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고만규 의원 발언
고만규위원입니다.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65세 이상 독거노인 한 1,100명 정도 하고 있는데 지금 생활지도사가 한 51명해서 금액이 1억7,090여만 원 정도 지급이 되고 있는데 생활지도사가 어떤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죠? 그러면 노원에는 1,100여명 정도밖에 안 계시는 거예요?
지금 가정도우미 운영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정도우미 운영하고 생활지도사 파견사업하고 약간 중복성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생활지도사들이 한 달이나 일주일 단위로 해서 노인 한 분당 며칠 정도씩 파견되죠?
그러니까 30대, 35대, 35, 그렇게 나가고 있네요.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이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이라기보다는 어떤 도우미들의 생활을 안정시켜 주는 사업적 성향이 더 짙다고 본 위원은 봐 지거든요. 일도 중복되는 부분도 많고.
그렇죠. 일자리창출 쪽 사업으로 보는 성향이 더 많다는... 하루 6시간 동안 뭘 하냐 이거죠.
본 위원이 볼 때는 6시간 동안 생활안정지도만 할 것이 아니라 조금씩 도와주거나, 그러는 사업 아니예요? 그렇겠죠. 그래야 한 1,100명 정도를 할 수 있으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