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구자진 의원 발언
구자진위원입니다.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이 지금 거의 완공단계에 있지요? 지어놓고 보니까 협소하다는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
주변에서 없을 때는 아쉬워가지고 그것이라도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거의 완공단계에 가니까 좀 적지 않느냐, 제 역할을 하겠느냐, 이런 의구심을 주민들이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개관을 하면 각 1층, 2층, 층별로 해서 프로그램이 정해졌습니까? 정해져 있는 내용 있습니까?
위원들한테 하나씩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심의할 때 그런 것을 좀 구체적으로 위원들이 보면서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위탁운영체의 직원도 저희 구청에서 채용하는 것입니까, 위탁업체에서 채용하는 것입니까?
지역에서 낭설이라고 해도 되는데 여기에 휴게실이 있고 해서 매점도 자기가 위탁을 맡았다 이런 유언비어가 많이 돌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얘기가 많이 돌아다니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잘 관리를 하셔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제가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 이 건물 시설가지고 지금 유인물에 주시는 대로 이렇게 진행하신다는 얘기지요?
예. 위원장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언제 한번 현장방문도 가능하지요? 우리 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결정을 해서 책임부서에 통보 할테니까 저희가 지난번에 중계동에 있는 정보도서관인가 그때 우리 위원들이 갔을 때 보니까, 건물은 좋은데 스페이스 공간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도 한번 방문을 해서 위원들간의 지적사항이 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개관 전에 저희 위원들이 시찰을 하시고, 그 다음에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집행부하고 건의해서 수정을 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거니까 좀 더 효율적으로 잘 쓸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논의해서 쓰도록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잘못된 것 아니에요? 1년치든가, 아니면 3년치, 이렇게, 1식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