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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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계 의원 5분자유발언

66회 제2본회의2002-03-28

이상계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석

나종석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6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의원은 이상계 의원과 김춘식 의원입니다. 그럼 먼저 이상계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계의원

세지면 출신 이상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나종석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대동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언론인 방청 시민 여러분! 제66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배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저는 이 자리를 빌어 나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저의 짧은 소견을 피력할까합니다. 현재 나주는 정체성을 잃고 반목과 질시가 난무하는 혼탁의 순간을 맞고있습니다. 시민들은 각종 악성루머에 자신감을 잃고있으며, 정치 지도자들간에 서로 헐뜯으며,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있는 것은 모두다 공감하는 바입니다. 저는 감히 이 자리에서 나주가 이처럼 반목과 질시로 점철되고있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일고 생각하고 자성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할 주체도 우리들이며, 책임 또한 우리가 져야합니다. 저는 4년전에 저의 미력한 힘이나마 나주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에게 봉사 헌신한다는 자세로 시 의원에 출마하였습니다. 고향인 나주를 한번도 떠나지 않으면서 나주를 알고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방자치에 참여해 시민의 봉사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정말 나주를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겠다는 뜻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여기에 계신 모든 동료 의원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동료의원들께서 지금까지의 의정활동도 모두 나주의 발전을 위하고 올바른 지방자치를 세우기 위한 것일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로 아무런 사심없이 지역의 발전과 살맛나는 나주를 향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려고 노력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중앙정치는 당이라는 절대절명의 원칙에 따라 움직이지만 지방의회는 시민의 봉사자로서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민에 대한 생활의 정치를 하라는 시민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중앙정치는 권력의 획득이라는 큰 목적을 가지고 이합집산을 되풀이 하지만 지방의회는 지역의 발전과 지역공동체를 이끌어 내어 화합의 장을 마련해야합니다. 의원 자신의 이익이나 집단의 이익을 떠나 진실로 시민을 위해 화합과 용서 그리고 신뢰가 밑바탕이 되는 것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파악하여 자신만을 위한 이익과 당리당략을 떠나 진실로 시민 앞에 다시 서는 의원의 자세를 보여주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선택을 받은 우리 시 의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나주의 발전을 논의하고 시정의 발전을 이끌어 낸다면은 시민들은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의회와 집행부간에 반목과 질시로 점철되는 의회상을 보여준다면은 시민들의 냉혹한 심판은 우리들에게 부메랑으로 다시 돌아올 것은 뻔한 일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입니다. 나주의 발전과 희망을 제시하는 중차대한 시점입니다. 시민에게는 희망이 필요하고 보장받는 미래가 있어야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편에 서서 생각하고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정책을 제시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 우리 의원들은 민생보다는 우리의 입장을 주장하고 강화하면서 의원 서로간에 불신의 폭만 넓혀왔습니다. 이는 시민들에게 약속한 모든 것을 저버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이제라도 우리 의원들의 본연의 모습을 찾고 남은 임기동안만이라도 화합의 의회 대화하는 참된 대의정치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민들과 여러 동료 의원들 앞에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나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70여일 밖에 남지 않은 기간동안 혼신의 힘을 쏟아 부을 것입니다. 또한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오늘 5분 자유발언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허락해 주신 의장님과 선배동료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이상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춘식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식

김춘식의원

산포면 출신 김춘식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의장님께 감사 드리면서 본 의원에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대 3대에 걸쳐서 2대 때는 전 나인수 시장님과 함께 일을 했고 3대 때는 김대동 시장님과 함께 일을하고 임기가 다 만료되는 그런 시점에 와있습니다. 본 의원이 착찹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서 이런 5분 발언을 하게된 것을 매우 가슴아프게 생각하면서 정말 우리가 모두 이제는 자기 자신을 뒤 돌아볼 수 있는 이런 계기의 장이 되었으면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이런 깊은 심정으로 5분 발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하여 시정전반에 걸쳐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려고 하였습니다만, 김대동 시장한테는 지적을 하고 대안을 제시해보아도 하나마나한 본 의원이 시간만 허비하는 것 같아서 옛말에 우이독경이라는 말인가 아니면은 소귀에 경을 읽는다고 했습니다. 본 의원과 동료 위원들께서 3년이 지나도록 수차례에 걸쳐 질문하고 건의하였습니다만, 어느것하나 귀를 기울인적이 없고, 지역공동체로 결집해야 한다는 시장의 입에서는 시민의 손에 의하여 행정부를 감시하라는 소임을 다하기 위하여 활동하고있는 의원들에게 무식한 놈이라는 표현을 할 수가 있는 것인지 이에 대해서 묻고싶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은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아무리 지식이 풍부하여도 사람됨이 잘못되면은 그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인간사에 있어서 가장 최우선이 인간의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인성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무엇을 하겠습니다. 시장께서는 공과 사를 구분을 못하는 시장으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본 의원은 사적으로 만나서 시정을 논의한 바도 없고, 시민의 전당인 이 의사당에서 시정전반에 걸쳐 잘한 것은 잘한 것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본 의원의 본분을 다 하고있는데, 시장에게 유리한 질문이나 잘된 행정이라고 하면은 그 의원은 유능한 의원이고, 잘못된 행정을 지적한 의원은 무식한 의원이고, 이러한 실태에서 생각한다면은 정말 한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지역민들이 시장실에 찾아가면은 정말 입에 못담을 욕을 하는가 하면은 그 의원에 대해서는 정말 말할 수 없는 비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 시장께서는 마음속에 의회를 경시하는 생각이 없다면은 어떻게 이렇게 반복되는 발언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의원에게 하는 것은 시민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임하는 동안 시정질문은 하나마나하는 판단하에 본 의원은 5분 발언을 선회하게 되었습니다. 김 시장께서 요즘 소방서 부지사건에 대하여 책임이 없는 것처럼 시정보고회를 설명하고 다니시는데. 현 소방서 부지 매입결정부터서 20일 이상을 시장이 결재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모른다는 내용으로 설명한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과같다고생각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시 살림을 잘하는 시민의 뜻에 부합하지 못하면은 사과하고 또한 이것을 기회로 삼아 더욱 시정에 매진하겠다는 깊은 반성 없이는 어떻게 든지 나는 책임이 없다는 말로 그 표현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우리 시민은 다 알고있습니다. 지켜볼 것입니다. 의회를 경시하고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김대동 시장을 남은 임기동안 책임을 다하고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우리 의회가 앞장설 것을 촉구하면서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김춘식 의원 수고하였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시간을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전반에 대한 시정 질문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질문은 정찬걸 의원 한분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정찬걸 의원께서는 규정된 시간 20분을 기켜주시기바랍니다. 정찬걸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의원

금남동 출신 정찬걸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4년전 김대동 시장은 시민들에 한없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개혁과 변화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공동체를 바로세워 희망의 새나주 도약하는 새 나주 건설을 이룩하여 과거 찬란했던 영산강 시대의 영광을 되찾아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와 감동을 주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굳게 다짐한바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나주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두분의 선배동료 의원님께서 나오셔 가지고 나주의 실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어디서 이 문제를 풀어야될지 이 문제를 풀어야될 분이 누구인지 지금도 우리 나주시민은 혼선을 거듭하고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김대동 시장님께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시장께서 부르짓으셨던 지역공동체가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지역은 시민들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소모적 갈등으로 분열과 대립의 악순환을 거듭하고있습니다. 이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어 주어야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분열되고 깨진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구심점 역할은 누가 해주어야 됩니까? 이 답답하고 지금 한숨쉬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뚫어 주어야 할 분은 11만 시민 모두에게 물어보아도 당연히 시장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주실것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오늘 김대동 시장님께 간절히 호소하고 요구합니다. 지역공동체의 성공실체는 시장의 철학과 가치관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께서는 모든 시정에 문제점들을 모든 시민들이 시장의 말한마디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주는 것이 지역공동체의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냉전의 발상이 전환되지 않고는 우리 나주 지역에 지역공동체는 성공할 수 없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를 묻고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지역공동체에 대해서 국가적은 성공사례와 우리 지역 사회의 성공된 사례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지역국가 공동체의 성공은 우리가 과거 70년도에 정부와 국민이 하나가 되어서 새마을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여기게 계신 공무원들은 밤잠을 자지않고 야근을 하면서 지역개발을 계획하고 민과 혼연일체가 되어서 지역개발에 앞장섰습니다. 당시 전국방방곡곡 모든 마을에서는 새마을 운동가가 힘차게 울려 퍼졌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억이 생생하실 것입니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우리 모두 일어나 살기좋은 내 마을을 가꾸자고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래서 초가집을 없애고 슬래트를 이었습니다. 마을 안길을 넓힐 때 땅을 가지고있는 분들은 기부체납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시민들과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어서 이 새마을 운동이 성공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나주 지역 공동체 항상 이야기합니다.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역공동체를 바로 세웠을 때만이 나주가 발전한다고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 문제는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지 않고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본 의원이 여기서 확실히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나주의 지역공동체 성공된 사례 제가 여기서 말씀 드리고자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장님께서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98년도 우리는 지방선거를 치루었습니다. 지방선거를 치르고 난 후에 김대동 시장께서는 상대후보의 고발에 의해서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에 계류중이었습니다. 그때 1심에서 어떤 판결이 나왔습니까? 150만원에 대한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우리 나주가 재선거가 치루어 지지 않을까 많은 우려를 했습니다. 또한 선거결과가 반분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대동 시장을 반대했던 사람들은 이번 선거는 재선거가 될 것이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김 시장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집권당에 공천을 받고 당선되었기 때문에 김 시장께서 그런 정도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양자가 이런 주장을 팽팽히 하고있었습니다. 당시 우리 상황이 어떠했습니까? 시민들은 보이지 않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여기에 계신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우리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과 시민 여러분들은 김대동 시장에게 어떻게 대해주었습니까? 여기 열아홉 분들이 당시에 선거가 끝나고 났을 때 정당 소속의 내천을 받고 당선된 분이 열분이었습니다. 무소속 성향을 가지고 당선된 분은 아홉 분이었습니다. 당시에 김 시장께서 가까운 김 모 의원 지금 현재는 의원직을 안하고 계십니다. 김 모의원이 우리 의원들에게 찾아와서 김 시장을 구제해야 되겠는데, 의원들이 진정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일부 의원들 반대했습니다. 당시에 우리 박정현 의장과 또 의장단과 당시에는 김 시장과 사이가 좋을 때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의원들을 설득을 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여기서 재 선거가 치루어지면은 안된다. 해서 나 시장님들하고 가까운 의원들 마져도 전원 19명이 서명을 해 가지고 이해를 시켜서 재판부에 저희들이 진정을 해 주었습니다. 의원 뿐만이 아닙니다. 나주 각 기관 단체장들도 해주었습니다. 심지어는 여기서 제가 이름을 밝힐 수 없습니다만, 공무원 마져도 나주 교계의 지도자들을 찾아가서 서명을 해 가지고 재판부에 구제를 요청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게 물론 그것이 도움이 되었을지 안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김시장께서는 재판결과에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시민들 다 기뻐 해주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진정한 지역공동체의 성공 사례가 아닌가 저는 여기서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다음은 저희들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어려움에 쳐해 있을 때 저희 의원들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감사원 감사에 지적사항 사정기관에서 어려운 문제있을 때 저희 의원들 다 보호해 주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은 내용을 몰라서 이야기한 것을 절대 아닙니다. 지금 정보가 공개된 사회입니다. 여러분들이 의원들 열아홉 분의 하루 일과 모든 행동을 알 수 있듯이 저희들도 여러분의 행정 돌아가는 것 다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공무원들은 저희 의회에서 보호를 해 주었습니다. 왜 상처를 입혀서는 안 된다. 전체 공무원이 상처를 입으면은 나주는 앞으로 누가 이끌어 갑니까? 열심히 일을 하다가 노력하면서 어떤 잘못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고의적인 개연서이 없으면은 의회에서 가급적으로 도와 주었습니다. 이 부분은 언론도 아마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것이 지역공동체의 성공된 사례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의원들은 어려움이 참 많습니다. 조금전 5분 발언을 하고 끝나신 우리 김모 의원 과거 농지불법전용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당시에 어떤 사항이 있었습니까? 시에서 이미 적발된 사항이었습니다. 이것은 시에서 경고 조치했드라면은 이것은 좋게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서로 양자가 이해하면서 덮어주는 사례가 지역공동체가 사례된 것이지 자기들 생각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경우에는 그 부분에 보호해 주지 아니하고 무조건 일방적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주는 것만 지역공동체로 생각을 하고있으니 이 문제가 어떻게 지역공동체가 성공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마지막으로 공동체 사례 말씀 드릴 랍니다. 며칠전 저와 의장님이 의장실에 있는데 서울의 부패방지위원회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나주의 의원들 명의로 부패방지위원회에다가 나주 시정에 관한 몇 가지 사례 고발을 했는데, 고발을 했느냐고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말씀해 주시면은 신분을 보장해 준다고 합디다. 우리 존경하는 나종석 의장님은 그런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전화 끝나고 나니까 저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의회 운영위원장이냐고 예, 그렇습니다. 했습니다. 나주시에 이런 관계 있느냐고 그런 사실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해주었을 때 우리 의회에서 지적해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정기관에서 여러분들의 문제를 가지고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찬성하는 의원들 아무도 없습니다. 이게 지역공동체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피차가 서로 감싸 주면서 이해하고 사랑했을 때만이 지역공동체는 성공할 수 있고, 집행부와 의회가 다 같이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말씀 드리고자합니다. 다음은 공무원 시스템 바꾸어져야 됩니다. 이대로 가서는 절대 개혁과 변화 오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의 공무원 시스템이 어떻게 가고있습니까?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습니다. 이것 빨리 바꾸어 져야합니다. 시장님께서는 취임사에서 과거 IMF 시대에 어려움을 격고있을 때 우리 지방 행정을 기업의 마인드를 도입시킨다고했습니다. 제가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서 보고 느낀게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우리 지방행정에 지역경영에 마인드를 도입했느냐 저는 여기서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다섯째 인사문제가 공정하지 못했습니다. 인사문제는 물론 시장의 고유권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의회에서도 잘못된 인사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인사가 여러분 왜 중요합니까? 인사는 조직의 모델입니다. 어떤 사람이 승진이 되느냐에 따라서 하위직들이 그 사람 본이 되는 것을 따라주는것입니다. 승진자가 정말로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사람이 승진했다고 했을 때는 그 밑에 있는 하위직이 모델케이스로 그 분의 전철을 밟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승진후보자가 승진자가 요령이나 피우고 어느 특정 몇몇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또한 아부를 해서 그분들에게 아첩을해서 그런 사람들이 인사가 되었을 때는 밑에 공무원 조직이 어떻게 변화가 올 것입니까? 우리 조직을 이 스타일이 아니고는 절대 승진할 수 없구나 그렇게 할 수밖에 없구나 이렇게 인사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거명하지 않겠습니다만, 정말 시민들과 공무원 조직사회에서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이 승진이 많이 되어있다. 저는 이 부분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또한 두 번째 항상 제가 민원이 제기되고 또한 이상계 의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갖은 유언비어가 떠 돌고있습니다. 시에서 발주한 여러 가지 일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몇 차례에 걸쳐서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기업 경영의 마인드를 도입한다면은 하는 이런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우리 나주시가 주식회사라고 가정 예를 들어서 비유를 해봅니다. 주식회사는 11만 주를 다 각자 가지고있습니다. 시장님도 한주고 여기에 계신 공무원들도 한주고 시민도 한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최종적인 능력 있는 대표이사를 선출해 주었던 것입니다. 4년 계약직으로 그러면은 여기에서 한주를 가지고있는 주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슨 공장에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가령 예를 들어서 생각해봅십니다. 그 생산라인 공장 증설하는데, 내 돈이다고 그러면은 수의계약 95%, 98% 줄 수 있습니까? 여러분 못 주는 것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낙찰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제도적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전자입찰로 해 버리니까 입찰을 저는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 심지어 의원까지도 그런 틀 속에서 벗어나자 벗어났을 때 우리는 자유스럽습니다. 물론 선출직 시장이시기 때문에 어려운점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서로 떨쳐버리고, 정말 시민들 앞에서 당당하게 시장의 사명을 다하고 의원들이 소명을 다할려고하면은 이런 제도적인 문제가 변화 되지않고서는 절대 우리 나주의 발전을 앞당길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님께서 선거공약을 해주셔도 좋고, 그렇지 않으면은 제도적으로 바꾸어서 시민들에게 의혹이 가지 않는 부분으로 개선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공무원들 지금 선거 운동에 개연성이 엿보이고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나주의 개혁의 파수꾼으로서 또한 여러분들이 마지막 나주를 지킬 수 있는 직업공무원입니다.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은 저는 오늘 제 임기 마지막 여러분들과 대하고 있는 시간입니다. 저는 다가오는 6월 13일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당선이 되었을 때 여러분들을 이 현장에서 뵐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당선되지 않으면은 여러분들 모셔놓고 이런 내용을 충분이 제가 공적으로 말씀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누가 지켜주어야 됩니까? 여러분이 지켜주어야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 자료에 보니까요. '98년도에 우리 시장님께서 당선이 되어 가지고 '99년도 초에 각 19개 읍 면 동에 시정보고대회를 순회를 했습니다. 그때 보니까 시정보고회를 1월달에 다 끝냈습니다. 2000년도에 2월 초순까지 다 끝냈습니다. 2001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2002년도 선거가 있는 해에 현재 지금까지 읍 면 동 19개면중에 시정보고회가 완료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이냐 이말 이예요. 도정보고회 다 끝났습니다. 나주시가 무엇 때문에 지금 큰 이벤트 행사가 있다든지 그런 내용이 있다고 그러면은 늦출 수가 있습니다. 이미 작년도에 각 실과소별로 업무보고 받으셨을 것이고, 우리 의회에 와서도 여러분들이 업무보고를 다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시민들을 상대로 시정보고대회는 현재 4월 20일까지 끝내야 되는냐 하는 것입니다. 아마 4월 17일까지로 되어있을것입니다. 이게 시민들로부터 의혹을 사지 않겠습니까? 조속하게 빨리 끝내주어야합니다. 두 번째 어느 부서에서 이 책자 만들었는가 이 책자 만든것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나주 비젼에 대한 책자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게 제가 지난번 2002년도 업무보고시에 이 내용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이 책자가 무슨 내용이냐 내부용이라는 것입니다. 공무원 내부용 나주의 비젼을 공무원들이 알아야할 이유가 무엇이 있느냐 실 과소의 자기 업무에 대해서만 숙지하면 되는 것이지 그러나 전반적인 종합행정이기 때문에 우리 나주 공무원들이 나주 비젼에 대한 내용을 알아야 된다고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저는 거기까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월 25일날 매월 25일날은 반상회 날입니다. 반상회 날 19개 읍 면 동의 공무원들을 모아놓고 나주 비젼에 대한 이 책자를 가지고요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가지고 읍 면 동에 나가서 이 통 장들 반상회 할 때 설명을 했어요. 그게 이 통 장들한테 설명을 해야될 내용들입니까? 답변이 그럴사 합디다. 답변이 무엇이라고 하느냐 이 통 장들도 준 공무원이다. 그러면 준 공무원이 실 직업공무원들한테 교육을 받고 그 내용을 가지고 지역의 주민들을 상대로 해서 나주의 비젼을 설명하면은 선거법 위반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시장이 당선되면은 무슨 필요 있습니까? 나주시는 주식회사일 때 나주의 능력 있는 대표이사가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김대동 시장님 잘했으면은 다시 재선을 시켜주면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민들이 심판할 문제지 여러분들이 가서 선거에 대한 개연성을 보인다고했을 때 시장이 당선되고 떨어지는 당락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분들께서 정말로 진실로 나주시민의 공복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회와 집행부 이것은 풀어야 될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누가 풀어주어야 됩니까? 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야하니다. 우리 시민들에게 모든 이익이 되고 양자에게 이익일 될 수 있는 길을 우리가 선택해야되고 그 길이 없으면은 새 길을 만들어서 뚫어주고 가야됩니다. 여러분! 집행부가 성공해야지 의회가 성공을 합니다. 의회가 성공해야지 집행부가 성공합니다. 의회가 실패하면은 집행부 실패합니다. 집행부가 실패를 하면은 의회도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주시 집행부가 실패했을 때 나주시 의회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의회가 실패했을 때 성공할 수 것 같습니까? 집행부에서 그런데 집행부에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의회를 아주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강한 의회였을 때만이 집행부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긴장을 풀지않는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의회에 마무리를 합니다만, 사실 우리 의회를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 까지 긴장을 풀어본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내가 집행부로부터 약점을 받지 않아 야합니다. 이 조직사회가 윗풍이 있지 않습니까 집행부에 항상 반론을 제기하가보니까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개인적으로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왕따도 내가 비슷하게 당하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의원 배지 달고 의정활동하니까 그것 다 참고가는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참 정리하는 임시회 또, 제가 마지막 시정질문을 통해서 제 나름대로 보고 느낀점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다시 한번 시장님께 부탁을 말씀을 드립니다. 지도자는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은 잘못을 진실되고 말했을 때에 많은 사람들이 용서해주고 사랑을 합니다. 우리가 미국의 워터게이트 왜 일어났습니까? 닉슨 대통령이 숨겼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물론 4년 동안에 시정 다 잘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시장님이 시행착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들 이제 마무리합니다. 모든 문제를 이 역사의 현장에서 정리해 주시고, 정말 남은 기간동안이라도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우리는 그 길을 찾아서 정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정찬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정찬걸 의원께서 질문한 내용에 대하여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무 값 폭락에 따른 성명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을 발의하신 박환균 의원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균

박환균의원

세계적인 명산품 나주배의 원산지 금천면 출신 박환균 의원입니다. 최근 무 값 폭락으로 땀흘려 생산한 무를 갈라엎는등 무 생산농가에 피해가 극심함에 따라 생산농가 보호와 무 값 안정화를 위해 나주시의회와 영암군 의회가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자 하며, 성명서를 발표하겠습니다. 무 값 폭락에 따른 성명서 무의 원산지는 세계에서 건강한 장수자가 가장 많다는 코커서스의 남부에서 그리스에 이르는 지중해 연안이라고 알려져있다. 그러므로 동삼과 버금가는 황토밭 무는 불로초에 장수식품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첫째 한국, 중국, 영국등 각국의 학회 연구발표에 의하면은 무성분에는 항암효과 및 중풍, 피부미용, 비만증, 당뇨병, 니코친 해독, 술해독, 납독해독, 위장병, 변비, 골다공증, 폐암예방등 특히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둘째 국민건강에 이렇게 좋다는 무가 한양대학교 예방학 교실 최보율 주임교수가 무책임한 연구와 설문조사 발표 내용에 의하면 깍두기, 동치미 등을 재료로 하는 음식물을 섭취하면 질산염 때문에 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는 발표가 2002년 1월 24일부터 25일 사이에 한겨레신문과 스포츠조선 및 방송뉴스를 타면서 무 시세가 폭락되어 출하를 못하고 썩어가고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전 남북 무 생산농가와 무를 취급하는 유통종사자가 수백억원에 손해를 입혔으므로 피해액을 조사하여 한양대학교 측과 현 정부가 책임지고 손해를 배상해 주어야합니다. 무를 비롯한 채소류에 함유된 질산염의 섭취량과 암 발생 문제는 채소류의 섭취로 질산염의 섭취도 증가하지만, 유익한 성분의 섭취로 인해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2002년 1월 5일부터 10일 사이에는 무 15㎏ 한 가마에 2,500원에서 3,000원정도 거래가 형성되었으나 한양대학교 최보율 교수가 발표해 시세 형성이 무너져 2002년 3월 13일 전 남북 무 주 생산단지에서는 무 폐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3월 24일에는 무 폐기를 할 수밖에 없어서 폐기를 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봄 알타리 무 재배이래 처음으로 시세가 폭락되어 폐기처분할 수밖에 없는 실정에 처해있는 실정입니다. 넷째 무를 비롯하여 채소류, 곡물류, 육류, 우유제품, 과일등 일상생활에 주 부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할 때는 확실한 근거와 과학적인 검증을 수차례에 걸쳐 조심스럽게 발표해야함에도 최보율 교수는 대학교 교수 답지않는 발표로 무 생산농가에 천문학적인 손해를 입혔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제발되지 않도록 일상생활에 주 부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할 때는 국민건강을 지키고, 피와 땀으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들이 보호를 위해서 교수협의회와 정부기관에 확실한 검토와 심의를 거쳐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발표를 해야합니다. 이에 대해 우리의 요구는 한양대학측과 정부는 나주시, 영암군 무 피해농가 및 유통인에게 피해를 반드시 보상하라 또, 둘째 모든 농 축산물에 대해서 정확한 검증으로 교수협의회와 정부기관 검증을 거쳐 발표하라 2002년 3월 28일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
종석

나종석의장

박환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무 값 폭락에 따른 성명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박환균 의원이 제안한 안대로 채택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에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