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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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59회 제총무위원회2001-07-14

정찬걸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익수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위원회소관 행정사무감사를 개시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일정으로 문화예술회관 문화공보실 정보통신실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2항의 규정에 따라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문화공보실장께서 대표해 주시고 정보통신실장과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문화공보실장 뒤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실장은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 지방자치법 제46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에 관한 조례 제2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실장님과 관장님께서는 방금 선서한 내용과 같이 증언을 함에 있어 위증을 하면 관련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증언을 거부할 때도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음을 참고로 알려 드립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박계수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박계수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문화예술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정찬걸 위원입니다. 우리 관장님께서 조금 전에 설명을 잘해주셨는데 2페이지 보면 말이 문화예술회관 운영활성화 방안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셨지요 지금현재 시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운영활성화 방안의 계획을 누구 세우고 있는 것이에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전 직원이 같이 월회의를 해 가지고

정찬걸위원

그렇게 해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지금현재 시행을 하고 있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정찬걸위원

지금 나주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조례가 지금 조례가 만들어 진지 아시죠?
그 조례에 보면 운영위원회를 하게 되어 있지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정찬걸위원

운영위원회 관계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운영위원회 관계는

정찬걸위원

운영위원회 관계 모르세요1?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알고 있습니다. 구성은 되어 있지만 운영위원 회의는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게 말이 됩니까? 지금 조례에 보면요 나주시 문화예술회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가 98년도 4월14일날 이렇게 시행 날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시장으로부터 당시 관장으로부터 관장한테 공문을 보냈어요 나주시장과 관장이 나주 의회로 보냈습니다. 나주시 문화예술회관 관리 운영위원을 조례에 관해서 시행을 하려고 그러니까 의원2명 의원2명은 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두분을 추천을 해달라고 해 가지고 98년도 10월31일날 본 위원하고 정광연 의원 두분을 추천을 했어요 의장이요 그리고 그 후 1년이 지난후에 말입니다. 우리 정광연 의원이 개인 적인 문제가 있어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99년도 9월21일날 정광연 의원에 대한 운영위원을 바꾸어 달라고 공문이 왔어요 그래서 이상계 의원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까지 운영위원이라는 것이 한번도 회의를 소집해본적이 없어요 그러면 운영위원회 사항을 보면 말이죠 위원회는 1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임기는 3년으로 하고 1차 연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항 나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리 운영에 관한 사항 시행허가의 전문적인 의견이 요구되는 사항 순수 문화예술활동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사항 이것은 정치적인 행사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기타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이런 상황들을 운영위원회에서 엄연히 토론과 토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관장님 오셔 가지고 운영위원회 소집한 적이 있어요? 지금 운영위원이 누구누구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의원님중에서 2분이시고 그 다음에 예총산하 단체

정찬걸위원

지금 구성은 되어 있습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구성되어 있는 것과 또 전체적인 어떤 운영위원회가 하는 일까지는 제가 알고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정찬걸위원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지금 추천만 해주라고 해서 이미 추천이 들어 왔는데 그러면 위원장이 누구입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위원장은 아직 구성이 안되어 있지요?

정찬걸위원

위원장이 없는데 위원회가 어떻게 구성이 되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모이셔 가지고 추천을 해서 운영이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소집한번도 안 했는데 어떻게 위원회가 구성이 되었냐 이 말이에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구성은 되어 있으나 소집을 못했다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소집을 안한 이유가 무엇이에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이유라는 것은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지금 추천을 해달라고 해서 추천을 해주었는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운영위원회 한번 소집을 안 하면 말이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어떻게 말하자면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한다는 것이에요 당신들이 이런 사고 발상을 가지고 있으니까 문제가 있다는 것이에요 운영에 관한 사항을 운영위원회하고 엄연히 합의를 해서 해야 하는데 독단과 독선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운영위원회가 나와있어요 엄격하게 전문직 문화예술에 관한 분들이 구성을 해 가지고 이런 말하자면 문화예술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들이 어떻게 해야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느냐 이런 방향으로 해서 우연위원회가 구성요건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보니까 직원들 세분이에요 직원들 세분이 무엇을 한다는 것이에요 지금. 이것을 말이죠 빨리 소집을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 문화예술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무엇이 도움되고 거품 뺄 것은 빼고 그래야 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보면 내가 관장님한테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행정이 시민을 바라보고 행정을 해야되어요 어느 한 포인트에 맞춰서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가지고 요란스럽기만 해요 모든 행정들이 보면 정말로 내실이 무엇인가 이것을 중요시해야지 다 요란스럽게 움직여 가지고 보면 가시적으로 행정들 펼치다 보니까 문제도 나오고 그런 것 아니요 그래서 내가 마지막 정리해 드릴께요 이런 부분들을 정말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관장님이 의욕을 가지고 의지를 가지고 하시니까 저 의원들이 열성적으로 도와줄 용의도 있고 그럽니다 그렇지만 혼자들 하지 마시고 이것을 전체적으로 운영위원회 구성을 해 가지고 운영위워회 구성 요건도 그럽니다 실질적으로 구색 맞추기로 하지 마시고 문화예술에 대한 어떤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가지고 그분들이 관장님 도와주는 어떤 우군으로 생각하면 가장 편해요 그렇게 해서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위원장이 한두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관장님께서 열성적으로 한다는 평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리적으로 조금더 폭넓게 해주시길 바라고 지금 어머니 합창단에서 사무실을 하고 탈의실도 하고 하려고 주라고 했는데 관장님이 고집을 피워 가지고 지금까지 안주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관장이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직원들하고 같이 해서 사무실을 대여해주는 담당 직원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하는데 우선 어머니 합창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여건이 없기 때문에 예총회장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또 어떤 제반사항을 여론 수렴을 하니까 문화예술회관 공간이 비어 있는 상태에서 제일 났다고 그래서 대여를 해주고 있습니다. 한데 일전에 신문에 한번 보도된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심히 유감스럽습니다만 한번 신문에 나와 버린 사항이기 때문에 어떻게 말씀을 드릴 수 없고 최대한 시민이 직접 문화예술회관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저도 또 관 직원들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깔끔하게 관리하시고 문화예술회관을 어떤 보존해야 쓰겠다는 차원에서 하신 것은 좋은데 결론적으로 부시장님이 나중에 이렇게 해야 쓰겠다하고 과장님이 애걸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때에야 우리 관장님께서 움직였다 이 말 사실을 조사를 해놓고 보니까 그렇게 이야기가 들린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의욕적으로 하고 관리를 잘하시는 것은 좋은 데 그런 부분에 조금 폭이 넓게 나주 지역을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는가 아까 위원회를 통과해서 어떻게 하면 쓰겠냐 이렇게 하면 쓰겠느냐 하는 어떤 그런 것을 활성화 시켜 가지고 관장님이 폭넓게 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주십시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위원장님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최대한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은 수렴은 하겠는데 관장이 저기를 대여를 안 해준다는 그것은 어떤 낭설이라고 제가 보고 있습니다. 최대한대로 어머니 합창단이 지속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말씀을 주셨다고 그러면

나익수총무위원장

관장님 그런 얘기가 돌길래 지금 어쩌면 관장님 누명도 벗에 줄겸 여러 가지고 여기서 짚고 넘어가는 것이에요 그렇게 하십시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유대관계가 강화 될 수 있도록 최대한대로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런데 저렇게 문화예술회관 해 가지고 활성화시키는데 박계수 관장님이 엄청나게 노력하고 관원들이 노력한 것은 인정합니다. 특히 한가지 첨언해서 말씀드릴 것은 영화를 하실 때 굉장히 인기가 좋더라고요 그런데 시민들의 말씀이 계도가 안 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매체가 없잖아요 극장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예술회관에 서 관람하고 하는 영화를 굉장히 선호를 하고 가족들까지 가서 좋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계도가 너무 안되어 가지고 아쉽게 지나가 버렸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하실 때는 조금더 계도를 의원들한테는 철저히 잘해주시던데 일반한테도 계도를 철저히 해서 그런 좋은 사업을 하시는데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단가가 싸다고 이야기하시데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보고 단가는 조금 내리시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겠지 않느냐 그러니까 계도를 중심으로 하고 단가는 내리고 이렇게 했으면 쓰겠다는 말입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계도에 열심을 기하고요 단가관계는 영화사 측에서 할 때 조금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최대한 저렴하게 들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 어린이들 가족들하고 한꺼번에 가면 부담이 너무 간다 그것이에요 그 돈을 다 합쳐놓고 보니까 보고는 싶은데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아까 계도는 몰라서 그랬다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조금 많이 계도해주십시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병천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손병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나익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서 항상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 공보실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협조를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문화공보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계현위원 거수) 한계현 위원님!
계현

한계현위원

문화공보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본질문 하기 전에 한가지 알고 싶어서 묻겠습니다. 관광휴양지 개발계획에 관해서 그 나주하고 지석강 사업에 예산 확보 그것이 확보되어 있는 상태는 아니죠? 계획이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런데 여기에다 확보라고 그렇게 자료로 하면 안되죠? 계획이라고 해야지 내용을 설명을 해주어야지 확보라고 하면 누가 확보 해놓은 것으로 오해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앞으로 자료 제공시엔 항상 그것을 유념해 두시고 그리고 먼저 시립국악원 구성관계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시립국악원 구성 관계에 대해서는 조례가 1997년도 6월 12일자로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행규칙은 동년 10월 23일자로 만들어 졌는데 아직까지 구성이 안되어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구성이 안되어 있는 원인을 간단히 설명을 해보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우리 시재정이 아직은 열악하기 때문에 시 재정 자립도가 올라가면 추진하려고
계현

한계현위원

답변이 그렇게 나와서는 안되고 재정 자립도가 약해서 구성을 못할 것 같으면 예산도 안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조례는 지금 만들어 놓은 지가 4, 5년이 흘렀는데 구성체는 구성이 안되어 있고 작년도 2000년도에도 본예산에 1165만7천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3회 추경때 전액 삭감을 했어요 이것이 불용액을 처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 금년도 본예산에도 12백여만원이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동료의원이 지난 총무과 감사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의원 발의로 해서 만들어진 조례도 아니고 집행부에서 당장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조례에요 그런데 조례에 의해서 구성도 않고 또 예산은 뭣하러 세우냐 그 말이에요 예산을 세웠으면 당연히 구성을 해 가지고 집행을 해야지 문제는 그렇습니다. 지난 작년도에 영국에 천문학 박사 장애인 박사 한국을 방문했어요 그 사람 이야기중에 내 생애 과장 위대한 과업이 있다면 현재 내가 살아 있는 것이라고 했어요 그마만큼 장애인들에게 무언가 용기를 주고 힘을 주는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총무과에서도 역시나 조례만 만들어 놓고 장한 장애인상을 한번도 시행을 안 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 자료만 만들어 놓고 구성한번 안 하면 이것 필요없는 조례 아니요 차라리 폐지를 해 버리던지 도대체 문화공보실 정신을 어디에다 두고 있는 지 모르겠어요 당장 가부간에 조치를 해요 폐지를 하든 안 그러면 빠른 시일내에 구성을 해서 본래의 목적대로 집행을 하든 양자택일해서 처분을 하고

나익수총무위원장

그 문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법을 안 지켰다는 이야기인데
계현

한계현위원

그렇지요 그리고 한가지 놔두고 또 하나는 나주시지 편찬관계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시지 편찬 관계로 집행된 예산 명세록을 자료 요구를 했는데 집행명세서는 자료 제출을 안 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하고 싶은 것은 예산 집행한 것을 꼭 따질려는 그런 목적에서가 아니라 몇 가지 부연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이것이 1999년도에 그래도 의회에서 필요성을 인정해 가지고 2천만원 예산을 자료와 같이 세웠고 2천년도에는 9천만원, 그리고 금년도에 1억2천만원해서 2억3천만원 그중에 현재까지 1년 반동안에 99년도에는 집행한 사실이 없어요 작년도부터 금년 전반까지 하면 1년 6개월 사이에 우리가 2억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2억원은 인건비로 지금 집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집행 명세록을 참고하기 위해서 자료 제출을 했는데 그것을 제출을 안해요 그러면 우선 본론적으로 내가 두 가지를 묻고 나서 나중에 일문일답으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무언가 하면 이 자료 수집을 하는데 현지 답사를 얼마만큼 하는가 그 활동사항 어떻게 보면 기 고증된 문헌을 갖다가 참고로 해서 일괄적으로 집대성하는 그런 또 하나의 잘못된 시지 편찬이 되지 않을까 그러한 우려에서 그 활동사항을 소상히 말씀해주시고 그 편찬 수록내용중에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문헌에 의하면 문화유산이 다 빠져있어요 외로 서원같은 곳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역의 자랑스러운 효자나 효부나 열녀 심지어는 홍살문까지도 수록이 안되어 있는 그런 고증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예로는 어떤 지금은 그것이 나주에서 구 광산 지금은 광주시가 되었습니다만 고싸움 같은 것은 본래가 우리 나주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문헌을 현장 답사를 해 가지고 참고로 해서 우리 나주시지에 분명코 수록이 되어야할 그럴 항이 아니냐 이런 것을 부연하면서 우선 2가지 본론 질문에 답변을 먼저 해주세요. 먼저 시립국악원 구성관계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을 해주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시립 국악원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화음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저기 국악원에서의 어떤 의견일치가 되지 않아 가지고 애로점이 있었고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시지부로 운영도 하려고 조례나 그런 부분으로서 정했으니까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그 전체적인 예산이 2억내지 3억정도 인건비를 지급해야될 그런 입장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앞으로 시해를 할 예정이에요 조례를 폐지를 시킬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점차 단체와 협의를 해서 그 해결점을 찾아보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강사 수당 관계는 무엇할려고 예산을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수당 예산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예산을 세운 것이지 시립 전체 운영예산을 세운 것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더 저희들 이
계현

한계현위원

그게 물이 모순이 된다 그 말이에요 그 국악원이 구성도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 강사 선임강사의 예산은 무엇하러 만드냐 그 말이에요 먼저 기본을 만들 어놓고 나서 거기에 따른 어떤 부수적인 사업 집행을 해야지 원뿌리는 만지지도 않고 그냥 나뭇잎사귀만 집행을 한다면 그것이 말이 되냐 그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그게 운영을 하게 되면 당장 수당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렇게 했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국악협회하고 그 관계는 어떻게 새로 유기적인 관계가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직까지는 국악 협회에서도 저희들한테 세부적인 협의도 없었고 다만 저희들도 그때그때 운영에 필요한 부분만 지원을 하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국악협회 자체 내에서라도 그 어떤 팀 조직을 구성을 해 가지고 시립 국악원을 만들면 하나의 방법도 있지 않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시립이 되려면 사실 일반 국악협회에서 운영하는 그런 국악 협회하고는 상당히 차원이 달라져야 되거든요 전문가들로 구성이 되어야 되고 여러 가지 여기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학계나 그런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까지 그런 절차를 생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래서 조례를 만들더라도 사전에 충분한 사실 검토를 한 후에 조례를 만들어야지 가만히 보면 무슨 기분에 만드는 것 같아요 또 그것이 기분에 안들면 폐지 시 키고 그러면 우리 문화공보실장 답변은 앞으로 연구 검토를 해서 폐지는 안시키고 운영하는 방향으로 하겠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앞으로 더 연구를 해서 ...예예
계현

한계현위원

아무튼 이번에는 그런 답변을 해서 한번 수용을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면 그 문제는 이렇게 하시죠 계획서를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해주면 되겠네요. 실장님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시립 국악원에 대해서는 계획서를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계현

한계현위원

다음 시지 편찬위원회 그 관계. .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시지 편찬관계는 잘 아시다시피 저희 집필운영관계 운영을 지금 시지 편찬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예산을 그때그때 거기 계획서에 의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배부를 해주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집행부의 2억을 순수 인건비로 다 집행이 된 것이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억이 다 집행이 된고 있이 아니고요
계현

한계현위원

자료에도 나와 있는데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여기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집행한 것을 시지 편찬위원회로 준 것을 우리가 집행액에 넣었는데 시지 편찬위원회에서는 지금 그것을 2억2천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넘겨준 것을 집행액으로 넣은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니까 시에서는 2억이 집행이 된 것이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 사람들은 내용적으로 안 쓰고 보관하고 있을망정 우리시에서는 이미 집행된 것이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지 집행이 안된 것을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되지요. 그래요 이야기 해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1억1천만원이 집행이 덜되어 있고 지금 문제는 여러 가지 로 복잡하기 때문에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교육중이어서 그 사항을 몰랐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지출 명세로만 분명코 본 위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제출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리고 현장 답사관계에 대해서 그것도 한번 설명을 해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현장 답사는 우리 직원들이 전부 하질 못합니다 다만 지금 집필 구성이 예를 들어서 권역을 사권역으로 나누어 가지고 자연 역사관광 해서 25명을 집필 위원이 있고 정치경제에서 17명, 민속 성씨 인물에서 16명 읍면동 형성과 변천에서 13명 해 가지고 구성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문화 공보실에서 관리는 합니까 안 합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관리를 우리 홍보기획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런데 보면 편찬위원회 명단을 보면 20명으로 되어 있는데 집필위원 54명은 어떤 티오로 해서 구성되었나 그것도 지금 집필위원 54명 명단도 제출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54명 집필위원은 누가 위촉을 합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위원장이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위원장이 아니라 우리시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물론 위원장이 시장입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우리시가 위촉을 한 것이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대충 54명 집필위원들의 하나의 성분이라 할까 계층은 어떤 계층으로 해서 이루어 졌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권역별로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경륜을 가지고 있는 향토 사학가라든지 또 학계 그런 경륜이 있는 그런 사람들로 해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물론 그래요 본 위원도 한때 글을 써 봤기 때문에 그 고충은 압니다 그래서 우리가 격려는 못해줄망정 그 사람들을 갖다가 잘못 지적을 해서는 안되어요 열심히 하고 있을 겁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도 무언가 주관하는 소속 부서에서는 항상 더 잘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야 될 것 아니요 다행이도 우리 문화공보실에 윤여정씨 내가 많이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바로 이렇게 전문적인 관계 공무원이 있다고 하면 노하우를 주어요 그 사람들에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만 향토 사학가들도 거기에 자료를 내고 있고 우리 지금 윤계장도 거기에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어라 말씀을 드리기엔 현재 진행상태고 그러기 때문에 어렵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는 하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내가 검열해서 안되겠지만 우리 윤여정씨가 자기가 앞으로 어떤 꿈을 가지고 박사 논문을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한사람들은 자기 개인적인 돈을 투자 해 가면서도 고증을 찾고 현장을 이렇게 찾아다니는데 이런 위원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위촉을 했기 때문에 그 한도 내에서 활동 범주가 생겨요 그래서 그만한 어떤 편찬을 하는데 누락 될 수 있는 그런 예가 많이 생길겁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공보실에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시지 편찬위원회의 소속 부서이니까 항상 감독을 하라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한테 권장을 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알았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나주의 얼굴을 만들고 있어요 이 얼굴이 반쪼각이나 병신이 되면 어떻게 되냐 그 말입니다. 나는 이런 것을 관심을 가져요 집을 짓을 때 대들보 하나만 가지고 짓는 것이 아닙니다 써가래가 있어요 대들보가 집을 받치는 것입니다. 우리 문화공보실 좀더 각성을 하고 정말 문화공보실에서 해야할 사업이 무엇인가 가만히 보면 해야할 사업에는 조금 등한시하고 엉뚱한 일에 많이 치중을 하고 있는 그런 객관성이 비춰요 그리고 끝으로 한가지 곁들여서 묻고 싶은 것은 각종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현황을 보면 이것이 전부다 풀에서 나간 것이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풀에서 나갔는데 본 위원이 기획감사실에 요청했던 자료에 의하면 서로가 많이 상이 되어 있습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니 정액에서 나간 것이 있고 풀에서 나간 것이 있고 그럽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정액하고 풀하고 중복이 되어서 나갑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중복이 아니라 사업 성격은 틀리는데
계현

한계현위원

전혀 틀려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돈이 부족한곳은 예를 들어서 정액에 그대로 풀에서 지원해주고 그런 사항이 있고 그럽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정액 보조단체가 그 돈 가지고는 사업을 할 수 없으니까 추가로 더 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런데 행사에 이렇게 많이 나가도 되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우리 지역의 문화단체고 우리 지역
계현

한계현위원

문화공보실 뿐만 아니라니까 기획감사실장은 본 위원이 그런 지적을 하니까 사업이 꼭 어디 길만 만들고 집만 짓는 것이 사업이요 정신문화도 하나의 사업이다 좋은 이야기했어요 바로 정신 문화는 배부른 곳에만 찾지 말라 그 말이에요 화합적인 그런 측면에서 정신문화를 찾아야지 강강술래나 하고 춤추고 노래부르는 전부다 정신적인 문화사업이냐 그 말이에요. 이런 것은 앞으로 각별히 유념을 해서 정말로 풀 보조를 해주어야 할 그런 사업이 아니고는 당연히 지향이 된다는 것으로 종결로서 이상 마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끝났습니까? 답변안들으셔도 되겠어요?
계현

한계현위원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강위원님 하십시오
기동

강기동위원

강기동 위원입니다. 나주호 관광지 개발 사업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주호 관광지 사업이 작년그러께 남판지 구를 상판지구를 용역을 해놓고 남판 지구 갈마지구 불회사지구 방산지구를 지금까지 한 말씀도 없이 지금 방치해두고 있는 실정이란말이요. 거기에다 겨우 다행스럽게 도 남판 지구는 삼림욕장이 지금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삼림욕장을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갈마지구 불회사지구 방산지구는 국토 이용을 해야 할 것인데 거기에 대한 용역이 들어가야 할 것인데 용역비에 대해서는 지금 작년올해 계속 거론조차 않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계획 문제점 앞으로 계획 나주호 개발을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해서 나주를 대표해서 관광지 개발을 한다고 해놓고 언제 할 것입니까? 지금현재 다른 불회사같은 곳은 엄청나게 바뀌어 있습니다. 불회사는 어느 누가 와도 아주 관광할 수 있도록 자신 있게 대변할 수 있는 관광지 요소가 되어 있습니다. 앞에 들어가는 입구만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만 그런데 거기에 앞서 나주호 관광한다 나주호 관광한다 해놓고 여기에서 얘기를 하면 겨우 거론해서 하는 척하고 본 위원이 얘기 안해버리면 1년이고 3년이고 그냥 내버려 두어 버리고 이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답변해주십시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당초 지금 갈마지구 그쪽지구는 76년도 기억은 그렇습니다만 전라남도에서 관광지로 지정을 해주어 가지고 그것이 국민관광지로서는 승인을 못 얻은 지역이었습니다. 국민관광지로서 승인을 못얻어가지고 그대로 계속 개발을 못하고 왔는데 그동안에 국토...저희들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이야기냐하면 불회사나 상판지구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관광개발을 유치해도 즉 말하면 시비가 지금 없기 때문에 시에서는 있더라도 기본적인 시설만 국비로 받아서 해주어도 개발은 민자유치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민자유치에서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못되었기 때문에
기동

강기동위원

그 원인이 우리 시에서 잘못한 것이에요 왜 잘못했느냐 거기가 국민 관광지로 고시가 되었는데 내버려두었어요 그래가지고 감사원에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에요 무슨 말씀을 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위에서 지적을 당해 가지고 못한 것인데 그것을 우리 시에서 하려고 않고 시비를 없으니까 못한다 이렇게 해 버리면 안되죠 이것지적사항 아닙니까 감사원 감사원한테 그래가지고 국민 관광지가 도 관광지로 지정 내려왔었어요 이걸 시에서 책임을 지고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가만두었다가 행정편의주의로 나갈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이지적 사항을 여태 가만두어 가지고 이제와서는 빠져 나갈려고만 합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되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말씀 드린바와같이 이것이 민자유치가 안되면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지정 대상지를 선정해놓고 기관 시설까지 만 저희들이 할 의무가 있습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아니 풀 것은 풀어주어야 그 지역이 풀어져야 민자유치도 들어서는 것이지 토지 이용계획도 안되어 있는데 용역도 안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민자유치를 누가 어디에다 예를 들어서 강기동이가 호탤 짓는 다고 하면 짓으라 하겠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도 검토를 나름대로 해본결과 전망이 있다고 판단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못했고 나름대로 지금 우리 우산지구 같은 곳은 민간인들이 타산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개발을 신청을 하고 그런 상태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풀어서 그쪽지역을 풀어주어가지고 민자들이 거기에다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의욕을 주어야지 풀어지지 않고 이대로 두어서는 백년이라도 누가 아무리 돈 많이 있는 사람들도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이지역은 그러니 검토해서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위에서 지적을 당했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노력을 해 가지고 이지역을 4개 지역을 풀어서 민자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시라 이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그렇지 않고 누가 들어오겠습니까?

나익수총무위원장

연구 해보시겠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연구해보십시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이번에 감사에서도 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끝나셨습니까? 강위원님!
기동

강기동위원

조위원님 하십시오.

나익수총무위원장

조위원님 하십시오.
병문

조병문위원

나주시 공설운동장 건립 추진현황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시가 관악 협력사업으로 해서 공설운동장을 동신대 운동장에다가 우리 시민들과 체육인들에게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셨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병문

조병문위원

대대적인 신문을 통하고 시정홍보지를 통해서 공설운동장 건립이 되니까 나주시 시민과 체육인들 숙원사업이 해결된다고 하고 애드벌륜 띄우셨죠? 그때 당시에는 그 자리에 안 계셨으니까 잘 모르시겠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잘 모르겠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그런데 방금 선배 동료의원이신 강기동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것이 행정 편의주의입니다. 행정은 연속이라고 해 가지고 행정 편의주의로만 움직여요 보십시오 99년도 6월달에 관학 기본 협약서 체결 및 공증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공증된 내용을 법규연찬을 하지 않고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불가 통보를 받았어요 그랬지요? 그러면 이 책임은 누가 져야 합니까? 자 시민들에게 들뜬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으면 잘못되었다고 인정도 하고 시민들에게 전체적으로 사과 해야되지 않겠어요 시정홍보지를 통해서라든가 해서 이 부분은 잘못되었으니까 우리시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시민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잘한다고 했을 때 애드벌륜은 높이 띄워요 잘한것이에요 그런데 나중에 결과는 없어요 꼬리도 없고 이것은 행정이 이렇게 갈 수 있다는 것은요 바로 이게 행정 편의주의라는 이야기에요 실장님이 시장이 아니면 뭐 시장이 해야 되겠죠 시민들에게 시정 홍보지를 통해서 이렇게 우리가 하려고 했는데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꿈을 안겼는데 이게 잘못으로 인해서 이게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재추진해서 할랍니다하는 것도 알려 주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에요 안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99년도입니다. 이제와서 건립부지확보후 재추진하겠다 하면 이것은 원점으로 돌아가 버린 것 아닙니까 이것은 있을 수 없는. . 했으면 책임자도 있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왜 책임자도 아무것도 없어요 잘못된 부분 인정도 해야되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만 지방지나 그때 상황설명은 되었습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행정적인 조치 미흡했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결과적으로 공무원들이 법규연찬을 안 했다는 결과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교육부까지 법규 연찬을 한 연후에 언론에 공포를 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고 해야 되는데 행정이 거꾸로 갔지 않습니까? 결과적으로 그래서 이런 잘못된 부분도 책임을 져야지요 누군가가 앞으로서 건립부지 확보는 언제쯤 계획하고 계십니까? 막연하죠? 이것도 ?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사실
병문

조병문위원

시가 말입니다. 땅 15천평 못사가지고 건립계획부터 처음부터 흐지부지하려고 했던 것이에요 자 이것을 건설하는데 얼마 들어갑니까 약 80억 들어가지요? 뭔 50억 들여서 고향의집 만든다고 해 가지고 50억 짜리 고향의 집을 만든다고 그래요 우리 실장님하고는 관계없는 얘기입니다만 이것이 중요합니까 우리 시민들과 전체 체육인들이 이용하는 공설 운동장이 중요합니까? 업무의 중요성도 자꾸 따지데요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야된다고 무엇이 중요하냐고요 이제 와서 막연하게 건립 부지 확보후 재추진하겠다 해놓으면 이것 언제 할지 모릅니다 10년이 갈지 20년이 갈지 이것 실장님이 시장님한테 강력히 건의하셔가지고 의지를 가지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왜 안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앞으로 위원님들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받아야 되는데 사실 다른 시군을 봐도 10년씩 그렇게 걸려 가지고 공설운동장이
병문

조병문위원

실장님 공설운동장이 우리 시민들의 공설운동장을 언제부터 추진했습니까? 사실 10년도 넘었습니다. 제가 알고있기로 10년도 넘었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되어요 조그만 군단위에도 공설운동장이 다 있지 않습니까? 예산도 우리보다 훨씬 작고 규모도 작고 시민도 작고 다 그런 곳도 공설운동장이 있어서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 우리시는 의지가 없으니까 안하는 것이에요. 우리 실장님 거기 계시는 동안 강력히 건의하셔 가지고 조속히 막연하게 하시지 말고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하세요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예 정찬걸 위원님!

정찬걸위원

실장님에게 몇 가지 만 질문하겠습니다. 2000년도 우리나주시 소식지를 몇 회 발간 하셨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000년도에는 12회 다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12회 다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2001년도는 몇 회 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6월달까지는 하고 7월달은 못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작년에 예산을 의회에서 어떻게 통과 시켰어요 1년에 저희들이 몇 회라고 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약.

정찬걸위원

약이 아니라 예산을 세워준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2000년도에 12회를 했고 12회 했습니까? 24회 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000년도는 12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1회 15000부를 발간하는데 약 300만원씩 들거든요 그래가지고

정찬걸위원

현재 예산을 제가 뭐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발행횟수를 2001년도에는 몇 회를 하자고 우리가 서로 합의를 했냐고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협의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예산에 우리가 지금현재 2001년도 12회를 다하라고 그랬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001년도에요?

정찬걸위원

예.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001년도는 지금 6회 발간하고 없습니다. 안합니다.

정찬걸위원

앞으로 차후에 없지요 소식지는 끝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한번 정도는 예산 잔액을 봐 가지고 하려고 하고 현재는

정찬걸위원

예산을 저희들이 6회를 세워주었지 않습니까? 그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이후는 소식지는 끊긴 것입니다. 저희들이 2개월에 한번씩 발간해주라고 그랬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예산이 하다보니 나머지가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나머지는 반납해주셔야지 왜 또 발행을 해요 과거에 그런 예가 없었는데 그렇게 저는 그것을 분명히 여기서 원칙을 정해 주십시오 소식지는 이후로 발간을 해서는 안됩니다 홍보지니까? 다른 답변하지 마세요 의회에서 세워준 예산한도 내에서 거기에서 말하자면 예산이 절감된 금액은 반납하시면 되는 것이 고 그리고 두 번째 지금 우리 나주역을 송월동으로 이전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존 나주역 남외동에 위치하고 있는 나주역 활동 방안에 대한 계획은 세워져 있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나주시에서 자꾸 그럽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 경제를 이바지하겠다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주민들에게 대안 제시를 한마디 해주지 않고 역을 하루 아침에 옮겼어요 그 쪽에 살고있는 주민들에게 무슨 대안 제시 한번 해준적이 있습니까? 지금 나주역사 이전에 따른 향후 방향에 대해서 나주시에서 어떤 말하자면 대안 제시를 해 주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역을 옮기는 부분이 저희들하고는

정찬걸위원

옮기는 것이야 다 알지요 주민들이 옮기고 났을 때 그 방향을 어떤 방향으로 그쪽을 개발하겠다 그리고 그 역은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곳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래서 거기를 우리가 잘아시겠습니다만 작년에 전라남도 기념물로 우선 지정을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것 향후 방향계획을 언제까지 내주실 것이에요 지금 시에서 그 방향계획이 없다면 말이 안되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것이 예산 이 지금 없거든요 예산을 추경에 확보 해야만이 기본 계획을 수립할 수가 없어요?

정찬걸위원

현재까지는 아무 계획 없습니까? 시 자체적으로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산 자체가 안되어 있습니다. 거기까지 안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나주역은 이미 기 몇 년 전부터 지금 신 역사를 공사를 시작했는데 거기에 따른 아무 준비도 해놓지 않고 이제와 가지고 예산이 확보가 안되니까 그 방향제시를 못하겠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참 본 위원이 황당합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동안의 행정절차가 기존 관계라든지 상당히 시간이 걸렸고 또 지정이 안 되고는 저희들이 그 사업에 어떤 착수를 못하게 되기 때문에 지정된 이후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올해 추경에 반영을 하면 용역비라도 우선 반영을 해야 됩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기본계획 용역을 반영해야 합니다.

정찬걸위원

그것 꼭 부탁드립니다 그래가지고 현지 주민들에게 그것은 설명을 해 주어야될 것이 아닙니까 앞으로 현지 주민들이 택시 구경하기가 힘들다고 그래요 그리고 나주학생 독립운동 진원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 설명을 잘해주고 그러세요 지역주민들에게 그리고 세 번째에 가서 이번에 나주시가 시민의날 축제위원회 구성을 했지요 그 구성요인이 몇 분이나 되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62명했습니다.

정찬걸위원

62명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 구성계획을 우리 기획 홍보실에서 안을 짰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나주시민의날 행사추진위원회가 62명이라는 수가 많은 숫자에요 적은 숫자에요 실장님 개인적인 견해로 봤을 때
전년도 보다 더 많 이 확대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분들이 해야될 역할이 무엇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행사의 성격을 조금 알고 사회단체의 어떤 역할을 하신분들 그분들로 구성이 되었기 때문에 어떤 기획부터 조금 자료를 듣고 또 저희들이 계획한다면 그분들한테 협조를 얻을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구성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거기에서 이번에 축제방향을 두 가지 방향으로 정리를 했지요 거기에서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나주시민의날 축제는 어떤 역사성을 살리기 위한 축제로 규정을 하고 영산포 홍어 젓갈 축제는 경제성을 살리기 위한 축제라고 해 가지고 별도 분리해서 축제를 치르자고 그 위원회에서 가결되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 자체가 잘못이에요 제가 표현이 조금 말하자면 부적절한 표현일줄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은 축제를 하기 위한 모임 단체라는 것이에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거기에서 결정을 할 사항입니까? 지금 일반 시민들이 축제의 개념을 이렇게 정리를 한번 해보십시오 나주와 영산포의 축제방향이 말입니다. 정치성이 띠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전라남도 축제현황을 보면 낭비성 축제 통폐합 군살 뺀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보셨지요 2001년도 지역축제 지원 육성계획 방안 해 가지고 상급 부서에서 말하자면 도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여기는 나주축제는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축제명칭이 없어요 말하자면 그런데 예를 들어서 영산포 홍어젓갈 축제 명칭이라도 빼고 영산강 축제라고 하면 이해를 합니다. 보니까 전라남도에서 먹거리 명칭을 부쳐서 하는 축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홍어야 흑산도에 서 흑산홍어축제하면 될 것이 아니요 거기에서는 구상을 못해서 안 했겠습니까? 영광에 굴비축제있어요? 굳이 왜 현실에 맞지 않는 홍어젓갈을 넣어 가지고 축제를 하려고 하냐 이 말 이것은 지역 이기주의를 발생시키는 요인이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총무위원회에서 다 설명했지 않습니까? 지난번 축제관계로 해서 예산 다 세워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의회에서 서로 말하자면 잠정적으로 합의된 사항을 가지고 위원회 구성해서 위원회에서 말하자면 외부의 압력해가지고 이것은 분리축제를 하게 만든다.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쪽에서 다시 추경에다 예산 올리면 압력 넣어 가지고 의회에서 이것 해주어야 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의회하고 그쪽 위원회하고 또 말하자면 갈등을 만드는 요인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대한민국에서 말이죠 축제위원회가 62명이라는 축제위원회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얼마나 나주시가 전국적으로 크나큰 축제라고 62명 위원회를 구성을 해요 그리고 각본에 의해서 위원장 선출시켜놓고 말이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현재 위원장 되신 분이 개인적으로 참 가까운 분입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하겠어요 어디 축제위원회 위원장을 99년도에 축제위원장을 했는데 또 말하자면 선임 시킬 수가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정위원님이 오해를 하신 것 아닙니까?

정찬걸위원

저는 절 때 오해가 아닙니다 축제위원장을 어떻게 해서 한 분이 연 2회를 재임기간에 2회를 할 수가 있어요? 사전에 맞추어진 각본에 의해서 한 것이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니에요. 저희들이 축제위원회 늘렸던 것은 좀더 폭을 넓게 해서

정찬걸위원

아 위원장 선출권을 봅시다 위원장 선출권이 누가 했었어요 한사람 추천하면 거기에서 그분을 반대 할 사람 누가 있어요 그분은 기 99년도에 했던분 아니요? 아 그러면 새로운 분이 위원장 해 가지고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해야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래서 그분이 경륜이 있으시고 또 좋으시니까 그렇게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순수하게 축제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시민화합을 위해서 공동체이루면 되는 것이에요 누가 화합하자는데 축제위원회가 무슨 화합이 무슨 필요 있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번에 영산포 홍어젓갈 축제 명칭 그대로 쓰고 분리해서 시행을 한 것으로 시에서는 축제위원회 안건을 받아들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일단은 그렇게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사전에 의회에서 협의된 사항은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당초에 그랬지 않습니까? 시민의날 축제를 옥내외로 이렇게 격년제로 바꾸어져 가고 그러니까 이번에는 영산포에다 메인 무대를 하자 거기에서 행사에 따르는 홍어 젓갈은 부수적으로 많이 팔리도록 해주면 되는 것이에요 어떻게 홍어 젓갈이 우선이 될 수가 있습니까? 축제 명칭이요 그리고 정말 제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영산포에 실질적으로 주산물이었을 때는 그것 이해가 갑니다 실질적인 여러분들한테 혜택이 되니까? 홍어 젓갈을 판 사람이 몇 분이에요 그것은 민간 축제로 돌려야지 자기들 돈 들여서 하라는 것이에요 왜 우리 시비를 갖다가 거기 명칭에 맞추어서 하냐 이 말입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우리가 기틀을 잡아주면 민간 주도로 돌려야 된다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이제 한두번 기틀을 잡아주어 가지고 그것은 다른

정찬걸위원

이것은 나중에 정말 행정에 따른 책임을 물을 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안 되는 것을 억지로 할 수가 있어요? 누군가는 어느 세월에 어느 누군가는 책임을 질 시기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안 되는 행정을 억지로 말하자면 할 수가 있습니까? 합의된 사항이에요 총무위원회 위원님들도 다 계십니다. 저는요 이것은 마지막 정리를 해 드릴께요 이 부분을 가지고 논란에 대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논란이 되냐면 예산 문제 추경에 지금 추경에 예산 편성해서 올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렇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것 올려놓고 의회하고 의회 내부에서 양분시키고 할 것 아닙니까? 또 외부 말하자면 로비 들어올 것 아닙니까 이원인 제공을 한곳이 나주시라는 것이에요 그래가지고 무슨 무슨 지역 공동체하자는 것이에요 의회다 엉크러놔 버리고 또 예산 넣어놓고 이것 안 해주면 안 해준다고 개인적으로 로비하게 다 만들고 당초에 예산 세울때도 그렇게 정리를 했어요 남도 음식축제하고 같이 한번에 하자고요 저는 본 위원 개인의 소신입니다. 다음에 어떤 경우라도요 저는 예산에 한해서는 저는 절 때 반대론자입니다. 그것은 세워 줄 수가 없어요 당신들 돈이라면 당신들 세워줄수 있어요? 제 표현이 너무 과격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행사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행사의 주목적이 없어요 행사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장님 한 말씀만 드리고 끝낼랍니다. 행사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행사 판 벌려놓고 각 여성단체 지시해 가지고 동원 다 시켜서 우리돈 갖다가 우리가 먹고 놀고 그러는 것이에요 외부에서 무슨 관광객이 와요 무슨 관광객이 옵니까 보고서에는 관광객이 20만원이 왔었다 무슨 20만명이 옵니까 외부에서 연인원이 일주일간이면 5일정도 하면 각 읍면동에 서 블록 박스 해놓고 와서 그렇게 먹고가고 홍어도 말하자면 우리 현지민들이 사과고 그러는데 백화점에 홍어 그 보다더 좋은 홍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절 때 계획을 수립하셔 가지고 저는 62명하고 저는 절대적으로 논리적으로 대항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또 그분들 눈치보고 의원생활 한사람도 아니고 거기에다 안건을 줄 것이 따로 있지 축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해 가지고 분리를 시켜요 절대 그런 행정하지 마십시오 행정이 지속적으로 오래가진 않습니다. 그것염두 두시고 공무원들 정말 정신 바짝 차려서 하세요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나도상위원 거수) 나도상위원!
도상

나도상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장시간 감사받느라 공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실내 체육관 운영현황 및 실적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매년 우리가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점검 실적에 보면 전기 안전검사를 12번 하셨네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도상

나도상위원

결과는 어떻습니까? 전기안전검사를 12회를 하셨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했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결과는 어떻냐구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결과는 이상이 없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소방검사 1회를 하셨고 건물 안전점검 1회를 하셨고 건물 안전점검에 대해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소방 검사에서는 지적을 당해 가지고 우리가 보수를 했고 건물 안전점검은 이번에 우리가 못했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여기 1회 한 것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왜그냐면요 위원장님도 잘아시고 위원님들이 잘 아시지만 지금 우리 실내체육관이 비가 새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현재 매년 지적을 하지만 보도 블록이 사람이 다니면 잘못하면 걸려서 넘어 질 수도 있고 또 화장실도 가셔 보셨겠지만 비좁아 가지 고 많은 관중이 이용을 하게 되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실장님이 가서 보셨으니까 아시죠? 답변한번 해보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점검했더니 약 3억정도 예산을 세워야 됩니다. 사실 건물이 노후하다 보니까 보수비가 상당히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때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본질적으로 그것이 노후가 된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을 시행을 했을 때 하자 발생이 났어요 하자 발생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을 사업체에게 요구를 해서 했어요 됨에도 불구하고 행정이 그 부분을 안 했던 것입니다. 책임을 다 못했어요 그 다음에 방음이 잘 된지 아십니까? 방음도 제대로 안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라도 지속적으로 그 우리 실내 체육관이 다중이 쓸 수 있도록 연구 검토를 하셔가지고 정확하게 진단을 해서 건물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런데 추가로 더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실내체육관을 뜯어야 한다고 다 이야기를 하는데 아니 왜그러냐하면 사람을 통제를 하든지 지금 지탱을 못한다고 그래요 그 큰일이에요 안전진단을 지금 안 하신 것이 아니라 지금 기피하시는 것이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니 할려고 저희들 계획으로는

나익수총무위원장

실장님 솔직하게 이야기 해 봅시다 안전진단을 피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철제빔으로 받쳐놓은곳이 몇 군데 받쳐 놓았어요 몇 군데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잘 모르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지금 철제빔으로 받쳐놓은것으로 알고 있고 그 건물 자체가 처음부터 잘 못 지어진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는 대형사고를 유도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조금더 안전진단으로 솔직하게 전문가로 해주시고 아까 이야기한대로 그것이 가능 이 체육관이 앞으로도 몇 년을 더 사용할 수 있다면 비 새는 것도 하자 보수 기간이 끝나기 전에 빨리 하시고 종합계획 수립을 3억이 아니라 30억이 들더라도 이것을 빨리 복원해서 시민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산지기 거문고 되어 가지고 행사나 하지 다른 것은 체육인들이 쓸 수도 없는 체육관이라고 이렇게 다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심각성을 가지고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계획을 한번 내보십시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빠른 시일내에 내셔가지고 이게 이제는 이 건물이 인사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니까 사람들이 행사를 기피하고 실내체육관을 전체적으로 새로 짓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사용할 수 있다면 거기에 대한 보수 계획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것을 전체적으로 수립을 하십시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화수 위원거수) 한화수 위원님!
화수

한화수위원

공보실장님 답변하시느라 애씁니다. 봉황면 철천리 미륵사 지방 문화재로 지정된지가 상당히 오래되지요 거기가 지금 석불 입상 두점이 보유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문화제로 지정만 되었지 관리가 소홀하지 않냐 의원으로서 공보실장님한테 이것을 질문한 것이 좋은 뜻으로 받아들일지 나쁘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비바람이 불고 즉말하자면 풍화작용이라고 하지요 오래오래 쓰다보니까 불상이나 입상이 허술해 젓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 여건도 알아요 바로 불상 밑에 묘소가 큰 묘소가 있는데 묘소를 일단 정리를 해야 그 불상이나 입상을 보존을 할 것인데 그것이 잘 정리가 못되어 가지고 시에서 문화재 보존을 사실상 소홀히 하고 있지 않냐 이렇게 정리를 할 랍니다. 그래서 엊그제 봉황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가지고 일단은 시에서 재정 지원을 받아 가지고 문화재 보호를 지정하려면 그 묘소를 이전할 수 있는 그 대안을 가지고 협상을 먼저 끝내고 그 다음에 나주시 문화공보실에 의뢰를 해 가지고 그 입상이나 석불을 보존을 해놓고 학생들 교육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되는데 실은 너무나도 비참하게 처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점에 대해서 우리 공보실에서 철천리 미륵사 석불이나 입상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빨리 예산을 투입해서 만들어 가지고 보기 좋게 보존을 해야 쓰겠다 이런 뜻을 가지고 계신가 그것도 저것도 생각도 안하고 계신가 그것을 한번 묻고 싶어서 제가 질문했습니다. 성실하게 답변한번 해주십시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직접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보존이 안됩니다만 미륵사 지금 절 복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점차적으로 우리가 보호를 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길도 이쪽으로 내면 위험하고 그러니까 저쪽 밑으로 해서 내고 있고 또 그런 문제가 있는데 문화위원들한테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못하거든요 그 현장에 관한 점검을 하도록 우리가 의뢰를 하고 거기의 결과에 따라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떤 방패막이를 짓어야할 그런 사항이라면 저희들이 요청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화수

한화수위원

99년도에 대웅전 건립을 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화수

한화수위원

그 다음에 설법전이라고 있구만 지금 건립중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는 그래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불상이나 석불이나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런 것이 중요한것이냐 내가 너무 성질이 강해 가지고 주지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것을 먼저 보존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한 것이지 자네들은 신도들 많이 들어오기 위해서 우선 그것을 짓는 것이 아닌가 내가 그런 얘기를 내가 했거든요 그래서 나한테도 적극 의회에 활동하고 계시니까 시 문화공보실하고 연계해 가지고 그 일이 조속히 추진이 되었으면 신도들께서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참작하고 신경을 써보시라고 질문한 것입니다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노력하겠습니다.
화수

한화수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가지만 저기 합시다 지금 노래방 단속이 문화 공보실로 넘어 왔지요
대책은 수립을 하셨습니까? 지금 어떻게 단속을하고 계셔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정기적인 단속을 하고 도와 중앙에 계획이 있습니다. 그것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으로 볼 때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상가를 살린다는 측면에서 완화를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러나 그것이 그런 속에서 일반인들의 시민들의 전체적인 정서가 틀리고 거기에 된 것이 문제점으로 대두가 된다면 이것은 그것을 도와 주는 것이 아니고 결론적으로 전체적인 우리 문화와 전체적인 누를 깼기 때문에 그것을 계도겸 단속을 정기적으로 해주시라 이것을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어떤 강제성이나 그런 부분문제를 옛날에는 굉장히 압박을 압박을 많이 했는데 이제 요새 보니까 조금 문란해서 감이 있어서 그런 부분 문제가 되면 결론적으로 그것이 봐주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너무나 전체적인 문제가 문제점이 되어 버리면 그것은 도와 주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적절한 지도 단속을 계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그것이 도나 중앙에 갔을 때 걸려 버려요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11시41분 감사중지

11시49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끝으로 나진호 정보통신실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실장 나진호 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정보통신실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통신실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시에서 추진하는 행정업무에 대하여 시민의 입장에서 그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잘잘못을 가려내어 시정하게 하는 등 지방 자치 행정에 있어 우리의회의 중요한 활동입니다. 오늘로서 마치게 되는 2001년 우리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 집행부 공무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임하여 감사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총무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윤일상 총무국장을 비롯한 실과소장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이번 감사 기간 중에는 장마기간으로 날씨가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모두가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이고, 진솔한 마음으로 임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은 감사결과 보고를 통하여 통보될 것이므로 집행부에서는 시민의 입장에서 우리 나주의 발전을 위해 소홀함이 없이 처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아울러 감사기간중 위원님들이 권고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54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