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화산업건설국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역세권개발사업이 되어야 당연히 국도 13호선 숭상공사하고 같이 밸런스가 맞아가지고 균형있는 도로라든지 택지개발이 될것입니다. 우리 이길선 위원님께서 당연히 잘 지적을 해주셨다고 보고 우리 시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심사숙고를했습니다. 시의 국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우리가 우선순위로 보았을때는 당연히 남산로 개설이 먼저되어야되고 또, 국도 1호선하고 국도 13호선하고 만나는 향교뒤에서 인터체인지있는데서부터 향교뒤에있는 비아로 나가는 삼거리까지 그 도로를 먼저 확장을해 줌으로서 교통병목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국도 13호 시청앞에 있는 것은 당장 시급하지않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는 우리가 역세권개발사업으로해 가지고 약 30만평을 지정을 해놓고 그 중에서 10만평 정도를 먼저 우선적으로 추진하기위해서 그 동안에 주택공사 또, 한국토지공사하고 같이 협의를 해 왔었습니다. 우리시가 그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기는 10만평만 개발하는데도 약 800억 내지 천억 정도가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시 자체적으로 추진하기에는 형편상 어렵고, 더군다나 주택경기 부양이 안되는 그런 시점에서 어려웠기 때문에 우리시에서는 그 동안에 주택공사나 한국토지공사와 협의를 해 왔던것입니다. 그런데 주택공사에서 거기다가 하지못하겠다라는 확고한 입장을 받았고, 한국토지공사에서도 당초에는 못하겠다고 했으나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협의한결과 우리 나주시가 앞으로 발전해 가는 추세 또, 신 도청이 목포로 가는 그런 방향과 아울러서 여러 가지 또, 우리 나주시가 신 역사가 나주역하고 영산포역이 합쳐져 가지고 통합역사가 됨으로해서 앞으로 서울까지 두시간 삼십분대로 단축이 되면은 그러한 점에서 교통의 도시가 될 것이다. 하는 그런 등등 여러 가지 우리 나주시의 유리한 여건을 토지공사에다가 설득한 결과 토지공사 전남지사에서는 참여를 하겠다는 그런 기본입장을 세워가지고 자기들 계획을 한국토지공사 서울본사에다가 요청을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관계관 이하 여러 가지로 채널을 통해서 서울까지 방문을 해가지고 우리시에다가 참여을 해 주십사하고 하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정 토지공사가 참여가 어렵겠다고 한다면은 우리도 시에서 약 200억 정도가 공영개발사업비로해서 여유자금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가 같이 2대 6정도 내지는 2대 8정도로 우리가 참여를 같이하겠다. 이야기까지 지금까지 협의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토지공사 본사에서도 실무위원회와 본 회의가 열렸어요. 실무위원회가 열렸을 때 부장급으로한 6명정도가 우리시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우리시의 여러 가지 여건들,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한국토지공사에서 실무위원회에서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했는데, 본회의에서 종국적으로 토지공사가 현재 빚을 짊어지고있고, 토지 주택분양이 안되어있기 때문에 경기침체가 되어있기 때문에 현재의 입장에서는 좀 어렵다. 더군다나 나주시의 지역에서는 대호지구가 4만 4,000평을 추진을 하고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점이있어서 보류를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당장 참여는 어렵지만 참여는 안하겠다는 말은 안하고 보류하겠다는 그런 입장만 공식적으로 전달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토지공사하고 다시 협의를 해 본결과 전남 토지공사에서는 우리 전남 지역에 택지개발사업이 거의다 마무리 되어가고있는 상황이고, 신규사업지구가 없는 관계로인해서 토지공사에서 우리 나주시에 대한 여건상 판매가 상당히 좋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채무적으로 협의를 해 본결과 다시한번 재 시도를 하겠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다시 토지공사하고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서 역세권개발 10만평에 대해서 참여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역세권 개발이 되게 되면은 그 지역이 우리 시청쪽에 있는 부지하고 밑에있는 쪽하고 괴리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 비용은 엘지하고 있는 산 그 부분은 같은 일부분이 되어서 낮은곳은 돋우어야하고 그러나 택지개발사업이 너무 무리하게 산을 깍아서 평지화한다는 것은 저희들이 바람직하지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깍지않고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려서 토지가 균형이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의 국도사업이 필요한 지역은 많지만 거기다가 하게된 사유는 작년도에 토지공사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우리 국도숭상이 같이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충분히 해 왔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도시과장님이 말한대로 영산포 영강동 삼거리와 사거리와 여기 시청간에는 산이 높고 흥룡육교로인해서 철도가 지나가는 관계로 흥룡육교가 당연히 높아져있고, 또, 거기에 산이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점에 대해서 과감하게 흥룡육교가 이번에 철도가 폐선이 되기 때문에 흥룡육교를 낮추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이번 설계할때에 해가고 또, 이 당장에 설계를 한다고해서 전 구간에 공사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약 3 . 4년 정도 걸릴것으로 예정이 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부터 추진을 해가면서 향후 토지개발공사와 역세권개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면 지역에 대해서 상당히 소외되었다는 임철호 위원님의 말씀이 계셨는데, 지금 도시과에서 추진을 하고있는 업무는 대체적으로 도시계획지구가 도시계획으로 되어있는 지구에대해서 많은 사업을 투자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읍 면 지역에서는 농어촌도로나 또, 시 군도 또, 문화마을, 정주권개발사업, 오지마을사업 이런 것을 추진하고있는데, 도시계획지구는 그러한 추진이 지금까지 도시계획으로만 지정을 해놓고 장기적으로 못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도시계획법이 확정적으로 바꾸어졌기 때문에 10이상 장기미집행된것에 대해서는 금년말까지 완전 조사를 해가지고 내년부터는 토지매수권이 주민매수권이 인정이 되기 때문에 매수를 받아드리도록하고 정 매수가 어렵고 재원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도시계획을 해제하기위해서 우리가 이번에 재정비에 포함을해 가지고 공원을 포함해서 도시계획시설이 장기적으로 꼭 재원이 마련되지못하겠다는 시설에 대해서는 과감히 해제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우리가 주거환경개선지구 사업비가 우리가 상당히 기대를 하고있기 때문에 그 부분과 연결을 해 가지고 우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과감하게 도시계획시설을 하고 그러지못한 시설에 대해서는 주민의 의견 그리고 시의회 의견청취를 통해서 충분하게 의결을 받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