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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나도상 의원 발언

64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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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4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반갑습니다.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3일간 위원회 소관 실, 과, 소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제63회 임시회 현장활동에 이어 이번 정례회가 개의되어 빠듯한 의사일정으로 바쁘신 나날이 되실 것 같습니다. 모처럼 위원여러분께서는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회의에 임해 주시길 당부 드리며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기획 감사실장 서영만입니다. 존경하는 나익수 자치행정위원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이 보살펴 주심에 대해 기획 감사실 전 직원을 대신하여 감사말씀 드리오며 기획 감사실 소관 2001업무실적 및 2002년 업무계획을 목차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1년 업무실적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길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거수) 오성환 위원!

오성환위원

기획감사실장 고생이 많았습니다. 본 위원이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5페이지 교육도시 만들기 하는 곳에 지역학생이 광주등 대도시 유출 방지는 물론 외부학생 찾아오는 교육도시 만들기 위한다는 계획적으로 추진하신 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추진 내용을 말씀해주시기 바라며 계획에 그친 교육도시 만들기가 아니라면 그 추진 부서인 나주시 공직자가 우선 솔선수범 해야할 줄 압니다 우리시 전체 공직자 자녀 나주지역 재학생 타지역의 재학생 실태를 하고 싶습니다만 이것은 무리일 것 같아 우선 우리시 간부 공무원의 자녀 우리지역의 학교 재학생 실태와 외부학교 재학생 실태 특히 업무추진 부서인 기획감사실의 전 직원의 나주지역 재학생과 타지역 재학생 실태를 아신다면 아신대로 말씀해 주시고 서면 답변이라도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런 내용부터 알아야 기획감사실에서 탁상행정이 아닌 실질적인 추진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 줄 압니다 이 부분은 지금 교육도시 만들기 시민 실천운동 전개의 지역 학교 자녀 보내기 운동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교육도시를 만든다는 부분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시 공직자가 우선지지 않으면 시민들보다 하라고 한다면 그 문제가 있지 않느냐로 해서 이미 발생한 것이고 또 그 부분 자료가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8페이지 감사활동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감사 감찰활동 내용중 신분상의 조치 결과 96명등 (속기불능) . . . 훈계 37명 위법 부당행위 내용과 중앙 부처의 감사중 행자부나 감사원 지적공무원이 있다면 그 징계 내용과 적발사유를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법기관에 적발되어 형사입건 이상이 공직자로 2000년부터 2001년 사이에 발생한 사안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이 자리에서 발표가 어려우시다면 이 부분도 서면으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지금 우리가 보면 내용만 있지 집행 내용은 보고 안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10페이지 보면 적체소송 업무추진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소송 업무 수행이 8건중 계류중 18건 소송 5건 패소 3건 기타 2건중 패소 3건에 대해서 만 묻겠습니다. 패소 3건중에 우리 시비부담이 발생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고 패소의 건이 발생하게 된 관련 부서 관련 공무원의 처리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고 앞으로 처리할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답변해 주세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오성환 위원님 질의를 잘 들었습니다. 오위원 께서 교육도시 만들기 추진과 관련해서 솔선 수범해야할 공무원들의 시청공무원들의 자녀 나주 학교 보내는 실적이 어떻게 되느냐 또 그리고 한 것이 실질적으로 탁상행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지금 실효를 거두고 있느냐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학생수라할지 실적에 대해서 물으셨고 또한 감사와 관련해 가지고 신분상조치 중앙부처에서 감사해 가지고 처리한 실적 또 그리고 법규업무와 관련해서 소송 패소된 건을 중심으로 해서 구체적인 시비 부담내역 또한 계류중인 건에 대한 대처방안 이렇게 요약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업무보고서의 내용이 총괄적이고 포괄적인 또 총체적인 숫자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나주공직자의 나주출신 학교 보낸 실적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죄송한 이야기지만 파악을 아직 못해왔습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지적으로 알고 여기에 대한 이번 기회에 자세히 파악을 해 가지고 서면으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단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저희 행정기관에서 할 수 있는 조치 교육진흥재단 기금을 지원한다든가 장학금으로 만든다든가 재단을 만들어 출향인사나 민간단체 장학금 지원하는 어떤 실적관리 위주 또 지원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했습니다만 교육 행정이라는 것이 너무나 백년지대계고 또 교육인적 자원부에 제도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제도적인 문제는 앞으로 우리 지자체의 힘으로 하기 어려운 것은 앞으로 건의를 해 가지고 최대한 지방 중소도시의 교육문제 때문에 인구가 유출되지 않는 그런 것을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서면으로 답변해 드리겠고 또 감사감찰활동의 신분상 조치관계도 중앙부처의 내용이 지금 업무보고 상에는 없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위원님과 타협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서식할 수 있는 것은 서식하고 또 개괄적인 보고가 될 수있는 것은 개괄적 보고를 해서 자세히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송업무와 관련해서 지금현재 계류중인 소송 18건과 패소된 내용을 지금 제가 한 부는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복사해서 보고를 해 드리겠습니다만 패소된 3건의 경우는 취득세등 부과처분 취소 세무하고 관련된 것이고 또 국가 소송으로 해서 소유권 말소 등기 청구 이것은 국가땅을 우리 시민이 찾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시민한테 이익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손실 보상금 반환청구소송 이것은 국도 연결 간선도로 확포장시 건물 철거 보상비를 우리가 주어 가지고 거기에서 우리가 반환을 받으려고 하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패소를 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업무보고를 성실하게 하시려면 최소한 그 자료만큼은 여기에다 넣어야 맞지 않습니까? 감사실에서는 제일 중요한 업무 아닙니까 핵이죠? 그런데 그런 것은 다빼고 그 핵은 다빼버리고 이것 형식적인 보고 아니요 그렇지 않소? 지금 실장님이 하시는 것은 그것이 핵이요? 그런데 그것은 다 빼 버리고 껍데기만 가지고 보면 지금 감사실장님이 얼마만큼 우리 의회 자체를 경시하고 있는 가를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열악한 지역환경을 위하여 개선하고 지역명문학교 육성 인재 학교를 위한 확대해 나감으로 지역학생의 광주등 대도시 유출 방지는 물론 나아가 외부의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함 해놓고 현황파악 하나 안되어 가지고 이런 교육도시를 만든다는 그 자체는 미사여구만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 아니요? 지금 우리 공무원 자녀가 몇%가 지금 외지에 나가서 다니고 있고 우리 지역이 어떻게 되어 있고 이런 현황파악하나 해서 보고해놓고 이렇게 되었는데 몇%나 앞으로 달성하겠다든지 안되겠다든지 이런 구체적인 무슨 대안 제시를 지금 오성환 위원이 요구하신것이고 감사과에서 최소한 지금 몇 건이 소송중이고 어떻게 되어있고 지금 진 것은 얼마고 우리가 구상권 행사할 것은 얼마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무슨 구체적인 그런 저기가 나와 있어야지 순전히 어떻게 된 시간떼우기 운동으로 지금 자료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지금 당장에 그것 복사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 나누어주세요 지금 먼저 해주세요 그것먼저 하시고 감사 중지를 하십시오 지금 업무보고를 약간 쉬더라도 다른 것 먼저 하십시오 오성환 위원님은 질문답변을 지금 중지하시고 다른 위원님들 받고 그 자료를 나누어주고 나서 답변하시라니까요 오성환 위원님 그렇게 해주십시오.

오성환위원

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강기동 위원님 질문하세요
기동

강기동위원

수고하십니다 강기동 위원입니다. 세계화 국제교류 확대라고 써 놓았는데 매년 지금 일본에서 연수받고 미국 중국에서 교류하고 연수받는다 이것만 매년 나와있고 교류확대 이런 정도만 나와있지 그것을 1, 2년이 간 것이 아니고 매년 흘러간 계획이기 때문에 이제는 실지 우리가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연수를 받고 교류를 하되 현재 우리 중국이 세계화 뿐만 아니라 시장경쟁에도 뛰어 들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교류를 해서 물품을 우리가 수출을 한다든지 아니면 또 거기에서 수입을 해온 물품은 무엇을 해 오겠다는 계획이 있다 든지 이런 것을 계획이 있어야겠는데 지금현재 이 업무보고를 받고 보면 매년 공무원들 가서 연수받고 교류하고 미국, 중국, 일본 이런 나라에 왔다가서 교류만 하고 있고 연수만 받는다 해 나오지 이런 아무런 대책은 세운적이 없어요 매년 이 계획을 앞으로 어떻게 세울 것인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산물도 보낸다든지 무엇을 보낸다든지 보내고 또 거기에 수입도 무엇을 해올 계획도 가지고 있고 이런 것이 이루어 져야 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갑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저희 기획감사실에서 우리 여직원 한 명이 국제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매 국제 자매교류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가지고 국제화 세계화 대응 능력을 키우고 또 마인드를 증대시키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그런 말씀은 알겠는데 매년 그러고만 있을 것이냐 이것입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행정이 반복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증대 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무엇을 증대시켜 나갑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마인드를 증대시켜 나간다고요 국제화에 대한 마인드를 증대시켜나가는 생각을 바꾼다는 것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바꾸려면 여기에서도 어떤 물품을 그쪽으로 보내고 또 거기에 것도 이리 가져오고 이런 계획이 있어야지 아무 계획도 없이 아니면 거기에다 공장을 짓는 다든지 여기에다 공장을 세운다든지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강기동 위원님의 말씀이 앞으로 1, 2년 사이에 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그렇게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1, 2년사이가 아닌것이아니라 벌써 내가 의회에 들어온 지도 벌써 6년이 흘렀어요 무슨 계획을 세워 주어야지요. 그리고 또하나 서울 사업소 말씀을 기 얘기가 나왔으니 얘깁니다만 그래도 우리 나주는 농촌이기 때문에 우리 농산물 직파장을 서울 사무실 근교에다가 놔두고 직파장도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무슨 하나씩 무엇이 전망 있는 것을 보고 무엇을 메꾸어 나가야지 매년 보고가 그 보고에요 듣고보면 그보고 그럼 매년 내가 보고서를 놔두고 있습니다만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현재 상황에서는 살아 남을 수가 없어요 우리 농촌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머리를 짜서 우리 농촌이 다소나마 혜택을 볼 수 있는 계획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끝나셨습니까?
기동

강기동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도상위원 거수) 나도상위원!
도상

나도상위원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오성환 위원님께서 요청을 하셔가지고 자료를 가지러 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우리지역이 지금 학생 재원이 줄어들고 있어요 올해 9백명 정도 지금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17백명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업계 고등학교를 인문계로 전환을 시키고 특례 입학조항을 받아야 되는데 우리는 동단위에 있는 학교는 입학을 그런 조항을 못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 명문고를 만들 것이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외부에서 찾아오는 여러 가지 나열을 해놨습니다만 우리 나주시 관내에 실업계 고등학교가 몇 개교 인원이 몇 명 올해 수용할 수 있는 인원 그 다음에 인문계고등학교가 몇 개교에 몇 명 이런 것들이 자료가 나와서 우리가 또 재차 질문할 수 있도록 그것도 함께 자료를 같이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안 왔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자료. .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오기전에 위원장이 하겠습니다. 지금 소송업무 해 가지고 패소한 것이 몇 건입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3건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자료가 이 취득세등 부과 처분 취소 처분을 해 가지고 우리가 취득세 69만 6천원 농특세 6만3,800원, 그래서 76만원정도 이것 부과 처분 취소를 요구해 와 가지고 취소가 되었습니다. 한 건은 ? 그리고 두 번째는 남평 우산리에 있는 창시명의 국가소유 토지인데 소유권 등기 말소 청구가 들어 와 가지고 그에 소유권이 시민한테 넘어간 건입니다. 평수는 약 350평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우리가 건물 철거 보상비를 수령 후에 그 건물을 완전히 철거를 해야 되는데 철거를 않고 편입 면적에 있는 것만 철거를 해서 7,473만 3, 680원을 나주시에서 기 지급한 철거비를 건물철거 보상비를 반환해 달라고 시에서 청구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유가 없다해 가지고 기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대법원까지 올라가가지고 패소를 한 것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자료중에 보면 저쪽뒤에 보십시오 2000년 4월 24일 12번째요 김민석이 남평 제방도로 가속 방치턱 오토바이 사고로 8주진단 이것설명을 한번 해주십시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지금현재는 계류중인 사건입니다만 가속방지턱이 높게 되었다 규정 높이보다도 높게 설치를 해 가지고 이 사람이 오토바이 사고가 나가지고 그것으로 인해서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서 2,463만7,791원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앞에 7천몇백만원 앞에 져가지고 편성해주었죠?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제일뒤에 있습니다. 그것은 제일뒤에 있는 패소건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패소건 그렇게 해서 한번 졌잖아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졌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져서 우리가 물어주었죠?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아니 물어준 것이 아니라 못 받았습니다. 우리가 기 돈을 주면서 이 도로 반파가 되니까 집은 3분의 1인가를 뚫고 나가니까 전체를 보상비를 이 사람이 뜯는 다고 하니까 전체 돈을 주었어요 전체돈을 주었는데 이 사람이 철거를 않고 도로 난 부분까지만 짤라서 수리 해 가지고 나머지를 쓰고 있으니까 왜 돈은 전체건물비를 수령해 가지고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건물비라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건물 도로에 물린 건물 있겠습니까?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어디 이야기합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아까 패소한 건을 말했는데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아니 과속 방지턱요 과속방지턱을 7천만원 물어주었잖아요 사람 이죽어 가지고 안 물어주었어요 전체 파악을 안하고 계시구만요? 72백만원 인가 물어주었잖아요? 파악이 안됩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우리가 50% 승소 1억5천만원을 청구를 했는데 여기에 대한 50%승소를 했기 때문에 승소란에 들었기 때문에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50% 승소도 승소에요? 아니 실장님! 그럼 그 후로 조치는 어떻게 했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 후로 그 분들 저기 했지요.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시에서 물어주었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물어주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것 어떻게 되었어요 그것 물어주고 끝난 것입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물어주고 거기에 대한 책임자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것이 어떻게 되었냐고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처벌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어떻게 처벌했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게 징계 위원회에 회부해 가지고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아니 시돈을 손해를 물렸으니까 거기에 대한 조치가 어떻게 되었냐 이 말입니다. 판결문 한번 보셨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판결문 보았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게 지금 담당자들이 잘못했다는 것으로 해서 징계를 했다 이 말씀이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징계를 하고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이유가 무엇이요? 징계한 이유가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이게 지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핵만 답변하세요? 왜냐하면 이것가지고 오래 끌 수 있는 생각이 아니고 어차피 이 문제를 전체적으로 다루어야할 문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하게 맥만 말씀하세요 실장님이 하실 수 있는 일만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그것을 담당 공무원들에 대한 책임한계를 묻기 위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를 해 가지고 그 징계 누구누구 얼마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징계위원회에 회부해서 문책을 했고 그 공사를 한 회사에다가 지금 공무원들의 중과실일 경우에 고의나 중과실 일 경우에 변상을 물립니다 그래서 고의나 중과실이냐 아니냐 이 문제를 우리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갖다가 공사한 업자한테 우리가 압류처분을 해 가지고 압류처분을 해서 그것을 구상권 청구 중에 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지금 판결문을 보셨다고 하는데 실장님이 판결문을 보신 것이 아니에요 판결문에 어떻게 나있냐 경찰서에서 이미 여러번 시정 조치를 해 가지고 방지 턱을 내려야 한다 이것은 불법이나 원 계획대로 안되어 있기 때문에 시에서 빨리 수리를 해서 해주어라 함에도 불구하고 두 번에 걸쳐서 했음에도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이행했습니다. 이행한 것을 내가 봤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듣고 이야기 하시라니까요 그이야기를 먼저 실장님이 해주시라고 하는데 안해주시니까 지금 내가 이야기 해준 것이 아니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아니 안보셨다는데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내말씀을 들어 보시라니까요 그 핵이 무엇이냐면 지게 된 핵이 경찰서에서 두차례에 걸쳐서 그러니까 민원인에 의해서 이것을 수리 해주라 하는 이야기를 경찰서에 접수를 해 가지고 결찰서에서 시장한테 이 방지턱이 너무 높아서 안전에 위험이 있고 문제가 있으니까 수리를 해주라는 이야기를 두 번에 걸쳐서 그러니까 사고가 여러번 반복이 되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수리 해주라고 하는데도 안 해주었기 때문에 시에서 중대한 과실이 있어서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요 그렇지 않소? 판결문을 보면 그렇더라 이 말이에요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조치를 실장님은 어떻게 했냐 그말씀을 묻는 것이에요 75백만 원이란 돈을 우리 시에서 물어야할 이유가 없는데 공무원들이 잘못해서 물어주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조치를 어떻게 했냐는 이야기에요 실장님까지 조치가 어디 까지에요 자 내가 말씀드릴게요 실장님은 징계를 해서 최소한도로 이 공무원이 몇% 잘못했고 이 공무원도 잘못했고 시장이 얼마 잘못했고 하는 부분을 배분률을 해서 일단 이것을 징계를 해 가지고 거기까지만 아니요? 수순이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렇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돈을 물어라 하는 것은 총무과나 건설과나 넘겨주어야 되어요? 그러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 다음에 시행은 그 사람들이 할 것이고 그러니까 실장님이 하실일을 어디까지 해 내었냐 하는 이야기를 지금 묻고 있는 것이에요 그것 답변을 해주시라고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저 역시 위원장님 생각하고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공무원의 잘잘못을 구분을 해 가지고 책임한계를 묻는 것이 제 임무인데 제가 그것을 보니까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간단하게 합시다 했어요 안 했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어디까지 했어요? 어디까지 실장님이 조치를 했냐고요? 하실일을 다했냐 이 말이에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 당시 감독공무원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아니 하실일을 다 했어요 안 했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조치가 다 끝났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징계위원회까지 회부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해 가지고 아까 이야기 한 대로 배분까지 다 끝났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죠 책임 한계가 규명이 되었지요.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되어서 넘겼냐 이 말입니다. 실장님은 지금현재 돈을 당신은 얼마얼마 몇% 그렇게 해서 이 돈을 다 변상을 해야 한다는 그것까지 해서 넘겨줄 거기까지 밖에 없잖아요 돈을 받아낼 권한은 없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거기까지 했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구상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할 수 있도록 배분까지 다 끝났냐 이 말이에요? 그 근거를 주세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징계위원회 회부해 가지고 결과 나온 것을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했어요 하셨냐고 물었어요
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그것 주실 수 있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것을 넘겨주십시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아까 변상 책임에 대한 배분율 이것은 제가 이 문제를 못합니다. 그것은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왜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문책의 정도 왜냐하면 공무원 해촉법에 보면 감사원밖에 변상 판정을 할 수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알았어요 알았으니까 그것은 내부적인 정리는 실장님이 하실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감사에 대한 교육문제는 오성환 위원님이 하시는 자료가 넘어오기 전에 내가 먼저 질문을 한 것이니까 오성환 위원이 질의를 마치고 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위원장님!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예.

오성환위원

세 가지것 질문을 했는데 물론 나주시에 자녀 학교 보내기 여기 내용에 보면 그런데 제가 질문하고 싶어하는 얘기는 지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기획 실장님 이하 또 시장님 이하 전 공무원들의 모범적으로 시민 운동차원에서 가주지 않으면 상당히 힘들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여러 가지 공무원들도 자치단체 나주에서 출퇴근해야 되겠지만 분명히 구호에 어긋나는데 그 부분을 앞으로라도 기획실에서 추진하고 있으니까 공무원 자녀라도 가능하면 나주 내 자녀를 지역사회에 교육을 교육도시 만들기 위해서 모범적으로 보내서 시민적인 호응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겠냐 해서 저는 질문했던 부분이고 앞으로라도 시정 방향을 우리가 어떤 이론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자유롭고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했었던 내용이 안 왔기 때문에 그런데 그 부분도 그러고 법적인 문제도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까 지금 매스컴에도 많이 보지만 우리가 시에서 지출 안해야될 부분을 어떤 시행 잘못을 해 가지고 많은 시비가 지출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수나 광양 보면 화장장이니 여러 가지 잘못을 환경문제로 해 가지고 허가를 내주었다가 몇 수십억씩 수백억씩 시에서 소송이 붙어 가지고 물어주어야 될 형편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조금더 기획감사실장이 감사하시고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자료가 다 안 왔는데 위원장님 저는 여기에서 전체적인 자료를 여기 현장에서 지금 원하는 게 아니고 일단 이 부분은 지적했던 부분은 조금 깊게 생각하셔가지고 자료를 주신 다음에라도 제가 질문을 할 랍니다. 오늘 여기 전체적인 질문답변을 계속 할 수는 없으니까요?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세부적인 자료를 주시겠습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예.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주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화수위원 거수) 한 위원님 조금만 기다리십시요. 기왕 여기에 관계된 질문이기 때문에 마무리를 하고 이렇게 하십시다 앞에 임시회의때 김춘식 위원이 5분 발언을 해 가지고 시에서 의장 명의로 해 가지고 시장한테 5억 변상하라는 것 있죠? 소방서 부지 저기로 해서 5억 변상을 하라고 시에서 정식으로 의장명의로 해서 보낸 것 있지요? 거기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소방서 부지하고 관련해서는 감사원에서 변상 판정이 나야 그 감사원에서 변상판정이 나야 아까같이 책임한계가 나오고 변상비율이 나오고 변상 당사자가 나옵니다. 단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현재 핵심 비리 공무원인 당사자가 지금 법에 심판을 받고 있는 계류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국고 손실이란 부분이 나옵니다 그래서 국고 손실 부분이 확정 판결에 나왔을 경우에 이것이 진행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감사원에서 판정을 해도 그분이 불복을 해도 일반 사법기관에다가 의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중에 어떤 손실이 되기 때문에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그것을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니고 감사실이 살아있는 감사실이라면 우리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의무가 당연히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우리 시 자금을 보호할 의무가 있어요 그래서 구상권이 필요하고 우리시에 지대한 손해를 끼쳤을 경우 그것을 회수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조치를 해서 감사실에서 판정을 해 가지고 그것을 조치할 수 있도록 다른과에 넘겨주어야 한다 이 말입니다. 그렇죠? 그 일을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판정을한 것이 아니라 그 판정을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것이 아니고 내말씀을 들어 보시라니까요 무슨 말씀이냐면 우리 시세를 지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금 손해 났다는 것은 분명히 다알고 있잖아요 손해를 끼쳤다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야기가 다 되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잘못되었다는 것은 지금 문제가 되었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 거기에 대한 즉 말해서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이 재산 도피를 다 해 버린다면 감사실에서 취할 수 있는 일은 다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돈을 내가 분명히 물을 것 같으니까 재산도피를 다 시켜 버린다 이 말이에요 지금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일에 지금 감사실 감사원 감사에서 자료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 서영만 실장님의 지금현재 조치 아니냐 이 말이에요 시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냐 이 말입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위원장님께서 재산 도피를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당사자들이 재산을 도피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고의적인 재산 도피였을 경우에는 강제집행 면탈죄라는 형법에 죄 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부 기어 내놔야 합니다. 밤이 낮같은 세상에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기어 내놓고 그 말씀을 쓰지 마시고 시에서 감사실에서 최소한도 그런 부분 문제를 하는 부분에 제동을 걸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즉 감사실장으로서는 의무를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얘기에요 시에대한 행정에 대한 이익을 어떻게든지 우리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의무가 있으신 분이라니까요 거기에 대한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소문을 들으셨을 것 아니에요 재산을 도피해 버리고 빼 돌리고 이렇게 했단 말을 들었을 것 아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조치는 가지고 계시는지 했는지 그 의견을 묻는 것이에요? 의회에서 듣고 있는데 실장님이 모른다고 하면 그것 말이 됩니까? 임시 압류는 생각도 안하고 계신 것 아니요 결론적으로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가압류 거기에 대한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보십시오 어차피 동료 식구들이고 하니까 저도 충분히 이해는 가나 실장님으로서 감사란 말을 붙이들 마시던지 부쳤으면 최소한도 그런 부분에 연구를 하고 어떻게 하면 내 할 일이 어디까지냐 하는 것을 최소한도 생각을 하고 계시고 지금쯤은 명료하게 답변이 나와야 하는데 생각자체도 안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지 않소 감사원에서 배분 지시만 내려와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할 일이 없다 이 말씀 아니요 이 자체가 묻는 사람이 부끄러울 정도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소? 앞으로 이것을 더 묻는 자체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심도 있게 걸맞게 기획감사실장이란 거창한 직함을 가지고 있으시면 거기에 걸맞도록 최소한도 노력을 해주시란 말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해주십시오.

정찬걸위원

업무보고가 저희 임기에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장님 가급적이면 제가 질문도 하려고 생각도 않고 듣고만 있어 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는 제가 하나 규정을 해야될 부분이 있습니다. 소방서 매입사건에 의해서 그 나모 계장이 금품수수로 해서 말입니다. 사법부에 판결이 나 버렸어요 말하자면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1심판결만 났지요.

정찬걸위원

항소심에서 끝났습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항소심 중이고 보석으로 나온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집행유예로 나왔다고 그러는데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집행유예로

정찬걸위원

집행유예로 항소심 했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또 항소를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대법에 항소를 했어요 어디에 했어요 지금현재 그것을 기획감사실에서 모르면 안되지요 지금 나모계장 재판이 어느정도 진행되었습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대법에 또 항소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항고지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항고

정찬걸위원

답변을 보조를 한번 해주어 보세요 이것을 규명을 해야될 필요가 있습니다. 나모계장 재판 진행과정이 어떻게 되냐고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고등법원까지는 그 집행유예로 일단 나오고 거기에 대한 대법원항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법무계를 가지고 계신 기획감사실측에서
계현

한계현위원

대법원에 누가 상고를 했다고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본인이죠?

정찬걸위원

대법원에 항고를 했습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아무튼 확정 판결문은

정찬걸위원

아니 지금 제가 알기로는 1심, 2심 재판이 다 끝났습니다.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어요 그러면 이미 이분은 우리 나주시에 예산을 계획적으로 금품수수로 인해서 손실이 되었다고 법에서 확정판결을 내린 것이에요 그럼에도 실장님께서는 무슨 말씀을 하시냐 지금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원에서 이것 재산상에 손해를 끼쳤으니까 감사원의 조치를 기다려 봐서 그 부분으로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고 계셔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우리 시에서 하나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이미 그분이 그렇게 수수혐의가 나왔으면 여기에서 조금 전에 오성환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금융기관에서 부실 채권이 되면 1차적으로 가압류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경매 진행 절차가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서는 그 계장에게 나 거기에 말하자면 해당된 관련된 직원들에게 가압류를 걸어 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법에 따라서 가압류를 풀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절차가 안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저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이 교도소 수감중에 말입니다. 인감을 다 떼어주었습니다. 자료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시에서 분명히 말 하지면 직무 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이미 그분한테 가지고 있는 재산은 다 말하자면 이전이 다 끝나 버렸어요 소유권 말입니다. 인감증명을 재소자 시절에 다 떼어 주었다니까요 몇월몇일 날짜별로 다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방조하고 직무유기 아닙니까 감사원에서 언제까지 온다는 것이에요 기획감사실에서 자체 판단하며 끝나는 것이지 이것은 엄연히 사법부에서 끝난사건 아닙니까 그것을 지금도 감사원에서 처리결과가 와야 된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우리 나주시에서 감사원에 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해보신 것 있어요 강력하게 항의해야 할 것 아니에요 이것은 감사원이 직무유기에요 우리 실장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들은 다면 감사원이 지금 직무 유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판결을 안 내려 주는 것이에요 구상권 누구누구가 물어라 말입니다. 아니 제가 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준비할 내용입니다. 사실 실장님이나 과장님들 상대로 해서 업무보고에 질문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시청자체가 권한들이 없으니까 권한들이 있어야 질문을 해도 신바람이 날것이 아니요 질문해봐야 알았습니다. 답변더 되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를 실장님이 해주셔야 되어요 한번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러면 감사원에 질의하시라 이 말이에요 감사원에서 소방서 부지 매입사건에 대해서 공무원이 말하자면 잘못이 없다 적법한 절차를 밟아서 시행이 되었다 이렇게 하면 더 이상 의회에서 반론도 제기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시하세요 그냥 감사원에 이렇게 질의했더니 회신 답변이 이렇게 내려왔다 그러면 공무원이 잘못이 없다는데 구상권을 누구한테 말하자면 신청할 것이에요? 이것 이번 회기안에 이것 감사원에 오늘 당장 열람을 하세요 그래서 회신을 하셔가지고 답변이 어떻게 내려오는지 보세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한계현위원 거수)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한계현위원!
계현

한계현위원

기획실장 수고가 많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한계현위원님 잠깐만요. 지금 교육자료 나도상위원님 요구하신 것 어디 있어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오성환 위원님것 하고 같이 해서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나도상위원님이 따로 요구하셨잖아요
도상

나도상위원

왜그러냐하면요 저는 그 자료를 보고 여러분들이 매년 업무계획 추진보고회도 하는데 그 대안을 내가 제시를 해 주려고 그래요 대안이 있기 때문에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오래 걸립니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교육청에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상

나도상위원

사학하고 같이 물려 가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학교별로 쭉 뽑아 가지고
도상

나도상위원

그러면 제가 간단히 정리만 할게요 지금 나주시는 도농 통합도시여가지고 지금 현재 실업계 고등학교가 인문계 고등학교로 전환이 필요하다 특히 우리 학생 재원이 9백여명 밖에 안되고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학교는 충원할 수 있는 인원은 17백명이 됩니다 이런 부분으로 아까 자료에 의하면 외부에서도 학생들을 유치하겠다 하셨는데 우리가 농촌 특례 학교를 지금현재 사학하고 그런 부분들이 걸려 가지고 있습니다만 면단위 지역에다가 학교를 이설을 하게 되면 우리 교육청에서도 지원을 대대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 부분을 건의를 해서 우리 지역에 연고를 가지고 있는 공무원도 마찬가지겠지만 그 외에 교사분들도 함께 명문고를 만들어서 특례입학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외부에서도 우리 지역에 교사들도 영입을 하고 교사들도 여기에서 거주를 해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함께 이루어 졌을 어때 우리 명문고 또 외부의 학생들을 유치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대안을 말씀을 드릴려고 자료를 요청을 했었습니다.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그 부분을 좀더 효율적으로 우리 21세기를 맞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의 열정을 쏟아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한계현위원님 하십시오.
계현

한계현위원

우리가 좀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지금 어렵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나중에 가래로도 못 막는 그런 체재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설령시민들한테 이겼다 해도 좋은 감정이 아닙니다 또 져서도 좋은 감정이 아니에요 문제는 기초에 법리 해석을 얼마만큼 정확히 하느냐 최근에 외국인이 되겠습니다만 조흥은행장을 맡았다가 이번에 미국으로 귀국한 . . 호리에가 그런얘기를 했어요 한국 앞날 큰일났다 이거에요 왜 큰일났냐하면 국회의원 공무원 언론인 그 중에서도 공무원들의 사회는 규제가 이렇게 도 많냐 이것이에요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투자를 해 가지고 한국의 어떤 경제에 보템을 줄려고 해도 너무 규제가 많아 가지고 사업을 못한다 이것이에요 여기에 비례해서 문제는 그렇습니다. 지금 과속방지턱 사고로 해서 남평에서 2건이 발생했는데 한 건 박이문 관계는 이미 해결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상스럽게도 50%승소라고 했는데 이것은 50% 승소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도 다소의 과실이 있었기 때문에 분담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승소라 했다는 것은 우리가 판단하기 조금 애매하고 이 다음에 나철애 관계는 지금 계류중에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분명코 시에서 문제가 있는 것은 시행시 감독을 철저히 안 했기 때문에 그런 방지턱이 평균치 이상으로 잘못 만들어 졌고 또 만들어진 후에 준공이 정확히 안되었기 때문에 이런 사고소의 원인이 된것이에요 그렇다면 분명코 나주시가 분명코 이건 과실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상권 관계는 분명히 처리가 되어야 할줄로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래요 법무 연찬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어디를 가서 법무 연찬을 받습니까? 우리 기획실에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저희 법제계는 송무업무를 담당만 하는 것이고 실질적인 법무적인 연찬 또 감독에 대한 준수사항 왜냐하면 업무 감독에 대한 방지턱 같으면
계현

한계현위원

아니 방지턱이 문제가 아니라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담당 개별 실과에서 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기획실에 법무계가 있지 않소?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니까 그 법무계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송무업무를 총괄하고 법적인 상식이 있으면 실과소로 이렇게 배분하고
계현

한계현위원

그리고 그 상식은 어디에서 얻습니까? 기획실에서 일단 법무상식은 얻어야지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시장을 대리해서 대외적인 법무 법투쟁을 기획실에서 하지 누가 해요 법무계에서 안해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아니 소송 대리인이 소송 실과 담당자가 합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전체적인 시장을 대리해서 하는 부분 문제는 기획실에서 하지 뭣이 그렇지 않아요?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총괄만 하고 있다니까요.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요 총괄이 그 말이 그 말이지. . 법무연찬은 우리 선임 변호사가 있잖아요 실장님!
계현

한계현위원

알았어요 그러면 보고서에도 간단히 그게 나와 있습니다. 규제개혁 이행 실태 자체확인 그래가지고 점검 실시로 현장 중심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 상당히 발전적인 이야기를 써놨어요 현장 중심은 바로 시민에 가까운 그런 층아닙니까 그래서 법리 해석을 할 때도 꼭 애매하게 하지말고 처음부터 확실히 해 가지고 이것은 과연 어떤 송사관계에서 승소가 되겠다 안되겠다를 미리서 판단을 해야할 것이 아니요 질 것을 뭐하러 하냐 그 말입니다. 그래놓고 만일 패소 당해 놓고 억울하게 시비만 이렇게 예산 낭비해도 되겠느냐 나는 공무원들이 자기 책임 회피를 위해서 일단은 소송을 제기하고 본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러지 말고 좀더 상식을 확실하게 얻어 가지고 법리 해석부터서 분명히 하고 또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 해주어야할 어떤 사항이 된다면 규제를 복잡하게 만들지 말라 나는 이것을 지적과 동시에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우리 실장님 연찬좀 더 해 가지고 하십시오
영만

서영만기획감사실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영남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윤영남입니다. 자치행정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기동위원 거수) 강기동 위원님!
기동

강기동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 내용에 안든 사항입니다만 지금 현재 임시로 쓰고 있는 직원들이 주 4일제 근무를 하고 있는데 그 관계를 계속 그렇게 보기는 참 안타깝고 앞으로 향후 임직원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향을 세웠으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지금 주 4일 근무제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이번에 많은 원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작년에는 할 수 없이 자치 행정과에서 모두 총괄했습니다만 지금 현재에서는 예산 부서와 실과소 읍면동장님들의 소관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편성이 되면 강기동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바람직한 방향이 되도록 자치행정과에서도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강기동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나도상위원님!
도상

나도상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시청에 인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을 통해서 우리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과연 그 인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참 의구심이 가고 또한 일선에 배치되어있는 7급 8급 면단위에 있는 자치센터로 전환이 되면서도 지금도 연한수가 많이 되신분도 계셔요 그분들도 승진을 못하고 포기를 해 버리는 근무의욕을 잃고 근무를 하고 계시는 우리 공직자들 많이 계십니다. 또 더 8급에서 7급 승진을 호봉수가 늦은 사람이 승진을 하는 이런 것들이 우리 주위에 있기 때문에 과연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승진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답변을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저 개인적으로 인사는 사람의 관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공직사회에서도 보이지 않는 저기가 있습니다. 아까 보고 말씀도 경력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능력 위주로 나갈려는 것도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를 해 가지고 나도상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인사 라인에서는 어찌되었건 합리적인 인사를 하기 위해서 최선을 했다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그런데 말이죠 동료위원님께서도 시정질문을 통해서 인사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거든요 7월정례 회의때 지금 정책 보좌관을 앉혀놓고 있고 고급인력을 또 대기를 시켜놓고 있는 분들이 몇 분이죠? 지금 대기가 몇 분이에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서른 몇 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준비 못했습니다. 29명입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29명이어도 대기 구분이 있잖아요 연령 대기가 있는 것이고 또 문제가 있어서 대기를 시킨분이 계시고 자료한번 가져와보세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지금 대기는 우리가 구조조정내에서 이루어진 것인데 할 수 그 과정에서 연령을 중심으로 해서 대기한 것을 연령대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능력분야라든지 그 다음에 지탄을 받는 분야라든지 하는 분야를 꼭 구분하기는 곤란하겠습니다만 연령대기는 조금 다르지 않냐 생각을 합니다 나도상위원님이 말씀드리는 연령대기로 하신분이 26분이고 그 다음에 기타 대기로 하신분이 3분이 있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그 사유가 �Ⅴ歐� 사유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지금 박준혜 과장님하고 최석승 면장님 행정 8급입니다. 저는 아까 말씀드린 연령대기 이외의 경우로 해서
도상

나도상위원

아니 사유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연령대기는 어차피 구조조정에 의해서 대기가 들어갔고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개인적으로 사유를 말씀드린다고 하면 박준혜씨는 구조조정 차원에서 된 것이고 최석승씨는 지탄을 받는 대상자라고 생각을 하고 윤금씨도 같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그러면 고급인력이 지금 정책보좌관을 하시는 그분도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그분도 연령대기로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그런 사유로 해 가지고 그분들은 대기가 들어갔다 지금현재 자치행정 국으로 신설이 되면서 국이 바뀌면서 과장이 한분 늘어났잖아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한시적으로
도상

나도상위원

그러면 만약에 한시적으로 그것이 소명되잖아요 그러면 또 한 명이 남을텐데 그것은 어떻게 처리할 계획입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우리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과가 그대로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예상을 한 것입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산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내 개인이 아니라 우리 공무원 사이에서 그렇게 소문이 나있습니다.
도상

나도상위원

그래요 저는 그 부분하고 또 부분은 참 일선에서 열심히 면단위라든가 동단위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 공직자들이 열심히 하고 있지만 유능한 공무원들도 많이 있어요 그러나 침체되어 가지고 아직도 본 청에 입성을 못하고 또 가시권에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분들 능력발휘를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 인사에 순환을 해주어서 그분들도 또 승진도 하고 또 같이 행정을 서로 교환을 해서 한다면 더 좋은 행정가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 속에서 인사를 좀더 원활하게 교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조병문위원 거수) 조병문위원!
병문

조병문위원

자치행정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조병문입니다. 그 인사관계에 대해서 간단히 몇 가지 만 묻고자 합니다. 전 우리 기획감사실에서도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우리 공직자들이 관외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공직자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민선 1기 때는 전체적으로 나주에 거주하시라고 해서 나주에서 살았고 그런데 그 중간에 법으로 거주이전에 자유는 법으로 보장된 법을 우리가 어길 수 없지 않느냐 해서 자율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이 자율에 맡긴 것까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99년도 업무보고시 우리 시장님이 무얼 말씀하셨냐하면 거주이전에 자유가 있으니까 공무원들의 거주이전의 제안은 하지 않겠다 그런데 지역에 거주를 하면 인센티브를 인사 인센티브를 적용을 해 가지고 승진이나 전보하는데 특혜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인센티브 적용을 해주시겠다고 말씀은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인센티브 적용을 인사에서 그 후에 인사에서 한번쯤 해 보신일이 있는지 아니면 말로만 인센티브 적용을 하겠다고 한 것인지 그 성과가 있으면 말씀을 해주시고 없으시면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 이 부분을 정확하게 답변해주시고 우리 민선 3기 위원님들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만 이 부분에 공직사회도 변화가 이루어져서 인사의 공정성이나 인사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대우를 받고 지역에 사는 공무원들이 그래야 관외 학생들을 유출을 안시킬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광주로 우리가 유출을 시키고 있습니다만 우리 지역학교 살리기 말로만 지역학교 살리기를 할 것이 아니고 지금 공무원들이 지역의 공직자들이 대부분의 광주로 가는 이유가 다 자녀 교육 때문에 그럽니다 그런데 이런 인사라도 그 지역에 거주하는 공무원에게 인사의 인센티브라도 적용을 해준다면 그 자녀들은 광주로 가지 않을 것이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조병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99년도에 시장님께서 그런 답변사항은 현재 알고 있는 저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병문

조병문위원

그러면 인사에 있어서 행정은 연속이 아니다고 봐야 되겠네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제가 1월27일자로 왔습니다만 그 이후에 거주 문제로 해 가지고 인센티브 적용한적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말로만 하는 행정 또 행정은 연속이라고 말로만 연속이라고 하고 전임자가 했던 부분을 후임자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말로는 잘하십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부터 벌써 잘못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인계 인수는 왜 받습니까? 업무 인계인수는 왜 받습니까?
이 사항은 작년도에 그때 분위기 사항으로 모든 것을 봐서 관내에 거주 공무원이 인사분야에서 관여하는 것은 안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제가 온
병문

조병문위원

아니 그런데 최고 실권자인 시장님께서 분명히 말씀을 하셨어요 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관외 거주하는 그 자체는 묻지 않겠다 그러나 관내에 거주하면 인사에는 분명히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그 지역에 거주하는 공무원에게는 나름대로 혜택을 부여를 하겠다고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말로만 했을 뿐이지 실질적인 성과는 하나도 없다면 이것 업무보고 자체도 우리과장님도 역시 말하고 나가서 끝나 버리면 없어져 버리는 하나마나한 짓아닙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다음부터 인센티브적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 조병문 위원님이 그것을 지금 요구를 하신 것 같은 아직까지는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99년도에 시장님이 하셨던 얘기는 공허에 메아리였다 의원님들 듣기 좋게 의원님들한테 이해하고 넘어가라 아니면 공무원들에게 조금 희망을 주기 위해서 그 말씀 하셨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까? 그러면
이 문제는 우리 시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개개인이 그 지역을 위하고 그 조직을 위하는 스스로 판단으로 생각을 합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아니 그러니까 스스로 판단을 하고요 어차피 알아서 해야 될 부분이에요 전자에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광주로 가시는 백퍼센트의 공직자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 광주로 가지 않습니까? 다 그렇습니다. 저도 역시 마찬가지 광주로 갈 것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공직자로서는 인사에 반영이라도 받아보고 인센티브라도 가져 보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주에 거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계세요 그러면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인센티브라도 적용을 해서 나주에 살면 인사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된다 공무원들에게 인식을 심어주면 광주로 이사갈 것을 포기하고 나주에 눌러 앉을 수도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럼으로 해서 학생유출도 막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는 그런 부분을 좀더 박차를 가해서 우리가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어차피 시장님이 말씀 하셨던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을 충분하게 공직자들에게 설명을 하셔가지고 지역에서 만약에 거주를 하고 지역의 자녀들이 학교에 다닌다고 하면 인센티브 부여를 하겠다 인사인센티브 부여를 하겠다 이런 부분으로 시장님한테 결재를 맡으면 시장님이 하신 말씀이 있으니까 시장님도 들어 주실 것이 아닙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조병문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다 알겠습니다. 이 사항은 인사 선에 있는 한사람으로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입니다. 민선2기하고 의회가 출범한지가 3년6개월이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민선2기와 지방의회 3기가 성공적으로 끝내야 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성공적으로 끝나지 못하고 집행부는 일반 시민들이나 제가 봤을 때 총체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제가 3년6개월 동안 정말 보고 느낀 시정에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서도 인사문제가 가장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조직이 흩으러 졌다 저는 이렇게 규정을 하고 단정을 하면서 제가 이렇게 총무과장님에게 몇 가지 묻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6개월밖에 남지 않는 의원이 또 고향의 선배님에게 이런 문제를 여쭈어 본다는 것도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공적인 문제로 이해해 주시고 제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과장님 인사 시책은 어떻게 되어 가지고 있습니까? 인사 시스템의 절차요 인사를 하게 되면 최종 발표되기까지 과정을 간단히 설명한번 해주십시오 그대로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자치 행정과내에 인사계가 있습니다. 모든 자료라든지 이런 것은 다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인사요인이 생기면 인사실무자가 이종선씨 있고 인사계장이 계시고 그 다음에 자치행정과장 그 다음에 자치행정국장님 그 다음에 부시장님 그 다음에 시장님입니다. 그러면 그 선에서 자료가 해 가지고 쭉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특히 기술직 분야 토목직 분야는 산업건설국장님이 인사파트 보다도 더 모든 것은 자료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 의견을 들어 준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인사부서에서 인사안을 짜 가지고 계장 서명하고 과장님 서명해서 자치행정국장 서명까지 넘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되지요 인사위원회 소집을 하지요? 일단은 인사위원회는 소집을 할 것이 아닙니까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싸인이 되어 가지고 마지막 공표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절차상 그렇게 되어있고 그러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이번에 말이지요 제가 인사부분을 강력히 주장한 내용이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봐도 인사가 승진한 요인 또 이동을 했을 경우에 본인들이 원하는 부서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인사가 끝나고 나면 어떤 사람이 승진을 하냐에 따라서 공무원조직의 시스템이 바꾸어지는 것입니다. 아 정말 저 공무원은 승진을 해도 될 공무원이다 공무원 조직에 있는 조직원들이 봤을 때 그래서 저 사람 승진의 요인이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개인적인 사생활도 깨끗하고 업무 능력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저 사람 스타일로 해야지 만이 승진을 하겠다 그래서 어떤 대상이 된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조직에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승진을 했을 경우에는 승진 대상자들도 그 스타일 따라갑니다 저런 방식으로 업무를 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발탁되어도 승진을 하더라 이것은 과장님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자체가 바꾸어지는 것이에요 말하자면 3년 6개월 동안 본 위원이 쭉 인사할 때마다 봤을 때 물론 인사 휴우증인 있겠죠 그러나 해서는 안될 공무원들도 승진을 많이 했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조직원들이 무엇을 보느냐 저 스타일대로 하니까 승진되더라 공무원들이 저 스타일대로 가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얼마나 무서운 일 인줄 아십니까 그래서 저는 실질적으로 그래요 비록 임기 6개월 동안 시한부로 남았습니다. 시장도 6개월이고 본 위원도 6개월이에요 그러나 비장한 각오로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서두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고향의 선배님인데 6개월 놔두고 제가 궁색하게 답변을 못할 질문을 던지겠어요 제가 하나 더 여쭈어 볼 랍니다 그래서 인사부분은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이번에 인사 있었죠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몇월달입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11월7일입니다.

정찬걸위원

11월 7일에 인사를 했단 말입니다. 인사를 했는데 2000년도 1월20일날 자료는 1월20일 나온 것 같은데 김성기 과장이 언제 대기를 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1월 20일입니다.

정찬걸위원

2001년도 1월20일이죠?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정순성씨하게 같이 했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같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자료는 2000년도로 나와 있어요. 그때 주요 내용을 보니까 지금 대기한 내용입니다. 인사위원회 내용이에요 인사위원회 내용을 최종적으로 인사위원회 싸인만 할 것이 아닙니까 실무자님이 잡아서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자면 그렇게 진행이 되어 가지고 최종적으로 인사위원회에다가 안을 제시한 내용을 보면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능력이 미진한 공무원 일반 대기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우리 윤영남 과장님이 자료를 준것인데 안 읽어 보셨다면 말이 안되지요? 자료 요구의 확인자가 윤과장님으로 되어 있는데 인사위원회 회의록 주요 내용에 보면 조직에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능력이 미진한 일반공무원을 대기를 1월20일날 했습니다. 그랬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런데 11월 7일날 김성기 과장이 복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복직이 되었는데 그 지금 보직을 무엇을 받았습니까? 그분 직위가 무슨 보직이에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보건직입니다.

정찬걸위원

말하자면 보건 행정이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보건 행정에 의해서 업무능력이 미진해서 일반 대기를 당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말하자면 복직이 되었어요 복직이 되었는데 그분이 보직을 무슨 보직을 무슨 보직 받았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차량등록 사업소장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그게 가장 궁금한 대목입니다. 승진할 당시에 보건일반 행정에 대해서 그분은 자체적으로 당신은 보건행정에 대한 공무원이니까 그 자리에서 일을 하라고 승진을 시켰던 것입니다. 인사위원회에 그렇게 나와있고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이 업무능력이 없다고 해 가지고 일반 대기를 시킨 사람을 이번 인사때 보니까 보건일반행정에서도 업무능력이 저하된 사람을 일반행정이 해야될 차량등록사업소 소장으로 발령을 냈어요 자동차 진단할일있어요 그분이 그 인사가 공정한 인사라고 보십니까? 대표적으로 하나만 여쭈어 볼라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사람 보건직 아니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정찬걸위원

저 그러면 여기까지만 중지하시고 위원장님 주무 국장님 인사위원회에서 참여도 하시고 지방자치행정국장님이니까 국장님한테 여쭈어 볼 랍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하십시오

정찬걸위원

지금 차량등록사업소로해서 그분을 인사보직을 주었지 않습니까? 인사위원회에서 제동 건분들을 없었습니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없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없었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예.

정찬걸위원

그것이 정당성 있는 인사였기 때문에 없었다 이 말입니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정당성까지는 인정이 안되지만 저희들이 당초에 그 사람을 대기를 시킬 때 보건소에 있는 인원이 110명정도 되는데 직원을 관리능력이 떨어진다는 것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대기를 시켰었고 이번에 다시 차량등록사업소로 했던 것은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젊은 사람을 저희들이 2년 동안 보직을 주지 않고 대기를 시켰을 경우는 자동 면직 규정이 있는데 자동면직까지 시킬 수가 있겠느냐 해서 이번에 대기를 하려고 보니까 사실은 보건소 직제라는게 보건소장님이 보건직 또는 환경직 또는 의사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고 보건과장이 이번에 위생과장을 했습니다마는 거기도 지금 보건직으로 되어 가지고 있어 가지고 사실은 엄밀한 의미로 판단했을 때 110명의 인원을 관리하는데는 보건직보다는 행정직이 어차피 전문직이 있기 때문에 더 합리적이고 조직을 장악하는데 더 합리적이지 않겠느냐 다만 차량등록 사업소는 행정직이나 기계직으로 이렇게 봐도 될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직위를 찾아가지도 못한 이렇게 보면 시전체적인 의사 운영상으로 봤을 때는 김성기 과장이 보건소에 다시 백업해 가지고 가는 것보다는 차량등록 업무를 맡는 것이 저희들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인사를 한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은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당초에 그분을 승진을 시킬 때 그 검증이 안되었다는 것이 아니요 그런 내용으로 이야기하자면 110명정도 관리를 할 수 없는 사람을 승진을 무엇 때문에 시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연히 제가 보건 행정에 대해서 이분이 전문직이 아니다고 그러면 제가 이런 내용에 대해서 여쭈어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도 아닙니다 그러나 보건 행정직으로 해서 승진을 시킨 사람을 업무능력이 저하된다고 해서 대기를 시켰어요 그리고 1년이 다되고 그러니까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에서도 젊은 사람이 대기하면 안되었으니까 그렇게 했다는 것이 그게 이유가 되어요 그게 합리적인 인사요? 하나 여쭈어서 말씀드릴까요 지난번 구조조정 때문에 누가 대기를 당했습니까? 지금 발령나가있는 모 사무관이 모략에 의해서 말하자면 한 여자가 일생의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잘 아시고 계시잖소 이민교 전문위원이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정순달씨가 무슨 잘못을 했어요 박준혜 과장이 무슨 잘못을 해서 대기를 당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보복적 인사에요 너희들 까불지 말아라 이번 인사에 시범적으로 한다는 것이에요 그 인사에 대해서는 그때 정순달씨 이민교씨 무슨 잘못을 했어요 전문위원으로서 그러면 그 사람들은 복직해 나갔어요 그런데 한 여자가 아무 잘못이 없는 모략에 의해서 자기들이 승진해 나갈려고 한 여자를 대기를 시켰어요 2년이 넘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괜찮아요 이 사람은 뭐 특혜 받을 이유가 있어요 그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장님!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앞전 대기있을때는 제가 라인업상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정찬걸위원

그때는 주무 저기 아니요 그때당시 기획감사실장님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으로 계시면서 그때 구조조정으로 우리가 얼마나 애를 먹었습니까? 전문위원이 보좌하는데 있어서 뭐 보좌해준것도 아니에요 그것 말하자면 통감한다고 해서 보복적 인사를 한 것이 아니요 그러자 다도면장으로 한사람은 대기시키고 정순달씨는 다도면장으로 보낸 것 아닙니까 그리고 생 말하자면 주무 과장이었던 박준혜과장은 의회 무슨 로비를 한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모략을 해서 때려가지고 대기 시켜 가지고 지금 까지도 복직이 안된 분 아니요 그런데 이 사람은 무슨 특혜성을 주기 위해서 젊은 사람은 이대로 놔두어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차량등록사업소 아무 자기 업무하고는 관계 안된 사람을 보직을 줄 수가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무슨 합리적인 인사가 되냐 이 말입니다. 궁극적으로 그럽니다 제가 다시 한번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인사가 말입니다. 지금 나주시가 총체적으로 위기다는 것을 아셔야 되어요 한번 국장님 이야기 한번 해봅시다 국장님이다고 해서 누가 얼마나 특별하게 무서워하게 생각할 줄 알아요 총구가 한군데에서 나오니까 그 사람하고 가까운 사람이 직급에 관계없이 최고 높다는 것이에요 이것 제가 분통하고 터진다는 겁니다. 다른 내용이 아니에요 이런 내용들이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절 때 이런 폐단이 나오질 않습니까? 그 모델케이스 누가 승진해 가더라 누가 요직으로 가더라 그 사람을 표본으로 해서 가는 것이에요 그런데 모든 것을 한사람한테 직접 다이렉트에요 무엇을 충성하기 위해서 일거리를 찾고있어요 답변하려고 하지 마세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에서 그 얘기가 정찬걸 위원님이 하신 얘기가 전체 틀리다는 것도 아니고 또 그것을 전부 수용할 수가 없는 것이 다만 승진인사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물론 가지고 있는

정찬걸위원

그러면 승진 인사한번 뒤져볼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 부분도 저희들로 해서는 배수에 들어 가지고 있는 원칙대로 하기 위해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부당한 사람을 승진하려고 했을 경우도 물론 저희들이 힘이 전체적으로 미쳐 가지고 그 인사를 전체적으로 번복을 할 수는 없는 저희들 입장이지만 그렇더라도 어떤 한 부분이라도 정확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는 시각이 인사라는 것은 언제든지 상대적이기 때문에 자기 불리한 부분은 다 빼고 자기 유리한 부분만 가지고 내가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것 안되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 전체가 둘이 얘기를 다하는 것과는 그 얘기가 전부 맞는 것으로 되어 가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분석해 볼 때는 물론 불평을 하는 사람도 불평할 소지가 있고 저희들이 승진이라든가 인사에 조금 우대했던 부분도 정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했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십시오 인사를 가지고 어떤 다른 방법에 의해서 한 것은 저로서는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저는 그러니까요 저는 그 답변이라니까요 국장님 무슨 힘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 다 시에서 알고 있는 일이데 내용은 물론 이렇게 답변할 수 있습니다. 인사권 고유권한이라 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지방화 시대에요 나도 우리 지역에서 살고있는 주민이고 그렇기 때문에 첫째 나주가 개혁되려면 공무원 사회가 자유스러워야 합니다 공무원 사회가 경직되어 가지고 있고 그러는데 무슨 나주발전을 기대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는 그런 내용이에요 계원은 계장을 무서워할 줄 알고 어려워 할 줄 알고 계장은 과장한테 또 어떤 시스템의 절차가 밟아져야 되고 과장은 국장을 통해야 하고 이렇게 시스템이 되어주어야 되는데 232개 지방자치단체중에서 우리 나주시만 직급이 없습니다. 올라운드플레이라는 것이에요 결론적으로 저는 그 내용이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 인사에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른 말씀은 더 이상 듣지 않을 랍니다 우리 윤과장님도 고향에서 마지막 여생을 보내실분이고 그러니까 원칙이 없는 것은 결론적으로 우리가 반대하자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나주가 말하자면 총체적으로 위기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3년6개월 동안 줄기차게 시정질문을 했던것이에요 반론도 제기를 했고 말하자면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 있고 다음에는요 이번에 신규임용이 나와있지요? 6페이지에요 페이지에 공정한 인사운영에서 신규임용 4명 나와있구만요 건축직 1명, 이번에 신규 임용했지요? 신규 임용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1명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건축이에요 토목이에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토목입니다.

정찬걸위원

토목이죠? 절차를 어떻게 밟아서 했습니까? 몇월달에 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12월1일자입니다.

정찬걸위원

그것 특채입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특채입니다.

정찬걸위원

어떤 절차를 밟아서 특채를 채용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우리가 토목직이 한명 결원이 있기 때문에 특별채용을 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냥 이렇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제가 설명을 드릴랍니다.

정찬걸위원

인사 주무과장님한테 여쭈어 보는 것이에요. 절차가 있으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지난번에 윤호균이라는 토목직이 도에 한 명이 갔습니다. 지금 구조조정 단계 때문에 일대일 교류를 합니다 교류를 하는데 한 명이 가고 이번에 특채입니다만 한 명이 온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어디에서 왔어요 특채를 했다 이 말이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절차를 어떤 절차를 밟아서 특채를 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우리가 한 명이 도로 갔기 때문에 도의 추천에 의해서 한 것입니다. 한 명은 일대일교류기 때문에 한 명이 갔어요

정찬걸위원

갈 때는 언제 갔어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3개월 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3개월전에 가고 교류를 한다면 바로 교류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말이 안되잖아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토목직은 조금 자원 문제가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과장님 여기에서 토목직이 한분 도로 갔는데 인사교류가 되면 바로오고그런 것이지 시차가 3개월 놔두고. 그러면 그분이 직원입니까? 이번에 채용한 사람이 직원이 나주로 내려왔어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특별채용이기 때문에 도직원 아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도직원이 아닌데 어떻게 해서 도에서 청탁에 의해서 인사를 해준 것이 아니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청탁에 한 것이 아니지요?

정찬걸위원

지금 우리 직원이 도에 갔지 않습니까? 몇 급이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7급이었습니다.

정찬걸위원

7급이 갔으면 예를 들어서 도에 있는 8급짜리를 승진해서 내려보내 준다든지 더 직급이 낮은 사람을 보내준 것이 인사 교류 아닙니까 도와 시군과의 인사 교류라는 것이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그렇다고도 생각

정찬걸위원

그러는데 이미 도로 갔습니다. 우리 나주시에 있는 직원이요 그리고 나주는 말하자면 직원은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구조조정 관계가 있으니까 채용을 안 했어요 말하자면 그런데 12월1일자로 해서 도에서 어떤 말하자면 추천을 해서 나주시에다가 누구하나 이렇게 받아라 그렇게 해서 특채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이야기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도와 시군과의 관계는 도는 상급기관입니다. 통상보면 우리가 올라가면 시군에서는 도청으로 많이 갈려고 합니다 그러는데 신규 임용을 많이 합니다 그것은 일대일이라는 것은 사람수로 해서 한사람 가고 한사람 오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 신규 임용을 많이 합니다 지금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신규 임용을 하면 도에서 임용을 해 가지고 나주로 보내야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은 나주시에서 특채로 뽑은 것 아닙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행정직하고 토목직은 토 다릅니다 자격증 문제가 있고 그러니까 토목직은 특별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특별채용을 도에서 해 가지고 절차가 나주시에 하나 받아라 지난번 3개월전 에 도에서 받았으니까 이런 절차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 아니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우리가 생각하기는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만 도에서 해 가지고 내려 보낼 수도 있고 결론은 같지 않습니까?

정찬걸위원

아니 우리가 바로 한다고 하면 그렇지 않지요 우리가 바로 한다고 그러면 우리 말하자면 나주시에 토목직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 많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일반적인 직원들 중에서 말하자면 기능직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 중에서라도 토목직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특채를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니요? 우리가 도말을 들어야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도에서 정식 직원이 이번에 나주시에서 하나 받아주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하고 자체적으로 너희가 말하자면 특채를 하나 뽑아라 말하자면 그것은 외부의 압력 아닙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압력은 아니고요 쉽게 말해서 우리 직원이 상급 기관에 도에 한명 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어떻게 보면 한명 가기 때문에 한명 도에서 하는 것은 도 의견이 된 것이죠?

정찬걸위원

아니 그러면 그때당시에 원인 행위가 이루어 져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은 안되지요 그것을 가지고 과장님이 답변하시려면 옹색한 답변아닙니까? 그때 당시에 말하자면 나주에 있는 직원이 도에서 발령이 났습니다. 그러면 도에서 이번에 너희 시직원 7급을 받았으니까 신규로 9급을 하나 특채로 해라 이렇게 된다면 남들이 봤을 때 인정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미 그렇게 정리가 되어 가지고 3개월동안 있다가 이번에 말하자면 도에서 누구하나 특채로 너희들이 채용을 해라 그러면 도에서 채용하지 말라 했으면 채용 안했을것이 아닙니까? 이래가지고 어떻게 합리적인 인사가 될 수 있냐 이것이에요? 도에서 인원이 갔으니까 여기에서 토목직이 정 필요하다고 그러면 우리 말하자면 시청에 소속된 직원들 중에서 토목직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다 공채에 의해서 우리 직원이 신규로 임용이 되었다면 제가 이렇게 반문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러나 도에서 3개월전에 간 사람을 이번에 말하자면 도에서 채용을 해서하라 받아준다 지금 지방 자치단체에서 시군간에 그게 인사교류입니까? 인사교류가 아니지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참고 할 랍니다 그렇게 도 생각이 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 부분들을 정상적으로 정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 계시는 동안이라도 공무원들 복무기강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첫째 안 바꾸어져요 지금 인사한다고 해서 안 바꾸어집니다 시스템이 바꾸어져야 바꾸어질 것이 아니요 권한이 없어요 권한이 그러니 누가 과장님 말을 듣고 국장님 말을 듣습니까? 그래서 나주시가 총체적으로 위기 간다는 것이에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한계현위원 거수) 한계현위원!
계현

한계현위원

토목직 인사관계에 대해서 답변이 아닌 것으로 간주를 하겠습니다. 왜그러냐하면 공무원들 사이에 관행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그것은 참고를 할 것이 아니라 당장 시정을 해야해요 3개월간 공백은 놔두더라도 우리 나주시에 지금현재 임시 기능직으로 있는 토목직 임시 직원들이 몇 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심하게는 그 사람들이 앞으로 몇 개월 아니면 자격을 상실할 그럴 위기에 처해있는 그런 직원들도 많이 있어요 그렇다면 지방자치 사회에서 우리 관내에서 어렵게 기술까지 공헌하고 있는 그런 직원들을 승진할 기회를 주어야지 어디 밖에서 특채라 해 가지고 사람을 데리고 와요 그것은 참고가 아니라 당장 시정을 해요 그리고 우리 조병문 위원께서 아까 질문했습니다만 인센티브제에 대해서 한가지만 간단히 묻겠습니다. 가장 우리 나주시에서 공신력을 가져야할 시장의 공신력이 기만으로 지금 둔갑을 했어요 그것은 거주로 인한 인사에 관한 인센티브제가 아무런 실적이 없었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과연 그것은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고 싶지 않아서 안 했는가 아니면 공무원들이 시장의 이야기를 따라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시행을 하고 싶어도 인센티브제를 시행을 못했는가 거기에 대해서는 보고가 없기 때문에 참 애매한 그런 사항으로 처리를 하고 문제는 그렇습니다. 공무원들의 능력에 관한 성과금 소위 인센티브제를 묻고싶은데 분명히 나주시 공무원 직장협의회 이하 직장협은 앞으로도 계속 존치해야할 이유가 장담합니다만 성과금에 대해서는 금년도 2001년도에 실적이 있었는가 있었다면 어떤 분류에 실적이었는가 그것을 답변해주시고 2002년도에도 성과금 제도를 계속 시행할 것인가 이 두 가지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주십시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성과금은 지난 10월달에 지급한바가 있고 2002년도에는 지급 방법에 대해서 아시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행정자치부에서 좋은 방향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계획이 내려오면 그것을 따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2002년도에 검토해서 시행 과부를 결정하겠다 지금 이렇게 답변한 것입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지급 방법에 대해서 지금 행정자치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성과금 예산이 올라와 있어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산편성지침에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올라와 있어요?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2001년도에 성과금 제도를 시행해 가지고 좋은 점이 있었다면 무슨 좋은 점이 있었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성과금제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차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액수가 많습니다만 그러나 행정자치부에서 지급 방법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30%는 받지 못하는 것이 문제점이 있었어요 그러나 거기에 대해서 좋았느냐 나빴느냐 하는 것은 생각을 못해 봤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러면 주무 과장으로 결과에 대한 어떤 평가는 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 평가에 의해서 앞으로도 계속 그것을 시행을 해야 할 것인지 아니면 중단을 해야 한다든지 그런 평가가 있어야지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아까 말씀 드린바와 같이 평가 방법이 행자부에서 변경이 되면 그때당시에 검토를 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지금 우리 총무과장 답변은 공무원들 사기진작에 도움이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것은 사기 진작이 아니고 오히려 공무원들에게 하나는 불협화음 우리나주시는 지역공동체를 민선2기 처음부터 지금까지 내세우고 있는데 오히려 이것은 지역공동체에 비례하는 공무원들 사회의 조화를 당연한 그런 요소가 되어요 그리고 공무원들끼리 서로 갈등의식을 조장하고 이것은 사기 진작이 아니라 시장 눈치보고 그런 폐습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성과금이라는 것은 인격을 공무원들의 인격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어떤 그런 성과금으로 해 가지고 공무원들의 인격을 평가한다는 것은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길들이기 그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직장협은 계속 보존을 하되 성과금 제도에 대해서는 폐지를 해야 한다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행정자치부의 지침이 내려오면 그 사항을 명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그것은 꼭 위에 어떤 지침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우리 나주시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범주가 된다고 하면 우리 자체적으로 그것을 해결을 해야지 위에 지침이라고 해서 안좋은 것도 따라야만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 않습니까?
영남

윤영남자치행정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정회

14시0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손병천 문화공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손병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나익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활기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문화관광 시민의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하여 오신데 대하여 깊은 경의를 표하며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거수) 오성환위원!

오성환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우리 실장님께서는 시민의 날을 배축제, 홍어젓갈축제 행사 치르느라 진짜 고생이 많으셨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은 시민의날 행사때 시민날행사, 역사, 문화 다있습니다만 나주는 첫째 농민들 문제는 쌀 문제하고 배 문제란 말입니다. 쌀 문제, 배축제에 지역의 농민들 시민들에 대한 애로와 경주해서 함께할 수 있는 시민의 축제보다는 소비성으로 되었다고 생각한단 말입니다. 제생각으로 그리고 홍어 젓갈 문제도 7회때도 물론 했지만 지금 내년 8회 때도 2억 예산을 세워놓고 계획이십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오성환위원

그래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오성환위원

그러면 문화공보실에서 하실 수 있는 우리 나주는 천년목사고을이고 고대 문화 제일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 올해도 물론 작년에도 했고 홍어 젓갈축제를 했습니다만 지금 나는 내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지금 홍어가 이번에 시민들이 대충하시는 말씀이 칠레대통령이나 대사관이 왔다 가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제가 생각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현재 농촌현실인 우리 나주는 농촌이 아마 50%정도 경제랄까 인구면에 있습니다. 그러면 물론 시민의날 행사도 배에 대한 배 재배하시는 분들이 정말 시행에 대한 실망과 지금 야유가 엄청납니다. 또 특히 그때에 시민의날 행사나 젓갈축제에 있었던 지금 농촌들이 쌀을 못팔아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시민의날 행사라고 시민의날 타이틀이 시민날 행사 문화하고 배축제 아닙니까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준 것이 아니라 그쪽으로 가 버리고 또 지금 홍어 젓갈 축제가 전번에 시장님 말씀에 민간 주도로 맡긴다라고 연설 내용을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2억이 서 있고 배 띄우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배 띄우는 운동 물론 영산포에 뱃길 운동 추진 운동 하신분들이 계십니까? 그런데 전라남도에서도 지금 경제성이 없다 해 가지고 지금 예산이 안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쪽 우리가 얽매여 가지고 다른 유서 깊은 것 진짜 많습니다. 저는 오가기 때문에 장화왕후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고 진짜 많아요 그런데 옛날 선창의 유서 깊은 곳이라 해 가지고 홍어 젓갈 축제를 또 열겠다 시민들의 진짜 어떤 시장님 항상 말씀하신 지역공동체의 결집 문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데에다 공보실이나 시청방향을 진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이라 할까 정계에서나 따질 수 있는 시책을 세워주셔야지 올해 지금 공보실장, 시장님 귀가 달리셨는지 안 달리셨는지 모르겠어요 막고 계신가 보지도 않고 지역에서 다시 올라왔던 부분에서 상당히 개인적으로 분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내년에 홍어 젓갈축제를 시주도로 하실 것입니까? 계획이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아직은 거기까지는 계획이 서지 않았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금년도까지 행사를 추진하고 또 어떤 잘되었는가 못된점이 있습니다만 작년에 비해서 홍어 젓갈이 많이 팔렸고 또 외부사람들이 이번에 많이 찾아왔기 때문에 어떤 민간 주도가 되었던 관이 되었던 행사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오성환위원

그러니까 물론 그것도 좋습니다. 좋은데 물론 외지사람들도 홍어 젓갈 사가는 것은 좋아요 시민의날 행사나 홍어젓갈 축제때도 보면 우리가 물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다행이 시에서 서울에 있는 향우들한테 차한대씩을 주어가지고 천여분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진짜 시에서 배라도 많이 쌓아놓고 우리 특산물해서 그분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면 그것도 제가 봤을따는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홍어 젓갈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시민들이 진짜 필요한 생산하고 있고 배나 아니면 쌀 문제 같은 것 직접 시민들이 도움이 될 수있는 그런 방향으로 선회를 했으면 쓰겠어요 동강분들이 전번에 오육십명 오셨더만요 홍어 젓갈 축제때 오셔 가지고 가신 분들 이동강면민들 사주는 것 그 외는 가져가질 않아요 동강에서 동강농협에서 60%가 4킬로 8킬로해 가지고 선물하고 또 제가 사드리고 시청에서 그분들이 물론 나주에서 젓갈이나 그분들한테 충분히 사갈수 있도록 소비할 수 있는 홍보를 하셨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홍보를 저희들이 서울 사업소를 통해서 했고 설명회를 읍면동에서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쌀 소비를 저희들이 이번에 김장을 했는데 저희들이 시간적으로 저희들이 정리를 못했습니다. 만약에 다음에 한다면 말씀한 의향대로 해서 사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노력을 꼭 그쪽에 하실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시민에 대한 삶의 질을 조금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주시라 이 말이에요 제 말은 무슨 홍어 젓갈축제에만 신경을 쓰냐 이 말이에요 시민의 날이니 홍어젓날축제 그때 계실지 시장이 당선 되실란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기동위원 거수) 강기동위원!
기동

강기동위원

오성환위원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 제가 보충말씀 드릴랍니다. 지금 시민의날 행사를 마치고 얼마 안되어서 홍어젓갈축제를 하는데 지금 시민들이 상당히 불평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을 여론을 들어보면 저도 거기에 저도 보고 있었습니다만 실감이 안 나도록 행사가 되었다 우리 그러면 우리는 배축제기 때문에 배를 판매할 수 있도록 잘 종고를 해놓고 시민뿐만이 아니라 외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잘사갈수 있도록 그것을 준비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 준비가 전혀 안되어 가지고 오히려 거기에 배장사만도 못하게 장난처럼 만들어 놨다 이렇게 불평을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홍어축제문제를 언론이나 우리가 실지 보는 관전도 그렇습니다만 언론에서 계속 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준비사항이 전혀 되지 않았다 거기에 준비사항에 홍어가 되었건 젓갈이 되었건 간에 상징문을 표시를 해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해야하고 하는데 그런 것이 준비가 전혀 하나도 안되었다 이런 지적을 많이 받고 또한 시민의날 행사를 막 치르고 홍어 축제를 하는데 거기에 4일간이나 날짜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느니 시민들도 고단할 뿐만 아니라 관계 공무원들이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그래가지고 각 읍면동에서 4일간 먹거리 장터를 유지해 나가는데 부녀회에서 교대하면서 하는데 죽을 고생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번복되는 행사를 하면서 조금 실속이 다양하고 조금 연구를 하셔가지고 비판을 하는데 시민이나 광주에서 오신분들이나 서울에서 오신 출향인사들 까지도 잘했다 이런 말이 나와야지 이런 축제를 한다냐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 나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첫째 날짜문제를 그렇게 여러날 끌고 있을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조정하시길 바라고 행사를 기하려면 여기에 보니까 또 2억이 예산이 내년 에홍어 축제에 서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될련지 여기서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예산만 세울것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보고 느낄 때 과연 이 행사는 하길 잘했다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 읍면동에서 다 축제를 해야 합니다 그런 여론이 많이 있어요 어디 한군데에만 놔두고 영산포만 못삽니까 우리가 읍면동 다 못살지 그런 원성을 들어가면서 왜 행사는 실속없는 행사를 해서 어떤 돈이 되었던 낭비를 할 수가 있느냐 이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찬걸위원 거수)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정찬걸위원님!

정찬걸위원

조금 전에 두분의 의원님들께서 홍어 젓갈축제에 대한 결과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우리과장님께서 시민의날 행사하고 홍어젓갈축제에 대한 결과 보고서가 나왔지요 시민의날 행사는 이렇게 이렇게 치러져 가지고 성공적으로 끝났다 홍어젓갈 축제도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결과보고서를 시장에게 보고 내용을 해 주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아직 정리가 덜 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정리가 덜 되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엊그제 정례회 조회때 2002년도 시정연설에서 시장님께서 홍어젓갈축제 어떻게 한다는 말씀 안 들으셨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것정리를 저희가 해준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판단하셔서 하신 것으로

정찬걸위원

그러면 과장님의 소신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홍어젓갈 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보십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홍어 젓갈축제를 하면서 물론 행사기간이 시민의날과 짧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지만 뱃길에 따른 배 띄우기 행사나 그런 것을 함으로서 옛날의 정취를 느낄 수가 있었고 또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출향 향우들이나 또 외부사람들이 많이 오셔서 그 젓갈 판매량과 김치의 어떤 부분 다수에 시민에 참석했다는 것으로 봐서 상당히 발전적일 수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과장님의 견해인데 과장님의 소신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홍어젓갈축제 행사를 해 가지고 출향향우들 이 많이 오셨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출향향우가 자생적으로 가족단위로 왔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시관에서 서울향우회에 연락해 가지고 집단적으로 동원을 한 분들이었습니까? 관광차로 약 20여대 왔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어떻게 해서 했던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홍보를 많이 했고

정찬걸위원

홍보해 가지고 차량은 누가 지원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차량은

정찬걸위원

그게 다 동원했어요 그리고 과장님이 최소한의 그 정도는 아셔야되지요 지금우리가 나주시민들 이 많이 참여하셨다고 그랬는데 읍면동에서 얼마나 바쁜 철에 동원이 많이 되었습니까? 그리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홍어 젓갈축제는 합쳐서 하자 시민의날 행사때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지금 강행을 했습니다. 재원이 어떻게 되었어요 시민의날 총 전체적으로 의회에서 승인해준 예산이 얼마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2억5천입니다.

정찬걸위원

지난번 나주에서 치루어진 배꽃시민의 날때 얼마 지출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시민의날 행사가 1억7,356만8천원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찬걸위원

얼마 되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1억7,356만8천원

정찬걸위원

의회에서 승인해준 금액이 얼마에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품전시회나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지 예산이 별도로 승인된게 있습니다. 그것까지 포함해서 이야기하고요 2억5천에 대한 것은 지금 시민의날 행사에 9,625만9천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얼마요? 9천얼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625만9천원

정찬걸위원

그러면 나머지가 1억6천이 남았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시민의날 행사가 끝나고 1억6천이 남았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1억374만1천원 홍어 젓갈축제에 쓰고 남도문화제에 5천원이 들어갔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시민의날 행사에 2억5천이 승인액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이 승인액에서 배꽃축제 시민의날 배꽃축제에서 말하자면 얼마 지출을 했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9,625만9천원썼습니다.

정찬걸위원

9천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625만천원

정찬걸위원

9천6백만원을 쓰시고 그러면 지금 1억6천정도 남았습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5천은 그중에서

정찬걸위원

이중에서 5천은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남도문화제로 썼고

정찬걸위원

남도문화제로 썼고 그리고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1억374만2천원

정찬걸위원

이것은 어미에다 썼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이건 홍어 젓갈축제에 썼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예산 부족함이 없이 다 치렀습니다? 행사 치르고 보니까 다 치렀잖아요? 2억5천 가지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런데 99년도 기부금이 5천5백만원 쓰고요

정찬걸위원

기부금 55백만원 어디에 썼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것을 시민의날 썼습니다. 그것은 별도의 예산입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시민의날은 조금 전에 96백 쓰셨다고 했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것은 2억5천에 대한 내역입니다.

정찬걸위원

예?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것은 2억5천에 대한 예산을 썼고요 그래서 그것을 프러스 한 것이 1억7,356만8천원이 시민의날 행사에 쓴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지난번 시민의날 행사때 남은 기금이 얼마였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5,230만8천원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이것을 이걸 시민의날 행사때 이걸 말하자면 전용해 써 버렸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썼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을 누구 마음대로 쓴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이것을 감사원이나 이런데에 질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목적외에 사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 추진위원 측에서도 그것을 가지고 있을 명분이 없고 추진행사에 써달라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감사원에 가서 문의를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문의해 가지고 시민의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기능이 같은 목적대로 쓰라고 해서 목적대로 저희들은 결정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래서 예산에 그렇게 어려움은 없었습니까? 그 동까지 포함시키니까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저희들하고 싶었던 부분은 있었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떤 배의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저희들이 배의 종류를 여덟가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전부 소상적으로 되기 때문에 그것이 조금 실감이 안났고 그런데 시민의날 행사를 도로 행사하는데 (속기불능)그런 사항이 있었고 이런 홍어 젓갈축제도 전시관이나 이런 것을 더 크게 활성화 할 수 있고 또 공산 금광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런 방안을 더 만들 수 있고 그런 일종의 체험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더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이 돈을 가지고 어떻게 되었던 간에 행사는 끝났지 않습니까? 두행사가 끝났지요 그런데 구지 홍어젓갈 축제 예산을 별도로 올려 가지고 지역주민들과 의원들과 집행부가 이렇게 혼란스러운 분위를 조성했냐 이 말이에요 행사는 어떻게 치루었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는 의도대로 다 끄집고 갔고 그러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행사가 되긴 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다 끝났잖아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이야기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아쉬운 점이야 집행부에서 어떤 말하자면 특정인의 정치적인 야욕 때문에 이루어진 원인 행위에요 이게 같은 공무원 입장에서 행사가 연쇄적으로 치러야 됩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소재가 사실 아까 배가

정찬걸위원

되었습니다. 되었어요 그리고요 그러면 지금 시장님에게 홍어젓갈 축제 결과 보고서는 성공적으로 끝났더라고 과장님께서 보고서를 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물론 성공적이었다기 보다는 잘되었던 부분과 못되었던 부분을 정리를 하려고 그럽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리고요 지금 보고서 내용에 보면요 16페이지에 보면 말입니다. 고려조선시대 나주목 객사인 금성관과 주변 치소 공간을 복원 정비해서 나주의 정체성 확립으로 문화관광 자원 및 시민 공동체 문화체험 시설 조성이라고 나왔단 말입니다. 이것은 과장님이 만든 보고서이기 때문에 도대체 나주의 정체성을 확립하자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저는 그게 지금도 혼선이 와요 나주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그리고 지역 공동체 결집을 통해서 희망의 새나주 도약하는 새나주를 만들자고 그랬는데 지금 과장님이 쓰신 보고서 내용에 나주의 정체성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런 목문화를 찾아서 우리 시민을 실체를 얻음으로서 그 정체성이 나오지 않겠는가 그렇게

정찬걸위원

그게 지금 나주의 정체성입니까? 나주의 문화를 발굴하는 것이 나주의 정체성이라고 그렇게 과장님은 이해를 하시고 그러세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정립을 해 가지고 다른 우리의 일련의 행정을 그와 연계 시켜서 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저하고는 견해가 다른점이 있어요 제가 이번에 시민의날 행사를 보고 느낀 것이 있습니다. 지금 남고문 앞에서 메인 행사를 하면서 시민헌장을 낭독을 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시민헌장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 시민헌장 낭독을 누가 했습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기억이 안 납니다.
나주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면 이것은 과장님 다음에라도 그것을 정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나주의 정체성을 확립 할려면요 시민의날 시민헌장 낭독은 전년도 시민의상 수상자가 낭독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나주의 정체성이에요 노인회장은 노인회날에 노인헌장을 낭독하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정찬걸위원

이것이 첫 번째 제가 건의를 해 드릴께요 그리고 두 번째가서요 정체성 문제가 나오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나주가 여기 보니까 계획서에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이 나주역사를 개발한다고 나왔잖아요 이것도 나주의 정체성 확립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 나주학생 독립운동의 진원지가 나주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학생독립지원지가 그때 주역인 학생이 박준태 씨였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정찬걸위원

박준태씨가 언제 작고하신지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모르시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금년인데 언제쯤인지. .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금년에 작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나주역사의 정체성을 살리자고 그러면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이었던 분이 작고를 했습니다. 최소한의 나주시민장으로 하여서 치러져야 됩니다 그리고 나주역에다가 빈소를 마련해서 그게 말하자면 그게 나주의 정체성 아니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생각을 못해서 저는 자꾸 제가 혼선이 와서 그래요 나주의 정체성을 살리자고 그러니까 나는 무엇이 정체성인가 나는 지금도 이해가 못가요. 과장님은 저하고 견해차이가 있다는 것이에요 과장님은 나주의 옛날 목문화를 복원해서 나주의 정체성을 살리자는 것이고 저도 물론 공감은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정체성이라는 것은 뿌리찾기 아닙니까 역사바로 세우기 말하자면 그런 부분들은 정리가 안 된다는 것이에요 나는 유공자가 작고하실 때마다 나주의 정체성은 살린다고 하면서 그런 내용은 본적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그래서 이 부분을 정리를 해주셔야되고요 마지막에 가서 말입니다. 10월30일날 희망의 저 이번 연말에 말이죠 희망의 배 띄우기 행사를 하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현재는 예산이 없어 못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안 합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정리추경이 남았고 또 어떻게 될지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는 예산이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예산이 희망의 배 띄우기 위원장님! 제가 생각이 안나서 그러는데 우리가 전체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까?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2억5천에 포함된 금액이에요 그것을 설명을 다 못하고 다 당겨서 다 써 버렸지요 써 버렸는데 지금 말씀대로는 썼는데 그것은 우리 의회하고 위반입니다. 계약위반 약속위반,

정찬걸위원

희망의 배 띄우기 행사를요 주무부서가 공보과 아닙니까 그런데 공무원들 동원하지 마세요 시민들 동원하지 마시고 공무원이나 시민이 나름대로 말하자면 새해을 맞이하는 소망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가족들하고 말하자면 해맞이도 가야 될 것이고 그런데 그 행사에 강권으로 동원해 가지고 누가 왔나 확인을 해요 이게 말이자면 지방화시대에 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민이나 공무원들이 다 자기 나름대로 해맞이도 가서 가족단위로 가서 여행도 가고 그래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 말하자면 연말에 동원시켜 가지고 거기 나오라고 해서 무슨과에 누가 왔는가 해서 확인하고 싸인받는 다는 것 이것 일제때도 이런일이 없었어요 말하자면 하시려면 자기가 소망을 담은 말하자면 종이배를 띄워서 가서 개인적으로 하라는 것이에요 한강에다가 희망의 배 띄우기를 고건 시장이 할 줄 몰라서 안 했겠어요? 한강 다리가 몇 개입니까? 소속된 구에서 말하자면 한강에다 희망의 배 띄우기를 못해서 안 했겠냐 이 말이에요 이것은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알았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참고하시지 마시고 하시라니까요 못하게는 않습니다. 나주의 희망의 배 띄우기를 몇월몇일 몇 시에 한다 그래서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대로하라는 것이에요 그 부분은 주무과장님께서 결론적으로 시장님께 충성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셔야 되어요 막 무조건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것 뒷받침하고 막 일부러 하지 마세요 세상은 돌고 돕니다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알았습니다.

정찬걸위원

여러분들이야 직업공무원 아니요 직업공무원이 사무관정도면 자존심도 있고 그래야지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다하는 것이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반드시 그것만은 아닙니다만 행사를 추진하다 보면 어차피 홍보를 해야할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홍보를 하시더라도 본인들이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안되겠다 지금 우리 의원님 두분들이 말씀했잖아요 홍어젓갈 축제에 대해서 당위성에 대해서 실패한 것이다 말하자면 그 점 유념하시고 정말 소신을 가지고 하십시오 소신을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성환위원 거수) 오성환위원!

오성환위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중에 아마 내년에 크게 행사를 치루어야될 개인적인 생각도 아마 시민의식도 그쪽 홍어젓갈축제 그쪽에 더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어합니다. 지금 영산강 고수부지에 유채꽃이 몇만평 심어져 있지요?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12만평입니다.

오성환위원

그때되면 아마 배꽃도 피는 시기겠죠?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예.

오성환위원

그러면 제 생각같으면 홍어젓갈 축제를 한 4일 했으니까 내년 유채꽃필 때 보름정도 해 가지고 예산을 한 20억이나 30억 해 가지고 전국적인 대단위 나주가 진짜 도약하는 나주 21세기 22세기까지 한국이 아니라 전 세계를 우뚝설 수 있는 계속 지속시키는 그런 기회를 맞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병천

손병천문화공보과장

유채꽃 행사는 저희들이 아직 안 해보았고 민간인 단체에 추진했습니다. 그게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들 다음행사때 의견을 교환해 가지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환위원

기왕이면 보름이나 한달동안 해 가지고 한번 시원하게 한번 해봅시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계셔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재봉 세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세무과장 유재봉입니다. 평소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와 지도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인사에 새로 바뀐 담당 계장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징수2계장 백만철씨입니다. 세외수입계장 김재학씨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계현위원 거수) 한계현위원!
계현

한계현위원

질의가 아니라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국공유지 임대계약관계에 있어서 임대료 부과 시기하고 그 납기 기일하고 어떻게 설정되어 있습니까? 임대시에 임대료 부과하고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국공유지 임대료는 회계과 관재계에서 하는데
계현

한계현위원

회계과에서 하는데 임대료는 세무과에서 받아들이죠?
그러니까 그것을 내가 병행해서 알고 싶은데 물론 회계과 별도로 내가 질문할 일이 있어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봤을 때 임대계약이 체결이 되었을 때 임대료 부과 시기는 임대계약 시에 직접 나갑니까 얼마동안 기간이 있다가 나갑니까?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죄송스럽지만 자세만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지금 저희 세무과에서는 세수 분야에서는 총괄만하고 부과 징수를 각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총괄만 하기 있기 때문에
계현

한계현위원

받아 들이기만 해요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제희들이 금고로 총괄만 합니다.
계현

한계현위원

문제는 갑이란 사람이 국공유지 임대를 했는데 임대료 부과시기가 약간 애매한 점이 있고 또 임대료를 납부를 하는 그 기간이 또 애매한 점이 있고 그래서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저기합시다 그것은 내일 회계과 첫 보고를 합니다 거기에서 자세히 묻기로 하고 오늘 세무과는 이것으로 마치죠? (조병문위원 거수) 조병문위원 하십시오.
병문

조병문위원

유재봉 과장님 고생하셨는데요 주민세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 볼 랍니다 주민세가 98년도에 면단위 행정구역은 천원하고 동단위 지역이 18백원을 냈어요 그래가지고 면단위는 25백원 동단위 35백원 그래서 면단위는 약 150% 동단위는 100%정도 올랐습니다. 올린 것은 전부 조례를 만들어서 올린 것이기 때문에 의원님도 다알고 있는 내용인데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이게 아니고 그 주민세가 오르기는 올랐는데 고지서만 주민들에게 나갈 뿐이지 주민세가 어떻게 해서 어떻게 올랐다는 내용을 주민들이 전혀 몰라요 자 조례를 상정할적에 우리 세무과에서 지금 2000년도에 얼마 올렸냐면 45백원인가 올렸을 것이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의원님들이 깎고 해 가지고 25백원으로 면단위 결정하고 동단위 35백원으로 결정을 했어요 이런 결정된 내용을 우리 반상회보지나 우리 시정홍보지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홍보를 해주셔야 의원님들이 이것을 가지고 잘못하다가 봉변을 당하더라고요 왜그러냐하면 이것은 의원님들이 어차피 승인을 해준 사항이니까 올랐다 이 말이에요 의원들이 천원을 그대로 고수를 했어도 할 수 있었던 내용인데 왜 이렇게 35백원 25백원 오를때까지 가만히 있었느냐 그런데 사실은 그것은 아니잖아요 조례가 올라오면 올라온 것을 깎아서 이렇게 조정을 했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문책을 한번 당한 일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꼭 반상회보지나 시정 홍보지를 통해서 이장님들한테 교육시켜서 이장님들이 주민들에게 홍보를 해서 우리시는 얼마정도 받아 들여야 되는데 의원님들이 조례내용을 삭감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 그렇게 홍보를 해주시고 꼭 시정홍보지나 반상회보지를 통해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재봉

유재봉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문

조병문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