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태농산과장
농산과장 김상택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들이 책무를 다하지 못한 탓으로 이런 불미스런 일이 일어나서 위원 여러 위원님분들에게까지 누를 끼친 점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을합니다.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보고에 들어가겠습니다. 발생상황입니다. 위치가 나주시 봉황면 와우리 590-1번지 이화영 창고 420평내의 정부양곡 보관창고입니다. 저희들이 알고 있는 위치는 2002년 5월 7일 18시 30분 정부양곡보관현황은 그 당시 이화영 창고에 재고량이 27,351가마가 있었습니다. 2000년산, '99년산, '98년산 '97년산 이렇습니다. 부정유출된양은 17,166가마 부정유출의 10,185가마를 이화영 창고내에서 각각 노재창씨 창고로 4,970가마 윤영한씨 창고로 5,121가마를 이고했습니다. 부정유출량 추적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5월 9일부터 5월 14일까지 15,486가마를 저희들이 확인을 했던 것입니다. 대촌농협 RPC에 2,130가마, 보성 고상정미소에 1,312가마, 경남 함안 군복정미소에 2,120가마, 보성 고상정미소에 700가마, 무안 주영정미소에 3,475가마, 장성 진원농협 RPC에 5,023가마, 충남 논산 근안정미소에 726가마, 그래서 모두 합해서 15,486가마입니다. 정부양곡보관 계약은 전라남도 지사와 정부양곡창고주간 계약체결이 '99년 4월 31일부터서 3년간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변경의 책임은 1차 책임은 창고주가 되고, 2차 책임은 연대보증인 곡물협회 전남지회 61명인데 나주시에 관한 것은 윤영환씨, 노덕환씨, 서기봉씨, 전희경씨, 박병운씨, 나병수씨가 되겠습니다. 본 사고와 관련하여 2000년 5월 17일 이화영씨는 기소중지상태에서 기소중지 김천관 구속, 운송업자외 정부양곡 매입자 8명은 불구속으로 전남지방 경찰청에 송치된 것으로 현재 알고 있습니다. 부정유출 인지경위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나주출장소 농업 6급 오준상에게 2001년 5월 7일 10시경 성명불상인으로부터 제보전화가 왔습니다. 오준상은 동일 11시경 정부양곡보관창고로 이동하며, 나주시 양정담당 나병욱에게 본 뜻을 전하고 이화영정부양곡보관창고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나주시청 양정담당 나병욱은 즉시 봉황면 와우리 정부양곡 보관창고에 도착 11시경에 영남 RPC공장 공장장 하동주에게 정부양곡보관창도를 열도록 요구했으나 창고관리인 김천관이 없어 창고를 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양정담당 나병욱이 즉시 자물쇠를 열라고 재차 요구하였으나 관리인 김천관이 열쇠를 소지하고 출타중이어서 열수없다고 부인했습니다. 나병욱과 오준상은 사무실로 귀청 김천관을 수배키위해 이화영의 딸 이정의 휴대폰으로 연락 김천관의 행선지 파악을 요청했습니다. 동일 12시 30분경 김천관이 약정담당 나병욱에 전화하여 시청앞 지하다방 아우토반에서 13시 30분경 만나기로 약속하고, 14시경 김천관을 만나 중앙의 창고계획에 의해 나주시에서 사전에 창고를 확인을 할 것이니 창고를 한번 열어주라고 제의를 했습니다. 김천관이 창고로 가자고 동의하고 나병욱 차로 오준상을 탑승케하고 김천관은 자기 차를 탑승하고 창고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동일 14시 50분경 나병욱과 오준상은 창고에 도착하였으나 김천관은 나타나지않아 정부양곡 분실을 감지하고 이화영의 딸 이정에게 전화를 하여 창고로 오도록 하였습니다. 이정은 16시 30분경 도착하여 창고문을 열도록 하였으나 관리인 김천관에게 열쇠가 있어 열수 없다고 하여 나병욱과 오준상은 17시 30분경 사무실로 귀경 농산과장에게 정부양곡 도난이 충분히 의심이 가나 창고열쇠가 없어 확인치 못했다는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농산과장은 바로 창고열쇠를 쇠톱으로 절단을 하고 창고를 개방토록 지시를 했습니다. 나병욱, 노순조, 이재열, 오준상은 18시 30분경 쇠톱으로 열쇠를 절단하고 창고를 개방하고 양곡분실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9시경 1차 재고조사를 간략하게 육안으로 했습니다만, 16,250가마로 잠정확인하고 유출된 사항을 잠정확인후 자물쇠로 다시 잠근후 21시 30분경에 귀청을 했습니다. 22시 30분경 나주시장에게 이 사항을 보고하고 22시 30분경 나주경착서에 고발조치했습니다. 부정유출된 정부양곡추적 경위입니다. 5월 8일 08시경 나주경찰서 형사계장, 나주시청 양정담당 나병욱, 농관원 오준상이 창고에 도착 창고문을 열고 정부양고재고량을 확인을 다시했습니다. 이때에도 다수인이 참석을 했습니다. 2차 재고확인조사결과 16,004가마로 부정유출이 되었던 것으로 잠정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일 5월 8일 09시30분경 나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나주 봉황 이화영의 창고를 현지답사를 했습니다. 5월 9일 곡물협회 제보에 의해서 정부양곡유출 행선지를 추적했습니다. 나주경찰서 형사반장 김재춘 외 1명과 나주시청 양정담당 나병욱은 강진 작천 영흥 RPC의 장부를 확인한 결과 4월 11일에 '97년산 6,385가마 4월 24일에 2,410가마를 매입한 사항을 확인하고 RPC 공장내에거 정부양곡 빈포대 91개를 확인 했던 것입니다. 화순군 대한미곡처리장에 농산과 직원 노순조와 형사 1명이 추적결과 800가마의 반입을 확인했습니다. 동일 14시경 나주경찰서 형사계 황형사외 1명과 나주시청 양정담당 나병욱이 영암 독천 미암정미소를 방문 조사결과 아무런 혐의점을 발견치 못했습니다.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봉황면 와우리 이화영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나주시청 양정계 이재열, 농산과 직원 김승식이 진량 10,185가마중 '99년산 정부양곡 4,970가마를 노재창 창고에 '98년산 5,215가마를 윤영한 창고에 이고조치결과 부정유출된 량은 17,166가마로 최종확정케 된 것입니다. 5월 11일 23시경 영남공장 관리인 김천관이 나주경찰서에 자수 양곡출처진술에 의하여 양곡행선지를 다시 추적케 되었습니다. 나주시 농산과 직원 박상집외 1명이 광주시 광산구 대촌농협 RPC에서 2000년산 2,113가마를 확인했습니다. 농관직원 박종희와 형사 1명이 장성 진원농협 RPC에서 '97년산 정부양곡 5,023가마를 확인을 확인했습니다. 농산과 직원 강신문은 형사 1명과 무안 주영정미소에서 '98년산 정부양곡 3,475가마를 확인 하였습니다. 5월 13일 농산과 직원 이재열과 형사2명이 충남 논산 근안정미소를 추적 '97년산 726가마를 확인하였습니다. 5월 13일 시정 및 농관원 관계직원 경찰서에서 조서를 받았음. 5월 14일 양정담당과 형사 1명이 보성 고상정미소를 추적 2000년산 1,321가마 '98년산 700가마등 2,012가마가 확인되었습니다. 사고발생보고서, 부정유출사실, 수사기관 고발서, 사고경위서, 이고조치 사고양곡에 대한 변상조치등 정부양곡 사고발생 후속조치결과를 전라남도 지사에 보고하였습니다. 2001년 5월 15일자로 나주시 이창동 173-24번지 이화영과 연대보증인 광주시 동구 대인동 179번지 대한곡물협회 전라남도 지회에 정부관리양곡 부정유출사건에 대한 1,129,651,190원을 변상토록 통지한바 있습니다. 5월 15일 나주시 이창동 173024번지 이화영 및 처 김미순에 대한 재산압류를 위하여 전 재산에 대한 등기부등부, 토지대장, 나주등기소에서 방금 의뢰했습니다. 5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개인보관창고에 대해서 자체 점검하였으며,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의 지시에 의해서 시군을 교류 점검을 하였으나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인정을 했었습니다. 향후추진계획은 5월 29일 14시 농협시지부 회의실에서 창고 보관업자에 대한 정부양곡양곡 안전관리와 정부양곡 사고 예방대책에 대해서 교육을 할 계획이며, 정부양곡 보관창고에 대해서는 불시에 점검을 실시하여 정부양곡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