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나익수 의원 발언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이야기를 자주 안할라고 해도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또 중요한 사항이 있는데 지금 신정훈 시장이 선거공약에 그렇고 그것 때문에 문제도 되고 그랬습니다만 소방서 부지 매입사건에 대해서 변상의 건이 감사원에다가 의뢰해 났기 때문에 금방 배분이 나와서 하겠다 했고 우리 신정훈시장께서는 선거 공약에다가 연설할 때도 이무형이 사건이라든가 이런 변사사건 문제를 시장이 되면 다 밝혀내고 변상을 받아 내겠다 이렇게 약속했고 또 업무보고때나 시정질문에서 답변해놓은 것을 보면 금방 처리될 것처럼 이렇게 했는데 지금 금년해가 다 가도록 아무런 조치도 없고 무슨 구상권 발동이 된 것도 아니고 변상을 의회에서 결의해 가지고 넘겼는데 무슨 답변이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답답합니다 그 다음에 나주교육진흥 발전에 대해서 이렇게 계획 반복되어서 이야기만 되는데 이게 참 답답하다 이 말이에요 왜 답답하냐 지금 시장님부터 시작해서 우리 의회 의원까지 전체가 다 나주가 명문고가 없어 가지고 터를 비우게 생겼다는 그 문제는 다 공감한다 이 말 그래서 본 위원이 시정질문할때도 금년안에 해 가지고 내년에 신입생 모집부터는 그래도 머리가 있고 괜찮은 학생들을 우리 지역의 출신 학생들이라든가 외지에 나가있는 학생들이라든가 이런 학생들은 전부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희망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이렇게 어떤 대책을 만들자 하는 시정질문도 했었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무슨 일인지 그 상태가 사그라지는 기분이고 마음만 가지고 있지 이게 실행이 된 기운이 안 든다 말입니다.
그 다음에 나주교육진흥재단에 대해서도 시에서 출연을 했고 또 5억도 그렇게 맹목적으로 출연을 할 것이 아니라 교육진흥재단에다가 1억에서 5억으로 출연할 명분을 확실히 받아내시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구태의연하게 여태껏 진행했던 문제가 너무 잘못되었기 때문에 조직부터 다 바꾸어야 한다 하는 이야기를 문제점을 우리 의회에서 자주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변화가 없어요 변화가 특히 지금 교육진흥 재단에 보면 승용차를 한 대를 운영합니다 교육진흥재단에서 무슨 승용차가 필요하냐 이 말 그렇게 해서 승용차 운영비용을 다지급해주고 있데요 그러지요? 이 교육진흥재단에서 무슨 그런 것이 필요하냐 이 말 헛일만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시정이 안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답변을 한번 해주세요 거꾸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강력한 어떤 공무원조직이나 우리 시민의 수임을 받았기 때문에 강력한 어떤 행정력을 발휘할 때는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교육진흥 재단을 놓고 보았을 때 시민들이 볼 때 교육진흥재단이 과연 무엇하는 곳이냐 이게 다 의문이거든요 내가 선생들한테도 내가 물어보았어요 교육진흥재단이라는 것이 참 필요한 것이고 당신들 수혜 받은 것이 무엇이요 그랬더니 불평만 늘어놓더란 이야기에요 불평만 늘어놓아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더라 그것이에요 그 돈받아간것만 계산하고 있어요 교육을 어떻게 해서든지 효과적으로 해야 쓰겠다는 그것 주어가지고 그렇게 수혜를 주어가지고 교육자는 그 사람들이 느끼는 부분이 이만큼도 없어요 또 효과도 없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막대한 출연금과 시민의 성금으로 해서 이루어진 교육진흥재단이 운영부분 문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이렇게 되었다 이 말 그러면 직접적으로 시장이나우리 실장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되요 못하게 했으면 시민의 힘을 얻어라 이 말 가만히 보면 시민단체나 이런 힘을 엉뚱한 곳으로 우리 의원들 때려 잡을라고나하지 이런 곳에는 안 써요 이런 것 보강하시오 말이여 시민교육재단이 문제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어떻게 했으면 쓰겠냐는 이런 것이 시민의 단체역할을 그런 곳에 힘을 쏟아야지 죄없는 맨날 의원들이나 때려잡으려고 하고 공무원이나 때려잡을려고 하고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에요 왜 그런 것은 힘은 발휘하지 않고 방관하고 살살 눈치만 보고있냐 이 말 이제 눈치볼 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눈치봐 가지고 지금 나주교육이 이모양 된 것이 아닙니까 나주다리 대교 안놔도 좋습니다. 공무원이 생각할 때는 13호선 숭상 그것 쓸데없는 짓 안해도 되어요 130억이나 들여 가지고 이제는 100억이 되었든 천억이 되었든 나주교육을 살려야 만이 나주가 산다는 것이 전부 인식하잖아요 공감하는데 왜 그렇게 미진 미진하고 교육진흥재단에다가 5억을 왜 준다는 이야기에요 무엇 때문에 준다는 이야기에요 자가용 끄집고 다니라고 준 것이요 뭣하러 준 것이에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은 이런 것이 시민들이 지금 흥분하다가 이제지치니까 나주를 떠난다 이 말 다 너희들 다 보기 싫으니까 광주교육으로 다시 간다 이 말 그러면 그것을 인식을 했으면 시급성을 느껴 가지고 이제는 새로는 조직이 구성되었으면 시장이하실장님 이제 실감했다 그것이에요 아그러면 그런 것에 집중해서 안되면 거기에다 시민단체힘을 동원하라 이 말이에요 엉뚱한 곳에 하지말고 좀더 큰 의미로 나주를 살려보겠다는 그런 뜻으로 조금 했으면 쓰겠다는 아쉬움이 굉장히 잠재한다 이 말 그렇지 않소 우리 시민의 열망이 무엇이요 나주가 교육이 어떻게 해서 참 우수 고등학교 생겨 가지고 빨리좀 어떻게 해서 나주가 살고싶은 나주가 되었으면 쓰겠다는 것이 공무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민 모두가 한사람도 그렇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것이에요 금년에 2천명 이미 넘어섰다고 하데요 인구수 줄어든 수가 제가 중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한테 많은 학부형이 물어봅니다 조금 기다리시오 명문고 금년안에 금방되요 내가 약속을 했다 이 말 그래가지고 틀어 잡아놨다 이 말 그것을 한시적으로 조금은 그렇게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그것이 정책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것은 잡을 수 없는 것이 아니요 그래서 이런 참 눈앞에 기가 막힌 나주현실에 어떤 불이 꺼지려고 하는 현실 속에서 지금이것을 지지부진하고 있다는 자체가 갑갑하다는 이야기에요 아니 노력을 안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은 하시고 계신줄은 알아요 그러나 너무 눈치보고 이렇게 교육진흥재단도 그래요 지금 10년간 10억을 주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시에서 출연한 금액으로 다 구성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문제를 어떻게 해서든지 구조적으로 잘못된다는 것이 많이 인식을 한다 이 말 그러면 시민의 힘을 빌어서 그런 곳에 시민단체 힘을 쓰라 이 말 알면서 말 한자리도 말을 못해요 그래서 좀 계획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을 해서 근본 뿌리부터 엎어 가지고 탈탈 털어서 이제 새로운 투자를 해야할것이 아니요 여수를 제가 지금 질문을 세 번째 했어요 이번까지 세 번을 했다니까요 여수 고등학교 순천 고등학교를 버금가는 우수 고등학교를 육성하게 된 동기는 한 독지가가 돈 20억 출연해 가지고 뜻있는 교장 한사람이 그렇게 여수고등학교 순천고등학교와 똑같은 명문고로 육성을 했다 그것이에요 지역을 살려야 겠다는 의지를 가지면 그런 시장이 아니고 개인이라도 그렇게 해 낼 수 있는 데도 막강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가진 시에서도 이렇게 시장도 못하고 있다는 자체는 이게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교육진흥재단 눈치나 살살 보고 있고 우리 5억 해주시오 하면 5억 해주고 10억 해주라고 하면 10억 해주고 어쩌자는 이야기에요 대안이 없이 돈만 갖다 주자는 이야기 입니까?
그래서 이런 투자는 머뭇거릴 것이 아니라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었기 때문에 과감한 투자를 해야되고 이제 여기서 걱정한다는 것이 무엇이 되겠어요 실장님께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다고 해서 선생들을 가르칠 수도 없는 것이고 단 어떻게 해서 투자를 해가지고 어떻게 해서 어느 괘도까지 올려주면 우리시에서는 더 이상 관여할 필요가 없지않습니까? 투자도 필요없습니다. 불만 붙여놓으면 그 이후로는 시에서 손 하나 안대도 자기들이 알아서 걸어갑니다 붐이 일어나면 나주가 명문고등학교 몇군데 있다네 우리 거기 할라네 하면 서울에서도 쫓아 올수도 있다는 이야에요 그런 분위기한 조성할수있도록 조금 해주라해도 그것을 못하고 있냐는 이야기에요 조금 내일이다 이것은 죽기아니면 살기다 신정훈 시장이 이것을 못하면 죽는다 우리 이민교 실장이 내가 진짜 실장직을 걸어놓고 해야 쓰겠다 이런 마음으로 해 낸다면 왜 못해내겠냐는 이야기에요 조금 해내시길 기대하고 아까 말씀했듯이 너무나 지지부진해요 아까 변상건 구상건도 의지를 가졌다면 이렇게 지금까지 갖고 있겠냐는 이야기에요 지금 몇 년째냐 이말입니다.
이미 다 알았잖아요 잘해주시라는 뜻으로 제가 목소리를 높이고 시민이 지금 꺼져가는 나주시에 불을 어떻게 든지 살려봐야 쓰겠다는 의지로 이렇게 강하게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오죽했으면 사석에서 시장이나 만나가지고 모 자리에서도 나주시를 옛날 나주읍을 다시 복원해주시오 말이여 우리가 책임지겠소 오죽했으면 이번 이야기까지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알았어요 위원이 이런 단상에서 몇 달을 기다려가지고 이말한마디 하려고 기다렸어요 마음대로 이럴때라도 말할수있도록 기회를 주시오 그런뜻으로 아무튼 오죽했으면 우리 지역에서 우리 의원들이 책임 질테니까 옛날 영산포읍을 읍을 못한다면 우리 나주라도 농촌지역으로 해주라는 그런 답답한 발언을 했겠습니까?
아무튼 이런 시급성과 모든 부분문제를 결단이 필요하니까 이런 칼자루는 다 주었잖아요 그렇다면 교육문제가 되었던 진흥재단 문제가 되었던 아까 변상의 건이 되었던 간에 시원시원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다 주어졌는데도 그렇게 무엇이 두렵습니까? 조금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업적중에 그래도 과시적으로 희망적으로 나주 경륜장 유치를 한다니까 좋습니다. 아무튼 고용 확대라든가 지역 경제 활성화 문제라든가 모든 문제가 첫 신호탄이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보고 열심히 추진해 주시고 여수 해양 엑스포 결과 안되도록 철저히 기하고 다시한번 찾아보시고 과장님 말씀이 좋은 신호탄 쪽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런것에 대치될것이 아니라 다시 보시고 해서 관계 뺏기는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은 한가지 만 하겠습니다. 지금 체육회 사무실이 어디에 있습니까?
거기가 체육회 사무실입니까? 가보셨어요 과장님께서 한번 가보셨냐고요 거기가 체육회 사무실이 아니라 생활체육사무실이라고 그래요 생활체육 사무국 사무실이라고 그래요 내가 물어보았어요 여기가 어디 사무실이요 생활체육사무실이라고 하더만요 그 말씀은 꼬집기 위해서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체육회 사무실이 변변치않게 지금까지도 나주시가 운영이 되고 체육에 얼마만큼 형식적이고 가시적이고 이렇게 관심이 없는 가를 보여주는 일면이거든요 그것을 일부러 앞에 시내에다가 사무실을 가게를 얻어가지고 사무실을 내내 어떻게 하는데 이게 참 잘못된 생각이거든요 시설 관리소 소장이 마침 오셔서 내가 그 말씀을 제안을 말씀해 드렸는데 우리 실내체육관 밑에 보면 사무실이 10개 이상은 낼수가 있더라고요 공간이 다 있어요 그런데 보면 체육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엉뚱한 연극 협회라든가 무슨 소리꾼이 하는 그런자리 이런 엉뚱한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런분들은 대책을 따로 세워주시고 거기에다가 체육관련 경기단체를 들이 다 들어와야 되지 않냐 지금 경기단체가 몇개죠? 20개 가까이 되지요 그래서 체육회 사무실이 본 그 이야기까지 지적을 지적을 해주었어요 사열대 연설대 밑에 보면 완전히 지금 공간이 비어 있어요 삿슈로 그것을 막아가지고 체육회 사무실하고 나머지 공간들 다해서 경기단체들이 다 들어와 가지고 체육에 대한 관여를 거기에서 전체적인 논의를 해봐라 이말이에요 그래서 평상시에 유기적으로 모이고 체육인들끼리 모여서 자기 이야기하고 지금 시설물 관리사업소에서 참 잘 하셨어요 거기에다 배구코트도 두 개 만들고 저녁이면 배드민턴 트고 각 경기 단체에서 와가지고 이제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말이에요 굉장히 체육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증진에도 좋고 생활체육도 활성화 되고 이렇게 좋은 부분인데 이제는 우리 주무과장께서 경기단체들이 체육회 사무실을 비롯한 경기단체들이 전체가 들어와서 체육을 걱정하고 체육을 발전시키고 나주의 체육을 전체적인 것을 일심할수있도록 그렇게 시설물관리 소장님과 합의를 해서 이렇게 조치를 바로해야 이렇게 주장을 여러번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안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 의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바로 조치를 하십시오 왜그러냐하면 본위원이 항상 주장을 했지만 향토문화원에서 관리를 해야되고 체육시설은 체육회에서 관리를 해야되고 예를 들면 관련 직간접해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문제가 있는데 그런 체계를 바꾸어야 한다 이말이에요 이제는 전부 제자리를 찾아야 할것이 아닙니까 엉뚱한사람들이 관리하고 있고 엉뚱한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 목적과는 완전히 틀리게 하고 있고 세상에 나주시 체육회 사무실이라고 합시다 체육회 사무실이 공원관리 사무소를 쪼개가지고 구석에다가 한꼭에서 쓰고 있다는 자체가 우스개아니요 어디 22개 시군이 그렇게 쓰는 곳이 있어요 없어요 전국을 봐도 우스개라니까요 그렇지않소 그리고 거기에서 물어보니까 그러더라고요 여기가 나주시 체육회 사무실이요 무엇입니까?
생활체육사무실이라 이말이에요 체육회 사무실이 없어요 지금 이런 웃지 못할 체육회 사무실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문제가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지금까지 신경을 안쓰고 있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체육에대한 신경을 평상시에 써서 저변 확대를 할수있도록 하지 경기할때만 해가지고 도민체육대회하면 그때만 동원해가지고 우하니 가서 사람사고 선수사고 해서 등급이 몇등했네 갈수록 근본적인 것이 안되기 때문에 17등 18등 거꾸로 세어서 몇등이고 이렇게 되면 우스개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만큼 돈만 들이지 그것이 체육이에요 앞으로는 관심을 가지고 또 문화 공보과에서 문화공보 담당관에서 총무과로간곳은 힘있는 곳으로 옮겨보자 해서 제가 본위원이 주장해가지고 옮긴 것이 거든요 힘있는 부서 기획관리실 아니면 총무과로 옮기자 체육담당을 오죽했으면 그렇게 주장을 했는데도 힘있는 곳으로 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이제는 힘좀 발휘해서 체육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