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기동 의원 발언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5회 나주시의회 정기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건설과장 나종진입니다. 위원 여러분 여기서 정말 오랜만에 뵌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금년을 지내면서 우리 건설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잘못된 사항을 많이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들은 그 뜻에 의해서 열심히 일을 한다고해 보았습니다만, 그래도 미비한 점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저희들 업무에 좋은 조언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99년 업무결산과 2000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건설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강기동 위원님
기동
강기동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내용에 들어 있지 않는 사항입니다만, 지금현재 막대한 돈을 들여서 가설한 다리가 시민들한테는 오히려 불편을 주었다고 원성이 많아서 대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남평구교가 지금 현재놓은 위치에서 검문소있는대로 직통으로 연결이 될줄 알았더니 연결이 안되고 오해려 교통방해가 된다. 그렇게 다리를 놓을 바에는 구교를 철거를 하고 구교자리에다가 놓았으면은 오히려 교통이 불편이 안될것인데, 저 아래로 끄집어 내려가지고 직선화를 시켜서 해줄줄 알았더니 그것은 옮겨 놓지도 못하고 오히려 방향을 이리 틀어서 겨울에 빙판이 지면은 지금현재 거기에 사고를 아주 짊어지고 있다. 이렇게 시민들이 오고가면서 불만 불평을 아니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막대한 돈을 들여서 공사를 그렇게 한쪽 공사를 만들어 놓고 앞으로 시민들의 여론에 의하면 검문소방향으로 직선화를 시킬려면은 언제 토지를 매입을 해서 할것이냐 또한 매입을 할 때에 가격차이가 얼마나 오를것이냐 행정을 이런 행정을 해서 될것이냐 하는 여론이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 그 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갖고 있으며 사고가 났을 때 민원방지를 해야할텐데 그 대책을 어떻게 갖고계시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남평교는 당초에 교량시설을 하면서 물론 구교를 철거를 하고 시행한 것으로 아마 계획이 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평 지역주민들께서는 그 교량은 사람이 통과하는 사람이나 자전거나 통과하는 교량을 존치를 하도록하고 신교량을 지금현재 위치에서 물러나 가지고 했으면좋겠다. 그런 의견이 그때당시에 지배적으로 나왔던 것으로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고, 또, 그렇게 의견을 받아들이기위해서 지금 신설된 위치에다가 교량이 선것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사업을 시행을 하다보니까 강기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같이 교량에서 직선으로 해서 검문소쪽으로 나가는 도로가 아주 시급하게 그렇게 해야할 필요성이 생겼다 말입니다. 그래서 교량시공을 하면서 저희들이 별도로 그 도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비 건의를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가 시비와 함께 10억을 우리가 요구를해 가지고 예산 반영을해서 지금 현재 토지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 사항은 지금 현재는 도로 교통을 하기 위해서 그 지금 도로구간으로해서 임시로 그렇게 개통을 시켰습니다만, 직선화해서 할수 있는 도로시설을해서 시급해 도로를 원활하게 통행이 되도록 시행을 하겠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앞으로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그것을 사전에 계획을 세워가지고 같이 통행할수있도록해야지 지금 차도 다녀보면은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 버스가 뺑뺑돌아서 이상스럽게 남평대교로 가게끔 되어있는데 연중 따지고 보니까 기름값만 해서도 상당한 액수가 나오겠고 아마 그 차를 타고 이렇게 통행을 해보면은 어린애들 장난하는 식으로 되어있다. 말입니다 그런 행정은 앞으로 없으면 되겠다.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한계현 위원님
계현
한계현위원
한계현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동료 위원 강기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본 위원이 살고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다소 아는 것이 있습니다만, 우리 건설과장님께서 검문소에서 구교가설입구까지 진입로를 만들기 위해서 10억을 요구를했다는데 기 5억은 확보가 되었죠?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확보가 되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래서 금년중에 지가보상하고 시행을 한줄 알았더니 그것이 집행이 안되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집행이 안되어죠?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집행은 아직은 안되어있고 지금 기본승락을 개인적으로 받고있는중입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기본승락을 받을 수있도록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문제는 지금 버스 노선을 보면은 건설과하고는 무관하고 지역경제과 소관이기 때문에 지역민의 뜻에 따라서 그렇게 통행이 되고있는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소에서 구교시설된 다리입구까지 진입로 개설은 되기 때문에 별 지장이 없겠습니다만, 남평읍 소재지쪽 그 쪽은 아마 상당히 대책을 해야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2차선으로 해서 들어오는 차와 나가는 차가 입구에서 상당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의 뜻과 본 위원의 뜻은 다소 출혈이 될지라도 지금 소재쪽에 블록공장을 하고있는 사람이있습니다. 그 블록공장 부지를 매입을해 가지고 커브도는 장소만큼은 확장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만약 확장을 하게된다면은 위험표지는 다소 풀릴것으로 봅니다. 그에 대해서 건설과장의 말씀을 해주십시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버스가 다니고 대형차량이 통과할 경우에는 상당히 위험성이 있다는 것은 전에 검토를 해본 사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불합리하게 되어있는 사항은 저희들이 검토를해 가지고 보완을 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보완을 하겠다고 이야기하지 마시고 제가 제안한대로 다소 부지를 확보를 해서 차가 원활히 급커브를 돌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안 그러면은 내년에 혼을 좀 날것입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버스 운행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그런 한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바와같이 교통이 위험한 구간이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보완을 하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한화수 위원님
화수
한화수위원
업무보고 2000년도 계획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이 계획서나 내용에 빠져있는 사항입니다만, 지역의 대표이기 때문에 건설과장님한테 묻고싶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약 22. 3년전에 우리 봉황에 도시계획을 추진을 하다가 아직까지 도로마져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지 않고있는 우회도로가 있습니다. 그전에 제가 시정질의때 어떤 한이 있더라도 그 도로는 꼭 터 주어야 됩니다하고 시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했어요 그때당시 답변이 어떤 한이 있더라고 이리국토관리청에 의뢰해 가지고 자금지원을 받아서 내년부터 시작이라도 해 보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계획에 전혀 잡히지 않습니다. 질문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제라도 마음적으로 선거예요 이런 일은 너무나도 우리 시장이하 집행부에서 취급하고 있는 산업건설 국장님이하 건설과장님께서 우리 봉황지역에 대해서 너무나도 소홀히 하고 계시지않는냐 제가 주민의 대표로서 주민들한테 답변할 자료가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고 그 길이 터져야만이 우리 봉황면민이 생명의 위험성도 없고 생활에 다소 보템이 될것인데 교통이 너무 혼잡하기 때문에 지금 군내 버스마져 다니면서 엄청나게 우리 면민들한테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사는 면이 어디가 있느냐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혼잡을 일을킬수없게끔 우회도로라도 설치해서 교통이 원활하게 나가야 되는데 너무 잘못을 하고 있다 자꾸 이런 지적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제 자신도 버스안에서 그 사항을 많이 격었고요 앞으로 우리 봉황에 우회도로 문제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언제 어떻게 대책을 갖고 추진해 줄것인가 궁금해서 질문을했습니다. 명쾌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우회도로 계획은 지금 상당히 연차적으로 수립해 가지고 연차계획에 의해서 시행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봉황면이 연차계획에 의해서 순서가 뒤로 지정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여기 계획도 우선 좀 앞당겨서 될 수있는 방안을 강구해 가지고 좀 빨리 진행이 될 수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화수
한화수위원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데요 제가 앞으로 자금 1회를 하겠다고 답변하신지가 1년이상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어떤 건의를 해서 부탁을해서 자금을 신청을 해놓고있는가 앞으로 자료를 부탁을하겠습니다.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다음 나익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나익수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10월달에 업무보고시에 새마을 재산 미등기 이전에 대한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라는 부탁을 과장님한테 드렸을 텐데 그것 준비가 안되었습니까?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준비 되었어요

나익수위원
그런데 왜 그때 보고할 때 말하고 끝나버리구만요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나익수 위원님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그때 얘기를 듣고 우리가 바로 시설물 현황을 빼가지고 보내드리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었는데 전달이 안된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나익수위원
이게 정상적으로 한다면은 이 문제는 거시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고 중요한 사업인데 이 부분의 문제를 업무보고에다 넣어서 해주어야 되고 지난번에 제가 의회에 참여한지가 얼마안되었기 때문에 바로해서 이 문제가 중요한 사항이다 귀뜸을했으면은 업무보고에다 이번에 자세히해서 향후문제라든가 해주셔야지 지금까지 그때 서류제출을 해 준다고해가지고 이제사 내가 이야기하니까 갖다준다면은 되겠느냐 이말입니다. 이렇게 어떠한 보고라든가 어떠한 회의때만 하고 지나가버리면은 끝나버리는 이런 행태는 진짜 고쳐져야되고 우리 시민의 어떠한 바람이라든가 요구문제를 직시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 문제를 지금 과장님은 알고계신지 몰라도 새마을 새벽종이 울렸네 새마을 운동을할 때 당신도 내놓으쇼 나도내놓으쇼 해가지고 곡괭이 자루로 싸움을 하고 서로 밀치고 자치고 해서 여러분한테 다 어떠한 시 한테 양보해 주었는데 법적으로 행정적으로 그때 실기해하가지고 주는것도 안가져 가지고 지금 멱살잡이가 계속되고있습니다 시에 나주시에 아주 골목마다 그런 사항을 중요지않게 하신다면은 되겠습니까 사무감사때 세세하게 말씀을 다시한번 해 봅시다만 이것 다시 자료를 준비하셔서 좀 철저하게 멱살잡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바랍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조병문 위원님
병문
조병문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한가지만 저번에 업무보고때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시행이 안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천유지관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하천유지관리가 순찰사업해 가지고 불법행위근절을 마겠다고 되어있습니다. 제1의 목표가 그런데 지금 함평에서 골재채취를 하고 있는 부분에대해서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철저한 순찰강화를 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않겠다고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행위자체가 공공연하게 지금도 밤낮으로 이루어지고있습니다. 단속이 안되고있는 이유는 어디에있습니까? 순찰을 안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매일 우리가 거기도 한번씩 순찰조로 한번씩 하고있습니다. 사실은 하고있는데
병문
조병문위원
순찰을 하고있으면은 과연 그 행위자체가 이루어지지않아야 될 것 아닙니까? 불법으로하는 자체가 우리 처음에 이야기 했을 때 하천은 중앙이 경계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예.
병문
조병문위원
그러면 경계를 넘어와서 하는해위자체는 우리 나주시가 행정력을 발동을해서라도 제재를 할 수 있는 부분이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다시는 이런일을 하지 못하게끔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했다고 보고를 했는데도 지금에 와서 그 행위 자체가 그대로 유지하고있고 이행을하고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은 나주시는 잠자고있다는 것 밖에 더됩니까?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은 준설선으로 작업을 하고있는데 준설선 준설파이프를 연결해 가지고 길게 이렇게 밀어 가지고 경계까지 오는 경우가 있다 말입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과장님 직접 한번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가 보았죠
병문
조병문위원
가서 보시면은 우리 나주시땅이 이럴게 하천을 넘어서 나주쪽으로있습니다. 그러면 그 하천부지입니다만, 섬화 되어있는 그 땅자체가 이렇게 유실되고있어요 다 파가버리고있어요 그래서 지금 많이 유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부분은 함평에서 사업자가 골재를 파갔기 때문에 밑으로 침하되면서 자꾸 없어진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많이있어요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고 주민들이 자꾸 이야기를 해서 민원이 발생된 부분이라 좀더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라고했던 부분인데 그 자꾸 했다고는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이행이 안되고있어서 제가 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해 가지고 다시는 이런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실것이며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제가 한번 파헤쳐보겠습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함평군에다가 우리가 수시로 의뢰를 하고있고
병문
조병문위원
철저하게 관리를 좀 해주십시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과장님 관리를 좀 철저히 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종진
나종진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근수 도시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도시과장 박근수입니다. '99업무보고 및 2000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9년 사업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도시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계현 위원님
계현
한계현위원
한계현 위원입니다. 도시과장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우리 도시과장의 업무보고를 듣고보면은 우리 나주땅에 곧 무지개가 뜰 것 같습니다만, 주민들은 실사구시적인 행정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아무쪼록 용두사미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몇가지만 간단히 묻겠습니다. 보고서 1페이지에 보면은 도시계획 재정비에 관해서 용역비가 18억 여원으로 되어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금년 6월까지는 확보가 안된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것이 언제 확보가 되었습니까? 18억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8억원은 확보가 되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6월이후에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용역을 시행을 하고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리고 7페이지에 보면은 준 도시지역을 준 농림지역으로 용도변경을 하겠다 했는데 이것은 그린벨트하고 관계된 사항이됩니까?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그린벨트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저 지금까지 도시계획으로인해서 현재 미 집행되고 있는 소방도로는 몇건이나 되며 또, 그 길이는 몇미터나되고 그에 대한 소요사업비는 얼마인가 또 이주10년 이상과 20년이상된 도로는 몇건이며 몇미터나 됩니까 그리고 현재 보고서 내용을 보면은 이해가 가는 것이 있습니다만, 정기대상으로 정해가지고 타당성검토를하고있는 지역은 어디어디인가 그러면 그 도로는 과연 몇건에 몇미터나 되는가 이 자료를 찾고있어요?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위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말씀하신 내용을 별도 청에있으니까 자료를 제출하도록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우선 본 위원이 알고싶은 취지가 그 자료를 준비해 가지고 저에게 제출을 해 주십시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리고 한가지 그린벨트에 문제에 대해서 묻고싶은데 대충 우리가 언론을 보게되면은 내년 하반기때부터서 보상을 집행하겠다 이런 언론보도가 금년 6월달에 나온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우리 나주시의 대책은 어떻게 되었있는가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개발제한구역내의 토지 소유자들의 토지 편입부지매입을 지금현재 국민의 정부에서도 대통령 공약사업입니다. 수에 따라서 판매하고자 할 때 채권발행을하겠다는 정부가 공약을 해놓고 어떠한 구체적인 안의 지시를 받은 내용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자꾸 언론으로서 흘러나가기 때문에 의혹만 증폭되고 어떤 방침을 내려 주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게 답변드리기가 어렵고요 국가에서 매입은 채권을 발행해서라도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시도 지침이 내려오면은 거기에 따라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고 앞으로 서두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도시계획법이 헌법불합치로 떨어졌습니다. 헌재소에서 이 부분은 앞으로 지금현재 법 절차를 거쳐가지고 지금 국회에 의안 상정이 되어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우리시도 준비를 해야되지않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은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재원이 도시계획 미집행사업에대해서 그 재원을 확충을 할려면은 도로사업만해서 1조 3천이 들어갑니다. 기타 도시계획으로 묶어져있는 차 용도와 시설결정되어있는 부분을 계산하면은 약 2조가 들어갑니다. 3조 3천억이 도시계획사업을 집행하면은 모든 것을 수용을 해야하는데 이게 앞으로 문제점이 되고있다고 말씀을드리고요 앞으로 지방재정에 엄청난 압박이 갈것입니다. 이런 부분도 앞으로 연구검토를해서 의회 의원님들하고 의견을 조율하고 시민공청을 거쳐서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은 해소해 버리고, 어쩔수없이 이게 다소 전체 시민의 고통된 이익 분배가 들어온다면은 거기에 대해서 시가 어떤 대책을 강구해서 해 나가는 방법으로 연구검토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럼 더불어서 한가지만 도시과장 실무과장의 견해를 한번 좀 듣고싶어서 묻겠는데 지금 다른 타 시. 도의 예를 들면은 자체적으로 10년 내지 20년이상 미 집행된 소방도로에 한해서는 해제를 하는 그런 행정으로 연구집행을 하겠다 이런 타 시.군들이 나와있는데 우리 나주시는 10년내지 20년이상 미 집행된 소방도로는 앞으로 어떻게 할 예정인지 복안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그 부분이 제일 어려운 답변을 요하시는 부분입니다만,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위원님과 의견을 같이 합니다. 같이하고 그 부분은 아직까지 쭉 도시계획 업무를 한지가 20여년 가까이 되었습니다만, 아직 타 시. 군에서 한번결정된 것을 변경하기 굉장히 어렵워 아직까지 변경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헌법 불합치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 연구해서 정리해야 할부분이 되지 어떤 안을 가지고 한다면은 지금 당장 답변이 미약합니다. 죄송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헌법재판소에서도 이미 판결이 난 것 아닙니까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아뭏튼 알았습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나익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나익수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도시계획사업 추진중에 성북소방도로 개설에 과원동 길이는 10미터, 사업비는 6천 500만원, 2000년도 12월까지 앞으로도 1년넘게 기대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 다음에요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자전차 도로를 우리 성북동 관내에다가 많이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시공자체가 자전차도로 기능을 발휘할수 있도록하는 것이 주목적인데 그리고 주민들 편리한대로 거기하고 같이 병합이 되어서해야하는데, 어쩐 일인지 지금 성북동 관내에는 차량이 길 바닥에다가 페인트를 칠해서 여기가 자전차도로요 하는것처럼 그것만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엄청나게 돈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분리대를 만들어서 경계석을 만들어 가지고 길 바닥에 깔아서 거기도할바에야 무엇을 할려고 그런 일을 하느냐 하는 의아심을 가질수있도록 지금 사업을 추진을 하고있는데 과장님은 한번이나 가보셨는지 묻고싶습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우리 나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성북소방도로가 공사를 하다가 중지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나익수위원
얼마나 되었습니까?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중지한지 약 2년 넘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보기좋죠 ?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가서 보니까 건물이 철거가 7동이 미 철거가 되어있었고, 또, 한채가 보상이 마무리가 안되어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리가 공원지역에서는 도시계획 용도지정이 되어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문화재 보존지구죠 공원지역이 아니고,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예, 보존지구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공원지역이예요 미 철거되고있는 부분은 철거를했습니다. 5동 철거하고 지금 한동은 철거를 못하고있습니다만, 한건 보상관계가 꼬여있어서 그 협의가 되면은 바로 집행해서 내년도에 완공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나위원님이 말씀하신 자전차도로 동신대부터 노안구간입니다만, 저희과에서 열심히 한다고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나 위원님한테 질타를 받을 수 있는 정도로 시공을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국도 13호선에 도로점용등 해 가지고 개인 토지형질변경등해서 나주배 판매를 하고자 합니다. 의견들을 전부 주민들한테 물어보았고 절충해 가면서 경계선을했고 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경계석을 낮추어 가지고 페인트만 깔고하면은 경계선을 하면은 공사가 절약되지 않겠느냐하고 지적을 해주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나익수위원
그 내용이 아니고요 지금 사업처럼 할려면은 차라리 경계석을 파서 돈을 사업비를 무엇을 할려고 투여하느냐 이말입니다. 거기다가 페인트만 칠해가지고 사업비 몇푼 안들여도 되니까 페인트만 칠해 가지고 여기 자전차도로요 자전차 다니시오 그렇게 하지 무엇을 할려고 파내 가지고 지표하고 똑같이 경계석을 양쪽에 묻고 지표하고 똑같이 만들려면은 무엇을 할려고 만드느냐 그래서 그것을 한번이라도 보셨느냐 이 말씀입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예, 보았습니다. 가서 보니까 경계석이 아까 말씀대로 3대에 차량이 진출입해야 물건을 사가지고 나주배라도 한상자 사 가지고 올라갈 것 아닙니까 그 지역의 인근의 가계주인과 협의해서 좀 보도가 좀 낮추어도 커다랗게 도로자전차도로로서 효율성을 저하시키지않는 범위내에서 경계석을 맞추어달라 민원 발생도 있었고 일부 어느시민은 또 올려달라는 사람도있습니다. 그러면 전체로 보았을 때 80%이상이 낮추어주는 것을 가계보는 사람들이 원해서 그렇게 조치를 했고요 지금 부실시공이 안되도록 최선에 공사감독에 철저를 기하고있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약 20%에 해당되는 주민들이 조금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나 위원님께서 이해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나익수위원
제가 사업이 시행이 되고있고 저희 마을에 민감한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나중에 감사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문제제기만 해줄테니까 알아서 해주시라는것입니다. 과연 사업비를 투여해가지고 이 길을 만들 이렇게하는 것이 맞겠냐 하는 생각을 현장에서 한번 보시고 진짜 이것이 돈 들여서 할 짓이냐 하는 것을 판단을 해 보세요 과장님 돈을 들여서 한다면은 이런 사업효과가 과연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시라는 이 말씀을 해 드리는것입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알겠습니다. 나 위원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알았습니다. 아까 소방도로 문제인데 지금일년이 넘게 문제가 되었고 그것을 지금까지 못하고있다는 자체가 거기를 지나가는 사람마다 다 조소거리입니다. 조소거리가 되고있다는 것을 과장님 께서 명심하시고 기왕에 철수를 할바에는 어차피 지금 문화재 금성관 뒷편으로해서 지금 약 2미터는 남겨놓았죠? 그것을 담벼락에다 붙여 놓아 가지고 개인 철거를 않고 그것을 놓아두고하고있지않습니까 기왕에 하실때에 그 건물까지 개운하게 정리를 하셔가지고 담벼락도좀 금성관 담벼락도 넓혀서 시민들이 아 ! 여기 훌륭한 역사적인 건물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도시계획을 어떠한 도로를 할 때도 사업시행을 해야하는데도 그것이 되겠느냐 하는것입니다. 세상에 2미터 놓아두고 집을 조금 조금 지어가지고 그것이 했는데 그것이 보기가 어떠냐는 이 말입니다. 기왕에 사업을 하실때에 어디든지 그렇게 하시라는 이말입니다. 시원스럽게해서 조금 어차피 사업비는 들이기는 마찬가지이니까 그렇게 했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여러 가지 검토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저는 그때당시에 의원을 안했기 때문에 제출을 잘못했습니다만, 이제와서 보니까 너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과장님도 추후 수정할수있으면은 수정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곁들여서 원협공판장에서 흥국주유소까지 길을 실시를 하고 고생을 많이하고 사업자가 1차부도를 내고해 가지고 지금 보증회사가 하고있고 이렇게 애로사항이 많은 줄로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그 사업을 예산을 받을 때부터 중앙에 로비를해서 참 열심히 주민의 숙원사업으로 주민이 너무나 많이 교통사고로해서 재해를 당하기 때문에 의원직을 걸고 수렴을 해서 그 사업을 실시를 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제가 주장한 것이 그 사업부서에다가 요구한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첫째 하수관을 양쪽으로 다 묻어 주라고 두 번째 상수도관을 묻어주라고 세 번째 진입로를 폭을 넓게해서 주민들이 다니는데 불편이 없도록해주라 왜 언덕구간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시라는 이야기를 했고, 그 다음에 자동차 다니는 길은 2차선외에는 나는 모르니까 인도를 비롯한 양쪽에가 농경지가 많기 때문에 농지가 그쪽으로 차량하고 같이 섞어서 안다니고 인도로 다닐수있도록 조치를 해주라 이렇게해서 너 다섯가지의 제가 조처를 요구를 예산이 막 세워서 실시설계가 나왔을 때 나오기전에 저한테 협의를 왔길래 그 이야기를 했다 이말입니다. 그 다음에 그 후로 또, 문제된 것이 지금 김 시장동네 청암마을 불투사 막넘어서 진입로가 가리기 때문에 그것을 좀 띄어서 진입로를 새로 개설을 해주라 그것이 약 50미터 60미터나 될것입니다. 그래서 다 승낙을 해 가지고 그때 당시 과장님이나 시장님에 결재를 다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내략을 받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시장이 바뀌고 과장님이 바뀌니까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 시 편리한대로 가버렸어요 개인적인 이익을 보고서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시민의 의견수렴과 우리 시민이 필요한 길을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죽기아니면 살기로 그 길을 갔다놓았으면 거기에 필요하도록해서 앞으로 항구적으로 손을 안대고 완벽한 길이 되기 위해서 요청을해서 그렇게 승낙까지 되었다 이 말입니다. 내부결재까지 다 되었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다 바뀌어져 가지고 길이 가서 보면은 지금 공사를 하고있는데, 자전차도로가 내가 볼 때 1년 넘지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 ! 이게 가서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현지에가서 보시면은 알겠지만은 인도만 하기위해서 지금 가운데 길은 텅비어놓고 인도만 하기위해서 갖다만 흙을 파쇄한 것을 깔아가지고 그 위에다가 그 무거운 것을 쭉 깔고있어요 내가 보아도 위험스러워요 저것이 그대로 안 자빠져 버런 것이 다행이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게 장난감 세우는것도 아니고, 공법이 어떤 공법인지 몰라도 좀 견실하게 해서 다듬이질도 좀 야물게 하고해서 좀 우리 형님이 차를 제가 아침,저녁으로 다니고 있기 때문에 제가 잘아는데 제가 보아도 위험스러워요 저 위에 자빠져가지고 내차 안치어버릴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게 날림 공사를 하고있으니 이게 참되겠느냐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요구한 사항을 요구한 사항이 아니라 처음 계획했던 것을 다시한번 그때당시에 계획했던 분들하고 과장님이 안계시면은 계장님이 계실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다시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않도록 예산에 조금 길을 늦게 하드라도 새로 만든길이 다시 깨져서 상수도 관을 다시 묻고 이렇게하는 일이 없도록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다시 고려하셔가지고 그것이 함께 완공이 될 수있도록 배려해주셨으면 되겠다는 말씀으로 마치겠습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지금 1 . 13호선 연결도로가요 도시과에서 할 수 있는 도로의 구조는 도로에 순순한 기능은 철저히 감독을 하고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나위원님이 지적해주신 경계석과의 도로사이에 편차인데, 거기는 보조기층등 표층까지 완공이 끝나고 자전차도로가 완공이 되면은 그런 불안한 지역주민들의 생각은 해소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하고 철저한 감독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상수관 말씀을 배수관은 그런대로 도로구조 기능에 맞추어서 도로의 수명을 가장 핵심인 것이 배수관입니다. 배수관에 배수되는데 철저를 기하도록해 나가겠습니다. 단, 상수도관은 도시계획구역안에까지는 저희들이 상수도관을 시공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계획 이외 구간이 남아있는데, 이 부분이 공사비가 지금 우리 도시과에서 계산을해서 정립을 해서 그것을 마무리해 주시라는 뜻으로 보았습니다. 어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은 상수도 사업소에다도 담당계장한테 이야기도 했습니다. 좀 가급적 일을 해도 사업비가 지금은 다시 증액되지 않도록 미리서 별도 그 개량공사를 하고있습니다. 누수관 그래서 거기에 포함해주도록 조치를 해 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고요. 도로와 도로사이 즉, 부락까지 해소하지 못한 부분은 시공자회사에서 최소한에 편익이 가도록 노력을하겠습니다. 그러나 불만족스럽더라도 이해를 좀 해 주십시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시과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근수
박근수도시과장
감사합니다.

오성환산업건설위원장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 3차 회의는 11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계속청취하도록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