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황동성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1회 노원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과와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8년도 사업예산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2008년도 사업예산안(노원구청장 제출) (10시8분)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사업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문화과와 문화예술회관소관 2008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과와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8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배석한 직원이 보충답변을 할 경우에는 설치된 마이크를 이용하여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고만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희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소극장에 관해서 한 말씀 물어볼게요. 세 군데 하신다고 했는데 원래는 저희가 극단을 조례에서 부결을 시켰다고 하면 이런 사업도 안 하는 것이 맞는다고 본 위원장은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세 군데서 이런 공연을 하면 우리 관내에서 거기 출연해서 할 수 있는 어떤 단체나 하는 것들이 파악되셨어요?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요. 정보도서관과 극장과는 조금 성질이 다르다고 봅니다. 정보도서관 모든 구민이 전부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고 극장은 우선 공연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그것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공연하실 분들이, 우리 관내 그런 능력을 갖춘 그런 단체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을 해보셨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말씀 중에 제가 얘기할게요.
지금 우리 노원 동사무소를 개조해서 하신다는 것은 별로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제가 그것을 몰라서 질의하는 것은 아니고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저희가 와우에 임차해서 이런 막대한 돈을 꼭 들여서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거기에 초점이 있습니다. 글쎄, 과장님과 저는 생각이 많이 틀리네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다음 김광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