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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계현 의원 발언

57회 제1총무위원회2001-05-29

한계현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익수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나주시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 실장 손병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나익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그러면 나주시 제7회 시민의날 기념 및 문화축제 행사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금년도 행사는 우리 시민의 경축 분위기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또한 지역 공동체의 단합된 힘과 결속의 장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행사 추진 방침이 보다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시민의 볼거리 제공과 고향을 찾아오는 체험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고 축제의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여 개최 시기와 장소 그리고 축제 계획등을 결정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시민의 날과 배 젓갈축제및 농산물등 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하고 고유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희망의 배 띄우기 행사와 함께 기본 계획과 행사 프로그램을 축제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 후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축제규모와 내용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우리시의 축제와 다른 시 군축제 경기를 감안하면 최소한 3억5천만원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소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금년도 제1회 추경시 영산포 홍어 젓갈 축제 경비로 1억원을 예산편성 요구한 것은 본 예산에 시민의날 행사와 우리 시에서 계획중인 문화 행사 축제 경비를 통합 편성한 점으로 볼 때 영산포 홍어 젓갈 축제로만 요구한고 있은 예산 편성 기법상 적절치 못했던 점을 위원님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원만한 행사를 추진될 수 있도록 선처를 바랍니다. 시민의날 기념 행사가 우리시 고유 축제 일정이 6월 중에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여 개최일자 장소등을 결정한 후 시민. . . . 작성하여 본 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획을 확정한 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거수) 오성환 위원!

오성환위원

실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지금 그 이 문제가 작년 저희들이 본예산 심의를 하면서 여기 의회의 입장 이것 보셨어요 총무위원회에서 홍보 내용을 ?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오성환위원

아직 안보셨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직 안봤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러면 작년 우리 본예산 할때 공보실장 하셨던 실장님이 계시는데 의회에서 3억5천의 예산이 왔는데 1억5천만원 하려다가 지금 저희들이 2억5천을 지금 승인하였단 말입니다. 남도 문화제 1억하고 해서 남도 문화제하고 시민의 행사하고 홍어 젓갈해서 지금 경제도 어렵고 그러니까 어떤 소비성이 아닌 시민의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지금현재 지금 2억5천을 승인하였는데 엊그제 일간지 우리 나주신문인가 보면 의회에서 어떤 시민의 행사에 대해서 예산을 세워주지 않고 지금 영산포에 있는 상당히 곤경에 처해있는 것으로 보도 자료를 공보실에서 주었나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오성환위원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오성환위원

그런데 거기에 우리 의회와 특히 영산포의 세분 의원님이 상당히 난처한 인상을 받고 있어요 그런 어떤 보도 내용을 보면 공보실에서도 기자나 언론사에 충분한 어떤 우리 입장을 전달해줄 필요성은 있었단 말입니다. 그 뒤로 어떤 공보실에서 그 신문사나 기자분에게 인터뷰 한적이 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뵙긴 뵈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대화를 한적이 없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러면 언론 내용을 보면 우리가 그때 공보실에 계신 실장님이나 공보실 직원들이나 우리 의회의 충분히 예산 심의에서 과정을 계속 승인을 받았단 말입니다. 타협을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봤을때는 지금 언론사에서 그 내용을 보면 오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의회에서 그때 공보실하고 의회하고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과정에서 2억5천 가지면 행사를 치룰수 있다 라고 지금 실장님 계십니다만 충분히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다른 어떤 문제가 제기가 되어 가지고 지금 의원님들이나 영산포계신 주민들 주민 나름대로 상당히 반론이 있고 또 의회의 입장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문제에 죄송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99년도에 젓갈축제 배축제와 젓갈축제를 합쳐서 희망의 배 띄우기에서 앞에 4억6백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즉 말해서 배 축제로 99년도에 2억77백만원이 들어갔고 홍어 젓갈 축제가 1억4백만원이 있어 가지고 희망의 배 띄우기해서 약 2천5백해서 약 4억6백만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3억5천을 요구했던 것을 추경이라도 확보해서 조금더 시민하고 활성화 되는 그런 행사를 해 보려고 얘기했던 것인데 맨 다시 처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통합해서 배 젓갈축제와 배축제 시민의날 다포함해서 되는 경비인데 저희들이 편의상 홍어 젓갈 축제로만 했던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그런데 축제를 조금더 활성화하고 경제축제 부분으로 노력하기 위해서 예산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 점을 이해 주시면 쓰겠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도 우리 언론 지상에 보면 지방자치가 되면서 어떤 행사 치중으로 해 가지고 소모성 경비도 논란이 많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물론 예전에는 시민의날 행사나 젓갈 홍어 있었는데 올해는 남도문화가 겹치잖아요 총체적으로 보면 큰 행사가 네가지 것이에요 남도문화 행사하고 시민의날 행사하고 홍어 젓갈하고 배 띄우기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오성환위원

의회입장에서는 이 행사를 따로따로 분리할 것이 아니라 적은 경비를 가지고 네행사 함께 치르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작년에 예산을 여러 가지고 경제도 어렵고 시전체적인 시정도 어렵고 그러니까 그런 삭감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언론 문제도 있고 지금현재 공보실에서 지금 2억5천인데 처음에 예산을 올렸던 3억5천을 지금 세워 달라는 것이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입니다. 지금 실장님 부임하시기 전에 군에 계셨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시군이 통합을 해 가지고 당초에 시민의날이 4월15일이라는 것을 아시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4월15일날이 시민의날이었는데 10월30일로 개정된 이유를 아시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모르셔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당초에는 4월15일이 시민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시민의날을 4월15일로 정한 목적이 배꽃 축제로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기 위한 그런 일환으로 해서 4월15일로 시민의날로 정했는데 저희 3기 의회가 출범하면서 시민의날을 말하자면 검토를 했습니다. 과연 4월 14일날이 시민의날 타당성이 있느냐 그래서 시민들의 의견을 박정현 의장이 당시에 1기 의장 아니었습니까?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나주시민의 여론을 들었습니다. 관계기관의 116개 기관 단체에게 시민의날 변경 사유서를 저희들이 설문을 받았어요 시민의날을 개정을 무엇 때문에 할 것이냐 다시 그래서 4월15일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도 되지도 않고 그러니 10월 30일은 광주학생 독립운동의 진원일이고 그러니까 나주의 역사성도 살리고 배 수확에 대한 말하자면 그 시기에 맞춰서 우리가 시민의날을 취지를 그렇게 살리자 해 가지고 의원 입법으로 바꾸어 졌던 것이에요 말하자면 그래서 설문 조사가 약 96% 가 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각 언론사마다 전체적으로 시민에게 공모를 해주었어요 의견을 말하자면 변경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신 분들은 의견을 내놓아라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찬성을 했습니다. 그 찬성된 이유가 시민의날이 나주지역의 역사성과 배 수확기에 맞추어서 해달라는 시민들의 요구였어요 말하자면 그리고 99년도에 의원입법으로 조례가 개정되어 가지고 소위 말하면 발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99년도에 우리가 옥외행사로 치루었지요? 시민의날을 그 시민의날 옥외 행사를 치르는데 의원들과 시민들이 입법하는 과정에 반영이 되질 않았어요 행사가 백화점식으로 나열되었습니다. 말하자면 나주역사성을 알린다는 것은 단순히 무엇이 나와있냐면 나주사랑 청년회에서 광주학생 독립운동 진원 70주년 음악회하나 예산 15백만원만 사용한 것뿐입니다. 전체예산 3억 몇천중에서요 그리고 달리기 대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맞질 않아요 시민들이 그것을 변경을 해서 맞추어 달라고 했는데 그 자체가 행사축제가 잘못되었다 그리고 났는데 행사가 끝나고 났는데 소위 집행부에서 검토보고를 했습니다. 행사가 다 잘되었다는 것이에요 연 인원 20만명이나 동원되었다고 그랬습니다. 행사 축제기간에 20만명 동원되었다고 그랬지요 20만명의 근거는 어떻게 산출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때 상황을 잘 몰라 가지고 저도 결과만 봤습니다.

정찬걸위원

20만명에 어떻게 그 기간동안 옵니까? 자료에 보면요 시민들이 16만이고 외지 관광객이 4만인가 5만인가 왔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그때 의원님들 다계시지만요 외지에서 5만명이 올 수 있는 그런 축제거리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취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리고 2000년도에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0년도는 옥내 행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옥내행사면 보통 우리가 간소하게 치르는 것이 아닙니까? 간소하게 치르는데 생각지도 않는 홍어 젓갈축제가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 홍어 젓갈축제 발상은 누가 했습니까? 당초에요? 옥내행사였는데 발상은 누가 했어요 계획을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시에서 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자세한 것은. . .

정찬걸위원

시에서 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지금 현재부터 본 위원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는 주무 전임 실장님으로 교체좀 해주세요?

나익수총무위원장

앉아 계시고 유재봉 실장님 나오세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전임 공보실장 유재봉입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2000년도가 우리가 옥내 행사지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옥내행사인데 홍어 젓갈 축제가 나왔습니다. 그것을 말하자면 최초에 기획했던 곳이 어디입니까?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그당시에 홍어 젓갈축제가 말이 나온 것이 그런데 영산포 선창의 주민일부와 그리고 그분들의 요구가 있었고 그래서 또 시에서도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아마 이렇게 발상이 된 것 같습니다.

정찬걸위원

영산포 선창에 있는 주민들의 발의에 의해서 시에서 연구검토를 해 가지고 타당성이 있다고 해서 2000년도에 홍어 젓갈축제로 진행하셨다 이 말씀이지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당시에 말하자면 타당성 검토는 어떻게 해서 보고가 끝났습니까? 그 축제를 함으로 해서 무엇이 말하자면 시 이익이 되느냐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그당시에는 실질적으로 홍어 젓갈 축제를 통해서 위원님여러분님도 아시다시피 영산포 선창에 옛 영화를 한번 다시 구현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겠냐 그래서 많은 이 지역 출신들이 옛날에 홍어나 젓갈에 대한 향수가 많이 있다 그래서 이것을 한번 끌어보자 해서 홍어젓갈 축제에 기본 틀을 잡았는데 그래서 이 홍아 젓갈 축제가 끝나면 반드시 옛날에 많은 홍어 젓갈 특히 젓갈 문제는 의원님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공산에 많은 양이 쌓아지고 지금현재 전국적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 축제를 통해서 그런것도 한번 활성화 해보자 하는 여러 가지 뜻이 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좋습니다. 당시에 홍어젓갈 축제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그 축제 행사를 치른다고 했어요 그랬을 때 그 의원님들이 전체적으로 계신 의원님들이 승인을 해주었습니다. 좋다 영산포에 말하자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홍어젓갈 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예산을 세워주자 우리가 1억을 세워주었지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2000년도 예산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옥내행사이기 때문에 시민의날 행사에 기본이 4천만원 서있고요 그리고 또 홍어 젓갈축제로 4천만원을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셨습니다. 그래가지고 본 예산이 8천만원인데 행사를 실지로 주관해보면 이것이 처음행사이고 또 시간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홍어 젓갈 축제로 얼마 세워졌다는 것이에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산이 4천만원이 이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때 우리가 실장님이 여기계신 의원님들하고 약속된 사항이 있었지요 이것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고 그러니까 회를 부치지 말기로 하자 그랬지요? 1회나 2회나 명칭을 못부치기로 했습니다.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 그랬습니다.

정찬걸위원

우리가 찬성을 하는데 말하자면 그 축제 끝난 후에 결과를 보고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활성화 시킬 것이냐 그렇게 해 가지고 그냥 홍어젓갈 축제 나주시민의날 홍어젓갈 축제를 했지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부대 행사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렇게 해서 끝냈지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렇게 하고 난후에 2001년도 올해가 말하자면 옥외 행사입니다. 옥외행사인데 옥외 행사를 하면서 시민의날 예산을 심의를 하면서 홍어 젓갈 축제를 포함을 해서 시민의날 행사때 우리가 통합을 하자고 그랬지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그내용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찬걸위원

예.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제가 작년에 공보실장때에 금년도 본예산을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축제와 관련해서 총 예산이 3억5천만원 이었습니다. 3억 5천만원의 내용은 무엇이냐 시민의날 행사 및 배축제로 1억3천, 그 다음에 홍어젓갈축제로 1억, 그 다음에 남도문화제로 해서 1억 그 다음에 희망의 배 띄우기로 해서 2000만원해서 토털 3억5천만원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1차 심의과정에서 되도록 이면 그 당시에 신문에도 많은 것이 낭비성 해 가지고 상당히 어려울 때 의원들께서 1차 심의를 하시면서 3억5천만원 중에서 2억을 깎고 1억 5천을 살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 입장에서는 그 당시에 1억5천가지면 도저히 안됩니다. 행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을 올렸더니 의원님 여러분께서 그러면 그 당시에 경상비 삭감 수준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30%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3억5천만원 중에서 30%를 삭감하고 각 행사마다 30%삭감 1억을 했습니다. 그것이 30%된 것으로 됩니다. 그래서 2억5해 천만원을 살려 주시면서 의원님 여러분께서 저희들한테 절감 예산을 이렇게 1억을 깍았는데 행사를 이렇게 통합적으로 하면 1억정도는 보충이 되지 않겠냐 하면서 의원님 여러분께서 행사를 이렇게 산발적으로 하지 말고 하나로 통일을 해서 해달라 하는 건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래가지고 저는 본예산에 대해서는 마무리짓고 제가 세무과로 1월3일날 갔습니다.

정찬걸위원

가셨지요? 여기서부터가 실장님 본질적인 내용입니다. 지금 홍어젓갈 축제는 반대하는 세력이 소위 말하자면 우리 의원들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이에요 당연히 우리는 말이지요 동료 의원들 영산포지역에 있는 의원들마저도 총무위원 선배 동료의원들에게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산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려움이 따르고 그러니까 영산포에서 축제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써달라 개인적으로 다 말하자면 부탁을 다 받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홍어젓갈 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낼 수가 있을까 이렇게 고심한 나머지 의원님들 서로 합의를 했습니다. 2001년도 옥외 행사는 영산포 지역에서 매일 말하자면 무대 설치를 해 가지고 홍어 젓갈 축제하고 같이 곁들여서 해라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홍어도 많이 팔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될 것이 아니냐 그렇게 우리 실장님하고 합의된 사항 아닙니까?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합의된 사항이라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의원님들 알다시피 이제 예산이 어느 정도 되면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금현재도 구체화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2억5천을 승인을 해주면서 별도로 홍어 젓갈축제를 별도로 떼지말고 시민의날 말하자면 메인으로 해서 같이 하자고 2억5천을 세워준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 2억5천을 홍어젓갈 축제 비용에 다 들어가 있지요? 그것은 분명히 말씀해 주세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들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들어있는데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그런데 네가지 행사를 어느 행사를 하나 각행사 비용마다 이렇게 30%삭감하면서 어떤 행사를 죽이지 말고 네가지 행사를 이렇게 해달라 특히 희망의 배 띄우기 관계도 당시에 행사 자체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이 예산을 가지고 같이 . .

정찬걸위원

그러니까요 그 안에 홍어젓갈 축제 예산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들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대신 네 개 행사를 줄여서 치루어라는 것 아니었어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추경에 홍어젓갈 축제가 또 올라왔습니다. 1억이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심의과정이 그렇게 했던 것이에요 기 말하자면 본예산에 2억5천이 세워져 있어 가지고 영산포 홍어젓갈 축제를 살리기 위해서 행사도 주무대를 거기에서 하자 말하자면 그렇게 까지 집행부에다 요구해서 그렇게 시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렸는데 추경에 1억이 올라오니까 이것을 본예산을 심의할 때 다 전임 실장님에게 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예산이 올라오니까 의원님들이 무슨소리냐 이것을 당초예산에 다 포함되어있는 것이 아니냐 삭감을 시켰던 것이에요 그런데 지역에 가서는 무어라 하냐 의원들이 홍어 젓갈 축제 1억 삭감시켜서 못하겠다 이렇게 말하자면 지역 주민들간에 불화를 만든다는 것이에요
재봉

유재봉전문화공보실장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 실장님도 의원님들한테 말씀 드린바와같이 예산 부기상 앞전에 서있던 예산에 이렇게 행사비용으로 추경에 올렸으면 홍어 젓갈 축제를 별도로 이렇게 이런 말이 안나올것인데 부기를 하다 보니까 네가지 행사를 치르다 보면 돈이 더 들어 가겠다 그래서 행사비용에 추경으로 1억으로 올릴 것인데 대표행사인 홍어젓갈 이것만 부기 하다 보니까 오해의 소지도 있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 드릴 랍니다. 이것은 지금 전라남도에 말이죠 각 지역마다 축제가 많이 열려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주시는 요 그 축제 대상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어요 실장님 아시죠?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 말입니다. 축제다운 축제가 없었기 때문에 전라남도에서는 축제 명단에도 올라오지 않고 있는 것이 나주 실정입니다. 이것은 홍어젓갈 축제는 졸속으로 만들어 낸 것이에요 냉정하게 우리가 생각해 보십시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함평 나비 축제를 설명해 드릴께요 잘 아시겠지만 함평 나비축제가 말입니다. 가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럽니다. 그러나 자연환경 생태의 어떤 과정을 친환경을 지금 마인드로 해서 성공적으로 끝난 것 아닙니까 거기에 부수적으로 따른 것이 무엇입니까? 함평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이 청정지역에서 나오고 있다 그래서 말하자면 부수적으로 따라온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 에요 그리고 지역의 특산품을 가지고 그 지역 소위 말하자면 상품 축제를 하는 것이지 내용적으로 말입니다. 홍어젓갈 축제를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해서 영산포 지역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다고 보십니까? 그러나 지역이 너무 침체되었기 때문에 의원들이 말하자면 거기까지는 이해를 해준것이에요 지금 홍어젓갈 축제가 끝나고 나면 다음에 영산포에 돌아오는 것이 무엇있습니까? 원천적으로 그 영산포 지역의 우리 나주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나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려면 그런 축제 그런 것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관광 벨트를 문화유적지라든가 벨트를 말하자면 형성을 해 가지고 거기에 말하자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 행사를 만들어 내야지 예를 들어서 각 지역마다 특산품 축제를 한다면 되겠어요 안되지. 그래서 전체적으로 홍어젓갈 축제는 의원들이 반대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었어요 말하자면 현재까지 협조를 해주고 있고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잘못해 가지고 그것을 은폐시키기 위해서 우리에게 볼을 던지려고 하면 쓰겠습니까? 안되지요. 그리고 현재 실장님에게 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은 이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올해 홍어젓갈 축제는 저희들이 당연히 예산을 세워주었습니다. 들으셨죠 그 예산 한도 내에서 홍어젓갈 축제를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하시고 메인 무대를 영산포에서 하세요 돌아가면서 그리고 홍어 젓갈축제는 부수적으로 행사를 말하자면 하시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단 한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개정된 사유가 분명히 나주의 역사성을 살리자는 취지에서며 시민의날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그 취지를 분명히 살리셔야 됩니다 말하자면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까 침체된 지역의 어떤 것을 찾아주신다면 저희 내부행사를 2억5천에 사실 저희들이 나름대로 생각할 때는 조금 부족한 것 같고 조금 협조를 해주셨으면 그런 바램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실장님 그것 안 부족합니다. 전라남도 22개 시군 축제 비용을 보면 우리 나주가 2억5천이면 충분합니다. 축제기간도 전라남도에서 7일간 하는 축제는 나주시밖에 없습니다. 축제기간이 나주시가 최고 기간이라니까요 7일간 하는 축제가 없어요 어디가 7일간 축제가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기간이나 이런 것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가능하면 줄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특색 있게 향우회 고향 열차도 운행을 해서 모셔보고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어서

정찬걸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릴께요 축제를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축제를 해달라는 것이에요 시민들 잔치 만들지 말고요 시민들이 1주일간 무엇합니까 흥청망청 먹고 하는 행사밖에 더 됩니까 각 단체별로 만들어 가지고 그 농촌 일손 바쁜데 동원 다시켜가지고요 그렇게 하려면 전국에 연예인 불러다가 큰 행사하십시오 돈 5천만원이면 나주시민들 인근 다 동원할 수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축제를 개발해 가지고 정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달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축제 기간도 줄여야 됩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하여간 추진할 때 전체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중간에 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전에 유실장님한테서 업무 인계를 전부 받으셨습니까? 이내용에 대해서 만 물읍시다 시민 배축제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배경설명을 들으셨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간략히 들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은 알았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오늘 처음 들으셨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처음은 아닙니다 계약적인 것만 알았지 이렇게 확정적으로 된 것은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니까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의회에서 시민의 대표로서 아무런 깊은 이야기를 하고 건설적인 제안을 해도 여기에서 끝나 버린다는 얘기에요 그게 실망스러워요 귀를 기울여서 합리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우리가 많이 한다 이 말입니다. 질타를 하기 전에 했으면 그것을 참고를 해서 자 첫째로 우리의회에서 예산을 심의할 때 유재봉 실장님 계시니까 주무 계장님들 한 분도 안 바뀌셨죠 그대로 설명을 해봅시다 하늘에 맹세코 배축제를 축제니까 생산하고 유통하는 농협에서 주도하도록 해주시오 농협에는 지도사업비가 몇 억씩서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시에서 꼭 그것을 잡고 할 이유가 뭐 있느냐 주최는 시에서 하고 주관은 농협에서 생산자 단체가 읍면단위로 다있으니까 이렇게 하고 배 조합도 있고 또 군지부도 있고 각 읍면단위에 다 농협이 있고 하니까 여기에 지도 사업비를 쓸 수 있는 기회도 주고 배를 홍보하고 유통도 할 수 있는 홍보도 하고 외지인도 끌어 들일 수 있는 배를 마인드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다 그렇다면 1억5천만 가져도 할 수 있다 자 첫째 남도 문화축제는 각시군에 알아보니까 지원금이 내려왔으면 내려왔지 우리 돈이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결론을 받았습니다. 제가 자료 다 있습니다. 남도문화축제는 각시군에서 자기들이 와 가지고 자기들이 다 밥먹고 다 처리하고 자기들 돈으로 가지고 와서 다 치르고 간다는 것이에요 단 도에서 온 기관 단체장들만 대접하는데 필요하다 그것이에요 그것도 우리가 시민의날 행사하니까 같이 대접하면 되는 것이고 여기 행사 계획서 나온 것을 보니까 남도 문화축제에 메인 무대를 만들고 도민 음악노래 자랑을 하고 이렇게 이중으로 해놓았어요 시민의날 노래자랑 안 합니까 메인 무대 안 만듭니까 다해서 한꺼번에 행사를 치르면 돈이 하나도 들어갈 것이 없는데 어떤 그 이렇게 서류를 만들어 놓으신 것을 보면 진짜 이것을 시민을 위한 내주머니 내 것이라면 그런 어떤 의도로 쓴 것이 아니고 진짜 공금으로서 공적인 돈이다 이것은 누가 써도 된다는 그런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행사 계획서다 이 말이에요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보십시오. 문화축제로 해서 지금 요청하신 것이 돈이 얼마냐 하면 1억원 출연금하고 진흥기금 1천만원 내려오죠 또 도비에서 35백만원 오지요 4천5백만원에다가 1억4천5백만원을 쓰겠다는 것이에요 이런 엉터리 보면 전야제가 야외음악 따로 있고 시장 개의식 있고 따로 다 있어요 이럴 필요가 뭐 있냐 이 말이에요 이런 검토관계를 어떤 쓰기 위한 홍보보다는 실질적인 제도적으로 이렇게 해서 어떤 획기적으로 나주는 이렇게 이렇게 한다더라 이렇게 알뜰하게 하더라 이것을 모범을 보이고 이렇게 홍어 젓갈축제도 메인 무대를 금년에는 나주에서 했으니까 다음에는 영산포에서 하고 영산포에서 하고 나왔으면 또 나주에서 하고 이렇게 하자는 제안도 했었고 또 소득금고 사업이 있으니까 조례도 우리가 고쳐 줄 테니까 사신 분이 한집밖에 없다 그것이에요 또 홍어 파신분들도 대 여섯 집밖에 없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파시게 할 수 있도록 소득금고 자금이라도 2, 3천만원씩 지원을 해서 파신분들이 많이 생기고 난 뒤에 분위기 조성을 해도 좋지만 이렇게 영산포 상가를 살린다면 좋다 하긴 하되 이다음에는 우리가 조례를 고쳐줄테니까 그분들한테도 엄청난 자금을 지원해서 활성화를 시켜줄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성화를 시켜주라 이것을 주문을 했다 이것이에요 유실장님 안 했습니까? 우리가 주문했지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런데 이런 일은 하나도 않고 무조건 돈 만주라 어쩌겠다 이것이에요 안주니까 못하겠다 돈안주었냐 그것이에요 자 이런 좋은 제도도 제안도 우리가 엄청나게 좋은 제안도 했는데 다 어디로 가 버리고 그런 이야기는 다 들어가 버리고 돈안준다고 만 이야기 하니 이것이 참 미칠 지경 아니요 자 실장님 우리시를 위하고 정말 내살림이다하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우리 계장님들과 우리 실장님이 머리 짜셔서 어떤 생명적인 나주시민이 나비축제보다 더욱 잘될 수 있도록 조금 해주었으면 하는 우리 위원들의 전체적인 바램이고 시민들의 바램입니다. 다시 한번 제가 중간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다른 위원님들 질문을 받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계현위원님!
계현

한계현위원

간단히 만가지 묻겠습니다. 보아하니 근간에 나주시내에 소문에 대한 사실인지를 하고 싶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우선 본론을 이야기 전에 탈무드에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일심이두 연출을 하는데 머리는 두 개입니다. 그럼 이두개의 머리가 아프면 서로 함께 아파야 되고 즐거우면 서로 함께 즐거워야 그 몸통이 살아요 바로 몸통은 시민이고 머리 두 개는 우리 의회와 집행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나주의 추세를 보면 이 머리 두 개가 서로 하나는 아프고 하나는 웃고 하나는 즐겁다하는데 하나는 슬프고 이게 도대체가 나주의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아주 안 좋은 그런 악재입니다. 그런데 향교에 관해서 한가지 묻겠는데 향교에 관리하신 분들이 도대체 지금 현실이 어떤 세상이냐 유림에 사상 모든 인간이 잘못되어 가지고 우리 시대가 너무나도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소위 나주시의 가장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왜 향교에서 요구하는 쉽게 말해서 시에서 향교를 보조하고 싶은 예산을 반영했는데도 의회에서는 그것을 삭감을 했느냐 이터무니없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요 본예산이나 추경에서 시에서 지금 의회에 향교를 위한 무엇을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그 부분 답변해보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산요구한 것 없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요구한 것이 없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유림의 책임을 지고 있는 분들은 시에서 향교보조사업을 지원했는데도 의회에서는 삭감을 해 버렸다 그래가지고 대단히 우리 의회쪽에 불만과 노파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 소문이 잘못된 소문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기획실에 예산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잘못되어 가지고 그런 심려를 끼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분명코 예산을 지원한 사실이 없지요?
오늘 이 자리에서 분명코 문화공보실장이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현재 그런 잘못된 소문이 있으면 시에서도 그것을 해명을 해주시고 그리고 한가지 더불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2백만원이라는 돈이 소위 춘추로 모시는 공자 제수용대가 2백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러다 보면 나주하고 남평하고 우리 관내에는 두 개가 있는데 이 두개 향교가 있다는 것도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면 한철에 돈 50만원 제수용품을 주고 있어요 그게 타당성이 있느냐 그 말입니다. 정말 성의 없는 그런 행정을 하고 있으면서 지금 나주가 정수루 정화사업도 시급히 해야되어요 다른 사업에 앞서서 정수루 그 사업부터 해야되어요 아무튼 오늘은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그 사실 확인하나 인지하고 싶어서 물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나중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무튼 말씀했듯이 다시는 일관성되게 행사도 진행해 주시고 외지인들이 많이 와서 나주가 정말 배도 많이 생산되고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더라는 배축제가 될 수 있도록 거기에 걸맞는 행사를 해주어야지 먹자하고 노래불르고 뚱땅거리고 놀자는 그런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정말 옥외 행사로해서 뚱땅거리고 먹자는 그런 부분이 나오면 우리 시민이 가만히 안있을 것이에요 절대 그렇게 될 것으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아무튼 배 축제에 걸맞는 남도문화축제와 함께 해서 젓갈 축제 영산포 상가를 살리는 그런 목적이 소기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실장님께서는 소명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나주시 문화행사에 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정식

홍정식전문위원

나주시체육발전을 위한 지원조례는 지방 체육발전과 체육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설치한 체육진흥기금 조성 목표 달성시까지의 체육단체에 체계적으로 예산을 지원 나주체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례 제정으로 입법상 흠결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나주시 체육발전을 위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 오늘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