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8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3-12-20

정찬걸 의원 프로필 보기 →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최경희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담당관실 소관 2003년도 업무실적 및 2004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질의에 앞서 의원님께 양해말씀 올리겠습니다. 곧이어서 행정사무감사가 있기 때문에 보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내용은 행정사무감사때 하시는 것으로 이해를 하여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동점문에 내년까지 완공한다고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명년에는 동점문 육측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나익수위원

동점문 옆에 흙더미를 많이 쌓아 놓은 것 있어요 흙을 거기에다 쌓아서 만들어놓은 이유가 무엇이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거기

나익수위원

어차피 흙은 없어져야 할 것이 아니요 어차피 다시 메우는 것은 아니지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안쪽으로 채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밖에 돌로하고 안쪽에는 흙으로 이렇게

나익수위원

주민들이 동점문을 복원한다고 해 가지고 길까지 바짝 파 가지고 차를 댈 곳이 없는데 그것을 어디에다 치웠다가 차라도 댔으면 쓰겠다는 이야기거든요 그것을 치워주었으면 쓰겠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주민 불편사항이 엄청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쪽에 서성문 그쪽에도 지금 울타리 막아놓고 방치되어 가지고 생활 불편이 엄청나게 많다는 민원입니다. 거기도 참고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도시과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문화 담당관께서 지금 옛날 사매기의 어떤 역사성과 맞는 길을 해주라고 해서 협의를 한적이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문화의 거리로

나익수위원

문화의 거리로 하는데 거기에 대한 협의를 한적이 있냐고요 한번 보셨어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그쪽 도로는 봤습니다.

나익수위원

최근에 봤어요
어떻게 해놓았던가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길이 상당히 선형을 두어 가지고

나익수위원

특색을 살리시려면 확실히 살리시고 시행은 도시과에서 하되 그 문제는 문화의 거리로 맞는 것으로 하든지 지금 시민들이 볼 때 이게 문화의 거리도 아니고 이게 놀이공원도 아니고 그런다는 여론이 많으니까 점검을 다시하셔서 지금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를 완벽하게 이발할 때는 엉성하게 잘 모르지 않냐 이발을 마치고 나서 봐야할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일단 공사를 마치고 나서 보고 그것이 잘못되었으면 거기에 했으면 쓰겠다 일단 홀딩을 시켜놓고 있는데 본 위원이 볼 때도 조금 문제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문화의 거리도 기왕에 하셨으면 거기에 맞는 협의를 해서 했으면 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금성관 뒤에는 주차장이라든가 이런 것 안할것이요 그대로 놔둘 것이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지금

나익수위원

언제 다치울것이요 치우려면 치우고 알아서 하시오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바로 치울랍니다

나익수

위원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놔두어버리고 지금여기 보니까 나주문 계획이 있데요 용역에서 삭감되었잖아요 조잡하게 할 것이 없다 그래가지고 기본설계 및 실시 설계 용역비를 그때 심사를 안 했는데 나주대교 상징 조형물 말이요 지금 왕관 만드는 것이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전에 당초에 적게 했었다가 그것을 건설과에서 시행했던 것을 다시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취소했잖아요 그러니까 무슨이야기 했냐면 내가 용역 심사위원이기 때문에 잘 아는데 전주에 가면 호남 제일문이 있다 그렇지요?
그런데 그것이 10몇 년 전에 했는데 지금도 호남 제일문으로서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니까 기왕에 하려면 문다운 문을 해야지 조형물을 해야지 거기에다 조잡하게 조금 비추어 가지고 문 쪽으로 이렇게 하면 그것은 안 된다 해서 이 용역은 안맞기는 것으로 했는데 용역을 맡길란다는 이야기요 그렇지 않으면 맡겼다는 이야기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아직 안맞겼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지요 예산 자체가 안 섰지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기본 설계 및 실시 용역실시 해 가지고 2003년4월로 했다 이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특별 교부금으로 내려와 가지고

나익수위원

용역을 안한상태고 예산해서 그 문제를 심도있게 하라 이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조잡하게 해 가지고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그렇게 않고 저희들이 공모를 해 가지고

나익수위원

그런 것을 그러니까요 공모도 하는데 조금 앞으로 10여년 20년 30년을 내다보는 그런 조형물이 되어야지 어디 집옆에다가 그림 그리듯 그려서 붙여 가지고 2년 있다가 뜯어버리고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서 용역심사때 그렇게 조잡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우리호남의 제 2문이라든가 제일문은 전주에 있으니까 제 2문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거창하게 해서 조금 나주를 상징할 수 있는 상징문을 만들어 주라 이렇게 해서 그때 취소했단 말이요 거기에 대한 차질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위원! 간단히 해주십시오
동열

이동열위원

문화재 보수 정비 사업으로서 2002년 이월사업이 42건이 있는데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속 추진중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부진한 그런 사유를 말씀해주시고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금년 말까지 완성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계획인가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문화재 사업은 저희들이 설계를 하면 반드시 문화재청에 형상변경 허가를 득해서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일반 사업하는 것처럼 바로 설계하고 발주하는데 상당히 시간적인 것이 있습니다. 또 문화재 사업비 자체가 연초에 시달이 된 것이 아니고 연말경에 이렇게 중반기 이후에 시달이 되다보면 설계도 일반 업자의 설계는 안되도록 이렇게 되어 있고 문화재 업자가 해야되고 또 문화재보수자체도 문화재 보수 능력이 있는 사람이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002년도 것은 거의 마무리가 다 되었습니다. 이월사업으로 추진했던 것인데 2003년도 것이 일부가 마무리가 못되고 있는 것이 있는데 2002년도 것은 개별적으로 쭉 불러 드릴까요
동열

이동열위원

개별적으로는 하지 마시고 그렇게 알고 있고 만약에 2002년도 것은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2002년도 것은 다마무리 되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다 마무리되었다는 그 말이지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2003년도 것도 일부 몇 건이 남았는데 이것은 금년 사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고이월로 넘어가야 될 사업은 몇 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사고 이월로 넘어가게 된다면 1년이나 2년 간 넘어가게 된다면 설계 변경도 해야되고 사업비도 더 추가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시에서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이 사업비 자체를 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넘어가기 때문에 추가되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습니까? 알았습니까? 그리고 15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소식지 발간배포에 대해서 나주소식지가 2003년도 세 번에 걸쳐서 발간을 했는데 제목이 말해주듯이 소식지라는 것은 바로 적절하게 홍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6개월이나 차이를 두고 발간이 되었다는 것은 나주소식을 그렇게 확실하게 못 알렸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 생각으로는 이것이 뒤에 21페이지에 보면 앞으로 시민참여에 대해서 많은 소식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하겠다 그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제생각으로는 소식지라고 보면 예산이 뒤따르지 않아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월간이라든지 최소한의 3개월이라도 결정이 되어 가지고 소식지발간을 해주었으면 그런 생각이 드는데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 지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저희들 소식지가 분기1회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분기 1회 이렇게 해서 3분기까지는 발행이 끝났고요 4분기 발행을 시작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매월 발행할 수 있는 예산 자체가 안되고 분기에 일어났던 모든 사항들을
동열

이동열위원

보고서 내용에 보면 1월27일날 해 가지고 한번 발행을 하고 6월30일날 발행이 되었는데 이것 부기로 한다고 볼 수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그때 1월27일때하고 거기는 시점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저희들 분기에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 것을 한다고 계획을 세우면 계획대로 시행을 해 야지 우리도 이번에 행자부에서 종합청사 이렇게 해 가지고 계획대로 안 세웠기 때문에 우리가 명분을 가지고 투쟁도 하고 그러는데 시에서 행정을 하면서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 이런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선거가 있어 가지고요 선거법 위반 사항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동열

이동열위원

앞으로는 계획대로 행정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금방 말씀하신 것은 행정사무감사 전초전이라고 생각하시고 미리 준비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계위원 거수) 이상계위원님

이상계위원

실장님 앞에 있는 망화루 있지 않습니까? 망화루가 부실공사가 되어 있지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지금 망화루가 부실공사가 망화루 그때 당시 전남대학교 전문 학들 와서 보시고 지적사항 이후에 한번 저희들이 지금 하자보수를 실시를 한바있습니다.

이상계위원

그렇다면 하자보수를 해 가지고 완벽하다 그 말씀이에요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아직 저희들이 기간이 하자보수 기간내에 있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는 사항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정리를 해 가지고 단청을 하겠습니다.

이상계위원

제 생각같으면 허물어 버리고 재 건축했으면 쓰겠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희

최경희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이 개인적인 소신은 현재까지는 허물어버리고 짓는 것보다는 그것을 다시 정리를 해서 가는 것이 더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산강 문화축제 있지 않습니까? 역사 문화축제 거기 제가 봤을 때 음식 문화축제같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억을 명년도 2004년도에 세워가지고 다시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또 무슨 시민의날을 조금 제정해 달라하는 내용도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축제가 지금현재까지는 시민의날과 같이 하다 보니까 축제로서 제대로 정리안된 축제라기 보다는 나주시민의날 기념 행사 이런식으로 되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판단 해보건데 시민의 날과 축전 분리를 해서 시민의 날은 시민의 날대로 별도로 옥내 행사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고 축제는 축제대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계위원

알았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백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실적은 주요실적을 위주로 2004년 업무계획은 될 수 있으면 요점만 간단히 간략하게 자세히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회계과장 김희백입니다. 회계과 소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회계과 보고가 너무 간단하요 일을 안 한다는 이야기에요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금년도에는 의사당 짓는데 총 몰입하고 나머지는 일상업무 추진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하나만 하면 안돼요 의원들이 느끼는 부분문제로 금년에 버스를 우리 현장할동과 모든 부분문제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해서 전용버스로해서 의회마크까지 만들어서 해주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이야기고 없고 대책도 없소 언제 해주요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금년도에 아까 몇 페이지입니까?

나익수위원

그말씀답변하시고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금년도에 관용차량 관리 15페이지에 노후차량 교체 5대 3억천만원이 되어 있습니다만 중형버스 한 대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가지고 의원들이 항시 수시라도 대기해서 긴급히 발생한 사항이라도 우리가 만들어 준다 이 말이지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의회마크 만들고
그 다음에 시민들이 아직도 청사내 주차장 관리가 잘 안되어 가지고 민원인들이 불편하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데 공원원들이 완사천 뒤쪽으로 해서 확보를 해주었는데 그쪽에는 안대고 왜 청사에다가 대 가지고 결론적으로 민원인들이 주차하는데 불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할 것 같아요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저희들이 조정을 정문에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민원인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서 일반 주차장에 대고 민원인 주차장에 침범 가능성이 있으면 우리가 정문을 닫아 버립니다 닫아서 직원차는 못 들어오게 하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면 직원차를 전부다 오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 불편이 없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말씀을 할 것이 아니라 고칠수가 있어요 신경을 안 쓰시니까 그러지 지금 기술센터 이쪽에 새로 신축한건물있잖아요 그앞에 99%가 직원차량이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도 지금 줄었잖아요 많이 줄어졌어요 그런데 줄어진 공간에다가 직원들이 더 대버린다 그 말이에요 많이 주차를 해버리니까 이 문제를 대책을 세우세요 과장님께서 대책을 세워 가지고 진짜 민원인을 위한 항상 써비스할 수 있는 마음자세로 해 가지고 공간도 항상 남겨놓으시라 이 말씀이지요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주차장 문제는 앞으로 의사당이 건립이 되고 나면 더 어려운 예견됩니다 예견되어서 저희들도 여러 가지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앞에 두 개 해놓은 것도 임시 100만원씩 주어서 임차하고 있고 항구적인 대책은 못됩니다 못되어서 의회 의사당 짓는 뒤쪽에 남의 선산입니다만 거기도 확보를 해보고있고 또 지금 기술센터 짓어놓은 곳 저쪽도 거기도 밀고나가는 방향도 확보를 해가고 있고 그것도 안 된다면 이제는 계속해서 주차장을 앞에 공간을 늘릴 수도 없고 임차한 땅을 사서 개인적인 구상입니다만 시방침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매입을 해 가지고 주차빌딩을 짓는 방법밖에 없지 않겠는가 거기까지 금년도에는 본격적인 검토를 해 가지고 시청 주차난을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그것이 지금 과장님 말씀 맞는데 그것이 추상이 아니라 지금 내년 5월달이면 입주를 할 계획 아닙니까 그러면 시급한 일이에요 시급한일 아닙니까 민원인이 한꺼번에 다 뭉치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부터 내년계획에다 넣었어야지 내년 계획에다 넣고 나중에 댈 곳이 없으면 그때 대책을 세운다 이말씀아니요 그러니까 지금 계획이 안 들어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확실한 금년에 계획을 세워서 내년계획에 지금 보고를 안 하셨더라도 계획에 넣어서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본 위원이 어제도 주차문제 가지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현재 보면 주차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관리를 해줄 필요성이 있는데 전혀 그것이 안되더라고요 현재 기존에도 그런데 앞으로 내년에 의회 생기고 하면 정말 너무 복잡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제 어떤 말씀을 드렸냐하면 정문에 계신 우리 청원경찰들 있지요 세명 네명씩 앉아서 뭣하냐 이 말이에요 주차자원에 가서 관리해주고 이쪽에 만차가 되었으니까 아래층으로 내려가라 한다할지 또 이쪽도 마찬가지 청내에는 댈 수가 없으니까 죄송하지만 밖으로 대주고 이렇게 올라오라고 한다할지 바쁘다 보니까 엉망으로 차를 대 놔버리니까 민원인들이 불편을 격지 않습니까? 차가 이렇게 뒤로 빠지지도 앞으로 나가지도 못한 이런 상태가 되고 조금신경을 써주십시오

나익수위원

기왕 주차자원 문제를 했는데 지금 농업기술센터 앞에 새로 신축한 곳 앞에 보면 높잖아요 거기를 하실 때 주차장을 밑에 건립을 하고 위에다 해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동을 얼마 안 들여도 하잖아요 그 문제를 구성을 한번 해보시라 이 말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검토를 안 했던 것이 아닙니다 시 의사당 짓는 곳도 높습니다. 도로하고 그래서 도로하고 같이 앞을 완전히 떨어내고 지하 주차장을 설치하려고 보니까 그 예산이 15억이 더 들어갑니다 앞 땅을 사서 주차빌딩을 짓는 것이 났겠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에 그것을 폐지하고 땅을 파서 지하주차장을 짓는 것을 폐지하고 그런 방향으로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차질 없이 추진해주세요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이동열위원!
동열

이동열위원

8페이지 보면 국공유재산의 적정한 관리부분에 대해서 대부현황에는 4321필지가 국유 도유 시유지로 해서 나와있습니다. 대부료 부과 건수에는 말입니다. 일치하지 많고 있어요 많거나 적거나 국유라든가 도유 재산 부분에 대해서 많거나 적거나 그런 수치로 나와있습니다. 그 부분을 말씀해주시고 대부료 징수율이 68%로 이렇게 저조하게 되어 있는데 그에 대한 징수대책을 성명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대부료 부과건수하고 대부 현황하고 틀린 것은 무상임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수가 일치하지 아니하고 그리고 또하나는 징수율은 세무과하고 마찬가지 현상입니다만 우리 재산관리 팀장도 없고 세명이 있는 곳에서 일일이 고지서까지 다 나가고 돈 받으러 갈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이번에 조직개편하면 읍면동에서 징수를 맡아 주기로 업무과 이관될 것으로 그러면 징수율이 오를 것입니다. 지금 오늘 보고 까지는 이렇습니다만 세명이라도 독려반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징수율을 제고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세무과에서 어제 보고 보면 세무과는 대개 100%가 넘는 그런 지금 징수를 하고 있는데 거기는 또 어떻게 하기 때문에 100%가 넘는데 여기는 68%가 안 되는지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방금 말씀드린대로 인력이 딸립니다 그런데 우리도 노력을 하고 읍면으로 이관이 되면 징수율이 향상되리라고
동열

이동열위원

실적을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회계과장이 현재 업무처리 개요 내에 현금 지출내용과 공사 계약실적 그리고 추진현황 중요물품 구매 실적보고가 들어있어요 그런데 이보고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이 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회계과 내에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이 보고서에는 들어 있지 않고 또 감사에는 감사 자료에는 이렇게 들어 있는데 보고를 안듣고 감사를 할 수가 있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현금이 지출내역이 우리 과장님의 업무처리 개요 밖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처리를 과장님 분담으로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당연히 그것은 제소관입니다. 제소관이고 이 업무보고는 시책에 대한 보고이고 방금 말씀하신 예산 지출사항 물품 공사계약사항 물품 구매사항은 일상 평상시 업무입니다. 업무기 때문에 감사자료에는 지적하신 사항이 제출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기 때문에 감사할 때 그때 꼼꼼히 따져 주시면 감사를 수감하면서 받겠습니다. 시책보고 일상업무 그것까지 넣고 나면 수백페이지 되어 버립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우리가 앞으로 계획이 사업계획 진도라든가 그런 것을 알고 들어가면 우리 의원들이 감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렇게 하실 계획입니까
희백

김희백회계과장

업무보고를 이렇게 하고 감사보고에 자료가 다 들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정회

11시2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오만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업무실적은 주요실적을 위주로 2004년 업무계획은 자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보 통신과장 김오만입니다. 정보통신과 2003년 결산 및 2004년 계획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영남 시설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업무실적은 주요실적을 위주로 2004년 업무계획은 자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윤영남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시립도서관 폐관 시간이 동절기에는 몇시에요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다섯시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다섯이 이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10시까지는 일반 열람실을 관리를 하고 요 그 다음에 특별열람실은 12시까지 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계속 공무원들이 상주합니까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근무형태가 상당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디지털 자료실만의 오후 다섯시에 마감을 하면 학생들 하계후에 여섯시까지 디지털 실을 운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12시까지는 애들이 이렇게 학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특별열람실은 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게 몇 석이에요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36석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36명외에는 12시까지공무하고 싶어도 못하겠대요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도서관이 좁습니다. 그래서 공지가 있는데 건물을 짓어야 되겠다 생각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시장님 오셨을 때 현장은 보여 드렸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시설관리 소장님께서 보고서 내용을 조목조목 문제점을 잘 파악을 했습니다. 참 잘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잘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 예산을 실질적으로 확보하는 시행을 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시책사업에서 15가지 정도 사례를 해주셨고 또 사업 진행된 내용들 다 해주셨는데 이 예산 확보문제에 대해서 어려움이 따릅니까?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이것은 당연히 해야될 사항들 파악을 하셨어요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5억4천만원이 됩니다 특히 제가 중요한 것은 김천일 선생 정렬사를 사역정비 67백 됩니다만 당해연도 예산확보는 어려워서 2년 아니면 3천 연차사업을 하면 어떻겠느냐 의견제시를 했어요 그러나 이것은 본예산에는 빠졌습니다. 그 다음에 추경에 확보를 해 가지고 시작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의원님이 제일관심을 갖는 소나무 심는 것도 작년부터 노력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빠졌어요 시재정에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보고서를 의원님한테까지 보고하고 다한 이유가 시설관리사업소가 해체가 됩니다 그러면 향토문화회관하고 정렬사는 문화공보담당관실 실내체육관은 체육부서인 총무과 그 다음에 도서관과 시민회관은 문화예술회관으로 기능적으로 분산되어집니다 그러나 제가 10개월 있고 우리시설관리직원들이 많이 근무를 해왔기 때문에 이런 모든 문제점을 알 것이다 해서 9월달에 토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 받쳐내지 예산확보는 최대한 해 나가자 그것을 의원님들도 다 알아 주셔야 나중에 관심을 두지 않을까 해서 보고서를 넣었습니다. 좌우지간 예산은 최대한 확보를 노력하고 또 단번에 하면 좋습니다만 어려울것입니다 하면 내년에 추경이라도 계속 확보하려고 제가 시설 관리사업소를 뜨더라도 그것은 계속 관심을 둘랍니다 우리 정찬걸 위원님이나 우리 위원님이 어느 예산 편성이 될 때 힘을 실 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이번에 시설사업소 업무분장이 사업소가 분리되어서 분산되어서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해체됩니다

정찬걸위원

소장님이 보셨을 때 이게 해체된 것이 맞소 실질적으로 근무를 해보셨으니까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시설 관리 사업소를 제가 총무과장때 만들었습니다. 그때만들었을때는 어쩐지 어색했습니다. 단 우리가 시설물관리차원 그것으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도 하고 건물위주로 했어요 그런데 2년 동안에 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일부 직원들이 시설 관리사업소는 놀고 먹는 다고 하면 제일 기분이 나쁩니다 놀고 먹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시설물 관리차원은 제 자랑이 아니라 어느 수준까지는 되었습니다. 앞으로 4, 5년은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기능적으로 앞으로 운영면 정렬사가 많은 참배객이 오고 누군가를 알려주고 도서관은 독서하는 사람이 많이 와야 됩니다 그 다음에 실내체육관은 체육하는 사람이 많이 이용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앞으로 운영면 홍보 이런분야를 중점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역점 시책에서도 그 사항을 보고를 했어요 시설물 관리차원은 제 생각은 4, 5년은 끄떡없습니다. 실내체육관도 방수했고 무허가 건물도 양성화했고 다했습니다. 이제 운영 많이 사용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 생각은 우리나주만 움츠리고 있을 일이 아닙니다 광주사람들 끌어 들여야 됩니다 정렬사라든지 향토문화회관을 금남동으로 옮기면 유아원 초등학생 중학생들 숙제를 내다오 전학을 시켜다오 수학여행을 보내면 쓰겠다 그러면 부모가 다오고 오게 되어 있습니다. 오면 김천일 선생이 누군지 우리 향토문화회관 향토 유물이 전남에서 최고입니다.

정찬걸위원

유물이요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최고입니다. 이번에 함평같은 그것은 장난감입니다. 그것을 못보여 주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옮기자는 것입니다. 곰탕한그릇 먹고 이빨 쑤시면서 보게 하자 그 말입니다. 다행이 금남동사무소가 신축이 되면 그리 옮긴다고 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다면 향토문화회관도 활성화 될 것입니다. 물론 이런 우려는 있습니다. 지금 금남동사무소에서 유물내면 좋지 않으냐 먼저 지금 있는 시설 그대로 지열할 수가 있습니다. 공간이 해놓고 나머지 못하는 것은 옮겨놓은 다음에 그 다음에 옆에 공지에다가 새로 짓는 다든지 그런 돈의 많이 들어가 기 때문에 차근 차근하자는 뜻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과장님 좋은 말씀 다 들었는데요 이 시스템을 이대로 존치하는 것이 더 좋냐 그렇지 않으면 이번에 말하자면 행정 기구 개편했을 때 이렇게 분산되어 관리하는 것이 더좋냐 과장님 개인적인 견해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개인 생각은 분산이 되어야 됩니다

정찬걸위원

분산요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왜 그러냐하면 2년 동안에 시설 관리를 많이 했습니다. 이제 운영을 해야됩니다 사람 많이 오도록 그것은 향토 문화회관하고 정렬사는 문화공보분야입니다. 지난번에도 사무분장 때문에 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정렬사고 향토유물이고는 학예 연구사 아니면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가 봐야 맞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래요 아무튼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단 서운한 것은 제가 시설관리사업소 만들어 놓고 없어져버린 것이 서운합니다만 그것은 개인이고 목표는 달성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찬걸위원

아무튼 예산에 저희들도 만전을 기할랍니다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부탁을 드립니다 특히 정찬걸 위원님 나익수 위원님 다 위원님들 한마디 예산부서에 솔직히 말해서 악 한번 쓰시면 됩니다

정찬걸위원

운영위원장님한테 부탁하시오
영남

윤영남시설관리사업소장

부탁을 드립니다 김천일 선생 알리고 도서관 규모가 적습니다만 실지 필요한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 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