감사부서 공무원들이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를 할때 전공직자들이 확립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직내에서 흘러나온 얘기를 들어보면 감사부서 공무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져버렸다는 얘기에요. 동료직원들로부터 어떤 기피 그다음에 인사에 이제까지 감사부서 직원들이 금년 들어서 인사에서 전부다 좌초를 당해 버렸다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사부서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있을 인사에서 시장님에게 인사에 좋은 대로 갈수 있도록 건의할수 있는 용의는 없으신지요?
영기

이영기감사담당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저희 인사발령에 의해서 저희직원 10명 중에서 4명이 인사발령이 되어 있습니다. 옛날부터 감사담당관 직원들의 사기가 그렇게 높지 않았던것은 사실인 것으로 저는 인정을 하고 제가 있는 동안 만큼은 저희직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배려 하고 싶은 것이 저의 마음이고 우리직원들 현재 있는 10명의 직원들이 조금더 나아 질수 있도록 건의도 드리고 나름대로 활동해서 우리 직원들의 사기도 활성화 시키고 공직기강도 확립해 나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길선위원 거수) 예.

이길선위원

감사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한가지만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감사담당관 실에서는 시민이 생활주변에 느끼고 있는 불편한 사항을 즉시 시정 조치 시킬수 있는 것까지 또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 개선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일반 우리시도에서 어떤 정상적인 도로가 아닌 어떤 물이 범람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시에서 범람하지 않도록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자동차가 교통사고를 발생했다 이랬을때 어떤 손해 배상은 나주시장이 져야 된다고 본위원은 판단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되지요? 다시말해서 도로를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교통사고가 발생되었을때 민사적인 피해는 우리 나주시가 져야 된다 그렇지요?
영기

이영기감사담당관

예.

이길선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장마철이라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 현재 영강동 주변에 있는 우리 시도가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삼거리에서 방열창고 주변을 보게 되면 그하수도가 범람해서 약 50m이상이 계속 엄청난 물로 지금 현재 범람해서 계속 침범하고 있습니다. 도로가 파손되고 있어도 그대로 지금 현재 상당한 기간이 흘렀어도 방치 해놓고 있는데 한번정도 민원이 발생되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대로 방치해놓고 있고 또 자동차가 들어가버린 일이 있습니다. 그사람이 모르니까 어떤 나주시에 대안 제시를 안했지 정확한 법률상식을 가지고 있는 시민이라면 나주시에 민원제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에도 현장에 가보셔가지고 도로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통 사고라든가 나주시에서 사전에 방지 해야할 사항을 그대로 방치해 놓고 교통사고 난것이 있는지 한번 읍면 동에 시달해서 확인 점검도 하고 해서 그런것이 사전에 어떤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고 오늘 오후에 빨리가서 그런것들도 조치해서 이시간 이후에 크나큰 교통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금 현재 도로가 굉장히 파손되고 있습니다. 한번 현장을 보셔가지고 이런사항들을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해서 빨리 조치를 할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24개 읍면동하고 유기적으로 연락해서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들은 저희들이 그때그때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생기기 전에 저희들이 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조치를 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거기까지 파악 못한것은 죄송합니다. 그때그때 나온점은 저희들이 실과소하고 상의해서 같이 현장 확인을 해가지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대책을 강구 하겠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주사랑운동과장 나오셔서 나주사랑운동과 소관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나주사랑운동과장 이영규입니다. 97년도 그간의 업무추진 실적과 앞으로의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저희과 소관 여러가지 시책들을 계획대로 추진할수 있도록 지도 격려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부해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 나주사랑운동과 소관 보고를 드렸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나주사랑운동과 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행조위원!
행조

염행조위원

보고 잘받았습니다. 지금 나주광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몇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10만평규모에 상징문 ,유통 ,특수시설을 갖추는데 총소요예산이 100억으로 보고 계십니까?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거기에 100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100억원은 문건립비하고 부지 매입비로 해서 100억으로 보고 거기에 세워지는 시설비는 별도로 산정을 할 계획입니다. 100억은 문건립비하고 부지 매입비를...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지요? 문건립비하고 10만평에 대한 부지 매입비입니까? 아니면 문만..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10만평에 대한 부지 매입비입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지요? 그러면 지금 현재 모금된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당초의 생각은 시민의 성금으로 해서 상징문을 건립하겠다는 그런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그 모금이라는 것이 기부금품 모집 규제법에 정면으로 위배가 됩니다. 그래서 당초의 취지를 살리지를 못하고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이 하나도 없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면 문건립하고 부지 매입하면 100억정도면 된다고 합시다. 그러면 나머지 유통시설,특수시설 부대시설을 갖추는데의 예산은 들어가는 소요 예산을 어느정도나 보십니까?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보고에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금년 3월5일자 서울의 극동건설과 나주광장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 계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두차례에 걸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 중간보고서상에서 나타난바에 의하면 시설비를 약340억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용역 성과 8월 말경에 납품이 됩니다마는 우리시가 10만평의 광장내에 얼마만큼의 시설을 요구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 규모는 1000억이 될수도 있고 2,000억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기본계획상의 나타난것으로는 약 340억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질의를 할려고 합니다. 사업의 마무리가 99년도 까지인데 부대시설을 하는데 약 340억 그다음에 문을 건립하는데 100억이 들어가면 거평에서 30억을 내놓은다 하더라도 70억 약 410억 410억을 99년도까지 금년도에는 예산이 아직 반영이 안되었기 때문에 내년도 98년도 99년도 예산에 우리시비로 410억을 계상을 해야 하는데 과연 우리시비로 410억을 감당할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못한다면 결국은 민자유치쪽으로 방향을 선회를 해야 하는데 지금 거평하고 어느정도 얘기가 나누어져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민자 유치 방안을 우리시에서 적극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주사랑운동과에서는 금년 4월중에 여수라든지 강원도에 치악랜드라든지 이런곳에다가 자료 요청을 했고 특히 여수는 민자유치한 사업을 여러건을 발주를 했었기 때문에 저희 실무진들이 직접 방문을 해서 많은 자료를 얻어 왔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러면 나주광장을 처음 계획하실때 의회 보고 하실때 민자유치를 하겠다는 보고는 안하셨지요? 그다음에 시민들에게 보고할때도 민자유치를 하겠다는 보고는 안했지요? 순수시민들의 성금에 의해서 건립을 하겠다 이렇게 그때 보고 하셨지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그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나주광장 사업은 출발이 나주상징문을 세우는 데에서 부터 출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상징문의 설만한 부지를 약 16,000평으로 잡았던것 입니다. 그런데 상징문을 추진하기 위한 일을 하는 과정에서 16,000평정도의 부지로는 주차장 면적도 부족하다 기왕에 문을 세울바에는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여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이 아니냐 그래서 면적을 26,000평까지도 늘어 났습니다. 그래서 26,000평도 넓은 면적이 아니다 그뒤로 추가로 늘어난 면적이 4만평 또 다시 8만7천평 최종적으로 약 10만평인데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통계 수치상으로는 96천평 정도 됩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수치상으로는 96천평정도 되는데 시계획을 의회에 보고 하시는 과정에서 나주광장 부분을 이제까지 민자유치를 하겠습니다하는 그보고는 아직 공식적으로 하시든 안했지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지금까지 민자유치를 하겠다고 보고 드린바는 없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랬지요? 그래서 오늘본위원의 질의에 의해서 민자유치를 지금 검토하고 있다 이것이지요? 시의 집행부의 구상을 오늘 의회에서 말씀 하신것이지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그렇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그래서 민자유치를 하기위해서 지금 거평과 얘기가 되고 있지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민자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특정 어떤 건설업체나 특정기업과 우리시가 바로 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절차가 필요 하기 때문에 보고서상에 나타난 바와같이 민자 투자 희망자 공모를 하기 위한 어떤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거평이 본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끌어내기 위해서 지금 우리시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지금 많은 전문가들이 이건 본위원이 나주를 진짜 아끼는 마음으로 지금 과장님에게 받은 얘기 입니다. 본사업은 나주시의 사업계획을 보면 계획을 위한 계획이다 나주광장사업이... 문을 건립한다는 것 까지는 이해는 가나 10만평 부지에 약 400억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이런 큰사업을 99년도 까지 한다는 것은 계획을 위한 계획이다하는 여론이 상당히 비등합니다. 그래서 이차체에 현실적인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본 계획을 수정할 용의는 없으신지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지금 보고서상에 나주광장이 96년도 부터 99년까지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당초 보고서에 그렇게 했었기 때문에 중간에 수정을 안하고 오늘도 그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실제적으로 최초에 계획을 만들때 99년으로 잡았던것은 나주 상징문을 건립을 하고 그주변에 16,000평정도의 상징문 부지를 조성하는 정도의 선에서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면적이 10만이 늘어나다 보니까 지금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금년 8월말경에 기본계획 용역결과가 최종적으로 제출이 되면 구체적인 공사기간이나 소요사업비나 유치해야할 시설물들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나올것으로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타난 99년은 작년도에 나주광장을 16,000평정도로 생각을 했을때의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맞지 않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본위원이 얘기 듣기로는 약 3개월전에 들은 얘기인데 거평그룹 기획실에서 나주광장 조성에 대한 이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시에서도 지난주 부터서인가 거평그룹 회장과 공감대를 형성키 위해서 거평 호남본부장과의 계속적인 접촉이 있었지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예 있었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거기에서 나누었던 얘기들이 어떤 얘기들입니까?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거평 호남본부장하고 저희 시하고 이야기 했던바는 여러위원님께서도 잘아시다 시피 최초에 거평 나승렬 회장께서 상징문을 해주신다고 했다가 한옥문이 아니면 곤란하다 이렇게 해가지고 지지부진 했던 것은 잘 아실줄 믿습니다. 그러다가 최종적으로 금년 4월24일날 시민의 여망에 따라서 당선작으로 거평에서 해주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그에 따라서 본격적인 설계착수를 하고 설계가 나오면 바로 공사를 착수할수 있도록 행정조치들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거평호남 본부장을 통해서 들은 이야기가 나주시의 모든 도시계획상의 조치가 이루어 져야지 상징문을 착수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서 상징문을 착수할수 있겠는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나주광장 조성사업을 하는 것은 도시계획이라든가 이런 조치들을 전제로 하는 것 이지만 상징문 건립에는 도시계획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전화상으로 드린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뜻이 확실하게 전달이 안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방문을 해서 구체적으로 도면 이나 자료를 가지고 방문을 해서 설명을 드리겠노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그분이 마침 나주쪽을 오실 기회가 있기 때문에 시청을 들리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날짜는 확실히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마는 우리시청을 들리 셨을때 나주상징문은 도시계획과 무관하게 착수 할수 있다는 그런 내용들을 설명을 해드리고 일련의 자료도 제공한바 있습니다.
행조

염행조위원

과장님 보고를 듣고 있으니까 안심이 되네요. 아무튼 어떻게 하든지 간에 나주광장 조성사업은 전시민들의 관심사항이니까 아뭍튼 성공적으로 마무리될수 있도록 전직원들을 독려 해서라도 과장님 책임지고 고향에서 봉직하는 작품이다 생각하시고 만들어 주세요.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나주사랑운동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주사랑운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영개발과장 나오셔서 공영개발과소관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공영개발과장님께서 해외 출장중이시기 때문에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공영개발과 소관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선위원 거수) 이길선위원님!

이길선위원

공영개발과장님이 해외출타중이시기 때문에 우리 나주사랑운동과장님께서 대신 업무보고를 하셨습니다. 아시는데 까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고 한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나주시가 택지개발을 하고 있는데 송월1지구의 진도가 상당히 부진한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후 추진계획을 보게 되면 97년 12월부터 내년 98년3월까지 택지를 분양한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과연 그렇게 될것인가 지금현재 추진이 부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이유는 무엇인지 거기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나주사랑운동과장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이업무를 직접맡고있는 주무 계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하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선위원

예 그렇게 해주세요.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계장님 나오세요.
영차

신영차나주개발단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입장에서는 저사업이 계획대로 추진이 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자리에서 말씀 드릴수 있는 것은 당초의 송월 1지구 사업을 송월1지구 사업으로 발주를 안한 상태에서 시작을 했고 다시말해서 이창구획정리 사업의 토취장이 하도정비 사업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저희들이 송월1지구 택지 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양 사업을 저희들이 연관을 시켜서 1지구는 공영개발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창 구획정리사업토취장으로 저희들이 지정을 해가지고 사업을 착수를 해서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업추진사항에 중간에 날씨관계나 도로 진출입 관계로 상관적으로 중단한 때는 있었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사업이 그렇게 진도가 부진한 것은 아니고 다만 앞에서 말씀드린 그런 이창지구구획정리사업 토취장으로 하기 때문에 아직 송월1지구 사업을 정식으로 발주를 안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송월1지구 사업에서 이창지구로 가져갈 토취량이 현재 암 발파를 하지 않고도 앞으로 8월 중순 내지는 8월 말까지 할량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늦어도 이달 말일까지는 송월1지구 사업을 발주를 할계획입니다. 정식으로.. 발주를 해서 앞으로 8월달에는 암 발파와 아울러서 나머지 흙도 계속 이창구획정리 사업으로 운반을 하게 되면 저희들계획은 금후추진계획에 토목공사및 실행이 98년 12월까지로 되어있습니다마는 적어도 기간이 횔씬 당겨 지리라고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택지 분양하는 문제도 저희들이 공사가 끝난뒤에 공사를 안하고 중간에 사업 발주가 되면 바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을 지어가지고 도상분양부터 추진을 할계획으로 그렇게 추진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아울러서 앞으로 확정단계에서 위원님들 자문도 받고 보고도 되겠습니다마는 시가지 중심부에 있는 공공시설이 외곽으로 또는 우리택지 개발지역으로 옮겨야 쓰겠다는 협의 요청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일부 아파트 건설업자 측에서도 송월 택지에 대해서 당초 사업 시작할 때부터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분양하는 문제도 그렇게 저희들은 걱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송월 1지구 사업은 크게 당초 계획했던 공사 기간보다 늘어지지 않을것으로 저희들이 전망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선위원

거기에 대한 사항중에서 지금 현재 설계변경은 하지 않아도 진행할수가 있겠지요.
영차

신영차나주개발단장

그부분에 대해서도 한번했습니다. 그런데 암발파 하는 문제가 앞으로 설계변경을 앞으로 할것인가 안할것인가 관건이 됩니다마는 저희들이 현재 설계변경 하는 과정에서 암발파를 미진동 또는 일반발파 또는 장비로 덜어내는 그런 세가지 기능은 설계변경을 일단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기술자들이 나름대로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그부분이 혹시 암 발파 과정에서 다소 변화가 있을런지 그것 예측하기가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이길선위원

지금 현재 본위원이 생각키로는 발파를 어느정도는 해야 될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진동 발파라는 것은 엄청난 공사비가 추가된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어요. 또 일반 발파보다는 몇배 공사비가 더 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진동은 왜 미진동을 실시할려고 하고 있냐면 지금 현재 나주통신공사의 기계적인 장비가 문제가 될것 예상해서 설계변경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 통신공사측 하고 충분한 협의를 한번 해보신 일이 있으신지? 그래서 문서로 서로 주고받고 한 사항이 있습니까?
석승

최석승공영개발계장

없습니다.

이길선위원

구두로만 하시지 말고 앞전 제가 업무보고 때도 그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지금현재 원가분석을 했었을때 미진동 발파를 했을때는 상당히 분양가가 높아지는 발생요인이 생긴다는 얘기가 되겠고 지금현재 나주시에서는 설계변경을 해가지고 거액의 돈을 들이지 않고도 일반 발파로도 가능한데 이 중요한 사항을 통신공사하고 업무적인 서류로 어떤 증빙서류를 갖추어야 되는데 대화로서 그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신공사측은 실질적으로 일본고베라든가 큰 지진에도 버틸수 있는 기계적인 장비가 되어있다 또는 있을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다시말해서 어떤 자문기구를 통해서 검증을 해가지고 통신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미진동 발파를 할것인가 일반발파를 할것인가를 결정을 해야 하는데 어떤 이야기로만 통신공사하고 나주시하고 이야기로만 끝낸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제가 생각할때는 잘못되어서 미진동 발파로 큰예산이 소요가 되어가지고 결국 분양가가 높아지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 드린것이기 때문에 어떤 용역기관에다가 충분히 통신공사 기계장비가 어떤 일반 발파로 인해서 문제점이 있는가 없는 가는 그용역을 한번 의뢰를 해가지고 있다면 통신 공사하고 또 한번 의뢰를 해서 어떤 삼자간에 문제점이 없도록 하시는 것이 났지 않은가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또 이사항은 91년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관심을 가지고 나주중심인 송월1지구가 개발이 빨이 되어야 된다고 시정 질문을 통해서 몇차례 제가 건의를 했었던 사항이고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만 부분들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또는 분양하는 나주시민들에게 원가로 분양될수 있도록 또 우리나주시가 어떻게 보면 많은 수익사업을 올릴수 있도록 해서 원가분석을 잘해가지고 낭비 되지 않도록 설계에 참고로 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건의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시겠지요?
석승

최석승공영개발계장

예.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영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주사랑운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세계화촉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에 대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교

이민교배세계화촉진과장

배세계화촉진과장 이민교 입니다. 항상 저를 비롯한 저희직원을 지도 해주시고 아껴주시는 홍옥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과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으로 저희과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배세계화촉진과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동기위원 거수) 오동기위원!
동기

오동기위원

지금 현재 나주시에 식재된 배도 많지만 앞으로 식재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배가 지금 같이 주위에서 얘기할적에나 시중에서 나오는 얘기가 앞으로 과잉생산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교

이민교배세계화촉진과장

저희가 10여년 전에 제가 확실한 면적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1,000ha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말 현재 약 2,370ha가 조성되어서 약 2,3배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배의 소득사업이 현재에도 제가 판단하기로는 상당히 고가로 저희시민들이 과원조성을 선호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현재 국민들 수준이 상당히 생활화가 다양해지고 또 과일을 많이 소비하는 추세에 있어서 앞으로 배 과일에 대한 지금 배즙이라든지 여러 가지 식혜라든지 또는 음료수로 많이 개발되어서 지금 계속 그양이 예를들면 배즙만 봐도 굉장이 선호 하는데 양이 부족해서 판매를 못할 정도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부분은 가공식품으로 개발해서 계속 국민들에게 공급한다면 그리 큰문제는 안될것으로 지금 현재까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이길선위원!

이길선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나주는 자랑할것이 옛날부터 조금전에 과장님께서도 보고를 하셨습니다마는 나주하면 배 입니다. 또 배 하면 나주, 그렇기 때문에 나주배명성을 유지 시키는데 대책마련 이라든가 지금까지 무한한 노력을 해오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의회에서도 매번 시정질문이 있을때마다 나주배의 명성을 찾기 운동을 전개해 왔고 벌려 왔습니다. 또 오늘 업무보고 내용에서도 3페이지를 보게 되면 우리고장 특산물인 나주배를 명성을 지키자 또 찾자 또 홍보하는 내용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타이틀은 세계 제1의 배로 성장 육성 발전시켜 나가자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일단 세계 제1이란 타이틀보다는 우리 전국 우리나라에서 1위를 목표로 해서 명성을 찾아야 되지 않느냐 다시말해서 나주하면 배가 아니라 다른곳이 현재 명성이 올라가고 있어요. 얼른 알기 쉽게 안성이라든가 또 먹굴또 울산,전주 이런배가 서울이라든가 경기도 지방에서 나주배는 명성이 떨어지고 있고 이런 배는 명성이 올라가고 있는데 정말 우리 배세계화촉진과에서 할일이 굉장히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에서도 나주배재배농가 4대 의식개혁실천운동을 전개를 하고 계신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전농가의 이런 실천은 어떻게 보급을 하고 다시말해서 실천운동을 전개를 시키고 있고 이런 실천운동에 잘 참여를 하고 있는가를 어떻게 지금 확인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소신있게 과장님이 답변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교

이민교배세계화촉진과장

그부분은 저희들이 금년에도 배과수 농가 지원사업이 전체농가에 40%인 839농가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이 과수 농가만 해도 저희직원이 그 사업을 마무리 할때까지 2회 이상 현재 농가 지도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각종 외지산 배하고 우리배의 품질 유지를 위해서 외지산 배가 우리 품질을 앞지르지 않도록 생산 부터 판매에 이르기 까지 철저히 관리하도록 직접 방문지도로 지금 이 사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미참여 농가도 앞으로 이 사업이 끝난 다음에 계속 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문이라든지 각종 홍보물을 배부를 해도 잘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주로 앞으로 저희 직원들은 사명을 가지고 저희와 모든 직원들이 현지 방문을 주로 해서 그농가가 우리 명성찾기에 참여 할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 하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지금 현재 아까 이위원님께서 걱정하신대로 울산 이런배들이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마는 내년에 저희들이 지금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배의 품질과 외지의 배품질이 어떤부분이 다른지 영향분석을 한번 해서 그것을 대외에 홍보할수 있도록 노력을 할랍니다.

이길선위원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속 꾸준하게 추진을 하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지금현재 일본을 가보셨지요?
민교

이민교배세계화촉진과장

예.

이길선위원

일본 구라요시하고 자매결연이 되어 있는데 거기는 정말 신고가 세계적인 품종으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하고도 자매결연이 되었으니까 약 6개월정도 그쪽에서 교육을 받도록 또 그쪽부분들은 그 쪽에서 수박을 많이 재배 하고 있기 때문에 나주의 수박을 연구할수 있는 기회를 상호 교류할수 있는 어떤 사항도 연구해 주셔야 하지 않느냐 또 그런 사항들도 중요하지만 정말 우리 나주시의 배의 특징 다시말해서 나주를 상징하는 배의 이름이 없다는 이야기에요. 저는 항상 초대때도 그런 강구를 계속 했습니다마는 나주를 어떻게 보면 상자하고 나주를 인식할수 있는 대명사적인 나주배이름을 만들어서 그배가 정말 세계적인 배다 그배는 나주의 특허품이다 이런 배로 만들수 있도록 항상 1내지 2년가지고서는 되지 않으니까 우리 배세계화촉진과장님이 다른곳으로 가시더라도 항상그것을 추진해가지고 10년 후에도 계속 그런 연구할수 있는 과로 성장할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에서 건의를 하는 것입니다.
민교

이민교배세계화촉진과장

잘알겠습니다. 그부분은 종합적으로 여러 전문가들 의견 특히 배박물연구소라든지 이런곳의 자문을 받아서 이위원님이 지적하신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계획을 수립해서 추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선위원

이상입니다.
옥희

홍옥희총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배세계화촉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세계화촉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