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오성환 의원 발언

60회 제1총무위원회2001-09-10

오성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익수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총무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3일간 위원회 소관 실과소별 업무보고 청취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후 예비 심사를 하겠습니다. 모두가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위원여러분께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회의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회의진행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실과소장의 업무보고와 실과소 소관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일괄 들으시고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과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각각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기획 감사실장 서영만입니다. 존경하는 나익수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이 보살펴 주심에 대해 기획감사실 전직원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오며 기획감사실 소관 2001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을 목차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6페이지부터 57페이지 기획관리 항은 시정 운영에 필요한 일반 수용비로 지방자치 백서 구입 CI 전산 프로그램 구입비로 600백만원 여비 1천만원 주민 생활불편해소 유공 공무원 표창용으로 13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입니다. 58페이지부터 59페이지 까지는 예산 공통운영으로 공무원 수상비용 변경에 따른 봉급 조정수당 9억1,893만원, 외부전문기관 위탁교육이 35만원, 교육여비 1,520만원 시정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업무추진비로 5백만원, 민간단체 풀보조금 1억1,98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일반 운영비로 예산서 유인 635만원 지방재정 분석 합동 집무등 36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61페이지 법무관리 일반 수용비로 소송 대리인 선임 및 공인변호사 운영수당등 총 1,92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62페이지 감사관리 일반 보상금 130만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54페이지 801예비비 45억 3,165만원이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금년 2회 추경이 기획감사실 업무추진을 위한 필수 경비만을 계상 하셨사오니 원안 가결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먼저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먼저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정찬걸 위원입니다. 실장님!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정찬걸위원

나주시에 홍보 책자를 만들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이게 일년에 한번씩 만듭니까 두 번 만듭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것은 1년에 한번씩

정찬걸위원

이것은 1년에 딱 한번입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규정상 한번이지요 그리고 올해 지금현재 발간 다했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한번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지난 8월에 말이지요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이 홍보책자 만드셨지요? 어디에서 만들었습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기획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이것은 어디에 사용할 책자에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소속 공무원들에대한 직무 교육용으로 홍보

정찬걸위원

무슨 홍보에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우리 시정홍보. 그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배부한 것이 아니고 우리 관내 직원 계장급 이상 직원들에 대한 시정 홍보 책자입니다. 직원 교육용입니다.

정찬걸위원

직원교육용이 홍보 책자를 꼭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직원들 교육을 시키는데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예를 들어서 직원들은 이것은 홍보책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지고 시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 될 것이 아닙니까? 이것을 책자까지 만들어서 공무원들에게 교육을 시킬 필요성이 있습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우리가 통상 업무보고를 한다든가 회에를 한다든가 하면

정찬걸위원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는 것이에요? 이것을 만든 목적이 무엇입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총무과에서 대 시민 홍보를 위한 직원들이 먼저 알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직원들을 알아 가지고 직원들이 시정에 대한 이해를 숙지해서 갈 수 있도록 자료를 우리한테 협조해서 저희들이 총무과에다가 그것을 만들어서 인계를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이것은 제가 분명하게 말씀을 드릴께요 이것은 조직적으로 공무원들 사전 선거 홍보용입니다. 저는 저도 선출직이기 때문에 선거 운동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공무원은 엄격하게 중립을 지켜야지 본인들이 좋은 것이에요 공무원들이 공복으로 일을 해야지 사복으로 전락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선거 홍보책자를 만들면 되겠어요 그 내용이 다 나와있어요 인사말 이것 어디에서 만들었습니까? 인사말이 있어요. 공무원들이 이 문안을 숙지를 해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홍보를 하고 다닙니다 일정표까지 나와 있어요 본위원한테 자료가 다 있습니다. 이것도 을지 훈련기간에 이루어졌던 일이에요. 훈련기간동안에 그런데 이것이 지금 나주시정에 대해서 민선2기 3년의 성과 추진사업이다 해 가지고 요약해서 굵은 타이틀이 잡혀져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인사말이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시 실과소 장이면 과장 계면 누구누구입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요 오늘 이 자리는 김대동 시장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시정에 대하여 충분히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고 있지만 업무형편상 나오시질 못하고 아무게 담당인 저에게 대신하여 보고 드리라는 특별한 당부를 받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널리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저로서는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먼저 시장님의 인사 말씀을 전한 다음에 시정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 말씀드리겠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게 말하자면 사전 선거운동 아니고 무엇이에요? 이것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에요 지금 우리시가 올해 시정설명회를 시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연초에도 했었어요 그리고 지금현재 사사분기 들어와 가지고 뭡니까 도시계획 설명회라 해 가지고 지금 읍면동에 다니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 시정 주민과의 대화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프로젝트 다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공무원들이 말하자면 실과소 별로 각 해당 읍면동 지정되어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것이에요 말하자면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지금 공직선거 및 선거 부정 방지법과의 저촉 여부를 저희들도 고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관위에 통상적인 직무행위는 괜찮다. . . .

정찬걸위원

실장님 제가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니까 행자부에서 경찰하고 지자체에다가 공명선거 하기 위해서 부정 선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지침을 내린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여러 가지 항목 중에서 보면요 실지 해당 자치단체장이 선거의 목적을 두어 가지고 특정인을 인사에 배치 시킨 것도 그것은 선거법으로 그렇게 규정을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공무원들한테 무슨 자료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 뭣한다고 공무원들이 이것을 숙지를 시켜서 이것 제가 말씀드릴까요 을지연습이 비상이 며칟날 걸렸습니까? 을지연습이요? 비상을 건날 말이지요 을지연습하는 비상을 건날 시청의 모 간부가 6급이상 간부들을 모아 놓고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교육자료로....

정찬걸위원

이것이 교육자료가 되어요? 을지훈련 비상을 걸어 가지고 있는데 무슨 교육자료가 필요한 것이에요 을지훈련에 비상걸렸는데 교육자료가 필요해요? 을지훈련의 목적이 무엇이에요 그것이 말이 되는 것이에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자주 모일수가 없으니까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정찬걸위원

그렇게 지금 말할 내용이 아니다니까요 저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이 전체적으로 공무원들 아끼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공무원들이 사전 선거 운동하면 누가 도와 줍니까 이것은 가차없는 것이에요 누가 봐줄 수가 없는 것이에요 이런 조직적으로 사전 선거운동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법망을 교묘하게 회피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아닙니까? 일정표가 나와 있다니까요 여기에서 공개해 드릴께요 19개 읍면동을 다니는데 말이죠 해당 실과장들 고향에다가 연계해서 교육을 가라고 그럽니다. 공산면은 사회복지과장하고 이기수 경영개발사업소장 거기 해당지역이에요 지역경제과장 노안으로 배치되어 있고 민원봉사과장은 봉황면으로 되어 있고 이런 홍보를 하는데 무슨 지역의 연고를 찾아서 책자까지 만들어서 시장 대신 왔다고 해 나갈 수가 있냐는 말입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실과소별 행정담당 읍면동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이 이게 바꿔 졌다니까요 바꾸어 가지고 나갔어요 당초에 계획된 실과소하고 자매결연 맺은 곳이 아니라 이것 분명히 실장님 말씀드리지만 두 번 다시 자료 만들지 마세요 무슨 이것 홍보책자를 만들어요 최소한의 나주시청의 6급 공무원이면 얼마나 엘리트입니까? 이자료 없어도 충분히 머릿속에 담을 수가 있다니까요 가관이에요 시장대신 나왔다고 나왔어요 시장대신... 이것은 요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것 절대적으로 이런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교묘하게 선거법을 피해 나가기 위한 하나의 말하자면 일련의 지금 사전 선거운동이에요 공무원이 많이 다쳐요 이런 발상을 하는 공무원이 문제가 있다니까요 지금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이 다 피해자입니다. 이런 부분 행위가 이루어지면 이것 하면 혜택 받을 사람 몇몇 사람 혜택보겠소? 특정인이 혜택받는 것이에요 특정인이..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위원! (한계현위원 거수) 한계현위원!
계현

한계현위원

한 말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방금 동료위원으로부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내용중에 교육용 책자가 선거법에 저촉이 되냐 안되냐 거기에 반론이 약간 있었는데 사전에 이책자를 사전에 제작할 때 미리서 선관위원회에다가 이런 상황은 선거법에 위배가 되냐 안되냐 이것을 알고서 만들어야지 만들어놓은 후에 이미 해놓고 나서 이것이 선거법에 저촉이 되냐 안되냐 그것은 말이 안되어요. 지금 상당히 기획실장이 곤욕을 지금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그 마음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유감스러운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냐면 매해 매년 이 업무보고를 받을때마다 보면 이제는 아주 목불인견이에요. 이게 내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지역공동체 지역공동체하는데 지금 민선 2기 단체장이 들어와 가지고 4년이 다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역 공동체를 주창을 했는데 과연 그 성과가 얼마만큼 이루어졌다고 우리 기획실장은 보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간단한 대답을 해주시고 그리고 문제는 그렇습니다. 이런 시정홍보 나는 시 살림을 잘하면 그것이 바로 홍보에요 이렇게 책자를 만들고 어떤 방법론을 책크해가지고 시민들에게 그 광고하는 것이 홍보가 아니에요. 시살림을 묵묵히 잘하면 시민들이 오죽에나 시정에 대한 신뢰성이 깊겠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앞으로는 이런 형식적인 어떤 그런 그러다 보니까 선거운동을 하는 그런 행위가 저촉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능한 자숙하는 그런 태도로 해서 묵묵히 주어진 임무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충실히 일하다 보면 그것이 바로 선거운동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홍보 책자같은 것은 앞으로 될 수있는 한 그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도 절제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지역공동체의 성과에 대해서 몇 가지 답변을 해주세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지역공동체에 대한 성과는 나름대로 이것이 주관적인 판단이 되겠습니다만 저희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저희 참모들 입장에서는 지역공동체의 기초가 잘 다져 져가지고 앞으로 머지않아 참 찬란한 나주의 어떤 정체성 확립을 통한 지역공동체가 뿌리를 내리리라 판단이 됩니다. 객관적인 판단은 별도 용역기관이나 이런곳에서 학자들이나 시민 단체에서 판단할 문제이기 때문에 행정기관으로서는 잘 되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우리 기획실장의 답변이 상당히 어려운 답변일것이고 어떻게 보면 이게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형상이기 때문에 실적을 나타낼려면 무엇이 지금 없어요 현실적으로 그런데 문제는 그렇습니다. 우리 나주의 불행이자 나주의 부끄러움이에요 지금 지역공동체가 아니라 복지공동체가 조성되어야할 이 시점인데 이제야 이밑바닦을 지역공동체를 지금 4년간을 끌고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습니다. 아 아주 거두절미하고 요약하고 요약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장내지 시의 문턱을 낮추세요 그러면 지역공동체가 됩니다. 문턱이 너무 높아요 어떻게 해서 그런 상황에서 지역공동체가 이루어집니까 결론해서 그 한 말씀만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다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병천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손병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나익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위원님들의 활기찬 의정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진흥과 복지향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리면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아무쪼록 저희 문화공보실 모든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추경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제2회 추경예산은 총 22억4,645만8천원으로 세항별로는 공보관리 15백만원, 문화예술관리 18억 5,473만1천원, 체육관리 3억6,283만5천원, 관광관리 1,389만2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예산 편성 내용은 예사너에 의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63페이지 공보관리입니다. 경상적 경비로 통합나주역사 문화관광 홍보판 설치입니다. 나주역과 영산포역이 통합되어 신 나주역사가 개통됨에 따라 목사골 나주의 문화유산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하여 통합 나주역사 탑승통로 양쪽을 이용 문화 관광사진을 게첨하고 나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벽화를 설치하여 관광나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자 1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5페이지 문화예술관리입니다. 각종 문화예술행사 홍보 플래카드 제작비로 1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국도지정 문화재 및 문화예술업무 기록보존 사진 인화료 부족분 92만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성향공원 조성부지 매입을 위한 토지분할 측량수수료로 7십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전통적으로 쪽 재배 집산지이며 전통염색가들의 활동 중심지인 우리시에서 천연염색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전라남도 주최고 천연염색 패션쇼및 전시회를 오는 9월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됨에 따라 작품전시대를 설치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4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운영수당으로 왕건, 장화왕후 조각상 건립에 따른 위원회 참석 수당으로 5십만원, 도서관 운영위원 회의 참석수당으로 4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7페이지입니다. 성향공원은 산림청 임야로 1회 추경시 부지매입비는 확보하였습니다만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98년부터 2001년까지 미납한 임대료 13백만원을 납입해야만 합니다. 배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날 및 남도문화제 행사추진을 위한 급양비를 계상하였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영산강 유역에서 옹관을 구웠다는 대형 토기가마 유적이 발견되어 현재 발굴중에 있습니다. 현재 발국된 가마수나 내용면에서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만 혹 많은 비가 내려 유물이 유실될 우려가 있어 우기대비용 보호덮개 구입으로 8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나주에서 태어난 고려 2대와 혜종의 어머니인 장화왕후에 대한 역사적 올바른 평가와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관련 소설 자황포를 비롯한 문헌사료를 집대성한 자료집을 발간하여 향후 장화왕후 관련 문화사업 수행시 기본자료로 활용하고자 원고료 및 책자발간비로 5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남도문화제 참가 고분전시관 건립, 4대문 읍성복원 추진에 따른 여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8페이지, 일시사역 인부임입니다. 시립도서관 청사 청소관리 인부임 기본급과 주월차 수당 미계상분을 요구하였으며, 전라남도 기념물 제183호로 지정 구)나주역사가 폐쇄됨에 따라 철도청에서 관리하여야 하나 인원, 예산 시간부족으로 관리 소홀 방지코자 관리 인부임으로 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9페이지 민간 및 경상보조금 입니다. 향교 석전대제 제수 및 제관복 (약15명)구입비로 1천만원을 전국사진 공모전 3백만원, 전국시조 경창대회 5백만원, 나주서예전시회 2백만원 2001년 지역문화의 해 기념 주한대사 부부초청 문화유적 및 나주배 촬영대회 1천만원 극단 예인방 정기공연 지원비로 5백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천연염색 문화상품 전시회 및 발표회 개최비로 1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금년도 본 예산에 시민의 날 행사 및 각종 축제경비로 25천만원이 반영되었으나 남도 문화제 시비부담액 1억원을 제외하면 시민의 날 기념행사등 축제경비 확보액은 1억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우리시의 금년도 축제를 알찬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행사를 개최하여 역의 이미지를 드높이고 시민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2회 추경에 1억 5천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의원님 보다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00페이지 하단부터 102페이지까지의 국도비 보조사업은 1회 추경 편서 이후 보조내시되어 불가피하게 이번 2회 추경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민간 및 단체 경상보조금입니다. 무대공연 작품지원 4백만원, 우리문화 한아름 교육 1천만원, 남도 종가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1페이지, 시설비 및 부대비입니다. 무열사 보수 시설비 및 부대비 1억9천만원은 민간자본보조로 과목 경정하였으며, 완사천 주변 정비사업비로 도비 2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2페이지 자치단체 대행 사업비입니다. 나주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로 3,184만9천원과, 남평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로 1,722만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나주시립도서관 자료구입비로 2,684만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2페이지 자치단체대행사업비입니다. 나주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로 3,184만9천원과 남평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로 1,722만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나주시립도서관 자료구입비로 2,684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3페이지 자체사업으로 먼저 학술용역비입니다. 가야동 가마터 발굴조사 5천만원,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기념 공원조성 기본계획용역비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 시설비입니다. 망화루 담장보수와 구 등기소 부지 매입비는 주거환경개선비에서 과목 경정하였으며, 나주향교 사마재 화장실 건립공사 2천만원, 임제선생 기념과 보수공사 15백만원, 최희량장군 신도비 주변정비 1천만원 동점문 부지매입비 부족분 14백만원 동점문부지 지장물 2동 철거 비로 1천만원 복암3호분 전시관 건립을 위해서는 사전 환경성 검토 및 국도이용계획 변경등 행정절차가 필요합니다. 2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나주역사 보호울타리 설치 4백만원, 시립도서관 지붕 기와보수 2천만원, 완사천 주변정비사업 부지매입 및 조각상 건립비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보조입니다. 다보사 주변정비 1억원을 주요 민속자료 12호인 운흥사 석장생 주변정비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복암사 대웅전 단청 정비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심향사 종각복원 정비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5페이지 자산 및 물품취득비 입니다. 현재 도서관 기름 저장탱크는 용량이 적어 소방법에 위반되어 990리터용 저장탱크 구입비로 1백만원을 문화예술업무추진 컴퓨터 2대 구입비 3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8페이지, 체육진흥관리 입니다. 사이클선수 숙소 임차료 5%증액분 127만5천원을 계상했으며, 금년 10월에 개최되는 도민 생활체육 한마당 참가 부족액 1천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각종 동호인 생활체육대회 지원 1천만원, 꿈나무 체육교실운영 3천만원, (시장기) 축구대회 개최 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9페이지, 자체사업 시설비입니다. 실내체육관 유지관리를 위해 건물도색, 광장포장, 전기및 조명기구 정비등 보수비 3억원, 설계비등 시설부대비 216만원과 인덕정 개축공사 감리비 44십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2페이지, 관공관리입니다. 지석강 관광지 조성사업 장기채 채무분담금 (농조조합비) 34만2천원, 관광지 민자유치를 위한 신문 공고료 75십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관광홍보책자 제작비 5백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213페이지 입니다.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되는 2001도자기 엑스포 참가등 관광업무 추진을 위한 여비로 10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우리시는 전남도내에 가장 많은 분야의 문화재를 보존관리하고 있으며 날로 늘어가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지 개발 및 홍보를 통해 문화의 도시 나주를 심어 주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공보실 업무가 원활히 추진되어 지역문화의 해를 맞아 나주인들에게 문화예술적 자긍심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 부탁드리면서 문화공보실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면 먼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도상위원 거수) 나도상위원!
도상

나도상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우리 나주시에 지금 방금도 업무보고에서도 말씀하시고 후자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문화재가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발굴도 중요하고 개발도 중요하고 또 관리도 중요한데 과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또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연속사업으로 추진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 사업이 추진이 안되어 가지고 관리 소홀한 부분이 본 위원이 돌아다녀보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나위원님 말씀에 참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희가 지정문화재가 66개고 민속 자료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사업을 하다보면 우리가 시작과 동시에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문화재청에 승인이라든가 또 이런 법적인 절차가 아주 복잡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를 한꺼번에 우리가 확보를 하고 싶어도 그 신청을 하면 문화재 청에서 현지 확인을 해 가지고 그 여건을 감안해서 완료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공사는 예산 때문에 일시에 정리를 못한 부분이 있고 또 이 부분은 토지 소유자들의 승낙이 되지 않아서 기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최대한 노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지역의 선사시대 지석묘 분이 있어요 거기 현장을 가서 보니까 이 지석묘부분은 도지정 기념물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1970년대 되었을 것이에요 그런데 지금도 6.4선거를 통해서 들어 와 가지고 그때 당시에 도비 15백 시비 15백 해서 3천만원 해 가지고 그 사업이 지주들의 승낙이 어려워 가지고 명시 이월된 사업이란 말입니다. 그 다음으로 연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안되어 가지고 가서 보니까 이 지석묘 분이 잡초로 전부 덮여 있어요 도대체 관리를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실장님? 찾아가려야 찾아 갈 수가 없어요 과연 그런 세세한 도지정 지정물 하나를 가지고 백을 안다고 열을 안다고 그 분야에 그런 부분에 관리소홀을 하는데 다른 큰 문화재는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이냐 본 위원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우리가 할 술 조사 용역을 해서 계획이 나와 가지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도지정 문화재가 되다보면 국가에서 예산지원이나 이런 부분이 그렇게 원활하지 못합니다. 국가지정은 신경을 많이 써주는데 도지정은 그렇게 못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고 말씀 하신대로 이제 소유자나 이런 분들이 관리를 안하면 1차적으로 우리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양이고 또 저희들 공무원만 가지고는 정리하기가 힘듭니다 그런데 앞으로서 그런 부분을 인건비라도 더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말이 나왔으니까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릴랍니다. 우리 전번 59회 임시회때도 시정질문을 통해서 마한벨트 문화권에 대해서 여러 동료선배 의원님들께서 지적한바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총체적으로 나주의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여러분들이 기획하고 또 총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중앙정부에 로비를 해서 예산을 따와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마한벨트 문화에 빠져 버린것도 그 하나의 틀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분야에 여러분들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면 예산도 또 중앙 부처도 도 산하를 거쳐서 추진해야 됨에도 마한벨트 문화 같은 선사문화도 마한하고 앞서 있는 문화잖습니까? 그런 문화유적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소홀히 한다는 것은 굉장히 유감스럽고 앞으로라도 더 문화공보실장으로 하시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그런 부분에 심혈을 기울여서 일을 추진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조병문위원 거수) 조병문 위원님!
병문

조병문위원

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부분은 나도상 위원님도 지적하셨고 그러니까 제가 전번 상반기 업무보고때 보고된 사항에 대해서 물아 보겠습니다. 공설운동장 추진에 대해서는 전번 상반기 때부터 업무보고에서 조차 빠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보고를 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저희들 입장에서 정립이 잘 안되어서
병문

조병문위원

아니 실장님 본래 작년도 업무보고시에 무어라 말씀하셨냐하면 행정은 연속이니까 실장님이 그 자리에 계셨던 안 계셨던 관계가 없습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병문

조병문위원

2002년도 말에 가면 공설운동장을 완공을 해서 우리 체육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이미 업무보고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와서 2001년도 업무보고에는 상반기 업무보고도 마찬가지 후반기 업무보고도 마찬가지 공설운동장에 대한 부분은 아예 제외되었어요 그러면 공설운동장에 대한 추진은 건립에 대한 추진은 과연 계획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백지화시키는 것인지 시민들에게 명백하게 알려주어 가지고 시민들이 공설운동장이 추진이 안되면 시민들 스스로 궐기라도 할 수 있는 이런 대안을 마련해 주셔야 한다는 얘기에요 전체적으로 일간지에 문화공보실에서 자료주어서 일간지가 게재했습니까? 그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그러면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어떠한 관계로 해서 공설운동장 추진이 어렵고 공설운동장을 추진하는 과정에 의해서 공무원들이 잘못되었으면 잘못된 부분에 벌도 받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도 우리 시민들에게 지탄도 받아야 될 것이고요 그런데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나올때는 분홍빛 청사진이 나오는데 들어갈때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것은 누가 책임을 져야 될 것입니까? 누가? 그렇다면 그때 당시 어려워 졌으니까 시민들한테 공개 사과를 해야 될 것이고 지금에 와서 라도 어떤 방법으로 추진을 해야되겠다고 하는 부분이 이런 업무보고서에 정확하게 명백하게 나와야 시민들이 이해가 될 것이 아닙니까 부지라도 매입을 하겠다던가 그러면 아예 업무보고에서도 빠져 버리면 이 부분은 생각지 마라고 하는 것인가 확실하게 대답해주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조병문위원께서 말씀하시고 해서 저희들이 후보지를 우선 검사를 했습니다. 읍면동에 공문도 내어서 대상지도 한번 확인도 했고 저희들 나름대로 안창리 사격장 뒤쪽도 검토를 했고 현대아파트 뒤쪽 저수지 동신대에서 가지고있는 땅 나름대로 검토는 해 봤습니다만 우리 지금 재정도 열악하고 원래 관역사업을 추진하려고 이 사업을 했던 것이 모순이 나와 가지고 추진을 못하다 보니까 이런 지방비 부담할 대상지가 굉장히 힘에 겨운 사항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관계를 일단 조사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한번 마무리하는 지금 조병문위원께서 말씀한바와 같이 우리 어떤 설명회를 가지는 다든지 대안을 강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조금 미흡해서 죄송합니다. 나름대로는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실장님 오시기전 실장님 여러 실장님들이 계속 검토에요 계속검토 지금 이 나주의 체육인들의 숙원인 공설운동장이 과연 언제부터 추진했습니까? 시군이 분리되어 있을 때부터 추진해 가지고 지금까지도 오리무중이지 않습니까? 시비많이 들어간 다른 부분의 사업은 왜 합니까? 나주시의 체육동호인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됩니까? 이런 체육동호인들이 마음놓고 뛰놀 수 있는 또 지역행사를 충분하게 치루어 낼 수 있는 이런 장소를 만들어 주는 것은 우리 시정을 책임지고있는 시장님을 비롯해서 전체적인 공무원들의 책임이지 않습니까? 물론 시민들의 목도 있습니다만 실장님 여기에서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님들 다 계십니다. 확실하게 부지라도 금년내에 매입을 한다든가 내년 연말까지 부지라도 매입을 한다든가 해서 무언가 청사진을 내놓아야지 맨날 검토 맨날 검토 10년이 넘은 지금도 검토에요 그러면 이것 말이 됩니까? 실장님 책임있는 답변한번 해보세요 안되겠으면 시장님한테 보고해서 한다고 다음 업무보고때 한다고 말씀하시던가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희 나름대로 지금 준비하고 있고 그 사항을 조금더 가시화 될 때 의회 협의도 하고 해서 다른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계현위원 거수) 예.
계현

한계현위원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가시화가. . . . 한가지 묻겠습니다. 우선 예산서 97페이지 내용을 알고 싶어서요. 97페이지 아래쪽에 보면 장화왕후 일대기 관련 소설 원고료 및 책자발간 그래가지고 500만원 예산이 있는데 이것은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소설을 지은다는 내용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이 부분에서 우리가 사실 어떤 기록으로 정립이 된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장화왕후에 대해서 소설을 쓰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동신대학교를 통해서 저희들이 한번 검증을 해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앞으로 그것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이 시에서 검토를 하고 또 의회에 협의해서 그런 안들을 하나 만들어 놓아야 만이 앞으로 어떤 우리가 창작극을 만들든다랄지 어떤 사극을 쓸 때 도움이 되겠다 해서 저희들이 동신대에서 검토하고 저희들한테 와서 타당하다고 하면 책자를 발간하려고 생각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소설이 아닌 일종의 기록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물론 기록에. .
계현

한계현위원

그것을 분명히 해야지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예.
계현

한계현위원

만약의 경우에 장화황후를 소재로 한 소설을 쉽게 말해서 창작을 한다고 하면 이것을 어느 소설가 한테 아니면 학계 학자한테 위촉만 할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런때 우리 나주시 문화의 이벤트가 조성이 되어야 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장화왕후에 대한 소재로 소설 창작 현상모집을 해요 그러다 보면 좀더 깊이 있는 심도 있는 그런 소설이 더러는 나올 것입니다. 그랬을 때 그 소설 당선작을 냈으면 여기에 대한 판권 소유를 우리시가 몇 년간을 가진다든지 해서 인지세만 우리가 수입을 한다고 해도 이것은 일거 양득이 되어요 우리 나주시에 대한 장화왕후에 대한 그런 이벤트 사업도 충족이 되고 또 재원도 어느 정도 소득에 확보가 될 수있는 그런 방법론이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이야기가 이런 것을 형식적으로 간편하게 만 생각지 말고 좀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해서 범 시민적으로 또 아니면 전국적으로 아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돈 500만원가지고는 소설 창작 현상모집이 안됩니다. 돈 500만원을 쉽게 버릴라고만 하지말고 이런 것은 좀더 깊이 있게 다각도로 생각을 해서 이번에 이것을 잠시 유보를 할지라도 그런 것을 한번 생각을 깊이 해보았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가지고 이야기를 드리고 여기에 지금 업무보고서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이미 지역 시민들간에도 이런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는데 말미천서원 관리 현황에 대해서 잠깐 묻겠습니다. 우리 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로 지금 부임한지가 몇 개월이나 되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7개월 되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7개월 되었습니까? 이해할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지금 미천서원이 지금 도지정 유형문화재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서원 자체는 도지정 기념물이고요
계현

한계현위원

내가 이야기 하기 전에 미리서 앞서 가지고 말고 이것이 분명 도지정 문화제로 되어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문화재 관리 관계에 대해서 도하고 우리시 하고 어떤 관계가 되어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관리 관계는 도는 우리 지원 부서에 불과하고요
계현

한계현위원

도는 그러면 지원비만 주고 관리는 실질적으로 관리는 나주가 하고 있다 그 말이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실질적인 관리는 소유자가 해야 됩니다. 관리 임명된 단체가
계현

한계현위원

그래서 내가 묻겠는데 이것이 이조 숙종때 허목선생의 부합정신을 추모하기 위해서 이것이 사액서원이에요 단순한 서원이 아니고 그렇다고 보면 귀중한 문화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표관리 대표자가 있고 임원진이 있고 그럽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우리시에서는 관리안해요 그대표내지 임원들한테만 관리 위촉을 하고 시에서는 관리 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지요 기본 시설만 저희들이 지원해주지 운영면에서 저희들이 관리하지 않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우리가 예산을 줄 때는 지도 감독을 해야 될 것이 아니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물론 지도 감독은 필요하다고 보겠습니다만 지금 저희시에 6개소 지정서원이 있고 비지정이 20개가 넘습니다. 그런 서원 관리는 저희들이 일일이 관리를 할 수 없고 오로지 전부 단체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미천서원만 이번에 그런 사항이 나왔습니다만 이번 임원이 개편되어 놔서 저희들이 협의해 가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임원은 자체적으로 구성이 됩니까? 시에서. .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자체적입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아무튼 보면 지금 우선 예산을 보조한 금액을 보면 담장 보수비로 3000만원 준 예가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리고 국비나 지방비 합쳐 가지고 강당 보수도 했고 또 담장보수로 해서 금년에 1천만원이 시에서 나가고 그런데도 지금까지 담장이 허술해 가지고 있습니다. 돈만주지 이것 담장을 보수했는지 안 했는지 그 관리조차도 지도감독을 안 한다면 말이 안되지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담장을 한꺼번에 완료를 하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마무리하고 또
계현

한계현위원

그런 방법론은 얘기 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우리가 고쳐라고 돈을 주었으면 확인을 해야 될 것이 아니에요. 왜 내가 이야기를 하냐면 미천서원에 보존되어 있는 문화재들이 어떻게 보면 자료가 있는 서원이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시에서 그렇게 예산까지 투자를 하면서 현장을 확인 행정이 아닌 그런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런 엄청난 훼손이 발생했지 않느냐 더불어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그 대표되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서원 또 그 자산을 갖다가 자기 임의대로 많이 유용을 해 가지고 현재 수사기관에서 사건 해 가지고 착수중에 있다는 그 정보까지 그것 확실하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그 말씀 들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많은 하고 싶은 이야기 많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우리가 예산을 지원을 안 해준다고 할지라도 내고장에 그런 귀중한 문화재가 있다고 하면 확실한 현장감독을 하면서 그것을 보존해야 바로 우리 나주문화가 사는 것이 아닙니까? 가만히 보면 문화공보실이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이것 시정홍보도 해야지 문화재 관리도 해야지 또 문화창조도 해야지 인맥도 구성해야되고 이것 엄청나요 문화공보실 그렇게 일이 많은 줄 알아요. 내가 그런 이야기 가끔 했습니다. 집한채를 짓더라도 대들보 하나만 가지고 집을 못짓어요 석불이 많아야죠 그러면 석불을 안썩도록 잘 관리를 해야 대들보가 제대로 세워지는 것이지 이런 좋은 문화재 자원들을 갖다가 그렇게 허술히 관리하면서 어떻게 나주문화를 살린다는 것이에요. 아무튼 우리 문화공보실장은 이제 부임 기간이 얼마 안되어서 확실한 파악이 어려운 줄 압니다만 기황에 직책을 가졌으니까 좀더 헌신적으로 확실한 행정을 해주길 부탁하면서 잘못된 것을 지적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기동위원 거수) 강기동위원님!
기동

강기동위원

시간이 많이 흘러서 간단히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계절에 맞지않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배꽃이 가을에 핍니까 가을에 안피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기동

강기동위원

그런데 배꽃 촬영대회를 여기에다 넣어놨단 말입니다. 예산 천만원 해서 그런데 왜 가을에 피지 않는 계절에 추경예산에다가 이런 배꽃촬영대회를 넣어 놓았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잘못되었습니다. 배촬영대회인데

나익수총무위원장

배꽃 촬영대회는 앞에 돈을 갖다 썼잖아요.
기동

강기동위원

99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나익수총무위원장

대답을 못하시네요.
기동

강기동위원

이것을 다른 다른 사람들이 예산서를 보면 맞지 않은 계절에 내용이 있기 때문에 웃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이런 것을 잘 검토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기동

강기동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실장님 제가요 조금전에 업무보고하고 예산에 관계되어 있는 것을 몇 가지를 제가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요 검토하겠다 노력하겠다 이것 뭐 참고하겠다 이런 내용은 제한테 답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충분히 제가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여기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도 지금 제가 하는 질문이 부당한 질문이다고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실장님께서 저한테 답변만 명쾌하게 해주십시오. 그래야지 제 질문이 잘못된 질문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분명히 검토 노력 참고는 말씀하지 마십시오. 지금현재 나주시 우리가 시민의날 행사계획을 우리가 작년도에 본예산을 위원님들하고 심의할 때 그 예산을 우리가 세워주었지요 그 예산을 얼마 세워주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남도문화제 포함해서 2억5천. . .

정찬걸위원

2억5천을 하는데 이 부분이 전임 실장님하고 저희들이 합의를 한 사항이 있습니다. 영산포 홍어 젓갈 축제하고 같이 통합해서 해 달라고요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2억5천을 세웠습니다. 지금 합의를 했어요 우리 위원장님이하 여러 위원님들하고 그렇게 해서 합의해서 예산을 세워주었단 말입니다. 그것은 인정하시죠. 우리 계장님들 계시니까 자료를 빨리빨리 해서 정리좀 해주어 보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는 그 때는 없었으니까 합의 단계까지는 모르겠고

정찬걸위원

그러면 전임 실장님이 정책을 잘못했다 지금 계시는 계장들까지도 그것은 잘못되었다는 전제하에서 실장님이 새로 오셔서 지금 이 계획을 변경해서 추가로 예산을 올린 것입니까? 지난번에도 저희들이 분명히 말을 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행사를 나름대로 검토를 해 본결과 지금 남도문화제를 제외한 1억5천가지고는 어렵다 그렇게 지금 계획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금 영산포 홍어젖갈 축제에 대한 당위성을 지금 실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무엇을 검토하셨습니까? 무엇을 검토해서 이것은 말하자면 홍어젓갈 축제하고 나주시민의날 축제하고 이렇게 병합해서 안 된다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은 시민 의견을 저희들이 알 수가 없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의견을 들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추진위원회가 몇 분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62분입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추진 위원회를 추진 위원회 구성 요건이 말입니다. 지금 시에서 위촉을 다해서 통보를 하신 것이 아닙니까? 그러지요 당신들이 이번에 시민의날 축제위원회를 위원을 해달라고 해서 부탁해서 구성 된 분들 아닙니까? 그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부탁도 했지만 사회 단체나 지금 그 쪽에 관련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해서 구성이 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 62명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나주시민들 여론은 들어보지 않고 그분들이 시민의날하고 홍어 젓갈 축제는 분리해서 치러야 된다고 그 결정에 따라서 지금 분리한다 이 말씀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렇게 여론을 우리가 보고 또 전년도에 따로따로해 왔다는 그런 개념도 있고

정찬걸위원

전년도에 무엇을 따로따로 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물론 개차적인 시간이 있습니다만 시민의날을 행사했고 홍어젓갈축제를 그 익년도에 했고 그래서 그런 따로 개최되고 했기 때문에 주민의식이 거기에서 있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실장님이 좋은 말씀하셨네요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을 주장했던 것이 아니요 메인 무대를 이번에는 영산포에다 홍어젓갈 축제하고 같이 겸해서 하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대안제시 해주었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런데 나주에 계신분들은 나주쪽에서 그 행사를 갖기를 바라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러니까.

정찬걸위원

지금 논리적으로 맞질 않습니다. 지금 현재 지역공동체를 찾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가 나주 영산포를 써야될 그 자체부터가 지금 시에서 잘못되고 있다는 이야기에요 나주에서 한번하고 영산포에서 한 번하면 이것은 지역간에 이간질시키는 것이지 뭐이겠어요 그것이 그래서 나주에서만 메인 무대를 하면 영산포에서 소외감을 느끼니까 영산포에서 하자고 지금 그렇게 말씀 하셨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영산포에서 젓갈축제는 사실상 앞으로 시민의날 이쪽에서 하더라도 그것을 이쪽으로 옮길 수는 없는 그런 제도는 아니거든요.

정찬걸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렇게 우리 실장님이 생각할 것이 아니라 시민의날을 메인 무대를 나주에서 한번 저도 영산포 개명을 뺄랍니다마는 굳이 영산포를 주입을 시키니까 영산포에서 한번 이렇게 하면 나주분들이 야 영산포에 메인무대했냐하고 나주시민들이 누가 항의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항의합니까? 그것을 주민들이 영산포에다 메인 무대를 하면 나주사람들이 그것을 싫어할까봐 따로 따로 분리해서 행사를 해야된다 그러면 남평에다가 하나 해야 되겠네요 남평도 읍아닙니까? 저나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만 해주면 제가 오늘 수긍 할 랍니다. 굳이 시민의날하고 홍어젓갈축제하고 분리해서 개최하려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지난 8월21일날 지역문예추진 사무국장이라는 분을 초청을 해 가지고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주시민의날 배축제 이 행사하나를 놓고 그 추진 위원이 시민의날 배 축제를 하니까 그게 안되어 있다 이겁니다 즉 말해서 배축제는 배축제대로 하고 그것을 이미지를 부각해서 소득 증대하고 연결을 해야지 시민의날은 시민의 날대로 이렇게 몰고 가고 해야 그 어떤 이미지를 찾고 뭐 하는 거지 시민의날속에 포함했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죽어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찬걸위원

어디서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강종현씨라고 대교대학교 관광경영대학장입니다. 대학장인데 그분이 지역 문화의 날을 맞아서 추진 사무국 위원이에요 그래가지고 지역에 행사 있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자기들이 컨설팅을 해줍니다 그런데 그 분이 여기를 왔었어요 그때 우리 나주신문사에서도 참석하신 분이 계세요 그때 그 이야기를 배 축제하고 별도로 분리해서 해야지 행사를 무조건 합해서 하는 것만은 능사가 아니다 그런 말씀을 그때 그분들도 와서 하시고 간 것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분리를 해야 된다 지금 실장님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물론 영산포 상권이 사라져 가고 있으니까 그것을 계속 유지하고 또 앞으로 영산포 역의 박물관 형태하고 연결되는 분위기를 되살리기 위해서라도 그 홍어 젓갈 축제는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찬걸위원

영산포 홍어 젓갈축제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그것 유지하시라 이 말이에요 그것을 그것을 왜 시민의날하고 병행해서 못하시냐 이 말이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병행을 하면 아까 그 문제점으로 해서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것을 분리를 했을 때 어떤 불이익을 받습니까? 말씀해보세요. 통합을 했을 때는 통합으로 행사를 추진했을때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가고 분리했을 때 부수적인 효과가 무엇이 더 많이 나온다는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시민의날을 이렇게 해 버리면 다른곳에서 받아들이는 이미지 상에 시민의날 및 홍어 젓갈 축제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한다든지 어떤 축제 명칭이 뚜렸치 않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홍보효과나 자체적으로 그런 것이 상쇄될 우려가 크고 또 행사를 합쳐놓으면 규모가 너무 방대해 가지고 추진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찬걸위원

자 그러면 행사를 말하자면 합쳤을 때 어떤점에서 방대합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학장의 의견을 저는 따르고 또 젓갈 축제의 이미지가 시민의날 행사 때문에 더 성황리에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런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홍어 젓갈 축제의 목적이 무엇이에요 실장님!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더 알리고 그런 의미에서 홍어 젓갈만 파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했던 곡물 특산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연결을 하고 또 역사 영산포 역사를 철도 박물관으로 연계를 시키는데 거기에 설정을 하려고 그럽니다.

정찬걸위원

실장님 우리가 행사를 준비를 하는데 나주시민의날 축제를 했을 때 말이죠 지금 동원인원이 말입니다.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출향 향우들이 많이 오겠죠 그럴 것이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리고 시민들 동원하지 않습니까? 지금 홍어 젓갈 축제를 해 가지고 홍어 젓갈만 그렇게 사러 외지 사람들이 몇 분이나 옵니까? 행사자체를 합쳐 가지고 정말로 그 많은 향우들과 지역민들이 와서 물건도 사고 그래야 될 것이 아닙니까? 왜 그것을 분리해서 행사를 치루냐 이 말입니다. 이 자료에 보면 무엇이라고 나온 줄 아십니까? 작년에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했지요 홍어 젓갈 축제를 했지요 그것을 보니까 개선해야 될 점이 김장철 시기를 맞추지 못했다고 했어요 그래도 올해 날짜를 며칠로 잡았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날짜는 저희들이 상황에 따라서 김장철 맞추기로 그렇게 지금

정찬걸위원

쪽 김장철이 되어야만이 그게 되어요? 홍어 젓갈 축제가 김장철에 맞추어야만이 물건이 팔리는 무슨 다른 내용이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거기에게 김장까지 담아 가지고 저희들이 팔 계획으로

정찬걸위원

지금 영광에서 젓갈축제 하지요 합니까 안합니까? 김장철에 하지 왜 최근에 하겠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것이 의견에 따라서 여러 가지 다릅니다만 지금 광주 김장축제 관계가

정찬걸위원

김장축제는 지난번에 최인기 전 장관님이 오셔 가지고 한 내용은 이번에 삽입한 것이 아니요 최근에 와 가지고 나주발전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 부분에서 최장관님이 이왕이면 나주는 말하자면 농산물 채소 단지고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광주가 김치 축제를 하니까 나주에서 현장 감각 있도록 해보라고 그 이야기를 가지고 이번에 홍어 젓갈 축제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여기에다 김치랑 끼워 넣어본 것이 아니요. 지난번에 업무보고때 김치가 나왔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는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은

정찬걸위원

실장님이 모르면 누가 알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니 최장관님이 하신 말씀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부적으로 그런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지금 홍어젓갈 축제를 기 꼭 병합해서 분리해서 해야 된다 이 말입니까? 이 예산이 없으면 못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저희들 계획으로는 그 예산이 부족합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예산을 꼭 분리해서 해야 한다는 그 이유가 당위성이 맞질 않다니까요 지금 위원님들이나 지금 계신분들이 지금 맞냐 이 말이에요. 이것말이지요 홍어 젓갈 축제 제안한 사람 언젠가는 이것 찾아내어야 되어요 이것 정말 문책을 주어야 된다고요 이것은 아부적으로 정치적으로 이것 쓴 것이에요 우리 말하자면 위원회에서 홍어젓갈 축제를 성대하게 해라 단 시민의날하고 합쳐서 말하자면 해라 이런 이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이렇게 갈라놓을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그것 당위성이 맞질 않잖아요 지난번 전임 실장은 이미 합의가 된 사항이었는데 그때 당시 계장님 안 계세요? 이 부분은 행사 추진위원회에다가 건의를 하셔가지고 우리 나주지역에서 현장 감각을 뛰어나신 분들이 많이 계셔요 학문적으로 축제를 용역맡겨서 되는 일이 아니에요 일반적으로 문화재같은 그런 말하자면 특수한 그것이 용역 맡겨서 그 분들 학설을 우리가 말하자면 우리가 믿고 그러지 지역 축제를 하는데 어디 교수가 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믿고 우리가 따라 갑니까? 당연히 용역을 맡기면 그 용역맡긴쪽에 알맞도록 논문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 용역 아니요 용역을 맡겼는데 시에서 분리해야 된다고 용역을 누가 해주겠어요 돈 들여서 해주는데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거기는 용역단체는 아니고 저희들이 컨설팅 협조를 해 가지고 그냥 와서

나익수총무위원장

명분이 안 맞아요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확실하게 답변을 하세요 그것은 말이 안되어요.

정찬걸위원

홍어젓갈 축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위원님들 의견에 따릅니다만 절 때 이것은 분리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축제 위원장 누구십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박기동씨

정찬걸위원

저도 개인적으로 그 분을 존경해요 그렇지만 축제 위원장을 두 번 하는 위원장이 어디에 있대요 다 어용으로 만들려고 해 놓은 것 아니요. 그 나라의 올림픽 조직 위원장이나 위원장을 두 번 한답니까? 다 당신네들이 다 구색 맞추어서 하려고 그런 것이에요 결론적으로 이것은 내가 기필 코 제안자 찾아냅니다 이것 정치적으로 의도적으로 나주영산포 딱 갈라놓아서 정략적으로 써먹으려고 발의를 해놓은 것이다라니까요. 두 번째 가서는 지금 망화루 복원하고 계시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망화루 복원에 대해서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우선 그동안 땅매입을 하고 있는 중에 지금 최선식이란분의 땅을 매입을 못하고 있고

정찬걸위원

아니 추진현황이 무조건 땅부터 매입한 것은 아닐 것이 아닙니까? 최초부터 지금까지 현재 진행사항을 말씀하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총체적인 사업비를 289억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정찬걸위원

2백 무엇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89억이요.

정찬걸위원

망화루 세우는데 289억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망화루만요 망화루는 지금 5억의 사업비로 해서 지금 금년 12월까지 해서 완료를 할 것입니다. 지금 시굴조사가

정찬걸위원

아니 추진계획 망화루를 어떻게 해서 복원을 어떻게 용역의 어떻게 했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라니까요 추진을 망화루를 왜 지금 복원은 어떻게 해서 복원을 지금 준비를 해 가지고 이 시점까지 왔던 부분에 대해서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관아문화를 살리기 위해서 우선 금성관을 중심으로한 복원사업을 실시하는 중에 망화루 생사업이 들어 있습니다. 그 망화루는 당초에 있었던 자료를 시굴조사를 우리가 해본 결과 예측한 부분과 거의 다름이 없이 현위치에 금성관하고 나란히 중심으로 서 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을 언제 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시굴조사 이번에 했습니다. 아직 정립을 못해서 저희들이 설명회를 못했습니다. 설명회를 한번 하려고 합니다. 그 부분이 현장설명을 하고 또 어떤 의견이 있으면 듣고 해 가지고 공사는 별도 실시 설계를 해서 하려고 그럽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지금 정립이 안되었는데 토지 매입을 하고 그럽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정립은 되었지요 다만 고증을 하는 것을 생략을 하고 또 우리가 거기에 어떤 의견이 들을 것이 있으면 듣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하는 작업은 무슨 작업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건축공사가 아니고 옛날 터를 닦는 학술 용역을 하는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학술 용역을 하고 있는데 용역 지역 결과 보고서가 안나왔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작성중입니다.

정찬걸위원

작성중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작성중인데 땅은 미리서 매입을 해 버렸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땅은 우리가 문화재 보호구역을 미리 지정을 했기 때문에 그 계획에 의해서 망화루만을 놓고 하는 것이 아니고 금성관 전체 주변정비로 해서 그 계획을 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금현재 설계는 언제 들어갑니까? 계획도 안나왔는데 지금현재 계획표에 보면 9월달에 한다고 나와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학술용역 결과에 의해서 설명회를 갖고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들어 갈려고 합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9월인데 언제 말하자면 용역 보고가 다 끝나 가지고 그 용역에 의해서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용역이 지금 공사 다 되었어요 지금 보고만 안해서 그러는데 보고서는 아직 작성이 안되어서 그러지 현재 시굴조사는 다 되었어요.

정찬걸위원

지금 저렇게 해 가지고 발굴해 가지고 보고서가 바로 나와 버립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한지가 조금 되었어요 발굴조사한지가 20일 가까이 됩니다.

정찬걸위원

구체적으로 제가 이해를 못하고 실장님 말씀에 대해서 이 망화루를 어떻게 세워서 언제부터 학술 용역은 언제부터 맡겼으며 그 계획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번 해주세요.

나익수총무위원장

주무 계장 자료를 챙겨서 드려야지 뭣하고 있어요.

정찬걸위원

나는 망화루가 갑자기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사전에 준비가 이루어 져 가지고 되었는지 그것을 알고 싶어서 그래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연도별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해주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2000년 9월4일날 해서 승인을 얻었고 그리고 편입부지 보상금 지급결정을 2000년11월달에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편입부지 및 건물매입을 2001년4월에 저희들이 했고요.

정찬걸위원

이 말씀은 조금 전에 우리 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망화루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요? 지금 이것은 이미 문화재 보호 구역으로 되었기 때문에 이것 사전에 매입을 하신다고 말씀 하였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해놓고 보니까 그러기는 합니다만 혹시 망화루가 거기까지 뻗어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토지 매입은 이미 그쪽은 문화재 보호지역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 땅을 살려고 계획을 세워놓았다고 하고 이 망화루 복원 계획에 대해서 언제 학술용역을 맡겨고 그것을 일목요연하고 이해를 해주시라 이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용역은 7월 12일날 2001년 7월12일날 해 가지고 9월30일까지 원래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이제 계획을 했습니다만 7월12일부터 9월30일까지

정찬걸위원

실장님 우리가 보통 문화재를 복원을 한다하면 말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추진계획을 수립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문화재 말하자면 복원을 해야겠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다 학술 용역을 맡길 것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용역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리고 학술 고증을 끝내야 되겠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그래서 문화재청 허가를 얻어야 됩니다.

정찬걸위원

그런 절차가 망화루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었냐 이 말입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그래가지고 용역계약을 해 가지고 그것에 의해서 지금

정찬걸위원

언제 학술 고증 검사가 다 끝났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래서 7월18일날 우리가 터 발굴허가를 문화재청에 신청을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7월18일날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망화루터 발굴 허가를 요청했어요 그래가지고 승인이 되었고

정찬걸위원

발굴 허가를 신청을 했다고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기 전에 용역은 다 끝나 버렸습니까? 학술 용역은 다 끝나고 한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학술 용역은 다 끝났습니다.

정찬걸위원

뭔 학술 용역이 어디에서 끝났어요 어디 용역에서 학술용역이 다 끝났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삼진 건축사라고 거기에서 지금 실시 설계를 했고

정찬걸위원

지금 실시설계를 끝나 버렸어요 지금 안끝나가지고 지금 조사중에 조금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제가 말씀을 잘못했습니다만 용역 학술용역의 보고서가 작성이 안되었고 실시설계 용역은 지금 실시설계 중입니다.

정찬걸위원

고증도 않고 학술 용역이 안 끝났는데 실시 설계를 할 수가 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저희들이 계약을 정식으로 한 것이 아니고 또 학술 용역 계약을 해 가지고 그런 자료에 의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말입니다.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 학술 용역이 지금

나익수총무위원장

실장님! 정위원 말씀은 지금 학술 용역에 의해서 망화루가 실시 설계가 들어가야 할텐데 그 결과에 의해서 들어가야 할텐데 그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지금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 복원 기본계획 수립을 말씀을 잘못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실시설계는 들어가지 않고 기본계획 수립을 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잘못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여기 학술용역은 전남대 지역개발 연구소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거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학술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시굴조사.

정찬걸위원

무슨 학술용역을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제가 이것을 물어본 이유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말겠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그래서 기

정찬걸위원

이것을 지금 말은 목문화 개발이라고 해놓고 졸속으로 이것을 가시적으로 무엇을 만들려고 있다는 것이에요 절차를 밟아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제가 기본계획 수립한 것을 실시설계로 말씀을 잘못드린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발굴조사 한 것은 지금 호남문화 연구원에서 해 가지고 지금 곧보고서가 나옵니다.

정찬걸위원

발굴조사만 하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기 전에는 다른 용역은 다해서 고증이 다 끝났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안 끝나고 이것이 나오면 그것으로 할 것이고 이 앞에 제가 했다는 것은 실시설계가 아니고

정찬걸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발굴조사를 전남대학교 호남 문화재 연구소에서 한다 이 말이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호남문화재 연구소에서

정찬걸위원

현재 발굴조사를 하지요 발굴조사 윗단계가 무엇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기본계획수립을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기본계획 수립을 해 가지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처음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그것에 의해서 발굴조사를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학술 용역이 먼저 나오고 발굴조사가 들어간 것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기본계획수립을 먼저 했습니다. 하고나서 발굴조사가 들어가

정찬걸위원

기본계획수립을 어디용역기관에서 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때에도 전남대학교 지역개발 연구소에서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발굴조사하기 전에 했다 이 말이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기본 계획 수립을요.

정찬걸위원

몇 년도에 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001년도에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2001년도 언제요? 다 맞습니까? 계장님들 그대로 보고를 해주어봐요. 실장님한테. .

나익수총무위원장

정위원님 중식시간이 다 되었으니까 중식하고 문화공보실 질문을 하실 분들이 많지요? (예하는 위원 많음) 정회를 하고 중식후에 다시 속개를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정리를 해서 우리가 명확하게 알아야 할 부분이고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실까요? (예하는 위원 많음)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정회

14시0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찬걸 위원님 질의하세요.

정찬걸위원

제가 오전에 실장님에게 나주시 문화재 복원에 대해서 제가 계속 진행을 했습니다. 망화루 추진계획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언제 추진계획을 세웠고 현재까지 진행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주시라는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망화루 복원계획은 나주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계획이 수립되면서 그 속에 같이 포함이 되어 가지고 당초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그것이 98년12월에 계획이 수립되어 가지고 복원 및 개발계획 책자가 나와 가지고 설명회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2000년9월4일 시의회 의결을 거쳤습니다. 그 다음에 망화루 편입부지 보상금 지급결정을 2000년 11월에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주목 관아 복원정비 기본계획 수립이 되었습니다. 이때는 2000년 11월20일부터 2000년 5월19일까지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는데 전남대 호남문화 연구소에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망화루 복원사업 국도비 신청을 2000년4월20일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2001년 5월29일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확정 시달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2001년도 예산에 의회의 승인을 얻어서 예산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망화루 자체계획은 98년도부터 추진해 왔습니다만 시행계획은 2001년6월20일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국도비 보조 승인신청을 8월20일날 문화재청에 했습니다. 그사이에 망화루 부지를 매입을 했고 또 문화재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금성관 그린 공원 조성계획 결정고시를 했습니다. 그 후 망화루터 발굴허가를 문화재청에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2001년7월18일자로 그래서 허가를 얻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발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약보고서가 아직 안되었습니다만 실제적인 조사는 완료가 되고 부분조사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별도 설명회를 하려고 합니다 여기까지 추진이 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실지 발굴조사가 끝나면 통상 3개월부터 2개월정도 걸려서 용역 결과보고를 하게 되어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기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찬걸위원

전문가들 계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규정상 빠르면 3개월부터 2년안에 이것이 하게 되어 있지요? 지금 실장님께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실장님에게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요. 지금 조금 전에 책자를 보여 주셨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 자체로 시에서 계획안입니다. 시에서 계획안이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고증을 해서 학술적으로 나온 책자는 아니죠? 우리 나주시가 목문화를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말하자면 사업을 할 랍니다 그 자체적으로 해놓은 것이지요 완전히 고증 된 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고증되었다고 그렇게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그런 사람들의 의견을 학술적으로 많이 받아 가지고 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좋습니다. 이제 정리를 할께요 왜 제가 실장님에게 내용을 구체적으로 자꾸 질문을 던진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가 흔히들 목문화 이조 500년 역사가 나주 도성안에 산재에 있다 이것을 말하자면 개발해서 관광 상품화를 시킨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소위 말하자면 금성관을 주변으로 해서 여기를 말하자면 개발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시에서 그런 의지를 가지고 준비를 한다 하면 우리 나주의회 청사가 있지 않습니까? 청사가 있고 보건소하고 지금현재 상수도 사업소가 있지 않습니까?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고 제로베이스 바탕 위에서 발굴하라는 것이에요 결론적으로 지금 망화루도 내사문이있고 외사문이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지금 저것은 외사문이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외사문이라고 하기보다는 망화루로 되어있고 내삼문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사이에 금성관과 지금저쪽 외삼문 사이에 내삼문이 있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이것을 말하자면 이것을 다 철거를 하고 그리고 나서 고증을 해야 할 것이 아니요? 지금 저것 하나 해놓고 지금 저것을 급속도로 진행시키는 그게 저는 잘못되었다는 것이에요 당연히 해야될 사항인데 그리고 이것하나 분명히 묻고 싶은데요 지금 설계가 끝났습니까? 안끝났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안끝났습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가설계는 나와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기본계획에 의해서

정찬걸위원

설계요 그러니까 가설계가 나와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설계는 아직 안나와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설계가 안나와 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설계 발주도 안했습니까?

정찬걸위원

설계 발주안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아직 발주 안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 설계를 언제 발주해서 언제 9월달에 공사를 시작한다는 얘기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곧발주 할 것입니다. 보고 끝나고 나서 결정이 되면 발주하려고 그럽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일부에서는 그 설계가 가설계가 지금 나왔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기 이것은 다 요시경이에요 현재 하고 있는 것은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나오면 할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지금말이죠 구 등기소 자리 매입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 등기소 자리는 거기에 무엇이 들어설 지역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지금 문화공간으로 할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사용목적이 문화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한 것이에요? 목적 있게 매입한 것이 아니라.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1차적으로 문화공간으로 하고 거기가 자리가 원래 장청자리니까 예산의 계획에 의해서 우리가 용도별로 지금 국보비 보조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선은 문화의 장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우리 시민들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그래서 그 사이에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실장님 이렇게 해주세요 그냥 문화의 거리 문화 이렇게 자꾸 이렇게 띄우는데 그것은 다 좋습니다. 그러나 어떤 원칙을 가지고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서 졸속으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무엇을 자꾸 가시적으로 내 보이려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것 해놓고 언제 이것 철거하고 상수도 사업소하고 지금 보건소는 언제 철거해서 다시 여기에다 내사문은 언제 만들것이 에요다 이중일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2002년도 사업계획이 곧 나올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2002년도 사업계획이 나오면 상수도 사업소는 계획이 어디로 옮겨가기로 되어 있어요? 그것한번 물어 봅시다 2002년도가 내년도니까요 상수도 사업소 어디로 옮겨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세부적인 사업계획이 청사 이전계획은 제가 소관이 아니라 그것을 깊이 이야기 할 수가 없고

정찬걸위원

아니 실장님이 2002년도 사업계획서가 나오면 소관 업무가 아니라면 누구 저걸 옮겨주어요 2002년도에 사업을 끝내야 된다고 그러는데 옮겨갈 장소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시간이 아직은 있기 때문에 별도 결정을 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원칙을 가지고 해주시라니까요 문화예술에 대해서 문화예술은 실지적으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되는 일이 절 때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문화공보실에 전문가들이 많이 계시고 그러니까 그분들하고 만나서 상의해서 어떤 방향이 좋은 방향인가 그렇게 해야지 우선 그냥 시민들한테 판벌려 놓고 이렇게 해서 문화문화 자꾸 말씀하지 마시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장화왕후 아까 소설 이야기했지요 예산에 대해서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

정찬걸위원

그 소설을 무슨 동신대에 가서 검증을 받는 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동신대학교에서 소설을 위탁해 가지고 작성한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동신대학교에서 주문이 와서 거기에서 자기들이 내용을 충분히 한번 검토를 해보고 거기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

정찬걸위원

무엇을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장화왕후에 대한 일대기를 기록한 작성하는 작가가 있어요 그래서 그 작가한테 동신대에서 당초 에 그것을 해보려고 동신대에서 자기들이 동신대 자체적으로 해 보려고 그 의뢰를 했었던 것이 있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그 예산을 물어 봤는데 우리 시에다가 그 작료를 공고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해 보았습니다.

정찬걸

위원을 그러니까 소설이라는 것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서 글을 쓴 것이 아니요 그런데 그것을 동신대에다 물어 볼 것이 무엇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상상으로 될 수도 있지만 현재까지 우리가 기록이 없기 때문에

정찬걸위원

무슨 기록이 없어요? 장화왕후 기록이 고려사에 다 나와 있는데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있지만 세부적으로 그렇게 나온 것이 없으니까 그런

정찬걸위원

세부적으로 안나와 있으면 참 우리 실장님이 역사 의식에 대해서 저하고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장화왕후에 대해서 고증이 역사적으로 안되어 있는 것을 여기에서 어떻게 나주시에서 고려장화왕후에 대해서 일대기를 말하자면 다시 발굴해서 할 수 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정찬걸위원

이것은 무엇이냐 5백만원 세워 놓은 것은 홍보 차원에서 소설을 만든다는 그 책자를 만든다는 것이 아니요 규정을 그렇게 정리를 해주셔야지 장화왕후가 기록된 것이 없으니까 어디가서 다시 발굴해 가지고 온다는 것이 말이 되어요 소설을 뭐 발굴합니까 소설은 실장님도 쓸 수가 있고 저도 쓸 수가 있는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물론 그렇지만 이제

정찬걸위원

지금 나주신문에 보니까 장화왕후 소설이 나오는데 그것이 소설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나온것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래도 학교에서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정찬걸위원

아니 무슨 학교하고 이것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지금 예산 아까 몇 페이지요? 자 97페이지 한번 봐 봅시다 장화왕후 일대기 관련소설 원고료 및 책자 발간이라고 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그 원고료를 우리가 동신대학교에서 그것을 추진을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원고를 살려고 그래요 그래가지고 책자를 우리가 발간해줄려고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렇게 정리를 하셔야지 동신대에 가서 처음에 말씀할 때 검증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소설은 누구나가 쓸수 있는 것인데 소설을 검증을 하냐 이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동신대에서 그런 의뢰가 들어 와서 저희들이 표현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동신대에서 나주시에다가 관련 원고료를 책자를 만들어 내주라 원고료를 주고 이내용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니고 자기들이 할려고 했는데 그것을 못해 가지고 다른 작가한테 부탁을 했다 그 작가 자료가

정찬걸위원

그러면 동신대에서 하라고 해야지 나주시에서 할 것이 뭣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예산이 없다고 해서 그런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은 안해도 되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집대성 해놓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지 않냐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아무튼 정리 할 랍니다 오늘 제가 시민의날 행사관계 그 부분 말씀을 분명히 해 드렸고요 그리고 지금현재 문화의 관계에 대해서 목문화를 이렇게 개발한다 해 가지고 자꾸 장황하게 벌리고 계시는데 그것도 어떤 원칙을 가지고 해 달라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리고 시민의날 행사 추진 위원회 그 부분에 대해서는 62분이라는 것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분들 홍위병으로 내세워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하시려고 그러는데 어디 추진위원회를 62명으로 하는 곳이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하는 것은 뭣합니까 집행부에서 다 안짜가지고 끼워준 것 아니요 거기에서는 승인만 해주는 조건이고 복잡하게 거기에서 말하자면 행사에 대해서 개요가 무엇이 나옵니까? 잘 생각해서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한계현위원 거수) 한계현위원!
계현

한계현위원

질의라기 보다는 결론적으로 한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문화공보 실장 답변이 하나부터 열까지가 확실치가 않았어요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고 세상 이치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하나 어떤 과제가 있을때는 분명코 총론과 각론이 있어요 그러면 홍어 젓갈 축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총체적인 시민의날 행사에 홍어 젓갈 축제는 하나의 각론 적인 분야에서 충분히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꼭 그것을 단독적으로만 하겠다 이것 어떻게 보면 유감스러운 이야기 같지만 시민들로부터 시작은 잘못하면 의회 의원들의 어떤 비난의 소지가 생길수가 있는 그런 우를 범할 수가 있어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이전에 문화공보실장을 역임했던 유재봉 실장 우리가 예산을 인정해줄 때 상당한 찬반의 대화가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때 시민의날 행사에 미리 분야로 해서 홍어젓갈 축제는 치르겠다 해서 상당한 인정이 될만한 그런 타당성을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인정 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방금 우리공보실장 이야기 중에서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확정을 짓는다 도대체 의원을 무시해도 분수가 있지 그렇게 해서 타당성 있는 예산을 인정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또 뒤집은 단 말인에요 그렇다면 의회의 의결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바로 현재 임기가 거의 다가고 있는 이 순간에 임기를 위해서 무언가 몰아치는 식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분명히 처음에 의회에서 예산을 인정해주었던 그때의 합법적인 방법론으로 해서 행사를 꼭 집행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산에 관해서는 없으십니까? (없음)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오늘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실장님께서 결정할 권한은 없으시지만 여기에서 최소한의 긍정적으로 그 부분은 인정한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넘어가 주셨으면 합니다. 첫째로 시민의날 행사입니다. 과정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금년도 본 예산 심의시 앞에 실장님께서 저희들하고 완전 합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들이 1억5천 그것이 시민의날 배축제 홍어젓잘축제 희망의 배 띄우기 남도 문화축제까지 해서 1억5천이면 맞추어 주라했는데 그것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1억만 더 주시면 완벽하게 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우리 위원님과 다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좋다 이것도 조금 많지만 그러면 해주겠다 대신 이 약속은 지켜라 해서 2억5천을 예산에 승인을 해주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후로 운영과정을 쭉보면 참 가소로운 것이 있어요 의회를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완전히 형편없이 취급하는 부분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무시한다는 이야기인데 지난번 배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데 56명입니까? 62명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실장

62명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62명이지요? 그때 본 위원한테 전화가 왔어요 무슨 전화가 왔냐 무슨 일인데 표결을 한다고 하는데 이것을 찬성쪽으로 들어주라 그래서 무슨 표결을 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홍어 젓갈축제하고 나주시민의날 축제하고 분리를 하려는데 합쳐 버리자고 하는데 합쳐버리자는데 반대하고 이것을 쪼개는데 찬성을 해주라 이렇게 문화공보실 담당 분들이 전화를 했다는 것이에요 거꾸로 역산에서 생각을 해봅시다 의회하고 우리 총무위원회하고 실장님하고 관계 공무원하고 약속된 사항중에서 이것을 엎기 위한 수단으로 시민 축제위원회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밖에 안되어요 결론적으로 그러면 62명이든 56명이든 축제 위원회가 큽니까 의회에서 약속한 사항이 큽니까 우리 실장님께서 생각을 해주시고 이 부분 문제는 우리 위원님들이 제삼 다짐을 했습니다. 이게 단일 축제가 되어서 영산포에서 주무대가 되어도 좋고 어디도 좋은데 축제 자체는 우리가 약속했던 대로 되지 않으면 우리는 가만히 안 있겠다 하는 것이 오늘 점심때도 가결된 사항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 실장님께서 누구한테 물어보니까 이러더라 그렇다면 우리 의원들은 그 사람보다 훨씬 못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는 이제 버리시고 다시 한번 최고 책임자한테 상의를 하시던지 결정을 하셔가지고 이 부분 문제를 해주고 여기에 다시 더 설명을 해주자면 꼬집자면 한이 없는데 남도 문화 축제를 제가 보성소리 축제하고 남도문화축제하고 세가지 인가 청소년 축제하고 세 가지를 섞어서 했는데도 2억45백들어 갔어요 또 순천 음식축제하고 섞어서 남도 문화축제하고 같이 하는 것 그런 것 전부 제가 자료를 수립해보았는데 그 사람들 이야기가 이래요 도의 관계자도 제가 전화 해 보았습니다. 1억을 출연하라고 하는데 무엇이냐 그랬더니 돈이 그렇게 필요 안 하는데도 이런 저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에요 왜 그러냐 하니까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들어 보십시오 각시군에 출전하면서 자기들이 밥먹고 자고 갈 것을 전부다 싸가지고 온다는 것이에요 우리 나주시에서는 대접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주를 이용할 뿐이지 그 다음에 나주시에서 할 일일 무엇이요 그러니까 시민의날 축제한다고 그러면 간판이나 더걸지 무슨 다른 것 할 것이 있어요 주무대도 거기있고 그렇게 해서 겸해서 하면 되는 것이고 정 인심 쓰려면 도단위 기관에 오신분들 점심 대접하는 것이라도 해주려면 모르지만 그것도 대접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돈을 다 가지고 와서 먹는다 이것이에요 그것도 예산이 있다는 것이 에요 그런데 왜 1억45백만원 준단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안 준다고 그러더니 인제 45백만원 준다고 이렇게는 써 놓았구만요 처음에 예산 승인 받을때는 하나도 안 준다고 그랬어요 제가 준다고 해도 안 준다고 문예진흥금에서 내려오고 보조금이 내려온다고 해도 안 내려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제 보니 까 올라와 있구만요 그렇다면 이것가지면 넘친다고 하는데 꼭 1억원을 거기에다 붙인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왈가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총무위원회 결의만큼은 이렇게 해서 본래 약속했던 대로 지키시고 정 예산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실질 경비를 빼 오시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 문제는 협의할 의향이 있으면 행사단일화 시키는 데는 그렇게 해야 우리 시민들의 전체적인 화합도 더 되겠고 경비도 줄이는 부분도 되겠고 방만하게 계속 행사만 하고 있고 이렇게 다달이 하게 되어 있구만요 계획대로 보니까 다달이 하는 행사를 마치 선거때 앞두고 이렇게 계속 속언을 쓰자면 굿만 하고 있자는 이 말입니다. 이 바쁘고 어려울 때 이런일만 하고 있다면 행정력 낭비 뿐만 아니고 시민들이 갈필을 못잡는 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더 한가지 부기 하자면 배축제 부분문제를 배키우신분들이 배축제라고 생각을 하나도 안는 다는 것이에요 실장님 이것은 하나님께 맹세코 배 키우신 분들한테 물어 보았어요 나주시민의날 행사가 배축제인데 배축제라고 하면 느껴본적이 있소? 그러니까 뭐이요 무슨 배축제요 오히려 흥분을 한다 이 말이에요 이제는 우리가 거듭나야 합니다 절 때 배축제라는 나주가 살길이 배기 때문에 배가 생산이 많이 되어서 배가 살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배축제를 해 놓았는데 말만 배축제로 해놓고 엉뚱한 짓만 하고 있으니 이것이 가슴이 아플일 아니요 실장님! 나주인으로서 이제는 거듭납시다 우리 시장이 역시 방향을 잘못 잡더라도 우리 문화공보실이 똘똘 힘잡아서 명분과 이 부분 문제를 실지로 와닿는 이런 행정을 하자 이 말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앞으로 예산 심의과정에서는 실장님 부탁이나 이런 것 가지고 되는 사항은 아니고 이제는 그 부분 문제를 가슴을 열어놓고 실지로 우리 의회서 이렇게 마음을 먹고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이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사항으로 해서 앞으로 실질적으로 문화공보실 업무가 잘 풀려서 나주가 빛나는 배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또 영산강 홍어 젓갈 축제 명목이 좋습니다만 그것도 부수적으로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 해서 예산 절감도 해고 행사티도 내고 나주의 행사를 한곳으로 뭉쳐서 거기 한곳으로 결집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정리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나병렬 정보 통신 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정보통신실장 나병렬입니다. 지난 8월8일자 인사로 녹지과에서 정보통신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애정어린 보살핌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어서 금년도 제2회 추경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64페이지입니다. 저희들 금회 추경에 8천5백만원을 증액 요구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일반 수용비로 면 주민 정보이용실 칠판구입비로 7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면주민 정보 이용실은 지난 8월중에 세지, 반남, 공산, 금천, 다도에 각 지역마다 컴퓨터 8대씩 설치를 하고 주민들이 인터넷 이용이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앞으로 그 지역주민들이 컴퓨터 교육에 활용토록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요구 자료로서 칠판 구입비를 계상했습니다. 다음 인터넷 사랑방 스피커와 헤드셋 구입비 7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공공요금으로서 읍면동 사업소 행정종합정보 온라인 25회선에 대한 회선료 부족분 21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65페이지 우리시 국내여비를 전년도 수준으로 해서 약 12백만원 이번에 증액해서 계상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배려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 일반 보상금으로 시민컴퓨터 이용 경진대회 시상품으로 11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입니다. 보조사업으로 도민 정보화 지도자 지급용 디스켓 보관함을 지금 과목 경정한것입니다만 도비 보조사업으로 지급하는 것입니다만 구입에 원활을 기하기 위해서 이번에 과목을 경정했습니다. 다음 67페이지 자체사업입니다. 연구개발비로서 인터넷 홈페이지 재구성 사업비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아시다시피 우리시 홈페이지가 상당히 열악한 수준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품위있고 수준을 높게 재구성하고자 이번에 사업비를 계상했습니다. 시설 부대비로서 전산망 시설 400만원입니다.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향토 문화회관과 정렬사 위생처리장 시립도서관등을 현재 인터넷이나 전자결재등을 할 수가 없어서 전산망을 시설하는 그런 사업비입니다. 그리고 고속회선 다중화 장비 이원급 먹스 설치비를 28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당초에 2개소를 설치하려고 한 것을 이번에 3개소 상수도 사업소를 포함해서 하기 때문에 사업비가 조금 늘었습니다. 다음 자산 취득비로서 모사 전송비 구입비 2백만원 그리고 면주민정보 이용실 통신장비인 라우더라는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서 3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아무쪼록 저희부서에서 원활히 업무 수행이 되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배려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거수) 오성환위원!

오성환위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지적한적이 있습니다만 인터넷 민원접수 및 게시판을 보면 지금 인터넷 게시판을 근무하는 직원이 아침부터 몇시까지 근무합니까?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저희들 직원은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합니다. 별도외의 시간 근무는 하지 않습니다.

오성환위원

그 후로는 관리를 담당하는 직원이 없습니까?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그 후로는 관리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래서 작년에도 물론 인터넷 게 시판이 있어가지고 민원인의 시정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어떤 유언비어랄까 인신공격 같은 것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본 사람들이 하도 많아요 특히 시장님이나 우리 위원들이라할까 아니면 본의 아닌 것으로 해 가지고 실명이 아닌데도 나와 가지고 보면 밤에 야간에 퇴근후에 아침이라도 해 가지고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직원이 와서 보면 항의해서 전화하면 벌써 10명 20명 이미 접속을 해 버렸단 말입니다. 그런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문제를 직원을 확보를 해서 20시간 근무체재를 하든지 분명히 해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어요 여러 가지 도움도 받고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직원이 없는 상태에서 인터넷 접속을 꺼버리든지 둘중에 하나를 해주든지 어떻게 해 주어야지 그로 인해서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지역사회가 혼란에 빠지면 곤란한 문제이지 않느냐 그 부분에 과장님 말씀해주십시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우리 공무원들을 강제적으로 퇴근 이후까지 사업실에서 근무하도록 할 수는 없고 담당 맡은 계가 있고 우리 실에서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집에서라도 열람을 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집에서 하면 만약에 어떤 문제가 야기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바로 어떤 문제가 들어오면 바로 담당 직원이 실명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넘버를 봐 가지고 실명이 확인된다하면 그것은 놔둘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방치했을 경우 갈수록 시간이 갈수록 그 피해는 커진단 말입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시청에 담당 공무원은 인터넷 담당 공무원은 퇴근하더라도 시청에 공무원들이 거의 대부분이 인터넷 문제를 알고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같이 연계를 해서 근무를 해주시던가 그렇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오후 6시때 퇴근하는데 밤에 인터넷 게시판에 민원 제기한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낮에도 얼마든지 근무시간에 떳떳하게 할 수 있는데 공무원이 담당자 퇴근한 뒤에 문제 제기를 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를 한다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떤 보안 대책으로 그런 문제가 선행이 안된다하면 인터넷 정지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해주라 이 말입니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사실 인터넷에 여러 메뉴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자유게시판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자유게시판 운영은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행정 기관에서 모두 운영을 하고 있고 각급 자치단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시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만 어디나 그런 소위 비방성이나 남을 모략하기 위해서 글을 많이 올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각 자치 단체별로 각자의 주관에 의해서 삭제를 하고 규정에 의해서 삭제를 하고 그렇습니다만 어떤곳은 문자 그대로 자유게시판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글을 올려야 되는 것이 아니냐 저희들이 지우고 나면 그런 항의도 있기 그러거든요 그런데 근무시간 이후에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것을 저희들이 검색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해야 한다 할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한다 하는 것은 저희들한테 무리고 아까 말씀 드린바와같이 각자 집에도 컴퓨터가 있기 때문에 집에서 열람을 해보다가 문제가 있을 경우에 서로 연락을 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노력을 해주시고 이문제는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에 이 문제가 항상 대두가 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정규직은 아니더라도 직원대로 채용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제 생각은 그럽니다 시장이 의지가 있다라면 오후 6시 공무원 퇴근하면 받지 마라 이 말이에요 얼마든지 근무시간에 민원을 받을 수 있고 자유 게 시판 자기 마음대로 남을 비방하는 문제는 곤란하다 현실적인 문제가 아닌 부분은 사실이 아닌 부분을 그것도 실명이 아닌 찾지도 못할 사람들 어떤 명예를 빌리려 가지고 한다는 부분은 시장이나 관계 공무원들이 책임을 짖어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자유게시판이 오후 6시까지 끝난다든가 아니면 어떤 시 재정을 확충하든지 해 가지고 직원을 밤에 근무하고 두분을 둔다든지 해서 하면 그런 선의의 피해를 보면 시민들이나 내가봤을때는 지금 김대동 시장이 제일 피해를 보는 것 같고 또 위원들 중에서는 우리 정찬걸 위원님이나 나익수 위원님이나 저도 많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오늘밤에라도 과장님에 대한 개인적인 어떤 가족적인 문제까지 누가 막을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시장님께라도 한번 논의해 가지고 방법을 연구를 해보세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아무튼 자유게시판은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예견이 되는 사항입니다. 특히 앞으로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것이 많이 우려가 됩니다만 피해가 최소 되도록 연구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 문제는 지난번에 우리 규제를 했는데요 여러 가지 조건을 넣어가지고 즉시 삭제한다 하는 조항을 넣어가지고 조례를 만들었죠?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면 안하면 실장님이 바로 직무유기입니다. 즉시 삭제하여야 한다입니다. 삭제할 수 있다가 아니라 즉시 삭제하여야 한다는 조례를 통과 시켰어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오성환위원

위원장님 조례는 그렇게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나익수총무위원장

안할때는 그 근거만 제출하면 우리 실장님 다치십니다. 실장님 조례가 되어 있지요? 명시되어 있지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제가 읽어 드릴께요 나주시 인터넷 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홈페이지 게시자료 관리 해 가지고 2항을 보면 정보 통신실장은 홈페이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이용자가 게시한 자료중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료는 즉시 삭제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공무원이 근무 시간이 있는데 퇴근후에 까지 사무실에 남아서 근무하라고는 할 수는 없고 현재 집에서 담당 직원이 계속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사무실보다는 조치가 늦을지는 몰라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실장님 그 말씀 말씀이 안되어요 즉시해야되고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장것은 즉시 되는데 짚에서도 방과후에도 그것은 말이 안되지요. 실장님 똑같이 해주십시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그렇게 하도록 할 랍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시민은 다 똑같은 것이에요 왜 어떤 사람은 불이익 당하고 어떤 사람은 봐주고 그런답니까 그렇게 그주십시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렇게 하시겠죠?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예.

나익수총무위원장

조례대로 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조병문위원 거수) 조병문위원!
병문

조병문위원

실장님 고생하시는데요 우리시에 지금 업무용 컴퓨터 보급 대수가 몇 대 입니까?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그런데 아까 업무보고 드렸다시피 8월말 현재 969대가 보급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형 컴퓨터가 273대거든요 우리 시 산하 공무원이 약 천여명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대수는 전체적인 대수는 1인1대 보급되었다고 하지만 현재 273대가 구형으로서 사실상 폐기해야할 대상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새로운 컴퓨터로 구입해서 보급을 해야될 필요가 있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그럼 지금 현재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약 900대 정도 됩니까?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969대가 보유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서 273대를 제외하면 약 770정도 됩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770대 그러면 현재 천명으로 본다면 한 230대정도 모자라는 부분이죠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좋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그러면 이보급 계획은 원래 2001년도에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1인1대 보급하겠다고 업무보고 하신바 있어요 그런데 지금 컴퓨터는 날이새면 자꾸 기종이 바뀌고 새로워 집니다 그러지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그렇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그런데 컴퓨터만을 보급할 것이 아니라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만 건의고 이제는 노트북으로 교체해서 개인당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실과소에서 노력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직원 내부에 노트북이 사실은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노트북 보유 현황은 전혀 안나와 있어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노트북이 지금 약25대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20대가 되든 10대가 되든 좋습니다만 업무보고에 컴퓨터 보급에 대해서 현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할때는 앞으로 좋습니다. 컴퓨터는 1인1대 보급이 되는 것이 원칙으로 하고 행정을 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노트북 보급을 더 많이 늘려서 개인이 집에 출퇴근하여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관리도 잘되고 또 저는 이렇게도 생각을 합니다 지금 조달가가 조달청 단가로 따진다면 컴퓨터하고 노트북하고 조금의 차이는 있을 것이에요 차이는 있으나 개인적으로 소유를 해서 업무를 보라고 하면 사실 개인이 자기돈도 거기에다 투자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이 관리하고 또 다른 부서로 옮겨가면 그것가지고 가서 자기 컴퓨터 마냥 관리한다면 보다더 효율적인 정보에 관리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본단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노트북으로 교체해서 보급할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더욱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병문

조병문위원

제가 모 공무원들을 몇 사람 만나 보았더니 개인적인 돈을 조금 투자하더라도 3분의 1정도만 투자하라고 한다면 전부다 거기에 희망할란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우리가 스스로 조금 노력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고장도 더 없고 자기 것이니까 완전히 애지중지해서 관리할 것이 아닙니까 어차피 보급할 컴퓨터라면 그렇게 해서 보다더 편의를 제공해주는 것이 났지 않을까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잘 알겠습니다. 저도 그 제안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한가지 약속을 해주십시오 애초에 방만하게 전산장비라든가 모든 부분 문제를 각실과소에서 구입을 했거든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시에서 일괄 구입해서 배부를 해주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실과소 예산을 배치하고 실과소 과별로도 샀다니까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 총무위원회서 약속하기를 전산통신실로 일원화 해주어라 모든 구입과정이라든가 전산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한 실로 이렇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해서 계속 이행 해 주기로 했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었어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예 말씀하십시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래서 지금 예산서를 보지는 않았는데 언뜻 이렇게 보니까 과에가 실어져 있는 것이 있어요 일원화시킨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우리 실장님은 그렇게 알고 계시라 이 말씀이에요 즉 말해서 우리 실장님 몫이라 이 말이에요 전부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그렇게 계속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그런데 지금 까지는 저희들에서 일괄 구입해서 각 단위 조직별로 공급을 했었습니다만 이번 추경부터 각 실과에서 필요한 컴퓨터를 파악해서 실과의 예산에 편성토록 이렇게 해서 지금 편성은 했습니다. 위원장님의 뜻과는 반대가 되게 되었습니다만 이번 예산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나익수총무위원장

이유가 무엇이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저희들이 일괄 구입해서 배부하는 과정에 여러 가지 조금 문제도 있고 애로가 있어서

나익수총무위원장

못하실 말씀 둬 있소 한번 해보세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애로가 있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애로가 아니라 여기에서 말씀을 하세요 그래야 우리 할 일을 할 것이 아니요 즉 말해서 실장님 말씀해 드릴께요 전화기를 10대 사는 것과 한 대 사는 것이 틀리다 이것이에요 위원들이 생각할 때 또 실지로 그렇고요 또 장비도 어느회사것이 좋고 이 장비는 어디가 좋고 이렇게 다 모든다 그 말이에요 각 실과소별로 하면 다 모른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전문화해서 우리 통신실에서 그 문제를 일괄 구입 일괄 배분하는 것이 좋겠다 기종선택이라든가 단가 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좋겠다 해서 우리들이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권유를 해서 합의되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것을 다시 하는 이유가 무엇이요 시장이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그것은 아니고 저희실에서 배부하는 과정에 어느 과에서 든지 요구가 조금 어디든지 많이 달라고 하고 저희 한 부서에서 공급을 하다 보니까 각 부서에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는 없고 또 배려를 해주어도 결국 좋은 소리도 듣지 못하고 그래서 어차피 컴퓨터는 조달 구입으로 하고 자기 취향으로 맞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각 실과에서 필요한 만큼 요구를 해라 그리고 각 실과에서 실제로 교체해야할 대상은 더 잘 알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위원장님께서 그 방법이 옳다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저희들 앞으로 예산을 편성할 때는 그와 같이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러면 실장님 지금 실장님이 각 부서에 서 그렇게 이야기했다 이 말 듣기로는 그렇게 들리네요 실장님이 그것을 결정하셨다 이 말씀입니까?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제가 오기 전에 이루어진 사항입니다만 현재 운영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전에 실장님은 그렇게 다알고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일괄구입 일괄 배분했는데요 실장님 오셔 가지고 변경되었구만요? 왜 이렇습니까? 실장님이 바뀐다고 해서 방법이 바뀌고 방침이 바뀐다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시재산을 아끼고 효율적인 장비 운영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전체적인 의견으로 해서 결정이 된 것인데 실장님이 했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시해서 했다는 것입니까?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실에서 공급하는 과정에

나익수총무위원장

아니 무슨 말씀이 알아들었어요 실장님 선이 실장님이 결정한 것은 아니지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제가 와가지고 이제

나익수총무위원장

실장님이 우리가 공급 못하겠으니 너희들이 마음대로 쓰든지 말든지 하라고 이렇게 한 것은 아니지요?
병렬

나병렬정보통신실장

제가 그러지는 안 했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그랬죠 알았습니다. 더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실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정회

15시1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영남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총무과장 윤영남입니다. 위원여러분의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오며 잘못된 점은 지적하여 주시면 고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입니다. 공직사회 분위기를 일신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공직분위기 쇄신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기동위원 거수) 강기동위원님!
기동

강기동위원

주민 자치센터를 허경만 도지사가 무기 연기한다고 했는데 다도하고 반남하고 11월까지 자치센터로 면을 없애버리고 자치센터로 만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 서 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주민 자치센터는 읍면동을 없애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은 그대로 놔두되 우리가 주민스스로의 여러 가지 그런 일정한 장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허경만 지사가 무기 연기를 한 것이 아니라 이런 기능 전환은 행정자치부에다가 조금 유보를 하면 좋겠습니다하는 건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11월말까지 다도 반남면이 합쳐진 것은 행정자치를 계기해서 선정 보고가 된 사항입니다. 허경만 지사가 지금현재 해외 출장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 출장이 끝나면 가부간 기능전환에 대해서는 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 결정에 의해서 우리 실은 따라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그러면 도지사가 이것을 하라고 하면 이대로 시행을 할 것입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그렇게 될 것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주민들이 반대하면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그것은 정부 시책입니다. 우리 전라남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 각 도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고 특히 광역시는 일단계로 해 가지고 작년까지 기능전환을 완료했습니다. 그 다음에 시군구는 2단계로 해서 정부계획은 올 1월1일부터 시행하려고 했습니다만 그 안에 여러 가지 여론등을 감안해 가지고 지난 5월28일날 전국 시정계장 회의때 기능전환해라 지시가 나왔는데 우리 시는 도지사가 유보 건의중이라 지금 유보중에 있는 것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왜 이런 얘기를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대한민국의 행정이 미래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파출소를 다도 분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놓고 지금에 와서 서장부터서 후회를 해요 어느 기회를 봐서 다시 파출소로 승진을 하겠다고 다시 복귀를 해야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그와 마찬가지고로 파출소 분소 만들어 가지고 후회하는 것 같이 행정을 할 것이 아니라 잘 생각해서 하시는 것이 좋겠다 그 해당되는 면출신 의원으로서 얘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지금현재 면민들이 먼저 이것을 알고 시의원은 모르고 있는데 면민들이 먼저 알고 왈가불가해서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제가 언제한번 과장님한테 전화로 문의한바 있습니다만 이렇게 행정이 또 흔들리는 그런 행정은 하지말고 이대로 밀고 나갔으면 하겠다 본 위원은 그 뜻입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가급적이면 자치센터니 뭐니 그런 것으로 하지말고 면대면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도상위원 거수) 나도상위원!
도상

나도상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12쪽에 보면 시책에 가서 기관장과 대화와 운영의 시간이 있는데 분기별로 1회 직급별로 대화 시간을 마련해 가지고 시장님 주재하에 직원들의 애로 건의사항 수렴 및 격려를 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실적은 7회에 걸쳐서 7급이하의 749명 건의수렴은 8건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인사를 맡고 계시죠?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도상

나도상위원

지금 읍면동이라든가 적체에 있는 의기를 잃어버린 공직자들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포기를 해 버렸어요 본청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하고 면단위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은 또 7급에서 인사적체가 되어가지고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은 지금도 포기를 해 버렸어요 승진도 포기를 하고 면단위에서 술이나 먹고 거기에서 안주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많이 계신다 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좋은 시책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건의수렴에 8건밖에 안 된다는데 더 많이 있는 것으로 제고 알기로는 할 수 있는 건의 사항이 많이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을 하셨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시장님과 대화는 시장님이 하실수 있는 것은 되는데 승진한다는 것은 시장님 범위가 벗어납니다 공무원이 구조조정한다고 해 가지고 인원만 줄여 나가는데 승진 요인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런 분야는 직원 사기 분야에 있어서 제 스스로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읍면동 기능전환으로 맞물려 들어가가지고 98년 9월에 구조조정 지침에 의해서 쭉 해가고 있습니다. 그 제가 표현한 공무원들 사기문제에 대해서 과도기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만 읍면동 기능전환이 되든지 안되든지 결정이 나가지고 내년 7월 달이 넘어가야 안정적으로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아니 저는 타 지방자치단체를 비교를 해보면 말이죠 나주시는 도농 통합도시면서 또 우리공직사회가 다른지역에는 면단위가 있어도 7급에서 6급 이렇게 승진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적체요인을 보니까 시군통합을 보면서 방대한 조직이 이루어 졌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금은 인사 요인이 승진요인이 굉장히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각 면단위간에 교류를 해서 예를 들어서 다시 A라는 면과 B라는 면이 있으면 B라는 면에 안주시킬 것이 아니라 교류를 시켜 가지고 동단위로 올려주고 동단위는 면단위 올려주고 또 시단위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또 면단위에 가서 근무를 해서 서로의 근무의 조건을 파악을 해서 그분들이 근무환경 요건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본 위원의 생각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말씀은 좋은 말씀입니다만 우리 공무원사회가 눈에 보이지 않는 질서가 있습니다. 지금현재 읍면동에 근무하신 공무원은 본청에 근무하길 원하고 그 다음에 본청에 근무하신 분은 아까 순화 교류를 하면 좋겠습니다만 읍면동으로 안나갈려고 하는 형편입니다. 말씀은 좋습니다만 인사라는 것은 인적자원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승진자리가 많이 생기면 좋은 데 지금 현재는 인원만 줄고 있지 승진자리는 안 생기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승진 자리가 안 생겨서 지금 이러한 현상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아니 제가 항간에 들어보니까 인사에 있어서 최고 책임자가 권한을 너무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지방자치를 하면서도 인사평점이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인사에는 요인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인사에는 어떤 규정이 있어야만이 인사의 6급에서 5급 7급에서 6급 표창을 얼마 받아버렸다 또 평점은 얼마받았다 점수가 얼마다 또 예를 들어서 이런 요인들을 합해서 인사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니냐 배수도 들어가겠지만 그래서 옛날에는 1배수 1순위가 0순위가 올라가지만 지금은 5배수 속에서도 또 그 사람이 승진의 요인이 되면 조건이 갖추어지면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다만 지금현재의 나주시의 인사를 보면 외람 되게 아쉬운 부분이 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여러분들 잘한다고 계시지만 인사가 잘한다고 하셨지만 그런 부분들의 요인이 우리가 듣는 바에 의하면 객관적으로 이렇게 들려오는 풍문에 의하면 인사가 로비에 의해서 진짜로 엘리트 집단인데 엘리트 집단들을 잘 활용을 해야 되는데 뒤 쳐져 버리는 그런 공직자가 있는 가 하면 잘 비비고 그 가시권에 들어간 사람이 승진을 하는 그런 요인이 있기 때문에 조금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도 앉아 계시지만 조금 나주시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그 부분을 참고를 해서 인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정찬걸위원

10페이지 보면 말이죠 을지연습을 8월20부터 8월25일까지 5박 6일간 했지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정찬걸위원

남북화해와 협력관계로 해서 을지연습이 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만 방법에 대해서는 도상연습 원칙과 실제 훈련과 토의형 연습 병영을 실시하자고 그랬어요 그런데 당시에 총무과에서 말이죠 공무원들을 상대로 해서 그날 아침에 20일날 비상이 걸렸지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정찬걸위원

비상이 걸려 가지고 6급이상의 공무원들을 모아놓고 고위공직자가 을지연습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끝나고 말이죠 공무원들을 주민홍보로 해달라고 그렇게 주문한 사항이 있었지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부시장님 훈시말씀이 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랬지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 훈시가 그날 현장에서 어떤 내용입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들었습니다만 기억을 못하겠는데요.

정찬걸위원

그 훈시 내용에 모든 자료는 어디에서 만들었습니까? 지금 이책자 기억 나십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그것은 기획감사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기획감사실에서는 누가 의뢰를 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총무과에서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총무과에서는 무엇 때문에 의뢰를 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우리 공무원이 우리 시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 시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생활현장에 있었을 때 조금 나가서 알려주자 하는 측면에서 기획실에다가 기획감사실에서는 사업이나 시책을 총괄하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어 주면 좋겠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생활현장에는 우리 총무과에서 시민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일정이라든지 그런 방법을 해 가지고 공무원 교육을 위한 그것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을 만드는게 총무과에서 공무원들을 상대로 해서 우리 시정의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하기 위한 종합적인 나주시의 사업 내용 성과문을 만들어 준 것 아닙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성과문도 있지만 앞으로 뒤에 어떻게 갈 것이냐는 것도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말이죠 총무과에서 구지 이것을 대비로 해야될 필요가 있었습니까? 이것을 다 회수해 가신 것은 아시죠?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회수를 했어요?

정찬걸위원

예.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회수를 하지는 않았는데

정찬걸위원

회수를 했습니다. 이것을 주어가지고 이것을 회수를 다 해 가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보시면 인사말 어디에서 만든 것이에요 인사말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기획실에서 만든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인사말도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정찬걸위원

이것 인사말 보셨습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한번은 봤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공무원이 현장을 나가서 대화 기법같은 것이 조금 부족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6급이상 공무원이면 나주시에서 가장 엘리트 조직들 아닙니까 그런데 이내를 보면 오늘 이 자리는 김대동 시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이루어지고있는 여러 가지 시정에 대하여 충분히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1차적으로요 그 다음에 알고 있지만 업무형편상 나오지 못하고 담당인 저에게 대신하여 보고 드리라는 특별한 당부를 받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널리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는 저로서는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먼저 시장님 인사말 보고를 하고 시정에 대해서 보고를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 총무과에서 자료 만들어 놓은 것이죠 일정표하고 나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그것은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거기에 보면 저도 선거를 두 번 치러 봤단 말입니다. 개최일시하고 마을명하고 이것 복명자 해가지고 의견을 이렇게 복명 의견을 제출하게 되어 있어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의견이 아니라

정찬걸위원

보세요 주민들 반응하고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상황을 보고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분위기가 어떻더냐 그 다음에 주민이 무엇을 요구를 하는 것이냐 그런 사항을 거기에다 넣어라는 것이죠.

정찬걸위원

과장님 지금현재 그게 됩니까 지금 생각해 보세요 그렇지 않아도 나주 총무과에서 지금 업무보고에서 보면 연초에 우리가 시정보고 대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시정 보고대회 끝났습니다. 올해 말하자면 도시계획 재정비한다고 해 가지고 각 읍면동 다니면서 도시계획 재정비를 설명도 해요 거기에서 시장님이 약 40분간 말씀을 하십니다 또 최근에 이달에 들어 가지고는 또 읍면동에 다니시면서 시정 보고대회를 하잖아요 거기서도 40분간 다해요 거기에서 하면 되는 것이지 무얼 공무원들이 성과문까지 만들어서 이것을 주입을 시켜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다시 지역에 가서 읍면동 행사 지원 담당까지 연고지 배치해서 이것 간다는 것은 안되잖아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연고지 배치한 것은 평상시에 우리가 행정하면서 행정지원 담당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이것이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이것 다 되어 있는 것이에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이 공문은 제가 만들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행정 지원 담당표가 기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다 되어 있는 것이에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런데 공교롭게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무엇이냐면요 오해의 소지를 말씀 드린 것입니다. 지금 현재 회계과장 이영규과장이 다시면 출신 맞지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거기가 다시면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노안에 김희백 과장이 되어 있어요 노안이 자기 고향아니요 또 공상면에 보면 이영기 과장하고 이기수 과장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 다 연고지가 오해의 소재가 있다 이 말입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우리 행정지도 담당 실과장님들은 우리 총무과에서 그 출신 왜 그러냐면

정찬걸위원

그것 좋습니다. 그것까지는 좋으나 구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대외비로 할 것까지는 없잖아요 이것 다 회수해 갔잖아요 이것 기획감사실에서 회수해 갔습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회수 한 것까지는 모르겠고 이것은 단지 그 사이에 표지가 홍보물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더만요 그것은 조금 오해가 우리 공무원들 교육을 시킬려고 알아라 한 것인데 왜 표기가 되었느냐 그 부분에서 해 가지고 회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 부분은 절 때 오해하지 마세요 이것은 공무원이 말입니다. 이것은 공무원 조직을 도와 주는 것이에요 공무원은 제가 서두에도 그랬습니다. 과거의 시정질문을 통해서요 어떤 정당 소속의 단체장이나 누가 오든 간에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 구애 받을 것이 없습니다. 이 말씀 들으면 오해하지 마십시오. 진짜 오해를 전제합니다. 여러분들이 당당하지 못하니까 자꾸 이런데 말려 들어간 것이에요 여러분들이 원칙을 가지고 하는데 무엇이 두려울 것이 뭐있습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정찬걸 위원님 무슨 말씀을 하실지 제가 감히 안다고 하면 안되었습니다만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평상시 말씀과 같이 제소신과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절 때 공무원은 원칙을 지키시고 중립을 가지고 떳떳이 하면 될 것인데 이렇게 굳이 꼭 해야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것은 결론적으로 공무원 조직이 죽습니다. 그리고 이 발상 자체를 해서도 안됩니다 최소한 총무과가 엘리트 조직 아닙니까 이렇게 안고도 자연스럽게 다 해줄 수 있잖아요 이것까지 만들어서 을지 연습 훈련기간에 그 이야기 까지 나가면서 정리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우리 과장님에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잘해 주시고 그동안의 열심히 하는 노력이 제가 돋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진행되는 말은 안할랍니다 그리고 제2건국 추진위원이 몇 분이나 됩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42명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많다고 생각 안 드세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지침에 의해서 만들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지침에 의해서 만들어요 42명이 나주시 지침에 나와 있습니까?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자세히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설명을 해 드릴께요 이것은 전라남도 제2건국 추진위원회 현황입니다. 목포시가 56명이에요 그리고 여수시가 40명입니다. 순천시가 36명이고요 광양시가 38명이고 우리가 42명입니다. 이게 전라남도 제2건국 추진위원회 현황에 나와 있는 도표에요 결론적으로 그런데 우리시가 제2건국 인원이 너무 많습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지금 위원은 32명이고 고문이 10명해 가지고 42명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다른곳은 목포시는 6명이에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다른 시군하고나 순천시보다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적다고 보는데 거기에 비교해보면 몇 분 많구만요.

정찬걸위원

순천이 36명이라니까요. 고문 7명이에다가 위원 29명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 위원회도 다른 위원회도 정리할 부분이면 정리하고 가야지 이렇게 조직만 방대해 가지고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줄여가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계현위원 거수) 예 하십시오.
계현

한계현위원

총무과장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보고서 내용을 보면 지역 공동체운동을 다 마무리하고 공무원 화합 운동 차원으로 지금 전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나주시 공무원 화합이 잘 안되어 있어요? 답변을 꼭 받으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이 업무보고서를 보면 모든 것이 지금 행사에 초점 이맞추어져 있고 특히 공무원 화합 차원에서 너무나도 방대한 그런 계획이 너무 많아요 이것 어떻게 보면 부끄러울 일입니다. 한가지 예로 고사성어에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변족이 식비라고 말재간으로 해서 모든 것을 다 덮는 수완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습니다. 공무원들 사기저하의 원인은 구조조정이라고 이렇게 초점을 박고 이야기를 했는데 인사 이동시에 이것 하나 지적하고 싶어서 이야기한 것이에요 명색이 전문 어떤 교육의 기회를 확대를 해서 균형발전을 위한 목적의 차원이 바로 인사 조치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평은 지금 읍입니다. 우리 나주시에서 가장 유일한 그런 읍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읍장 어떤곳은 1년반이상 2년동안 재직을 하고 어떤 경우는 6개월만에 인사조치를 합니까? 읍장은 6개월 동안에 무엇을 얼마나 일을 하겠어요 지금 남평읍민들 주민들 이야기 들어 보면 읍장이 누군질 몰라요 이번에 바뀌어진지 조차도 모르고 이렇게 지역 인사를 해서야 되겠느냐 여기에 대해서 우리 총무과장 한번 소견을 한번 말해 보세요.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한계현 위원님 말씀하신 일리는 있습니다만 인사라는 것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물론 6개월이니 일년 반이니 생각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 않냐 생각을 해요 어떤 뜻으로 이야기 하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참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내가 사람에 대한 문제점은 다 그래도 20년 30년이상 대한민국의 공직자 들입니다. 그 사람들 인격을 내가 이야기 한 것이 아니에요 인격은 서로가 다 존중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런 20년 30년간의 자기 어떤 개발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 그 말이에요 6개월 동안에 무엇을 하겠어요? 이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이 사람은 오래 두어서는 별 소득이 없겠구나 이런 의문점이 안 들어가야 안 들어 갈 수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그냐 2년 동안 그렇게 놔두고 특히 총무과장께서는 이점을 여러 가지 다양한 그런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혹시라도 이런 잘못된 인사가 되지 않도록 관심을 크게 가져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영남

윤영남총무과장

관심을 갖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산안 설명에 대한 질의를 해주십시오. (예산설명을 안했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거기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항 (다음에 듣자는 위원 많음) 심의하시면서 할까요? (예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와 200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