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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오성환 의원 발언

55회 제3총무위원회200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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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익수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세무과장 유재봉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위원님 여러분 좋은 하루가 되길 빌면서 금년도 세무과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이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이 통장한테 고지서 송달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바꾸었지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금년부터 실시를 합니까?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지금 현재 이 통장들한테 고지서를 송달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바꾼 것은 7월 1일 읍면동 기능전환에 따른 대비책으로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7월 1일 기능전환이 되면 그 조례를 준용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7월 1일전에 우리가 업무보고를 할 때 거기에 대한 대책을 복안을 말씀을 해주어야 할 것 아니냐는 이야기입니다. 즉 말해서 이 통장에 대한 어떠한 송달료를 전환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를 하고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수당은 어떻게 주겠고 이런 것이 구체적으로 안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지 않나 하는 이야기에요. 지금부터 검토를 해서 나중에 실시를 했을 때 차질이 없도록 이미 검증이 끝나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 이런 대책을 말씀을 안해주시는 자체가 조금 미흡하지 않나 실시를 해놓고 우리한테 이야기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아닙니다. 지금 저희들이 마지막 보고 드리는 읍면동 기능전환 대비 최종 운영안에 지금 현재 고지서 송달 대책이 든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른 문제점 일부 기능전환에 대해서 대비를 한 것이 우선 조례개정 또 인원도 확보를 하고 그 다음에 계도 징수계도 1계에서 2계로 늘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구체적인 것.

나익수총무위원장

조례개정은 끝났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업무보고 때 지금 이 업무보고 때 이미 보고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실시는 7월 1일부터 하더라도 그런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하나도 없다 그것이에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그래서 지금 기능전환에 따르는 과제를 다섯가지로 선정을 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7명이 연구단을 구성해 가지고 조례는 그렇게 변경이 되었지만 또 송달 문제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구체안을 지금 만들어서 다음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예. 그것이 늦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3월달이 다 되었는데 7월부터 실시를 하려면 지금부터 어떤 안이 나와서 거기에 검증을 몇 번 거쳐가지고 잘못된 것은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기간이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행정이 너무 늦다는 이야기에요. 거기에 대한 완벽한 검증을 거친 뒤에 시행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그렇게 소홀하게 해서 되겠어요. 조금 빨리 가세요. 빨리 조금 능동적으로 빨리 빨리 움직여주고 대처하는 것이 빨리 하셔야 한다니까요. 졸속으로 하다보니까 무엇이든지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위원장님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대해서는 다섯가지 중에 한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더 시행해보고 문제점은 다음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매사를 조금 빨리 가주시고 여유 있게 좀 계획을 빨리 세우고 시행은 천천히 하더라도 거기에 부분문제는 완벽한 검증을 거칠 수 있는 행정 행위를 해야한다는 이야기에요. 그 다음 과오납 때문에 시에서 많이 내주었지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예. 많이 내주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몇 건에 얼마를 내주었어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정확한 숫자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하루에 대충 4, 5건씩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지금 몇 건을 내주고 몇 건을 안 내주고 반납을 하고 안하고를 지금 과장님이 그것은 행정의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부분 문제 아니었소. 그렇지 않소?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그런데 저도 지금 하는데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서 심도 있게 답변을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와서 보니까 과오납문제가 대충 공히 내가 과세 대상이 아닌데 신고가 미처 못되는 소위말해서 장애자라든가 또는 내가 직접 농지를 벌고 있는데 이런 신고가 덜되어서 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그렇게.

나익수총무위원장

그것은 어떻게나 그것은 변명에 불과하고 최소한도 우리가 세정을 하는데 대해서 고지할 의무도 있고 우리가 유도도 할 필요가 있고 그런 어떤 건위 의식을 떠나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 행정에 그런 잘못한 오류를 많이 범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과장님께서 지금 파악을 못하셨다하는데 조금 속도를 급히 내셔서 조금 우리 시민이 와 닿는 이런 세정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규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회계과장 이영규입니다. 회계과 소관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서의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회계과 소관 업무를 보고 드렸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기동위원 거수) 예. 강위원님!
기동

강기동위원

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국공유지 매각에 대해서 한 말씀 묻겠습니다. 국공유지를 매도를 하고 싶어도 평수에 따라서 평수가 많은 공유지는 매도를 못했는데 지금은 이것이 완화가 되어서 많은 평수라도 살수가 있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종전대로 적은 평수만 매각을 하고 큰 평수는 매각을 안 하는 것인가 거기에 문제점을 말씀해 주세요.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재산의 매각에 대해서 여러 가지 규제가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말씀 드릴수가 있는 것은 농경지의 경우에 농업진흥지역에서는 만제곱미터 까지 수의계약에 의해서 매각이 가능합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평수는?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약 3천평입니다. 그리고 농경지 이외의 토지는 면지역에서는 700평방미터, 동지역에서는 300평방미터까지 수의계약에 의해서 매각이 가능합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그러면 진흥지역이 아닌 예를 들어서 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됩니까? 매각할 수 있어요?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그런데 매각을 원하는 경우에 매각을 할 수가 있기는 있습니다만 농경지인 경우에 법적으로는 수의계약이 아닌 입찰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저희들이 농업진흥지역의 농경지는 다소 큰 농경지가 있습니다만 그 외의 지역들은 별로 그렇게 큰 농경지가 없습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몇백평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즉 말하면 300평 미만, 200평 미만은 과년도까지 매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4백평이상 5, 6백평의 경우는 매각을 안 했거든요. 그러한 경우에 매각을 현재 임대 계약을 해서 벌고 있는 경우 본인이 원한다면 매각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매각이 제한되어 있는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농업진흥지역인 경우에는 면적이 1만제곱미터까지 이니까 별 문제가 없습니다. 진흥지역 내지역에서는 읍면지역은 7백평방미터 동지역은 3백평방미터까지만 수의계약해서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매수 신청을 받아 가지고 전라남도 또는 재정경제부에 승인신청을 올려 보내더라도 기준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다시 반려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그렇다면 7백평방미터를 매각을 하는데 이것은 수의계약으로 매각을 할 수 있습니까? 그것들이 전부.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수의계약으로 매각이 가능합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금 민원도 되고 있고 본위원장이 볼 때도 그러는데 외지에 수의계약을 하실 때 외지 업체한테 하는 것을 안 했으면 쓰겠다는 것을 해 가지고 앞전 국장님이 계실 때도 본회의장에서 절대 그런일이 없도록 앞으로는 하겠다 했습니다. 새로 국장님한테는 내가 다짐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만 그 후로 시정질문으로 여러군데에서 그렇게 안 하기로 했는데 지금도 계속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왜 그렇게 시정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시정을 하다 보면 사실상 이것이 소 우주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왕이면 지역업체에 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상황이겠습니다만 예외 없는 규칙에 없는 것처럼 상황에 따라서 그런일이 왕왕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이해가 아니라 명분이 무엇이요. 지역업체가 없어서 그런 것이에요. 지역업체가 즐비하게 지금 우리 재무부령하고 허가 업체하고 해서 업체가 몇 군데이지요?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약 570개 업체 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 엄청난 사람들이 전부 지금 우리 나주시에다 세금내고 있고 나주시에서 기거하면서 생활을 계속 나주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살고 있는 업체를 들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 업체를 다 배제하고 외지 업체에다 계약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계속 이야기를 해도 시정하겠다고 하면서 시행은 안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니까 하시겠냐 안 하시겠느냐 이 말입니다.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우리 관내 업체에다가 계속해서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주시라는 조직이 움직이다 보니까 관외로 나가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관내 업자한테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아니 최선이 아니라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절대 나가는 일이 없겠다고 이렇게 약속을 했거든요 이 부분 문제에 대해서는 국장님 소신을 말씀을 해주세요. 시민 궐기대회라도 내려야 할 것 같아요. 업자들 전부다 불러다가 어쩌시겠습니까?
일상

윤일상총무국장

우리 회계과장님이 얘기를 하셨습니다만 저희들 입장에서도 가능한한 관내 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서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해 가지고 업체가 아닌 업체한테 공사를 발주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도 내용적으로 보면 사업장 소재지가 타지역이라고 되었더라도 연고는 대부분 나주와 관련이 있는 연고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또 나주업체들도 인근에 함평이라든가 무안이라든가 가서 업을 하는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그것은 상호 보완 관계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그 업체를 가능한 우리 업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여기에서 앞으로 단 한 건도 그것을 할 수가 있다 없다 그렇게 답변하기는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참으로 어려운 답변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무슨 말씀인줄 알겠는데요. 그것을 설령 당이라든가 어떤 힘에 의해서 하려고 하더라도 명분이 없으면 안 해 주어야지요. 지금 업체가 530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봉기하고 일어나면 어쩔라고 그래요. 답변이 뭐예요. 답변할 명분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명분이 없는 일을 시에서 이러고 있다는 자체는 답변을 할 수 없는 여건을 가지고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여기 지역업체 출신이라든가 어떤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 의혹을 받으면서 까지 그렇게 주고 있는 부분 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할 수 없는 자료를 가지고 전부 있다 이 말이에요. 이것 왜 주었소 하면 국장님이나 회계과장님이나 우리 용도계장님이나 시장이나 답변할 수 없는 여건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거예요. 왜 주고 있냐 이 말입니다. 앞으로 주지 마세요. 국장님! 주지 마시라고요.
일상

윤일상총무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면 정이렇게 위원장 말도 안듣고 위원들 말도 안 들으면 업체분들한테 전부 당신들이 일어나시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니요 그런 일을 당하기 전에 조금 하지 마세요. 과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영규

이영규회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국장님 그렇게 하십시다?
일상

윤일상총무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기 시민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시민복지과장 이영기입니다. 금년도 저희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시민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홀로 사는 노인안부살피기 해 가지고 예산이 이렇게 세워져 있는데 홀로 사는 노인을 우리가 독고노인이라고 그러지요?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독고노인을 어떻게 그 혜택을 주고 있습니까?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독고 노인한테는 저희들이 일반적인 시책 빼고 별도로 하고 있는데 우유배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사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떤 돌발사항이나 하는 부분들을 사전에 알기 위해서 360명에 대해서 야쿠르트 배달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 지원 사업비는 약 13백만원 소요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매일 우유 배달을 해줍니까?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 우유배달을 동에서 합니까?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우편 배달원도 있고 아줌마들도 있고 매일 배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 활동할 수 있는 분을 저희들이 선정해서 하기 때문에 요구르트 배달하는 아줌마도 있고 다양합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과장님 최근에 말이죠. 영강동에서 독고노인이 사망한 사례를 아시죠?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하고 안 맞잖아요.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거기는 안부 살피기 우리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알아보니까 영강동에서 84세 되는 할머니가 계시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외형상으로는 혼자 사셨는데 현실적으로는 할아버지하고 두분이 같이 거주를 했기 때문에 저희 안부 살피기 대상자는 제외했었습니다. 그 할아버지와 같이 있다가 할아버지가 고향에 가셨는데 그 과정에서 할머니가 돌아 가셨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자원 봉사자는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요? 독고노인들이라든가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해서.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자원봉사자는 저희들이 관리한다는 내용보다는 자원봉사자들이 12백명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수시로 연고해 가지고 스스로 그분들하고 연계해서 안부도 물어보고 또 현안사업살펴 보시고 그때그때 꼭 그분이 아니라 바꾸어지고 하기 때문에 그분들 스스로 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정찬걸위원

저는 이 부분을 행정적으로 책임추궁할려고 제가 질문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다만 지금현재 그분이 내용상으로는 노인안부 살피기 대상에 들어 있지 않더라도 자원봉사자가 이분을 관리를 해 주었다는 것이지요. 그러지요?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자원봉사를 저희들도 하지만 자원 봉사자들이 360명정도 별도로 있습니다만 그분들도 개별도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그분이 마지막날 살폈어요. 그리고 이분이 돌아가신 것이 발견된 것은 마지막 자원봉사자가 다녀간 3, 4일 후에 발견되었다는 것이에요. 그렇게 보고 안 받았으셨어요.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받았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면 실지적으로 노인복지문제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좀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겠느냐 물론 시민복지과에서 동마다 다 관여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각읍면동에 그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도록 사전에 파악을 해서 좀더 대비를 했더라면 그런 어떤 어려운 문제는 사전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 아니냐 저는 그런 뜻에서 말씀 드린 것이니까요 노인복지나 여러 가지 복지 문제에 대해서는 예산은 충분히 우리 의원들이 세워줄 수 있는 그런 준비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시민과장님께서 좀더 노력을 하셔가지고 전체적으로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나주시가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좀더 낫다 이렇게 해야지만이 살기 좋은 나주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유념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기

이영기시민복지과장

예. 영강동에 그분들이 돌아가시고 외딴집에 거주했었습니다. 그런데 당산제를 며칠전에 했는데 주민들이 옆에서 했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바꾸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보고 그같이 혼자 사는 노인이나 또 병이 많이 나있는 노인들은 별도 시책을 마련해서 지금 공문시달을 했습니다. 내용은 우리 사회복지사가 담당하는 인원이 한사람당 4, 5백명 되기 때문에 도저히 어려우니까 첫째 그 동네 이웃주민 두 번째 반장 통장, 또는 자원봉사자 우리 공무원해서 연결을 시켜서 그분들한테 개별로 3명, 4명 중복으로 취할랍니다. 그래서 지금 조사해오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노력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백 환경보호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김희백입니다. 보고에 앞서 호나경보호과 업무담당자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직원소개) 환경보호과 소관 2001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거수) 예!

오성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페이지 보면 물의날 폐공처리 상반기 지원이 있단 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 가을에 동강에서 지하수 있지 않습니까? 지하수를 파 가지고 폐공처리 안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동강 면사무소에서 사진까지 찍어 가지고 시로 제출한 모양이에요. 그런데 그 지하수가 대형관정이기 때문에 몇 군데를 파 가지고 처리를 안했는 모양이에요. 민원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이 사진까지 찍어서 처리해 달라고 그랬는데 아직 안 하신 모양이에요. 그 부분을 앞으로 생각한번 해보세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지하수 폐공관계는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성환위원

건설과 추진입니까? 물의날 폐공처리 여기 2페이지 보면 물의날 폐공처리 상반기 지원이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린 것입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그것도 우리가 맑고 푸른 민간단체에서 하도록 유도를 하는 것이고 실제업무는 건설과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협의해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협의한번 해보시고요.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물론 과장님 이하 환경보호과 직원들이 엄청난 고생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번 동강면사무소 시정보고회에서 세분이 시장님께 질문을 했어요. 공산에다 쓰레기 매립장을 하게 되면 동강에 있는 간척지나 물이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많이 보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달라고 했는데 시장님이 전문적인 지식이…. 확실한 답변을 안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날 밤에 농민회장하고 청년회장하고 경영인 협회 회장이 세분이 저한테 왔더만요. 와서 뭐라고 하냐면 직간접적으로 동강도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는데 그 설명을 해달라 이것이에요. 그때도 저도 원칙적인 면에 공산이나 왕곡이나 다시는 직접적 2킬로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간접보상이 따로… 동강은 안되기 때문에 힘들지 않느냐 그러나 나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래요. 그러면 시청에 있는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한번 동강에도 오셔 가지고 침출수 문제나 여러 가지 간접피해 갈 수 있는 요인이나 없다라는 부분을 설명을 가져달라고 한단 말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한시라도 가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래서 오늘도 출근하는데 농민회장이 한번 그럴 기회를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민원들이 지금 많으니까 주민들한테 의구점있는 것을 해소를 시켜달라라고 전화가 왔기 때문에 지금 물어 보는 겁니다. 할 수는 있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하루전에 자료 까지 만들어서 충분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때 요청이 있으면 한번 해주세요.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화수위원 거수) 한화수위원님!
화수

한화수위원

업무보고내용에는 없는데 봉황에 임시 쓰레기 적체장이 시설되어 가지고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쪽에 주민들이 지난 금요일날 한 분이 왔어요. 그래가지고 이의를 제기하더라고요. 쓰레기 폐출수가 눈에 보이도록 밖으로 흐르고 있는데 나주시에서는 이것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을려냐 이것이 비가 오고 우기가 자꾸 있으면 이 더러운 물이 황토로 들어가서 우리가 더러운 물을 먹게 되는데 이것을 조치를 해주어야지 안 해주면 쓰겠냐 이것이에요. 조치안해주면 또 들고나서서 소동을 부리니 별 얘기를 다 하데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업무보고 청취를 하니까 우리 과장님이 오시면 웃는 얼굴로 이야기해서 그것을 조치할 수 있도록 내가 이야기를 드리겠으니 그리알고 가시라고 이렇게 얘기해서 보내 드렸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봉황면에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미처 못하고 환경과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미안하기는 미안하나 면사무소에 연락해 가지고 현장을 가서 보살펴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협조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지금 봉황에 쓰레기 수거 수송차 약 10여년 되었다면서요. 그런데 전번에 쓰레기를 수송중에 한나절 이상 걸려서 아주 폐차를 해야할 그런 위기에 도달한 차인데 어떻게 손봐서 다니다가 시간을 낭비하고 또 그것을 보수를 하려니까 엄청난 돈이 들어간다 이것이에요. 그래서 시에다가 의뢰해서 쓰레기 수송차하나 새로 보급을 받아야 쓰지 않나 이 얘기를 나한테 의원님이 책임지고 하나 넣어 주시오. 그런 말씀을 하시더만요. 그래서 추경이라도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의회에서 통과되면 봉황에다 쓰레기 수송차를 하나 구입해서 넣어 주어야 하지 않나 그 말씀을 드립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말씀드릴께요. 임시적치장 문제는 저희들이 전 행정력을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침출수가 약간 보인 것은 저희들이 건조할 쓰레기만 넣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없는데 사업장 폐기물이 있습니다. 나주시가 단무지 공장이 많이 있습디다. 삼진식품하고 음식물 거기 사업장 폐기물도 우리가 처리를 해주거든요. 특정사업장이 아닌 경우에는 거기에서 단무지 물 흐르는 것을 몇 차 넣어 버렸어요. 거기에서 샜습니다만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뿜어내기 때문에 하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공산이 절대로 안 된다고 그러는데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조금만 주민이 협조하고 참아주실 수 있도록 부탁을 해주셨으면 고맙겠구요. 봉황 쓰레기차 문제는 구입요청을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1순위로 봉황을 먼저 드립니다. 차가 도착하는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화수

한화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위원장님 한번 더 할랍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예.

오성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대규모 위생쓰레기 매립장하고 소각장 문제가 나와있구만요. 물론 두 가지를 다 하셔야 되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작년에 지금 화력발전소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위생매립장이 1차, 130억 2차 해 가지고 230억정도 든다하고 1차를 올 해안에 하실 계획이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오성환위원

그리고 소각장도 118억 정도 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작년 저희들이 미국 회사에서 설명회를 들었는데 또 지회장님도 하시는 말씀이 환경검토가 끝나면 시에서 적극적으로 유치 할란다라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화력발전소가 만약의 경우에 시에서 방향은 그분들의 말을 저희들도 믿고 있단 말입니다. 화력발전소가 공산에 1000억을 투자가 된다라면 지금 대형 위생쓰레기 매립장이나 화력발전소 문제를 조금더 연구를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오성환위원

아니 만약에 세 개다 한다라면 소각장 따로 있고 위생매립장 따로 있고, 화력발전소 있고 실질적으로 필요가 없잖아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그러니까요. 그것을 내가 말씀드릴게요. 소각은 필요한 시설이니까 검토 단계에 있기 때문에 화력발전소하고 연관 지을 수도 있고 또 그것이 안 된다면 우리가 독자적으로 할 수도 있고 또 매립장을 해놓고 보면 쓰레기 문제는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처리문제가 음식물쓰레기도 어떻게 처리가 되면 또 아니할 수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는데 단지 기본 필수시설 매립장을 하나 해놓으면 검토해서 할 랍니다.

오성환위원

저도 물론 쓰레기 매립장 화력발전소 다해야 되는데 깊이 생각을 하셔가지고 어느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제생각도 그쪽으로 연관지었으면 하겠어요. 안되면 별도로….

오성환위원

그러니까 그 방향으로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도상

나도상위원

저!

나익수총무위원장

예. 나도상위원!
도상

나도상위원

우리 과장님 쓸기 매립장 관계로 수고가 굉장히 많으셨습니다. 저는 쓰레기 정책에 있어서 우리 나주시가 많은 노력도 했다고 그러지만 또 한편으로는 우리 환경이 부재가 있었던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공산면 신곡리 산 1-1번지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대규모 위생쓰레기 매립장에 대해서 주민들하고 어느 정도 단계 합의를 보았잖아요. 그럼에 있어서 형평성에 맞게끔 주민협의체를 언제나 하실 계획인지 또 그 부분은 어떻게 해서 주민협의체에 모든 것을 일임을 해 가지고 그 부분을 우리 시재정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우리 시의회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해야할 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굉장히 저도 의문이 가고 특히 해당지역 우리 주민들도 굉장히 관심사항이란 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아까 위원님 오시기 전에 대강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금 저희들이 어차피 해촉법상 주민 지원하는 문제는 주민 지원협의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법에 의한 협의체를 만들어야 하는데 협의체 구성방법은 시의회의 추천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작년 10월 이전 9월달이나 된 것 같아요. 그 때 전부다 자료를 넘겨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해촉법에 의한 15인 이내 구성을 해주십사 그렇게 했는데 아직 세분의원 님들이 어차피 주축이 되어서 하셔야 될텐데 세분의원님들의 입장저리가 그때는 주민하고 의원님드랗고 입장정리가 덜 끝났고 주민하고 시하고 입장정리가 덜 끝났기 때문에 어떻게 될 줄 몰랐는데 이제는 주민들도 주민 지원 협의체 만들어서 우리가 쓰레기장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은 기정 사실화 하고 또 지원문제는 우리가 시 마음대로 할 수만은 없고 주민지원 협의체를 의회에서 만들어준 그 분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것을 또 의회하고도 협의해야 되겠지요. 많은 금액이 될 때는 그렇게 해가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하루 바삐 의회에서 주민지원 협의체를 구성해서 시로 통보를 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산의원님이나 임의원 나의원님한테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세분이 합의를 해 가지고 의장님하고 협의해서 지원 협의체를 빨리 통보해주시면 우리는 한시도 지체하지 않고 바로 협의해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행정적인 사항은 다 끝났어요. 도에서 설치 승인도 받아 버렸고 또 고흥 유씨들 땅도 어느 정도 협상을 해 나갑시다 그렇게 되었거든요. 협상하자고 그것도 협상하고 말 것도 없어요. 어차피 감정사를 법에 의해서 땅 소유자가 선정해주든가 아니면 우리 시가 선정을 하든가 둘이 하나씩 선정해서 처리해 가지고 감정가에 의해서 보상해 버리면 끝나고 그런데 문제는 유씨들 측에서는 거기가 7만5천평인데 지금 1단계로 쓸땅이 한 2만평 가지면 됩니다. 그런데 관리 계획 승인은 7만5천평을 다 받았습니다만 2만평이면 되고 나중에 4단계까지 간다고 했을 때 5만5천평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산위에 꼭대기만 남아요. 그런데 그것까지 다 매입을 해주라는 요청이 있더만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만 해결이 되면 매립장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빨리 주민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주십사 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저 하나 묻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예.

정찬걸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까지 업무중에 잘하신 것으로 제가 믿고 질문 안했습니다만 우리과장님 답변내용에 보면 조금 일관성이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지난 토요일날 완전히 합의된 사항 아닙니까. 쓰레기 매립장이 합의된 사항인데 지금 현재 해당되는 의원은 앞으로 진흥을 어떻게 될 것이냐고 지금 질문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 민간인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서 행정적으로는 모든 것이 끝났다 절차상으로 그러면 민간인 협의체가 현지 주민들의 간접 보상과 직접 보상 이부분만 정리를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공개를 해보십시오. 지난 토요일날 어떻게 해서 합의가 끝난 것입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지금 나도상의원님도 입회 도장을 찍으시고 했는데 직접보상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금액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파트너가 없어요. 그런데 왕곡주민 다시 주민 공산주민 그러거든요. 왕곡이면 왕곡, 공산은 곡상주민들하고 협의를 했는데 직접보상문제는 주민지원 협의체에서 협의체가 전문가 2인을 쓰도록 되어 있어요. 환경전문가 그 사람들이 영향평가를 해 가지고 직접영향이 있다 했을 때 직접보상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주민지원 협의체의 협의에 따른다 그렇게 했어요. 간접보상은 간접보상이라는 자체 용어가 없거든요. 그런데 간접지원이 되겠지요. 사업 사업은 여러분들이 우리가 10년 이상 쓸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 인근 해당지역 왕곡같으면 송죽리 다시 같으면 죽산리 하동 또 공산 같으면 백사리 또 공산면 전체는 공산이라고 해서 자기들도 요구한바가 있거든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면장하고 의원님하고 지역 주민하고 협의해서 그것을 내놔라 내놓으면 우리 나주시 총사업을 망라하겠다 그것이거든요. 농산과 건설과 다 망라해서 하여간 최대한 빨리 풀 수 있는 것은 풀어주고 예산 범위내에서 또 안된 것은 2년3년4년 늦은 것은 10년까지 빠른 것은 작년도에 금년이라도 2차 계획을 세워서 분명히 나주시가 해결해 주겠다 그렇게 합의가 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현재 그런 말하자면 조금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대로 해당지역의 의원님들하고 대표자들은 서로 각서 교환이 있었습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각서는 없었습니다. 공산은 이런정도 있었고 환경과장하고 주민대표라고 있어요. 이러이러한 사항은 해주겠다 그런데 개괄적으로 금액이 나왔다거나 무슨 사업 명칭이 나왓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지원하기도 하고 우선 착공한다.

정찬걸위원

지원협의체에서 모든 것으로 그것을 정리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습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지원협의체가 정리해 주기로 하고 우선 착공을 하자 우선 착공을 승인해준 것입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제가 부연한다면 우리 의회에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 했거든요. 또 의원님들이 19분 의원님들이 전폭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쓰레기를 님비현상은 누구나 적지는 없지만 그래서 그쪽에 인접지역에 있는 주민들에게는 직접보상이라든가 간접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전체19명 의원이 다함께 동참을 하고 뜻을 같이 모아 가지고 해결해 나갈테니까 여러분들 믿고 해주십시오. 해 가지고 절 믿고 해주었습니다. 의원님들이 도와 주셔야 됩니다.

오성환위원

제가 한가지 물어 볼랍니다. 지금 항간에 공산하고 협의할 때 가협의로 제가 듣고 있습니다. 공산하고 할 때 20억정도의 직접보상을 하겠다라는 그 말이 떠 도는데 그 부분은 어쩝니까? 어떤이야기 나오냐하면 공산면 백사리 일부 면민들에게 주는 직접보상을 줄 수 있는 금액이 20억정도 협의가 되어있다라고 지금 항간에 얘기가 나온단 말입니다. 내가 들었을 때 그런데 나도상의원같은 경우는 어떤 그런 돈의 액수가 없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공산에만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는 아직 결정이 안되고 그렇지 않으면 20억인가 30억 그 떠도는 말들이 직접 2킬로 안에 반경속에 있는 주민들에게 해당이 되는가?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앞으로 시에서 결정을 하고 의회에서 예산승인 해야할 사항 아닙니까. 그래서 협의를 해 나갈 것인데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없고 단지 20억이라는 얘기가 도는 이유는 타시군의 예를 저희들이 취합을 했습니다. 춘천시, 동해시, 화성군, 강진 20억 여러분들 자꾸 주창한 공모하고 했잖아요. 직접보상 그래서 그런 데이터가 있는데 최소한 여러분들이 타시군보다는 타시군 만큼은 직접보상이 가도록 하겠다 하니까 데이터가 20억 정도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얘기가 나왔을 것이고 간접보상 문제는 앞으로 타협해 나가면서 하는 것이고 그래서 현재까지 협의된 것은 선착공 후 협상이다 그런 맥락에서 협의가 끝나고 실질적으로 실무협상을 해 나갈 것입니다. 주민지원 협의체가 되면 여기 의원님들이 앞서고 면장님들 앞서고 주민들은 많이 받으려고 할 것이고 우리도 많이 주어 버리면 되지만 우리도 명분 있는 일이 되어야 될 것이고 그것이 아니겠습니까? 지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폐기물 처리장 중에 허가 나있는 곳이 나주시에 몇 군데입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건설폐기물요?

나익수총무위원장

예.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건설폐기물이 허가가 나있는 곳이 지금 하나는 허가 취소를 해버린 남평 그린환경이 있고요. 하나는 중지중에 있는 다도의 남양환경이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어느 정도 중지되었어요. 몇 일간?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지금 7내지 8개월 된 것 같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중지한 것이에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자기들이 중단해 버렸어요. 우리가 중지를 시킨 것이 아니고,

나익수총무위원장

시에서 중지 시켰다던데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법에 의해서 중지를 시켰고.

나익수총무위원장

그것은 무엇입니까? 자격요건이 안되어서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영업정지를 내렸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시에서 내렸어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 다음에 허가난곳이 어디어디 있어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그 다음에 금성환경 왕곡면에 하나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지금 운영중입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거기는 운영중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한군데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 다음에 또 허가난곳이 있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창원레미콘 허가 난 곳이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허가 나있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거기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또. 네군데 입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현재 네군데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창원환경이 어디 봉황인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남평, 창원레미콘

나익수총무위원장

현대가 봉황인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현대가 봉황 거기는 아직 허가가 안 났습니다. 허가가 저희들이 한번 내인가를 해주었다가 허가를 해 주라는 것을 자기들 이행을 못했기 때문에 불허 통지를 했거든요.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래가지고 행정소송 되었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행정심판 소송이 아니고 소송까지는 안가고.

나익수총무위원장

소송했으니 심판이죠?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심판을 거쳐야 소송을 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심판에서 어떻게 되었어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졌습니다. 우리가 다행히 허가를 해주어야 할걸.

나익수총무위원장

안 해주었다 해 가지고 시에서.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다시 해줄 계획인데.

나익수총무위원장

시에서 결론적으로 잘못했다는 것이 판결이 난 것이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잘못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왜 그렇게 해요. 그것이 결론적으로 편들어 가지고 했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돌데요. 그런 것은 절대 없도록 하고 본 위원장이 묻고 싶은 것은 그린환경이 지금 처리하도록 도비로도 나와있고 그렇지요. 그 계획을 수립했습니까? 그것 보고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빠졌어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아까 국비를 보존해서 하겠다 그랬는데 작년도에 그 처리비용을 산출을 해보면 1억9천 정도 나옵니다. 처리를 하려고 보니까 그런데 국비로 해서 5천만원이 왔어요. 그래 5천만원 준 조건은 지방비 나주시비로 5천만원 세워라 그것이거든요. 우선 1억이라도 세워라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우리가 연말이 왔기 때문에 정리추경에 돈 5천만원 확보하려고 무한한 애를 썼습니다만 나주시의 재정 형편상 그것이 5천만원이 안 섰습니다. 안 서서 그러면 5천만원만 가지고 할려고 계획을 수립해서 도에 보고를 했더니 안 된다고 그래서 그 돈을 국비라 반납을 했습니다. 반납을 하고 올해 다시 한 1억정도 교섭중에 있습니다. 1억을 받으려고 그런데 받게 되면 상대적으로 9천만원 받아야 되거든요. 우리 시비를 물론 50% 투자를 해야되어요. 투자를 하고 이것이 막중한 돈이냐 하면 원칙적으로 행정 대집행을 하면 나중에 원인행위자로부터 징수를 해야 됩니다. 돈을 받아 가지고 국비 갚고 갚아라하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다시 시 세입으로 잡아야 하는데 지금 그 사람이 완전히 재산도피를 해 버리고 없습니다. 그리고 빌딩에서 잘살긴 잘산다고 합디다만 그래도 법적으로 고발까지 다해놓고 전부다 다 해놓았는데 그 사람은 살아있고 우리가 처분할 길은 없고 법적으로 그래서 지금 1억을 받아오고 5천만원 대집행하고 나중에 또 받아들이는 일이 결손처분할폭 잡고 우리가 해야 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결손처분이 문제가 아니라 완벽한 산출근거가 나와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린환경을 치울 수 있는 금액이 한 5천만원 처음에는 든다고 했잖아요. 보고할 때는 몇 년 전부터 막 발생 했을 때는 5천만원에서 1억 가지면 충분히 처리합니다. 그랬어요. 그런데 변경이 된 것이에요. 갈수록 그런데 실질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2억가지고도 안된데요. 3억이상 들여야 한다고 그러던데 3억이상 가지고도 치울란지 모른다고 그러던데요. 그런데 치워보지도 않고 확실한 계산도 안되어 있고 문제는 그린 환경이 허가 그때 당시에 허가 해준 곳이 우리 나주시에서 해주었습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전라남도에서 해주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도에서 했지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서 하등에 그것을 오염원만 안고 있으니까 도에다가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어떤 저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어요. 건의하고 있고요.

나익수총무위원장

과장님 건의가 아니라 당신들이 허가를 잘 못내주어가지고 우리시에 엄청난 이런 부담을 안고 있으니 국비를 확보하든 도비를 확보하든 당신들이 치워주시오 어떤 조치를 한번이라도 했습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그런데 허가는 거기에서 내었다 하더라도 행정의 일련 과정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 과정을 따져놓은 본다면 행정의 흐름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흘러와서 위임받아서 우리가 지금….

나익수총무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었어요. 들었는데 실지로 허가내준 그 자체는 도에서 내주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책임을 일단 물어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 환경을 이제는 좀 잘하시리라 믿겠습니다만 이 폐기물 업체 자체가 정말 분류를 제대로 해 가지고 재활용 될 수 있는 것은 재활용대로 이렇게 분류를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그런 환경 자체는 일반 쓰레기까지 같이 묻혀있다고 그렇게 저는 정보를 그렇게 들었는데 그렇게 해서 재산 도피하도록 다 도망갈 수 있도록 불법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지른 감독 자체를 지금 어때요. 시에서 복안을 완전히 세우고 있습니까?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실지로는 그렇게 안되고 있다 그 말입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인생사나 행정이 또 우리가 목표 지양한바 되면 무슨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는데 하다 보니까 안해 버린다는 얘기예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안 하지는 않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아니 안하리야 하겠오. 그러나 실지로 가서 보면 지금도 아주 누가 볼 때 이것이 건축물 폐기물이라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심도 있게 관리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아까 말씀 드린대로 그린환경 문제는 도에서 책임 전가가 아니라 우리 시재정도 열악하고 그러니까 어차피 당신들이 허가를 해주었고 당신들에 의해서 관리는 했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주시오 하고 중압감이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우리가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검토해서 처리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렇게 하고 아까 이야기한대로 금액이 다시 산출하셔 가지고 충분히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지 하다고 부족한 것은 우리 시비가 떨어진 것이 아니요. 그러니까 처음에 예산확보를 조금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에다 확실한 보고를 해주라 이 말입니다. 견적을 받으셔 가지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1억2억가지고는 그것은 말이 안 된다고 그래요. 더 있어야 된다고 그래요. 실은 거기에서 해먹고 간 것은 소문에 의하면 100억에 가까운 돈을 이미 갖다 먹고 부도를 냈다고 그러는데 그런일이 다시없도록 해주시고 두 번째는 소각장 부분 문제를 좀더 우리 과장님께서 너무나 해박하게 박사가 되셨으리라고 보는데 매스컴에서 오염물질이 소각장이 훨씬더 많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못하고 하고 있는데 일본 같은 곳에 가보니까 도심에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동해는 97억가지고 소각장 매립장, 음식물쓰레기장, 침출수 처리장 다해결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나주시는 못한다는 것이 도저히 안가고 제가 우리 전문위원한테 시켜서 조례를 하나 만들고 있는데 소각장을 해서 지금 대형매립장을 유도하면서 소각장으로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국가에서도 법을 만들고 있다고 소각장으로 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어떻겠어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그러니까 할려고 아까 보고를 드렸지 않습니까?

나익수총무위원장

아니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무게 중심을 안 둔 것 같아요. 과장님 소신이 그런 것 같아요.
희백

김희백환경보호과장

소신이 아니라요. 행정이나 개인이나 자기가 질만큼 역량이 있습니다. 지금현재 쓰레기장 그것도 예산 못 세우고 축산폐수장 그것도 예산 안세워줍니다. 그런데 안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또 소각장 들고 한다고 해봤자 너무 욕심이지 절차를 밟아서 힘에 맞게 행정도 추진해야 된다 그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소각장에 중심을 더 실어주었으면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50%지원해 준다지요? 알겠습니다. 심도 있게 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보호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경보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