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성대 의원 발언

45회 제총무위원회1999-12-07

김성대 의원 프로필 보기 →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개시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의 행정사무감사 마지막날로서 민원봉사과 보건사업과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유재봉 민원봉사과장께서는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유재봉입니다. (보사사항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환균위원 거수) 박환균 위원!
환균

박환균위원

유재봉 민원봉사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보다더 나은 친절봉사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대민 접촉이 가장 많은 민원 봉사과에 근무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일을 잘 하시면서도 가장 민원에 제기를 많이 하는 것이 민원 봉사과라고 보여집니다. 한두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4페이지 전출입 사유별 현황에 대해서 한 번 여쭈어 볼 랍니다. 김대동 시장께서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공직자 여러분들을 나주지역으로 전입을 권유한바 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현재 공무를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전 출입에 관계되는 이 자료에 문제점이 있어서 과연 그러한 정책으로 전입해 오는 인구가 공무원이 아닌 전체를 말씀드립니다. 인구가 어느 정도 되었다라고 보시는지 왜 제가 이것을 여쭈어 보냐면요 아까 참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학교 관계로는 오히려 전입이 늘어났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 본 위원이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전입은 전년대비 지난해 대비 366명이 줄었고 전출은 다시 말해서 나주를 떠나버리는 인구가 오히려 약 500여명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재봉

유재봉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은 별도로 어떠한 시의 정책이나 따라서 한 것이 아니고 하나의 주민등록표상 하가 때문에 제고 원인 분석을 조금..
환균

박환균위원

예 알겠습니다. 관리 파트는 아니지만 여기 현황이기 때문에 그 자료만 보시고 통계를 뽑아 놓으셨는데 물론 이 관계도 우리 민원 봉사과장님의 책임은 아닙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알고 있는데 무얼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본 위원의 조사에 오히려 나주를 떠나 버리는 인구가 전년에 비해서 더 많아 졌다 물론 주무 책임은 아니지만 이 현황을 보시고 오늘 이 자리에서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관계 부서에 이것 통보를 해 주세요. 자료를 검토해 보라고 그래가지고 본 위원 조사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98년도에는 전입이 13,296명이 있었는데 금년에는 12,930명밖에 되지 않고 전출은 오히려 13,511명이었는데 오히려 금년에는 14,000여명이 넘어갔습니다. 500여명이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주무부서에 이것 분석을 해보아야 합니다. 김대동 시장께서 유입정책을 쓰고 계시고 오직하면 공무원들 나주에서 K 내려오셔서 살도록 하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전입이 훨씬 늘어나야 되거든요 특별한 사항이 없는 한은 늘어나야 하는데 현저하게 지금 줄고 있다는 것을 주무부서에 관계 부서에 통보하셔서 그에 따른 정책을 반영해 주실 수 있도록 조금 해 주시기 바라고 이것은 질의는 아닙니다만 감사는 아닙니다만 업무보고에 보면 특수 시책 사업으로요 민원봉사실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추진이라고 그래가지고 사진까지 첨부를 했습니다. 사업비는 약 5천만 원 정도 소요가 되고 이것 우리 과장님께서 소신 있게 하실 수 있습니까?
재봉

유재봉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균

박환균

우원 지금 우리가 민원 봉사실을 가면 어떻게 보면 철선을 보는 그런 개념이지 않습니까? 청사를 �� 처음에 가면 주민들이 민원 봉사실을 가장 많이 찾고 그렇게 됩니다. 그 업무량이 가장 많고 그런데 본 위원이 가보면 열심히 일하시는 주무 계원들께서 일하시는 모습들이 오히려 민원인 들에게는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는 다시 말해서 저쪽 안에서 내가 일 보러 갔는데 기다리고 있는 그런 심정으로 안에 일하시고 있는데 자기는 봐 주지 않는 것 같은 그러한 모습들이 비춰질 때 아무리 민원 봉사실에서 대민 서비스 봉사행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진과 같이 앞면을 막아 가지고 깨끗한 직원들이 정장으로서 대민 접촉하는 그 창구를 별도로 놔두고 간을 막아서 안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그러한 사진 자료에 이 대로를 하루 빨리 하실 수 있도록 조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민원봉사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은 민원봉사실 개선 계획은 우리 김춘식 위원장님께서 이 앞전에는 많은 배려를 해주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해서 저희들이 전구에 몇 군데를 다녀왔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구체화시킨 계획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민원 봉사실 개선에 따른 예산이 약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이 반영이 되어서 민원실 환경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환균

박환균위원

과장께서 소신 있게 이렇게 하시면 우리 의회에서 도와 드릴 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렇게 하루빨리 되어야 됩니다.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그렇게 아무튼 추진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재봉

유재봉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민원 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인찬 보건 사업과장께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박인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을 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의해서 보고말씀을 드리게 됨을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보건사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철호 위원 거수)
철호

임철호위원

수고 많습니다. 혹시 어제 나주신문 하고 나주타임스 보셨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봤습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기사 났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앞전 금요일 날 의회에서 기획 감사실장에게 질의하신 내용이 났습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근무지를 식당으로 이탈하여서 근무기강이 많이 헤이 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과장께서는 이러한 사건들이 왜 발생되었으며 추후 이러한 사건들을 재발되지 않도록 과장께서는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다시는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위원님 여러분에게 대단히 송구스러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보건소 조직자체가 사실은 특수 기술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사를 쉽게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여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서하기 위해서 우리 시장님께서도 개선 방안을 맞이 해보라는 지시가 있었고 6월초에 있었고 그에 따라서 개선 작업을 사실은 해 주었습니다. 어떤 생각을 저희들이 했냐면 보건지소가 전부 통제를 할 수 없는 민 단위에 있기 때문에 보건요원들을 면사무소로 바꾸는 방법과 또 공중보건의사와 질료만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갖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시장님한테 말씀 드렸고 또 그에 따라서 현재 조직이 개편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현실적인 상황으로 5년 이상이 되는 우리 직원들을 전부 인사 조치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내에도 대대적인 사무분장을 시켜 가지고 지금 여기에 이현숙 계장이 나와 있습니다만 예방의약계장을 처음 여자 분으로 이렇게 이용을 했고 그 조직원들도 기존에 있던 의약계 직원들을 전부 인사조치를 시켰습니다. 새로운 맴버로 이렇게 만들었고 전반적으로 그 상황을 문제가 되었던 사람들은 지소나 면사무소로 전출시켰으며 기사들 특히 기사들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을 본 청과 사업소로 전출시켜서 일사불란하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거기에 따라서 우리 직원들 자체 자각이 많이 되어 있고 또 실제적으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없도록 상과 벌을 분명하게 적용해서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또 할 일은 상당히 많습니다만 차근차근 위원님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앞으로 과장님께서 직원들의 그런 공직의 이탈사항이 없도록 철저히 단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질문 할께요. 오늘 아침 뉴스에 말입니다. 경상도 지방에서 예방 접종 약 있지 않습니까? 소위 의약품 도매업자들의 농간으로 해서 인근 시군 간에도 1병 가격차이가 4천원 이상이 난다고 그러는데 우리 시에서는 그런 사례가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우리 시에서는 백신 1병에 거기에서는 18천 원에서 24천 원으로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어는 정도 가격으로 했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세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백신도 여러 가지 백신이 있습니다만 어떤 내용인지 어떤 종류의 것인지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뇌염 아침에 뉴스 나온 것 말입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우리시는 뇌염백신이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 드릴 랍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아침에 뉴스를 들어보니까 18,200원인가 해서 또 어느 지역은 바로 인근 시군이면서도 2만2천 얼마였어요. 4천 몇 백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도매업자 농간에다가 공무원들의 같이 협조사항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나주시에서도 혹시 그런 것이 있는지 해서 한번 물어 본 것입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사실은 조금 문제가 있기 있습니다. 왜 문제가 있냐하면 입찰을 시킨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가격이 물론 표준가격이라고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업자들간에 또 회사간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명도 거기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수의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입찰을 시켰기 때문에 특별한 차이는 없었고 또 우리 22개 시군을 전부 제가 비료를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도 우리가 저렴한 입찰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백신은 우리시가 구입한 것이 13,800원에 구입을 5미리 짜리를 했고 1미리 짜리는 3,100원에 입찰시켰습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중간 업자들이 사재기를 많이 해 버려서 그랬을까요. 뉴스에 그랬어요 18,000원대에서 24,000원 대다 4천원 이상의 12,000대 그래가지고 4,000원 이상의 가격차이가 나가지고 시민들이나 군민들에게 많은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우리 나주시도 보건소가 그런 뭐가 있었는지 해서 제가 질의했습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우리시는 가능하면 예산을 절감하는 측면도 그렇고 그래서 바로 구입을 하지 않습니다. 항시 조금 시일이 지나서 3월 또는 4월 달에 이렇게 각시군의 구입현황을 보고 낙찰가를 정해서 입찰을 시켜왔기 때문에 특별하게 예산을 낭비하는 요인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과장님께서 잘 대처해서 우리 시에는 그런 것이 없다니 다행스럽습니다. 제가 한가지 만 더 물어 볼 랍니다. 8페이지 보면 약품구입현황이라고 해 가지고 보건소 중부지소 세지 그러는데 보통 일반 면보다 세지면이 약품구입비가 월등히 많구만요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거기는 의사들의 그 사람의 환자를 많이 볼 수 있는 여건이 있는 것이 정종원 의사라고 이 사람이 전문의사인데 아주 열성적으로 일을 할뿐더러 또 그만큼 약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다는 것은 그만큼 환자를 많이 봤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공중보건의사 개인의 자질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그렇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철호

임철호위원

그렇다면 세지면하고 비슷한 면하고 보면 약 20배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러면 거기가 잘한다고 상대성으로 의사들의 능력이 부족하다든지 그런 것도 있겠지 않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공중보건의사 현황을 말씀 드린것처럼 전문의사가 있는 곳이 훨씬 환자가 많이 있습니다. 거꾸로 다른 타면에 있는 사람들도 거기적이 찾아갑니다.
철호

임철호위원

이런 기록을 하실 때는 이 기록만 하실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결과가 나왔었는가 해서 못 한 면에는 격려도 하고 잘한 면은 칭찬도 해주실 수 있는 것을 해 주기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이계익위원! 이계익 위원!
계익

이계익위원

이계익입니다. 몇 가지 물어보고 앞으로 진료계획이 어떤지 믈어 보겠습니다. 지금 10-4에 보면 방역소독 인부임 측정을 해 놨습니다. 그 인부임이 공무원입니까? 민간인입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민간인입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민간인입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계익

이계익위원

각 읍면에 인부임 민간인이 하는 것이 전면이 다 합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8일을 사역을 하는 경우도 있고 10일간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부임 자체가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인부임 가지고는 하는 사람이 별로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 보건소에서도 별도로 인부임은 서 있습니다만 사용을 못합니다. 그래서 읍면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에 사역을 8일간 또는 10일간 이 정도로 시키고 있습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그렇다면 읍면에서 돈은 시 보건소에서 나가고 거기에서는 민간인이 아닌 공무원도 해도 이 돈이 나갈 수가 있다 혹시 그런 일은 없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런 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때로는 그럴 수도 있다고는 생각도 됩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각면에서 올라온 위원님도 계시지만 금년까지 어떻게 해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차후에 면에 계신 공무원들이 나와서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마는 민간차원으로 해서 나간다고 하면 민간인이 해야된다 그리고 한다하면 소재지만 할 것이 아니라 전면 한 번이라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고 또 방역소독기가 각 한 대내지 두 대씩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소독기 고장이 나면 수리비는 누가 지급합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보건소에서 수리비를 예한 세워 가지고 전부 고장난 장비에 대해서는 수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이것 기계 공장이 자주 나던데 그 수리비도 예상치 못하는 수리비가 많이 요구가 되는데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실제 방역장비나 시골에서 사용하는 분무기 장비도 고장이 잦는 것은 약이 너무 독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고 잘 세척을 하지 않는 탓에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자기 물건처럼 잘 관리를 하면 고장이 줄일 수 있을 것인데 그게 조금 어려움이 있긴 있습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지금 각면에 그렇게 나가 있는 소독기가 상당히 오래된 구형도 있을 것이 또 새로 나온 것도 보급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장들이 가지고 있는 소독기가 말입니다. 이장들도 근실하게 일주일에 한 번 도 5일에 한 번 이라도 근실하게 동네 주민들을 위해서 하신 분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기계가 고장났다 해 가지고 또 기계들도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회피하는 일도 없지 않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럼으로 해서 약도 무료로 준 것 있고 유료로 준 것 있겠지 않습니까? 실지로 그 약을 다 사용하지 않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리라고 생각되는데 과장님께는 그것을 인정을 합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래서 방역문제가 우리 시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시 같은 경우 광주동구청 같은 경우는 민간에다가 용역을 주어가지고 방역소독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부 자체도 어렵고 또 장비자체도 어려운 사항이 있고 또 방역약품을 조달구입을 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주기적으로 한다는 것이 상당히 힘든 문제고 그래서 추세가 앞으로는 민간에게 방역소독을 맡겨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관내에도 2개 방역소독업체가 있습니다. 사실은 거기에다가 맡겨서 해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실질적으로 우리 행정관서에서 장비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자율 방역단을 조직을 해 가지고 마을방역은 마음자체에서 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만 시골에서는 사람들이 없고 젊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과도기적인 현상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그래서 참고로 받아 들이셔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앞으로 그렇게 해 볼 수 있다면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계익

이계익

마지막으로 노안의 인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 노인들이 10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통계한 것이 정확한 숫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65세 이상은 740명 정도 70세 이상은 6백 훨씬 넘게 많습니다. 그래서 10분의 1일 초과 하고 있는 노인형태로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안 보건소가 말입니다. 상당히 비좁아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계익

이계익의원

비좁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계익

이계익위원

보건소장님이 그러는데 화장실도 엉망진창으로 좁고 보건지소 전체가 좁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노안에서 보건지소를 다시 확장하던가 아니면 다시 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울러서 금년에 산포면에 물리치료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주시에 몇 개 면에 있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지금 현재 3개 면이 물리치료실 설치가 되어 있고 지금 산포를 한다고 하면 4개소가 되겠습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그런데 물리치료실 기준이 어디에 있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지역의원님들이 좋다고 해서 갈 련지 모르겠습니다. 노안인구가 그렇게 노인인구가 많은데 물리치료실 하나 설치가 안되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금년 예산 아니더라도 내년이라도 설치해 주시던지 또 금년에 해 주시던지 한번 물어봅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첫째 조건이 그렇습니다. 그 지소건물 자체가 면적이 충분한 면적을 확보할 수 있고 또 건물자체가 노후 되지 않고 하는 건물을 위주로 했는데 신축을 하게 되면 필수적으로 물리치료실을 넣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는 많고 실제적으로 예산은 없는 상태인데 여러 가지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인력확보도 어렵고 여러 상황이 있습니다만 매년 1개씩을 설치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전 지소가 물리치료실을 설치해서 우리 노인들에게 그 좋은 물리치료를 받도록 이렇게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조금 기다려 보십시오.
계익

이계익위원

두 가지 의견 제시를 했습니다만 금년 한해동안에 한가지라도 시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금년은 다 가고 내년에도 실무자들하고 검토를 해 볼 사항입니다만 계획이 현재는 계획이 1개소 정도나 지금 할 계획입니다.
계익

이계익위원

과장님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나종석 위원!
종석

나종석위원

수고하십니다. 1페이지 가족보건사업추진 실적표를 참고 해 주십시오. 워낙 중요한 사항이라 몇 가지 질문코자 하니 충실한 답변바랍니다. 영유아 그러면 몇 살부터 몇 살까지입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저희들이 영유아를 0세부터 만 6세까지 영유아로 보고 있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6세까지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그래서 99년도에 목표가 672명이었는데 실정이 841명으로 해 가지고 120% 실적을 올렸수만요 등록관리 대장을 체크를 한 것입니까? 구두로 한 것입니까?
등록을 시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관리대장이 있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런데 관리 대장을 가지고 계시는 보건소에서 보고하는 서류 내용을 원인 분석해 봤을 때 등록이 있는 지 의심스럽고 대장이 있다면 연초보고에는 영유아를 685명을 관리하겠다고 연초보고는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목표가 672명이란 말입니다. 14명 숫자를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목표를 설정한 것이 아니고 도에서 목표를 설정을 했는데 672명을 했던 것은 작년에 저희들이 우리 자체적으로 보고를 하기 위해서 업무보고 계획을 수립했는데 99년도에 2월 달에 목표가 다시 내려왔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었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목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초에 의회에 보고한 685명 대장이 있었을 것이 아닙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아니지요. 등록을 시키겠다는 것이지요.
종석

나종석위원

연초의 보고를 다시 확인 한번 해보십시오. 그 관리 대장을 가지고 685명의 숫자를 관리..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 말씀이 아니고 등록을 시키겠다는 것은 672명을 금년도에 목표를 삼는 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태어날 때마다 등록을 시켜 가지고 하는 경우가 있고 작년에 있던 6세 미만 자나 또는 타지역에서 전입 오는 영유아에 대해서 등록을 시키기 때문에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러면 685명이 연초에 계획이었었는데 실적이 841로 올라와 버린 것은 관내에 있는 영유아들의 자료의 조사가 잘못되었다는 겁니까 아니면 숫자가 있어도 도에서 몇%로 맞추라는 숫자를 맞추려고 하는 겁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맞춘다기 보다도 우리 사업 목표가 그렇습니다. 도에서 목표가 시달이 됩니다. 그 목표에 따라서 적용을 하니까 이게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영유아가 예를 들어서 나주 보건소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가 1000명이었을 때 도에서 900명 목표이면 900명 목표에다 맞추어야 됩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종석

나종석위원

나머지 100명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 말씀이 아니라 등록관리를 하는 것은 예산이 포함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유아를 등록을 시키는 것은
종석

나종석위원

예산된 영유아의 숫자에 예산을 맞추어 주어야지 목표를 맞추면 본 위원의 질문의 요지는 그 요지 숫자에다 도의 계획대로 맞아서 주어야지 여기 숫자를 놔두고 도의 목표가 다르게 내려오면 안되잖아요 귀중한 생명인데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래서 우리 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등록 대장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맞추는 것이 아니고 등록은 그때그때 등록하는 사람을 가지고 등록을 시키기 때문에..
종석

나종석위원

자 영유아 기본 예방 접종 수치가 말입니다. 다소 한 두명 정도는 이해가 갈 수가 있어요? 예상된 수치하고 연말에 가서 목표의 일이십명 예상이 빗나갈 수도 있습니다. 수 천명 차이나면 안되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지난해 봄에 업무보고 때는 영유아 기본 예상 접종이 말입니다. 12,293명으로 보고되어 있어요. 예상된 숫자라고 합시다. 연말 보고에는 6,765명 계획에서 7,751명 해 가지고 114.6%를 발생했다고 했는데 이것 수천명 차이난 것은 어떤 차이 입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목표를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내는 것이 아니라 도에서 목표가 시달되면 거기에 맞추어서 대응을 하기 때문에 재작년 것하고 다르고
종석

나종석위원

관내에 있는 생명 아닙니까? 생명을 관리하는데 도의 목표를 갖다가 행정목표를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장숫자에 맞추어져야 한다고 했잖아요.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그랬을 때 목표와 실적이 약 5000명 차이가 난다니까요 나주가 어떤 숫자입니까? 어떻게 뽑은 숫자이에요. 계획이 말입니다. 의회에 보고한 과의 수치들이 정확성이 없고 말입니다. 대강대강 맞추어서 보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닙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러면 5000명 숫자가 차이가 나는 것을 답변해 주세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산하고 수반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목표를 설정할 때는 그 국비도비가 얼마가 책정이 되면 거기에 따른 목표가 산정이 되어 가지고 시달됩니다. 거기에 목표를 우리가 정한 것이지.
종석

나종석위원

보건소의 업무 자체 목표가 사람 생명에 있는 것이 아니냐 이것이에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도의 지침 하달된 그 목표의 계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원 나주시에 살고 있는 영유아 의 생명 숫자에 맞추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러는데 연초에 계획된 보건소의 계획이 일이십명 차이가 나는 것이 이해가 되는데 한 5000명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 발생된 상황이냐를 답변하라 이 말씀입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목표가 우리 사업은 예산하고 수반된 문제이기 때문에
종석

나종석위원

답변 잘못하면 강한 질문 나갑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래서 도에서 목표가 시달되면 그 예산과 같이 내려옵니다. 거기에 따라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창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죠? 연초의 업무계획은 12,000 약 13,000명 계획에 년말에 7,700명이면 약 5천명 차이가 나는데 그 차이견해가 뭐냔 말씀이에요. 5,000명 목숨이 생명이 어디로 갔냐 이말이에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계획을 수립한 것은 올 계획은 작년에 수립을 합니다. 수립을 하는데 그 실적에 따라서 수치를 우리가 책정을 해 가지고 보고를 했는데 아까 말씀한 것처럼 작년에 실적에 따라서 설정을 하다 보니까 도에서 내려온 목표하고 차이가 생기고 또 중간에 많이 차이가 생기는 것은 접종내용들이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것은 시민에게 속시원한 답변이 안 되는 것이고 다시 보세요. 유아 관리는 누가 하고 계십니까? 예방 접종 이게 왜 내가 여기까지 들어 가냐면 중요한 것도 한 개 없애 버렸다 붙였다 그런 겁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그러면 이 숫자가 틀리니까 그렇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숫자가 작년실적을 갖다가 목표를 세워 가지고 우리가 목표를 설정을 했는데 도에서 목표가 시달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종석

나종석위원

자 유아원도 작년에는 55개소로 되었다가 올해는 연말 54개 줄어 버리면 그것도 도의 목표 시달입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것은 똑같습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계수가 안 맞으니까 그러지요? 지금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닌데.
종석

나종석위원

주무계장 와 보세요. 확인하고 말씀하세요. 과장님! 자료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보시고 과장님은 틀렸다고 확인하세요. 계장님 확인하셨어요 자료가 틀리면 시인을 해야지 무엇을..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것은 그러는데 초등학교가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줄어든 모양입니다.
종석

나종석위원

거두절미하시고 다음 연도에는 연초계획서 연말계획이 퍼센트가 같이 해주시고 의회에 보고서 내놓은 서류자체는 과장님 특별히 점검하셔서 이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이길선 위원!

이길선위원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나주시에서는 약품을 구입할 때 지금 일광약품하고 보광약품이 되어 있는데 입찰을 해 가지고 선정 결정이 되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선위원

그렇게 되면 각 지소에서 반납 왕곡에서 지금 현재 19회 15회 25회 이렇게 되었는데 구입이 되고 있는데 구입할 때마다 입찰하는 거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연초에 입찰을 시켜 가지고 그 적용을 해 가지고 구입을 합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과장님 우리 프린터를 얼른 보면 오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건소에서 일괄적으로 입찰을 하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그런데 지소에 나간 회수는 약을 타간 회수지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아니요 작들이 단가 계약을 합니다. 별도로 72%를 입찰을 해 놓으면 단가계약을 합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그때그때 가져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지소에서 따로 입찰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입찰을 따로 안 합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라고요.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연초에 입찰을 해 가지고 계약을 단가계약을 그때그때 합니다.

이길선위원

단가 계약을 그때그때 하진 않겠죠? (장내소란) 72%기준으로 해서 그 가격에 구입한다 이 말이죠?
인찬

박인찬보건사업과장

예.

이길선위원

알았습니다.
춘식

김춘식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 사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 사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99년도 총무위원회소관 행정 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9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31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