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홍섭 의원 발언

24회 제3산업건설위원회1997-07-10

박홍섭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7시정업무상반기추진실적및하반기주요업무계획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회지도과장 나오셔서 사회지도과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농촌지도서 사회지도과장 윤종두입니다. 평소 농촌지도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 지원해주시는 김태근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여러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농촌지도소 사회지도과 `97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 사회지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사회지도과 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수 위원 거수) 이향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향수

이향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영농설계교육으로 인해서 계획 실적 104%로 성과를 거두셨는데 그에 따른 예산액이 대부분 식대죠. 간식대가 아닙니까.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교재대하고 식대, 연료비가 있습니다.
향수

이향수위원

그런 것까지 포함이 됩니까.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예.
향수

이향수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새해영농설계를 하는데 거기 오신 농업인에게 유류대, 자대대, 간식대해서 3,000만원밖에 예산이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은 아주 미흡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래서 내년도에는 예산계에다가 사회산업위원회에서 결의된 사항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최소한도 1인당 4,000 ∼ 5,000원씩 예산을 세우세요, 자재대하고 유류대 제하고 나면 간식을 어떻게 합니까.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잘 알겠습니다.
향수

이향수위원

내가 이런 사례 종종 보는데 이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잘 알겠습니다. 2,500원씩 식비 집행이 돼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4,000원정도 돼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요 방금 말씀하신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회에서도 그런 측면에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기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이영기 위원 질의하십시오.
영기

이영기위원

3페이지 농업기계 순회수리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문제점과 대책이 수요과다로 당일 미처리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리요원의 기능직화. 이 문제점의 대체사항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집행부의 업무보고시 시장님께 건의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 2개조가 나가서 수리를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농기계 공급이 상대적으로 많이 늘어나가지고 고장 기계수도 또한 많아집니다. 그래서 당일 수리를 하다가 보면은 많이 나오는 날은 엄청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수리를 미처 못할 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것을 기어이 수리는 해줘야 됩니다. 나갔기 때문에. 그래서 일과시간이 끝난 후라도 늦게까지 수리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대단히 고충이 많습니다. 수리요원들이. 그래서 이 사람들에 대한 신분보장이 될 수 있도록 현재 300일짜리인데 기능직으로 격상을 해서 사기를 진작시켜서 농업인에게 보다 성실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건의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시장님께서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고 주무과하고 협의해서 한 번 추진해봐라 이런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노력을 해서 사기 진작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기

이영기위원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 농민들이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문제들입니다. 그러니까 강력하게 요구하셔서 또 우리 의회 의원들이 계시니까 건의를 하셔가지고 저희들도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여하튼 어려운 농촌 실정에 혹시나 지도직 공무원들의 사기가 저하되는 일이 없도록 사회지도과에서 특별히 노력을 해주시기 바라고, 특히 어려운 문제들이 있으면 저희들 산건위원쪽에 건의를 하면은 저희들이 같이 공동노력할 수 있는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두

윤종두사회지도과장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기

이영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지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기술보급과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김영수입니다. 기술보급과 소과 `97 업무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 기술보급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기술 보급과 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나익수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꼭 기술보급과 소관만 아닌 부분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지금 지도도 전반적인 문제가 되어 있는데 정부 지원금이나 인력이 실지로 지금 우리 나라의 발전속도에 맞추어서 농촌지도소 그 기능이 활성화 되어야하는데 거기에 미치지 못하니까 지도소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고, 거기에 굉장히 뒤진다 유명무실한 기관 아니냐 이렇게 까지 지금 혹평을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자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인력부족이나 뒷받침이 부족하더라도 여러분의 노력이 그만큼 더 적극적으로 요구한다 이말씀입니다. 제 출신지역에도 많은 정부 지원에 힘입어서 지금 하우스 기술 보급문제라든가 과수 보급문제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거기에 대한 주 생산으로 계속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간헐적으로 가끔 한 번씩 어떠한 일이 있을 때만 오시는 것이지 거기에 상주해서 같이 당신들과 같이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생동감이 없고 그런 것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으로서 거리가 갈수록 멀어지고 또 기술적으로도 여러분과 같이 상의를 해야되는데 엊그제 내가 한 번 하우스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작목을 무엇으로해야 할까 모르겠다 이말입니다. 작목 선택 부분문제도 여러분들이 정보화가 되었기 때문에 훨씬 빠르다 이말입니다. 이런 부분문제까지도 그 고민이 무엇인가를 여러분들이 찾아서 해결해 주는 그런 자세가 되어 있어야하지 않냐는 생각입니다. 소장님께서는 특히나 이 말씀을 들어주시고 고민을 하더라구요. 그때 의원이 아닌 농촌지도소에서 기술보급과나 어느 소장님이나 가셔서 상담의 자리가 되었다면 진짜 필요한 것이구나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피분에 와닿는 농촌지도소가 되어야 할 것 아니냐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기술이 부족해서 농사를 못짓고 여러분한테 자문할 정도로 오히려 어떻게 보면 거꾸로 되어서 여러분들이 물어봐야할 부분도 있고 여러분들이 그분들한테 가서 답습해야할 부분도 있고 여러분들이 보급해야 할 부분도 있는데 이제는 상호절충해서 같이 공존해야하는 그런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왜그러냐 각종 여러 가지 매스컴이나 농약회사나 여러 가지 부분문제에서 습득을 하고 필요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후발 저기로라도 여러분들이 거기에 공동 대처를 해서 진짜 필요한 농촌지도소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인제 주민의 욕구는 더 세밀히 들어갑니다. 옛날에는 의원이면 뱃지만 차고 회의만 참석하면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가정살림이 어떻게 되는 것까지 챙겨줘야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장님도 누가 되었든지 어디든지 마찬가지에요. 가서 보니까 12시가 넘게까지 근무해야하는 그런 시민의 욕구가 계속하고 있다 이말입니다. 갈수록 공무원 여러분들도 그럴 수 밖에 없고 적자생존중에서 이제는 수는 줄여야되고 돈도 줄여야 되고 관린비도 줄여야 되고 하는 측면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보면 냉정한 말로 적자생존이다 능력있는 자만 살아남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부응해서라도 열심히 진짜 우리 농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고 시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하는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적극적인 대응자세로 근무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과장님 답변에 앞서 할 수 있는 부분하고 할 수 없는 부분을 정확히 신뢰성 있는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기술보급과장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해서 우리가 지금 계속 지도 인력이나 보조금 국비 지원금이랄지 모든 것이 저하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의 인력과 최소의 예산으로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가지고 발로 뛰면서 주민이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찾아서 지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기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이영기 위원

나익수위원

질문하기 전에 한가지만 제안을 하겠습니다. 소장님 제안을 받아 주십시오. 담당직원이 형식적으로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산단지 즉 말해서 배주산단지면 주산단지에 대한 근무 담당직원이 하나를 기술에 걸맞는 직원을 맡기시고 하우스를 하면은 하우스 담당직원을 상주를 시키는 그래서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점검을 할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이런 것으로 움직이는 지도소가 되었으면 하는 말씀 드립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이정숙농촌지도소장

예.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이영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기

이영기위원

우량품종 보급에 대해서 몇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사실 지방자치를 저희들이 정착되면서 각 지방자치구에서 나름대로 조금은 만시지탄이 있습니다마는 지금쯤은 뭔가는 확실하게 브랜드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냐고 봐지면서 며 우량품종 보급은 어떠한 품종으로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고 참 원예작물 안정생산에서 양액재배를 추진하고 실적이 나와있습니다마는 그 결과는 어떻게 되고 향후 성공적인가 아니면 더 노력이 필요한가를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나주는 배로 인한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도 배를 전문으로하는 과도 있습니다마는 사실을 미흡 상태에 있기 때문에 농촌지도소에서 특별히 더 관심을 가지셔야 할 것으로 봐집니다. 과수 정지전정 기술지원단 운영은 어떠한 형태로 되고 있는지 그 세가지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기술보급과장

감사합니다. 먼저 양질 다수성 품종 보급에 대해서 브랜드화를 해야한다는 것은 참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현재 쌀에 대해서는 작업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증산위주로 많은 방향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신문에도 쌀을 구매하는 소비자들 욕구를 보면은 가격은 떠나서 질 위주로 구매한 것을 아침에도 봤습니다마는 그러한 질 위주의 브랜드화가 되어야된다 그런 것도 우리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500kg이상 다수성 품종으로해서 미질도 좋으면서 수량도 많이 내는 일반벼 품종으로 해서 위주로 종자보급소 계통으로해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깨끗한 들 만들기 차원에서 그러한 브랜드화를 특색있는 품종을 선택해볼려고 고심을 해봤습니다마는 수량면에서 떨어지고 미질이 좋다보면 옛날 아끼바래에 다마금이랄지 그러한 품종을 하다보면은 병충해에도 약하고 수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당한 선택에 고민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연구를 해가지고 그러한 품종을 개발한다고 하는 것도 상당한 시간적 어려움도 있고 하기 때문에 기존 나와있는 다수종품종으로해서 보급은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가고 있는 것은 화승, 화영, 간척, 신선찰, 동진, 개화, 만금, 대야, 화남, 화신, 일미 그러한 품종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미질도 좋고 수량성도 좋은 것이 중생종으로해서는 간척벼가 그런대로 좋고요 화신, 일미는 작년부터 농가실증 시범을 맞춰서 금년에 보급이 되고 있는 차원입니다. 그런데 현재 남평같은 예를 든다면 농협에서 청무벼를 일본에서 수입을 해가지고 지금 4년째 됐습니다마는 잡수, 이형주 발생율이 높아가지고 깨끗한 들 만들기랄지 가을에 미질도 저하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상당한 미질도 좋고 그래서 브랜드화하는데 상도 받고 그랬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진흥원 시험포장에 최종답을 청우벼를 재배해가지고 상당히 순도 높은 종자를 하기로 자체적인 그러한 사업지구도 있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현대화 하우스 양액재배 시범에 대해서 금년도 의원님들 배려로 해서 3개소 완전시비사업으로해서 시범적으로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현재 추진사항은 농가 선정과 교육을 내일 마치도록 내일 소집 시켰습니다. 왜 조금 늦어졌냐하면은 춘기 작물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작물이 끝나고 그 시설을 해야 되겠기에 지금 시기적으로 하절기는 작물이 비는 공간을 이용해서 할라고 늦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교육을 마치게 되면은 업자 내일 선정이 되게되면 바로 착수가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추진결과에 평가회를 개최해가지고 그 때 의원님들도 모시고 평가회도 하고 연말 보고시 다시한번 보고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과수 정지전정 기술 지원단 운영은 실지 전 대규모 농가들 노력도 부족하고 일부 지원 요구하는 사람들이 굉장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까 서두에서 나위원님 이야기와 마찬가지고 인력이 한정이 돼있고 하기 때문에 많은 면적을 1ha이상 큰 면적을 요구하게되면 우리가 가서 봉사도 좋지만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여러 농가를 혜택을 못주고 하기 때문에 신청이 들어오면 거기에 우리 인력을 전직원 과수 전정을 해보고 능력이 있다하는 직원으로 편성을 해가지고 2개조 정도로 편성을 했습니다. 5명이상 10명정도로 차출을 해가지고 그래서 신청을 받은 결과 너무 큰 오래된 과수원은 전정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보통 5년 내지 6년생 과수원 정도로해서 대부분 그정도해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적은 면적 과수원 영세농 위주로해서 정지전정 기술지원 단 배, 단감 두가지 품목으로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지 나가서 우리가 좀 면적이 많은 농가는 반정도 해주고 시범적으로 농가에서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기술지원단 운영한 결과 농가의 호응도가 참 좋았습니다. (김덕곤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김덕곤 위원 질의하십시오.
덕곤

김덕곤위원

과장님 고생했습니다. 5페이지 고품질 과실 생산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금년에는 유난히도 나주배가 풍년이 들 것 같습니다. 지도소에 계신 공무원도 잘알다시피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서 봉지를 30% 이상 더 씌웠습니다. 그리고 추석이 금년에는 매우 빨리 들어서 9월 16일이 추석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 추석에 배가 신고가 지베레린 쳐진 것도 나오기가 어렵지 않겠느냐 하는데 우려되고 있는 것이 조기 출하를 해서 나주배 품질을 떨어뜨릴 염려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소 선생님들은 각별히 농가에 부탁을 해서 조기출하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고, 그 다음에 나주에 저온저장고는 현재 몇 동이나 되고 몇 톤이나 저장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제가 왜 이것을 묻냐 그러면은 `96년도에 추석물 배 판 사람보다도 저장해가지고 팔았던 사람이 소득이 훨씬 높았습니다. 그런데 농촌 사람들이 추석물에 배를 2/3이상 따야한다는 옛날 습성이 있어서 배가 숙기 안된 것을 따서 나주배의 위상을 실추시키지 않을까 염려되어서 말씀드리니 농가에 각별히 유념하도록 말씀해 주시고 저온저장고가 충분히 저장할 수 있다면 그런 것을 홍보해서 내년 봄에 실지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겠금 했으면 어쩐가해서 제가 이런 얘기를 물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수

김영수기술보급과장

감사합니다.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금년에 김위원님이 말씀한 바와같이 지금 특과량 조사결과도 더 많이 전년대비 착과가 됐습니다. 그러는데 금년 추석이 9월 중순으로 작년에는 20일경이기 때문에 한5일 빠릅니다 더. 그에 따라서 미숙과 신고가 제일 그때쯤 따게되면 미숙과가 되기 때문에 당도가 떨어집니다. 그러면 나주배 품질이나 명성유지 차원에서 문제가 야기되기 때문에 참 좋은 말씀인데 농가에 주지를 해가지고 각 방송이나 엠프 방송을 통해서 주지를 철저히 시키겠습니다. 가격도 아까 김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같이 저온저장고를 저장해가지고 한 것이 지금은 가공이나 또는 여러 가지 일반업체에서 배 갈아먹는 가공식품이 많이 나와가지고 상당한 계속적인 수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장을 해가지고 하면은 당도도 좋고 품질면에서 더 낫고 가격면에서도 월등한 소득이나 더 많이 받기 때문에 낫습니다. 그러나 시설이 현재 절대량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소규모 특히 재배한 농가들 저온저장고 시설이 없기 때문에 그냥 밭떼기로 다 넘겨 버립니다. 그래서 그러한 밭떼기로 하기 때문에 가격을 제대로 못받고 여러 가지 농가 손해를 보는 예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장고를 계속적인 유통시설 자금 행정적으로 나가는 것도 지원되고 있고 우리 시비로해서 자체적인 아까 트랙터 부착기이용과수재배 시범사업이 그 사업 내용중에가 저장고 시설로 소규모 사업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엊그제 또 신문에도 행정으로 나가는 것은 2 ∼ 3명 이상으로해서 공동으로 해가지고 대규모 저장고를 짓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지 농가에서 요구하는 것은 15평에서 20평정도로 소규모를 요구하고 있는데 그것을 대형은 좀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소형쪽으로 사업 지침을 바꿔주라 하는 것도 신문지상에 난 것을 봤습니다마는 이러한 15평에서 20평정도의 소규모를 하게된다면 1ha의 과수원에 재배한 농가는 충분한 양을 저장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 1ha에서 우리가 재배해가지고 저장해가지고 판다하면은 우리가 상인이나 소비자들이 가격을 떵떵거리면서 제대로 가격을 받을 수 있지 않냐. 또 가격정보를 우리가 충분히 자기들이 컴퓨터를 누르면 어느 시기에 가격을 비싸게 받을 수 있다 또 어느 지역에서 시세가 좋다하면은 그 시세에 맞추어서 자기가 바로 출하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득을 보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온저장고 전체 나주시 현황은 죄송합니다마는 아직 제가 기억하지 못해서 다음 자료를 제출을 해 드리고 단 우리가 15평 정도한다면 약 75톤에서 80톤정도 들어가는데 그 정도면 우리가 1ha의 생산한 면적은 과일을 그대로 다 저장은 할 수가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하는 위원 있음)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이향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향수

이향수위원

김덕곤 위원님의 보충질의를 해보겠습니다. 방금 아주 과장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지금 농가에서 저희들이 작년도에 현지 조사를 해본 결과 법인체라고 나가있는 대형 저온저장고들이 실질적으로 잘된 법인체도 있지만 대부분들이 자기 친척 말하자면 집안 위주로해서 운영되고 있는 사업들이었고 성실한 법인체는 아주 소수였습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20평 규모 아주 소규모 저온저장고를 많이 요구하고 있는데 그에 따른 대비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오.
영수

김영수기술보급과장

그에 따른 대비책은 농가에서 규모가 적은 농가는 영세합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배는 그래도 세계적으로 명성이 알려져 있는 나주배입니다. 그래서 행정적인 지원을 예를 들어서 50%, 50%하면 너무 예산적인 많은 동수가 보다 보면 굉장히 많은 액수가 됩니다. 그래서 30 ∼ 40% 지원비율을 낮춘다고 하더라도 좀 지원을 했으면 쓰겠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아까 이야기한 바와 같이 배 유통시설 자금을 대형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소형으로도 가능할 수 있도록 그러한 지침을 바꿔서 시행을 하면은 꼭 50평 규모로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쪼개가지고 서너농가로 해서 한다하면 더 많은 농가에 혜택도 돌아가면서 실질적인 운영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향수

이향수위원

`98년도에는 소규모 저온저장고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수

김영수기술보급과장

예.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개발과장 나오셔서 기술개발과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기술개발과장 박경응입니다. 평소 저희과 업무에 대한 여러 의원님들의 관심과 협조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기술개발과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끝으로 시민의 뜻에 따라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기술개발과 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기 위원 거수) 이영기 위원 질의하십시오.
영기

이영기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업무보고시에 항상 몇가지를 건의말씀 드리고 부탁을 드렸습니다마는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급이 되면은 기술개발과에서 중점적인 개발육성을 해야 되겠죠. 물론 사회지도과에서는 교육에 역점을 두고 개발과에서는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시험포 운영상태를 보면은 많은 노력하는 흔적이 보이는데 특히나 저희들 주위에 이용할 수 있는 학술단체 즉 예를 들면은 동신대학 한의과 대학하고 연계하든지 아니면 식품 가공학 분야하고 연계해서 우리 지역에 특성있는 품목을 결정하셔가지고 적은 면적이지만 확실한 데이터를 완성해서 자신있게 한 번 해달라는 부탁을 여러차례 드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농촌 인력이 노령화되고 새로운 젊은 세대들이 고향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확실한 우리 나주에서 갈 수 있는 농촌 브렌드가 분명히 형성이 될 시기입니다. 예를들면 타지역에서 흙미라든가 아니면 다마금쌀이라든지 특성있는 브렌드화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나주는 산수나 여러 가지로 농업여건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력하셨지만 과장님께서 조금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지역의 학술단체, 학교의 인력들을 충분히 저희들이 이용하고 그분들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셔가지고 다음 보고시에는 꼭 그 결과를 보고를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저번에 이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보고자료에 누락되어서 죄송합니다마는 저번에 말씀하셨던 약초를 저희 시험포장에 이위원님 말씀대로 많은 면적은 재배를 못했습니다마는 약초 종류별로 한종류에 얄 10평정도씩해서 방풍, 황귀, 사삼, 작약, 패모, 백지 그리고 우리 지역에 앞으로 확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하는 생각으로 나물용 두릅을 가시가 없는 새로운 품종을 신구라는 품종과 자우라는 품종을 의지에서 구해다가 시험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서 확대가능성을 추후에 보고드릴 때 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기

이영기위원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더욱 노력해 주시고 나주는 풍물로해서 사실은 옛날 나주반이 유명한 곳입니다. 현재 영산포에서 모씨가 연구를 하고 계시고 거기에 보면 황칠나무에 대한 여러 가지 나중의 역사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이러한 것들 완도 수목원에서 황칠나무를 재배를 하고 한 주에 3,000원씩 분양하고 있다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과학교육원에도 황칠나무가 재배가 몇주 시범으로 재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동신대학교에서도 많은 주를 갖다가 식재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례를 든다면 나주와 연관이 된 나주반 나주 목문화와 연관이 된 황칠나무라든지 조금전에 말씀드린 한의과 대학하고 연계될 수 있는 특출한 기술을 연구해서 한의과 대학 전문교수들과 연계해서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향수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이향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향수

이향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밀 토양검정을 보게되면 밭토양 검사랄지 그런 것 있습니다. 시료채취 및 조제를 해서 밭토양 정밀검정을 2,620점을 했는데 그 대부분의 결론이 어떻게 되었는가 정밀검정이 결론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결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또 종합토양 검정에 대해서 계획이 500점인데 지금현재 추진 250점을 하셨는데 종합토양 검정 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검정을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얼마나 되고 있으며 검정을 받는데 농민들이 밟아야 할 절차사항 이것을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보고자료 4페이지 밭토양 정밀 검정 사업 추진 관계는 전액 국비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서 작년부터 시작해가지고 `99년도까지 나주시 관내에 전체 밭토양에 대한 16,800점을 시료를 채취해서 검정을 하게 되는데 그중의 약 50%는 저희들이 검증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도 진흥원에 검정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2,620점 중에서 1,000점 정도를 진흥원에 시료를 채취해서 보내게 되고 작년에도 2,000점을 보냈습니다. 또 시약이나 그 외 수용재료 등 모든 것들이 진흥원에서 집행해가지고 물자로 저희들한테 공급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밭토양 검정은 직접 저희들이 현지에 나가서 지적도를 놓고 실태조사대장을 작성해서 직접 나가서 1ha당 2점정도의 시료를 채취해가지고 와서 건조, 음건해서 조제해가지고 검정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한점을 검정할려면 약 5일 내지 6일이 걸립니다. 그러나 약 40점 내지 50점을 한 번에 같이 검정을 통과하기 때문에 1주일에 약 50점 내지 쉬지 않고 열심히 하면은 70점정도 검정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걸립니다. 틀에다 여러 시료를 놓고 순서대로 검정을 돌아가고 또 시약을 넣어서 한참동안 몇 시간 심지어는 24시간 이상 기다렸다가 검정하는 그런 과정 때문데 한점을 검정해도 약 5일, 약 40점 내지 50점을 검정해도 한 5일 걸린다는 그런 결과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검정한 밭토양 검정이나 종합검정은 검정한 결과를 농가에 통보도 드리고 저희들 컴퓨터에 입력을 시켜가지고 농가에서 문의하시면 그 토양에 대한 결과를 저희들 검정 결과에 따른 내용에 의해서 보통 PH 토양 산도라든지 유기물이 얼마 들어있다 또는 가리나 인산질이 얼마나 들어있다, 칼슘, 마그네슘, 석회같은 그런 것들이 얼마만큼 들어있으니까 시비조정을 이렇게 하십시오하는 내용들을 농가에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밭토양 검정이 전체적으로 `99년까지 끝나게 되면은 전체적으로 입력이 되어가지고 농가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겠습니다. (박홍섭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박홍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홍섭위원

기술개발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업무 보고내용에는 없는데 기술진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건의정도로 나나 해볼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에 꽃가꾸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사회진흥과에서 그것을 실시하고 있는데 엄청난 돈을 들여가면서도 기술이 풍부하지 못하기 때문에 꽃 재배를 하면서도 그때그때 시기를 맞추지 못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농촌 지도소 기술진에서 꽃 재배를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이 관계는 금천 석전리 포장에다가 작년에도 사회진흥과에서 저희들 비닐하우스 일반하우스 세 동을 임대해서 거기다가 칸나 꽃을 가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옆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드리고 관리하는데도 도와드리고 했습니다마는 금년에도 약 100평정도의 저희들 일반하우스를 사회진흥과에 빌려드리고 꽃을 재배하는데 협조를 해드렸습니다. 물론 꽃 재배하는 장소가 양쪽이 되어가지고 사회진흥과에서도 애로를 겪는 것을 봤고 사회진흥과 황과장님께서 같이 언제 협조좀 했으면 쓰겠다는 얘기를 한 번 하신 적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검토를 해보자는 얘기를 드렸습니다마는 언제 한 번 또 말씀을 하시길래 저희들 지금 지도 이력이 지난번 6월말로 정년퇴임자가 여섯 분이나 계셔가지고 인력배치가 매우 어렵고 해서 나중에 저희들 부서 결정이 되고 하면은 사회진흥과하고 다시한번 구체적인 내용을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그것이 아니라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시에서 엄청나 예산을 세워가지고 사회진흥과에서 꽃재배를 하는데 전문 기술자가 없습니다. 왜그러냐면 나고에서 젊은 사람이 와서 하는데 경험이 없어요.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한사람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박홍섭위원

경험이 없기 때문에 꽃은 시기를 맞춰서 나와야되는데 나주시가 꽃으로 살기좋게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은 꽃집을 한 번 기술진 입장에서 한 번 봐주시라 그러세요. 왜그러냐면 시기를 못맞춰가지고 꽃동산을 가꾸지 해봤자 보기가 싫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러한 낭비를 들여서 할 것이 아니라 농촌지도소에 기술진이 있기 때문에 인력이 부족하시면 지도소장님이 시장님한테 보충을 해서 거기에서 낭비할 돈을 가지고 농촌지도소에서 해줬으면 전문인으로 성공적으로 나주시가지를 꽃으로 가꾸어보자는 그런 이유에서 말씀드립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과장님 앞으로 이런 문제는 집행부와 지도소가 같이 협조해서 차질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응

박경응기술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경사업소장 나오셔서 환경사업소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황옥연입니다. 의정활동에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환경사업소 소관 `97년 업무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수거분뇨의 적정한 처리 부분에서 참고로 상반기에 나종석 위원께서 질의해 주신 환경기초시설 위탁 관리 문제는 그동안 충분한 기일을 두고 검토해봤는봐 지금 결심중에 있습니다. 검토해본 결과 위탁관리할 수 있는 기관은 환경관리공단 1개 기관뿐이고 여기에서 견적을 받아본 우리가 연간 예산에 책정해서 하고 있는 돈보다 오히려 경제성도 돈이 더 먹어버리겠어요. 그래서 현재까지는 내년도에나 법이 개정이 되어가지고 아주 전문적인 위탁관리업체를 육성을 한다고 그러니까 그때 검토해볼 사항이고 현재까지 문제로는 위탁관리가 적정하지 못한 것으로 결심중에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별도로 연락을 해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환경사업소 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분뇨처리 수거 처리장을 한 번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만히 가봤더니 거기는 가스의 배출이 많이 되기 때문에 철계통은 전부 부식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문제에 관리가 소홀했지 않냐 그래서 부속품이나 거기에 부착돼있는 기계라든가 하물며 난로도 거기다 놔둬가지고 난로도 새빨갛게 녹이 슬어서 부식되고 있는 부분문제가 볼상 사나웠고 그래서 그런 것을 예산에 반영해서라도 자주 닦고 관리하고 페인트를 칠하고 해서 부식이 안되도록 이렇게해서 관리했으면 쓰겠고, 고생은 진짜 분진이라든가 냄새라든가 이런 부분문제는 참 고약스러웠습니다. 근무하시면서 엄청나게 고생하신 것은 알지만 기왕에 고생하시니까 그런 부분문제 좀 했으면 쓰겠고, 특히 씻을 물이나 음료수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불충분했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문제 좀 신경써서 지금 식수를 어떻게 처리하냐고 하니까 자기 집에서 가지고 와서 먹는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옛날에 식수가 있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어가지고 폐기한 뒤로는 식수 공급을 못받고 있는 모양인데 더웁고 씻을 물도 있어야할 것이고 냄새나고 오지에서 근무하면서 그런 시설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본위원이 보는 시각이었습니다. 그런 부분문제도 소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써서 어려운 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사기르 양양시키는데도 앞장 서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분뇨 처리장에 직접 와보시고 고충사항까지도 파악해주신 나위원님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해 마지 않습니다. 지금 분뇨 처리장 가스로 인해서 철 시설물 부식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해 주신대로 저희들이 일제히 다시 점검을 해가지고 필요한 조치를 바로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물과 음료수 관계는 가야산 명산 가꾸기 일환으로 지금 지하수를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개발되면 그 지하수와 연계해서 음용수는 해결을 하도록 관계부서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홍섭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박홍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홍섭위원

사업 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에도 사업소 소장님이 관할하고 있는 하수처리장하고 분뇨 처리장이 두군데 설치되어 있는데 그 부근에도 제 소속의 인가가 두 마을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누가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보고내용도 아무 내용이 없고 또 소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 아무대책이 없는데 그것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그 관계 그렇지 않아도 아침에 보고 회의장에 오기전에 사회진흥과장과 대담을 장시간 했습니다. 이 관계를 미리서 보고를 드려야 할 사항인데 지금도 해결이 안되고 있으니 어떻게 할 것이냐 사회진흥과장님도 누차에 걸쳐서 시장님께 말씀드리고 시장님께서도 해드릴 뜻을 가지고 계신답니다. 바로 또 다시한번 나하고 둘이 시장님께 들립시다 그런 얘기를 아침에도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오기 전에 충분한 대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해결이 쉽게 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소장님 말로만 해준다고 해가지고 금년이 넘어가면 내년에 해준다는 말입니까 저내년에 해준다는 말입니까. 동민들이 아우성을 치고 꼭 물의를 일으켜야만이 그것을 해결해 주실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이 뜻을 전달하고 적극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언제까지 해주시겠어요.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직접 사업소장이 어떤 예산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애로가 있습니다. 적극 발벗고 나설랍니다.

박홍섭위원

소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집행부에 다니면서 신경을 써야지 말로만 이 회의장소에서는 하겠습니다 해놓고 안쓰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그런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박홍섭위원

이상입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용석 위원 거수) 김용석 위원 간단하게 질의하십시오.
용석

김용석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업소를 맡으셔가지고 고생도 많이 하시는데 홍양개발에서 N.P 즉 질소 인산을 제거하는 실험단계에 있죠.
지금현재 진척이 얼마나 되고 있는지 그 사항을 알고 싶어서 묻습니다.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홍양개발에서 관리 사무실과 시설을 전체를 다 갖췄습니다. 갖추고 이미 실험을 시작을 했습니다. 시작을 했고 오늘 사장이하 간부진들이 일단 현지를 돌아보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활발하게 실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실험은 참고로 고려대학교에 용역의뢰를 해가지고 고려대에서 충분한 실험을 거쳐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을 다시 검증을 하기 위한 말하자면 1년간의 검증기간입니다. 그것을 하고 나면 질소와 인 제거에 큰 효과를 볼 것이다 그래서 저희 시 시설이 도내에서 제일 먼저 설치가 됐기 때문에 전에 분뇨처리장에 액상 부식법 일본 사람과 같이 와가지고 시설에서 제일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먼저 설치를 했고 이번에 하수처리 시설도 우리 시에서 먼저 합니다. 먼저 해가지고 이것이 되면은 우리 시가 맨먼저 거기에 도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같이 연계해가지고 실험실하고 같이 매일 연구를 하면서 검증의 절차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설은 전부다 끝나가지고 현재 실험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용석

김용석위원

소장님께서 역점을 두셔가지고 앞으로 영산강이 오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옥연

황옥연환경사업소장

대단히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녀아동상담소장 나오셔서 부녀아동상담소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부녀아동상담소장

부녀아동상담소장 박계수입니다. 부녀아동상담소 보고드리기에 앞서 먼저 부녀아동복지 정숙희 계장 인사드립니다. 지금부터 `97 실정 및 하반기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부녀아동상담소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부녀아동상담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녀아동상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상수도사업소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서영만입니다, 평소 상수도행정에 깊은 관심과 함께 아낌 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태근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 상반기동안 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함) 이상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상수도사업소 소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나익수위원

소장님 고생하셨는데 소장님이 지금 용어도 잘 모르시고 이제 오셔가지고 뭘 잘모르신 것 같아요. 지금 나주천 정화사업에 남평 취수장이 활용되고 있죠. 나주시군 합병에 따른 특혜로해서 10억원 준 것을 나주천 정화사업에 사용을 했는데, 본위원은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의 한사람이었고 그것이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사업이었는데 지금 펌프장해가지고 저수지까지 계획대로 물이 올라갑니까.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세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올라가고 있어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한수재로 말씀이죠.

나익수위원

한수재까지 올라가고 있어요. 전량 아무 문제없이 올라가고 있어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지금 문제없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것이 사실입니까.
못올라가고 있다던데요. 전량이 다 올라가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예. 한수재가 원류가

나익수위원

그러면 `98년도 예산 보수비는 무슨 보수비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우리가 맑은 물 공급 차원에서 주암댐 광역상수도 물을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존에 지금 우리가 취수원으로 나평 취정수장을 활용을 해가지고 과거에 먹었던 시설이라 많이 낡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부식도 많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또 여러 가지 노후화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노후과된 큰 주철관이나 강관은 갱생을 해서 코팅처리를 하고 또 여기 지금현재 가압장 나주대교를 지난 우리 지역이 있습니다. 광역상수도를 와가지고 유량계를 지난 우리 지역 여기서부터 우리 송월 배수지까지 또 관을 묻어야 됩니다. 그러게 되면은 앞으로 비상시 이 물로 우리가 상수도물을 쓸 수가 있고

나익수위원

알아 들었습니다.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한가지는 뭐냐면은 우리 지금 벽지에 상수도물을 계속 확보하는데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문제는 이렇습니다. 시 변두리 쪽에서는 상수도 물을 처음 먹어보기 때문에 자기 집앞에까지 문턱까지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시내 관내에 있는 사람들은 잘 아는데 변두리에 새로 확장되고 있는 상수도관 시설하는 부분에 좀 민원이 많더라 이말입니다. 그래서 기왕에 도와주신 김에 부엌 앞에까지는 못가더라도 문앞에까지는 갈 수 있도록 관이 최대한도로 지나갈 수 있도록 또 수혜를 받으실 때 기왕에 한두가구에 있는 독립가옥도 다 받을 수 있도록 어떤 사람은 시민인데 소외되고 이렇게 하지 않도록 사업비가 좀 더 충당이 되더라도 어쩔수 없이 그렇게 해줘야 하는 것이 원칙 아니겠느냐. 똑같은 시민이고 독립가옥이라도 그런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업무를 그렇게 해서 우리 시민이 전부 호응할 수 있는 그런 상수도행정을 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감사합니다. 나위원님 뜻을 반영을 (박홍섭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박홍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홍섭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배세계화에서 달이다가 나주시 급수로 오시니까 로마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그런 판속에서 급수를 하려니까 한심스럽기도 한 것입니다. 5페이지를 보면 삼영동 구배수지했는데 어디를 가지고 이야기하십니까.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5페이지입니까.

박홍섭위원

예.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박위원님 아시다시피 실내 체육관에서 가다보면 누수되어가지고 지금현재 구 삼거리 있지 않습니까. 구 삼거리 못미쳐서 구릉지 바로 옆에

박홍섭위원

지금 철도 부지에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철도부지로 있는 구릉지 바로 옆에

박홍섭위원

거기가 지금 한 번 두 번 일어난 일이 아니고 누차 거기가 문제가 생겨가지고 제가 알기에도 네다섯번 그것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당초에 할 때 잘하지 못하고 자주 발생되는 원인이 어디가 있는가 소장님께서는 파악을 해보셨습니까.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그것을 과거에 시설하신 분들에 대한 책임전가 아닙니다마는 아무래도 전문성이 부족하고 감독하는데서 철저를 못기하다보니까 그때 박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가지고 지금 우리 누수방지계장님이 계십니다마는 지금은 완벽하게 그동안에 하자가 난 것을 거울삼아 가지고 완벽하게 시공이 왼료가 됐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리고 본위원이 보름전에 물이 누수되고 있기 때문에 보고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부영 아파트하고 나주 종합 폐차장 사이에 엄청난 물이 오염되어가지고 있는 사항속에 거기에서 두달전인가 한달전에 주민들이 물이 솟는다고 보고를 했는데 상수도에서 오셔서 보고 이것은 물이 솟는 것이 아니라고 해서 도로 가버렸다고해서 또 저한테 전화가 왔기에 제가 확인을 해서 가서 보니까 분명히 관에서 물이 솟는 것 같아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 신고한지가 열흘이 넘고 보름이 된 뒤에 8일에서야 복구를 한 원인이 어디가 있습니까. 그것은 어느 개인의 업체를 주기 위해서 그때까지 있다가 8일날 하셨는가 소장님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박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현장을 저도 가봤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민원처리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시키지 못했던 것에 대해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말씀을 드리고 제가 박위원님 말씀을 듣고 바로 그날 가서 보니까 현장엣 고쳐서 완료를 한 것을 보고 그렇게 지연이 된 사항까지는 제가 미쳐 몰랐었단 말씀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은 이 자리에서 사과말씀드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직원 교육을 시켜 나가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시일이 오래 걸린 원인은 어째서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업자를 주기 위한 그러한 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소장님 답변을 그런식으로 하지 마시고 앞으로 철저히 해서 차질이 있겠다 없겠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이렇게 하세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차질 없이 명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6페이지를 보시면 체납료 징수를 50건을 하셨다는데 50건 중에서 21건입니까 50건입니까.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체납료 징수가 50건이고 정수 및 폐전 시킨 것이 21건입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지금 체납료가 50건밖에 안됩니까 나주시에.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총 몇건에서 50건을 했다고 그 기록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요. 총 몇건인데 며칠만에 몇 사람이 징수를 해 가지고 50건을 했다고 그렇게 보고가 되어야지 50건밖에 없는 줄 알죠 우리가 생각할 때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한 3천8백만원 체납액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1,800만원 받은 것입니다. 금액상으로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시고 상수도사업소의 소관이기 때문에 어제도 자전차 도로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상수도사업소에서 앞으로 각 가정에 하자가 발생되었을 때는 어떠한 방법으로 횡단을 해가지고 복구를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사업소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시행한 도시과하고 협의해가지고 응급복구할 것은 응급복구하고 또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사항은 추진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소장님 우리가 인도에 보도블럭이 깔아져 있을 때도 보도블럭을 떼어가지고 복구를 해가지고도 원위치대로 안되는데 그것 걱정 안됩니까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박위원님께서 정말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들도 그것을 통감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현재 자전차 도로 그런 최상의 공법으로 시행을 했는데 그렇게 되기 전에 사실 지하 매설물을 완전히 만반의 대비를 한 다음에 그렇게 되었으면 더없이 저희들도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아쉬움을 금치못하고 앞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상수도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참고로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기왕에 설치된 것은 이럴 수도 없다 하지만은 앞으로 자전차 도로가 설치가 됐다고 할 때는 사전에 원단에서 자전차 도로 건너편으로 군데군데마다 설치를 해놓고 공사를 해야 나중에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해가지고 시장님께 건의하셔서 그러한 안도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나종석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나종석 위원 질의하십시오.
종석

나종석위원

업무 보고서를 만들 때는 소장님 전체 직원들하고 타협하고 소장님 직명상의 명분을 걸고 의회에다 보고하는 거죠. 이 계수가 이상없는 거죠. 보고한 내용이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착오없는 것으로
종석

나종석위원

착오없는 것으로 알고 본위원의 말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착오 없죠.
층분히 직원들하고 검토해서 의회에다 보고한 것으로 알고 본위원이 볼 때 착오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니까 잘 경청해 주시고, 상수도사업소 좀 온좀 나야되겠어요. 정신을 못차렸구만. 8페이지 보세요. 간이 급수시설이 몇 개소죠. 233개소죠. 동 17개, 음변 216개. 수혜가구가 7,556세대에 31,110명이 계수가 지난번 2월달에 업무보고한 계수하고 똑같아요. 그러면 지난 7개월동안에 아무 것도 안했어. 그런데 일 흔적이 나와요. 두 동네에 8천만 사업을 했구만요. 그렇게 했으면 의회에서 이것을 모를 것이다 그러고 가만히 베껴서 올려놨구만요. 정밀도가 없어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나위원님 이것은 2월달에 업무보고할 때 말하자면 저희들의 총체적인 현황을 지금 현재 앞에다가
종석

나종석위원

간이급수시설이라는 것은 시설이 이루어진 이전의 보고죠 업무보고 때는. 2월달 이전에. 2월달 이후에 한사업지구는 어떻게 해요. 주무 계장님이 답변하세요.
정석

송정석시설계장

간이 상수도는 도의 승인을 받아야 총계에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반남하고 다시는 아직까지 도의 승인이 안났습니다. 통계에 안나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래서 통계에 빠졌다 이말씀이에요. 시설은 다해놓고 돈 투자해놓소 공사완료해서 돈 나갔죠.
정석

송정석시설계장

5월말에 저희들이 검사를 했거든요 그 뒤에 도로 보고
종석

나종석위원

그러면 완료했단 말을 안해야죠 여기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도 승인을 아직 못받았다는
종석

나종석위원

그러면 완료를 안써야지 여기다 완료해놓고 이렇게 어디가 맞습니까.
정석

송정석시설계장

공사를 완료했다는 그런 뜻입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렇게 맞춰서. 알았습니다. 앞으로 주의깊게 보세요. (이광남 위원 거수)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이광남 위원 질의하십시오.
광남

이광남위원

특별히 다시에다가 이렇게 해주셔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마는 지금 어떻게 과장님이 관리하고 나서 뭣이 잘못되어서 그런지 그렇지 않으면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본위원이 알기는 다시 한 건을 물어보고 싶어서 그래요. 다시면 영동리 영촌마을에 제가 알기로서는 재해 제1순위로 해서 올려놓고 전 사업소장님께서도 바로 추경에 해서 물걱정을 덜어 주겠다는 그 말씀을 하셔서 그 마을 교회 교민들 이하 주민들이 그렇게 알고 계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직원들께서도 가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사실상 비가오면 그 물을 받아가지고 쓰는 수도 있고, 그리고 여기 직원들께서도 가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사실상 비가오면 그 물을 받아가지고 쓰는 수도 있고, 요즘 빨래를 물가에서 빨래하는데를 구경 못하셨을 거예요. 그래도 거기는 이웃마을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그런 냇가에 가서 해야되는데 냇가도 역시 물이 버려가지고 그것을 잘 알고 계실텐데 이번에 어떻게 해서 그것을 빠져버렸는지 제가 궁금하고 그래서 앞으로 대책이라든가 그 문제점을 확실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이광남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간이 상수도 공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특별회계예산이 아니고 예산이 확보되어야 됩니다. 상습 식수난 지역을 저희들이 총괄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7년 본예산에도 다시 정촌하고 영촌 올렸는데 정촌만 되고 영촌은 안되었거든요. 본예산은 이루어진 이후에 제가 왔었고 추경예산에도 사실 다시 영동 영촌을 제1순위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사실 예산
광남

이광남위원

예산계에서 그랬다 그말씀입니까.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래서 아직 못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광남

이광남위원

시장님께서 말입니다 이것은 그렇게 할 만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확답을 하셨습니다.
광남

이광남위원

시장님께서 급수가 제일 다른 것은 다 밀치더라도 식수만큼은 우선권으로 해주라는 말씀을 제가 상수도사업소장 앞에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 뒤에 이번에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제 금방 말씀하시다시피 월태리 대룡마을 같은 경우도 이제금방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 같은 경우도 제일 나중입니다. 그런데 지금 지역에 싸움을 붙여놓은 거예요. 지금 만일에 물을 가지고와서 여러분들한테 마셔보라든가 또한 주민들이 여기 찾아와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일으켰을 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금 여기 저기하면 예산계에다 밀어버리고 제가 알기에는 이것이 재작년부터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이렇게 전번 소장님께서 틀림없이 그것을 꼭 해야되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또 다시에 가서 식수뿐 아니라 굉장히 많단 말입니다 간이 상수도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만들어 버렸으니 그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식수 문제는 우리 생명수 아닙니까. 공기와 물은 정말 필수 없으면 단1초도 영유하기 어려운데 이런 문제를 정말 우리가 공동인식을 가지고 사실 예산문제는 저희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힘을 써봐야 솔직히 말해서 역부족입니다. 저도 간부회의나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여러 예산부서나 수없이 정말 성격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했는데
광남

이광남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런 순위가 그러면 나중에 바꿔지고 예산이 그것을 뒤로빠져 버렸습니다. 나는 그것이 제일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우리가 예산을 올리면서 사실 좀 역부족이다 보니까 의원님들한테 전화로 이렇게 이번에도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하고 의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도 드리고 예산계에도 이야기하고 시장님한테도 별도 보고해가지고 시장님이 거기다가 추경에 반영할 것 그렇게까지 받아다가 예산계에다 주고 그랬습니다. 저희들이 정말 여기서 예산이 안서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의원님들한테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마는
광남

이광남위원

지금 그러면 영천도 그렇게 하셨다 그 말씀이죠. 그렇게 써서 시장님 사인까지 나왔는데 그렇게 했다 그 말씀이죠.
영만

서영만상수도사업소장

시장님이 바로 지시를 그렇셨죠.
광남

이광남위원

알았습니다.

김태근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수도 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문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